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소재 '서울은명초등학교' 화재… 교사 2명 연기 흡입·응암로 일대 정체

사진=연합뉴스 오늘(26일) 오후 3시 59분께 서울 은평구 은명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초등학교 정문 앞에 있던 차에서 발생한 불이 5층 규모 학교 건물로 옮겨 붙었으며 현재까지 교사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학생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으며 오후 4시 7분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현재 응암로 일대는 화재 진화 작업으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online@idaegu.com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 월급 가압류 되나… 박원순 “불법 천막, 연대책임 물을 것”

사진=조원진 의원 유튜브 박원순 서울시장이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의 광화문광장 천막 철거에 들어간 비용을 받아내겠다며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의 월급 가압류를 신청해 끝까지 받아낼 생각"이라고 강경 대응했다.지난 25일 서울시는 우리공화당(대한애국당)이 광화문 광장에 설치한 불법 천막을 강제 철거했지만 우리공화당이 5시간 만에 새 천막을 설치했다.박 시장은 "광화문 광장은 국가의 상징적인 광장이다. 대한애국당은 불법적으로 천막을 설치하고 가스통이나 휘발유통 같은 위험한 인화물질을 반입해 쌓아놓는 등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철거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지나가는 시민에게 욕설이나 폭력을 해 200여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되기도 했다"고 전했다.또한 "대한애국당 천막 철거 과정에서 보인 폭력적인 행태는 특수공무방해치상죄에 해당한다"며 "일일이 특정해서 형사 고발을 할 예정이며 2억원 정도 들어간 철거비용에 대해서도 조원진 대표를 포함해 개개인에게 연대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online@idaegu.com

부천 자동차공업소 화재… '대응 1단계'는 무엇? 2단계, 3단계 차이

사진=SBS NEWS 오늘(26일) 오전 9시께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의 한 자동차공업소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이에 소방 비상 대응단계에 대한 궁금증이 주목받고 있다.소방 비상 대응단계는 광역 1호, 광역 2호, 광역 3호로 나눠진다.광역 1호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 광역 2호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3곳 이상의 소방서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 광역 3호는 소방 비상 최고 단계로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방안전본부의 소방서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다.이번 화재로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1시간 4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online@idaegu.com

취미에도 대세가… 이시영이 최근 빠진 '칼림바' 무슨 악기?

사진=JTBC 지난 25일 JTBC '취존생활'에서 '칼림바'가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배우 이시영이 최근 재미가 들린 취미라고 소개한 칼림바는 공명 상자에 붙어 있는 금속이나 대나무 등의 가느다란 판을 퉁겨서 음을 내는 아프리카 악기를 말한다.짐바브웨와 케냐에서는 '칼림바', 르완다에서는 '이켐베', 콩고에서는 '리켐베'로 불리는 칼림바는 특유의 청아하고 영롱한 소리로 매니아층이 많다.양손의 엄지를 사용해 건반을 위나 아래로 퉁기며 연주하며 두 엄지를 동시에 연주하거나 번갈아 연주할 수 있어 화음 연주 또한 가능하다.online@idaegu.com

빌스택스(전 바스코), 전 아내 박환희 명예훼손으로 고소

사진=박환희 SNS 래퍼 빌스택스가 전 아내 배우 박환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박환희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들의 면접교섭권 이행에 대해 "그 분들이 언제가 된다 이렇게 하면 가고", "그쪽이 불규칙적으로 보여준다", "그쪽 집안에서 여자 연예인은 TV에 나오는 창녀라고 생각한다" 등의 발언을 한 것이다.빌스택스는 '바스코'에서 현재 '빌스택스'로 활동중이며 박환희는 KBS 2TV '태양의 후예', SBS '질투의 화신', MBC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두 사람은 지난 2011년 8월 혼인신고를 했으나 2012년 12월 협의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하고 박환희는 양육비를 지원하기로 합의했으나 이혼 후 1년만 양육비만 보내줬다고 전해졌다.빌스택스는 "이혼 후 1년만 양육비만 보내줬고 그 이후엔 없었어요.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았어요"라며 "그래도 (현재)아내의 말을 듣고 아이를 생각해서 보냈죠. 그 후에도 양육비는 보내지 않았지만 요구하지 않았어요. 양육비는 SNS로 갈등이 생겼을 때 처음 요구했죠. 4년 만에 엄마라고 보여주니 아이도 가기 싫다고 울었어요"라고 설명했다.명예훼손 고소에 대해서 빌스택스는 "아이 엄마였고, 제 이미지가 좋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박환희가) 어떤 주장을 하더라도 대응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은 수용할 수 있는 발언을 넘어섰죠"라며 "아이까지 상처받을 수 있는 내용이라 진실을 밝혀야 할 것 같았어요"라고 밝혔다.online@idaegu.com

