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김영식 전 대구의료원장 별세

▲김영식(전 대구의료원장)씨 별세, 정주(경북대 교수)·석주(선문대 교수)씨 부친상 = 10일,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2일. 053-620-4647.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유럽풍 테라스 활짝…도심 속 ‘전원생활의 꿈’ 펼치세요

‘답답한 아파트는 가라’. 타운하우스 혹은 테라스하우스라고 불리는 바람이 지역에도 불고 있다. 도심 혹은 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수요자들의 발길을 조용히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주거 형태는 아파트이며 최근 10년간 공급된 주택의 80%가 아파트다. 1990년대 이후부터 급격하게 보급되면서 아파트가 현재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거 형태인 분명하다. 그러나 미래에도 그 인기가 계속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2014년 국토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현재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거주 비율인 64.1%와 14.7%였다. 하지만 30년 후 거주를 희망하는 주거의 형태는 아파트가 28.7%로 급격하게 낮아진 반면 단독주택은 41%로 크게 증가했다. 타운하우스의 바람이 쉽게 식지 않을 것이란 걸 말해주는 자료다. 지역에서 분양이나 입주를 앞둔 곳을 살펴본다. ◆샤갈의 마을 다음달 중 분양될 경산 샤갈의 마을은 전용 84~176㎡ 복층형 위주(일부 단층형)로 구성된다. 사진은 야경 투시도. 대영에코건설은 다음달 중 유럽풍 테라스하우스 경산 ‘샤갈의 마을’을 공개한다. 수성IC 20분 정도의 인터불고CC 입구에 지어지는 ‘샤갈의 마을’은 대형테라스가 특화된 유럽풍 타운하우스다. 테라스는 하층 22.6㎡ 거실테라스와 상층 9.4㎡ 안방테라스로 구성된 표준형을 중심으로 50여㎡ 선큰공간과 거실이 연계된 선큰형, 34.7㎡ 거실테라스와 14.6㎡ 다락테라스가 있는 다락추가형 등 3타입으로 마련된다. ‘샤갈의 마을’은 전세대 6m 이상의 거실층고를 확보해 일반 공동주택에서는 만날 수 없는 시원한 개방감을 자랑한다. 주방은 거실과 나란히 앞쪽으로 배치하고 요리대는 테라스를 내다볼 수 있는 아일랜드로 설계했다. 쪽창 하나 있는 주방벽을 바라보며 열심히 일하는 주부는 샤갈의 마을에는 없다. 욕실도 골프장 페어웨이가 보이는 전망형으로 디자인해 낭만적인 레저스파를 내 집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샤갈의 마을’은 경산시 평산동 산41-1번지 일대에 3개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 84~176㎡ 복층형 위주(일부 단층형) 로 구성된다. 갤러리하우스는 경산시 옥산동 667-2에 준비 중이다. 대영에코건설 이호경 대표는 “주중 주말 구분없이 이어지는 비즈니스, 친구들과 쉬고 싶어도 이동하는데 시간을 다 보내는 아쉬움, 항상 부족한 가족과의 시간, 가슴 깊이 간직된 고향마을의 추억, 이런 모든 희망사항을 샤갈의 마을에 담고자 했다”고 말했다. ◆로제티움 1차 ‘지역 유일의 도심형 타운하우스’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로제티움 1차가 다음달 초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현장 전경. ‘지역 유일의 도심형 타운하우스’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로제티움 1차’가 다음달 초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정 중이다. 군월드 건설에 따르면 로제티움은 수성구 만촌동 소선여중 인근 9천800여㎡ 언덕 부지에 들어서는 지하 1~2층, 지상 3층 규모의 단독형 주택이다. 일반 아파트의 거실 층고(2.3m)를 벗어난 최대 4.5m 층고를 적용하는 등 확장감을 더했다. 가구별로 고품격 영화감상실, 골프연습장, 게스트룸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룸을 제공한다. 일부세대에 내부 엘리베이터가 들어가며 산을 끼고 있는 지형적 특성에 맞춰 징크 및 테라코타 시공을 했다. 천창방식의 지붕과 누드계단, 지하 공간 선큰(sunken) 적용으로 빛의 투과율을 극대화했으며 스노우멜팅(도로열선) 작업을 통해 겨울철 폭설 등을 대비했다. 물탱크, 전기통신실, 가스공급, 무인택배를 아우르는 통합관리시스템이란 단독주택으로는 이례적이다. 단지출입부터 주차장(오버헤드), 현관 출입문까지 원패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외곽 펜스형 레이더감지기, PTZ(팬 틸트 줌) 카메라 추적, 3D 행동인식 솔루션 등을 탑재, 최고 수준의 보안환경을 갖췄다. 군월드 건설 이동군 대표는 “모두가 안 된다고 말하던 지역 내 타운하우스 붐 조성과 최고의 집을 건설하겠다는 자존심으로 공사기간이 부득이하게 늘어났다”며 “공기 연장으로 회사 손실분은 커졌지만 도심 속 자연을 느끼며 내가 설계하는 나만의 집이 만들어진다는 의미는 금전적으로 계산할 수 없지 않겠느냐”라고 반문했다. ◆더 테라스 80 총 30가구로 구성된 ‘더 테라스 80’은 그동안 단독주택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주차, 보안, 관리 시스템 등의 문제점을 단지형 단독주택으로 건립함으로써 극복했다. 