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 데이, 일주일간 최대 75% 할인 랜덤 쿠폰 지급

오늘(13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 데이'가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이날부터 오늘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75% 할인 랜덤 쿠폰을 지급한다.업체측은 이번 이벤트로 총 5만명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검색창에 '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 데이'를 검색한 후 스토어에 접속해야 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올 가을, 겨울 신제품 아우터와 다양한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online@idaegu.com

변론 재차 맡았던 고유정 변호사 결국 포기… “소신 완전히 꺾기로 했다”

오늘(13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고유정 사건' 변론을 재차 맡기로 해 법무법인 금성의 탈퇴 절차를 진행 중이던 A 변호사가 결국 사건을 맡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A 변호사는 동료 변호사에게 피해가 갈까봐 법무법인 탈퇴 절차를 진행중이었으나 소속 법무법인에서 나오지 않기로 했다.지난 9일 고유정 사건을 다시 맡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며 A 변호사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이에 13일 A변호사는 자신이 소속한 법무법인 SNS 단톡방에 "억울한 죄인을 후배의 소개로 만나 차비 외에는 별 비용 없이 소신껏 도우려 했다"며 글을 올렸다.이어 "그 과정에서 법인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노력을 다름대로 했지만, 죄송합니다"라며 "어제는 제 개인 쪽으로만 화살이 날아오는 상황이었으리라 봅니다. 급기야 가족 중 스트레스로 쓰러지는 분이 계셔서 소신을 완전히 꺾기로 했다"고 사건을 포기하기로 한 입장을 밝혔다.한편 지난 12일 열린 고유정 사건 첫 재판에서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사실 중 사체 훼손·은닉 혐의에 대해선 인정했지만, 계획살인 혐의는 부정했다.online@idaegu.com

오달수 독립영화 '요시찰'로 1년반 만에 복귀… 스크린 컴백 확정

배우 오달수가 독립영화 '요시찰'로 스크린 컴백을 예고했다.오늘(13일) 오달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오달수는 그간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긴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며 "올해 초 경찰청으로부터 내사종결을 확인했고 혐의없음에 대한 판단을 했다"고 전했다.이어 "그 후에도 복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웠으나, 최근 고심 끝에 독립영화에 출연하기로 했다. 배우가 조심스럽게 본연의 연기 활동을 이어나가려고 하는 만큼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오달수의 복귀작 '요시찰'은 지난 2017년 독립단편영화 '똑같다' 연출을 맡았던 김성한 감독의 작품으로 감옥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룬다.앞서 오달수는 지난해 2월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2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online@idaegu.com

'나노메딕스' 사내이사로 영입된 '짐 로저스' 누구? 월스트리스서 4200% 수익 달성

오늘(13일) 나노메딕스가 글로벌 투자 전문가로 유명한 '짐 로저스(Jim Rogers)'를 사내이사에 선임한다고 밝혀 짐 로저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짐 로저스는 투자전문회사 '로저스홀딩스'의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에서 10여년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 펀드를 창립해 4200%라는 수익을 달성한 바 있다.나노메딕스 관계자는 "이번 짐 로저스 사내이사 영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투자의 귀재'로도 불리는 짐 로저스는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꼽힌다.online@idaegu.com

'DHC'가 뱉은 망언에 올리브 버진 오일 클렌징 등 dhc제품 불매 가속화

DHC의 자회사인 'DHC테레비'의 유튜브 방송인 '진상 도로노몬 뉴스'에서 혐한 발언을 쏟아내면서 DHC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가속화되고 있다.이 방송에 출연한 극우 논객은 한국의 일본 불매운동에 대해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니까요"라는 발언을 하며 다른 출연자 또한 위안부 평화 소녀상에 "예술성은 없다. 내가 현대미술이라며 성기를 내보여도 괜찮은가"라는 망언을 했다.이 같은 내용이 한국 누리꾼들에게까지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충격과 분노에 휩싸여 DHC제품 불매 운동에 박차를 가했다.올리브영은 12일 오전부터 온라인 매장에서 DHC제품을 판매하지 않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 또한 1천200여개 매장에서 DHC제품을 잘 보이지 않는 곳으로 이동시켰다.랄라블라는 20여 종의 DHC상품을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단하고 150여개 오프라인 점포는 발주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네티즌들 또한 DHC제품 중 간판이라 할 수 있는 '올리브 버진 오일 클렌징' 제품을 버리는 인증 사진을 올리는 등 DHC제품 불매에 동참하고 있다.online@idaegu.com

