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산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 남편 박서원은 누구?

사진=조수애 SNS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지난달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남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조수애의 남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현재 두산 광고 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 겸 두산 전무로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박 대표는 과거 한성그룹 구자철 회장의 장녀 구원희씨와 2005년 결혼했으나 2009년부터 별거에 들어가 이혼했다. 소송 과정에서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대립했으며 이혼 사유 또한 딸 양육에 대한 견해 차이로 전해졌다.한편 1979년생인 박서원은 올해 41세이며 조수애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살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2살 차이다.online@idaegu.com

홍콩 시위에 투입된 경찰 의혹… 조회해보니 여경인데 왜 남경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홍콩 시위가 점점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위에 투입된 홍콩 남경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홍콩 경찰은 견장의 편호를 검색해 조회가 가능한데 사진에 있는 남경의 조회결과 여경이라고 나온 것이다. 이에 중국 본토의 인민해방군이나 공안을 홍콩 경찰로 위장하고 투입한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확산되고 있다.또한 텔레그램 최고경영자 파벨 듀로프는 오늘(13일)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사이버 공격이 텔레그램에서 포착됐다"며 "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는 대부분 중국발이며 디도스 공격이 시작된 시간은 홍콩 시위가 시작된 시간과 일치한다"고 말했다.블룸버그통신은 "이 공격은 중국이 시위대를 방해하려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품게 한다"고 전했다.online@idaegu.com

'불법 정치자금 수수·무고 혐의' 자유한국당 이완영, 총선 출마 X

사진=연합뉴스 오늘(13일) 대법원이 자유한국당 이완영(62) 의원에게 벌금 500만원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무고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의원은 2012년 19대 총선 과정에서 당시 경북 성주군의원 김 모씨에게서 정치자금 2억4천800만원을 무이자로 빌린 혐의(정치자금법 45조 위반)로 기소됐으며 선거캠프 회계 담당자를 거치지 않고 정치자금을 빌린 혐의(정치자금법 47조 위반)도 받았다.또한 정치자금을 갚지 않은 자신을 사기죄로 고소한 김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혐의(무고)도 받는다.이 의원은 정치자금 불법수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이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상실하게 됐으며 향후 5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 21대 총선이 1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의원직을 상실하게 돼 이 의원의 지역구인 경북 고령·성주·칠곡군은 재보선을 하지 않고 곧바로 총선을 통해 의원을 뽑게 된다.online@idaegu.com

방탄소년단 지민 팬, 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증 641장 기부

방탄소년단 지민의 팬들이 6월 13일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을 기념하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641장을 전달했다.기부받은 헌혈증은 치료 과정 중에 많은 양의 수혈을 받아야 하는 소아암 어린이에게 지원된다.방탄소년단 지민 팬들은 2018년에도 지민의 생일을 맞아 헌혈의 집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하게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헌혈증 기부에 참여한 지민의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을 기념하여 지민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민이 선물해준 긍정적 에너지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을 가능케 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소아암 어린이들은 다른 질환에 비해 항암치료, 조혈모세포이식 등을 이유로 수혈을 받는 일이 많다”며 “헌혈증에 적힌 수많은 이름들이 환자 가족의 수혈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커다란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방탄소년단 지민은 2019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연속으로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은 그룹 방탄소년단은 내달 한국 부산과 서울에서 팬미팅을 할 계획이며 7월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에서 스타디움 투어를 앞두고 있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웹사이트: http://www.kclf.orgonline@idaegu.com

'레이노병' 고백 조민아 “119에 실려가면서 받게된 각종 검사들…”

