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저동초, “행복한 학교 만들어요”

울릉 저동초등학교는 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등교 시간에 ‘행복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즐거운 학교, 오고 싶은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교학생회를 중심으로 6학년이 참여해 진행했다.전교학생회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준비한 무릎담요와 함께 따뜻한 인사말을 전했다.6학년은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와 사이좋은 교우 관계 등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전날 직접 제작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캠페인에 참여한 6학년 김태은 학생은 “친구와 후배에게 인사와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김기정 교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계기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웠던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을 학생들이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울릉공항 첫 삽, 2025년 비행기 타고 울릉도 간다

울릉공항 착공식이 27일 오전 10시 울릉군 사동항 일원에서 개최됐다.착공식에는 김병수 울릉군수, 최경환 울릉군의장, 경북도의회 남진복 농수산위원장, 국토교통부 김상도 항공정책실장, 이상일 부산지방항공청장, 경북도 하대성 경제부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울릉공항이 2025년 개항하면 전국 어디서나 1시간이면 울릉도 땅을 밟을 수 있게 된다.서울~울릉간 소요시간이 기존 7시간 걸리던 것에 비하면 획기적인 일이다.연간 30~40만 명이던 울릉도 관광객도 100만 명 대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이다.201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2015년 기본계획 고시, 2017년 기본설계, 2019년 시공사 선정, 2020년 11월 착공식을 열었다.총사업비 6천651억 원을 투입해 1.2km급 활주로, 여객터미널과 부대시설이 들어선다.활주로와 계류장은 부산지방항공청에서 여객터미널 등 부대시설은 한국공항공사가 맡는다.국토교통부 김상도 항공정책실장은 “우리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섬이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제주도 외에는 섬에 공항이 없다”면서 “울릉공항 건설을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도서 지역에 공항이 건설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병수 울릉군수는 “울릉군민이 그토록 염원하던 꿈과 소망이 40년 만에 이루어지게 됐다”며 “100만 관광객이 즐겁고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울릉을 만드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울릉도 첫 확진자 관련 N차 감염 막았다

울릉군은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어민 A씨의 접촉자 8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확진자 A씨는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24일 오전 기침과 오한 증상으로 저동항을 통해 울릉보건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A씨는 25일 오전 11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 과정에서 A씨가 저동항에서 탑승했던 택시 기사와 선별진료소 접수·검사를 맡았던 의료진 등 접촉자 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접촉자 8명은 26일 오전 6시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택시기사 등 밀접접촉자 5명에 대해서는 이미 14일간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확진자 A씨의 확진검사를 진행한 3명에 대해서는 검사 당시 레벨D 보호구를 착용하고 있었던 점 등을 고려해 능동감시 조치할 방침이다.대책본부는 확진자 A씨의 진술 진위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CCTV 동선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해 선박 입·출항내역 및 울릉군 내 이동동선이 진술과 일치함을 확인했다.김병수 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코로나19로부터 청정 울릉을 사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울릉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조업 나온 제주 어민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울릉도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울릉군에 따르면 울릉도 인근바다에서 조업중이던 A씨는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24일 울릉보건의료원에서 검사를 받은결과 확진으로 판명났다.울릉군은 A씨가 접촉한 주민을 파악하고 있으며, A씨가 다녀간 장소에 소독을 실시했다. 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제4회 K-독도 공모전’ 성황

독도재단은 지난 20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아트홀에서 제4회 K-독도 공모전을 개최했다.국내 최대 규모의 독도 홍보 콘텐츠 창작 공모전이다.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펼쳐졌다.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다양한 독도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고 국민들의 독도 수호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8월17일~11월1일까지 공모전에 응모한 254개 팀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20개 팀이 이날 참가해 최종 발표를 가졌다.심사위원들은 독도와 콘텐츠 전문가 4명으로 구성돼 각 부문별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다.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개성 넘치는 콘텐츠, 창의적이고 기발한 독도 홍보 방안 등을 평가했다.영상 부문에서는 평택대 변수현, 임찬우, 주희, 최수빈 학생으로 구성된 ‘독순이’팀이 일본의 엉터리 독도 영유권 주장에 요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의 ‘정말 독도가 일본의 땅일까’란 작품으로 대상을 받았다.카드뉴스 부문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 김서영, 민경서, 선우보경, 전은빈 학생으로 꾸려진 ‘이너컴스’팀이 독도에 살고 있는 동식물의 이야기를 다양한 일러스트로 소개해 대상을 차지했다.인쇄광고 부문에서는 바늘과 실처럼 긴밀한 사이인 대한민국과 독도를 응원하자는 아이디어가 돋보인 서울여대 전수빈 학생의 ‘실로 당연한 이야기’가 대상을 받았다.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캐릭터를 움직이는 이모티콘으로 제작한 ‘한반독’ 작품의 광주여대 김아현 학생이 캐릭터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입상자 전원은 독도재단 이사장 상장과 함께 대상 200만 원, 최우수 100만 원, 우수 7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독도재단은 공모전 입상작들을 독도 콘텐츠 플랫폼인 ‘K-독도’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독도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울릉군, 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 개최