테라스, 정원, 발코니, 옥탑방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단독주택의 장점에 아파트와 유사한 수준의 보안, 주차, 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전용면적 80.91㎡, 117.93㎡의 2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부럽지 않은 분양 면적 뿐만 아니라 실 사용 면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서비스 면적이 각 80.60㎡, 110.25㎡가 제공되는 1+1의 주택이다. 그러면서도 분양가는 3.3㎡당 1천400만 원을 넘지 않는다. 3억~4억 원대로 팔공산에서 나만의 전원 생활이 가능한 단독주택을 부담없이 장만할 수 있는 셈이다. ‘더 테라스 80’은 2017년 대구건축비엔날레에서 건축물안전 및 성능향상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설계의 특장점을 인정받았다. 더욱이 ‘더 테라스 80’이 들어서는 동구 중대동 1143번지 일대는 최근 팔공산에서 가장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는 곳이다. 서촌초교, 화성그린빌 등이 반경 1 내외에 위치해 있다. 대구 도심권은 물론 칠곡지구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한 입지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더 테라스 80’은 최근 경제적 주택의 트렌드를 반영, 각 세대별로 태양광 발전 설비도 설치해 자급자족적인 에너지 생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계약 면적과 무관하게 각 세대별로 약 50㎡ 규모의 텃밭이 제공돼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해놨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 북구 원대로 99번지(북부 경찰서 맞은편)에 있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중소규모 재건축사업 한라공영 주도권 잡는다

조합해산총회를 앞둔 매화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지난 22일 조합 사무실에서 한라공영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매화재건축사업은 한라공영의 발빠른 사업 추진으로 3년만에 입주까지 마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역의 탄탄한 중견 건설기업 한라공영이 대기업의 관심밖에 있는 중소규모 재건축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면서 앞으로 비슷한 규모의 재건축정비사업 공략에 주도권을 잡을 전망이다. 한라공영(대표 최동욱)에 따르면 최근 빠른 추진으로 입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된 대구시 남구 봉덕동 매화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한라공영은 앞으로도 대기업의 영역밖에 있는 200~500가구 중소규모 재건축 사업에 집중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전용 주택문화관까지 건립해 운용 중이다. 한라공영은 우방주택 출신의 최동욱 대표이사를 비롯해 20~30년 경력의 건설 베테랑들과 젊은 건설인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다. 대기업 못지않은 경험과 노하우에 무겁지 않은 조직의 빠른 판단력과 추진력을 더해 실속 있는 가치를 창출해낸다는 전략으로 건설대구의 명성을 되살린다는 각오다. 한라공영이 이번에 감사패를 받은 매화재건축정비사업은 2003년 조합설립인가 후 기존 시공사의 부도 등으로 10년 이상 표류하고 있었다. 규모가 작고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대기업들도 돌아보지 않던 사업장에, 2015년 1월 조합원 100% 찬성으로 한라공영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모든 재건축 과정이 빠르게 진행됐다. 시공사 선정 후 1년 만에 분양 및 착공에 들어갔고, 2년여의 공사 끝에 올해 5월 입주를 완료했다. 이는 타 재건축사업과 비교하여 시공사 선정에서 입주까지 불과 3년의 짧은 기간 안에 완료된 대표적인 재건축 성공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조합해산총회를 앞둔 매화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2일 조합 사무실에서 한라공영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호기 매화재건축정비사업 조합장은 “한라공영의 우수한 업무추진능력과 시공사와 조합 및 조합원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모범적인 재건축 성공사례로 평가 받았다”며 “조합원 모두를 대표해 한라공영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라공영 최동욱 대표는 “대규모, 대기업이 세상을 이끌던 시대는 지났다. 4차 산업 혁명시대에는 품질과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자가 리더”라며 “올해 7월 착공한 잉꼬맨션 재건축 사업을 비롯해 앞으로 대구 전역을 대상으로 중소규모 재건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건설대구의 새로운 아젠다를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라공영은 지난 8월 북구 칠성동 잉꼬맨션 재건축 사업인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을 최고 청약경쟁률 214대1로 성황리에 분양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견본주택 동시개관 2곳 수요자들 발길 이어져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조건과 