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농업인 이취임식 성황

한국여성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 신임 우해월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농업경영인봉화군연합회 신임 김주익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 18대 회장에 김주익씨가 취임했다. 또 한국여성농업인봉화군연합회 제12대 회장에는 우해월씨가 취임했다.한농연 봉화군연합회와 한여농 봉화군연합회는 30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신임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했다.신임 김주익 한농연 회장은 취임사에서 “젊고 유능한 후계농 육성과 농번기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신임 우해월 한여농 회장은 “회원 상호 간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여성농업인회를 이끌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제18대 한농연 봉화군연합회는 부회장에 금동윤, 김성택, 권오길, 김춘택씨, 감사에 구본수, 금종석, 사무국장에 김태운씨 등으로 임원진을 구성했다.제12대 한여농 봉화군연합회도 부회장에 박정선, 김영자, 박복남, 김성희씨, 감사에 신동숙, 손순옥씨, 사무국장에 조부정씨 등으로 임원진이 구성됐다.한편 이·취임식에서는 엄태항 군수와 황재현 군의회 의장, 박창욱 한농연 경북도연합회장, 김미점 한여농 경북도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인사 - 영양경찰서

◆영양경찰서(경위)△일월치안센터장 김영곤 △지능범죄수사팀장 문명구 △지능범죄수사팀 나영호 △생활안전계(관제센터) 이희영 △교통계 천광희, 이동영 △112종합상황실 이찬영 △형사팀 김 두 △영양파출소 김관식, 문상룡, 전성광, 김학주, 권순직, 김태권 △석보〃정성호, 전영모 △수비〃 여성종 △청기〃 오성찬, 최영주, 정광모(경사)△여성청소년계 지찬섭(경장)△교통계 박성수(순경)△교통계 정다영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경산, 동정

경산시의회 강수명 의장은 31일 인터불고 경산CC 대연회장에서 열리는 ‘2019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관계자를 격려한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31일자 당직변호사

불법구속·연행·법률구조상담▲31일 김현익 ▲2월1일 김혜현 ☎(053)741-6338FAX(053)751-6006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한국당 전당대회 대진표 윤곽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대진표 윤곽이 잡혔다. 현재 예상되는 당권주자는 8명이다.27일 당권 출사표를 던진 지역출신 주호영 의원을 비롯,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9일 당사에서 대표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30일 출판기념회를 통해 출마가 예정된 홍준표 전 대표, 31일 역시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보이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 같은날 출마선언이 예고된 정우택 의원과 심재철 의원, 지난주 출마 선언을 마친 안상수 의원과 김진태 의원 등 8명이다.중앙정가는 대선주자급 인사들인 황 전 총리 오 전시장 홍 전 대표간 이른바 대선주자급 빅3 대결에 주목하는 분위기다.하지만 일단은 황 전 총리가 출마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오 전 시장도 현재는 출마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한국당 당헌·당규상 한국당 전당대회 피선거권은 책임당원에게만 부여되고, 책임당원이 되기 위해선 1년 중 3개월 이상 납부하고 연 1회 이상 당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석해야 하지만 황 전 총리는 책임당원이 될 수 없어 출마 자격이 없다.황 전 총리의 입당은 지난 15일이고 오 전 시장의 입당일은 지난해 11월 29일이다.오 전 시장은 당권 후보 등록일 전에 책임 당원 요건이 갖춰진다는게 당 관계자들의 전언이다.이들에 대한 책임당원 부여 논란이 당내에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특히 황 전 총리와 경쟁해야 하는 한국당 당권주자들은 황 전 총리에게 책임당원 자격을 부여하는 데 다소 부정적 입장이고 황 전 총리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당내 인사들은 황 전 총리를 옹호하고 나섰다.당권주자인 심재철 의원은 27일 성명을 통해 “김용태 사무총장은 책임당원으로 인정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고 말하고 있으나 이는 '위인설관'(爲人設官)식 해석일 수 밖에 없다”며 “모두가 동일하게 적용받는다고 만들어진 규정인데도 사람마다 차별적으로 적용된다면 그야말로 내로남불에 다름아니다”고 지적했다.이날 당대표 선거 출마선언을 한 주호영 의원도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주의는 법치주의이고 더구나 보수정당은 법치주의를 가장 근간으로 한다”며 "“어긋나면 (결정권이) 힘있는 사람에게 갈 수밖에 없고 그것이 민주주의의 실패, 독재정권으로 가는 것이다. 당헌당규에 의해서 해야 한다”고 전했다.반면 박완수 의원은 “당헌·당규에는 명백하게 명문 규정이 있고 당대표 출마자격은 국회의원 피선거권이 있고 후보자등록 신청일 현재 당적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김정훈 의원도 보도자료를 통해 “황교안 전 총리의 피선거권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모양인데 정치는 순리대로 해야 한다"며 "대표 후보 중 가장 유력한 주자 중 1명인 황 전총리에 대해 당규에 해결방법이 있음에도, 형식논리에 치우쳐 피선거권을 주지 않으면 당이 온전하겠나”라고 주장했다.한국당 전당대회 선관위가 27일 회의를 통해 논의하고 비대위 의결을 통해 책임당원 부여가 결정되겠지만 후보 등록까지 원외 당권 주자들과 원내 당권주자들간 견제 전쟁이 계속될 전망이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성대규(보험개발원장)씨 빙모상

