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뷰티' 선착순 1000명에게 100원 판매… 체지방 감소·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바이탈뷰티'가 오늘(25일) 메타그린 2주분 출시를 기념해 100원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0명에게 100원에 판매했으며 뷰티포인트나 기프트카드를 이용해서도 결제가 가능하다.메타그린은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순수녹차정제 건강식품이다.바이탈 뷰티는 전고객에게 추가 증정 쿠폰도 발급하고 있으며 쿠폰은 바이탈 뷰티 앱 몰에서 제품 구매시 사용 가능하다.online@idaegu.com

'충주 티팬티남' 이틀 뒤 원주에서도 같은 행동… 과다노출 혐의로 입건

일명 '충주 티팬티남'으로 알려진 A씨(40)의 신원이 확인됐다.A씨는 지난 17일 서충주신도시에서 대낮에 티팬티를 입고 도심을 활보하며 커피전문점에 들어가 주문을 하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이틀 후에는 강원도 원주에서도 비슷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커피전문점 업주는 A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지만 전문가들은 속옷 차림으로 커피전문점에 들어갔다가 음료를 주문하고 나온 행동이 어떤 위계나 위력을 사용했다고 보기는 어려워 업무 방해죄를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예상했다.원주경찰서는 A씨를 경범죄처벌법상 과다노출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 다만 어디까지 과다노출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 혐의 적용 여부는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다.online@idaegu.com

'나랏말싸미' 저작권 논란→역사왜곡 논란에 이다지 강사까지… 구설수 '시끌'

오늘(24일) 개봉한 영화 '나랏말싸미'(감독 조철현)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앞서 '훈민정음의 길-혜각존자 신미평전'의 출판사인 도서출판 나녹이 "영화 '나랏말싸미'가 자사의 신미평전을 무단으로 참고했다"고 주장하며 영화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데이어 '역사 왜곡' 논란까지 제기된 것이다.'나랏말싸미'의 내용은 세종이 '신미스님'과 함께 한글 창제의 공을 세웠다는 것인데 이것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역사 왜곡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논란은 조철현 감독이 지난 15일 열린 '나랏말싸미' 언론시사회에서 한 발언에 더욱 커졌다.조 감독은 "영화 시작 전 '다양한 훈민정음 창제설 중 하나일 뿐이다'라는 자막이 나오지만, 나로서는 넣고 싶지 않았던 자막"이라고 말해 그 가설이 사실인 양 받아들여 영화를 만든 것이 아니냐며 누리꾼들은 지적했다.이어 역사강사 '이다지' 또한 '나랏말싸미' 홍보 영상을 만들어 논란이 가중됐다.이에 이날 이다지 강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나랏말싸미' 영화와 관련된 영상에 대해 피드백을 드립니다"라며 "영화는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저는 공신력있는 내용을 전달해야 하는 강사로서 학생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철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로 영상 삭제 등 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더욱 신뢰를 줄 수 있는 강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online@idaegu.com

청주서 실종된 여중생… 이틀째 수색 작업 '회색 윗도리·검은색 치마 반바지'

23일 오후 1시쯤 충북 청주시 가덕면에서 14살 여중생 실종돼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오늘(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조 양은 지난 23일 오전 11시께 무심천 발원지 인근 내암리에 놀러왔으나 실종돼 경차롸 소방 등 150여 명이 야간 수색까지 벌였으나 흔적을 찾지 못했다. 조양의 어머니는 "인근으로 놀러 왔는데 어느 순간 사라져 현재까지 찾고 있지만 아직 흔적을 찾지 못했다"며 "조양을 목격했거나 목격한 도민은 가까운 지구대나 소방서에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조양은 지적장애 2급으로 전해졌으며 실종 당시 회색 윗도리에 검은색 치마 반바지 차림으로 알려졌다. 당시 어머니와 지인들과 함께 인근 산을 오르다 먼저 내려가겠다고 말한 뒤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안성 '노주현카페' 화제… 남해 '박원숙카페' 등 연예인 카페 인기

