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윤창호법’ 시행 첫날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25일 오전 1시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 인근에서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2019 대학생 국토순례 대행진

24일 오전 대구 달서구 신당동 계명문화대학교에서 ‘2019 대학생 국토순례 대행진’ 발대식이 열렸다. 여름방학을 맞아 국토순례에 참가한 이 학교 재학생 102명이 완주를 다짐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순례일정은 오는 28일까지 4박5일 동안 칠곡∼군위∼의성∼안동에 이르는 총 125㎞를 행진한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소주 한잔도 안 돼요

‘제2 윤창호법’ 시행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대구 동구 신서동 한 도로에서 동부경찰서 교통경찰관들이 음주단속과 함께 처벌기준이 강화된 음주운전에 대한 안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가벼워진 결혼가치관

대구 달서구청이 혼인신고 접수 후 취소를 요구하는 민원인이 늘어남에 따라 민원실 내 가족관계등록 창구 앞에 ‘혼인신고 후 취소 불가’라는 안내문을 게시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스마트 그늘막

지난해, 뜨거웠던 대프리카의 땡볕 아래 횡단보도에서 녹색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들을 위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던 그늘막이 첨단으로 변모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실용적인 디자인의 ‘스마트 그늘막’이 설치돼 있다. 이 스마트 그늘막은 거치형으로 사계절 날씨 변화해 따라 센서를 통해 온도와 비, 바람의 세기를 분석, 자동으로 개폐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태평양의 진주 “괌”

