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란 나이? 딸 박성신? 이혼? 인생다큐 마이웨이, 남편 외도-지인에 사기등...시련 가득했던 인생 고백

가수 박재란 나이, 딸 박성신, 이혼이 관심인 가운데 1960~7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박재란이 풍파 가득한 인생사를 털어놓는다.12일(금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 1960~70년대 톱 가수였던 박재란의 시련 가득한 인생이 공개된다.올해로 데뷔 64년 차를 맞은 가수 박재란은 '산 너머 남촌에는', '왜 몰라요'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시키며 일찌감치 국민가수 반열에 올랐다. 그녀가 착용하는 미니스커트와 유리구두 등 패션 아이템은 매번 화제였고, 패션 디자이너 故 앙드레 김은 박재란에게 의상을 선물했을 정도였다. 그녀는 "'박재란 씨 옷을 해서 입히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라고 하셨다"며 디자이너 故 앙드레 김과의 추억을 떠올렸다.하지만 그녀는 정상의 자리에서 돌연 결혼을 발표했고, 행복한 결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남편의 사업 실패와 외도 등의 이유로 힘겹게 이혼을 결정하고 미국 길에 오르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前 남편의 반대로 두 딸을 한국에 남겨두고 낯선 타지에서 생활하던 박재란은 그곳에서도 친한 지인에게 억 대의 사기를 당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녀는 "미국에서 죽으려고 했다. 되는 것이 없었으니까. '내가 살면 뭐 하나' (싶더라)"라고 말한다. 하지만 두 딸을 향한 그리움과 무대에 대한 간절함으로 힘든 시간을 이겨냈다.미국으로 떠난 뒤 딸들의 소식을 듣지 못한 그는 귀국 후 한 신문을 통해서 둘째 딸의 가수 데뷔 소식을 듣게 된다. 바로 노래 '한 번만 더'를 부른 故 박성신이다. 박재란이 두 딸 앞에 선뜻 나서기 힘들었을 때 가수 현미가 나서 두 딸에게 엄마 박재란의 사정을 설명해주었다.하지만 두 딸 중 유달리 엄마 박재란을 많이 닮았다는 故 박성신은 "엄마처럼 훌륭한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지난 2014년 심장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한편 박재란 나이는 8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송대관 나이? 송대관 빚? 인생다큐 마이웨이, 송대관 "아내 빚 160억 중 90% 상환...이혼은 없다"

송대관 나이, 송대관 빚,가수 송대관 부인 자살이 궁금한 가운데 송대관이 160억 원의 빚 중 90%를 갚았다고 밝혔다2018년 6월 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는 ‘해뜰날’, ‘네박자’, ‘유행가’의 가수 송대관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2013년 아내의 사업실패로 사기 사건에 휘말려 방송가를 떠난 송대관은 다행히 2015년에 무죄 혐의를 받았지만, 하루아침에 16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됐다고 밝혔다. 송대관은 “법원에서 10년 동안 갚으라고 했던 회생을 4년 만에 거의 90%를 다 갚았다”며 “잘 안 하는 공연도 닥치는 대로 했다. 막연함도 있었지만, 운도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아내의 잘못으로 한 순간에 삶이 무너져 버렸지만 송대관은 끝까지 아내의 손을 놓지 않았다. 그는 “우리 집사람이 돈을 많이 잃어버려서 부작용도 있었지만 재산을 잃어버렸는데 아내까지 잃어버릴 수는 없었다”며 “사람들은 왜 이혼 안하냐 하지만 관리를 잘못한 내 탓이다. 아내를 탓하고 욕해봐야 가정만 망가지고 제 자식도 있지 않나. 아들도 있고 손자도 있는데 가정마저도 무너지게 되는 비극이 오면 그 때가 내 절망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송대관은 “그 사람 희생 없이 제가 이 자리까지 오지 못했다. 저는 그냥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아내는 혼자 외롭고 긴 세월을 고통 속에서 보낸 날이 많았을 것”이라며 “저 사람은 저에게 보상 받아야 할 일이 많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송대관 나이는 1946년 생으로 7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군조 나이? 울랄라 세션 군조? 동상이몽 시즌2, 강남-군조 소속사 찾기 위해 지코와 면접

