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은 29일 오전 10시 문경축협에서 열리는 ‘문경축산농협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29일자 당직변호사

불법구속·연행·법률구조상담▲29일 김태연 ▲30일 김하얀 ☎(053)741-6338FAX(053)751-6006

부고)경북지방경찰청 제1부장 배봉길 모친상

▲이출환씨 별세, 배봉길(경북지방경찰청 제1부장) 씨 모친상= 27일,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301호), 발인 30일 오전 7시30, 장지 명복공원,성주군 대가면 용흥리산 3번지 선영. 연락처 010-3827-9707

인사 - 영양경찰서

◆영양경찰서<경정> △경무과장 박동철 △생활안전교통과장 손동욱<경감> △수사과장 김희종 △생활안전계장 장문식 △112종합상황실장 김정재 △교통계장 이진석 △117팀장 우영준 △영양파출소장 이희일 △입암파출소장 김일종 △석보파출소장 신동용 △수비파출소장 주경하 △청기파출소장 권태은

경북지방경찰청

◆경북지방경찰청<경정 전보>△지방청 감사윤리계장 권효섭 △〃경무계장 정홍선 △〃교육계장 채희창 △〃경리계장 신수익 △〃장비관리계장 이점용 △〃정보1계장 류연수 △〃정보2계장 권혁구 △〃정보4계장 정선중 △〃보안1계장 김강현 △〃보안수사1대장 정종근 △〃외사계장 권선영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송청락, 송희태, 이승혼, 이승일 △〃생활안전계장 이동승 △〃생활질서계장 최재근 △〃여성보호계장 이수강 △〃아동청소년계장 박성규 △〃여성청소년수사계장 박철민 △〃수사1계장 오민석 △〃수사심의계장 김강민 △〃과학수사계장 변준범 △〃작전의경계장 임창대 △〃고속도로순찰대장 이진수 △〃제1기동대장 김광섭 △〃울릉경비대장 김욱조 △경주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재균 △ 〃 경무과장 문흥국 △ 〃 여성청소년과장 전대현 △ 〃 형사과장 최진 △ 〃 경비교통과장 박종선 △ 〃 정보보안과장 최창규 △포항북부서 청문감사관 윤철수 △ 〃 112종합상황실장 유형근 △ 〃 경무과장 신득종 △ 〃 생활안전과장 류영운 △ 〃 여성청소년과장 김상전 △ 〃 수사과장 최승근 △ 〃 형사과장 유도경 △ 〃 정보보안과장 이동철 △포항남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신영길 △ 〃 경무과장 김칠성 △ 〃 생활안전과장 천국영 △ 〃 여성청소년과장 김창수 △ 〃 수사과장 황태일 △ 〃 형사과장 김형경 △ 〃 정보보안과장 이영우 △구미서 청문감사관 추성국 △ 〃 생활안전과장 한상욱 △ 〃 형사과장 이영동 △ 〃 경비과장 김태호 △ 〃 정보과장 강청구 △경산서 생활안전과장 김형섭 △ 〃 여성청소년과장 이종국 △ 〃 수사과장 조준희 △ 〃 형사과장 이진식 △ 〃 경비교통과장 배경환 △ 〃 정보보안과장 박찬열 △김천서 여성청소년과장 강용규 △ 〃 수사과장 이길호 △ 〃 경비교통과장 박강원 △영주서 경무과장 구자훈 △ 〃 생활안전과장 김태한 △ 〃 여성청소년과장 안동섭 △ 〃 수사과장 유병한 △영천서 경무과장 정상훈 △상주서 경무과장 이태석 △ 〃 여성청소년과장 박찬동 △ 〃 수사과장 이봉철 △문경서 생활안전과장 황태호 △칠곡서 생활안전과장 유병주 △영덕서 생활안전과장 김진규 △울진서 경무과장 황상호 △예천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안권식 △성주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교희 △ 〃 경비교통과장 박병국 △ 〃 정보보안과장 이세영 △청송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나윤식 △영양서 경무과장 박동철 △ 〃 생활안전교통과장 손동욱 △고령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동호 △울릉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용욱 △경무과 정순영 ◇경감△민원실장 직무대리 채성식 △청문감사당당관실 이태영, 김관선 △시설계장 권오설 △보안과 이춘태 △보안수사2대장 직무대리 박원식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김교탁 △112종합상황실 박병혁, 이동한 △여성청소년과 김진학, 우영준 △수사과 탁철수 △디지털포렌식계장 김말식 △형사과 이진수 △경비교통과 정일호, 정석환, 박기원 △제1기동대 김재현, 이병우 △315의무경찰대장 심성택 △울릉경비대 신정범, 김태영, 허원식 △경주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최영환 △경주서 김영락, 한창현, 설재욱, 최철환, 배형철, 정진환, 최영우, 장재훈, 김진철, 진성헌, 정인찬, 김승혜, 남광모, 김상록, 강창호, 유영훈, 김수곤, 한진현, 장재수, 김영포, 기세홍 △포항북부서 허남호, 김재진, 지준선, 이성완, 오염진, 황상도, 이무석, 황인섭, 이상완, 조종욱, 유상재, 안동식, 김상우, 손정희 , 박원우, 이국희, 손자윤, 김기수, 서상일, 우도하, 이중배, 권효경 △포항남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재조, △포항남부서 문준호, 장창원, 김영준, 최종원, 이우석, 윤광석, 김종학, 최호준, 임형섭, 최경수, 함창석, 이기용, 최광국, 박종욱, 홍의현, 김병호, 천세희, 신승호, 김혜영, 김경훈, 김용진, 정재화, 최세용 △구미서 김경분, 김주환, 강군석, 장유수, 남상철, 김용선, 배원석, 장경수, 윤성호, 서준영, 민상규, 이상권, 오수일, 정재택, 최상조, 김병활, 한상규, 이규선, 손영태, 이명재, 이희진, 손종원, 백운복, 서홍교 △경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태수 △경산서 박근직, 석재윤, 정해윤, 박수현, 김병헌, 김오환, 전오식, 권소희, 허재호, 박선희, 최수현, 이동만, 서봉환, 정재엽, 예춘수, 서만관, 전종업, 이재균 △안동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권영모 △ 〃 수사과장 〃 김성동 △ 〃 정보보안과장 〃 이진용 안동서 정서윤, 박성진, 도재기, 김태훈, 이선구, 박동근, 도재면, 권재홍, 권오국, 강장원, 김창오, 김석환, 김기모, 황만휘 △김천서 청문감사관 김진섭 △ 〃 정보보안과장 권기욱 △김천서 은승호, 유대상, 이윤희, 이경화, 이해수, 김기득, 김영주, 김재규, 강구복, 원세연, 신다혜, 김혜영 영주서 김연환, 김호방, 김돈웅, 장문영, 김화동, 우명하, 유병철, 황규식, 김응수, 이재식, 심수경 △영천서 청문감사관 김강헌 △ 〃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종원 △영천서 이응호, 박병준, 최영목, 박명수, 박태영, 황치우, 조광제, 이근돈, 오봉근 △상주서 청문감사관 이춘규 △ 〃 경비교통과장 이재황 △ 〃 정보보안과장 이재경 △상주서 김혁, 김태덕, 박세환, 성동환, 김상근, 전갑수, 손윤배, 이상준, 조덕용, 조완희, 박상림 △문경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박중하 △ 〃 수사과장 〃 김정희 △ 〃 경비교통과장 김창수 △ 〃 정보보안과장 김기일 △문경서 박정길, 권세익, 조용균, 김인근, 정선관, 안준호, 김학빈, 칠곡서 김봉환, 홍종원, 장무용, 장일식, 김영민, 문희석, 김문열 △의성서 경무과장 배철규 △ 〃 수사과장 손우락 △ 〃 정보보안과장 황태규 △의성서 구난회, 권재탁, 배시환, 이성호, 배보규, 서미화, 김기량 △청도서 경무과장 신동건 △ 〃 수사과장 이상섭 △ 〃 정보보안과장 채동수 △청도서 이민화, 전천석, 장운택, 박상우, 정진규, 박성만 △영덕서 경무과장 이태락 △영덕서 정용민, 신현성 △울진서 청문감사관 임상일 △ 〃 수사과장 박수창 △울진서 김영익, 지상경, 김해중, 장명철, 김동철, 홍이춘, 김재형 △봉화서 경무과장 이상훈 △ 〃 수사과장 황용구 △ 〃 정보보안과장 장문봉 △봉화서 황운섭, 김수창, 정오준, 채용인, 황병정, 이용배 △예천서 수사과장 문창섭 △ 〃 정보보안과장 남동건 △예천서 권헌욱, 박재웅, 박용락, 민경섭, 이재중, 최홍열 △성주서 경무과장 이수현 △성주서 이희수, 도일주, 임승철, 이봉훈, 시호진, 설현수, 박용환 △청송서 경무과장 박한우 △ 〃 수사과장 이기락 △ 〃 정보보안과장 안상영 △청송서 황성호, 이성만, 우병한, 이선구, 이동식, 최용훈, 김용호, 정휘동 △영양서 수사과장 김희종 △영양서 주경하, 이희일, 신동용, 이진석, 장문식 △군위서 경무과장 장근식 △ 〃 정보보안과장 권기창 △군위서 노재관, 정휘봉, 김진성 △고령서 정보보안과장 김명종 △고령서 최석훈, 장철현, 박만규, 최준갑, 김종찬, 박진식 △울릉서 경무과장 박욱상 △ 〃 수사과장 임영택 △ 〃 정보보안과장 황범호 △울릉서 최남숙, 김주엽, 곽기섭, 윤우선