울릉군(독도관리사무소)이 16~20일 경북도청 본관(안민관) 1층 에서 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독도, 희망의 아침을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도청 방문객을 대상으로 독도를 적극 홍보한다.이번 전시회는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경북도청의 협조로 마련됐다 .도청 방문객과 일반시민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시회를 기획한 것이다.군은 ‘독도 사계’ 등 사진 30여 점을 전시해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독도’를 널리 알리고 전 국민 독도 밟기 운동을 홍보할 계획이다.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우리 땅 독도를 널리 알려 독도의 영유권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도민에게 아름다운 독도를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낙태죄 개정에 즈음하여

백윤진영남대학교 법학연구소 선임연구원우리나라에서 낙태죄는 사실상 사문화돼 왔다. 그러나 상황이 이렇다 해서 낙태규범의 폐지라는 결론을 쉽게 도출할 수는 없다.낙태행위가 아무리 사회에서 다수 행해지고 무의식적으로 수용되고 있을지라도 그 수치에 의해 범죄구성요건의 존폐를 결정할 수는 없다.낙태죄가 보호하는 법익인 태아의 생명권은 출산에 대한 임부의 자기결정권과 충돌하게 된다.낙태는 단지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임부와 태아 간의 관계성 속에서 이뤄진다. 따라서 임부의 자기결정권에서 ‘자기’란 단독자 개인이 아닌 태아와 관계 맺어진 존재로 봄이 합당하다.태아의 생명권 대 임부 자신만을 위한 결정권이라는 이분법이야말로 어머니의 사유를 무시하는 반모성적 사고의 전형이다.낙태죄 논쟁의 효율적 실마리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치를 서로 보충하고 의존하는 관계로 파악하고 새로운 논의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헌법재판소는 지난해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며 올 연말을 시한으로 낙태죄 개정을 요구했다.법무부는 이에 따라 지난 10월 낙태죄 관련 규정에 대한 입법안을 제시하고 그 개정을 목전에 두고 있다.주요 골자는 현행 낙태죄를 유지하지만 임신 14주 이내에는 일정한 사유나 절차적 요건 없이 임신한 여성 본인의 의사에 따라 낙태를 결정할 수 있다.또 임신 15~24주 이내에는 사회적·경제적 사유가 있는 경우 상담과 24시간의 숙려기간을 가진 후 낙태가 가능하도록 낙태 허용요건을 확대하는 것이다.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낙태죄의 정당화 사유 범위가 지나치게 협소하고, 사회적·경제적 사유를 인정하지 않는 점이 특히 낙태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커다란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결과다.이와 함께 기존에 전혀 규정되지 않았던 절차적 허용요건도 규정됐다.그러나 의무적 상담은 임신 2기의 낙태비율을 증가시키고, 의무적 숙려기간은 시술을 지연시켜 여성이 안전하고 합법적인 낙태시술에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한할 수 있다.따라서 상담을 임의적 과정으로 두지 못한 점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또 임신중절이 아닌 출산을 선택한 경우 제한적 익명출산제도 등의 도입이 고려되지 못한 것도 아쉬운 점이다.그 외에도 여성의 자기결정권 침해와 관련해 비판되던 기존 배우자 동의 요건을 삭제했다.그동안 배우자라는 표현이 갖는 기혼자 중심성과 책임의 불균형성 문제가 이번 개정을 통해 해소된 것이다.원치 않은 임신의 인지나 아동유기 등의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회적 상담도 제공한다.이러한 사회적 상담제도는 낙태가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이뤄지기 위해 임부의 구체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고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다.이번 낙태죄 개정을 통해 태아의 생명권 보호와 임부의 자기결정권 존중이라는 두 가치를 실제적으로 조화시키고 최적화할 수 있는 규범으로 발전되고 재구성되기를 기대해 본다.

