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국비 공모사업 선정

안동시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국비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안동시는 이에 따라 전체 사업비 19억 원 가운데 9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용상동을 비롯 북후면, 와룡면, 임동면, 임하면 등 234가구에 태양광 시설 232개소 791㎾, 태양열 시설 11개소 66㎡, 지열 시설 10개소 175㎾를 설치, 지원한다.안동시는 올해 용상동, 강남동, 임동면, 임하면 지역 189가구 248개소에 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하고 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시, 2021년 마을형 퇴비자원화 공모사업 선정

안동시는 2021년 국비 마을형 퇴비자원화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퇴비 부숙도 기준 시행에 대비해 가축 분뇨 부숙 관리를 통한 퇴비 자연 순환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했다.안동시는 총사업비 2억 원(국비 40%, 지방비 30%, 국비 융자 30%)을 들여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퇴비화 시설, 퇴비사, 건조장, 악취저감시설 등을 건립한다. 악취측정 정보통신기술(ICT) 기계장비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와룡면 흙사랑 영농조합법인(회원 축산농가 5호)이 주체가 돼 태리 일대 1천㎡ 규모의 공동 퇴비사, 악취저감 및 방역시설 등을 설치한다.퇴비 부숙도 기준은 지난 3월25일부터 시행됐다. 하지만 1년간의 계도기간 동안은 퇴비 부숙 기준에 미달하는 퇴비를 살포하거나, 부숙도 검사 미이행 등 위반 시에도 행정처분이 유예된다.또 가축분뇨를 1일 300㎏ 미만으로 배출하는 소규모 농가에 대해서는 검사 의무를 제외한다.안동시는 9월 현재 부숙도 대상 농가 735호에 대한 부숙도 검사를 50.3% 완료했다. 검사를 받은 농가의 98% 이상이 적합 판정을 받아 대다수 농가가 부숙도 기준을 잘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다음달에는 남은 농가에 대한 부숙도 검사를 완료한다. 검사 후 부적합한 농가에 대해서는 부숙도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재검사를 실시한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대, 23∼28일 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안동대학교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한다.모집인원은 1천246명(정원 외 포함)으로 전체 모집인원(1천558명)의 약 80%를 차지한다.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학생전형 591명, 지역인재전형 279명, 고른기회전형 15명, 사회통합전형 33명, ANU미래인재전형(학생부종합) 176명, 실기전형 50명, 체육특기자전형 12명, 특성화고 출신자 전형(정원 외) 21명,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정원 외) 10명, 사회적배려자 전형(정원 외, 학생부종합) 12명, 농어촌학생전형(정원 외, 학생부종합) 47명 등이다.수시모집은 모든 전형 간 3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 교과 전형에서 사범대학 인·적성 면접이 폐지됐다. 학생부 교과 모든 전형에서 교과 성적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또 학생부종합에서는 자기소개서를 받지 않고, ANU미래인재전형 외 사회적배려자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은 면접 없이 학교생활기록부로만 신입생을 선발한다.특히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전년 대비 완화하는 등 대입 전형 방법을 간소화해 수험생의 부담을 낮췄다.안동대 권순태 총장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사업, LINC+ 2단계사업 등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총 10개의 국책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를 계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의 메카로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추석 맞아, 안동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대폭’늘려

안동시가 추석을 맞아 안동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증액했다.안동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동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다음달까지 1인당 당초 월 6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증액했다고 14일 밝혔다.상품권은 전 연령대가 구입할 수 있다. 14세 이상 19세 미만 미성년자는 생년월일과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구매 가능하다. 14세 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 신분증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상품권은 농협, 신한은행,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등 43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 음식점, 주유소, 학원, 미용실 등 가맹점으로 등록된 4천400여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가맹점 목록은 안동시청 홈페이지(안동사랑상품권 아이콘 클릭)에서 확인 가능하다.가맹점은 연중 모집하고 있다. 등록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동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준)대규모 점포, 유흥주점, 사행성 업소 등은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없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축제관광재단, ‘일상이 예술이야’유튜브 브이로그 공모전 개최

