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2018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상 수상

성주군 최근 ‘경북도 2018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정비 실적, 중기부 옴부즈만 지방 규제애로 발굴·개선 실적 등 정부합동평가 6개 지표와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등 규제 발굴·해소 노력 등 도 자체평가 5개 지표를 종합해 평가했다. 성주군은 군민 규제개선 체감도 향상을 위해 불합리한 자치법규 자체정비, 공무원 및 기업인 대상 규제개혁 마인드 향상 교육 실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적극 활용한 규제개혁 과제 발굴, 기업체 규제개혁 동참 서한문 발송 등 현장소통을 강화해 온 점을 인정 받았다. 올해도 군은 3D프린팅 분야 규제애로 해소를 통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관내 건축사사무소 건축분야 과제 발굴회의, 경진대회 개최, 신산업 규제혁신 워크숍 개최 등 규제 발굴과 개선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일선 현장에서는 아직 보이지 않는 규제가 다수 있으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무엇보다 규제혁신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며 “군민과 기업이 만족할 때까지 사명감을 갖고 규제개혁에 적극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만(왼쪽 세번째) 성주부군수, 최종관(오른쪽 세번째)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한 성주군 관계자들이 ‘경북도 2018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고령옥미, 경북도의 ‘올해의 6대 우수브랜드 쌀’ 선정  

고령군 대표 쌀브랜드인 ‘고령옥미’가 경북도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6대 우수 브랜드쌀’에 선정됐다. 이번 경북쌀 평가대회는 브랜드쌀 매출액이 20억 원 이상인 경영체의 추천을 받아 품위, 품질, 품종혼합 비율을 전문평가 기관에 의뢰해 나온 점수를 합산하여 고득점 순으로 결정됐다. 고령옥미는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 환경적인 요인으로 먼저 가야산에서 발원하는 소가천의 맑은물과 건강하고 깨끗한 토질을 바탕으로한 3ha 이상의 집단화된 농경지와 1모작지를 대상으로 단지화 하여 품질관리에 노력했다. 병해충 방제도 무인헬기를 이용하여 공동방제를 실시하는 등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한편 고령군은 고령옥미 수매때 DNA검사를 실시해 다른 품종의 혼입을 막고, 다른 품종 혼입률이 20%가 넘으면 3년간 고령옥미 계약재배를 제한하는 등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령옥미의 재배면적은 550ha(600농가)이고, 앞으로 고령군과 고령옥미 생산농가, 판매업체인 고령RPC는 생명산업인 식량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미국 청소년 국제교류단 고령방문

미국 루즈벨트고등학교 및 워싱턴 청소년재단 국제교류단 청소년 22명과 인솔자 4명 등 총 26명은 지난20~25일까지 대가야문화체험에 나선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시 1호 관광지 ‘비슬산관광지 조성사업 탄력’

대구 달성군청은 비슬산 관광지 조성계획이 고시됨에 따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비슬산 관광지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490억 원이 투입된다.달성군청에 따르면 2017년 6월 관광지 지정 이후 지난 5월 조성계획 승인 신청을 거쳐 지난 20일 조성계획 승인이 완료됐다. 편입부지에 대한 보상을 올해 중 완료하고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까지 관광지 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비슬산관광지 조성사업은 ‘용지비상(龍之飛上)’이라는 주제로 비슬산 유스호스텔(호텔 아젤리아) 건립 당시 발굴된 용 알과 용 관련 설화 등 ‘용’을 모티브로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전 연령층이 사계절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청룡놀이마당, 출렁다리, 전망 쉼터, 일연선사포행길, 상가시설 등이 조성된다.비슬산 관광지 조성이 완료되면 생산유발 효과 378억 원, 부가가치유발 효과 185억 원, 고용유발 효과 763명의 파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김문오 군수는 “향후 500만 관광객 시대를 맞아 비슬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비슬산을 비롯해 화원관광지, 송해공원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달성군이 대구 문화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비슬산은 기존의 대견사, 비슬산 자연휴양림, 숲 속 오토캠핑장, 비슬산 유스호스텔, 치유의 숲, 반딧불이 전기차 등과 더불어 현재 추진 중인 비슬산 주차장 조성사업, 참꽃케이블카 사업이 완료되면 일명 ‘숲 체류형 관광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의 랜드마크,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