강남경찰서, 성폭행 혐의 남학생에 장학금… 피해자 어머니에 경악스러운 발언까지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강남경찰서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남학생에 모범청소년 장학금을 수여한 사실이 온라인 상에 퍼지며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올라온 이 사건은 피해자 어머니가 직접 글을 올려 26일 11시 기준 청원 참여 인원이 215,776명에 도달했다.지난 5월 15일 강남경찰서 경목실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 사진이 경목실 블로그에 올라오며 문제가 시작됐다.장학금을 받은 두 명의 남학생 가운데 한 명이 성폭행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재수사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이 남학생 A군은 앞서 2014년 평소 알고 지내오던 당시 7세 여아를 상대로 자고 있는 피해자의 신체를 만지는가 하면 피해자에게 유사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당시 A군의 범행 나이가 13세의 촉법소년이었던 까닭에 검찰은 사건을 무혐의로 결론지었지만 A군의 실제 나이가 주민등록상 나이보다 2살이 더 많다는 항고 이유가 받아들여져 재수사가 결정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사건 이후 2차 피해까지 커지고 있다. A군인지 A군을 사칭한 네티즌인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청원 글을 올린 피해자 어머니가 올린 청원글에 '맛있게 잘먹엇어요 어머니'라는 댓글을 단 것이다.네티즌들은 '인류애를 잃는다', '미친거 아니냐', '빨리 장학금 취소하고 징역 살게해라' 등 거세게 비판하고 있다.online@idaegu.com

'불타는 청춘' 새 친구 '브루노' 누구? 90년대 1세대 외국인 연예인

사진=중앙일보 '브루노'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의 새로운 막내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독일에서 태어난 브루노는 1978년생으로 9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1세대 외국인 연예인이다.브루노는 중국 유학생 보쳉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999년 KBS2 '남희석 이휘재의 한국이 보인다'에 출연했던 보쳉과 브루노는 한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문물을 소개했다.당시 보쳉과 브루노는 인기에 힘입어 각종 예능과 CF,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하지만 갑작스럽게 방송에서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날 방송에서 브루노는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한국을 16년 만에 찾아왔다는 브루노는 "연예계에서 좀 안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 배신도 당하고 그랬다"며 "소속사를 나가게 됐는데 계약들이 다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어려서 다 믿었던 거다. 계약서가 한국말이었는데 읽기도 어려웠다"고 밝혔다.하지만 한국에 대한 정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보쳉이랑 같이 여행했던 느낌이 든다. 경치 정말 아름답다. 기분좋다"며 "걱정 없었던, 그 젊었던 때가 생각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진다"고 전했다.online@idaegu.com