안동축제관광재단이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 일환으로 오는 11월9일까지 ‘일상이 예술이야’ 유튜브 브이로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문화예술동아리·작가들의 활동을 촉진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생활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브이로그(Vlog)는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를 합성한 단어로 ‘자신의 일상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의미한다.이번 공모전 주제는 지역 문화예술가(개인·동아리·단체)의 ‘일상 속의 문화예술 활동 및 창작활동’이다.공모 대상은 안동지역 내 주소지를 두고 활동 중인 동아리 및 작가다. 공모기간 내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www.andongculture.com)에 포트폴리오를 업로드 한 예술가(개인 또는 단체)로 한정한다.공모 분야는 개인과 단체(동아리)로 참여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5분 이내 브이로그 영상을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해 참가 신청서 및 원본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유튜브 브이로그 공모전 참가 신청서는 안동문화도시플랫폼에서 다운받아, 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 TF팀 이메일(andong_culture@naver.com)로 보내면 된다.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단체(동아리) 분야는 최우수상 1팀(상금 100만 원), 우수상 3팀(상금 각 50만원), 특별상 10팀(상금 각 30만원) 시상한다. 개인분야는 최우수상 1명(상금 50만 원), 우수상 3명(상금 각 30만 원), 특별상 10명(각 안동사랑상품권 10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054-840-3453.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시 전국 최초 전 시민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안동시는 전국 최초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오는 22일부터 만 61세 이하 시민부터, 만 62세 이상 시민은 다음달에 접종한다.접종 대상자(만 19∼61세)는 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접종일 3일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시하고 위탁의료기관에 접종비 1만9천10원을 내면 된다.나머지 비용은 모두 시가 부담한다.이번 예전 시민 대상 예방 접종은 안동시가 정부의 독감 예방접종 대상 확대에 한발 더 나아가 무료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만 19∼61세까지 추가 접종할 백신 물량을 사전 확보했기 때문이다.이에 발맞춰 안동시의회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 확보에 힘을 보탰다.1회만 접종하면 되는 어린이와 청소년 및 임신부는 오는 22일부터 위탁 의료기관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하면 된다.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다음달 13일, 만 70∼74세는 20일, 만 62∼69세는 27일부터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지소, 진료소)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예방접종이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안동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시 청춘클로버 방제단, 드론 띄워 병해충 방제 맹활약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4-H 회원들로 구성된 ‘청춘클로버 방제단’과 경북도 4-H 연합회 ‘드론 연구 품목 분과’ 회원들이 최근 안동시 풍산읍 소산들 일대 벼 재배 단지에서 드론을 활용한 방제 활동 시연회를 진행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시, 2020년 재산세(토지, 주택) 부과

안동시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8만789건, 164억1천500만 원을 부과했다.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토지)는 지난 6월1일 기준으로 지역 내 모든 토지(주택의 부속 토지 제외)가 대상이다. 개별공시지가 상승분이 반영돼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또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는 부과세액 20만 원을 기준으로 20만 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했다. 20만 원을 초과하면 7월(1기분)과 9월(2기분)에 50%씩 나눠 부과한다.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5일(추석 연휴 적용)까지다.전국은행 CD/ATM기, 농협 가상계좌 납부, 지방세입계좌 납부,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지로(giro) 및 위택스 전자납부(www.wetax.go.kr)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시, 미세먼지 저감 위해 전기자동차 추가 지원

안동시가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추가 보급한다.지원 대수는 전기화물차 26대, 전기이륜차 100대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전기화물차 신청서류는 안동시청 환경관리과에 제출하고, 전기이륜차 신청서류는 제조·판매사(대리점 등)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www.ev.or.kr)에 제출해야 한다.올해 예산 범위를 초과해 접수 시에는 추첨으로 선정한다. 미 초과 시에는 신청 순으로 지원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안동시민은 자격요건, 지원금액 등 자세한 사항을 안동시청 홈페이지(www.andong.go.kr) 또는 환경관리과로 확인한 후 제조·판매사(대리점 등)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 기한 내 계약서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54-840-6182, 7.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시-세영레저산업, 관광인프라 구축 맞손

안동시는 8일 시장실에서 세영레저산업과 문화관광단지 내 워터파크 등 레저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MOU에 따라 세영레저산업은 총사업비 1천500억 원을 들여 성곡동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4만9천422㎡(약 1만4천950평) 부지에 오는 2023년까지 워터파크, 콘도시설, 실내외 휴양형 스파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안동시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 조례’에 따라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안동문화관광단지에 워터파크 등 관광인프라가 구축되면 안동시가 추진하는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대 멀티미디어공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 우수논문상 수상