솜혜인, 양성애자 커밍아웃 후 계속되는 추측성 기사와 영상에 법적대응 예고

Mnet '아이돌 학교'에 출연했던 솜혜인(24)이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 한 후 계속해서 쏟아지는 추측성 기사와 글, 영상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앞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예쁜 그녀"라는 글과 함께 두 손을 잡고있는 사진과 상대방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 등을 올린 솜혜인은 12일에도 "제 여자친구는 숏컷이고, 그저 제 여자친구의 스타일이다"라고 동성애인이 있음을 밝혔다.이어 "제 여자친구한테 남자냐고 여자냐고 물어보는 건 애인 입장에선 좀 속상하다"며 "커밍아웃 맞아요. 동성연애 하고 있어요"라고 적었다.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이 "니 부모는 아시니?" 등의 악플을 지속적으로 올리자 솜혜인은 이날 밤 자신의 SNS에 "계속해서 추측성 기사와 글, 영상을 올리시면 법적으로 처분하겠다"며 글을 게재했다.솜혜인은 "사람들은 생각들이 다르고 동성애를 혐오하실 수 있다. 제가 동성애를 이해해달라고 좋아해달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다"라며 "그저 남들과 똑같이 연애하고 사랑하는 걸 숨기고 싶지 않을 뿐"이라고 전했다.이하 솜혜인 SNS 글 전문계속해서 추측성 기사와 글, 영상 올리시면 법적으로 처분하겠습니다.제가 사랑해서 당당해서 잘못이 아니니까 커밍아웃 한 것이지 사람들한테 눈에 띄고자 커밍아웃을 한 게 아니에요. 어느 누가 커밍아웃을 그렇게 가벼운 생각으로 하나요. 사람들은 생각들이 다르고 동성애를 혐오하실 수 있어요. 네. 혐오 하셔도 돼요. 그건 각자의 가치관이고 제가 동성애를 이해해달라고 좋아해달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에요.저도 저 좋아해달라고 구걸하고 저를 알아달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고 그저 남들과 똑같이 연애하고 사랑하는 걸 숨기고 싶지 않았을 뿐이에요.저는 제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저 어그로가 끌고 싶어서 글을 영상을 자극적으로 추측하시고, (오)피셜 글이 아닌 글을 계속 쓰시면 저도 제 사람들 지키기 위해서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그만 하세요online@idaegu.com

독립운동가 후손도 거짓, 명예교수도 거짓… 기자 폭행한 '이영훈' 대체 누구?

자신이 독립운동가 차리석 선생의 후손이라고 밝힌 이영훈 서울대 명예교수에 대해 지난 8일 한 매체가 이 교수의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이 교수는 차리석 선생의 직계 후손이 아닌 선생의 큰형인 차원석씨의 외증손자로 차리석 선생은 이 교수가 주장한 '외증조부'가 아니라 '외외증종조부'가 되는 것이다.차리석 선생의 외아들인 차영조 선생은 "이름을 팔 게 따로 있다. 아버지의 명예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차리석 선생의 묘지는 효창공원에 있다. 이 교수가 한 번도 찾아온 적이 없었다"고 지적했다.해당 논란 뿐만 아니라 이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가 아닌 사실 또한 밝혀졌다.오늘(12일) KBS에 따르면 서울대 명예교수 협의회에 이 전 교수가 회원이 맞는지 확인한 결과 "이영훈이라는 이름은 등록이 안 돼 있다"는 답변을 들은 것이다.이 전 교수가 퇴임한 건 2017년 2월로 같은해 3월과 9월 공지된 신규 명예교수 추대 명단에 이 전 교수의 이름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2019년 7월 기준 회비납부자 명단에도 이름이 없다.이 전교수는 지난 4일 자신을 취재하러 온 '문화방송' MBC 기자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online@idaegu.com

사임계 제출 후 다시 복귀한 고유정 변호사 “'우발적' 범행 증거 다수 확인”

오늘(12일) 전 남편 강모(36)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36)의 첫 정식 공판이 열리면서 '고유정 변호사'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유정의 변호사는 앞서 '초호화' 논란으로 사임계를 제출했던 변호인단 5명 중 1명이기 때문이다.변호사 A씨는 고유정의 변론을 위해 소속됐던 법무법인에서도 퇴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복귀에 대해 "사건 기록을 꼼꼼히 살펴봤는데, 고씨의 '우발적' 범행에 대한 객관적 증거를 다수 확인했다"고 노컷뉴스에 입장을 전했다.이날 열린 첫 정식 공판에서도 A씨는 "피해자가 설거지를 하는 평화로운 전 아내의 뒷모습에서 옛날 추억을 떠올렸고, 자신의 무리한 성적 요구를 피고인이 거부하지 않았던 과거를 기대했던 것이 비극을 낳게된 단초"라며 사건이 일어나게 된 이유를 강씨의 강한 성욕을 강조하며 피해자 측에 돌렸다.이에 대해 검찰은 "이 사건의 단초를 피해자의 행동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며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피해자 변호인 측도 "피고인의 변호인은 고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방적인 진술을 다수 했다"며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점을 악용해서 터무니없는 진술을 한 부분에 대해 응당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밝혔다.online@idaegu.com