배우 노주현이 최근 방송에서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자신의 전원 주택에서의 생활 및 현재 운영하고 있는 카페를 소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노주현 카페는 앞으로는 저수지가 있고 뒤로는 나지막한 산이 감싸주는 배산임수의 조건을 갖췄다. 노주현은 "이 부지는 제가 1990년도 잡아 놓은 건데 혼자 이렇게 쓰다가 조금씩 (주변 사람들에게) 오픈하자(생각했죠)"라며 "드라마 작가 김수현 선생님 댁을 방문했다가 여기를 발견했지요"라며 정착 이유를 밝혔다.앞서 배우 박원숙 또한 남해에 카페를 운영해 화제를 모았다.12년째 남해에서 살고 있는 박원숙은 남해에서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살며 아기자기한 카페를 가꾸고 있다.과거 방송에서 소개된 박원숙 카페는 곳곳에 박원숙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으며 특히 나중에 손녀에게 물려줄 것이라고 해 손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online@idaegu.com

'충주 티팬티남' 반팔 셔츠와 티팬티만 입은채 커피 전문점 활보

오늘(24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충주 티팬티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충주 티팬티남'은 17일 낮 12시경 충주시 중앙탑면 서충주신도시의 한 커피전문점 폐쇄회로(CC)TV에 반팔 셔츠와 티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영상 속에서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충주 티팬티남은 커피전문점에 들어와 음료를 주문한 후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충주 티팬티남을 '공연음란죄'로 처벌이 가능한지에 대한 의견 또한 분분했다.지난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변호사들은 공연음란죄로 처벌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으로 모아졌다.백성문 변호사는 "공연음란죄는 음란한 행위를 하는 경우다. 저 사람은 그냥 커피만 사고 성적인 걸 암시할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기에 공연음란죄로 볼 수 없다"고 설명했으며 신유진 변호사 또한 "알몸이 아닌 상태로 앞부분은 가렸다. 전부 노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걸 음란에 포섭시키기는 어렵다"고 말했다.online@idaegu.com

미국 항모 위협때도 사과안한 러시아, 한국에 “유감을 표명한다” 입장 밝혀

지난 23일 러시아 군용기가 우리나라 영공을 침범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과거 2015년 10월 미국 항모 위협 비행때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러시아의 행동으로선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청와대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오늘(24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러시아 국방부에서 즉각 조사에 착수해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서 유감을 표명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러시아 측은 전날 오후 3시 국방부 정책기획관의 대화에서 "기기 오작동으로 계획되지 않은 지역에 진입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한국 측이 갖고 있는 영공침범 시간, 위치, 좌표, 캡처 사진, 이런 것들을 전달해 주면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 비행은 사전에 계획된 것이었다. 중국과의 연합 비행 훈련이었다"며 "최초의 계획된 경로대로였다면 그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러시아 측은 "우리(러시아)가 의도를 갖지 않았다는 걸 한국이 믿어주길 바란다면서 같은 사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한국 러시아 공군 간의 회의체 등 긴급 협력 체계가 발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

조국 민정수석 후임으로 유력한 김조원 KAI 사장은 누구?

조국 민정수석의 후임으로 유력한 김조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크다.김 사장은 경남 진양 출신으로 진주고와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건국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1978년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총무처 행정사무관, 교통부 행정사무관 등을 거쳐 1985년 감사원에 입부했다. 감사원 감사관, 국가전략사업평가단 단장 등을 지낸 후 2005년 청와대로 파견돼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내기도 했다.이어 2008년 감사원 사무총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경남과학기술대 총장을 지냈으며, 2015년 더불어민주당 당무 감사원장을 맡았다.문재인 대통령은 이르면 25일 조국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을 교제할 것이라고 알렸으며 여권 관계자는 오늘(24일) 연합뉴스를 통해 "민정·일자리·시민사회 수석에 대한 후임자 검증이 마무리 단계"라고 전했다.조국 민정수석은 대선 직후인 2017년 5월 민정수석을 맡은 뒤 2년 2개월 간 문 대통령을 보좌해왔다.online@idaegu.com

