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차량 잠금장치 부수고 금품 훔친 4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차량 내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특가법절도)로 A(43)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4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대구를 비롯해 경기, 충남 등 전국을 돌며 주차돼 있던 구형 스타렉스 차량만 골라 잠금장치를 부수고 침입해 모두 28회에 걸쳐 22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대구 동부경찰서 전경.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부소방서, 봄철 인명구조훈련 실시

대구 동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지난 16일 동구 팔공산 수태골 암벽등반장에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잇단 유치 실패, 수성의료지구 활성화 먹구름

대구 수성의료지구 내 롯데쇼핑타운(이하 롯데쇼핑몰) 건립 난항(본보 4월12일 1면, 4월15일 1면)과 함께 관련 기업 유치 실패가 이어지자 수성의료지구 전체가 침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수성의료지구의 중심에 있는 의료용지와 유통상업용지에 대한 기업 유치가 몇 년째 제자리걸음인 데다 롯데쇼핑몰 조성 사업마저 불투명해지자 전문가들 사이에서 수성의료지구 활성화에 대한 회의적인 전망까지 나오는 상황이다.전문가들은 수성의료지구의 앵커시설(거점시설)로 통하는 의료 및 유통상업 용지에 대한 기업 유치의 돌파구를 찾지 못한다면 인구 유입 급감으로 인한 의료지구 전체 조성도 늦춰질 것이라고 내다봤다.전경구 대구대 도시지역계획학과 교수는 “인구가 얼마나 유입되고 활동하느냐에 따라 도시 활성화의 기준을 정할 수 있다. 수성의료지구의 경우 기업 유치 실패가 장기화되면 점차 침체되고 원래 계획이었던 분야별 연계와 시너지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또 “사업 주체 기관들이 상업 기능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다. 상업 기능이 먼저 마련되지 않으면 거주하는 인구가 유입되지 않고 주거 그룹이 형성되기 어려워져 전반적인 도시 활성화가 떨어지게 된다”고 강조했다.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에 따르면 수성의료지구의 조성이 완료되면 하루에 11만6천539명의 인원이 이용한다. 상주 인원이 5천981명, 상근 인원은 2만476명 등으로 예상된다.수성의료지구의 총면적 97만6천693㎡ 중 의료용지(8만2천808㎡, 8.5%)와 유통상업용지(7만7천49㎡, 7.8%)의 비중은 16.3%를 차지한다. 여기에다 롯데쇼핑몰 조성과 밀접한 상업용지(3만3천927㎡, 3.5%)까지 늘어난다. 기업 유치와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수성의료지구의 면적 비중이 20%에 달한다는 얘기다.더 큰 문제는 기업 유치에 실패하면 현재 진행 중인 타 용지의 개발도 타격을 받는다는 점이다.윤대식 영남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롯데쇼핑몰 조성 계획이 지연되고 의료 기업을 유치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질수록 지구 활성화에 대한 정체 현상은 지속할 것”이라며 “도시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함께 발전할 때 성장하고 활성화하는 데 여기서 핵심인 부지 활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지구 전반적인 개발이 늦어지는 것은 물론 주변 지역과 연호지구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대경경자청은 기업 유치 활성화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대경경자청 관계자는 “의료용지는 최소 5천 평 이상 분할해 기업을 유치하고 체류형 의료관광 콘셉트는 유지하되 분야를 확대해 진입 문턱을 낮추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정 중”이라며 “유통상업용지도 용도 변경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으로 롯데에 사업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은행 차기 행장 후보군 내년 1월께 3명 내외로 압축