▲방덕선씨 별세, 장희락·귀옥·은옥·경옥·미옥씨 모친상, 천의경씨 시모상, 송성해(전 금오공대 교수)·이종근(의사)·천성국(변호사)·성대규(보험개발원장)씨 빙모상 = 28일,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31일. 053-620-4647

◆인사(달성군)

◆대구 달성군(6급 승진)△자치행정과 정동하 △건설과 박찬익 △문화체육과 최용수 △관광과 김진호 △도시과 심성은 △안전방재과 김근영 △정책사업과 김덕규·서정명 △관광과 이준일 △옥포읍 오규승 △도시과 강경수 △공원녹지과 홍순철 △보건과 문혜경(7급 〃)△기획예산실 김은희 △법무감사실 박희훈 △일자리경제과 최선아 △환경과 이영애 △정보통신과 권진숙 △법무감사실 이정훈 △건설과 구민우·박상진 △건축과 강광진 △토지정보과 전재명 △문화체육과 전준현 △보건과 서수진·송보람 △안전방재과 김민기 △토지정보과 도경환·성도협·이성주(보직 부여)△정보통신과 지방통신운영 계장 오종식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일정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은 30일 오후 1시 30분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6·25 참전 유공자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30일 오전 7시 30분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리는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하여 지역현안을 논의한다.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 문경시의회 의장은 30일 오전 11시 월남참전자회 문경시지회에서 열리는 ‘월남참전자회 문경시지회 개소식 및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30일자 당직변호사

불법구속·연행·법률구조상담▲30일 김하얀 ▲31일 김현익 ☎(053)741-6338FAX(053)751-6006

칠곡군 청소년 리더십 모험 캠프

칠곡군 교육문화회관(박평녕)은 국립 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2박 3일 동안 ‘2019 청소년 리더십 모험 캠프’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초등 4~6학년 80명이 참가해 ‘리더십, 공동체, 문화체험’ 등 3가지 테마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팀워크 프로젝트, 추리 60분 등 활동을 통해 공동체 활동의 덕목을 함양시킬 수 기회와 함께 실내 챌린지, 열전 도미노 활동을 통해 팀 리더십과 팔로어십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2년째 캠프를 참가하는 이재무(관호초 6년) 군은 “지난해는 우주탐사와 별자리 관찰로 신기하고 즐거웠는데, 올해는 챌린지 활동과 친구들이랑 추리 활동 한 것이 스릴도 넘치고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2019 청소년 리더십 모험 캠프’에 참석한 학생이 실내 챌린저를 체험하고 있다.

한국의 산림복지시설 띵하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에서 대전 목원대 대학원 중국인 유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선진사례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현장실습은 선진우수사례 답사를 통해 한국의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칠곡숲체원은 오감빙고(숲속 오감체험), 재미 꼼지락(자연물 활용 장신구 만들기) 프로그램 등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했다.조두연 칠곡숲체원장은 “대한민국의 산림복지서비스가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복지 분야의 우수사례로 손꼽힐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산, 동정

경산시의회 강수명 의장은 29일 하양꿈바우 공설시장에서 열리는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에 의회사무국, 감사담당관, 복지문화국 직원들과 함께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