중기부, ‘창업기업 지원서비스 바우처’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창업기업 지원서비스 바우처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청년창업기업에 세무·회계와 기술 보호에 소요되는 비용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한다.선정 기업은 연 100만 원 한도로 2년까지 지원받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업력 3년 이내의 초기 청년창업기업으로 만 39세(1979년 5월25일 이후 출생) 이하 대표자다. 지난해 이후 매출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상 창업지원 제외 업종과 간편장부 혹은 단순·기준경비율로 세금을 신고하는 기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대경중기청은 신청 순서대로 지원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다.케이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으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북TP,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4개사 선정

경북지역 4개 기업이 스마트 공장 시범 대상으로 선정됐다.시범 공장으로 선정된 이들 기업은 스마트 공장 도입에 대한 지원과 도입 과정을 동종 기업들에게 선보이는 역할을 한다.27일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에 따르면 경북지역 4개 기업이 지난 24일 ‘2019년 시범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선정됐다.선정된 기업은 △화신정공(칠곡) △기성엔지니어링(구미) △영진(영천) △에코프로지이엠(포항)이다.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지원이 주관하는 ‘2019년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유사 업종의 벤치마킹을 돕고자 마련됐다.전국적으로 20개 시범 공장이 선정됐고 이중 경북에서 4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선정 기업은 1년간 정부지원금을 최대 3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들 기업 중 로봇 지원사업에 추가로 선정된 화신정공은 추가로 3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또 업체별 특성에 맞게 제조자동화 설비와 제어관리 솔루션이 도입된다.4개 기업은 스마트 공장 벤치마킹을 위한 견학프로그램도 운영해 동종 업계의 타 업체가 현장에서 도입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타 업체들은 이들 4개 기업에서 도입 시작부터 완료 시점까지 기업이 변화되는 과정을 전부 확인할 수 있다.이재훈 경북TP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경북지역 제조현장을 고려한 수준별·맞춤형 지원과 사업 단계별 밀착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경북TP는 시범공장 구축지원사업과 함께 경북도의 지방비를 활용한 스마트 공장 고도화 사업을 통해 올 하반기에 시범 공장을 운영할 3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또 중기부의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사업으로 올해 200개 이상의 경북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로봇진흥원, 로봇 기업설명회 및 수출상담회 개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로봇진흥원)이 지난 21~22일 중국 선전 푸톈 샹그릴라 호텔에서 코트라(KOTRA)와 함께 ‘한국 로봇기업 기업설명회(IR)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수출상담회는 20개의 국내 로봇·자동화기업이 참가해 90여 개의 중국 로봇 대리상·제조업체 및 투자자와 비즈니스 기회를 가지는 자리로 진행됐다.로봇진흥원과 코트라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위해 중국 유관기관과 함께 한국 로봇 자동화 제품 수요가 있는 바이어를 공동 발굴했다.국내기업과 현지의 유력 기업 간 모두 150여 건의 상담이 성사됐다.로봇기업 IR에는 국내 7개사가 참가해 현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설명회를 했다.문전일 로봇진흥원장은 “이번 상담이 실제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진성 바이어를 한국으로 초청해 후속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달성1차 산단, 근로자 친화형 미래형 산업단지로 거듭