보람튜브 논란 '아이에게 출산하는 연기·좋아하는 인형 다리 절단…' 일파만파

1,75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보람튜브 브이로그'와 1,350만명 이상인 '보람튜브 토이리뷰'를 운영하는 가족회사 '보람패밀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5층 빌딩을 95억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자 보람튜브의 월 수입뿐 아니라 과거 아동학대 논란까지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2017년 보람튜브는 딸에게 아이를 임신해 출산하는 연기를 연기를 시켰으며 자동차를 이용해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의 다리를 절단 시키거나 전기 모기채로 아이를 협박해 춤을 추게 하는 등의 컨텐츠로 아동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한 바 있다. 또한 2018년에는 아이에게 아빠의 지갑을 몰래 훔쳐가도록 상황을 연출, 도로 한복판에서 실제 자동차에 장난감 자동차를 연결해 아이가 운전하는 상황을 만들어 서울가정법원은 아동학대로 판단해 부모에게 보호처분을 내렸다.현재 해당 영상은 비공개 처리된 상태다.'보람튜브'는 6살 이보람 양의 일상생활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영상 등을 만들어 제공하는 채널로 월 광고 수익이 약 3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online@idaegu.com

사기 혐의 피소 이상민, 무고 및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진실공방

지난 23일 방송인 이상민이 약 13억 원대의 사기 혐의로 피소당했다.이에 이상민은 고소인 A씨를 무고 및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고소인 A씨 측에 따르면 2014년 이상민은 금융기관으로부터 약 45억원 대출을 알선해주겠다는 명목으로 A씨에게 4억원을 받아갔지만, 대출은 커녕 이상민은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A씨의 회사를 홍보해주겠다며 홍보비(모델료)로 8억7000만원을 더 받아갔다고 주장했다.A씨는 자신의 회사 직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고 채무도 변제하지 못해 2016년 사기·배임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는 입장이다.그러나 이상민 측은 수년 전 지인으로부터 한 건설사 브랜드 광고모델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아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신은 계약 내용에 충실하게 이행했다고 주장했다.이상민은 "고소인 측이 오히려 저를 포함한 모든 출연진의 방송 출연료 및 인건비 등을 지급하지 않아 피해가 많은 상황이다. 고소인 측은 형사고소로 저를 압박해 정당하게 취득한 광고모델료를 반환받고자 하나, 저는 이미 계약에 정해진 내용을 이행하여 광고모델료를 반환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반박했다.이상민은 고소인 A씨를 무고 및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하는 등 가능한 모든 법적 대응을 다할 계획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online@idaegu.com

러시아 국방장관 “타국 영공 침범 안했다”… 중국 “비행의 자유”

오늘(23일) 오전 중국 군용기 2대와 러시아 군용기 2대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한 데 이어 또 다른 러시아 군용기 1대가 두 차례에 걸쳐 한국 영공을 침범했다.이에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공군 전투기가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군용기 1대 전방 1km 거리로 360여발의 경고사격을 가했다"며 10여 차례의 무선 경고통신도 했지만 응답이 없었다고 전했다.하지만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한국군의 F-16 전투기가 자국의 전략폭격기(TU-95MS)에 대해 비전문적으로 대응했다"며 한국의 경고 사격도 없었다고 주장했다.중국은 자국 군용기가 진입한 방공식별구역이 영공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구체적 상황은 알지 못한다"고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전했다.이어 "방공식별구역은 영공이 아니며 국제법에 따라 각국은 비행의 자유를 누린다"며 "중국과 한국은 좋은 이웃으로 '침범'이라는 용어는 조심히 써야 한다"고 경고까지 했다.한국 외교부는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와 국방무관을 초치해 항의했으며 막심 볼코프 주한 러시아 대사대리도 불러 엄중히 항의했다.online@idaegu.com

