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여만 가는 양파’

25일 공급 과잉에 따른 양파값 폭락이 지속되면서 양파 농가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지역에서 수확된 양파가 안동 농협 농산물공판장에 가득 쌓여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정정용 감독 대구FC 경기 시축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축구대표팀을 준우승으로 이끈 정정용감독이 고향 대구에 금의환향 했다. 지난 22일 오후 대구 북구 고성동 대구FC 홈구장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FC와 FC서울 경기에서 시축을 하고 있다. 정감독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대구FC 수석코치, U-18(현풍고) 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정정용 감독 고향에서 열렬한 환영’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한국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21일 오후 대구 중구 대구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해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기념패를 전달받고 있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한국대표팀 정정용 감독과 고재현(대구FC) 선수가 21일 오후 대구 중구 대구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해 정감독의 모교인 대구신암초 축구부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한국대표팀 정정용 감독과 고재현(대구FC) 선수가 21일 오후 대구 중구 대구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해 정감독의 모교인 청구고 축구부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거대한 ‘쓰레기 산’이 드디어 움직인다.

21일 오후 ‘쓰레기 산’으로 불리는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한국환경산업개발에 산처럼 쌓인 방치폐기물을 재활용업체 관계자들이 중장비를 이용해 쓰레기를 처리 하고 있다. 21일 오후 ‘쓰레기 산’으로 불리는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한국환경산업개발에 산처럼 쌓인 방치폐기물 현황을 의성군 관계자가 보고하고 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 (왼쪽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주수 의성군수, 임이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21일 오후 ‘쓰레기 산’으로 불리는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한국환경산업개발에 산처럼 쌓인 방치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시설물의 점검하고 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 (왼쪽부터) 임이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21일 오후 ‘쓰레기 산’으로 불리는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한국환경산업개발에 산처럼 쌓인 방치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시설물의 점검하고 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 (왼쪽부터) 임이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주수 의성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하마터면 큰일 날 뻔’

20일 오전 대구 달서구 상인동 영남고 도서관 건물 3층 외벽에 붙어 있던 벽돌 일부가 지하 1층 급식소로 떨어져 내렸다. 사고가 등교시간 이전에 발생해 다행히 다친 학생은 없었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여름에는 삼계탕’

낮 최고 기온이 33.2℃까지 오른 20일 오전 대구 서구 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 초청된 어르신 400여 명이 보양식으로 삼계탕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이날 삼계탕 나눔 행사는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과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대구지역본부가 함께 마련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2019 서구 행복+ 구인·구직 만남의 날

19일 오후 대구 서구청 구민홀에서 열린 ‘행복+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대구웹툰캠퍼스에서 특강하는 만화가 이현세

1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경일대학교 대구교육관에서 열린 ‘대구웹툰캠퍼스’ 개소식에서 이현세 만화가가 ‘만화가의 삶’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이현세 만화가는 이날 웹툰 창작을 위한 열린 공간 대구웹툰캠퍼스 교장으로 위촉됐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2019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

즐거운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복학교 즐거운 등굣길 콘서트’가 18일 오전 대구 중구 종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등교하던 학생들이 드림 예술연구소 단원들이 들려주는 금관악기 5중주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대구 수성구 두산동 주택가 싱크홀 발생

1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두산동 들안길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 지름 약 2m, 깊이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긴급 투입된 수성구청 관계자들이 현장을 확인하고 중장비를 투입해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U-20 월드컵 결승 응원 위해 대팍에 모인 시민들

16일 오전 대구 북구 고성동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한국과 우크라이나 결승전 단체응원에 참가한 시민들이 한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열띤응원을 펼치고 있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잘싸웠다 대한민국”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한국과 우크라이나 결승전 단체응원전이 16일 새벽 대구 북구 고성동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렸다. 열띤 응원으로 경기장 전광판을 보며 경기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경기 후반 우크라이나의 3번째 추가골이 터지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U-20 월드컵 승리하자!’

13일 오전 대구 북구 대현동 신암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작성한 손 편지를 들어 보이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스테어스 아트페어 2019’

영·호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만든 ‘스테어스 아트페어 2019’가 오는16일까지 대구 북구 침산동 영무예다음 견본하우스에서 열린다. 13일 오후 페어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