사진=조민아 SNS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오늘(13일) 자신의 SNS에 레이노병 투병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레이노병은 추위나 스트레스에 대해 혈관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질환으로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말초혈관을 비정상적으로 수축시킨다. 따라서 반복적인 추위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와 근육이 위축되면서 혈액순환이 안돼 피부가 헐거나 손가락, 발가락이 괴사할 수 있어 위험하다.조민아 역시 글에서 "손발이 끊어질듯한 추위에 손톱색까지 보라색으로 변하고 온몸이 저려와서"라며 "119에 실려가면서 받게된 각종 검사들.. 제가 앓고 있던건 자가면역질환이었는데 밝혀진건 레이노병이고 양성 소견이 의심되는 것들이 있어 추가 검사를 받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전문가들은 레이노병에 대해 손이 자주 저리면서 체온과 손발의 온도차가 2도 이상인 경우와 그때마다 피부 색깔이 푸른색으로 변하면서 통증이 동반된다면 레이노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online@idaegu.com

YG엔터에서 사고만 났다하면 뜨는 아이오아이 재결합 소식

최근 버닝썬, 승리, 양현석 성접대 의혹 등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던 YG엔터테인먼트에 또다른 논란이 가중됐다.소속가수인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의 마약 관련 의혹이 보도된 것이다. YG엔터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YG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관리 책임을 절감하고 있다. 다시 한번 심려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여론은 냉담하기만 하다.사진=비아이 SNS/아이오아이 SNS YG의 끊이질 않는 각종 사건사고와 관련해 그룹 '아이오아이' 또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되고 있다.올해 초부터 꾸준히 재결합설이 제기됐던 아이오아이는 지난 2월에도 전소미를 제외한 멤버들이 재결합에 뜻을 모으고 조율 중이라는 설이 나왔으나 각 소속사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의문스러운 건 아이오아이의 '재결합 소식'이 나오는 시기이다.지난 2월26일 승리의 의혹이 불거지자 YG에서는 전면부인 기사를 냈으며 아이오아이 재결합 기사가 터져나왔다. 이로써 승리의 의혹은 아이오아이의 실시간검색어 1위로 묻히게 됐다.이후 4월30일 승리게이트로 YG까지 확대수사가 이어지자 아이오아이 재결합 기사가 나왔다. 최근 비아이의 마약 관련 의혹과도 시기가 겹친다.네티즌들은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심하다', '엔터업계도 그냥 YG밭인가보네', '아이오아이만 불쌍하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페미니즘 싫어!” 여성단체 집회에 BB탄 쏜 20살男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10월 중구 종로구에서 페미니즘 단체 '불편한 용기' 주최로 열린 '불법 촬영 편파 수사 규탄 대회' 무대를 향해 BB탄 10여발을 발사한 김모(20)씨에게 벌금 300만원이 선고됐다.김씨가 발사한 BB탄은 참가자 다리를 맞추기도 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신민석 판사는 특수폭행·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김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미리 준비해 간 모형 총으로 BB탄을 쏴 다수가 참가하는 집회를 방해하고 참가자 1인을 맞혀 죄질이 좋지 않다"며 "다만 집회 방해 정도가 중하지 않고 피해자 또한 상처를 입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명확한 혐오범죄에 시위에 나온 사람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협적인 행동인데 단순 폭력으로만 보는 것이 말이 안된다는 의견을 보였다.online@idaegu.com

미술에 이끌려 독학했다는 조원재 작가 출연 어쩌다 어른 '화제'

사진=tvN 방송화면 2016년부터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을 진행하며 이를 토대로 지난해에는 '방구석 미술관'이라는 책을 발간해 33주 연속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조원재 작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tvN '어쩌다 어른 2019'에 게스트로 출연해 미술 강연을 펼친 그는 뭉크의 그림 '절규'를 소개하면서 "뭉크는 태어나면서부터 관절염으로 고생했다. 5살때 어머니가 폐결핵으로 14살때 누나가 폐결핵으로 사망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뭉크는 '나는 보고 있는 것을 그리지 않는다. 보았던 것을 그린다'고 이야기한다. 2년 후 뭉크는 혼자 살기로 결정한다. 그러다 죽음만 생각하며 81세까지 살았다"고 전했다.조원재 작가는 뭉크의 그림을 보면 슬프고 절망적이라는 감정을 갖게 되는 것이 이러한 그의 삶과 연관이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경영학을 전공한 조원재 작가는 미술에 이끌려 독학해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며 미술관을 순례했다.online@idaegu.com

