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로우, YG에 “여성 초청하겠다“→YG, 정마담 측에 의뢰→업소 여성들과 유럽 '원정 접대'

사진=MBC 방송화면 YG의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에 등장하는 핵심 인물은 '조 로우'와 '정마담'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 2014년 10월 프랑스 남부 지중해 해안의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카지노 앞에서 찍은 한국 여성들의 사진이 SNS에 올라왔다.이 시기는 YG 측과 조 로우 일행이 정 마담의 강남 유흥업소에서 만남을 가진 뒤 한 달이 지난 시점이다.조 로우가 여성들을 초대하겠다는 의사를 YG 직원에게 전했고 이 직원은 정 마담 쪽에 섭외를 맡겨 강남 유흥업소의 여성들은 조 로우의 초대로 유럽을 찾은 것이다.정 마담은 유럽으로 동행한 여성들에게 1000만원에서 2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참석자들은 '해외출장'을 성사시킨 사람은 YG 직원이라고 지목해 YG 측의 개입 가능성을 뒷받침했다.online@idaegu.com

B.A.P 멤버 '힘찬', 경기도 한 펜션서 성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사진=힘찬 SNS 2012년 '워리어(WARRIOR)'로 데뷔한 B.A.P의 멤버 '힘찬(29)'이 지난 4월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오늘(24일) 불구속기소된 사실이 전해졌다.2018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 한 펜션에서 지인등 남녀 각 3명이 함께 술자리를 갖던 중 힘찬은 A씨를 강제추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강제추행당했다"고 주장했으며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다"고 엇갈린 주장을 했다.경찰은 참고인 등 조사결과 힘찬의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그를 불구속 기소했다.힘찬의 재판은 오는 7월 12일 시작된다.한편 B.A.P는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 등과 지난해 멤버 방용국과 젤로가 탈퇴했다. 이후 올해 2월 남은 멤버 4명(힘찬, 대현, 영재, 종업)도 TS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해체가 공식화된 상태다.online@idaegu.com

윤지오 결국 변호사 선임, '후원금 논란' 어디까지 가나…

사진=YTN 배우 윤지오가 후원금 사기 의혹과 관련해 직접 경찰에 전화해 변호인을 선임해 협조하겠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전해졌다.오늘(24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윤지오가 사이버 수사대장에게 직접 전화를 했으며, 윤지오의 변호인은 경찰에 연락을 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알려졌다.앞서 지난 10일 윤지오를 후원했던 후원자 439명은 "후원금을 반원해달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박훈 변호사 또한 지난 4월 윤지오가 경호비용과 공익제보자 도움 등 명목으로 후원금을 받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사기혐의로 윤씨를 경찰에 고발했다.서울지방경찰청은 후원금 사기 의혹에 대해 윤지오의 국내 은행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분석 중이다. 윤지오의 출석 여부에 대해서는 "변호인이 출석할 계획이며 본인이 직접 출석할 필요가 있으면 그때 출석하도록 절차를 밟을 것"이라 전했다.online@idaegu.com

김미화 전 남편, 억대 위자료 소송 기각… “증거 없다”

사진=TV리포트 방송인 김미화의 전 남편 A씨가 김미화를 상대로 낸 위자료 등 청구 소송이 기각됐다.오늘(24일) 인천지법 부천지원 민사8단독 권미연 판사는 "A씨가 자녀들을 보기 위해 구체적으로 협의를 요청했는데도 김미화가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했다고 인정할만한 증거가 없다"며 "김미화의 인터뷰 내용과 전후 맥락 등을 보면 과거 결혼 생활에 관한 개인적인 소회를 밝힌 것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권 판사는 김미화가 A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 또한 기각하고 소송 비용은 각자가 부담하라고 명령했다. A씨가 소송을 제기한 뒤 언론 인터뷰를 했다는 점만으로는 김미화를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는 이유에서다.두 사람은 지난 1986년 결혼했으나 2004년 김미화가 이혼 소송을 제기해 다음해 1월 법원의 조정 끝에 이혼했다.online@idaegu.com

20대 남성, 원룸 침입 후 강간 미수·감금… 필로폰 양성 반응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3시30분께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한 원룸에서 혼자 살고있는 여성을 강간하려 한 A씨(23)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주거침입 강간미수) 및 감금협박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전해졌다.A씨는 피해 여성과 동일한 건물의 같은 층에 거주 중으로 피해 여성이 살고 있는 집의 문을 두드린 후 "확인할 것이 있다"며 들어가 흉기로 위협해 강간을 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이후 피해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끌고간 A씨는 "시키는대로 하라"고 협박하며 약 17시간을 감금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체포 후 A씨의 상태를 수상히 여겨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했고 A씨는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online@idaegu.com

H.O.T. 9월 고척돔 콘서트… 상표권 문제는 어떻게?

