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혼자 사는 원룸 침입시도, 경찰 용의자 추적

대구 달서경찰서 전경.대구 달서경찰서는 혼자 사는 여성의 원룸에 침입하려 한 혐의(주거침입미수)로 신원미상의 남성을 쫓고 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오전 0시30분께 달서구 상인동 한 원룸의 가스 배관을 타고 2층에 올라와 창문을 열고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장면을 목격한 A(26·여)씨가 놀라 소리를 지르자 남성은 현장에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주변 CCTV 등을 확인해 남성이 도주한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주방서 살충제 뿌리다가 쾅…50대 여성 화상

2일 오전 8시52분께 대구 달서구 월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A(51·여)씨가 살충제 스프레이를 뿌리던 중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가 발등에 2℃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A씨는 “주방 가스오븐레인지 주변에서 살충제를 뿌리던 중 미세한 스파크가 발생해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소방 관계자는 살충제 스프레이에서 나온 액화석유가스 성분이 공기 중에 남아 있던 작은 불씨와 만나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성서경찰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구 성서경찰서는 2일 달서구 파호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원들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서구청,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 행사 개최

대구 서구청은 지난 1일 서부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아나운서, 가죽공예가 등을 체험해보는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달서구민은 성주아라월드서 혜택 팡팡

대구 달서구청 전경.대구 달서구청은 최근 성주아라월드(성주군 금수면)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협약은 지난달 3일 달서구청과 성주군청이 맺은 자매결연에 이어 민간까지 상호 교류를 확대, 상생발전과 주민행복 증진을 위해 이뤄졌다.이번 체결로 성주군민에게 적용하던 워터파크 입장, 모터보트 이용요금 50% 할인 혜택이 달서구민에게도 적용된다. 또 특가판매 행사 시에는 추가 1천 원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성주아라월드는 성주호에서 가족형 수상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업체다. 워터파크를 비롯한 수상 레저 프로그램과 숙박시설 및 식음시설 등을 갖춰 휴식과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또 멈춘 대구도시철도 3호선

대구도시철도 3호선 용지역 방면으로 달리던 3065호 전동차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23분께 건들바위역에 도착하기 전 선로에서 멈춤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당 사고 사실을 알린 게시글.대구도시철도 3호선 열차가 또 멈춰섰다. 제동장치 등 전자제어장치에 문제가 생겨 멈춰 선 것은 3호선 개통 후 처음이다.하지만 전자제어장치의 헤드인 중앙처리장치(CPU) 등은 점검할 방법이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기계적인 정기점검에서도 제외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1일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0시23분께 도시철도 3호선 용지행 3065호 전동차가 건들바위역에 도착하기 전 선로에서 2분가량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열차운행은 9분50초간 지연됐다.사고 전동차는 안전요원의 수동조작으로 재가동돼 건들바위역에 도착했다. 이후 승객 40여 명이 승강장에서 하차, 뒤따르던 열차가 사고 전동차를 미는 형식으로 차량기지까지 견인했다.이번 사고는 세 번째 전동차 브레이크 컴퓨터가 다운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무인 모노레일인 3호선에는 전자제어장치(ECU)가 설치돼 있는데 이 장치가 순간적으로 먹통이 되면서 브레이크 컨트롤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ECU는 자동차에서 많이 사용되는 기술로 엔진, 자동변속기, 제동장치 등을 컴퓨터로 제어하는 전자제어 장치를 말한다.하지만 전자제어장치의 CPU 등은 프로그램을 통한 기능적인 점검만 가능해 3개월마다 진행되는 기계적(하드웨어)인 설비 점검에서는 제외됐다.대구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컴퓨터가 다운된 상태라고 이해하면 된다”며 “먹통이 되는 순간 페일세이프(안전장치) 기능이 발동해 전동차에 제동이 걸려 멈춰 선 것”이라고 설명했다.페일세이프는 전자제동장치가 고장 났을 때 더 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2차 안전장치다.이처럼 3호선 멈춤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시민들의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있다.해당 사고 영상이 올라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불안감을 표현하는 900여 개의 댓글 달렸다.대구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해당 제동전자제어장치의 CPU를 교체하고 제조사와 함께 원인분석 및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이번 같은 경우는 처음인 만큼 심도 있는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10월2일 칠곡경대병원으로 향하던 3호선 전동차가 궤도 빔 연결장치 탈락 사고로 11시간 동안 운행이 중단됐다.이보다 앞선 지난해 7월3일에는 남산역으로 진입하던 전동차가 전기 관련 설비에 문제가 생겨 운행이 중단됐다.지난해 3월8일에는 범물역에서 용지역으로 가던 전동차와 지산역에서 범물역으로 가던 전동차가 선로 결빙으로 멈춰 서 양방향 운행이 2시간 이상 중단되기도 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녹조대응…오늘부터 낙동강 3개 보 일부개방