성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이민우 “떳떳하게 다시 설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심경고백

앞서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술집에서 옆 테이블 20대 여성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신화 멤버 이민우(40)가 개인 팬미팅을 강행했다.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2019 이민우 팬미팅-해피 엠'(LEE MIN WOO FAN MEETING 'HAPPY M')에서 이민우는 "드리고 싶은 말은 많지만 말을 아끼겠다. 신화로, 또 M(엠) 이민우로 떳떳하게 다시 설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어 "다시 만날 때 더 좋은 모습으로, 더 웃고 밝은 모습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정말 소중한 추억 만들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다.이민우의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는 당시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라며 "당사자 간의 대화를 통해 모든 오해를 풀었고, 강제추행 자체가 없었음에도 강제추행으로 신고해 신고 자체를 취하했다"고 해명했으나 경찰은 강제추행 정황이 담긴 술집 CCTV 영상을 확보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다.online@idaegu.com

조상님이 나에게 남긴 땅은? '조상땅찾기'에서 찾아볼 수 있어

'조상땅찾기'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실제 조상의 땅을 찾아주는 서비스로 본인의 토지, 미등기 토지,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현황을 지적공부 전산시스템을 이용해 무료로 찾아준다.신청 및 조회 방법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조상도 이름만으로 조상 명의의 땅을 조회할 수 있으며 시·도 및 시·군·구청 지적관련 부서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조회서비스가 가능하므로 가까운 곳으로 신청하면 된다.방문 신청할 때 필요서류로는 토지소유자 본인일 경우 신분증, 사망자의 상속인인 경우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 등이다. 대리인은 위임장 및 주민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함께 지참해야만 한다.후손들이 조상의 토지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속인에게 토지소재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재산권 행사에 동무을 주고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함이 서비스의 취지다.online@idaegu.com

6세 유튜버 '보람튜브' 수입이 어마어마… 월 최소 2억6000만원~41억

약 13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보람튜브 토이리뷰'와 17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보람튜브 브이로그'를 운영하는 보람 양(6)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보람 야으이 가족회사 보람패밀리가 95억원 상당의 빌딩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미국의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다양한 장난감을 리뷰하는 것이 주 컨텐츠인 '보람튜브 토이리뷰'의 예상 월수익이 최소 6200만원으로 최대는 9억 9800만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보람 양과 가족의 일상이 담긴 '보람튜브 브이로그'의 월 수익은 2억 5900만 원~41억 2400만 원으로 추정된다.보람패밀리 측의 건물 매입 용도는 자세히 알려진 바 없으나 법인 사업목적에 온라인 정보제공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유통업, 장난감 제조 유통업, 키즈카페 관련 사업 등 다양한 매매 및 임대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online@idaegu.com

'지산 락페스티벌' 공연 3일 앞두고 취소… '안전시설 점검·신고 소화 어려워'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지산포레스트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9 지산 락페스티벌'이 돌연 취소됐다.주관사인 디투글로벌컴퍼니는 오늘(23일) 입장문을 통해 "최종적으로 투자자의 미지급, 공동제작사의 구속으로 인한 조직도 재편성 등의 문제로 인해 모든 제작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없었고 가장 중요한 안전시설 점검과 신고 등을 일정 내에 소화하기 어렵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지산락페스테벌을 아끼고 애정을 가지고 기다려주셨던 관객 분들께 취소 결정을 안내한다는 것에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그동안 남겨주신 모든 글들을 잊지 않고 기록해두고 차기 작품에서 보다 완성된 모습을 보이겠다"며 사과했다.주최 측은 그간 대대적 홍보를 통해 입장권을 특가에 내놓기도 했으나 취소 사실을 출연 아티스트에게만 알리고 이미 표를 예매한 관객에겐 공지하지 않아 관객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