깨끗한 파란 하늘과 드 넓은 에메랄드빛 바다. 자연의 원시적인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룬 현대적 편의시설.여행자들의 낙원으로 사랑받는 휴양지 ‘태평양의 진주 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지역민들을 위해 괌관광청의 초청으로 현지에서 괌의 풍광을 전해 드립니다. 괌의 대표 해변가 투몬 비치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에메랄드빛 바다는 수심이 낮고 안전해 낮에는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비치 주변에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해 여행객들에게 편리함을 선사한다. 투몬비치 중앙에서 바라본 우측 전경. 좌측 전경. 투몬비치 모든 수박업소에서 보이는 바다 뷰. 석양이 아름다운 투몬비치. 사랑의 절벽차모로 족장의 딸과 원주민 청년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사랑의 절벽. 사랑의 절벽은 괌 북부에 위치한 해안 절벽으로 전망대에 올라서면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쪽빛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랑의 절벽 전망대. 절벽을 찾은 여행객들의 사랑의 약속들. 투몬 비치에서 바라본 사랑의 절벽 전경 사랑의 절벽 전망대에서 바라본 투몬비치 전경.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괌 하갓냐 스페인 광장에서 진행된 제31회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페어는 괌정부관광청의 연례 대표 문화 행사로 괌을 비롯한 슈, 폰페이, 코스레, 얍, 팔라우 등 마이크로네시아 제도와 마샬 제도의 섬들이 참여해 전통공연 및 각 섬의 문화와 예술, 공예, 음식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개막식에 참여한 차모르 공연팀. 페어 개막식을 즐기는 관람객. 다양한 공예품과 음식을 체험하는 페어 괌람객들.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개막을 알리는 필라 라구아나 괌정부관광청장. 이날 필라 라구아나 괌정부관광청장은 개막식이 끝난 뒤 인터뷰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새롭고 다양한 관광지, 액티비티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괌 최초의 아가냐 대성당.성모마리아 성당이라고도 하며 정식으로는 ‘우아한 이름의 마리아’라고 신자들은 강조하여 말한다. 괌에서 가장 크고 격조있는 흰건물의 아름다운 교회로 마리아나 제도에 있는 전체 천주교회의 총본산의 역할을 한다. 이곳 성모마리아상은 어부의 고기잡이 그물에 의해 건져졌다고 해서 신성시 하고 있다. 스페인광장의 아가냐 성당과 성당을 방문했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동상. 시간이 멈춘 해안 마을 이나라한괌 남동부 해안에 위치해 있는 이나라한마을은 차모로 문화와 스페인 역사가 짙게 배어 있다. 괌에서 가장 오래 된 마을이기에 그 역사는 포르투갈 탐험가인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1521년 섬을 발견하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늘날 이나라한은 괌에서 가장 잘 보존된 스페인 식민지 시대 마을로 역사, 문화 및 자연 명소가 풍부하다. 암초가 장벽을 형성해 만들어진 이나라한 마을 앞 자연풀.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자연풀. 멀리 수평선과 자연풀이 함께 어우러진 전봇대 그래피티. 이나라한 벽화마을. 괌 액티비티 오프로드 투어산악전문차량과 전문 라이더가 함께 달리는 오프로드. 괌의 색다른 풍경을 느낄수 있다. ATV타고 정상에서 바라본 전경은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괌의 오프로드를 익사이팅하게 달리며 즐기는 흥미진진한 정글 탐험. 밸리 오브 라떼 어드벤처 공원공원은 4000년 역사 지닌 괌의 원주민 차모로족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친환경 공간이다. 밸리 오브 라떼 어드벤처 공원 리버 크루즈를 타고 깊숙이 들어가면 보이는 정글 속 야생의 괌. 코코넛 나무에 오르는 밸리 오브 라떼 어드벤처투어 가이드.. 야생 물소 체험. 카누 타고 즐기는 정글 체험 밸리 오브 라떼 어드벤처투어 코코넛 체험. 괌 수박. 메리조 부두부두는 많은 괌남부투어 여행객들의 인생사진명소로 유명하다. 다양한 레저를 함께 할 수 있는 메리조 부두. 눈부신 햇살아래 물놀이 즐기는 아이들. 에메랄드 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샷 찍기 위해 부두 끝에 모여든 여행객들. 나무로 만든 부두. 부두 전경. 괌 박물관박물관은 미술품, 사진, 민족학적 유물, 고고학적 유물, 동물 표본, 식물 표본, 지도, 지질학적인 그림, 도서, 잡지, 포스터, 전단지, 문서 등을 소장하고 있다. 특히 고대 차모로 족의 생활용품과 무기류, 스페인 통치시대의 가구 및 현재까지의 괌의 역사를 나타내주는 예술품들이 눈에 띈다. 태평양전쟁이 끝난 뒤에도 정글에서 무려 28년간 숨어 살았던 일본군 패잔병들의 생활용품도 관람할 수 있다. 책을 편 모양의 건축디자인이 인상적인 괌 박물관. 박물관 앞 차모르족 동상. 박물관 내부의 대형 벽화. 박물관 앞 차모르족 동상이 아가냐 성당을 마주하고 있어 스페인 식민지였던 괌의 역사적 아픔 느껴진다. 샌드캐슬 쇼세계적인 명성의 마술사와 함께하는 지상최대의 괌 매직쇼. 공중부양 마술을 선보이는 마술사. 매직쇼는 마술뿐만 아닌 다양한 공연테마가 펼쳐진다. 쇼의 마스코트인 백호랑이. 흥겨운 음악과 화려한 댄스공연. 관람객과 함께 하는 매직쇼. 괌 프리미엄아울렛 ROSS 괌 최고의 쇼핑몰,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상품들로 유명하다. 아울렛 ROSS. 아울렛을 바라보며 설치된 물소 공예작품. 괌 다운타운 투몬로드.면세 구역인 투몬 다운타운은 명품쇼핑을 저렴하게 하기 위한 쇼핑객들로 붐비는 곳으로 유명하다. 투몬로드 T갤러리 교차로. 면세 쇼핑몰들로 가득한 투몬로드. 괌 자유여행시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트롤리투어 버스. 1일, 2일, 3일권 등을 선택해 구입하면 해당일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괌을 디자인하다.그래피티 작가들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다양한 대형 벽화들이 괌 곳곳을 메우고 있다. 해양 액티비티 천국 괌.돌고래도 보며 스노쿨링과 낚시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의 모든 것을 경험 할 수 있다. 참치도 잡을 수 있는 트롤링 낚시. 대어를 낚으며 느끼는 짜릿한 손맛. 돌고래를 보기 위해 모여든 보트들. 드 넓은 태평양에서 즐기는 보트체험. 우마탁마을 1521년 포르투칼 퍼디난드 마젤란이 최초 괌을 발견해 맨처음 상륙한 곳. 17세기에는 스페인인이 처음으로 수도를 둔 곳이다. 총독 관저와 교회도 있었으나 지진과 태풍으로 파괴되어 버렸다. 바닷가에 서 있는 산 디오니시오 교회도 17세기에 세워진 것인데, 지금의 건물은 1939년에 재건한 것이다. 솔레다드 요새에는 우마탁마을 전경을 마주하고 그려진 과거모습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솔레다드 요새에서 내려다 본 우마탁마을. 람람산. 차모르 어로 ‘번개’라는 람람산은 괌에서는 가장 높은 산으로 현지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산이다. 정상 능선에 늘어서 있는 십자가들은 순교와는 관계 없이 괌에 마을이 생긴 지 300주년을 기념해 1980년에 세워진 것이다. 아름다운 괌의 절경을 바라보며 걷는 트래킹은 괌을 찾은 여행객들의 인기 코스다. 세티만 전망대와 마주한 람람산 십자가 언덕.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정정용 선배님 우승 향해 파이팅!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대표팀이 12일 새벽 폴란드 루블린아레나에서 열린 2019 FIFA U-20 월드컵 4강전 에콰도르와 경기서 승리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대구 동구 청구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이 학교 출신인 “정정용 선배님 파이팅”을 외치며 감독과 U-20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독도 찾은 경북도 의회