DGB대구은행의 차기 은행장 후보군이 내년 1월이면 3명 안팎으로 압축될 전망이다.대구은행은 은행장 1차 후보군으로 꼽히는 현직 임원 19명을 대상으로 1년간의 1차 육성·승계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2차 후보군을 선정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또 2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6개월간의 심층 프로그램을 진행 후 최종 대구은행장 내정자를 선발하고, 최종 내정자는 해외연수 등을 실시한 후 2020년 말 대구은행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대구은행장 1차 선임 육성·승계 프로그램인 DGB 포텐셜 아카데미(Potential Academy)를 진행하고 있다.이 아카데미는 DGB 하이포(HIPO) 프로그램에 따라 선발·육성된 핵심 인재풀에서 성과와 역량이 뛰어나 그룹 임원으로 선임된 은행장 후보를 가리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지난 1월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은 한시적인 대구은행장 겸직이 결정된 후 지속적으로 차기 은행장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혀 왔다.이러한 의지를 바탕으로 CEO육성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승계 프로그램은 2년가량 진행되는데 1차 후보군 대상으로 1년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3명 내외 2차 후보군 대상 6개월 프로그램 후 2020년 말 최종 대구은행 내정자 선발의 절차로 진행된다.먼저 DGB금융지주 및 대구은행의 현직 임원 19명을 롱 리스트(1차 후보군)로 선정해 전략과제 선정 및 추진, DGB 포텐셜 아카데미 등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1년간 실시한다. 전문 조력·양성가들이 후보자들과 팀을 이뤄 월 2회 이상 1:1코칭을 제공하는데 지난 11일 실시된 1회 DGB 포텐셜 아카데미 시간에는 ‘경영자로의 꿈과 비전, 경영방침’등을 발표하고 논의했으며 앞으로 5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이후 선정된 3명 내외의 숏 리스트를 대상으로 6개월가량의 중요 계열사 OJT, 어학 능력개발, DGB CEO 아카데미 등의 과정을 거친 후 행장 후보로서의 향후 비전 및 사업계획 발표를 마지막으로 2020년 6월에 3명 중 1명을 은행장 내정자로 선발하게 된다.김태오 은행장은 “이번 CEO 육성프로그램은 최고의 은행장을 선출하기 위한 금융권 최고 수준 교육과정으로 내부 규정과 지배구조 규범 등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은행, 공인회계사와 PB 등 전문역 공개 채용

DGB대구은행은 모바일과 디지털, 프로그래머 등 IT분야 전문역을 비롯해 기업경영 컨설턴트, 공인회계사, 투자금융 전문인력 등 모두 16개 분야 전문역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경력 전문직 채용으로 △기술평가 △리스크 관리 △프라이빗 뱅커 △투자금융 △기업경영컨설턴트 △공인회계사 △신용카드 마케팅 등 기존 은행 관련 전문역을 비롯해 4차 산업시대에 따른 IT와 디지털 분야의 전문역을 대폭 채용한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학벌과 성별 및 나이 제한 없이 대구은행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지만 경력 전문직인 만큼 부분별 재직 경험이 중요하다.분야별 주요업무와 지원 자격은 업무별로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모집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대구은행 홈페이지 공고란에 첨부된 입행 지원서를 이메일(insa@dgbfn.com)로 개별 접수하면 된다.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합격 여부를 전달하며 1차 면접과 신체검사, 2차 면접을 거쳐 다음달 중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 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 추진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9 대구 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소셜벤처는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의미한다.이번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인 아이비리그(IBY)는 소셜벤처 예비창업자와 초기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대상은 대구 거주 만 39세 이하 소셜벤처 예비창업자나 소재지가 대구이고 청년 채용계획이 있는 업무경력 7년 이하의 소셜벤처 초기기업이다. 청년 1인당 800만 원(기업당 최대 5명, 4천만 원) 기준으로 연구개발비, 홍보비, 시제품 제작 등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올해 신규 지원 규모는 20개 팀 내외 50여 명이다.선정된 팀들은 포트폴리오 제작(투자처 홍보·연계), 입주공간 제공,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회계교육·법률자문), 국내 투자박람회 참가, 해외 투자 콘퍼런스 참가, 기타 투자유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아이비리그 프로그램은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서와 공고문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http://ccei.creativekorea.or.kr/daegu)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청년들이 주도하는 사회혁신 모델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소셜벤처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방촌역 세영리첼’ 오픈이후 3일간 1만5천여 명 문전성시