평면으로 많은 실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 지난 16일 견본주택을 동시에 공개한 메가시티 태왕과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가 늦가을 추위를 무색하게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메가시티 태왕 서대구 고속철도역 최대 수혜단지로 손꼽히는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견본주택엔 오픈 이후 3일간 2만5천여 명이 다녀가 서재지역 13년 만의 첫 중대형 대단지 신규아파트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실제로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10년 넘게 중대형 아파트 신규공급이 전무했던 지역에 최근 서대구 고속철도역 신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개원 등 호재가 많아 오픈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 단지는 청약제도 개정안 실행 미적용 마지막 단지로 투자자들도 다수 몰려들었다는 후문이다. 전 타입 1순위가 가점제 없이 100% 추첨제로 진행돼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분양권·입주권을 주택소유로 보지 않는 마지막 기회로 상담석 앞에도 수십 명이 대기하는 등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뤘다. 방문객들은 지상 38층 규모에다 중대형 대단지의 커뮤니티, 142m나 되는 넓은 동간 사이의 공원설계에 관심을 보였다. 분양가(발코니확장비 별도)는 전용 77㎡ 2억9천900만~3억1천900만 원, 전용 84㎡ 3억2천만~3억5천80만 원, 전용 114㎡ 4억2천200만~4억5천700만 원, 펜트하우스 117㎡ 4억9천990만 원, 오피스텔 2억4천300만 원~2억5천500만 원이다. 아파트는 계약금 10%, 중도금무이자융자혜택이, 오피스텔은 계약금 10%, 중도금무이자융자에 시스템에어컨(거실, 침실1) 및 붙박이장 무상시공(침실2) 혜택이 각각 주어진다.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거주지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서재지구 처음으로 LG U+ 기반의 첨단 ICT 솔루션 AI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한 인공지능아파트로 음성인식이 가능한 AI스피커를 제공해 다양한 첨단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성서IC옆, 달서구 장기동 119번지에 있다.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오피스텔은 22~25일 4일간 접수한다.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지난 7월 혁신도시 조기완판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가치를 입증한 서한이 지난 16일 공개한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역시 대기행렬이 상담석에도 이어질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전용 84㎡기준 보증금 5천900만 원, 월임대료 22만7천 원의 조건에 수요자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평면도 눈길을 끌었다. 4베이, 알파룸, 팬트리,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ㄷ자형 주방 등 분양아파트에 뒤지지 않는 최신 평면에 관람객들은 만족해 했다. ‘임대아파트 맞아?’ ‘이 조건 실화야?’ 등 수요자들의 감탄은 페이스북, 까페, 블로그 등 각종 SNS에서도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분양관계자는 “국가산단을 비롯한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다. 또한 거주지 제한 없이 무주택자이기만 하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해 창녕 등 대구 인접한 타 시도에서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며 “젊은층을 중심으로 집의 개념이 소유나 투자보다 행복한 거주로 바뀌고 있는 흐름이 보인다”고 밝혔다. 서한은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전용 66, 74, 84㎡ 총 1천38가구 중 사회지원계층 특별공급 250가구를 제외한 788가구를 이번에 공급한다. 임대조건은 전용 66㎡ 보증금 4천900만 원에 월임대료 19만3천 원, 전용 74㎡ 보증금 5천400만 원에 월임대료 21만 원, 전용 84㎡ 보증금 5천900만 원에 월임대료 22만7천 원이며, 입주민들의 경제상황에 맞춰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 비율을 조정할 수도 있다. 임대보증금은 계약금 10%를 분납으로 내고 입주시에 잔금 90%를 납부하면 된다. 임대료 상승률은 2년 단위 5% 이하로 제한되며, 최장 8년을 거주(2년 단위 계약)할 수 있다. 조건도 자유롭다. 공공임대와는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소득제한도 없다. 거주지 제한도 없어 무주택자이기만 하면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한편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는 무주택자 우선공급이지만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청약 당첨자의 정당계약기간 후 잔여세대에 한해서는 무주택세대 요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추후 잔여세대 발생 시에는 자녀들이나 노부모의 거주지 마련을 희망하는 유주택자도 노려봄직 하다. 