사진=강타 SNS 오는 9월 H.O.T.의 단독 콘서트 개최가 확정됐다.오늘(24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H.O.T.가 9월 21일,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완전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H.O.T.와 상표권 분쟁 중인 김경욱 대표 측은 당혹감을 드러냈다.김경욱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H.O.T. 로고, 팀 명칭,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라는 이름까지 현재 소송중인 단계"라며 "그 쪽에서 우리 상표권이 무효라고 소송을 걸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모두 기각됐다. 우리 소송은 이제 시작 단계"라고 설명했다.이어 "이건 지난 콘서트 대상으로 상표권 침해하지 말라고 손해배상을 청구한거고, 새로운 콘서트를 하게 되면 당연히 추가 소송을 제기할 것이다. 병합할 수도 있고 따로 진행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2019 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 티켓은 옥션티켓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오픈 일정은 예매처와 공식 SNS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online@idaegu.com

싸이, 양현석 성 접대 의혹 관련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

사진=싸이 SNS 지난 16일 가수 싸이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은 것이 확인됐다.앞서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양 전 대표 등이 2014년 7월 서울의 한 고급 식당을 통째로 빌려 재력가들을 접대하는 자리에 YG 소속 유명 가수가 있었다는 내용이 전파를 타며 싸이의 이름이 거론됐다.이에 싸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성 접대 의혹이 불거진 자리에 동석한 것은 사실이나 양 전 대표와 함께 먼저 자리를 떴다고 밝혔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6일 오후 5시부터 17일 오전 2시 15분까지 9시간 넘게 싸이를 조사했으며 최근에는 성 접대 현장에 화류계 여성들을 데려온 것으로 알려진 유흥업소계의 큰 손이라 알려진 '정 마담'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기도 했다.경찰은 싸이와 정마담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양 전 대표 소환을 검토할 계획이다.online@idaegu.com

'걱' 실시간 검색어 등장에… 이게 과일 이름이라니

사진=채널A 방송화면 오늘(2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걱'이 올라와 이목을 끌고 있다.'걱(Geuk, 게욱)'은 주로 동남아시아 일대에서 재배된다. 베트남에서는 약용으로도 쓰이며 설날에는 행운의 상징으로도 생각한다.걱에는 라이코펜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라이코펜은 타임지에서 발표한 '심각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성분'으로 소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라이코펜은 붉은색을 띠게 하는 식물성 색소로 비타민 A의 전구체임과 동시에 강력한 항산화효과가 있어 전립선암뿐 아니라 위암에도 예방 효과가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성인암의 위험성을 낮추고 극복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해 왔는데 그 중 강력한 항산화 효소가 라이코펜이다.online@idaegu.com

고준희 “절대 선처 없다” 강경 입장… 악플러 12명 적발, 16개 아이디 추적中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 3월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승리, 정준영, FT아일랜드 최종훈이 투자자 모임에 부르려고 했던 여배우가 있었다는 내용이 전파를 탄 뒤 그 여배우가 고준희라는 루머가 돌았다.고준희는 당시에도 "오히려 나였는지 묻고 싶고 답답하다. 나였다면 왜 부르려고 했는지 반문하고 싶다"며 이는 사실 무근이라며 일축했다.하지만 루머는 일파만파 퍼졌으며 결국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부담을 느낀 방송사, 제작사가 고준희에게 하차를 종용하며 고준희는 루머로 인해 정신적 충격뿐만 아니라 막대한 금전적 손실도 입었다.이에 고준희는 절대 선처 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고준희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엄태섭 변호사는 오늘(24일) 한 매체에 "지난달 고준희와 관련된 근거없는 루머를 만든 악플러 12명을 모두 적발했다"며 "현재 전국 각 관할서로 이송돼 수사 중이다. 한 명은 해외 거주자로 기소중지다"고 전했다.이어 "2차로 16개의 아이디를 추적 중이다. 마찬가지로 파악되는 즉시 법적대응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online@idaegu.com

아오리라멘 '반값' 이벤트 소식에도 반응은 '냉담'… 원산지가 더 문제

사진=승리 SNS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운영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유명세를 탄 '아오리라멘'이 새 출발하는 기념으로 '50% 반값 할인 행사'를 시작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지난 20일 아오리라멘을 운영하는 아오리에프앤비는 30여개 가맹점주들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새로운 시작, 뉴 아오리' 사은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또한 아오리에프앤비의 승리 지분 5%는 전량 소각 처리됐으며, 유리홀딩스의 지분 39% 전량은 매각 후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아오리에프앤비의 새로운 수장 김훈태 대표는 "일본 라멘의 애호자 중 한 명으로서 아오리라멘이 겪었던 일들을 안타까운 심정으로 지켜봤다"며 "이제 고객분들이 좋아했던 아오리라멘을 신뢰를 갖고 다시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하지만 아오리라멘의 문제점은 승리뿐 아니라 국물 원산지가 더 크다는 게 대다수의 반응이다.승리가 지난해 3월 자신의 SNS에 올린 라멘 육수공장을 방문한 사진에 따르면 공장의 위치가 일본 후쿠시마 현 인근이였기 때문이다. 승리가 태그한 곳은 '야마가타' 현으로 후쿠시마 현의 바로 북쪽에 위치한 지역이다.online@idaegu.com

