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 먹통된 대구버스앱에 시민들 발동동

시내버스 출발과 도착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이 14시간가량 먹통이 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20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대구 시내버스 앱이 지난 19일 오후 11시40분부터 먹통 현상이 일어났다. 먹통 현상은 20일 출근 시간은 물론 오후 3시30분까지 이어졌다.해당 앱의 버스정류장 정보창에는 버스 노선 번호, 도착 예정 시간 안내서비스 대신 ‘map 조회 중입니다’, ‘도착 정보 없음’ 등의 문구만 화면에 떴다.먹통 현상을 일으킨 앱은 대구버스앱(누적 다운로드 100만 명)은 물론 전국 스마트버스 앱(누적 다운로드 500만 명) 등 이용자가 많은 앱이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혼란을 겪었다.먹통 현상은 대구시 버스노선안내시스템 홈페이지 및 모바일 부분 기능 개선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대구시는 지난 19일 버스운행 종료 후 노선안내시스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의 시인성을 강화하고 대구 날씨 정보에 초미세먼지와 오존 항목을 추가하는 등 기능개선 작업을 벌였다.대구버스앱을 운영하는 사업체 대부분이 대구시의 노선안내시스템을 통해 공공정보를 제공받아 가공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다 보니 기능개선으로 인한 데이터 추가로 경로설정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버스로 출퇴근하는 김성은(29·여·달서구 진천동)씨는 “버스 앱을 보며 출근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먹통이 돼 아침밥도 거르고 버스정류장으로 가야 했다”고 불평했다.이에 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 타고 시스템 등을 이용하는 앱에서는 해당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기능개선 작업 전에 홈페이지나 모바일 웹 등과 관련해 공지했지만 민간사업자가 경로설정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업업체에 통지해 둔 상태”라고 말했다.20일 대구 시내버스 앱 오류로 버스 도착 정보가 제공되지않고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도시철도공, 운전 견학행사 가져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월배차량기지에서 초등학생과 시민 등 62명을 초청해 도시철도 운전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예고된 인재?,대보사우나 화재 수원 골든프라자 화재사건과 판박이

19일 대구 중구 대보상가 사우나에서 불이나 2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허술한 다중이용시설 화재 관리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다중이용업소 지정을 피하기 위해 규모를 축소하거나 업종을 허위로 등록해 영업하는 등 불·탈법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이날 화재도 지난해 12월 60여 명의 부상자를 낸 경기 수원시 골든프라자 화재 사건과 공통점이 많다.대보상가는 1977년 건축허가를 받고 1980년 7월 준공과 함께 사용허가가 났다. 민간 업체가 담당하는 소방시설 점검에서 시설 노후화로 인한 결함 문제가 끊임없이 지적됐다는 점이다.1980년 문을 연 대보사우나는 연면적 2만5천94㎡로 소방법상 매년 두 차례 이상 소방 점검을 받았으며, 매년 다수의 점검 항목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문제는 화재감지기 불량, 소방시설 잦은 고장 등 화재 발생 시 사망사고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항목에 대해 매년 부적합 판정을 받았음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이다.화재 당일에도 화재 발생 한참 뒤에야 경보기가 울렸다는 목격자의 증언도 있었다.중부소방서 관계자는 “건물 노후화로 부적합 항목에 대해 수리 및 점검을 받아도 또 고장 나는 등 악순환이 계속된 것”이라며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말고는 방법이 없는 셈이다”고 말했다.다중이용 업소로 지정돼 화재 예방에 대한 다양한 규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 규모를 축소해 영업하는 곳이 많은 점도 목욕탕 화재 발생 시 피해를 키우고 있다.현행법상 다중이용업소는 100명 이상의 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는 시설로 연면적 300㎡ 이상의 건물만 다중이용업소로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목욕탕의 경우 탕의 면적이 제외돼 탈의실 등의 면적만 적용이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대중목욕탕은 다중이용업소에 적용되지 않는다.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목욕탕 333개 중 다중이용업소는 등록된 업소는 54곳 뿐이다.대표적인 다중이용업소로 규정된 고시원 역시 불법 영업으로 인해 화재에 무방비로 방치되고 있다.다중이용업소 지정을 피하기 위해 고시원으로 등록하지 않고 영업을 하는 ‘고시텔’이 대구 곳곳에 퍼져있지만 관할 지자체의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지난해 11월 화재로 인해 7명이 숨진 서울 고시원 역시 기타사무소로 등록된 불법 ‘고시텔’이었다.공하성 우석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법망을 피해 영업을 하는 업주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소방시설 설비 등을 최소한으로 갖추려는 수동적 인식이 개선되지 않으면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는 줄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남구청, 주민보안관제로 불법 현수막 철거 나서