한국당 전당대회 TK 당원 역할론 커져

자유한국당의 차기 지도부를 뽑는 2·27 전당대회 대진표가 이번주 윤곽이 잡히는 가운데 보수심장 TK(대구·경북)당원들의 역할론이 커지고 있다.이번 전당대회가 TK 당원들의 집중과 선택으로 소외된 TK 정치력을 회복할 수 있는 중요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커지는 TK 당원들의 역할은 무엇보다 한국당의 고질적 계파 갈등의 골을 치유하며 차기 총선 승리를 이끌 수 있는 제대로 된 적임자를 뽑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점이다.또 대선주자급 인사들의 첫 당권 행보가 TK에 집중되고 전국적 인지도와 흥행을 타고 보수심장 표심을 호소하고 있지만 정작 당 대표가 됐을 때 지역을 대변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 설 수 있는지도 잘 판단해야 한다는 것.정작 몰표를 줬지만 보수심장이라는 이유로 타 지역과 달리 이익을 얻지도 제 목소리도 내지 못했던 여당 시절을 되새겨 봐야 한다는 얘기다.지역정가는 이미 이번 전당대회가 대선주자급 인사들이 흥행을 타고 줏가를 올리며 대선후보 경선장으로 치닫는데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최근 일정부분 한국당 지지율 회복세를 이끈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도 자신의 불출마를 전제로 황교안 전 국무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홍준표 전 대표 등 대권주자들의 전당대회 불출마를 강력 주문했다.당이 겪었던 어려움과 혼란의 원인을 제공한 인사, 관리를 잘못한 인사, 당의 어려움을 방관하며 당에 대한 어떠한 기여도 해오지 않은 인사들이라며 이들 대선 주자들의 현주소도 꼬집었다.김 위원장은 또 이들을 겨냥 “자유한국당의 당권, 당대표가 지니는 그 역사적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느냐를 스스로 물어보셨으면 한다”면서 “대통령 권력이 지니는 역사적 무게를 생각하지 못했던 분들이 비극을 맞고 있고, 비극을 맞는 것을 우리가 봤다. 당권 역시 마찬가지다. 그 무게를 생각하지 못하고 권한과 힘이라는 한쪽 면만을 생각하면 결국 당도, 스스로도 불행해질 수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하지만 이들 대선주자급 인사들은 나홀로 당권 행보를 진행중이다. 심판은 당원들이 결정할 것이라고 목소리도 높이고 있다.지역정가 관계자는 “한국당 차기 대선주자들의 진정한 승부처는 3년여 앞둔 대선후보 경전에서 벌어져야 한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결판을 내선 안된다”면서 “한국당의 소중한 자산들인 이들을 대선전까지 이탈없이 잘 관리할 수 있는 인사가 당권을 쥐어야 하고 대권 욕심없는 지역 출신 인사에 대한 당원들의 집중과 선택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DGB대구은행, 2019년 상반기 전국 부점장회의 개최

