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초미세먼지까지

폭염 속 초미세먼지까지 나쁨 수준을 보인 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근에서 바라 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입자가 2.5㎛보다 더 작아지면 초미세먼지라고 부른다. 미세할수록 사람이나 동물이 호흡할 때 체내에 더 깊이 침투하기 때문에 관리 핵심 대상이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폭염속 높은 자외선 지수 외부활동 자체

폭염 속 강렬한 햇빛이 기승을 부리며 자외선 지수까지 높아져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자제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후 주말이면 나들이객으로 붐비던 대구 북구 산격대교 인근 금호강변 산격야영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한풀 꺾인 불볕더위

태풍이 오기 전 연일 계속됐던 불볕더위가 한풀 꺾인 7일 오후 나들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대구 달성군 옥연지 송해공원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6일 자정 대구·경북 도착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자정께 대구·경북으로 이동한다는 기상청의 예상과 함께 대구 동구 금호강변 인근 침수 예상 지역은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침수 피해를 우려해 휴장에 들어간 금호강물놀이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실망한 표정을 지으며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6일 오후 태풍으로 인한 하천 범람에 대비해 대구 동구청 직원이 아양교 인근 금호강 둔치에 세워둔 차량의 이동을 전화를 걸어 유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더위를 피하고 싶어서...

5일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6.2℃까지 오르며 불볕 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가운데, 이날 대구 달성군 가창면 스파밸리를 찾은 시민들이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 물놀이 기구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대구 최초 야간 무더위 쉼터

지난 3일 오후 8시 대구 수성구 지산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 마련된 야간 무더위 쉼터를 찾은 어르신들이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간식을 먹으며 TV를 시청하고 있다. 수성구청은 야간 무더위 쉼터를 오는 20일까지(오후 8시~익일 오전 7시) 운영한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수험생을 둔 불자들의 무더위 잊은 철야기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일 앞둔 4일 새벽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 거조사 영산전(국보 제14호)에서 수험생을 둔 불자들이 무더워도 잊은 채 자녀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철야 기도를 하고 있다.거조사 영산전에 모셔진 526기의 석조 나한상 아래에서 불자들이 자녀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 526기의 석조 나한상은 하나하나 다른 표정과 영험을 지녀 3일간 치성을 드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해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526기의 석조 나한상. 국보 제14호인 거조사 영산전에서 수능 철야기도를 하는 불자들. 자녀의 수능 합격과 고득점을 바라는 부모들의 발원들. 철야기도로 깊어가는 거조사 영산전의 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찜통더위

찜통더위가 이어진 1일 오후 대구 달서구 강창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여름휴가는 절정,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은 한산.

포항 낮 최고 기온이 36℃까지 오르며 뜨거운 가마솥 더위가 연일 계속된 지난달 31일, 여름휴가는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지만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곳곳은 폭염으로 인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여름 대목만 바라보던 주변 상인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대구·경북 최고의 여름 피서지인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선 플라워 해바라기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30일 오후 대구 중구 동신교 화단에 ‘선플라워’라는 영명을 가진 해바라기가 뜨거운 태양을 연상시키듯 하늘을 향해 노란 꽃망울을 앞다퉈 세우고 있다. 무더위 도심 속 미관정비를 위해 중구청에서 식재한 해바라기는 수성교, 동인네거리, 동신교, 신천교 각 화단에 활짝 펴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2019 대구 북페스티벌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일보가 주관한 ‘2019 대구 북 페스티벌-가족과 함께하는 강변독서캠핑’이 27∼28일 1박2일 일정으로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500여 명의 가족이 참가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규제자유특구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부산 누리마루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 중 박영선 중기부 장관의 규제자유특구 관련 보고를 듣고 있다. 왼쪽부터 이용섭 광주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문 대통령, 오거돈 부산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연합뉴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