성주군은 총 사업비 237억 원을 투입해 성주의 대표적 독립운동 인물인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심산문화테마파크를 조성한다. 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월 완료된 기본계획(변경)을 바탕으로 심산문화테마파크의 추진방향과 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사업진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용역을 맡은 한국종합기술 김영철 상무는 “심산 김창숙 선생의 역사적 의미와 대가면 칠봉리의 지역적 의미를 본 사업에 담아내고, 자연을 최대한 보존 활용해 성주만의 특성을 살려 과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성주군 대가면 칠봉리 일원에 성주의 대표적 독립운동 인물인 심산 김창숙선생의 생가마을 주변으로 진입로를 개설하고, 칠봉산 기슭에 관광 컨벤션시설과 숙박시설을 조성해교육·휴양·체험을 동시에 아우르는 성주의 관광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심산문화테마파크가 지역주민의 휴식공간이자 성주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관광자원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성주의 대표적 독립운동 인물인 심산 김창숙 선생을 기리는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 용역보고회가 열렸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인구 26만 돌파 전입자 초청 환영·축하

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19일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달성군 화원읍 LH홍보관)에서 26만 번째 전입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26만 번째 달성군민이 된 주인공은 지난 10일자로 북구 서변동에서 화원읍으로 전입한 장창원씨 가족이다.이날 참석한 장창원씨는 “태어나고 자란 곳이 화원이다. 또한 직장이 하빈에 있어 달성이 눈부시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고향으로 가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며 “이번에 26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더욱 기쁘다. 달성군이 대구의 뿌리이자 모태라는 자부심이 있다. 대구시 신청사도 반드시 달성 화원으로 왔으면 한다”고 밝혔다.김문오 군수는 “다사 및 테크노폴리스, 구지 국가산단 지역에 조성 중인 아파트단지를 감안해 볼 때 인구 30만 시대도 멀지 않았다”며 “앞으로 더욱더 살기 좋고 머물고 싶은 명품 도시를 만드는데 군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달성군은 인구뿐 아니라 재정, 도시기반, 복지 및 교육·문화·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군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전국 제일의 젊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김문오(왼쪽) 달성군수와 26만 번째 달성군민이 된 장창원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2019 상반기 사회단체장 간담회 개최

대구 달성군은 지난 19일 달성산림조합회의실에서 군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단체장 70여 명이 참석해 대구시 신청사 유치 관련 설명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대구시 신청사 부지 무상제공 절차 순항

대구 달성군청은 1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 분양홍보관에서 달성군의회(의장 최상국), LH 대경본부(본부장 김정진), 화원교회(담임목사 신용기)와 대구시 신청사 달성 화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청년 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 국비 1억1천만 원 확보

대구 달성군청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수시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창출 및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내 고용관련 비영리법인(단체)과 컨소시엄(협회·조합)을 구성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정부 정책 사업이다.달성군청에 따르면 경일대학교와 함께 청년과 중장년의 협업을 통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공모, 정부 예산을 확보했다.달성군청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8일 군청에서 김문오 군수, 정현태 경일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앞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중장년 20명을 대상으로 실무중심 창업 기본 및 심화교육과 개인별 책임 멘토 창업컨설팅을 지원한다.교육 수료 후 상위 성적우수자는 심사를 거쳐 700만 원의 창업자금을 지원받게 된다.모집분야는 기계·전기전자·정보통신·신재생에너지 등의 기술창업 및 지식콘텐츠·문화서비스업·마케팅 홍보 등의 지식창업, 기타 부가가치가 높은 일반 소상공인 창업으로 이달 중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김문오 군수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및 중장년들을 발굴, 지원할 계획”이라며 “성공 창업을 위한 창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유기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기획, 구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구 달성군청(군수 김문오)과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지난 18일 달성군청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오늘의기관단체장 일정