대구 달성 1차 일반 산업단지가 근로자 친화형 미래형 산업단지로 거듭난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27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지구로 대구 달성 1차 산단을 비롯해 군산, 동해북평, 정읍 제3산단, 충북 제1산단 등 5개 산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은 착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교통시설 재정비, 주거·복지·문화·안전시설 확충, 산업 공간의 효율적 개편,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산단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을 통해 달성 산단은 사고위험 도로 개선과 스마트 주차장 설치, 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이 정비된다.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한 업종 고도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산·학 융합지구 조성, 혁신지원센터 구축,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이 이뤄진다.현재 달성 산단은 2천18만4천㎡ 면적에 운송장비·석유화학·기계 분야 등의 488개 업체가 있으며 종사자만 1만1천여 명에 달한다.국토부와 산업부는 달성 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기적 기업지원 기능 강화 △산단 스마트화 및 에너지 효율화 추진 △맞춤형 인력 양성 및 공급을 통한 업종 구조고도화 및 혁신생태계 조성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문화시설 확충 및 근로 생활 커뮤니티 공간 확보, 근로 환경 개선 지원을 통한 활력 넘치는 일터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사고위험 진입도로를 개선하고 주차장을 확충하며 스마트공원 조성 등을 통한 산업단지의 기초 인프라를 재정비할 예정이다.국토부와 산업부가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사업지구를 선정하고 지자체는 국토부의 재생사업과 산업부의 구조 고도화 사업을 연계해 사업을 시행한다.선정된 산단은 국비 지원과 입지규제 완화(용적률·건폐율 상향 등), 인허가 의제 등 각종 특례를 지원받는다. 올해 지자체는 경쟁력 강화 사업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국토부는 달성 산단에 5억 원을 지원한다. 또 2020년 이후 지자체가 수립한 사업계획을 노후거점산단법에 따라 검토·승인한 후 연차별로 지원한다.정부 관계자는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은 부처별 산단 지원사업을 통합·연계해 동반상승 효과를 높인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지구는 산업부와 국토부가 힘을 모아 최초로 추진하는 경쟁력 강화 사업인 만큼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성공 분양 기대감↑

대구 중구 태평로 3가(중구보건소 옆, 수창공원 건너편)에 들어설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가 성공 분양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경남기업의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가 지난 24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후 개관 첫 3일간 1만8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방문객들은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인근 8천여 세대 주변 개발 호재에 주목하며 견본주택을 찾았다.중구 태평로 일대가 도심의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데다 △대구역 자이(1천5세대)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182세대) △구 자갈마당 재개발(1천150세대 예정) △인근 각각 300여 세대와 700여 세대 △달성지구 재개발(1천500여 세대 예정) △고성동 일대 2천800여 세대 예정 등 동일권역에만 8천여 세대의 개발 계획이라는 청사진이 있기 때문이다.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로비 중앙에 자리한 44층 규모의 대형 단지 모형도 앞에서 안내원의 설명을 유심히 듣는가 하면 분양 상담석에서는 이 일대 재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과 선점 효과, 예상 분양가 등을 비교했다.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는 대지면적 3천114.4㎡에 지하 1층 지상 최고 44층 2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84A㎡ 108세대, 84B㎡ 36세대와 오피스텔 84㎡ 38실로 구성된다.한편 청약일정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 30일 2순위 청약으로 진행된다.당첨자 발표는 6월5일이며 계약은 6월17일부터 19일까지다.오피스텔은 5월28~29일 양일간 청약을 받아 30일 당첨자 발표를 한다.특히 중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중구 태평로 3가 221-5번지에 있다. 지난 24일 선보인 경남기업의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견본주택에 3일간 1만8천여 명이 몰렸다. 인산인해를 이룬 모델하우스 내부 모습.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분양시장 또다시 후끈

