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류규하 중구청장△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오후 2시 중구청 상황실류한국 서구청장△7월 확대간부회의=오전 9시 구청 3층 회의실김대권 수성구청장△간부회의=오전 9시 구청장 접견실이태훈 달서구청장△시청사 유치 공감토크 브라운백미팅=오전 11시30분 두류3동 임시청사최영조 경산시장△부시장, 국·소장, 단, 담당관 확대간부회의=오전 8시30분 시장실최기문 영천시장△제16회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기획전시=오후 3시 경북도청 본관백선기 칠곡군수△전국대학생 인문학활동 발대식=오후 2시 칠곡교육문화회관이병환 성주군수△실과소 읍면장 확대 간부 회의=오전 8시 군청 소회의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서구청, 미래기반 진로캠프 개최

대구 서구청은 지난 4~5일 경운중학교와 대평중학교에서 4차산업 혁명시대 진로코칭, 미래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기반 진로캠프’를 개최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시 5천억 원 지방채 발행…공원일몰제 대상 도심공원 18곳 토지매입

대구시가 5천600억 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 공원 일몰제가 적용되는 장기 미집행공원 18곳의 토지 매입에 나선다.정부가 지난 5월 부지를 매입하는 지자체에 대해 지방채 이자 지원을 70%까지 확대하는 등 대책을 추진한 데 따른 것이다.대구시는 당초 정부에 공원 용지 보상비 절반 및 지방채 이자 100% 지원을 요구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공원 일몰제가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정부 안을 수용했다.4일 대구시에 따르면 매입 대상공원은 전체 장기 미집행 공원 38곳 중 민간특례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2곳(구수산·갈산공원)을 제외한 범어·두류·학산·앞산·천내·야시골·장기·송현·연암·신암·대불·상리·망우당·남동·하동·창리·장동·불로고분공원 등 도심공원 18곳이다. 이 가운데 매입대상지는 개발 가능성이 큰 우선조성대상부지 281필지 53만4천㎡다.대구시는 해당 부지 매입비용으로 4천억∼5천억 원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현재 지방채 이자는 연 3∼3.2%로 대구시가 5천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한다면 150억 원의 이자가 발생한다.이 중 정부가 70%(100억5천만 원)를 지원하면 대구시는 연간 49억5천만 원을 부담하게 된다.일각에서는 지방채 발행이 지방재정 악화에 이를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정부의 이자 지원이 5년으로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대구시 관계자는 “예산담당관실에서 5천600억 원까지 지방채 발행은 지방재정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지방채 발행도 사업시행에 맞춰 5년간 분할 발행해 이자 부담도 줄일 것”이라며 “지방재정부담에 따른 상환계획 등도 꼼꼼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지방채를 발행하더라도 내년 6월까지 공원조성계획인가 및 공원 설계 등 행정적 절차가 남아있다.대구시 관계자는 “도심공원 20곳에 대해서는 올해 초부터 공원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다.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 설계안이 나올 예정”이라며 “인가절차 역시 대구시가 담당하는 만큼 내년 6월 이전엔 모든 행정절차가 가능하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서구문화회관, 딤프 특별공연작 뮤지컬 ‘이중섭의 메모리’

‘이중섭의 메모리’ 공연 포스트대구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5∼7일 창작뮤지컬 ‘이중섭의 메모리’가 공연된다.‘이중섭의 메모리’는 국민화가 이중섭의 삶을 그린 신작 뮤지컬이다.한국의 민족정신을 화폭에 담아냈다고 평가받는 화가 이중섭과 일본인 아내 마사코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예술을 향한 그의 정열과 고뇌, 그리고 인간 이중섭에 대해 새롭게 조명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최신형 레이저빔 프로젝트로 그려지는 화가 이중섭의 움직이는 작품 영상과 깊이 있는 무대 및 조명디자인, 심금을 울리는 주옥같은 뮤지컬 넘버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인다.자세한 사항과 예매는 딤프 홈페이지(https://dimf.or.kr/)를 참고하면 된다. 전석 3만 원.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희망+ 여름김장 나눔 마당’ 개최

대구 달서구청 전경.대구 달서구청은 6일 구청 구내식당에서 열무물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희망+ 여름김장 나눔 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열무물김치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자원봉사자 140여 명이 참여해 열무 670단을 손질, 홀몸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400가구에 열무김치를 전달한다.또 지난달 22일 소면, 부채, 비누, 쿨토시 등을 넣어 만든 ‘희망 드림 꾸러미’도 함께 전달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도시철도공, SNS 시민기자단 모집

대구도시철도공사 전경.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는 14일까지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도시철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할 ‘제3기 디트로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시민기자단 지원 자격은 대구·경산에 거주하는 대학생 및 일반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모집인원은 13명으로 공사홈페이지(http://www.dtro.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okdtro@dtro.or.kr)로 접수하면 된다.선발된 기자단에게는 시민기자증이 발급된다.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 및 각종 문화행사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포상도 제공할 계획이다.최종 선발자는 오는 16일 공사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지된다. 문의: 053-640-2125.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메트로환경, 도시철도 역사 천장·벽 청소 전담반 가동

