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 2020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 모집

대구 달서구청은 4일부터 11일까지 2020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모집인원은 4천13명이다.참여자격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다. 대구달서시니어클럽에서 시행하는 일부 사업은 만 60세부터 신청이 가능하다.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의료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등급자 등은 참여가 제외된다.일자리 유형은 거리환경 지킴이, 경로당환경개선 도우미, 스쿨존교통지원, 초등학교급식 도우미 등 45개 사업이다.신청은 각 동행정복지센터 및 대구달서시니어클럽 등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복지로 등) 신청도 가능하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달서구청, 2019년 대구시 토지정보분야 업무평가 최우수

대구 달서구청은 ‘2019년 토지정보분야 업무종합 평가’에서 8개 구·군 중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토지관리, 지적행정, 지적 재조사, 도로명주소분야 등 토지관련 업무와 토지정보업무 전반에 걸쳐 종합평가했다. 달서구청은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 상세도 작성, 주민설명회를 개최, 방문을 통한 토지소유자 소통 등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이끌어 낸 점을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4년 부과대상 면적 오류 통지를 바로잡아 8억5천만 원의 개발부담금을 징수하는 등 부동산 관리 업무추진 부분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시, 인도네시아 공무원 초청연수 실시

대구시가 신남방지역 교류 확장을 위해 인도네시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실시했다. 대구시는 신남방지역 내 최대 시장인 인도네시아 전문관리자 그룹 공무원 8명을 초청해 지난달 25~30일 수자원 분야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대구시가 국제사회 진출 확대를 위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위해 공여하는 증여 및 양허성 차관)사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대구시 물 산업 정책 및 시설 소개, 우수 프로젝트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들은 문산정수장 정수처리시스템과 오·폐수 정화처리 기술, 슬러지 자원화 시설, 대구수목원, 강정보 등을 견학하고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초청연수를 기회로 신규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발굴하고 대구의 물 산업 분야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계절에 따른 수자원 관리 역량이 부족하고 경제성장과 함께 급증한 도심 인구의 물 수요에 비해 수도시설이 부족해 수자원 분야 개발에 관심이 높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안정재 농촌지도사, 농화학기술사 자격 취득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안정재 농촌지도사가 지난달 국가기술 자격시험인 ‘농화학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농화학기술사는 토양·농약·비료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농작물 재배 시 발생하는 생리장해 등의 전문지식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연구·계획·설계·분석·시험 및 이에 관한지도·감독 등 여러 분야의 전문기술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하는 농화학분야 최고의 자격증이다.안 지도사는 경북대학교 농생물학과 출신으로 2010년 공직에 입문해 원예작물 업무를 담당했다.그녀는 “농업인에게 보다 나은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대구농업의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분발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시,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대구시는 2일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 B홀에서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를 대비해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 약자들에게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모두가 여행하기 편리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지역 장애인, 어르신 등 관광 약자들 150여 명이 참가한다. 발표는 대한민국 사회복지분야 전문가인 대구대학교 조한진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동의대학교 이봉구 국제관광학과 교수가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 약자 지원조례 제정 방안’, 목원대학교 민웅기 창의교양학부 교수가 ‘관광 약자의 이동 권리와 무장애 관광지 조성의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대구시의회 이시복 문화복지위원회 의원,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전윤선 대표, 장애인아카데미 윤삼호 인식개선교육 센터 소장, 대한의사협회 김상현 의료정책연구소 김상현 박사 등 6명의 토론자들이 열띤 토론을 펼친다. 대구시 제갈진수 관광과장은 “관광 약자를 배려하는 환경을 만들어 누구든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택시, 내년부터 첨단안전장치 장착