대구 남구청이 오는 12월까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주민보안관제’를 실시한다.19일 남구청에 따르면 지역 거주자 중 동별 행정복지센터 추천을 통해 총 16명을 불법 현수막 단속 주민 보안관으로 선정했다.주민보안관은 올 연말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 야간시간 등 불법 게시된 현수막을 철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대구 남구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서구청, 2019 독거노인 현황조사 실시

대구 서구청이 다음달 15일까지 지역 독거노인 현황조사에 나선다.19일 서구청에 따르면 지역 독거노인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복지 사각지대 예방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독거노인 현황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상 만65세 이상 지역 독거노인 1만5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항목은 △생활실태 △건강상태 △사회관계 △복지 욕구 등이다.서구청은 조사를 통해 보호성이 높은 독거노인 1천525명을 독거노인돌봄기본서비스 대상자로 선정,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독거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의 정기적인 안전확인, 생활교육, 보건복지 서비스연계 등을 지원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대구 서구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남구청, 대명동 지오스피릿 개최

대구 남구청이 오는 23일 2·28 민주운동 거점인 대명동을 직접 체험·탐사하는 시민참여 아카이브 프로젝트 ‘대명동 지오스피릿’을 개최한다.대명동 지오스피릿은 내년에 60주년을 맞는 2·28 민주운동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2·28 민주운동의 거점인 대명동을 탐사하면서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의 ‘땅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시민참여 아카이브 프로젝트다.참가자들은 오는 22일 오후 4시 청소년창작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제별 코치와 함께 대명동 일대의 역사·문화를 탐사 및 기록하게 된다.참가자에게는 중식비 및 교통비도 제공된다. 문의: 053-664-3262.대구 남구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달서구청, 만원의 행복보험 지원 확대

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21일까지 달서우체국 공익형 상해보험과 연계한 ‘만 원의 행복보험’ 대상자 500명을 신규 모집한다.만 원의 행복보험은 평소 보험가입이 여의치 않은 취약계층이 불의의 사고 시 발생하는 입원비, 수술비 등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만 65세까지 매년 갱신가입이 가능하다.보험료 중 본인부담금인 1만 원은 달서사랑 365운동 후원금을 이용한다. 부족한 보험료는 우체국이 공익재원을 활용해 부담하게 된다.다음달 15일과 18일 우체국 보험설계사가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규 가입 접수를 받는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만 원의 행복보험이 재해의 위험으로부터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식약청, HACCP 정책설명회 및 맞춤형 교육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청이 20∼21일 대구테크노파크 신기술산업지원센터에서 ‘2019년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정책설명회 및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설명회는 2019년 HACCP 정책 방향과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개정사항 등을 공유하고 안전한 식품제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2019년 HACCP 정책 방향 △식품위생법 및 축산물 위생관리법 관련 개정사항 △소규모 HACCP 조사·평가내용 및 준비사항 △식품안전 관련 정보제공 서비스 안내 등이다.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달서구청, 와룡산 자락길 조성 박차

대구 달서구청이 와룡산 남쪽 힐링 산책로인 와룡산 자락길을 조성한다.18일 달서구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전문가를 초청해 ‘와룡산 자락길 조성 기본구상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올해부터 2021년까지 와룡산 자락길 조성 방향 등을 논의했다.와룡산 자락길은 신당동 계명문화대 운동장 건너편 등산로에서 용산동 선원공원을 거쳐 경원고 북쪽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다. 산책로 조성에 투입되는 예산은 20억 원이다.자락길은 총구간 5㎞로 다섯 가지 테마별 웰빙 숲으로 조성한다. 신당동∼이곡동∼용산동에 걸쳐 경관 숲길(1코스), 백색 소음길(2코스), 수(樹)텐길(3코스), 테르펜 길(4코스), 음이온 흙길(5코스)로 구성된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수렴해 와룡산이 달서구의 대표 명품 숲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구 달서구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주차문제로 흉기 들고 이웃 협박한 30대 경찰 조사

주차문제로 다투다 이웃 주민을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달서경찰서는 18일 이웃 주민의 차량을 발로 차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특수협박·재물손괴)로 A(39)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후 10시20분께 달서구 한 빌라 주차장에서 주민 B씨의 주차 상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흉기로 위협하며 차량을 발로 찬 혐의다.대구 달서경찰서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나라를 되찾은 고귀한 헌신 잊지 말아야…독립유공자 명패 달기 추진

