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 인사

◆대구 중구청〈5급 전보〉 △홍보소통실장 이완하 △환경자원과장 박성오〈6급 전보〉 △홍보소통실 임숙현 △관광진흥과 이희온 △문화교육과 한상문 양동만 △도시재생과 유상만 김상우 △건설과 박종식 △동인동 황의란 △삼덕동 정경순〈7급 전보〉 △홍보소통실 남채현 박재현 △관광진흥과 서보익 차영미 △문화교육과 이완태 주정표 △일자리경제과 김보영 △보건과 김대식〈8급 전보〉 △문화교육과 윤준석 △일자리경제과 류소연 △남산1동 이현지〈9급 전보〉 △일자리경제과 최준연 △봉산문화회관 김효선〈9급 신규임용〉 △홍보소통실 김민애 △행정지원과 제갈지나 △민원토지과 곽세지 엄수빈 △문화교육과 이종민 △일자리경제과 이규호 △환경자원과 김별 △안전총괄과 문진수 △건설과 황주영 △교통과 채현우 △보건과 김은지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화촉

▲이종훈·故 김영녀씨 장남 승엽(대구일보 경제사회부 기자), 신천희·최복순씨 장녀 혜옥 = 16일 오전 11시 경주시 대명리조트 그랜드볼룸. 010-8251-0701.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인셀 이웃돕기성금 200만원 기탁

㈜인셀(논공읍) 추홍만 대표는 지난 8일 달성군 논공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윤종민 논공읍장에게 현금 200만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영덕군, 경북도 에너지 효율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덕군이 지난 8일 의성군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2019 경북도 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과 함께 상사업비 7천500만 원을 받았다.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이번 경북도 에너지효율대상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으로 정부의 에너지 절약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공공기관과 기업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영덕군은 공공부문 평가에서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등이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상홍 영덕군 새마을경제과장은 “군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에너지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에너지 절약사업을 확대하는 등 에너지 소비 절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경산시 ‘2019년 경북도 에너지효율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산시가 ‘2019년 경북도 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에서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최우수상을 받았다.경북도 주최, 한국에너지공단 주관으로 지난 8일 의성군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경북도 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에서 경산시가 최우수상과 상 사업비 7천500만 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이날 시상식에는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 에너지관리공단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 기관단체장, 시·군 공무원, 에너지 관련 업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에너지효율대상은 에너지를 합리적 효율적 이용으로 정부의 에너지 절약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민간과 공공부문 에너지 소비 절감으로 범도민적 에너지 절약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또 최근 1년간 에너지 절약에 공을 세운 공공기관, 기업, 단체, 개인을 선정, 포상하고 에너지 절약 우수사례 발표 등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경산시는 공공부문 에너지효율대상 평가에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목표달성 등 평가항목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한국농아인협회 칠곡군지회 ‘제21회 경북수어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국농아인협회 경북도협회 칠곡군지회 ‘북두칠성’팀이 ‘제21회 경북수어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영천시교육문화센터에서 최근 열린 이번 대회는 노래, 합창, 연극 등을 농아인의 모국어 ‘수어’로 표현하는 경연대회로 올해는 1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 결과 ‘토끼의 재판’이라는 수어연극을 펼친 북두칠성 팀이 수어의 이해도와 표현력, 작품내용, 연출력, 무대매너 등의 심사기준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북두칠성 팀은 ‘칠곡군에서 수어를 사랑하는 7명의 별’이라는 의미다.이 팀은 올해 칠곡군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어교실에 참여한 수강생 7명으로 구성돼 초급반부터 꾸준히 갈고 닦은 실력을 통해 수어공연반을 결성, 활동해 왔다.특히 이 팀에는 청각장애 2급인 오은하(10·여) 어린이도 함께 팀을 이루어 참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멋진 공연을 펼쳐 관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박명자 칠곡군 주민생활지원 과장은 “앞으로도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금오공대, 2019 대학창의발명대회 각종 부문상 휩쓸어