'강현석' 과거 돈 안 갚고 잠수… '전참시'는 어떻게되나

사진=강현석 SNS 개그맨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씨가 과거 채무 관련 논란에 대해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했다.앞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인 매니저 K와 고등학생 때부터 알았던 사이로 같은 동네에 살았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해당 글에서 제보자는 K가 신용카드 대금을 이유로 60만 원 가량을 빌려놓고 약속한 날짜가 지났음에도 수 차례 기한을 미루거나 연락을 받지 않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폭로했다.이어 소송끝에 K의 부모까지 만나는 과정을 거친 후에야 돈을 돌려받았으나 K의 사과는 받지 못했다고 전해졌다.이 K가 강현석인 것이 알려지며 강현석은 오늘(26일) 자신의 SNS에 사과글을 올렸다.강현석은 자신의 SNS에 "2019년 06월 25일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관계 관련 내용은 사실이다"라며 "글의 내용과 같이 채무관계는 당시 해결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보인 저의 태도는 분명 옳지 않았고 채무관계가 해결된 이후에도 진심으로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음은 강현석 SNS 전문강현석 입니다.먼저 많은 분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2019년 06월 25일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관계 관련내용은 사실입니다.글의 내용과 같이 채무관계는 당시 해결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보인 저의 태도는 분명 옳지 않았고 채무관계가 해결된 이후에도 진심으로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지 않았습니다.해당 글을 수 십번 이상 읽어보며 당시 당사자분께서 얼마나 많은 상처와 피해를 받으셨을지 다시 한번 깨닫고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어려서 짧은 생각으로 한 행동이라고 하기에는 당사자분에게 너무나도 많은 피해를 드렸습니다.어떠한 이유로도 제가 했던 행동들에 대하여 변명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현재 당사자분과 통화를 한 상태이고 늦은 시간에 직접 만나 뵙기 어려운부분이 있어 먼저 부족하지만 유선상으로 사과를 드렸고 추후 당사자분과 직접 만나 뵙고 다시 한번 진심어린 사과를 드릴 예정입니다.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를 받았을 당사자분과 많은 분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진심으로 죄송합니다.online@idaegu.com

승리 검찰 송치, 입영날짜 통보 기다리는 中…

사진=승리 SNS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 29)가 성매매알선, 횡령 등 7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던 승리는 성매매와 성매매알선, 변호사비 업무상횡령, 버닝썬 자금 특경법상 업무상 횡령, 증거인멸교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식품위생법 위반 등 7개 혐의다.또한 대만과 일본, 홍콩인 일행 등을 상대로 수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와 본인이 직접 성매수를 한 혐의도 있다.승리 외에도 승리의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었던 '경찰총장 윤모 총경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송치됐다.한편 승리는 입영 연기 기한인 24일이 지나 25일부터 현역 입영 대상자가 된다.입영 연기 신청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며 이에 따라 병무청은 새로운 입영일자를 재통보할 예정이다.online@idaegu.com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효준, 후배 바지 벗겨 성희롱… SNS 삭제

사진=연합뉴스 오늘(25일)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는 지난 17일 진천선수촌에서 동반 암벽 등반 훈련을 하던 중 남자 에이스 임효준(23, 고양시청)이 앞서 암벽을 오르던 황대헌(20, 한국체대)의 바지를 벗겼다고 전했다.황대헌은 심한 모멸감을 느끼고 코칭스태프에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알려 장권옥 감독이 연맹에 보고했다.임효준과 황대헌은 한국체대 선후배 사이로 지난 평창겨울올림픽에서도 함께 활약했다. 당시 임효준은 남자 1500m에서 금메달, 500m에서 동메달을 땄고, 황대헌은 남자 500m에서 은메달을 땄다.앞으로 한국 남자 쇼트트랙을 이끌 쌍두마차로 꼽혔던 두 선수였지만 해당 사건으로 황대헌 선수는 진천선수촌 내 인권상담소에서 상담을 받을 정도로 심리적 충격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황대헌의 소속사 브라보앤뉴 측은 "당시 암벽 훈련 도중이라 손을 쓸 수가 없어 (하반신이) 무방비로 노출됐다"며 "거기다 여자 선수들도 함께 있는 자리에서 일이 벌어져 선수 스스로 수치심이 크다. 수면제를 복용하고 잠을 청할 정도로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고 밝혔다.임효준의 소속사 브리온컴퍼니는 "암벽 등반 훈련 도중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임효준이 조금 과격한 장난을 한 것 같다"며 "장난기 어린 행동이었지만 상대방이 기분이 나빴다면 분명 잘못한 일이다. 황대헌 선수에게 거듭 사과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임효준 선수의 SNS는 삭제된 상태이다.online@idaegu.com

송지아 '축구실력' 화제… 송종국 피 못 속이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4일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의 사진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속 송지아, 송지욱 남매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송지아는 최근 종영한 tvN '애들생각'에 출연했을 때보다도 훌쩍 큰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박연수 SNS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송종국 딸 지아 축구실력'이라는 영상까지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영상 속에서 송지아는 화려한 드리블 실력으로 상대편을 제치고 골을 넣는 모습까지 보였다.네티즌들은 "운동은 역시 유전인가보다", "국대에서 만나는거 아냐?", "와 진짜 많이 컸다"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online@idaegu.com

공포영화 '라이트아웃'의 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의외의 작품은?