한동안 주춤했던 대구 분양시장이 이달 들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진행된 역세권 아파트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청약을 앞둔 아파트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전문가들은 일부 아파트 청약에서 예전 뜨거웠던 경쟁률을 재현한다면 대구 분양시장이 반전할 계기를 찾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지난 23일 동구 신천동에서 분양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분양에서 청신호가 켜졌다. 일반분양 279가구 1순위 청약경쟁률이 평균 27.6대 1을 기록한 것.전용 84㎡C가 32.8대 1, 102㎡는 27.0대 1로 전 평형대에서 고른 인기를 보였다.‘아파트를 줍고 또 줍는다’는 신조어인 ‘줍줍’ 현상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생겨난 후 수성구에서도 조짐을 보인다는 점도 분양시장을 달구는 간접적인 요인이라는 분석이다.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 이후 대출 등 까다로운 규제로 실수요자들이 청약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생겨난 미계약 물량을 주워가는 ‘줍줍’ 현상이 수성구에서도 일어났다.‘줍줍’은 1순위 청약에서 미분양을 기록해 ‘수성불패’ 명성에 흠집을 냈던 수성구 두산동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의 무순위 청약에서 나왔다.지난 4월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 1순위 청약에서 평균 8.5대 1을 기록했지만 공급물량(332세대) 60%가량인 203세대가 부적격자이거나 계약을 취소한 것.이달 20일 203세대에 대해 무순위 청약을 한 결과 평균 경쟁률 10.4대 1을 보였으며 특히 142㎡타입은 40대 1, 152㎡타입은 109대 1로 나타나 ‘줍줍’ 현상의 대표적인 사례가 됐다.이와 함께 이달 24일 분양에 나선 경남기업의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도 모델하우스 오픈 첫 3일 동안 1만8천여 명이 몰렸다. 앞으로 이 단지 인근 8천여 가구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파트 144세대와 오피스텔 38실으로 구성된다.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 30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특히 23일 분양에 나선 ‘수성범어W’에 대한 관심이 대구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견본주택 오픈 4일 만에 4만7천여 명이 다녀가며 성공 분양을 예고했다. 이 단지의 기록적인 청약률이 대구 분양시장을 다시 호황세로 이끌 계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59층 대구 최고층이자 1천868세대 대구 최고의 고급주거타운으로 주목받은 수성범어W는 범어네거리, 범어역 초역세권, 수성학군 핵심, 대구 최고층 단일규모 대구 최대단지 등 아파트 선택을 위한 모든 장점을 다 갖췄다.다만 1천868세대 중 아파트가 1천340세대(전용 84㎡A 104세대, 84㎡B 540세대, 84㎡C 540세대, 102㎡ 156세대), 오피스텔 528실(84㎡OA 264실, 78㎡OB 264실)이다. 또 일반분양분은 아파트는 393세대(84㎡B 133세대, 84㎡C 104세대, 102㎡ 156세대)뿐이며 오피스텔은 528실이다.아파트는 28일 특별공급에 이어 29일 1순위(당해), 30일 1순위(기타), 31일 2순위, 오피스텔은 29~30일 청약 접수한다.분양 전문가는 “최근 수성구와 역세권 등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활성화될 조짐을 보인다. 특히 수성범어W의 청약률이 역대 최고 경쟁률을 넘어설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대구 분양시장은 당분간 긍정적인 추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다만 “학군, 역세권, 생활 인프라, 장래 개발 호재 등을 갖춘 아파트의 분양은 순조롭겠지만 그렇지 못한 아파트의 분양에서는 미분양 물량이 나오는 양극화 분양시장이 형성될 것이다”고 예측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경북농협, 2019 을지태극연습 실시

경북농협(본부장 도기윤)과 대구농협(본부장 김도안)는 27일 전 직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민·관·군 합동역량 배양훈련인 ‘2019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고데기가 60만원? '다이슨 에어랩' 얼마나 좋길래…

사진=다이슨 홈페이지 프리미엄 진공청소기의 대명사인 다이슨의 고데기 제품인 '다이슨 에어랩'이 27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다이슨 에어랩은 바람을 이용해 모발이 저절로 컬이 만들어지는 고데기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상품으로 급부상했다.다이슨 에어랩의 스타일러 컴플리트 제품은 599,000원이나 하는 고가의 가격이지만 사용한 소비자들은 만족한다는 후문이다.열제어 기술이 탑재되어 머리카락 손상 없이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에어랩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시도해볼 수 있으며 풍성하고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하지만 사용해본 소비자들이 꼽은 단점에는 '약간의 소음과 차분한 스타일에 활용하기는 어렵다' 라는 의견도 있다.online@idaegu.com

실외기 필요없는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에너지 효율까지 높아

사진=파세코몰 파세코가 지난 10일 6평형 에어컨으로 선보인 '창문형 에어컨'이 완판 신화를 일으켰다.파세코는 냉방면적이 6평이라는 점을 들어 '6평 에어컨'이라는 콘셉트로 제품을 알리고 있으며 삼성의 컴프레서를 채택해 에너지 효율도 높여 눈길을 끈다.'창문형 에어컨'의 장점은 실외기가 필요없는 실내 창문형으로 원룸이나 전세집 등에서 에어컨 배관 구멍을 뚫을 필요 없이 창문만 있으면 설치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 한가지 장점은 열기 방출 배관이 실내에 노출되지 않아 열이나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파세코의 창문형 에어컨은 오늘(27일)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GS샵, 현대홈쇼핑 등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online@idaegu.com

