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대구시는 학술·예술 등 6개 부문에서 지역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한 6명을 제39회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학술Ⅰ 부문은 이재하 경북대 명예교수, 학술Ⅱ 부문은 최병재 대구대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각각 선정됐다.예술Ⅰ 부문은 서근섭 계명대 명예교수, 예술Ⅱ 부문은 진영민 경북대 교수(음악학과)가 수상한다.언론부분은 정석헌 TBC 보도국장이, 체육부문은 구은회 대구고 교사가 선정됐다.시상식은 2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대구시 문화상’은 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38회에 걸쳐 총 247명이 수상했으며 대구 문화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꼽힌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동정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은 18일 오전 10시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6회 한국전통상례문화 전승 및 세계화 방안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해 축사한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 일정△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은 18일 오후 2시, 가천 창천3리 경로당에서 열리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현장에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영남대의료원 빅데이터연구회 심포지엄 참가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15일 빅데이터정밀의료연구회가 개최한 제1회 심포지엄 행사에 참가해 ‘의사를 위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데이터 연구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당직변호사

▲18일 최진기 ▲19일 장지근 ▲20일 전용탁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본사손님

▲차혁관 대구시 대변인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명복을 빕니다

진해수씨 별세, 진종민(대구 남구청 대명6동주민센터 복지팀장)·진영경씨 부친상, 이정훈(DGB대구은행 부장)씨 장인상, 조종선씨 시부상=14일 오후 4시,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17일 오전 7시30분. 010-5538-3447.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제30회 수성구민상, 구자보·남병웅씨 수상

‘제30회 수성구민상’ 수상자로 구자보씨와 남병웅씨가 각각 선정했다.구자보씨는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로 1975년 범어1동 방범대원 활동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10년간 범어1동 방위협의회장직을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과 평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그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범어1동 수성사랑 실버봉사단장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환경정화 및 치매환자 청소도우미 등의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교육문화 부문 수상자인 남병웅씨는 웰빙생활건강연구소 대표로 대구경북흥사단 평생교육원장이다.1998년 평생학습으로 인생 2막을 개척해 2010년 애기애타(愛己愛他) 웃음동아리, 2011년 평강공주 학습동아리, 2014년 전래놀이 동아리 등 평생학습 동아리 다수 창립 및 활성화를 통해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수성아트피아에서 개최되는 ‘수성사랑음악회’ 행사에서 열린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청송에 청년괴짜방 8호점 문 열어

경북도 ‘청년 괴짜방’ 8호점이 지난 15일 청송군 현동면 안현로에 문을 열었다.청년 괴짜방 8호점은 사회적 가치를 실험하고 도전하면서 희망을 찾는 젊은 청년들로 구성된 청춘상상랩협동조합이 운영한다.청년 괴짜방 8호점은 지역의 빈 창고를 활용해 개소했다. 생활 소품과 가구 등 목공상품을 직접 제작하고 판매해 수익을 창출한다. 마을의 고장 난 가구 수선 등을 통한 재능나눔 활동도 펼친다.또 사진스튜디오도 운영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의 사진촬영과 전시회 기획 등으로 수익창출은 물론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기록사진 촬영으로 주민들과의 협업공간으로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청년 괴짜방은 청년들의 취업이나 창업에 대한 노하우 공유, 지역 청년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간조성 등 지역 기반의 청년 사회적 경제기업가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경북도는 2017년부터 매년 4곳의 청년 괴짜방을 설치, 지원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년 괴짜방이 지역 청년들의 공유 공간이 돼 청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길 바란다”며 “더불어 청년과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이재원 동북지방통계청 신임 청장

이재원 동북지방통계청 신임 청장은 “통계의 필요성과 통계청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크다. 정확하고 신뢰받는 고품질의 통계생산, 대구・경북・강원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역통계 개발, 국민들의 개개인의 삶과 관련 된 다양한 통계서비스를 통해 지역통계허브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신임 청장은 구미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인구동향과장, 인구총조사과장, 사회통계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성에너지, 행복한 밥상 급식 봉사활동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16일 대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적십자봉사회 남구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 1천여 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행복한 밥상’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