사진=영화 '샤잠!'/네이버영화 영화 '라이트아웃(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이 채널 OCN에서 방송되며 오늘(25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2016년 개봉한 영화 '라이트아웃'은 불을 끄면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일을 다룬 공포 영화로 당시 개봉 전 3분 가량의 단편이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라이트아웃'이 재조명되며 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의외의 작품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바로 영화 '샤잠!'이다. 영화 '샤잠!'은 DC 확장 유니버스 영화로 주인공 빌리 뱃슨(애셔 앤젤 분)이 '샤잠!' 이라고 외치게 되면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위,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비행 스피드 등 6가지 신화적인 힘을 가진 성인 슈퍼히어로가 되는 내용이다.공포영화 전문 감독인줄 알았던 데이비드 F.샌드버그의 '샤잠!'은 2019년 4월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online@idaegu.com

창원터널 화재 '차선 통제', 진입하던 25톤 트럭 전소…

사진=창원소방본부 오늘(25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창원의 창원터널입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는 사고 수습으로 일부 차선이 통제되면서 교통이 혼잡한 상태다.화재는 창원터널 장유방향 입구에서 창원에서 김해 방향으로 향하던 25톤 트럭 바퀴에서 화재가 발생해 25톤 트럭이 모두 탔다.창원시는 "성주광장에서 창원터널 화재진압은 완료됐으나 잔여물 처리 중으로 1개 차로 통행가능하다"며 "교통 혼잡이 우려되니 지나시는 분들은 유의해 우회하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KFC 닭껍질튀김' 지방까지 확대… 19개 매장에서 맛볼 수 있어

사진=KFC 오늘(25일) KFC가 '닭껍질튀김'의 성원에 힘입어 '닭껍질튀김 2차상륙'이라는 이름으로 기존 6개 매장에서 판매하던 것을 19개 매장으로 확대했다.이로써 닭껍질튀김을 맛볼 수 있는 매장은 강남역점, 경성대부경대점, 광주용봉DT점, 구리돌다리점, 노량진역점, 대학로점, 대구문화동점, 대전시청역점, 서울대입구점, 서울역점, 수원인계DT점, 신촌역점, 야탑역점, 연신내역점, 울산현대점, 일산장항점, 인천스퀘어원점, 천안쌍용점, 한국외대점 등 총 19개 매장이다.KFC 관계자는 "닭껍질튀김 첫 출시 이후 예상을 뛰어넘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판매 매장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KF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online@idaegu.com

실제 주인공 TV출연에 재조명되는 영화 '교회오빠'… 어떤내용?

사진=영화 '교회오빠'/네이버영화 오늘(25일)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KBS 프로듀서 이호경과 영화 '교회오빠'의 실제 주인공인 오은주 씨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에 영화 '교회오빠'의 내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영화 '교회오빠(감독 이호경)'는 딸 아이를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서 나오는 날 들려온 남편의 4기 대장암 소식,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 항암치료가 종료된 지 일주일도 채 안되어 알게 된 아내의 4기 혈액암 등 잠시도 숨쉴 틈 없이 밀려오는 고난에 기도로 매달리는 것밖에는 할 수 없는 부부의 내용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이다.하루라도 더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쳐갔던 이관희 집사의 순전한 믿음을 그린 영화로 이관희씨는 작년 9월 16일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아침마당에 출연한 오은주씨는 "처음에 PD님이 찾아왔을 때 출연해야 되나 망설였다"며 "남편이 저희들의 모습을 암 환자들에게 좋은 정보, 저희가 잘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흔쾌히 허락했다"고 답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