경매정보

1084511039975373131753417 ◆2019타경175=상주시 무양동 근린(전체대지 1,828.90㎡ 중 대지권 59.74㎡, 전용면적 161.22㎡). 2014년 12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15층 건물(통칭 대림다미아S) 중 4층 403호(의원, 실제 사무실-kb손해보험).◆물건개요=승강기 등 설비. 상주종합터미널 남동측 인근 위치. 노변은 각종 상가 및 점포, 후면은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양호. 북측 약 25m, 동측 약 10m 도로와 각각 접함. 일반상업지역. 가축사육절대제한구역.◆권리관계=임차인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318,000,000원, 최저매각가격 222,600,000원. 매각기일 6월11일.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경매 1계. ◆2018타경7313=칠곡군 석적읍 중리 다가구주택(대지 434.70㎡, 건축면적 654.88㎡). 2008년 7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 1층 계단실 12.22㎡, 2~4층 각 214.22㎡, 총 18가구.◆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장곡초교 북측 인근 위치. 일대는 아파트단지, 다가구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북동측 약 8m 도로와 접함. 제2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임차인 13명(보증금 266,000,000원, 월세 1,330,000원) 있으나, 모두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935,650,920원, 최저매각가격 458,469,000원. 매각기일 6월12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8계. ◆2018타경9753=대구시 동구 불로동 다세대주택(전체대지 416㎡ 중 대지권 49.43㎡, 전용면적 69.49㎡). 2017년 1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6층 건물(마크힐스) 중 4층 502호.◆물건개요=가스보일러 개별난방, 승강기 등 설비. 불로봉무동주민센터 동측 인근 위치. 일대는 소규모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대로변 상가 및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는 등 제반 교통상황 보통. 동측 왕복 6차선, 남측 약 4-5m, 북동측 약 3m 도로와 각각 접함. 일반상업지역.◆권리관계=임차인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247,000,000원, 최저매각가격 121,030,000원. 매각기일 6월12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8계. ◆2018타경10845=대구시 동구 방촌동 우방2차강촌마을아파트(전체대지 19,554㎡ 중 대지권 71.73㎡, 전용면적 134.92㎡, 통칭 48평형). 1998년 12월 보존등기. 전체 4개동 420가구 중 102동(철근콘크리트조 15층 건물) 2층 201호(방4, 욕실2 등).◆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용호초교 남서측 인근 위치. 주변은 아파트단지, 근린생활시설, 다가구 및 다세대주택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및 북측 근거리에 지하철 1호선 방촌역 소재하며, 여타 교통상황 보통. 북측 왕복 10차선, 동측 왕복 2차선, 서측 및 남측 약 8m 도로와 각각 접함. 제3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310,000,000원, 최저매각가격 217,000,000원. 매각기일 6월12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8계. ◆2018타경11039=경산시 와촌면 음양리 숙박시설(토지 1,013㎡, 건축면적 827.30㎡). 1995년 4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3층 건물(지층 보일러실 138.57㎡, 1층 247.90, 2층 211.36㎡, 3층 99.97㎡ 각 숙박시설-2층 내벽 철거 상태로 보아 장기간 영업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철파이프조 소매점(일부 차고) 129.50㎡ 및 제시외 차고 등 66.30㎡.◆물건개요=음지마을 북동측 인근 위치. 주변은 간선도로변 상가지대로서 근린생활시설 및 후면 농경지, 농가주택 등 형성. 전반적 교통상황 무난. 지목은 대지 및 일부 도로. 북동측 왕복 4차선, 서측 약 4m 도로와 각각 접함. 계획관리지역. 접도구역. 전원개발사업구역.◆권리관계=점유현황 확인필요. 감정가격 612,783,500원, 최저매각가격 300,264,000원. 매각기일 6월14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1계. ◆2018타경3417=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공장(토지 996㎡, 건축면적 662.25㎡). 1999년 4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단층 공장 462.75㎡, 철골조 단층 공장 및 주차장 163.24㎡(공부상 면적과 상이), 제시외 단층 사무실 등 290.40㎡ 및 기계기구(크레인) 포함 일괄입찰.◆물건개요=성서 2차산업단지 내 호림네거리 북동측 인근 위치. 일대는 중·소규모의 각종 공장 등 밀집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지목은 공장용지 및 일부 도로. 서측 약 8m 도로와 각각 접함. 일반공업지역. 지방산업단지.◆권리관계=전입자 있으므로 점유현황 확인필요. 감정가격 1,404,934,700원(기계기구 6,952,000원 포함), 최저매각가격 983,454,000원. 매각기일 6월20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3계.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관심물건