군조 나이, 울랄라 세션 군조가 주목받는 가운데 강남과 군조가 지코 소속사 면접을 봤다.10일(금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강남의 리얼 소속사 면접기가 공개된다. 현재 소속사가 없는 강남은 군조와의 음반 활동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소속사 찾기에 나섰다.강남과 군조는 ‘아무노래’로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대세 가수이자 소속사 대표인 지코에게 살 떨리는 면접를 봤다. 강남과 군조는 이날만을 위해 연습해 온 신곡의 노래와 댄스를 선보이고 지코가 직접 만든 비트에 맞춰 즉석 프리스타일 랩까지 하는 등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과연 두 사람은 지코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특히 강남은 "지코의 한 마디 때문에 음악을 계속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남의 돌발 발언에 지코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군조는 울랄라세션 멤버였지만 개인 사정으로 ‘슈퍼스타K 3’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이후 합류해 완전체로 활동했다.군조는 올해 나이 1980년생으로 41살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의 불시착 14회 예고? 사랑의 불시착 결말? OST? 마지막회? 후속? 사랑의 불시착, 최지우 특별 출연...유수빈 권상우 소라게 패러디

'사랑의 불시착' 14회 예고, 결말, OST, 마지막회, 후속이 관심인 가운데 최지우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 출연했다.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3회에서 윤세리(손예진)는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김주먹(윤수빈)을 위해 '지우히메' 최지우와의 만남을 추진했다.약속 장소를 찾은 김주먹은 자리에 앉아있는 최지우를 보고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주먹과 점심을 먹게 된 김주먹에게 최지우는 “원래 세리가 이런 부탁은 안 하는 애인데 조르더라”며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동생들이 있는데 그중 한 명이 나 보고 싶어서 진짜 멀리서 왔다고 들었는데 고맙다”라고 얘기했다.김주먹은 “사랑하는 사람들은 만나는 거라고 하셨지요. 아무리 먼길을 떠나도”라고 드라마 ‘천국의 계단’ 명대사를 말했다.최지우가 “결국 돌아오는 거야”라고 받아주자 좋아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모자를 눌러쓰며 ‘권상우 소라게’ 명장면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14회 예고에서는 총에 맞아 정신을 잃은 윤세리를 다급하게 병원으로 옮기는 리정혁과 리정혁의 아버지인 북한 총정치 국장의 다급한 모습이 연출돼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종영을 앞두고 정혁과 세리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가수 아이유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를 부른다. 아이유는 최근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음원 출시일은 미정이다.'사랑의 불시착'은 16부작이며 16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인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간택 - 여인들의 전쟁 후속?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진세연 나이? 간택, 재회 손깍지...최고 시청률 기록하며 종영

'간택 - 여인들의 전쟁' 후속,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진세연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김민규와 진세연이 도상우의 반란을 이겨내고 꽉 닫힌 해피엔딩을 이뤄냈다.9일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이하 '간택')'이 16화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은보(진세연)-이경(김민규)-왈(이시언)을 위협하던 이재화(도상우)-조영지(이열음)의 반란이 진압되며 역모의 불씨가 사그라 들었다. 인질로 붙잡혔음에도 기세를 잃지 않은 강은보, 다시 한 번 예지몽을 통해 반란군 기지를 알아낸 이경, 부상 투혼을 발휘한 왈이 합세해 최후의 전투를 치렀고, 이재화는 강은보를 눈에 담으며 절명, 조영지는 아버지 조흥견(이재용)의 사약 소식에 오열했다. 하지만 강은보는 자신을 살리기 위해 ‘꿈’으로 ‘미래’를 바꾼 이경이 혼절하자 기함했다. 더욱이 도무녀로부터 ‘왕에게서 떨어져야 왕을 살린다’라는 조언을 듣자 결국 아무도 몰래 궁을 떠났고, 민가에 숨어서 어느새 품게 된 ‘이경의 아이’를 키우며 살아갔다. 하지만 정보상으로 복귀한 왈이 강은보를 찾아냈고, 결국 단숨에 달려온 이경으로 인해 두 사람은 감격의 재회를 이뤘다. 강은보-이경은 ‘같이 겪어내자’며 평생을 약속했고, 손을 꼭 잡은 채 아이의 이름을 짓는 두 사람의 미소에서 엔딩, 떨림 가득한 해피엔딩이 완성됐다. 진세연이 연기한 '강은보'는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통이 큰 배짱과 깡, 행동력으로 무장한 당돌한 여장부 캐릭터로, 필요하다면 월담, 변장술, 육탄전도 불사하고 목적이 있다면 그게 어디든 반드시 가고야마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조선의 왕 '이경' 역은 김민규가 연기한다. '이경'은 예전부터 조선에서 가장 매력적인 사내로 소문이 자자했다. 10세라는 어린나이에 '중용'을 뗄 정도로 학문에 능통했고, 수려한 외모까지 갖추고 있는 그야말로 세상 모든 것을 다 갖춘 사내다.‘간택-여인들의 전쟁’은 정통 왕조 이씨(李氏)가 아닌 자들에게 허락된 조선 최고의 자리 ‘왕비’, 그 거대한 권력을 거머쥐기 위해 사활을 건 경합이 벌어지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간택-여인들의 전쟁’은 16부작으로 막을 내렸다.진세연 나이는 1994년 생으로 27세다.한편 후속은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진태현♥박시은 입양? 딸? 진태현♥박시은 나이? 동상이몽 시즌2, 진태현-딸 박시은 깜짝 첫번째 생일 파티...딸 편지에 감동