홍콩 시위로 72명 부상, 최루탄에 후추가스… 공산당 도전 기지 용납안돼

사진=연합뉴스 중국으로의 범죄인 인도 협정 개정 추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홍콩의 학생들과 민권 운동가들의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11일 홍콩 경찰은 정부청사 앞에 모인 시위대에 최루탄과 후추가스를 발사하고 12일에도 홍콩 선역에서 시위대에 대한 압박 작전을 계속했다. 홍콩 경찰 커미셔너는 심각한 충돌로 인해 경찰이 최루탄과 후추가스, 고무탄환 등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부상자는 12일 오후 10시(현지시간) 기준 72명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는 대학생 루이스 웡은 정부청사 및 입법원 봉쇄가 친중국주의자들의 인도협정 개정 시도를 막아냈기 때문에 성공이라고 여기고 있다며 범죄자들을 중국으로 보내 재판받게 하는 것을 쉽게 만드는 협정 개정에 대해 반대론자들은 홍콩에 대한 중국의 통제를 강화하고 홍콩의 자유를 침해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하지만 다수의 친중성향 인사로 구성된 홍콩 행정부와 입법회는 '범죄인 인도 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online@idaegu.com

부산서 12년간 의사 노릇한 무명배우 '홍원장'… 진짜 의사들이 눈감은 이유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부산에서 12년 전부터 불법 시술을 시작해 최근까지도 의사 행세를 하며 환자를 진료하는 일명 '홍 원장'이 사실은 의사 면허가 없는 연극배우라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3년 전 홍 원장에게 시술을 받다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는 여성 A씨는 "65도로 20분간 제 얼굴을 고주파로 하더니만 (간호사에게) 한 번 더 하라고. 그러니까 간호사가 있다가 '원장님, 이렇게 하면 화상 입습니다' 그러니까 '아, 괜찮으니까 해'"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A씨는 이 사고로 피부 속이 모두 타버리면서 다른 피부과에서 지방이식 치료만 세 차례나 받았으며 피부 이식도 해야한다고 말했다.홍원장은 12년 전부터 불법 피부미용 시술을 시작했으며 6년 전부터는 아예 병원에서 원장 행세를 하며 진료를 해왔다고 같은 병원에서 일했다는 의사들은 말했다.과거 동료 의사는 "연극을 하는데, 서울에 있는 모 병원에서 환자들 홍보해달라고 올라와서. 어깨너머로 보니까 뭐 성형 이러면서 돈 많이 만지니까 욕심이 딱 생겼더라는 거예요"라고 말했다.2010년부터 지금까지 홍 원장과 관련됐다는 의혹을 받는 현직 의사는 모두 4명으로 이들은 홍원장이 의료사고 피해자의 고발로 덜미를 잡히자 자신들도 피해를 입을까봐 입을 닫았다고 전했다.한편 A씨 외에도 시술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추가로 확인되고 있으며 홍원장은 현재 병원문을 닫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online@idaegu.com

요즘 유행은 인스타로 그룹 탈퇴하기? 비아이 아이콘 탈퇴

사진=비아이 SNS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이자 리더 비아이(B.I·본명 김한빈)이 탈퇴를 선언했다.앞서 승리, 용준형, 최종훈과 같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탈퇴하자 네티즌들은 '요즘 남돌 사이에서는 인스타로 그룹 탈퇴하는게 유행인가보네'라는 웃지 못할 소리까지 퍼지고 있다.비아이는 자신의 SNS에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하지도 못하였습니다"라고 마약 투약 의혹을 부인했다.이어 "저의 잘못을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고자 합니다"라며 탈퇴 의사를 밝혔다.비아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YG는 '간이 마약진단 키트'를 구매해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자체 약물검사, 소변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YG 멤버 중 누구도 양성 반응이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네티즌들은 '마약진단 키트를 구매하는 소속사가 정상인가', '참 신뢰가 가네', '가지가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online@idaegu.com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는 연인사이? 친구사이?

