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함창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상주함창중고등학교 유네스코동아리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교내 행사를 했다. 상주함창중고등학교 유네스코 동아리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교내 행사를 실시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고 김학순 할머니가 지난 1991년 8월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과 관련된 문제를 국내외에 최초로 공개 증언했던 날로,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고 기리기 위해 2017년 12월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올 해로 두 번째 맞이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함창고 유네스코 동아리 회원들은 방과 후에 동아리실에 모여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에는 위안부 피해 실상을 세상에 공개 증언한 할머니의 성함을 묻는 문제부터, 기념일의 정확한 이름, 그리고 전국 124개 평화의 소녀상 중 상주에는 어디에 있는가를 묻는 문제 등 평소 소홀히 여겨 지나쳤던 것들을 문제로 만들어 학생들에게 알려주었다.또한 도화지에 평화의 소녀상을 직접 그리고 그 옆에 의자를 두고 포토존을 만들어 학생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으며, 노랑나비모양의 그림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기게 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꾸몄다.행사에 참가한 류준하(2학년) 학생은 “일본 정부가 역사 왜곡을 중단하고, 진심 어린 사과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가 하루 속히 회복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창고등학교 유네스코동아리는 2016년에 시작, 2018 유네스코 평화 캠페인과 평화마라톤 참가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시민 프로젝트 일환으로 ‘우리 꽃길만 걷자’라는 인권교재를 발간하기도 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수상데크 거닐며 만개한 연꽃 볼 수 있어 힐링 명소로 각광 -

상주시에서 조성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홍연꽃이 만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주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홍연꽃이 만발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주시는 2012년 중덕지를 자연생태공원으로 꾸몄다. 수질정화 습지 4개소, 생태탐방로 2.3km, 부교식수상테크 203m, 정자 4개소를 설치했다. 또 연꽃 모양의 건축물인 자연생태교육관에는 북카페도 있다. 방문객들은 수상데크와 산책로를 걸으며 꽃을 감상하고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다. 또 도심과 인접해 각종 문화 예술행사가 열리고 휴식공간으로도 각광을 받으면서 연간 1만여 명이 찾는 상주의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가족이 함께 찾아 연꽃을 감상하고 생태환경도 관찰하면 좋은 휴식처이자 교육장 역할도 할 것”이라고 밀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2019 신속집행 평가 '장려상' 수상

상주시는 ‘2019년 경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최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9년 경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과 포상금 2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상주시는 연초부터 국가 재정지출 확대 기조에 부응하고 지역 경제 활력 도모를 위해 일자리사업과 SOC사업 등에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한 결과 목표액을 초과한 103.8%(3천288억 원)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재정 신속집행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하고 보고회를 개최하는 동시에 일일실적 점검 등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재정을 집행하고 특히 경기 회복,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투자 부문 예산 집행에 집중할 계획이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향교 권영태 강사 퇴임식 가져

동산 권영태(86) 상주향교 강사의 퇴임이 최근 상주시유림회관에서 열렸다. 권 강사는 20여년 동안 상주향교에서 한문교육과 전통예절 교육 등을 강의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교육지원청 청렴문화 체험연수

상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청렴리더십 향상 및 청렴의지 강화를 위한 청렴문화 체험연수를 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화서면, 제14회 화령백중제 및 면민체육대회 개최

‘제14회 화령백중제 및 면민체육대회’가 최근 상주 화령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상주시 화서면(면장 이양희)은 최근 화령초등학교에서 ‘제14회 화령백중제 및 면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화서면체육회(회장 윤홍섭) 주관으로 화서면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목적으로 2년마다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면민 및 출향인사 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체육경기에는 11개 법정리 선수단이 참가해 트랙경기, 줄다리기, 투호경기, 힘고누기, 제기차기 등으로 열렸다. 노래자랑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마을 대표들의 흥겨운 노래한마당이 펼쳐져 잠시나마 바쁜 농사일을 내려놓고 면민 모두가 즐기는 화합의 시간으로 마련됐다.윤홍섭 화서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 준비와 개최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양희 화서면장은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더욱 화합해 소통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건강한 화서, 행복한 화서를 가꾸는데 모두 함께 힘차게 전진하자”고 당부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2019년 상주시 시민공감 규제개선 공모전 개최