진태현♥박시은 입양, 딸, 진태현♥박시은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박시은이 딸 세연과의 첫 번째 생일파티에서 눈물을 흘렸다.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진태현과 입양한 딸이 박시은의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다. 박시은은 지난해 스물셋 딸 세연을 공개 입양한 후 처음으로 생일을 맞게 됐다. 이에 진태현과 세연은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진태연은 생일 풍선을 불고, 세연은 박시은이 좋아하는 메뉴로 자신의 주특기인 감자전과 불고기를 요리했다.진태현은 창 밖을 보다가 박시은의 차가 들어오는 것을 봤다. 진태현과 딸은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준비했다. 박시은이 집안으로 들어왔다.외출에서 돌아온 박시은인 딸과 남편의 서프라이즈한 생일상에 감동을 받았다. 이날 세연이는 엄마 선물로 가족 목도리와 손편지를 준비했다. 박시은은 딸에게 "편지 읽어줘"라고 청했고, 딸 세연은 손편지를 또박또박 읽어나가기 시작했다.딸은 쑥스러워 했지만 “함께하는 첫 생일! 덕분에 사랑한다는 말도 해보네요”라고 쓴 내용의 편지를 묵묵히 읽었다. 이를 들은 박시은은 감동 받은 듯 눈물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편지에는 '사랑하는 마미. 함께하는 첫 생일. 덕분에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본다. 항상 무뚝뚝하고 애교 없는 딸이라서 내심 신경 쓰였다. 표현은 잘 못해도 항상 가족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없으니 그냥 제 방식대로 마음껏 사랑하겠다. 생일 축하하고, 항상 존경하고 사랑한다. 딸래미가"라는 내용이 담겼다.한편 박시은은 1980년 생으로 41세, 진태현은 1981년 생으로 40세다.이들 부부는 딸 세연양을 최근 입양했다. 2015년 신혼여행을 떠났던 제주도 천사의 집 보육원에서 딸을 처음 만났고, 지난해 10월에 입양을 결정한 사실을 직접 밝혔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후속? 우아한 모녀, 김흥수 김명수 혼외자 친구 아들 핑계..."삼촌이라 불러"