4월 대구 분양시장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분양 열기가 다소 식은 수도권에 비해 대구의 모델하우스에는 오전부터 줄을 서는 등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수요자들의 호응도가 높은 대표적인 단지는 동구 방촌역 세영리첼이다. 이 모델하우스에는 지난 개장 이후 3일간 1만5천여 명이 방문할 만큼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 상담 열기로 뜨거웠다.방촌역 세영리첼 관계자는 “이 단지는 최근 10년간 신규 공급이 없는 지역이어서 새 아파트에 목마른 실수요자들이 많아 청약열기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방촌역 세영리첼은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실수요자에게 유리해진 청약제도에 따라 그간 의례적으로 지나가던 특별공급에서도 신혼부부 등 자격요건을 갖춘 수요자들의 청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실제로 올해부터는 세대주뿐만 아니라 배우자, 형제·자매, 사위·며느리도 세대원 자격을 부여받아 청약할 수 있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방촌동 일대 10년 만의 새 아파트로 대기 수요가 많다”며 “또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구공항 이전 후적지 개발, 안심뉴타운 개발, 율하 도시첨단산업지구 조성 등 대형호재가 많은 동구의 중심축 역세권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방촌역 세영리첼 사업지는 방촌동 옛 푸드웰 자리이다. 단지는 7개 동 403가구(84㎡A 123가구, 84㎡B 199가구, 82㎡ 81가구)로 구성된다.지상에 차 없는 특화 조경, 쇼핑거리 형태의 편리한 상업시설 등이 특징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 놀이터 2곳, 경로당, 넓은 잔디광장 등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시설을 갖출 예정이다.채광·통풍이 좋은 4BAY, 특화수납의 3.5BAY, 인공지능 홈 IoT 시스템, 다목적 알파룸 등 신주거문화도 매력이다.모델하우스는 수성구 범어동 217-7번지, 만촌역 2번 출구에 있다.방촌역 세영리첼 투시도.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안광학진흥원, 대구국제안경전 개최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하 안광학진흥원)이 17~19일 엑스코에서 ‘제18회 대구국제안경전(이하 디옵스)’를 개최한다.15일 안광학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220개 업체(국내 193, 해외 27)가 참여해 470 부스를 운영한다.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 참가가 대폭 증가하고 참관객도 1만2천여 명(해외 1천300명)으로 예상된다.올해는 세원 ITC, 뮤지크, 콜론즈, 로우로우 등 유명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대구·경북지역 기업의 비중이 전체 국내 참여기업 중 약 48%를 차지한다.‘영미안경’으로 유명한 팬텀 기업이 부스 규모를 확대하고 대구 프리스타기업인 에이치투씨디자인이 참가한다.또 지역 제조를 기반으로 디자인 및 브랜드에서 경쟁력을 보이는 JCS 인터내셔널, 포에버패션옵티칼, RVD, 어반아이웨어, 투 페이스, 비씨디코리아 등도 참가한다.올해는 디옵스 어워즈(diops Awards)를 처음으로 실시한다. 참가업체 중 패션 아이웨어 제품군을 대상으로 부스 및 제품디자인을 평가해 올해 디옵스를 빛낸 가장 우수한 기업 4곳을 선정한다.또 북구청이 운영하는 대구북구우수기업관을 통해 안경 제조 분야의 뿌리 기술도 선보인다.대구안경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는 북구 안경특구에 있는 우수한 디자인, 아이웨어, 소재 등 업체들로 구성된 대구소공인단체관을 운영한다. 모두 8개 업체가 참여해 색다른 디자인과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인다.안광학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B2B(기업간거래) 플랫폼인 아이앤숍 공동관에서는 온라인에서 접했던 우수 제품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김원구 안광학진흥원장은 “해마다 변화하고 발전된 디옵스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구매력 있는 해외바이어를 유치해 국내 우수 제조업체, 하우스 브랜드와의 매칭을 통해 비즈니스 활성화 및 수출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DGB대구은행, 계명대 동산병원점 개점