일반공급 청약은 22일부터 23일까지 홈페이지(http://national-seohanestay.co.kr)를 통해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화원고등학교 옆, 도시철도 1호선 설화명곡역 4번출구 도보 5분거리에 있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경북지역 영업점 현장경영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경북 영업점을 찾아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이 경북지역 영업점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여종균)에 따르면 지난 16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영업점을 방문해 영업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어려움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 회장은 구미지역 NH농협은행 및 NH투자증권 대표직원 10여 명과 오찬간담회를 진행하고, NH농협은행 영천시지부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기프티콘·영화 관람권 쏜다” DGB대구은행 수험생 이벤트

DGB대구은행이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DGB대구은행(은행장 직무대행 박명흠)에 따르면 DGB대구은행 BC체크카드를 소지한 1999년~2001년 출생 수험생에게는 체크카드 이용 금액에 따라 편의점 기프티콘, 영화관람권 등을 추첨 증정한다. 해당 고객이 다음달 31일까지 사용한 누적금액에 따라 편의점 기프티콘(10만 원 이상 30만 원 미만, CU편의점 5천 원권 500명), 영화관람권(30만 원 이상 50만 원 미만, 영화관람권 2매 50명), 피자 기프티콘(50만 원 이상 도미노피자 세트 10명) 등을 증정한다. 수능에 응시하고, DGB대구은행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젊음을 더하다! DGB Y+”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19일부터 12월21일 기간 사이 영플러스 통장, 영플러스 체크카드 2가지를 신규 가입 또는 기존 보유한 고객 중 은행 홈페이지, 스마트뱅킹, IM뱅크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 응모한 1999~2001년생 고객을 대상으로 편의점 상품권(CU편의점 5천 원권 선착순 1천 명), 영화관람권(CGV 1인 1매 기간 종료 후 추첨 1천 명)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16일 모델하우스 공개

16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항공투시도.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16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태왕에 따르면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전용 77㎡ 140가구, 전용 84㎡ 568가구, 전용 114㎡ 142가구, 전용 117㎡의 펜트하우스 7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82실 등 총 939가구 중대형 대단지다.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서대구 고속철도역에서 약 6㎞거리에 위치하며 공사 중인 서재로 확장이 완료되면 서대구 고속철도역까지 10분 이내 거리로 단축돼, 연내 착공이 확실시 되고 있는 서대구 고속철도역의 최대수혜단지가 될 전망이다. 또 4㎞ 이내에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내년 2월 개원예정으로 있어, 7~8분 거리에 상급종합병원을 낀 도심주거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 단지는 청약제도 개정안 실행이전 마지막 단지로 전타입 1순위가 가점제 없이 100% 추첨제로 진행된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60세 이상 유주택자와 3년 동거시 부양가족으로 인정된다. 신혼부부의 경우,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특별공급 자격이 주어지며, 분양권ㆍ입주권을 주택소유로 보지 않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지난 13일 모델하우스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는 인근 부동산중개소 관계자 300여명이 모델하우스를 가득 메워 뜨거운 분양열기를 입증했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장기동 119번지. 고객편의를 위해 16~18일 오전 10시15분부터 오후 5시45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성서이마트 맞은편에서 모델하우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대구산단 ‘서한e스테이’ 견본주택 16일 공개

