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김영식 전 대구의료원장 별세

▲김영식(전 대구의료원장)씨 별세, 정주(경북대 교수)·석주(선문대 교수)씨 부친상 = 10일,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2일. 053-620-4647.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일 설 연휴 기간 동안 비상근무한 경북도의회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은 8일 오전 10시 동문경농협에서 열리는 ‘동문경농협 정기총회’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8일자 당직변호사

불법구속·연행·법률구조상담▲8일 김화진 ▲9일 안용주 ▲10일 안진학☎(053)741-6338FAX(053)751-6006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성주소방서 소방관 설 고향 방문 화재 진화

설 명절에 고향 집을 방문한 소방관이 주택 화재를 발견, 초기에 진압해 대형화재를 막았다. 주인공은 성주소방서 선남 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강병수 소방관이다.강 소방관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성주 고향 집을 방문했다. 강 소방관은 이웃 주택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하는 동시에 승용차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화했다.이날 화재는 아궁이 위에서 지붕으로 불길이 번지는 상황에서 강 소방관의 신속한 대처로 초기 진압됐고, 도착한 성주소방서 출동대가 완전히 진화했다.강 소방관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에 피해 없이 불길이 잡혀 다행이었다”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이라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7일자 당직변호사

불법구속·연행·법률구조상담▲7일 김호산 ▲8일 김화진☎(053)741-6338FAX(053)751-6006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전아현(여, 3.36㎏, 2018년 11월26일생)▲엄마랑 아빠-김세정, 전호준▲우리 아기에게-따님 전지현에게2018년 3월. 처음 우리 아기의 소식을 알았을 때. 당황스러웠고 겁도 났으며 막막했어. 하지만 임신 내내 엄마를 힘들게 하지 않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흔한 입덧도 없이 우리 공주가 좁은 배에서 잘 지내구 태어났구나^^건강하게만 태어난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단다~아빠가 공주를 너무너무 기다렸단다. 무지하게 사랑하는 마음 느껴지니? 늘 겸손하고 바른 심성으로 자라주길 바래.아직 엄마도 서툴지만 정성을 다해 키울 거야. 엄마도 할머니가 되고 공주가 엄마가 되는 날이 오겠지?그런 날이 천천히 왔으면 좋겠어^^ 딸이라서 뱃속에 있을 때부터 걱정됐어.딸은 그 자체만으로도 걱정이 되는 것 같아.엄마들이 왜 자식 걱정을 하는가 생각했는데 지금 엄마도 딸 걱정하고 있구나^^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마음뿐이야.지금 이 평화로움을 늘 감사하며 살게. 우리 공주도 늘 꽃길만 걸어~ 아빠랑 엄마, 유현이 오빠는 공주를 너무 사랑해. 고마워♡ 엄마에게 와줘서~우리 행복하게 잘 지내구~ 늘 감사하자!! 전아현 사랑해요~ 2018년 12월7일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정윤서(여, 3.1㎏, 2018년 12월4일생)▲엄마랑 아빠-채유정, 정해일▲우리 아기에게-사랑하는 우리 윤서에게윤서야-2018년 4월27일 두줄로 짠하며 나타난 너의 존재를 알고 엄마도 아빠도 엄청 놀랐단다!하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너의 태명을 ‘축복이’라고 지었어.콩알만 한 몸집인데도 콩닥콩닥 우렁찬 심장소리를 들려주는 순간 벅찬 마음에 눈물이 ‘핑~’ 돌더라.엄마가 조산기가 있어서 열달 동안 온 가족들이 엄청 맘을 졸였는데.. 다행히 37주 6일 12월 4일 오후 4시19분 ‘응애응애’ 울음소리와 함께 3.1㎏으로 건강하게 나왔단다.엄마는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기분이야.엄마 뱃속에서 너무나도 잘 버텨주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대견하구나~ 우리 윤서야♡우영이도 우리 윤서도 엄마를 많이 도와줘서 너무 고마워.엄마랑 아빠는 우리 윤서가 우영이 오빠랑 함께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몸도 마음도 튼튼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엄마 아빠도 많이 노력할게.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정말 고맙고 말로 표현 못할 만큼 많이 사랑한다! 우리 공주♡-윤서를 만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랑 아빠가-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대구일보의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가 백 쉰 아홉 번째를 맞았습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는 네이버 뉴스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기 이름 또는 부모님의 성함을 입력하면 검색할 수 있습니다.아기 천사의 탄생을 축하하고자 전국 종합일간지 중 처음으로 마련한 코너입니다.매주 목요일 소개하는 이 코너는 세상에서 가장 해맑고 사랑스런 한 영혼의 탄생을 알리고, 동시에 건강한 성장을 다 함께 기원하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겠습니다. 또 아기가 자라고 난 뒤에도 찾아볼 수 있는 영원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아기와 부모님의 간단한 소개(연락처 명기), 아기에게 전할 메시지를 보내 주시면 소개해드리겠습니다.메시지 보낼 곳=baby@idaegu.com 문의=010-3537-1289.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홈페이지(baby.idaegu.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분만병원여성메디파크병원(수성구)달서구여성메디파크병원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복똘이(태명, 남, 3.16㎏, 2018년 12월10일생)▲엄마랑 아빠-윤연주, 손영모▲우리 아기에게-동생을 바랐던 누나의 간절함이 통했을까? 우리 복똘이가 4년 만에 찾아왔구나.엄마랑 아빠에게 사랑스러운 둘째 아기지만 4년 만이라 생각했던 것보다 몸도 힘들고 입덧으로 지쳐서인지 늘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컸단다.누나랑 똑같은 유도분만이었지만 이번에는 엄마가 힘을 못 내어도 스스로 세상밖에 힘을 내어 나와서 얼마나 기특하고 고마운지 몰라…건강하게 태어난 걸 축하해! 복똘아, 그거 아니? 아빠 A형 엄마 B형 누나 AB형 복똘이 O형. 혈액형은 제각각 다르지만 모두가 바라는 마음을 하나 같이, 또 복똘이 태명처럼 복스럽고 똘똘하게 잘 자라렴~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살자^^ 우리 아들 사랑해♡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2월1일자 당직변호사

불법구속·연행·법률구조상담▲1일 김혜현 ▲2일 신상욱 ▲3일 신혜연 ▲4일 심규효 ▲5일 심은규 ▲6일 안성규☎(053)741-6338FAX(053)751-6006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청송 천혜사 쌀 100포 기탁

청송군 현서면 천혜사 주지 선종 스님(왼쪽)은 28일 청송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쌀 1천kg(10kg 100포대)을 기탁했다. 천혜사는 매년 설에 쌀 1천kg을 전달하고 있다. 청송 천혜사 선종스님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윤경희 군수에게 쌀 1천kg을 기탁하고 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경북 여성단체, 의성 복지시설 방문

경북여성단체협의회, 새살림봉사회, 경북회 등 경북지역 여성단체는 30일 의성군 자혜원을 방문해 후원 위문품을 전달하고 동화책 읽기 봉사를 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