DGB대구은행이 올해 경영목표를 효율적 관리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DGB대구은행(은행장 직무대행 김윤국)은 지난 26일 본점 대강당에서 부점장 3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하고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자리는 ‘100년을 향한 전진, We are GROWING – 더(+) 기본으로, 더(+) 혁신으로, DGB알찬 성장’의 경영목표 아래, 수익중심·알찬성장(Growth), 디지털금융 혁신(Renovation), 경영 효율화(Optimization), 그룹통합 기반 강화(With DGB)를 골자로 하는 G. R. O. W 전략이 제시됐다.김윤국 은행장 직무대행은 “2019년은 대내외 환경, 변화의 시기를 명확히 인식하고 위기극복과 차별화된 미래전략 지속발굴을 목표로 DGB만의 차별화된 DNA를 강화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DGB의 강한 팀워크를 통한 영업 경쟁력 제고와 변화를 통한 경쟁력 혁신, 신뢰와 기본에 입각한 조직문화 조성 등 100년을 향한 전진의 초석을 마련하자”고 말했다.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백년을 향한 전진, 더 기본으로 더 혁신으로!’가 새겨진 톱니바퀴를 맞물려 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임원진들은 “어떤 어려운 목표라도 정확히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전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합심해 이뤄내자”고 결의했다.이어 인사이트 공유를 위한 ‘관점을 디자인 하라’ 의 저자인 박용후 대표 초청강연과 2018년 성과평가 우수 부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2018년 성과평가 시상에서 영예의 대상은 화원지점(지점장 안영읍)과 서부산지점(지점장 송용래)이 선정됐으며, 총 19개 지점에서 금상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세일즈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인 세일즈스타 부문에서는 세일즈슈퍼스타로 신매점 윤은숙 과장을 포함 총 7명을 비롯 세일즈스타 7명을 선정하여 포상하였으며, 고객감동 대상은 동서변지점(지점장 조진현)이 선정됐다. DGB대구은행이 26일 본점 대강당에서 전국 부점장회의를 열고 올해 경영목표를 효율적 경영 관리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28일자 당직변호사

불법구속·연행·법률구조상담▲28일 김충제 ▲29일 김태연☎(053)741-6338FAX(053)751-6006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류규하 대구중구청장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오후 4시 서문시장 배기철 대구동구청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오후 2시 입석네거리 조재구 대구남구청장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오후 4시 관문상가시장 배광식 대구북구청장 △칠곡농협 제47기 정기총회=오전 10시 칠곡농협관음지점 김대권 대구수성구청장 △6ㆍ25 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오전 11시 6ㆍ25참전유공자회 사무실 김문오 대구달성군수 △달성군 재경향우회 신년교례회=저녁 6시 서울 디노체컨벤션 주낙영 경주시장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오후 6시30분에 경주더케이호텔 최영조 경산시장 △찾아가는 주민대화=오전 10시30분 남부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 김주수 의성군수 △의성眞 스포츠클럽 대의원 총회=오전 11시 군청영상회의실 윤경희 청송군수 △ 청송문화원 정기총회 참석=오전10시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오도창 영양군수 △제60차 영양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참석 = 오전 11시 향군회관 이병환 성주군수 △성주파리장서, 4·2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출범식=오후 3시 군청 대강당