서한이 대구국가산업단지 A2-2블록에 건립할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서한e스테이’ 항공투시도. 서한이 대구국가산업단지 A2-2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서한e스테이’ 견본주택을 16일 공개한다. 서한에 따르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무주택자들이 가장 합리적인 금액으로 민영 분양아파트 수준의 최신형, 고품질 임대아파트에 최장 8년간 내집처럼 살 수 있는 가장 신뢰받는 주거대안이다.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는 전용 66㎡, 74㎡, 84㎡ 1천38가구 규모다. 초기임대료는 시세의 90~95%로 규제해 거주기간 임대료 상승률은 2년단위 5%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 전용 84㎡기준 월 임대료를 20만 원대이며, 보증금과 월임대료의 비율은 형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임대료는 소득공제가 가능하며 청약자격도 자유롭다. 무주택자이기만하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도 필요 없으며 지역거주제한도 없다. 4베이-4룸(알파룸), 팬트리, 안방워크인드레스룸, ㄷ자형주방구조 등 분양아파트를 능가하는 최신 평면트랜드를 적용했으며, 단지 내 별동 어린이집, 어린이영화관ㆍ어린이도서관ㆍ방과후학교 등을 갖췄다. 중앙광장 e스테이스퀘어, 물꽃정원, 물소리정원, 힐링로드, 리틀어드벤처 등 휴식과 산책, 건강한 놀이가 함께하는 친환경 단지설계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등이 있는 e스테이 커뮤니티시설은 인근 분양아파트를 능가하는 규모와 구성을 자랑한다. 2019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화원고등학교옆, 도시철도 1호선 설화명곡역 1번출구 옆 5분거리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국세청 우편안내문 ‘홈택스 앱’ 서비스

국세청이 납세자들이 각종 신고 안내문 등 국세청에서 발송하는 우편물을 스마트폰에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기존에는 PC(홈택스)에서만 조회할 수 있던 신고 안내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은 부가세ㆍ소득세ㆍ법인세 등 신고 안내문,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안내문 등 65종의 우편물을 처음으로 스마트폰으로 제공한다. 납세자는 홈택스 앱에서 ID/PW 또는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 인증 후, 최근 1년간 본인에게 발송된 우편물의 발송일자, 발송상태 및 우편물 원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개인회원은 본인 명의의 사업자 우편물도 함께 조회 가능하다. 접속경로는 홈택스 앱조회/발급우편물발송내역 조회 순이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시지 코오롱 하늘채 스카이뷰 4일 만에 전 호실 계약 완료

코오롱글로벌은 대구광역시 최초의 대단지 주거용 오피스텔로 선보인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가 계약 시작 4일 만에 모든 호실의 계약을 마쳤다. 이번에 공급된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는 주거용 오피스텔인 만큼,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단지로 분양 전부터 관심이 높았다. 특히 유주택자에게는 청약 제도 개편 전 수성구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지닌 단지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25일 오픈한 단지의 견본주택에는 4일 동안 무려 3만8천여 명의 내방객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서대구 고속철도역 수혜

서재지구에서 13년만에 처음 중대형 단지로 공급되는 ‘메가시티 태왕아너스’의 투시도. 서대구 고속철도역 연내 착공이 확실시 되면서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최대 수혜단지가 될 전망이다. 태왕에 따르면 오는 16일 견본주택을 공개할 예정인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서대구 고속철도역에서 약 6km거리에 위치하며 공사 중인 서재로 확장이 완료되면 서대구 고속철도역까지 10분 이내 거리로 단축된다. 옛 서대구 복합화물역 부지에 들어설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최근 핵심 승인절차 중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기획재정부의 총 사업비 심의를 통과하면서 연내 착공이 가능해졌다. 총 사업비도 설계당시 573억 원에서 703억 원으로 늘렸으며, 그 중 국비 142억 원을 최종 승인받았다. 분양을 앞두고 좋은 소식으로 출발하는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902번지 일대에 전용 77㎡, 84㎡, 114㎡, 117㎡ 펜트하우스, 오피스텔 전용 84㎡ 총 939세대 중대형 대단지다. 서재지구에서 13년 만에 처음 중대형 단지로 공급되는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지하 4층, 지상 38층 규모로 서재는 물론, 성서, 세천지구를 포함해 최고층으로 건설된다. 서재지구에서는 처음으로 LGU+ 기반의 첨단ICT 솔루션 AI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한 최첨단 인공지능아파트를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전타입 청약1순위 100% 추첨제로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가점 관계없이 무조건 추첨으로 진행되는 등 11월 말 적용 예정인 무주택자 우선 공급을 중심의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분양단지다. 