‘독립유공자의 집. 국가보훈처.’대구지역 생존 애국지사 장병하(92) 어르신의 집 현관문에 지난 15일 이 같은 문구가 쓰인 명패가 부착됐다.직접 명패를 달아주던 권영진 대구시장은 “진작 했어야 할 일인데 늦게 오게 돼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장 지사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줘 영광이다”고 답했다.장 애국지사는 안동 출신으로 1943년 8월 안동농림학교 재학시절 꾸려진 대한독립회복연구단 단원으로 항일 독립운동을 펼치다 붙잡혀 옥고를 치렀다.장 지사는 “당시 주위 친구들이 일본군 총알받이로 징집됐다.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같다면 독립운동하다 죽자는 생각에 독립운동을 하게 됐다”고 말하며 당시 안동농림학교 학생 항일운동 서적을 꺼내 보였다.서적에는 위풍당당했던 장 지사의 젊은 시절이 담긴 흑백사진도 실려있었다. 또 광복 후 형무소 출옥 당시 동료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도 있었다.장 지사는 사진을 가리키며 “사진 속에 살아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좋은 데서 잘 있겠지”라며 세상을 떠난 동료들을 추모했다.지역 내 생존 독립유공자는 장병하 애국지사, 권중혁 애국지사 2명이다. 권준호 애국지사는 2017년 향년 94세로 타계했다.대구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에게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을 위해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지역 내 독립유공자와 유족은 총 399명이다. 권 시장을 비롯해 8개 구·군청 단체장 등 지역 기관장들이 다음 달까지 명패를 모두 전달할 계획이다.대구시는 또 독립유공자 유족들에게 지원하는 의료비를 1년에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각종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권 시장은 “독립유공자들의 가족분들이 대구 공동체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보훈 선양사업을 중단 없이 추진하고 독립운동 유공자와 사료들을 낱낱이 찾아내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구의 생존 애국지사인 장병하(92) 애국지사가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기 위해 지난 15일 방문한 권영진 대구시장(왼쪽)에게 ‘안동농림학교 학생항일운동 서적’을 보여 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대구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구의 생존 애국지사인 장병하(92) 애국지사가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기 위해 지난 15일 방문한 권영진 대구시장(왼쪽)에게 ‘안동농림학교 학생항일운동 서적’을 보여 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대구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구의 생존 애국지사인 장병하(92) 애국지사가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기 위해 지난 15일 방문한 권영진 대구시장(왼쪽)에게 ‘안동농림학교 학생항일운동 서적’을 보여 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남구청, LH대경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 남구청이 지역 내 주거급여 수급 90여 가구를 대상으로 수선유지급여사업(집수리)을 실시한다.남구청은 지난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선유지급여사업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수선유지급여사업은 주거급여수급자 중 자가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 등을 고려해 맞춤형 주택 개·보수가 가능하도록 급여를 지원한다.남구청은 올해 주택을 소유하고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 93가구에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양질을 주거수준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주택 노후도에 따라 도배, 장판, 창호, 단열, 난방공사, 지붕, 욕실 및 주방 개량 등 경·중·대 보수로 나눠 시행한다.지원금액은 △경보수 378만 원(45가구) △중보수 702만 원(24가구) △대보수 1천26만 원(24가구)을 지급한다.이와 함께 경사로 설치, 문 폭 확대, 미끄럼 방지 등 주거 약자용 편의시설 설치를 위해 장애인 가구 380만 원, 고령자 가구 50만 원 등도 지원한다.대구 남구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 서구문화회관, 문화로 재충전 '비타민콘서트' 개최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비타민콘서트'를 개최한다.비타민콘서트는 비보이, 타악, 민요의 첫 글자를 합친 것으로 다양한 분야의 음악 장르를 통해 즐거움과 에너지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콘서트는 타악그룹 블랙퀸이 미디어 대북 공연으로 시작된다.이어 화려한 군무가 돋보이는 비보이 와일드 몽키스가 춤으로 하나 되는 길(춤·하·길)로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진다.또 민요 가수 천단비가 무대에 올라 국악가요 ‘배 띄어라’와 관객과 함께하는 민요편곡 메들리도 선사한다.콘서트는 모든 출연진이 함께하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입장권은 사전 방문을 통해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053-663-3081.대구 서구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인사] 대구 서구청

◆대구 서구청(5급 전보)△문화홍보과장 신선화(5급 승진)△평생교육과장 김금자 △비산5동장 유명종 △평리4동장 김동환(6급 이하 승진)△총무과 남순성 △문화홍보과 박성우 이지연 △평생교육과 권원영 △종합민원과 양은미 권효지 △사회복지과 남은경 △경제과 김영미 △도시공원과 박미정 △토지정보과 신호경 △의회사무국 박미희 △비산5동 김채은(6급 이하 전보)△평생교육과 장진기(신규임용)△총무과 이미옥 △보건과 노민향 성현주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