'우아한 모녀'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후속이 관심인 가운데 김흥수가 김명수의 흠을 감춰줬다.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같이 살게 된 황도리(송민재)에게 호칭 교육을 시키는 구해준(김흥수)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구해준과 구재명(김명수)은 조윤경(조경숙)과 함께 거실 소파에 앉아있는 황도리를 발견했다.이후 구재명은 자신을 '아버지'라고 부르려는 도리의 입을 막았다. 이에 도리는 구재명 대신 구해준을 '형님'이라고 부르며 반겼다. 구해준은 서둘러 도리를 자신의 방으로 데려갔다.구해준은 황도리를 자신의 방에 데려와 "도리가 여기서 살 거면 지켜야 할 게 있다"며 "아버지(구재명)는 할아버지, 큰어머니(조윤경)는 할머니라고 나한테는 삼촌이라고 불러야 한다.이건 아주 중요한 게임이다. 방금 말한 규칙들만 잘 지키면 큰 선물을 주겠다."고 말했다.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정미애, 캐리정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지만 후에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다. 한유진은 복수의 화신이 돼 사랑하는 남자까지 도구로 이용하고, 구해준은 사랑을 위해 왕좌까지 버리지만 배신당하고 만다.'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우아한 모녀'는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김보미, 오채이등이 열연중이다.한편 '우아한 모녀'는 100부작이며 후속은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살인의 추억, 두 형사에겐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영화 '살인의 추억'은 1986년부터 1991년까지 무려 10명을 잔혹하게 죽이고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연쇄살인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이다.1986년 경기도 시골에서 강간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오래지 않아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특별수사본부가 꾸려진다. 두만(송강호)과 용구(김뢰하)는 토박이 형사로, 뛰어난 '감'과 끈질긴 '족치기'로 쉽게 범인을 잡으려 든다. 뒤늦게 서울에서 자진 합류한 태윤(김상경)은 거짓말 하지 않는 '서류'만 믿을 뿐이다.처음엔 '감'에 의지하게 되는데, 도무지 '서류'에 맞지 않아 범인이 아니라고 말하는 태윤을 무시한 채 현장검증을 했다가 범인이 부인해 전국적으로 망신살을 당하고 만다. 결국 반장이 파면당하고 서울에서 새로운 반장이 오기에 이른다. 그는 두만과 태윤의 감과 서류를 모두 이용해 또 다른 유력 용의자를 잡아 들였지만, 그마저도 상식적으로 범인이 아니다. 그렇게 사건은 한없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만다.양 극단에 있는 두만과 태윤은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간다. 두만은 자신이 만들었던 용의자 노트를 찢어버리고, 점차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인물로 발전한다. 반대로 태윤은 수사 과정에서 접촉했던 여학생이 끔찍한 몰골로 살해된 장면을 본 뒤 이성을 잃는다. 여러가지 정황 증거상 범인이 분명하다고 믿었던 현규(박해일)의 DNA 분석 결과 범행 현장에서 나온 것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미국발 서류를 받아들고도 "뭔가 잘못됐다"며 폭주한다.한편 '살인의 추억'은 11일 오전 12시 50분에 OCN에서 방영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설국열차 결말? 줄거리? 나는 닫힌 문을 열고 싶다

영화 '설국열차' 결말, 줄거리가 궁금한 가운데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 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은 영화다. 17년째 달리는 '설국열차'는 우리 사회의 축소판이다. 창문도 없는 꼬리칸에 탄 사람들은 배가 고파도, 인간 대접을 받지 못해도 그저 참아야 한다. 어린 자식을 아무말 없이 데려가도 반항조차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설국열차'의 질서요, 균형이다. 하지만 이는 기차의 주인 월포드(에드 해리스)와 총리 메이슨(틸다 스윈튼)으로 대변되는 기득권자들의 논리일 뿐이다. 이들이 멈추지 않는 열차 안에서 고통스러워하는 동안, 앞칸에 탄 귀한 승객들은 1년에 2번 찾아오는 별미인 스시를 먹고, 술을 마시고, 쿵쿵거리는 음악에 춤을 춘다. 어디 그뿐인가. 마약도 있다. 남궁민수(송강호)가 딸 요나(고아성)와 그토록 모으던 '크로놀' 말이다. 길리엄(존 허트)의 영향을 받아 반란을 꿈꿨던 커티스(크리스 에반스)는 한칸 한칸 전진하며 상상 이상으로 극단적인 현실에 분노한다. 앞 칸으로 나아가기 이전, 커티스의 꿈은 꼬리 칸 사람들을 억누르는 가진 자의 세상을 전복시키는 것이었다. 하지만 기차의 지배자 윌포드를 제거하고 꼬리 칸의 빈민들을 해방시키는 것이 유일한 목표이자 신념이었던 커티스의 행보를 따라 들어선 앞 칸의 세계는 지상의 낙원이라기보다, 흔들리기 일보 직전의 카오스 상태에 가깝다. 그렇게 영화는 인류가 종적을 감추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살 수 있는 '노아의 방주'에 올라타게 된 것이 마냥 행복한 축복인지 되묻는다. 맨 윗칸에 사는 윌포드는 '엔진'만이 최고 가치다. 그는 자신이 남아있는 인류를 살려냈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리고 그 세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인 '인구조절' 같은 잔혹한 일도 필요하다는 것이 신념이다. 심지어 다섯 살짜리 아이를 엔진의 부품으로 사용하기 위해 엄마의 품에서 빼앗아왔다. 그의 심복인 프랑코는 잔인하게 꼬리칸의 사람들을 탄압하고 살해하며, 윌포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버린다.한편 '설국열차'는 열차는 탈선했고, 어린아이 둘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이 사라지는 것이 영화 설국열차의 파국적인 결말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양준일 부인? 양준일 나이? 양준일 리베카? 양준일 책? 양준일 북콘서트 취소...신종코로나 여파 "팬들 뜻 존중"