류한국 서구청장△서구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조재구 남구청장△2019년 상반기 재난대응 자체 수시훈련=오후 3시 구민체육광장배광식 북구청장△제20회 북구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오전 10시 강북게이트볼장김대권 수성구청장△육군공병5기 6·25참전 기념비 참배=오전 11시 천을산장세용 구미시장△노사민정협의회 참석=오전 10시30분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이병환 성주군수△6월 직원정례조회=오후 4시 군청 대강당이승율 청도군수△제6회 모계중학교 6·25참전 학도병 추모식=오전 11시 모계중학교김학동 예천군수△제2농공단지 공장신설 투자양해각서 체결=오전 10시 중회의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유치곤 장군 54주기 추모행사

유치곤장군 호국정신보존회는 최근 유가읍 유치곤 장군 호국기념관에서 ‘유치곤 장군 54주기 추모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해 추경호 국회의원,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최종원 11전투비행단 항공자원관리단장, 방광선 공군본부 공군역사기록관리단장, 보훈단체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분향, 추모사, 추모공연 순으로 열렸다.김문오 군수는 “달성의 자랑스러운 호국 영웅인 ‘빨간 마후라’ 유치곤 장군을 지역민 모두가 기억하고 그분의 호국정신을 계승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유치곤 장군은 달성군 유가읍 출신으로 6·25 전쟁 당시 대동강 승호리 철교 폭파작전 성공 등 공군사에서 유일하게 203회의 출격기록을 수립한 인물이자 영화 ‘빨간 마후라’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다.유가읍 유치곤 장군 호국기념관에서 ‘유치곤 장군 54주기 추모행사’가 열렸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고령군 실험과 함께 크는 과학의 꿈 종강

고령군은 최근 상반기 주말 프로그램인 ‘실험과 함께 크는 과학의 꿈’ 을 12회기를 마지막으로 종강했다. 지난 3월9일부터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교 청소년 168명이 참여했다. ‘실험과 함께 크는 과학의 꿈’ 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자 토대가 되는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과학의 원리를 터득하여 스스로 체험을 경험해볼 수 있는프로그램이다. 또 직접 만든 도구로 과학의 원리를 실험과 함께 체험해보고, 자발적으로 평가해보는 기회를 경험함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모(고령초 5년) 학생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해 실험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며 “많은 친구들과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지치고 고단한 청소년들에게 실험도구를 만들어 체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령군의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이 마련한 ‘실험과 함께 크는 과학의 꿈’ 프로그램에 참가한 지역 내 초등학생들과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업무협약 체결 및 판촉

성주군은 최근 성주참외 수출을 위해 싱가포르 ‘EASTEERN GREEN’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주군을 비롯해 성주참외원예농협, 참외수출농업기술지원단, 경북통상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주참외원예농협은 싱가포르 최고 대형마트인 ‘NTUC’ 100개 지점에 납품해 싱가포르 자국민 식탁에 오를 수 있게 된다. 또 17일에는 말레이시아 ‘EURO ATLANTIC’사와 업무협약 체결 및 판촉행사를 실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 세계명물 성주참외가 일본, 동남아시아를 벗어나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판촉 및 적극적인 시장개척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만(중간) 성주부군수가 싱가포르 ‘EASTEERN GREEN’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생태계보전 저수지 수년 간 방치

성주군이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으로 조성한 저수지가 수년 간 방치되고 있아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군은 2014년 환경부가 전국 80개 지자체 신청 사업을 대상으로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심의를 거쳐, 성주군 대가면 옥성리 716-1 일원7천여㎡에 이르는 공장리 저수지에 사업비 3억5천만 원을 들여 생태습지를 조성했다. 생태습지 조성은 저수지 주변 수생생물 군락, 수질정화 식물 식재, 야생동물 서식처 제공과 생태광장 조성사업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당시 군은 공장리 저수지의 습지 복원 사업이 완료되면, 다양한 생물체가 살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청소년의 자연학습 공간은 물론, 주민에게도 생태 휴식 공간이 될 것이라 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현재 팔각정 쉼터와 생태계 탐방로 주변에는 잡초가 무성히 뒤덮여 있는 등 생태습지를 이용한 청소년 자연학습 공간으로의 이용은 불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성주군 대가면 옥성리 716-1 일원7천여㎡에 이르는 공장리 저수지에 사업비 3억5천만 원을 들여 생태습지를 조성했지만, 수년 간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