7월부터 녹조 대응을 위해 낙동강 3개 보가 일부 개방된다.지난달 30일 환경부에 따르면 물고기의 주요 산란기(5∼6월)가 지남에 따라 1일 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보 등 낙동강 3개 보 개방을 시작해 오는 4일부터 양수제약 수위로 운영한다.양수제약 수위란 지상의 농업용 양수 펌프에서 물을 위로 퍼 올릴 수 있는 수위를 말한다.이들 보는 그간 양수제약 수위로 운영됐으나 지난 5월4일부터 어류 산란기를 맞아 수위를 높였다. 어류가 어도(물고기 길)를 통해 상·하류 간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하지만 낙동강에 조류경보가 발령되는 등 녹조가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면서 녹조 대응 및 보 개방 모니터링을 위해 낙동강 3개 보를 개방하기로 했다.지난달 24일 강정고령보 상류 7㎞ 지점에서 유해 남조류 세포가 2만6천446cells로 지난달 17일 측정(1천490cells)에 이어 2회 연속 1천cells 이상을 초과해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이보다 앞선 지난달 20일 낙동강 하류 창녕·함안 구간에는 올해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내려지기도 했다.낙동강 3개 보가 개방되면서 그간 높아졌던 수위는 다시 낮아질 전망이다.각 보의 양수제약 수위는 해발고도를 기준으로 강정고령보 18.25m, 달성보 13.5m, 합천창녕보 8.7m 등이다.다만 합천창녕보의 경우 어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수위를 9.2m까지만 수위를 낮추기로 했다. 하지만 녹조가 심해질 경우 양수제약 수위인 8.7m까지 보를 더 개방할 계획이다.환경부 관계자는 “녹조에는 사람 몸에 치명적인 마이크로시스티스, 아나배나, 아파니조메논, 오실라토리아 등 독성물질이 포함돼 있다”며 “녹조는 수온이 25℃ 이상 올라가면 왕성하게 자라는 특성이 있는 만큼 다양한 여건을 고려해 보 수위를 조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고향에 온 것 같아요…대구 성서체육공원에서 인도네시아 ‘미이랏’ 행사 열려

30일 성서체육공원에서 이슬람 아궁기도소(달서구 이곡동)가 문을 연 지 3주년을 기념해 ‘미이랏’ 행사가 열렸다. 사진은 행사에 참여한 인도네시아인들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 미이랏 행사에 참여한 인도네시아인들이 점심때가 되자 각종 인도네시아 전통 음식을 먹으며 동료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미이랏 행사에 참여한 인도네시아인들이 한국 기념품 판매 부스에서 ‘한글 티셔츠’를 구입하고 있다.“한글 티셔츠 10장, 아이 러브 코리아 티셔츠 5장 주세요.”30일 오전 11시40분 대구 달서구 성서체육공원에서 대구·경북, 경남지역 인도네시아인 1천여 명이 모여 전통음식을 먹으며 기도를 올리는 ‘미이랏’ 행사가 열렸다.‘미이랏’은 인도네시아어로 ‘생일축하’, ‘기념일 행사’란 뜻이다. 일반적으로 살라맛 울랑따훈(생일축하)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대구의 이슬람 아궁기도소(달서구 이곡동)가 문을 연 지 3주년을 축하하고자 ‘미이랏’을 사용했다.이날 행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곳은 인도네시아인이 판매하는 한국 기념품 판매 부스였다.한복을 입은 인형, 열쇠고리 등 다양한 상품들이 즐비했지만 ‘한글 티셔츠’ 인기는 따라가지 못했다.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온 에코 와르시투(40)씨는 “한글을 만든 사람과 어떻게 만들게 됐는지 아는 세계 유일의 언어”라며 “한국인은 아니지만 한글의 위대함 알고 있다. 인도네시아에 있는 가족들에게 기념품 주려고 구입했다”면서 유창한 한국어 솜씨를 뽐냈다.점심때가 다가오자 사떼(satay) 굽는 냄새가 식욕을 당겼다.인도네시아 전통 꼬치 요리인 사떼는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염소고기 등을 한입 크기로 썰어 터메릭(turmeric), 커민(cumin), 코리앤더(coriander) 등의 향신료를 넣은 양념에 재워 만든 음식이다.돼지고기를 먹는 것을 금기시하는 이슬람교도인 만큼 돼지고기가 주 재료인 사떼 바비(sate babi)는 찾아볼 수 없었다.인도네시아식 소고기 쌀국수, 부부르 아얌(bubur ayam·담백한 맛이 나는 인도네시아식 닭죽) 등을 먹으며 오랜만에 만난 동료와 담소를 나누다 보니 고된 한국생활의 피로도 훌쩍 사라졌다.평소 갈고 닦은 태권도와 장구실력을 뽐내는 장기자랑 대회도 열렸다.태권도복을 입고 절도 있는 자세로 시범을 선보이거나. 현란한 손놀림으로 어깨가 절로 들썩이게 한 장구 공연은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행사에 참여한 모하마드 아산(33)씨는 “공원에서 인도네시아 사람이 모여 있으니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한국 사람들이 무슬림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있지만 우리는 한국을 사랑한다”며 행사를 허락해준 한국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경북연구원 정웅기 박사, 교통사고 줄이기, 중장기 로드맵 설정이 중요하다

