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대표적인 겨울 바다 축제 ‘2019 돌고래 수영대회’

포항의 대표적인 겨울 바다 축제인 ‘2019 돌고래 수영대회’가 8일 오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렸다. 대구일보가 주최하고, 경북도와 포항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시민과 관광객, 해병대 장병, 수영 동호회 회원, 외국인 등 1천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두번째 출발 그룹 참가자들이 차가운 겨울 바다를 헤치고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칠곡 플라스틱 제조공장 대형 화재

7일 낮 12시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의 한 플라스틱 팔레트(화물 운반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건물 5동 가운데 4동이 모두 불에 타고 있다. 대응 2단계를 발령한 경북소방본부는 헬기 3대와 소방차 등 40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