사진=tvN 방송화면 오늘(12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한국에서 활동 중인 영국출신 작가 겸 경제전문가 다니엘 튜더와 열애 중이라고 전해졌다.다니엘 튜더는 IQ 177의 멘사 회우너으로 2017년 9월부터 1년간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한 엘리트로 알려졌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후 한국에서 미래에셋 연구원, 트레이더를 거쳐 3년간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도 활동했다.현재는 영국 독립 매체 '바이라인'을 창업해 수석 큐레이터로 재직중이며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의 사회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둘의 열애 소식에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는 "개인 사생활이라 소속사로선 확인이 어렵다"고 답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online@idaegu.com

SNS 통해 은퇴 소식 알린 박소연,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

사진=박소연 SNS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를 끝으로 은퇴한 박소연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2009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후 '포스트 김연아'라는 호칭을 얻은 박소연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소식을 알렸다.박소연은 "피겨를 시작한지 어느덧 15년이라는 세월을 지나 피겨의 맏언니가 되었네요"라며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격려 덕분으로 힘든시간을 잘 견뎌 낼 수 있었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출전 이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싱글 9위까지 올랐으나 2016년 훈련 중 복사뼈가 골절돼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야했던 박소연은 2018 부상을 딛고 평창동계올림픽에도 출전했었다.online@idaegu.com

'비아이' 마약 논란 이전 아버지 김씨 24억 횡령 혐의로 구속… 부전자전

사진=비아이 SNS YG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 비아이(B.I·본명 김한빈)의 마약 의혹이 보도되면서 과거 비아이의 아버지인 김모씨의 횡령 사건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김씨는 비아이 데뷔 직전인 2014년 공범 1명과 지분 보유정보를 허위 공시, 투자금 181억 원을 모았고 회사자금 23억 9천만원을 나눠 쓴 혐의를 받았다. 당시 서울남부지검은 김씨를 자본시 장법 위반과 특정경제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당시 횡령 약 24억원과 투자금 180억원이 공중으로 날아가며 피해금액만 200억원 이상었으며 직원들은 월급을 받지 못하고 연체되고 있는 상황이었다.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범죄가 부전자전이네', '훔친 수저로 잘먹고 잘살았었네', 'YG는 어떻게 저런 사람들만 모았지?'등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online@idaegu.com

비아이(B.I) 마약 정황 있지만 소환 안한 경찰… YG의 힘?

오늘(12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iKON(아이콘)의 멤버이자 리더 B.I(비아이, 본명 김한빈)의 마약 정황 의혹에 대한 보도가 나왔다.사진=디스패치 디스패치가 입수한 카톡에 따르면 비아이는 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인 LSD와 대마초 등을 구매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으나 경찰은 비아이를 조사하지 않았으며 소환조차 하지 않았다.비아이와 대화한 A씨가 비아이의 요구로 LSD 10장을 숙소 근처에서 전달했다고 진술했으며 마약 딜러인 C씨도 아이돌도 약을 구매했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비아이에게 연락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디스패치 C씨가 체포 과정에서 부른 고객 명단에서 '비아이'의 이름이 나왔으며 그 과정에서 A씨를 체포한 경찰은 휴대폰을 압수해 비아이를 확인했으나 용인동부경찰서는 "A씨가 3차 피의자 신문에서 진술을 번복했다. '김한빈이 요청한 건 맞지만 실제로 구해주진 않았다'고 말을 바꿨다. 그래서 김한빈을 조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하지만 디스패치가 공개한 카톡 대화에서 비아이는 스스로 마약류 흡연 사실을 인정했다.YG와 관련해 또다시 경찰과의 유착 관계 의혹이 드러나며 논란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