금오공과대학교 학생들이 최근 ‘2019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등 8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학(원)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식재산 컨설팅을 실시하고 특허출원과 사업화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 대회다.올해 대회에는 전국 123개 대학에서 5천87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돼 24개 대학 38개 팀의 작품이 선정됐다.금오공대 학생들은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특허청장상, 대한전기학회장상, 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상, 중소기업중앙회장상, 이루팩공모기업상, 발명동아리(거북선신화)상 등 8개 부문에서 7개 팀이 수상했다.이 대학 최은석(기계시스템공학과 3년), 박온유(기계공학과 1년)씨는 ‘망치로 변형이 가능한 차량내부손잡이’로 최우수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아이디어는 차량 사고나 침수시 안전하고 신속한 비상탈출을 위해 고안했다.차량 내부 모든 좌석의 창문 위에 설치된 손잡이를 비상용 망치 모양으로 바꾸어 접근성이 쉽고 안전벨트 커터기능을 포함해 보다 신속한 탈출이 가능하도록 했다.최은석씨는 “대중교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상탈출 도구를 승용차에 맞춰 새롭게 설계해보자는 생각으로 이 제품을 고안했다”며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장비를 만들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금오공대는 지난해에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2015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내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대구환경청…농심 구미공장, ‘녹색기업’ 신규 지정

대구지방환경청이 농심 구미공장을 녹색기업으로 지난 8일 신규 지정했다.녹색기업은 환경오염물질 저감, 에너지절약, 온실가스 저감 등 친환경경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 포함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환경청장이 지정하는 제도다.농심 구미공장은 1990년 9월 설립 후 현재까지 꾸준한 친환경 경영을 전개해왔다.최근 4년간 온실가스 관리, 수질오염물질 배출저감 등 약 59억 원의 환경 투자를 하고 협력사와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협약 및 전 직원 환경안전경영시스템 교육 등을 진행해온 점을 평가받아 녹색기업으로 지정됐다.녹색기업으로 지정되면 3년간 환경 분야 정기 지도점검 면제 등 인센티브와 정부가 공인한 녹색기업이라는 홍보효과도 누릴 수 있다.대구에서는 17개 사업장이 녹색기업으로 지정됐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강사 윤유진 동아다문화 우수상 수상

‘제9회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상’ 시상식에서 영양군 다문화센터 이중언어 강사로 활동 중인 윤유진씨 가족이 다문화 가족부문 우수상을 받았다.우수상을 받은 윤유진씨는 현재 영양군에서 이중언어 강사로 근무하면서 모국어인 베트남어와 한국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활용해 다문화센터에서 베트남어를 가르치고 있다.또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자조모임을 통해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애로사항도 나누며 다양한 활동으로 다문화 인식 개선에 기여를 했다.윤유진씨는 “앞으로 우리 가족 모두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을 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대구경북기협, 광주전남 기협 교류행사

대구·경북과 광주·전남 기자들이 지역 갈등 극복과 지역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대구경북기자협회와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지난 8~9일 광주에서 기자협회 교류행사를 진행했다.두 지역간 민간교류 확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성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재단 이사장이 ‘연대가 시대적 요구이다’라는 주제 발표에 이어 양 협회 집행부들 간의 다양한 주장과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김 이사장은 “정치권이 ‘디바이드 앤 룰(devide & rule)’로 정권을 유지하는데만 혈안이 되면서 수도권과 지방간의 커진 빈부격차와 인구 감소가 심각한 지방에 대한 해결 방안은 고민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무소속 김경진 의원(광주북갑)은 “영남과 호남에 필요한 것을 한 목소리로 낼 수 있는 의원들이 필요하다. 중앙에 함께 대응했던 이탈리아의 북부 동맹같은 조직이 우리나라에도 나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김효성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광주대구고속도로의 물동량이 거의 없다. 서로의 공산품과 농산품을 거래하는 ‘비즈니스 관계’로의 발전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주형 대구경북기자협회장은 “광주와 대구의 기자들이 만난지 2년 째다. 양 지역 기자들이 형제처럼 지내면서 이런 관계를 30년, 50년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청송보건의료원 우수 의료사업 벤치마킹 잇따라

심 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청송군 보건의료원에 대한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강원도 심 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과 강원도 지자체 사업담당자 등 30여 명은 지난 8일 관련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청송보건의료원을 방문했다.이들은 임파워먼트 강화를 통한 고혈압과 당뇨병 자가 관리프로그램 개발 배경과 활용방법은 물론 각종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또 이날 오후에는 부산 동주대학교 보건의료행정학과 교수와 학생 100여 명도 방문해 청송보건의료원의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 과정과 주요시설, 의료환경 등을 견학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원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