울릉공항 착공… 2025년 울릉도 하늘길 연다

국토교통부는 국내 섬 지역 소형공항의 시금석이 될 ‘울릉공항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국토부는 2025년 울릉공항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이다.총사업비 6천651억 원이 투입돼 1천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이 들어선다.201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5년 기본계획 고시, 2017년 기본설계를 거쳐 2019년 5월에 포항~울릉 항공로 신설 및 총사업비를 확정했다.이후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방법으로 사업을 발주했다.2019년 12월 대림산업컨소시엄으로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 후 실시설계를 거쳐 올해 7월 계약을 했다.국토부에 따르면 대구지방환경이 최근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함에 따라 이달 26일께 울릉공항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항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김상도 항공정책실장은 “울릉공항이 개항되면 서울~울릉 소요 시간이 7시간에서 1시간 내로 단축돼 지역민의 이동 편의 향상은 물론 관광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 개최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는 오는 13일까지 경주시청 본관,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에서 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독도, 희망의 아침을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우리 땅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고 홍보한다.지난 9일 시작된 이번 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독도 영토 주권의식을 높이고 독도사랑,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해 ‘독도 사계’ 등 사진 30여 점을 전시한다.군은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독도’를 널리 알리고 ‘전 국민 독도 밟기 운동’을 홍보할 계획이다.김병수 울릉군수는 “자매도시인 경주시에서의 전시회를 통해 독도의 영유권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기회로 경주시와 더욱 돈독한 자매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울릉초, 꿈나루 문화 예술 축제 성황

울릉초등학교는 지난 3~5일 사흘간 전교생이 참여하는 ‘2020 꿈나루 문화 예술 축제’를 개최했다.꿈나루 문화 예술 축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한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꿈나루 전시회, 외부 초청 공연(마술쇼·감성동화 샌드아트), 내부 학생 공연(버스킹·방과후·유치원), 진로 부스 체험으로 구성해 사흘 동안 진행했다.학생들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전시해 자신의 솜씨를 마음껏 뽐낼 수 있었다.학부모들은 자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울릉초 송은숙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쌓여있던 답답함을 날려버리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독도박물관·예천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독도박물관과 예천박물관은 3일 독도영상관 로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거점 박물관 문화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박경룡 독도박물관장, 김성엽 독도박물관사무과장, 장덕철 예천군 문화관광과장, 이재완 예천박물관장이 참석했다.양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공동 활용을 통한 지역사회 문화기반의 강화가 목적이다.주요 협약사항은 △박물관 주요 업무 활성화를 위한 연계 사업 추진 및 홍보 협력 △독도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 △학술 진흥을 위한 연구 및 세미나 개최의 상호 협력 △콘텐츠 개발을 위한 상호기관 소장 자료 및 이용에 관한 협력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독도를 주제로 한 공동기획전 개최, 예천군 공무원의 독도아카데미 교육 참여, 독도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력 지원 등을 합의했다.김병수 울릉군수는 “독도를 품은 울릉군과 충효의 고장 예천군이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 기관의 상생발전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가 유지되기를 희망한다”며 “이 협약이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울릉군, 2020년 슬로푸드 어린이장나누기 체험활동 실시

울릉군은 지난달 31일 농업기술센터 광장에서 지역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슬로푸드 어린이 장나누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활동에 김병수 울릉군수도 참가해 어린이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하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울릉군, 전기화물차 보조금 전국 최고수준 지원

울릉군이 11월부터 전기화물차 8대 한정으로 전국 최고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군은 지난 9월 20대를 보급한 바 있다.보조금은 1대 당 최대 2천900만 원까지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신청자격은 2020년 7월1일 이전 울릉군에 주소를 둔 주민(법인)이다.보조금을 지원 받아 전기자동차를 구매한 경우 의무운행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한다.군은 전기화물차 구입 희망자 수가 보급물량보다 훨씬 많은 점을 감안해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추첨을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구입 희망자는 11월2일부터 6일 오전까지 울릉군청 일자리경제교통과로 신청하면 된다.군은 6일 오후 2시 군청 4층 회의실에서 공개추첨 방식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김병수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기자동차 보급으로 울릉도를 탄소제로 친환경섬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울릉교육지원청, 난치병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

경북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최영택)이 최근 울릉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행사’를 실시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