국립안동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 학생들이 ‘2020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발표한 논문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 받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수상 논문은 멀티미디어공학과 4학년생 김보혜·지강빈 공동 연구팀의 ‘전통시장 알림 어플리케이션 개발’, 박사과정 김효정 대학원생의 ‘감성 대화를 이용한 맛집 추천 챗봇 시스템 설계’, 박사과정 김현주 대학원생의 ‘문화예술품 거래시스템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하이퍼레저 패브릭 아키텍처 신뢰성 향상 연구’다. 안동대 멀티미디어공학과는 매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 논문을 발표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현기 교수는 “이번에 발표한 논문은 안동대학교 SW융합교육원의 지원으로 발표된 논문으로 학생들의 SW전공역량 강화와 학업성취도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시민스케치 공모”개최

안동시가 오는 10일까지 ‘2020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 시민스케치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물순환도시 안동’ 조성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안기천 생태하천에 관심 있는 안동시민(거주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응모는 인터넷 ‘http://bit.ly/안기천시민스케치공모’ 또는 안동시청 홈페이지(www.andong.go.kr)에서 다운받아 접수할 수 있다.심사 기준은 조화성, 창의성, 실현성, 대표성이다.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 3개 분야로 진행한다. 분야별 최우수상(각 1점), 우수상(각 3점), 장려상(각 6점)으로 총 30점을 선정한다.또 추가로 입상작을 선정해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시 전시물로도 제작할 예정이다. 문의: 054-850-4292∼3.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 5분 자유 발언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이 지난 4일 개회한 제2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동시 보훈회관 건립’을 제안했다.조 의원은 이날 “우리나라가 ‘원조 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유일한 나라’로 우뚝 서게 된 것은 국가에 헌신한 선열들의 값진 희생과 빛나는 공훈이 밑거름이 되어 준 덕분이다”며 “우리는 그 숭고한 정신을 항상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하지만 “현실은 지역 내 등록된 10개 보훈단체 3천100여 명의 회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보훈회관이 없다”고 지적하며 “태화동 ‘보훈회관’의 3개 단체, 천리동 ‘재향군인회관’의 4개 단체 등은 겨우 구색만 갖춘 낡은 건물에 입주해 있고 나머지 3개 단체는 그조차 마련하지 못해 곳곳에서 더부살이를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조 의원은 올해 보훈회관 준공을 앞둔 칠곡, 울진이나 3년 이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포항, 구미, 문경, 영덕 등의 지자체를 사례로 들며 “고령의 유공자가 한 명이라도 더 생존해 있을 때 제대로 예우할 수 있도록 안동의 위상에 걸맞은 보훈회관을 마련할 것을 제안한다”며 “이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과 신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또 “안동의 보훈회관이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대한민국 호국보훈의 상징’으로서 구국의 정신을 기리고 애국심을 키워갈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박철완 대구지검 안동지청장 취임

대구지검 박철완 신임 안동지청장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근무하게 돼 사명감이 막중하다”며 “지역민들과 많은 소통을 통해 사건 예방에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전남 순천 출신인 박 지청장은 순천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행정법학과를 수료했다. 그는 제37회 사법시험(연수원 27기)에 합격한 뒤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의정부지검 부부장검사, 대전지검 공판부장검사,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2부장, 부산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 청주지검 충주지청장, 부산고검 검사 등 을 역임했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제33회 정부인안동장씨추모 여성휘호대회 개최

안동청년유도회가 오는 24일까지 제33회 정부인 안동장씨 추모 여성휘호대회 비대면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휘호대회는 조선시대 중기 이후 요리 방법을 순 한글로 기록한 ‘음식디미방’을 남긴 정부인 안동장씨(장계향)의 덕행을 기리기 위해 매년 전국 규모로 개최해왔다.이번 공모전은 예심 합격자에 한해 오는 24일까지 본선 작품을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수상작은 오는 27일 발표한다.공모전은 초·중·고, 일반부로 나눠 한글 또는 한문 명제 중 하나를 선정해 서체 자유휘호로 경합을 벌인다. 부문별로 모두 24명을 선정해 최고 300만 원에서 최저 1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한다.시상작은 올 하반기 중 전시될 예정이다.안동청년유도회 권진호 회장은 “이 대회는 여성 서예인의 저변 확대와 안동 문화 위상제고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