내년부터 대구에서 주행 중 보행자 발견 시 자동 감속되는 첨단운전자보조장치(ADAS)가 장착된 택시 1천400대가 운행된다.이에 따라 택시가 인명피해를 일으키는 교통사고가 확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대구시는 자율주행차 선도도시 구축을 위해 자율주행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인 모빌아이와 함께 ADAS기술이 탑재된 택시 500대를 우선 보급한다.500대에는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 함께 적용된다. 또 예산이 확보될 경우 대구법인택시 900대에 ADAS를 추가 장착하기로 했다. ADAS를 탑재한 택시는 주행 중 보행자를 발견하면 자동으로 제동장치가 작동된다. 또 전방추돌 경고, 차로이탈 경고, 야간 식별기능 강화 등의 기능이 추가된다. ADAS와 교통정보 제공 기능이 탑재된 택시 500대는 대구 곳곳을 운행하며 도로 장애물과 통행자 및 보행자 현황, 도로혼잡도, 위험구간 분석 정도 등의 다양한 교통 관련 상황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는 ADAS기능이 탑재 된 택시 900대 가량을 추가로 도입하고자 내년도 예산안(3억6천만 원)을 대구시의회로 송부했다. 대구시 권오상 택시물류과장은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ADAS 도입 예산 편성 회의를 해 본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다음달 심의 및 예산결산위원회를 통과한다면 ADAS 추가 도입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ADAS 도입을 위해서는 1대당 평균 80만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시가 법인택시업계에 50%(40만 원)를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업계가 자부담하는 형식이다. 대구시와 택시업계는 ADAS 장착으로 택시 교통사고가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2014년~2018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택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1천33명이다.이중 대구의 사망자는 54명으로 서울(263명)과 경기도(172명), 부산(100명), 경남(62명)에 이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대구의 택시 교통사고도 7천645건으로 서울(4만2천536건), 경기(1만3천741건), 부산(7천750건) 다음으로 빈번히 발생했다.대구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 서덕현 전무는 “현재 사고 발생률이 잦은 기사를 중심으로 ADAS 기능이 탑재된 택시를 배차하고 있다”며 “기간을 정해 사고발생률을 확인해 자체적으로 ADAS 기능에 의한 사고발생률 저감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달서구청, 주거복지 향상 부문 국무총리상

대구 달서구청이 2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에서 주거복지 향상 유공 단체부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 대회는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 및 유공자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다. 달서구청은 22개 동 전체에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하고 복지업무 경력자를 일선에 전원배치 하는 등 현장중심 주거복지 전달체계 인프라를 조성했다. 또 민간조직을 통한 주거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거급여 수급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중·장년 1인 독거세대 전수조사를 실시해 주거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거급여 개편제도를 적극 알려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이후 1년간 수급가구가 24%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주거권 상향과 주거복지 행정의 도움을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도시철도, 2020년도 시민모니터 요원 75명 모집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2020년도 대구도시철도공사 시민모니터’ 요원 75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모니터는 18세 이상 대구·경산·영천 시민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모니터요원은 12월 말 공사 홈페이지 및 문자서비스(SMS)를 통해서 통지된다.활동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다. 모티터 요원은 △도시철도 이용 시 불편 △개선사항 및 아이디어 제안 △공사 정책이나 이슈에 대한 의견제출 △설문조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한다. 참여방법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분기 및 연말 실적 우수자와 과제 제출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된다.모니터 활동에 따른 봉사활동시간도 인정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시, 내년부터 시내버스업체 자체감사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세금 낭비 지적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대구시가 대구시내버스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자체 회계감사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마다 외부회계감사를 하고 있지만 외부감사만으로 전반적인 경영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어 버스업체의 방만 경영을 개선하기 힘들다는 판단에서다. 대구시는 내년부터 대구의 26개 시내버스운송업체에 대해 자체회계감사 도입을 준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자체감사를 위해 다음달 17일 ‘2018 시내버스업체 외부회계 감사 및 경영평가 용역’에 대한 감평보고회를 열고 버스업체를 대상으로 경비 절감, 회계질서 확립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대구시내버스는 대구시가 버스 운행 수익금을 공동 관리하며 발생한 손실을 보전하는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다.때문에 버스업체의 횡령·배임 및 방만 경영 등의 문제가 이어졌지만 민간 기업이라는 탓에 적극적인 감시·감독이 사실상 불가능했었다. 실제 지난해 5월 회사 돈 1억3천여만 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업무상횡령·배임수재)로 대구의 버스회사 대표이사 A(59)씨와 전직 부사장 B(50)씨, 정비 상무 C(63)씨, 전 노조위원장 D(54)씨가 구속기소됐다. 또 일부 기사들이 수당을 챙기고자 근무일을 거래하는 사실마저 밝혀지면서 모든 버스업체에 지문인식 방식의 운전기사 출근관리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표준운송원가에 따른 재정지원금 부분에 대해서는 시가 투명하게 들여다보고 있지만 민간 업체이다 보니 방만 경영이나 업체의 비리 감시·감독에는 한계가 있어왔다”고 말했다. 문제는 시의 자체회계 감사 도입을 위해서는 이에 반대하는 버스업체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숙제가 남았다는 것. 대구시운송사업조합 최균 이사장은 “대구시가 운송업체에 지원하는 지원금 사용내역은 모두 시에 공개되고 있다”며 “지원금 이외의 경영에 대해 시가 감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발했다. 이에 시는 자체회계 감사는 업체의 경영개선이 목적이며 불필요한 간섭을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지역 버스 업체 중 5개 업체가 자본잠식 상태에 있다. 경영개선이 안 되는 업체에 대해 경영개선을 목적으로 회계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며 “광주시는 이미 자체적으로 회계지도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시도 감사보다는 회계지도에 무게를 둘 것이다”고 설명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내년부터 모든 대구 시내버스에 공공 와이파이 제공