허명 경산 북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

경산시 압량면 북부새마을금고 임원선거의 당선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경산시 압량면 북부새마을금고 임원선거에서 이사장에 허명(58), 부이사장에 김상용(67), 상근이사에 김종태(70)씨가 당선됐다. 또 비상근이사에는 이종호(60), 백잠덕(63ㆍ여), 장도환(59), 이수국(63), 한희광(76), 김영백(71)씨 등 6명이 당선됐다. 선거는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해 지난 23일 치러졌다. 북부새마을금고 설립 후 처음으로 대의원이 직접 선거별 1인1 투표제로 투표했다. 총 유권자 117명 중 114명이 투표에 참여, 9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허명 이사장 당선자는 “새로운 북부새마을금고 발전을 위해 모든 권위를 내려 놓고 발로 뛰겠다 ”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투명한 경영으로 회원들의 복지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동정-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은 25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4ㆍ2 독립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격려한다.

영양 입암면 사회보장협, 착한가게 2곳 현판 전달

영양군 입암면행정복지센터와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회의 ‘우리 동네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영양군 입암면 행정복지센터와 입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가 23일 입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 동네착한가게’ 2곳에 대해 현판 전달식을 했다. ‘우리 동네 착한가게’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지역 내 취약 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정 기탁하는 가게를 말한다. 신규 가입한 ‘우리 동네 착한가게’는 입암면 우체국(국장 김갑열)과 신구농기계(대표 이상국)이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세연 신임 회장 취임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신임 김세연 회장이 단체기를 흔들고 있다.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제17대 김세연 신임 회장이 23일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영주 그랜드컨벤션에서 열린 이ㆍ취임식에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이중호 시의회 의장, 도ㆍ시의원, 각 기관ㆍ단체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제16대 최경심 회장은 이날 이임식을 했다. 김세연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단체 상호 간 소통과 나눔, 화합과 존중의 분위기 조성으로 여성단체 발전을 도모하는 데 앞장서고 밖으로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더불어 잘 살아가는 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윤범모 동국대 석좌교수“신라, 오늘날 현대 사회까지 영향력 미쳐”

미술사학자 윤범모 동국대학교 석좌교수가 국립경주박물관이 마련한 특별전 ‘신라를 다시 본다’와 연계해 특별 강연을 한다. 윤 석좌교수는 31일 오후 2시부터 국립경주박물관 강당에서 ‘특별전 신라를 다시 본다를 다시 본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윤범모 교수는 특별전 ‘신라를 다시 본다’ 전시 기획에 자문위원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이번 전시의 기획과 현대미술 작가, 출품작에 대한 이야기를 일반인들에게 쉽게 풀어서 이야기한다. 그는 “신라가 오늘날에도 살아서 현대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신라 이미지를 현대 미술 작가들이 어떻게 이해하고 재해석했는지를 주도면밀하게 살펴본다. 윤 교수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광주 비엔날레 특별 프로젝트 책임 큐레이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2018년에는 창원 조각 비엔날레 총감독으로도 활동했다. 주요저서로는 ‘백 년을 그리다: 102살 현역 화가 김병기의 문화예술 비사’(2018), ‘한국미술론’(2017), ‘김복진 연구’(2010), ‘화가 나혜석’(2005), ‘미술과 함께, 사회와 함께’(1994) 등이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신라를 다시 본다’ 연계 강연회의 두 번째 강연으로 삼국시대에서 현대까지 종횡무진 넘나드는 미술사학자 윤범모 교수의 강연이 관람객들의 현대미술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특별전 연계 특강은 지난 17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Museum-Art의 변화와 비전이 진행됐고, 31일 특강에 이어 2월 14일은 조은정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장의 ’한국 현대미술에서 전통 해석과 원용‘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