가수 '강남' 한국으로 귀화 준비 중… 일본 국적 포기

오늘(12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출신 가수 강남(32)이 한국으로 귀화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다.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최근 한국으로 귀화하기 위해 일본 국적 포기 등 일본에서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빠른 시일 내에 출입국관리소에 귀화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강남의 소속사 이모스트 관계자는 "강남이 귀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2011년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로 데뷔한 후 '나 혼자 산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정글의 법칙'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남은 지난 3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선수 이상화(30)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online@idaegu.com

래퍼 한해 여자친구 한지은 누구? '멜로가 체질'서 활약 중

배우 한지은과 래퍼 한해가 열애설을 인정하며 래퍼-배우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지난해 12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울렛 데이트를 즐기는 등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한지은은 2010년 영화 '귀'로 데뷔 후 '수상한 그녀', '상의원', 부산행'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지은의 이름을 알리게 된 영화는 '리얼'로 4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이후 드라마 '빛과 그림자', '아이가 다섯', '백일의 낭군님'에도 출연했으며 현재 9일 첫 방송된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워킹맘 황한주 역으로 주연을 맡게 됐다.한지은의 소속사인 HB 엔터테인먼트는 "금일 기사화 된 내용과 같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online@idaegu.com

크로아티아 국립공원서 발견된 한국인 추정 시신 2구… 20대 여성

크로아티아 크르카 국립공원에서 아시아계로 추정되는 남성과 여성의 시신이 한 구씩 발견되면서 현지 매체에서는 이들이 한국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크로아티아 현지 매체 RTL은 11일(현지시간) 전날 크로아티아 남동부에 있는 국립공원 내 크르카 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녀가 비공식적으로 확인한 결과 남녀 모두 한국인이며 여성은 1998년생이라고 보도했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말을 아꼈으나 "아시아계"라고 전했다.시신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현장 인근에서 여성의 신분증과 입장권 등은 발견됐으나 남성의 소지품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계획이다.online@idaegu.com

톱모델 최소라,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식 위해 발리로 출국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우승해 얼굴을 알린 모델 최소라가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오늘(9일) MBN스타는 최소라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관계자가 "최소라가 남자친구인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발리로 출국했다"며 "정확한 결혼 날짜는 확인이 어렵다. 최소라의 결혼식은 지인들만 초대하는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최소라는 2014년 루이비통 크루즈 런웨이에 서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돌입, 샤넬·루이비통·프라다·구찌·돌체앤가바나 등 각종 유명 명품 브랜드 런웨이에 서며 현재 세계적인 톱모델로 활동하고 있다.online@idaegu.com

보복운전 혐의 최민수에 검찰 징역 1년 구형… “후회 안 해”

오늘(9일) 검찰이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최민수(57)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최민수는 지난해 9월17일 낮 12시53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검찰은 최민수가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피해 차량과 충돌했고, 상대운전자에게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으며 최민수 측은 피해 차량이 비정상적인 운전으로 차량을 가로막아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최연미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폐쇄회로(CC) TV 영상을 확인해보니 피해자가 무리하게 운전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피해자 차량을 무리하게 가로막고 욕설까지 했다"며 "피고인이 진정한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아 피해자를 괴롭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최민수는 최후 변론에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으로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 그러나 욕설을 한 것을 후회하지 않고, 보복 운전을 한 것은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

서해맹산 뜻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소감 발표에 화제

오늘(9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법무부 관련 건물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소감 발표에서 "인사청문회를 거쳐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서해맹산(誓海盟山)의 정신으로 공정한 법질서 확립, 검찰 개혁, 법무부 혁신 등 소명을 완수하겠다"고 말해 '서해맹산'의 뜻을 많이 이들이 궁금해하고 있다.서해맹산은 충무공 이순신의 한시 '진중음(陣中吟)'에 나오는 서해어룡동 맹산초목지(誓海魚龍動 盟山草木知)를 줄인 말이다. '바다에 서약하니 물고기와 용이 감동하고 산에 맹세하니 초목이 아는구나'라는 뜻으로 충무공이 왜적을 물리치겠다는 애국의 마음을 담아 지은 한시다.이날 조 후보자는 "이제 뙤약볕을 꺼리지 않는 9월 농부의 마음으로 다시 땀 흘릴 기회를 구하고자 한다"며 "향후 삶을 반추하며 겸허한 자세로 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임시정부의 법통을 잇는 대한민국의 국무위원이 된다면, 헌법정신 구현과 주권수호,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online@idaegu.com

박보람 소속사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할 것” 법적대응 예고

가수 박보람이 오늘(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앞서 이달 1일 박보람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박보람을 향한 일부 네티즌들의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에 기반한 게시물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공식 보도자료를 냈다.소속사 측은 "박보람에 대한 악의적인 인신공격성 비방과 모욕,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 무차별적인 악플과 게시물 등이 더는 묵과할 수 없을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였기에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보람은 얼굴이 작다는 청취자의 칭찬에 "젖살이 좀 빠졌다"며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필요하다. 너무 굶으면 요요가 온다"라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