내년부터 대구의 모든 시내버스에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 2018년 12월 시내버스 281대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 12월1일부터 302대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년에는 나머지 1천24대에 와이파이를 설치하면 대구의 모든 시내버스 1천600여 대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무선중계기가 설치된 시내버스는 출입문 옆 창문에 ‘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안내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버스 이용객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용방법은 휴대전화에서 와이파이를 켜고 무선네트워크 설정에서 네트워크 이름(PublicWiFi@BUS_Free)을 입력해 이용하면 된다. 다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돼 있더라도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통신비 절감뿐 아니라 무선인터넷 이용 편의 제공으로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달서구 한 모텔서 화재 발생

대구 달서구 한 모텔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대구 달서소방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4시36분께 달서구 송현동 한 모텔 3층에서 불이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당시 투숙객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투숙객 2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차량 32대, 인력 7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달서구청,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사업 추진

대구 달서구청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 한방주치의사업은 동네 한의원이 한방주치의로 참여해 저성장, 만성질환 등 한약이 필요한 저소득가정에 한방진료 및 한약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역 한의원 33개소와 저소득주민이 결연,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해 왔다. 다음달에는 90명에게 한방진료와 한약을 지원할 예정이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경연, 제11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 개최

대구경북연구원은 27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중부내륙권과 초광역 협력’이라는 주제로 제11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 추진으로 중부내륙권의 혁신 성장을 모색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경북·강원·충북도의 관계 전문가와 지역사회단체장, 주민 및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먼저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 송우경 지역정책실장이 ‘국가균형발전정책과 초광역 협력사업’에 대해 특별강연 한다. 이후 충북연구원 조진희 연구위원이 ‘소멸위험지역 재생을 위한 자족형 신산업클러스터 육성전략’, 한림대 안무업 교수가 ‘중부내륙권(소멸지역) 스마트 건강 공간·공동체 조성사업’, 동국대 박종구 교수와 대구경북연구원 임성호 연구위원의 ‘중부내륙권 신성장을 위한 산림관광 벨트 구축 구상’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가수 강진씨 달서구 홍보대사 위촉

대구 달서구청은 인기 트로트 가수 강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강씨는 1986년 ‘이별의 신호등’으로 데뷔했다. 이후 ‘삼각관계’, ‘땡벌’, ‘화장을 지우는 여자’ 등 히트곡을 냈고, 2012년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남자 7대 가수상을 받기도 했다. 희망달서 큰잔치, 한마음 희망콘서트,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등 여러 차례 달서구를 찾아 공연한 바 있다.강씨는 앞으로 2년간 달서구 홍보와 관련된 활동을 하게 된다.달서구청 관계자는 “희망 달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강씨를 홍보대사로 모셨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