10일 오후 경북도의회가 독도를 찾아 일본의 역사 왜곡 중단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한복 두루마기를 입은 도의원들이 독도에서 구호제창과 만세삼창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김형규 기자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현충일,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그날의 아픔을 되새기다.

한국전쟁 최후의 보루였던 낙동강 방어선 중, 가장 치열하고 처참했던 다부동 전투. 한국전쟁 최초의 전차 전인 볼링 앨리 전투도 이곳 다부동 좁은 골짜기에서 펼쳐졌다. 전투에서는 승리했지만, 그 전투가 주는 의미가 동족 상간의 비극이라는 점에서 슬픔이 묻어나는 장소이다. 다부동 전적기념관은 이런 다부동에서의 전쟁 승리와 전쟁의 무서움을 알리고자 만들어진 기념관이다. 현충일인 6일 오후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 전적 기념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기념관 곳곳을 둘러보며 그날의 아픔을 되새기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

현충일인 6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광장에서 국제 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회원들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2019 글로벌 아동기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아동기 종료 지수 순위에서 176개 국가 중 이탈리아와 나란히 공동 8위에 올랐다. 아동기 종료 지수는 조기 사망과 영양실조, 교육기회 박탈, 이른 결혼이나 출산 등 아동기를 박탈하는 요인들이 얼마나 적은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지수가 높을수록 아동기 박탈 요인이 적어 아이들이 살기 좋은 곳이라는 뜻이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농촌일손돕기

5일 오전 대구 달성군 유가면 일대에서 ‘2019 행복 점심 지원 및 농촌 일손돕기’행사를 열었다. 이날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이 마늘을 수확하며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 행사는 대구농협 임직원, (사)고향주부모임 대구시지회 회원 등 1천20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영농인력 수송버스 지원과 한국전력대구본부와 한국전기통신공사(KT), 한국철도공사에서는 생수 1만병을 지원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황금빛 보리 수확

2일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3℃까지 오르며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달성군 현풍면 한 농가에서 금빛으로 잘 여문 보리를 수확하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여름 철새인 제비 가족

여름 철새인 제비 가족이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한 상가 처마 밑에 둥지를 틀었다. 어미 새가 어린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도심 속 야영장에서 즐기는 시원한 주말

초여름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대구 북구 금호강변 산격 야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텐트 쳐 놓고 시원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무더위를 앞두고 쿨링포그 시범운영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입구에서 시범운영되고 있는 쿨링포그 아래 외국인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