경북도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780외 3필지경북도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1880-124◆경북도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780외 3필지(관리번호 2018-12233-004)=경북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소재 중말마을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 및 공장. 주위는 공장 및 농경지 등이 혼재한 지역임.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현재 공장 및 공장용지로 이용 중이며, 북서측으로 폭 약 6m 포장도로와 접해있음. 단층공장 2개동, 2층 건 사무실 및 창고로 제시 외 건물 수개동과 기계기구 존재함.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물건개요=공장용지, 공장.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 토지 3,062㎡. 건물 1,366㎡. 감정가격 1,003,918,000원. 최저입찰가격 1,003,918,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2019년 6월17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경북도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1880-124(관리번호 2019-02054-001)=경북 경주시 외동읍 소재 석계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 주위는 주택, 농경지, 공장 등이 혼재한 지역임.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사다리형의 평지로 현재 답으로 이용 중임. 맹지이며 인접 토지를 통해 출입이 가능함.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물건개요=답.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 토지 1,370㎡. 감정가격 182,210,000원. 최저입찰가격 182,210,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2019년 6월17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제철 과일 서둘러 드세요. 급격한 더위로 과일값 상승 전망

경제적인 비용으로 여름철 과일을 맛보려면 서두르는 게 좋겠다.현재 제철 과일 가격이 내림세지만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6일 참외는 10㎏ 기준 도매가격이 3만8천 원으로 지난주 평균 가격(4만2천800원)에 비해 11.2% 하락했다.수박과 포도, 바나나 가격 역시 내려갔다.수박(1개) 도매가격은 1만8천 원으로 지난주(1만8천400원)보다 2.1% 떨어졌으며 포도(8㎏) 도매가격은 2만8천 원으로 지난주(3만 원)보다 6.6%, 바나나(13㎏) 도매가격은 2만 원으로 지난주(2만2천 원)보다 9% 내렸다.반면 가격이 오른 과일도 있었다.망고는 5㎏ 기준 도매가격 4만 원으로 지난주(3만9천 원)보다 2.5% 올랐다.태국, 페루에서 주로 수입하지만 반입물량이 준 것이 원인이다.멜론과 파인애플은 1개 기준 도매가격 2만8천 원으로 지난주와 동일했다.aT 관계자는 “현재 참외, 수박 등 제철 과일의 구매 적기다. 더워진 날씨가 연일 이어진다면 가뭄 등으로 출하량이 줄어들어 가격이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 ‘수성 범어 W’ 오픈 4일간 방문객 4만7천여명,대구분양시장 반전