모델하우스는 성서IC 인근, 달서구 장기동 119번지에 준비 중이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분양관계자는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단순히 하나의 철도역 신설이 아니라 향후 서ㆍ남부권 철도 이용객들을 흡수하면서 자연스럽게 인근 기반시설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2021년에는 대구에 두 번째 고속철도역이자 대구권 광역철도 허브가 완성될 예정이어서 인접한 지역의 부동산 가치도 지금과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주거서비스로 승부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 커뮤니티 이달 중 공급될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가 인근 일반 분양단지들에 뒤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을 분양전부터 내비치고 있다. 인근 단지보다 큰 1천38가구 규모와 실수요자가 많이 찾는 전용 66㎡, 74㎡, 84㎡ 타입, 분양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커뮤니티, 주거서비스 등이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것. 서한에 따르면 ‘국가산단 서한e스테이’의 가장 큰 장점은 공급타입과 평면이라 할 수 있다. 보통 임대아파트는 전용59㎡ 이하로 공급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서한e스테이는 인근 근로자 등 실수요자들을 고려, 2인~4인 가구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전용 66㎡, 74㎡, 84㎡ 중소형 타입으로 공급된다. 특히 서한은 평면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다. 4베이-4룸(알파룸), 팬트리, 안방워크인드레스룸, ㄷ자형주방구조 등 최신 평면트랜드를 적용해 실수요자들의 만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전용 66㎡타입은 4베이, 팬트리, 안방워크인드레스룸까지 갖춰 84형 부럽지 않은 공간효율성을 자랑한다. 전용 74㎡와 84㎡는 4베이(일부), 알파룸(일부), 주방수납공간, 주방유틸리티룸(일부), 안방워크인드레스룸 등으로 설계돼 인근 분양단지의 유사타입과 비교했을 때 공간활용도가 더 높다는 평가이다. 특히 타워형인 전용 74㎡ㆍ84㎡ C타입은 작은방보다 넓은 알파룸이 제공, 방이 4개로 구성돼 눈길이 간다. 단지 설계에 있어서도 자연친화적 설계에다 별동 어린이집과 어린이영화관, 어린이도서관, 방과후교실 등을 갖춘 에듀센터는 아이 보육, 교육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줄 교육특화시설이라 할 수 있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안방서 열리는 수주전인데…대구 기업은 1곳만 참여

대구지역 공사에 컨소시엄으로 11개 업체가 수주전에 참여했지만 정작 ‘안방공사’에 지역업체는 서한 한 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28일 기술제안 심의를 앞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수주전이 2017년 이뤄진 한국은행 통합별관 공사 이후 삼성, 현대, 대우 등 대형 3사 구도의 리턴매치가 성립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작 대구지역공사이지만 지역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서한이 삼성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어 지역 건설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 건축 대형공사 발주 기근이 계속되던 중 하반기 들어 대형공사가 무더기로 발주됐고 이 중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는 대구 내 공사란 점에서 서한의 ‘외로운’ 참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는 추정가가 1천132억 원 규모의 대형공사로 삼성을 제외한 나머지 대기업들의 경우 대구 공사임에도 불구하고 타지역 업체들로만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최근 지역내 택지지구를 비롯해 재건축ㆍ재개발 사업에서도 역외업체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던 시점이어서 이번 컨소시엄 결과에 업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아파트의 경우 12일 현재 대구에서 분양된 단지(임대포함)는 총 37곳, 2만837가구다. 이 중 지역 업체 물량은 6개 단지 1천582가구(7.5%)에 불과한 가운데 관급공사 컨소시엄마저 지역기업이 외면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번 공사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지역 공사여서 지역업체들의 컨소시엄 참여가 예상됐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서한만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곧바로 지역 여론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 경제단체들과 건설협회 등은 국가에서 집행하는 관급공사가 지역상생을 외면한 것으로 드러나자 컨소시엄을 구성한 업체들에 대해 잇따라 유감을 나타내고 있다. 