대구시의 교통사고 줄이기 정책인 ‘비전(Vision) 330’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단기적 실행계획 위주보다 중장기 로드맵 설정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대구경북연구원은 정웅기 박사가 최근 대경 CEO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CEO 브리핑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421명이다. 최근 8년 동안 연평균 0.97% 감소한 것이다. 사망자 수도 연평균 4.55%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하지만 OECD 국가 중 교통사고 통계자료 수집이 가능한 26개 국가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분석한 결과 2015년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는 우리나라가 1.9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대부분 국가는 우리나라의 절반 정도인 1.0명 이하로 나타났다.대구의 경우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는 4.9명,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 수는 0.9명으로 전국 7대 도시 중 4번째로 높았다.특히 대구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 대비 보행자 사망자 수의 점유율은 47.5%를 기록, 전국 평균 점유율(39.3%) 보다 8.2% 높게 나타나 보행안전대책 수립이 필요해 보인다.정 박사는 “대구시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특별대책인 ‘비전 330’ 정책을 1단계(2016~2018년)와 2단계(2019~2021년)로 구분해 시행하고 있다”며 “1단계 정책 목표는 3년 동안 교통사고 30% 줄이기였고, 2단계 목표는 교통사고 사망자 30% 감축이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교통사고 및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실적 우수 지자체로 지정돼 국비를 확보했고, 교통문화지수 평가도 향상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비전 330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책적 제언도 내놨다.비전 330의 정책의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한 중장기 목표와 로드맵 설정 그리고 연구·평가를 보완해야 한다는 것이다.정 박사는 “비전 330은 비전·목표, 추진전략, 핵심 분야, 중점과제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지만 안전시설 정비·관리와 홍보·교육 분야에 대한 단기적 실행계획 위주로 편성돼 있다”며 “중장기 로드맵 설정과 연구·평가 분야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민선 7기 1년, 대구 기초단체장에게 듣는다 (6)이태훈 달서구청장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대구에서 가장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조성’, ‘일자리 창출’, ‘결혼특구 달서구 정착’ 등을 제시하며 행정력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난 1년 역대 최대 규모인 320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 선정을 이끌어 냈다면 남은 과제는 ‘명품 달서구’, 달서구에 산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1등 달서구를 만드는 것입니다.”대구 달서구청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진행된 공모 사업에 참여한 결과 ‘송현동 든든한 행복 빌리지 조성사업(170억 원)’ 등 320억 원 규모의 역대 최대 중앙정부 및 민간단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이태훈 구청장은 민선 7기 출범 1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선정된 공모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대구에서 가장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또 ‘일자리 창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조성’, ‘결혼특구 달서구 정착’ 등을 제시하며 행정력을 결집하겠다고 공언했다.달서구청은 일자리창출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 지난 1월1일 기해년 시작과 동시에 일자리 지원 전담부서 및 청년 정책 전담팀을 신설한 이유다.달서구 지역 특성을 담은 ‘달서웨이 일자리 프로젝트’, 해외 취업 길을 열어주는 ‘해외취업캠프’, ‘달서 청년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낙후된 도심에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색을 입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한창이다.죽전동 일대가 대나무꽃으로 단장되는 ‘죽전, 대나무 만발 프로젝트’, ‘대곡동 상화로 문화기행 조성’ 등은 물론 와룡산 자락길 조성, 청룡산·도원지·수목원을 연계한 생태공원 등 자연친화적 숲속힐링 여가공간도 마련한다.올해도 달서구만의 결혼특구 조성은 계속된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98명으로 인구절벽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이 청장은 “저출산 문제 해결의 선제조건은 결혼”이라며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 전담 조직을 신설해 다양한 만남 행사를 통해 60커플을 탄생시켰다. 이 중 7커플이 결혼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대구시 신청사 유치에 대해 그는 경제성, 접근성, 랜드마크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옛 두류정수장 부지가 최적지임을 강조했다.이 청장은 “대구시 신청사는 250만 대구시민의 집”이라며 “우리가 살집을 구할 때도 가격이 저렴한지, 지하철이 인접해 있는지, 향후 발전 가능성은 있는지 등 자세히 알아보는 것처럼 시민 여러분도 신청사 후보지에 대해 꼼꼼히 알아보고 판단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2019 희망달서 사진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구 달서구청 전경.대구 달서구청은 1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19 희망 달서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의 특별하고 가치 있는 도시환경과 자연경관, 축제·문화행사 등의 다양한 이미지를 대내외에 홍보하고 기록물로 보존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1천193점이 접수됐다.달서구청은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상금 150만 원), 금상 1점(상금 70만 원) 등 총 47점을 선정했다.선정된 작품은 올해 하반기 중 구 소식지 등 구정 홍보물 제작에 사용된다. 주요 축제·행사·전시회 등을 통해 달서구 홍보에도 적극 활용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인사]