대구메트로환경은 이달부터 도시철도 역사의 천장, 캐노피 등을 청소하는 천장벽제청소 전담반을 본격 가동한다. 사진은 천장벽제청소 전담반이 대구 도시철도 2호선 강창역 천장을 청소하는 모습.대구메트로환경은 이달부터 그동안 청소가 어려웠던 도시철도 역사의 천장, 캐노피 등을 청소하는 천장벽체청소 전담반을 본격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전담반은 4명씩 2개 반으로 구성됐다. 10m까지 올라갈 수 있는 고소작업 리프트를 이용해 청소한다.김태한 대구메트로환경 사장은 “지난 1일부터 미세먼지의 법적 기준이 강화된 만큼 천장벽제청소 전담반 구성을 계기로 대구도시철도 역사 내 미세먼지를 포함한 공기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다문화 이주여성 암 검진 지원

대구 달서구청 전경.대구 달서구청은 5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 다문화 이주여성 100명에게 무료 암 검진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계명대 동산병원, 구병원,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등 3개 기관이 연계해 참여한다.검진대상은 △난소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위암 △대장암 등이다.검진내용은 건강상담과 혈압 등 기초검사 및 혈액검사, 유방촬영, 자궁경부암검사 등이다.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초음파 및 내시경 등 2차 정밀검사가 이뤄진다. 문의: 053-667-5654.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서구청, 미세먼지·폭염 대비 살수차 운영

대구 서구청 전경.대구 서구청은 오는 10월 말까지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차를 운영한다.폭염주의보 발령 시 3대(관용 1대·임차 2대), 폭염경보 시 4대(관용 1대·임차 3대)의 살수차를 운영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에는 3대의 살수차를 추가 운행한다.살수차 운행 구간은 팔달로, 원대로 편도 구간, 달서천로, 와룡로, 북비산로 왕복 구간 등 총 12개 노선 59.3㎞다. 어린이집, 학교 등 주변도로는 노선별 1일 1회 이상 살수 작업을 시행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제31회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 후보자 접수

대구 달서구청 전경.대구 달서구청은 다음달 23일까지 ‘제31회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올해 31번째를 맞은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은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 노력한 구민에게 주어지는 달서구의 가장 권위 있고 영예로운 상이다.대상자는 달서구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지역 경제·사회발전 부문은 3년 이상 관내 사업장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구민이다.시상 부문은 △지역경제·사회발전 △사회봉사·효행·희생정신 △교육·과학·체육·환경보전·문화예술 등 3개 부문으로 1명씩 선발한다.시상식은 오는 10월 달서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 신청은 동행정복지센터, 각급 기관·단체 및 기업체 추천을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053-667-2225.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도시철도공, 싱가포르 센토사 섬 테마열차 운행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는 12월10일까지 싱가포르 센토사 휴양섬 테마열차를 운행한다. 사진은 테마열차의 외부 모습.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는 12월10일까지 싱가포르 센토사 휴양섬 테마열차를 운행한다. 사진은 테마열차의 내부 모습.대구도시철도공사가 싱가포르 센토사 섬 테마열차를 운행한다.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는 12월10일까지 도시철도 3호선 열차 1편성을 ‘싱가포르 센토사 휴양섬’ 테마열차로 조성, 하루 평균 12회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테마열차에는 싱가포르 센토사 섬 휴양지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열차 내외부에 고화질 실사 해변 이미지가 랩핑돼 있다. 센토사 관광 정보도 게시해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담았다.센토사 휴양섬 테마열차는 소정의 이용요금만 부담하면 통째로 대여 가능한 이벤트 열차로도 운행된다.센토사 섬은 세계적 관광지이자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다. 공사는 지난 3월부터 센토사 섬과 싱가포르 본토를 잇는 센토사 모노레일의 운영관리를 맡고 있다. 이는 국내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최초의 해외 대중교통 운영 사업이다.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이번 테마열차를 통해 대구의 대중교통 운영서비스 수출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대구 관광자원으로써 도시철도 3호선의 역할을 공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사업 참여자 모집

대구 달서구청 전경.대구 달서구청이 3∼9일 ‘2019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사업’ 참여자 34명을 모집한다.대학생 행정인턴사업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이 대상이다. 여름방학 동안 사회 경험은 물론 행정업무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다.최종 선발되면 오는 29일 사전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다음달 27일까지 구청과 보건소 등 20개 부서 27개 사업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6시간씩 근무하게 된다.임금은 시간당 9천500원으로 사업 종료 후 150만 원 정도의 급여가 지급된다.참여 희망자는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최종 참여자는 오는 12일 공개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문의: 053-667-2918.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