통상 컨소시엄 구성 시 수행에 이점을 가진 지역사와 팀을 꾸려 입찰을 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지역업체를 배제하고 연고 없는 타지역 업체들에게 러브콜을 보냈기 때문이다. 지역 건설업계 한 원로는 “대형건설사와는 달리 국내공사에 집중하는 지역업체들은 SOC사업 예산 축소, 주택경기 악화, 공공공사 발주급감 등 삼중고를 겪고 있다”며 “어려운 건설환경 속에서 더욱 상생의 정신이 필요한 시점이란 점에서 이번 컨소시엄의 지역업체 배제는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컨소시엄 구성은 다음과 같다. △삼성(서울)+서한(대구) △현대(서울)+계룡(대전)+금성백조(대전)+해유(충남)+일산(충남) △대우(서울)+금호(전남)+동부(서울)+효성중(서울)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서재·세천·죽곡 품은 다사읍 ‘메가시티’로 재탄생

총 939가구의 중대형 단지인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조만간 분양될 예정이다. 사진은 항공투시도. 서대구 금호강변 주거벨트인 서재, 세천, 죽곡개발이 마무리 되면서 2만7천여 가구의 메가시티가 자리를 잡고 있다. 지역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서대구 금호강변지역은 2005년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면서 죽곡이 가장 먼저 부상하면서 이른바 ‘다사ㆍ죽곡지구’는 역세권을 내세우며 협성 휴포레 죽곡 외 22개 단지 1만4천여 가구를 분양, 성서생활권 신도시를 이뤘다. 죽곡의 열기를 이어받은 세천은 성서5차 산업단지 배후주거지를 기반으로 3년 사이에 북죽곡 비발디 외 5개 단지 4천600여 가구를 분양하고 하는 단지마다 모두 완전분양 됐다. 이보다 앞서 서재보성1,2차, 우방, 화진ㆍ금봉, 신성서 화성파크드림 등 1997년부터 10여 년간 산발적으로 조성된 서재지구가 5천여 가구 신시가지로 자리 잡은 뒤 에코폴리스 동화아이위시 1~3차를 비롯해 4천300여 가구가 추가로 서재지역을 확대하면서 이들 죽곡, 세천, 서재지구는 2만7천여 가구에 이르는 하나의 생활권으로 뭉친 메가시티로 강력해졌다. 여기에 신도시 1기 성서지구 2만9천여 가구를 더하면 계명대와 성서1~5산업단지를 곁에 둔 서대구 6만여 가구의 주거밸트가 형성된다. 성서지구를 기점으로 불과 3~5분 거리에 있는 하나의 생활권이 이처럼 확장되면서 성서지구의 20년 넘은 아파트 거주자들이 서재, 세천, 죽곡의 신축아파트로 갈아타기 시작했고, 신축 아파트들에 프리미엄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는 서재, 세천, 죽곡을 품고 있는 다사읍이 1997년 11월1일 2만5천여 명의 인구로 읍 승격한 후 2016년 6만 명 돌파, 지난해 8만4천529명이 거주하는 거대도시가 된 것과 무관하지 않다. 업계는 이들 신도시 아파트 입주에 힘입어 다사읍이 내년이면 인구 10만 명이 거주하는 메가시티급 읍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호강변 메가시티의 정착에는 금호강을 끼고 있는 천혜의 자연 조건에 각종 도로망들이 새롭게 개통되면서 도심에 가까운 자족도시로 편리성을 갖췄다는 게 첫번째 요인이다. 서대구 I.C 및 성서 I.C가 인접해 경부, 중부내륙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달서대로, 신천대로 연결로 도심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4차순환도로 성서~지천 구간과 다사~왜관 광역도로가 완성되는 2020년에는 생활속도가 더 빨라지며 투자가치 또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태왕이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902번지 일대에 전용 114㎡ 142가구, 전용 117㎡ 펜트하우스 7가구를 포함한 총 939가구 중대형 대단지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를 조만간 공급한다고 밝혔다. 업계는 현재 달성군 다사읍 총 2만7천여 가구 중 전용 85㎡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는 2천100여 가구로 7.7%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중대형 고급아파트를 기다리는 실수요자가 메가시티 태왕아너스 분양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을 것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대구은행, ISA누적수익률 1위 기념 이벤트 진행

DGB대구은행이 ISA누적수익률 은행권 1위를 기념해 가입고객에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는 ‘머스트 해브(Must Have) 일임형 ISA’ 이벤트를 실시한다. DGB대구은행은 지난달 금융투자협회 공시기준 평균 수익률 9.3%를 기록해 조사대상 은행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번 이벤트는 은행권 최고수준 수익률을 기록한 기념으로 다음달 말까지 DGB인터넷뱅킹으로 일임형 ISA를 10만 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가입 고객 전원이 응모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1등 30만 원 1명, 2등 20만 원 2명, 3등 10만 원권 3명)과 행운상(선착순 50명, 백화점상품권 2만 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