지난 23일 공개한 ‘수성 범어 W’ 모델하우스에 주말까지 오픈 4일간 4만7천여 명이 다녀가며 성공 분양을 예고했다. 주춤거렸던 대구분양시장을 다시 호황세로 반전시킬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전국 최대규모의 지역주택사업 성공사례로 떠오른 ‘수성 범어 W’는 장기간 방치된 현장으로 대구 최중심 슬럼화의 우려를 낳기도 했다. 하지만 59층 대구 최고층이자 1천868가구 대구 최고의 고급주거타운으로 탄생하게 됐다.수성 범어 W는 범어네거리, 범어역 초역세권, 수성학군 핵심, 대구 최고층 단일규모 대구 최대단지 등 아파트 선택을 위한 모든 장점을 다 갖췄다.다만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전용 84㎡ 타입은 일반분양분이 237가구뿐이며 1순위는 100% 가점제가 적용된다.따라서 아파트 23평 및 25평과 평면이 똑같은 전용 78㎡·84㎡ 주거형 오피스텔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528실 규모에 아파트와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오피스텔은 청약자격 제한도 없어 거주지 제한, 주택청약통장 가입 여부, 주택 소유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아이에스동서는 범어네거리 인근에 20형대 아파트가 극히 드물다는 점을 고려해 이 단지의 오피스텔을 20평형대 아파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특화설계 했다.다른 주상복합단지가 오피스텔을 별도의 동에 배치하는 것과 달리 ‘수성 범어 W’는 아파트와 같은 동에 배치했다.전용 78㎡ 타입은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기호에 따라 침실 2개를 통합하거나 분리할 수 있도록 했다.분양가는 아파트 대비 대폭 낮췄다.오피스텔의 분양가는 전용 78㎡가 4억5천700만~5억7천500만 원, 전용 84㎡는 4억9천만~6억1천700만 원으로 동과 층별로 차등 분양가가 적용된다.계약금 10% 2회 분할 혜택(1회차 2천만 원 정액제), 중도금 50% 중 1·2·4·5회차는 무이자융자 혜택을 준다.수성구 범어동 189-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수성 범어 W’는 지하 4층에서 지상 59층, 아파트 1천340가구(전용 84㎡A 104가구, 84㎡B 540가구, 84㎡C 540가구, 102㎡ 156가구) 및 오피스텔 528실(84㎡OA 264실, 78㎡OB 264실)로 조성된다.이번에 공급될 일반 분양분은 아파트 393가구(84㎡B 133가구, 84㎡C 104가구, 102㎡ 156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528실로 모두 921가구이다.아파트는 28일 특별공급에 이어 29일 1순위(당해), 30일 1순위(기타), 31일 2순위 청약 접수하고 다음달 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오피스텔은 29~30일 청약 접수하며 다음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모델하우스는 수성구 범어동 대구MBC 주차장 부지에 공개 중이다.한편 분양을 4년간 기다려 온 1천여 명의 조합원은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 명의로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로 했다. 지난 23일 공개한 ‘수성 범어 W’ 모델하우스에 4일간 4만7천여 명이 몰렸다. 모델하우스는 연일 북새통을 이뤘고 끝이 보이지 않는 대기줄이 하루종일 이어졌다. 모델하우스 내부 모습.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신용보증기금, 신보 혁신 국민생각 공모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다음달 2일까지 ‘신보 혁신 국민생각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신보의 혁신 방안에 대해 국민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민과 함께 혁신으로, 혁신과 함께 미래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의 주제는 △신보 주요사업의 공공성 강화 방안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및 선제적 서비스 제공 방안 △적극 행정 확산 방안 등이다.신보와 관련된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상 100만 원 등 수상자 8명에게 총 35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자세한 내용과 응모는 신보 홈페이지(http://www.kodit.co.kr),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http://idea.epeople.go.kr)에서 할 수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클라우드 포럼 및 세미나 개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가 28일 센터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클라우드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에는 ‘대구혁신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 인 대구’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이번 행사에서는 기술 스타트업이 컴퓨팅 자원을 아마존 웹서비스(AWS) 클라우드로 활용함으로써 얻게 되는 최신 기술들과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하는 방법을 소개한다.아마존과 아마존 웹서비스의 혁신 및 문화와 직방,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등 국내외 유수 스타트업들의 IT 스토리 내용으로 진행된다.또 KT가 데이터 바우처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대구혁신센터는 ‘2019 도전! K-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에 소개할 예정이다.행사 후에는 1대1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 및 상담이 이뤄지고 지역 스타트업과 중소·중견 기업 담당자 간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된다.이번 강연 참가비는 무료다. 온라인 사전 접수를 통해 100명까지 참가자를 사전 신청받는다. 접수는 대구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bit.ly/2JvBPsG) 및 대구창업지원포털 공고란을 통해 가능하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