◆대구 달서구청◇4급 직무대리△도시창조국장 강호윤◇5급 전보△홍보전산과장 박찬식 △도시재생과장 김철균 △의회사무국 김휘용 △성당동장 김헌동 △신당동장 이행석◇5급 직무대리△복지정책과장 우태성 △평생교육과장 박영수 △이곡1동장 권영철◇6급 전보△청렴감사실 유미숙 △교통행정과 이상만 △총무과 김정염 성주영 △홍보전산과 류근현 김은미 △세무과 윤주영 △징수과 이창근 △종합민원과 엄태진 △복지정책과 천지영 이은주 △어르신장애인과 황윤섭 △행복나눔과 이명희 이지영 △여성가족과 장경희 △평생교육과 유선정 △성당동 김옥희 △두류1·2동 이상동 김선경 △두류3동 장원호 △본리동 류효명 최창수 △감삼동 이수진 차권익 △죽전동 최경아 △장기동 박숙희 △용산1동 이재미 △용산2동 김수진 한미자 △이곡1동 윤태규 △이곡2동 엄은경 △월성1동 김명숙 △월성2동 김덕수 △진천동 최지현 △상인2동 박현숙 △상인3동 조항래 △도원동 유미자 △송현1동 안선주◇6급 승진△기획조정실 최주일 정은영 △청렴감사실 안소윤 우대호 △일자리지원과 김현정 △교통행정과 이현주 △주차관리과 서성우 △청소과 유진영 △총무과 남상협 손정숙 임은숙 △세무과 문창위 △종합민원과 한대식 △복지정책과 장태열 △문화체육관광과 김규환 △평생교육과 황인영 △공원녹지과 김정애 △건축과 변정수 △지적과 이석순 △건강증진과 김영진 △상인2동 이성재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인사]

◆대구경북연구원△연구부장 유병규 △기획경영실장 최영은 △감사실장 최정수 △미래전략연구실장 나중규 △산업혁신연구실장 송재일 △경제일자리연구실장 임규채 △사회디자인연구실장 이정미 △스마트공간연구실장 김주석 △도청센터장 김중표 △대구경북학연구소장 곽종무 △글로벌동향분석센터장 장재호 △환동해연구센터장 이동형 △공공투자평가센터장 김광석 △빅데이터센터장 김용현 △재난안전연구센터장 최용준 △경북청년정책연구센터장 박민규 △대구평생교육진흥원 센터장 이정미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장 최영은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