DGB대구은행이 15일 대구은행 계명대 동산병원점을 개점했다.대구은행 계명대 동산병원점은 이날 개원한 계명대 동산병원(계명대 성서캠퍼스 내) 지하 1층에 위치한다.대구은행 동산병원점은 지상 1층과 연결되는 에스컬레이터와 대구 지하철 2호선 강창역 연결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병원 상주 근무 인력과 환자, 보호자와 주변 상권 이용객들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중구 동산동에 있던 기존 병원(대구동산병원) 내 운영하던 대구은행 동산의료원 출장소 지점도 계속 운영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도시공사 신입사원 7명 공채

대구도시공사가 신입사원 7명을 공개 채용한다.대구도시공사는 이번 채용에서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선발을 위해 국가직무 능력표준(NCS) 기반 능력 중심 채용 제도를 도입했다. 채용 전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채용인원은 모두 7명으로 업무직 3명과 기술직 4명(건축 1명, 토목 2명 ,기계 1명)이다.연령과 학력 제한이 없다. 공개경쟁 전형은 지역 청년에게 우선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거주지 제한을 두고 있다.공개경쟁 전형 응시자는 공고일 전일 현재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대구·경북으로 되어 있거나 과거 대구·경북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하이투자증권 복합점포 경력직 공채

하이투자증권은 점포 근무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DGB금융그룹에 지난해 편입된 하이투자증권은 다음달부터 대구지역에 은행과 증권이 결합한 복합점포를 운영한다.채용 분야는 △프라이빗뱅커(PB) 영업직 △전문영업직 △창구텔러직 등이다. 채용자는 다음달 오픈 예정인 대구은행 본점(수성구)과 월배영업부(달서구)에 신설될 복합점포에 배치된다.또 DGB금융그룹의 대구 내 영업기반을 바탕으로 자산관리 및 위탁 영업 업무를 수행한다.지원자격은 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로서 증권사 지점영업 경력 보유자는 우대 채용한다.지원서 접수는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내 온라인 입사 지원을 활용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다.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www.hi-ib.com)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경권 이랜드리테일 동아백 수성점, 오픈 9주년 기념 스페셜 이벤트 진행

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 동아백화점 수성점이 17~23일 ‘사랑을 담아 준비한 감사축제’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한다.오픈 9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17일 단 하루 진행되는 다양한 증정 이벤트와 브랜드 데이 및 수량·가격 행사, 17~23일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지점 전체 의류, 생활용품, 식품관 등 모든 상품군별 행사로 채워진다.17일 오전 9시부터 단 하루 동안 ‘참여하면 무조건 행운을 드리는 당첨 100% 럭키박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럭키 박스는 선착순 500명 한정이며, 1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일주일간 진행되는 지점 내 대표행사로는 9주년 축하 수입명품 편집숍 럭셔리갤러리 특가전, 동아수성점 단독 골프 우수고객 초대전 최대 70~80% 오프 행사 및 9주년 축하 스포츠·캐주얼 최대 40~80% 오프 특가전, 9주년 기념 유·아동 초특가 최대 80% 오프 대전과 9주년 잡화 특별 할인전 및 해외 여성 유명브랜드 70~80% 특가대전 등이 있다.정유석 이랜드리테일 동아수성점 마케팅팀장은 “수성점을 아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기획했다. 부담 없이 자유롭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백화점 수성점 전경.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백, 프라자점 홍삼정서 한정판 선보인다

대구백화점은 대백프라자 지하 1층 정관장에서 ‘홍삼정 에브리타임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꽃 그림이 그려진 틴캔 케이스가 특징이다. 노란색과 연두색 케이스에 각각 홍삼정 에브리타임 50포가 담겨 총 100포로 구성돼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