상주시는 서민 생활에 불편·부담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9월6일까지 ‘시민공감 규제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 상주 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인 기업, 기관(학교 포함), 단체에 근무(재학)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정 규제를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어떤 것이든 제안할 수 있다. 접수는 상주시 홈페이지(www.sangju.go.kr)를 참고해 전자우편(titlejk@korea.kr), 방문, 우편, 팩스(054-537-6059)로 하면 된다. 시민 및 공무원 2개 분야로 나누어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을 심사해 금상·은상·동상 당선자에게 총 4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기업 활동에 부담이 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각종 행정규제를 적극 발굴 및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의회-집행부, 현안 간담회 개최

상주시의회 13일 의회 의장실에서 시의회 집행부간의 소통‧협력 강화를 위해 의장을 비롯한 의원 15명과 집행부에서는 경제산업국장 및 건설도시국장 등 16명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지난 13일 의회 의장실에서 시의회 집행부간의 소통‧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을 비롯한 의원 15명과 사무국장 및 전문위원 등이 참석하고, 집행부에서는 경제산업국장 및 건설도시국장 등 16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시의회는 시 집행부로부터 생활밀착형 SOC 복합화 사업, 출향인 교류협력 활성화 조례 제정, 계명대 항토생활관 추가 기금 출연, 경천섬 주변 관광 명소화 사업,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유치, 상주화폐 발행 및 유통, 농민수당(가칭) 지급관련 현황,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경북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전 조성사업, 복룡동 시민문화공원 토지보상, 왕산공원 조성,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 투자계획(안),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소득작목 R&D 교육센터 포장임대, 한방 약선음식 전문관 운영,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건립사업 등에 대해 설명을 청취하고, 집행부와 주요 해법을 논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간의 견제와 균형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 운영을 부탁드린다” 며 “오늘 논의한 역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2019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국 관계자 초청행사’ 7개국 바이어 초청

상주시 신흥동의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열린 ‘2019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국 관계자 초청행사’에 7개국 해외 바이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우수 농특산품을 소개했다.. 상주시는 지난 13일 신흥동의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열린 ‘2019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국 관계자 초청행사’에 7개국 해외 바이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우수 농특산품을 소개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농민사관학교가 주관했으며. 경북통상이 후원했다. 초청 행사에는 홍콩, 태국, 대만, 마카오, 몽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7개국에서 신선농산물을 전문적으로 수입하는 업체 바이어들이 참가했다. 다국적 바이어들이 상주시를 함께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주시는 다양한 수출단지와 생산자단체 대표를 초청해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바이어들에게 상주원예농협, 상주곶감유통센터,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의 위생적인 공동선별, 공동포장 시설의 수출 농산물 관리 매뉴얼과 최신 시설을 견학하게 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상주시는 58개 해외홍보관을 운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8년도 수출실적 567억원을 달성했으며, ‘경북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김병성 경제산업국장은 “세계 시장 확대를 위해 바이어와 관계를 지속적을 유지하고 상주시 홍보관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 수출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여름밤의 가족과 함께하는 축제

최근 상주시 화서면 화령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공연단원들이 면 시민센터 야외음악당에서 한여름밤의 축제를 펼치고 있다. 최근 상주시 화서면시민센터 야외음악당에서 화령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공연단원들이 한여름밤의 가족 축제 공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1부(먹거리장터), 2부(공연), 3부(영화)로 나눠 다채롭게 이루워 졌다. 특히 2부는 틈틈이 갈고닦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화령중 댄스팀 딜렉티드의 재기발랄 청소년댄스, 윈드팀의 윈드오케스트라 앙상블, 가요 부르기, 합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끼를 선보이는 등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공연을 즐겼다. 특히 화령중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작은학교 가꾸기 사업’을 목표로 지역주민들과의 의사 소통과 지역문화 창달의 선봉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 시사회 성황리에 열려