'린사모' 횡령 혐의로 정식 입건… 5억 7천만원

사진=MBC 방송화면 '버닝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오늘(21일) 대만인 투자자 '린사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린사모'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와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짜고 자신의 국내 가이드 겸 금고지기 안모씨가 관리하는 대포통장을 활용해 MD(클럽 영업직원)를 고용한 것처럼 꾸민 뒤 MD 급여 명목으로 약 5억7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버닝썬의 최대 주주인 전원산업 이 모(69) 회장과 최 모(59) 대표도 횡령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으며 이들은 버닝썬 이문호·이성현 공동대표 등과 공모해 버닝썬 임대료롤 3개월 만에 6배 이상 부풀려 7억4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online@idaegu.com

인천 이어 서울에서도 나타난 붉은 수돗물, 노후 배수관 탓

사진=연합뉴스 지난 20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 아파트를 중심으로 붉은 수돗물이 나온다는 민원을 받았다며 "현재 해당 지역으로 들어가는 물은 문제 없지만 이미 들어가서 저수조에 있는 물은 아직 남아 있고 오염됐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문제가 된 노후 배수관은 내년 교체 작업을 앞두고 있던 설비로 시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예비비를 활용해 해당 상수도관 교체 시기를 앞당길 방침이다.오늘(21일) 박원순 서울 시장은 문래동을 긴급 방문해 "식수가 우선 중요한 만큼 아리수는 충분히 여유 있게 공급해 달라"며 "간단한 세면까지도 가능하도록 공급해 시민들 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철저한 조사를 당부했다.본부 관계자는 "서울시는 노후 수도관을 거의 다 교체했는데 관말(수도관 끝부분) 지역은 노후 수도관이 일부 남아 있어서 생긴 문제로 보인다"며 "현재 서울물연구원이 자세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권진영도 무섭다는 본인 프로필 사진 어떻길래… '납량특집' 폭소

사진=네이버 권진영 프로필 개그우먼 권진영이 오늘(21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이목을 끌고 있다.이날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권진영은 청취자와의 통화 연결에서 자신의 프로필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청취자는 "심심해서 검색해봤는데 프로필 사진 납량 특집 겨냥하신 거냐. 언제 찍은거냐"고 묻자 권진영은 "눈 밑은 포인트로 아이라인을 그린 것"이라며 "근데 정말 무섭다. 머리카락은 귀여운 척 하면서 들춘거고 입술이 빨간 건 유행하는 틴트를 바른 것"이라고 자세하게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김영철 또한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정말 무섭다"며 "심심하시면 권진영을 검색하셔서 납량특집인지 아닌지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online@idaegu.com

필리핀 안티폴로 지역서 총에 맞아 숨진채 발견된 주영욱 작가

사진=MBC 방송화면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 주영욱(58)씨가 필리핀 안티폴로 지역에서 손이 뒤로 묶인 채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지난 16일(현지시간) 경찰청 외사국이 전했다.지난 14일 필리핀으로 출국했던 주 씨는 길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 됐으며, 발견된 장소로부터 10km 떨어진 마카티시의 한 호텔에 묶고 있었다. 필리핀 북부 지역인 마카티시는 한국인 밀집 주거 지역이다.경찰청 관계자는 20일 "한국인 주영욱씨가 필리핀 안티폴로 지역에서 총상을 입고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며 "현지 경찰과 공조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국제범죄 담당 형사와 감식반 요원, 프로파일러로 꾸려진 공동조사팀을 필리핀에 급파해 주 씨의 사망 경위와 용의자 등을 추적하고 있다.online@idaegu.com

'임블리' 임지현 전 상무, 이달말 '소비자 간담회'… 피해자 만나 소통

사진=임지현 사과영상 '임블리 사태'의 임지현 전 부건에프엔씨 상무가 처음으로 피해자들과 만나 소통하기로 전해졌다.부건에프엔씨 관계자는 "현재 일어났던 모든 상황에 대해 저희 각 개인과 기업이 소비자들에 진정한 사과를 드리기 위해 만든 자리"라며 "소비자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과 이해를 원하시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좋은 서울 시내에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안티 계정 소비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을 초청해 솔직하게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초기 피해자들에 미흡한 대응으로 더 큰 파장을 일으켰던 임블리가 노선을 바꾼 것은 호박즙에 이어 화장품 관련 손해배상 소송까지 제기되자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추측이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