상주시를 배경으로 한 웹 드라마 ‘상주 가는 길’ 시사회가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웹드라마를 공개했다. 상주시를 배경으로 한 웹 드라마 ‘상주 가는 길’ 시사회가 최근 열렸다.상주시는 지난 9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을 공개했다.귀농귀촌을 주제로 한 이 웹드라마는 총 3편으로 편당 8분, 전체 25분짜리이다. 서울에 사는 결혼 3년차의 먹방 유튜버 예림, PC방 사장 철민 부부가 상주로 귀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1화 ‘새출발’은 주인공 예림·철민 부부가 먼저 귀농한 엘로디·상준 부부가 있는 상주로 내려오는 모습을 그렸다.2화 ‘쉬운 건 없어’는 이혼을 무기로 귀농을 주도한 예림, 마지못해 따라온 철민이 아내와 갈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3화 ‘이제부터야’는 예림과 다투고 집을 나간 철민이 후회하며 다시 돌아와 아내와 화해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웹드라마에는 경천대 등 상주의 주요 관광지와 스마트 농업 현장, 우수 농특산물, 풍성한 농촌의 풍경 등이 담겼다.시는 조만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상주 가는 길’을 공개할 계획이다.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한민국 농업 중심도시이며 스마트농업의 선도 도시답게 귀농귀촌 도시로 인기가 매우 높다”며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상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 시사회 성황리에 열려

‘귀농귀촌 1번지’ 상주시를 배경으로 한 웹 드라마 상주로가는 길’시사회가 지난 9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웹드라마를 공개했다. ‘귀농귀촌 1번지’ 상주시를 배경으로 한 웹 드라마 ‘상주 가는 길’시사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상주시는 지난 9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을 공개했다. 귀농귀촌을 주제로 한 이 웹드라마는 총 3편으로, 편당 8분 전체 25분짜리다. 서울에 사는 결혼 3년차의 먹방 유튜버 예림, PC방 사장 철민 부부가 상주로 귀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1화 ‘새출발’은 주인공 예림·철민 부부가 먼저 귀농한 엘로디·상준 부부가 있는 상주로 내려오는 모습을 그렸다. 2화 ‘쉬운 건 없어’는 이혼을 무기로 귀농을 주도한 예림, 마지못해 따라온 철민이 아내와 갈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화 ‘이제 부터야’는 예림과 다투고 집을 나간 철민이 후회하며 다시 돌아와 아내와 화해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웹드라마에는 경천대 등 상주의 주요 관광지와 스마트 농업 현장, 우수 농특산물, 풍성한 농촌의 풍경 등이 담겼다. 시는 조만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상주 가는 길’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 2019서울웹페스트 등에도 출품하는 등 귀농귀촌의 본고장 상주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한민국 농업 중심도시이며 스마트농업의 선도 도시답게 귀농귀촌 도시로 인기가 매우 높다”며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상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보건소 취약계층 건강교육 강화로 건강한 여름나기

상주시보건소는 최근 허약노인, 재가암, 기저질환자(심뇌혈관질환, 당뇨병, 신장질환 등)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관리에 나서고 있다. 상주시보건소는 허약노인, 재가암, 기저질환자(심뇌혈관질환, 당뇨병, 신장질환 등)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읍·면·동지역 보건소와 보건지소(18개소), 보건진료소(25개소)에서 폭염도우미 78명이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보건 교육, 홍보 활동,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일반전화,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혈압·당뇨병 자조모임 참여자는 “보건소가 지역의 아들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무더위 속에 처음 이 같은 교육을 받고 보니 효자보다 낫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폭염 대비 취약 계층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폭염 사각지대에 놓이는 주민이 없도록 열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