양준일 부인, 양준일 나이, 양준일 리베카. 양준일 책이 관심인 가운데 양준일이 북콘서트를 취소했다.7일 가수 양준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29일 예정돼있었던 에세이집 관련 북콘서트를 취소한다고 밝혔다.양준일은 이날 영어로 "여왕들, 왕들이 원하지 않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고 팬들을 지칭하며 "북콘서트는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오는 14일 양준일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북 ‘양준일 MAYBE:너와 나의 암호말’을 발매한다. 양준일의 첫 책으로, 그가 건네는 위로와 희망 그리고 진심, 어둠 속에서도 늘 빛을 향하는 그의 생각, 표정과 몸의 선으로 마음을 전하는 사진을 담았다. 이를 기념해 양준일은 이달 29일 ‘2020 양준일 북콘서트-양준일 메이비(MAYBE) 너와 나의 암호말”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난 가운데, 팬덤 내에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콘서트에 대한 우려가 등장하자 양준일도 이를 수렴한 것이다.양준일은 최근 ‘슈가맨3’에 소환됐다. 이날 현장에는 양준일의 부인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비공개로 모습을 공개하지 않았다.양준일은 1991년 데뷔해 히트곡 '가나다라마바사' '댄스 위드 미 아가씨' '리베카'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최근 '슈가맨3’를 통해 ‘리베카'가 재조명되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한편 양준일 나이는 1969년 생으로 5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플린 김동준 펭수? 펭수X이효리X이상순 놀면 뭐하니? 이효리 "아무 노래 챌린지 후 지코에 메세지 받아"

플린 김동준 펭수, 펭수X이효리X이상순 놀면 뭐하니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효리가 지코 ‘아무노래’ 챌린지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유재석의 '인생라면'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라면을 먹으며 최근 화제가 된 '아무노래' 챌린지 비하인드를 전했다.이효리는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에 참여한 것에 대해 "지코랑 일면식도 없다. 심심해서 해봤다. 재밌어 보이더라"라고 말했다.이어 "관심받고 싶을 때가 있지 않냐. 그래서 올려봤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효리는 챌린지 영상을 올린 후 지코로부터 DM(다이렉트 메시지)도 받았다. 그는 "지코한테 DM이 와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아이돌끼리는 DM으로 사귀고 그런다더라. 처음 받아봤다"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 이효리를 보며 이상순은 "좋냐?"라고 물으며 질투해 폭소케 했다.또한 유재석이 EBS를 찾았다. 펭수와 만나는 줄 알았던 유재석은 ‘최고의 요리비결’에 출연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고 MC 이특과 인사를 나눴다. 이특은 유재석에게 “화가 많이 나신 것 같다”며 웃었고 유재석은 “화를 내야 할 사람들이 보이지를 않는다 어떡하면 좋냐”면서 요리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어느새 시간은 흘러 유재석은 ‘최고의 요리비결’ 스튜디오에 나타났다. 이날 유재석은 요리 재료손질부터 요리까지 전문성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어설픈 실력을 드러내면서 ‘최고의 요리비결’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다음날 밤, 유재석은 펭수의 초대를 받았다. 유튜브로부터 골드 버튼을 받아 붕어빵집을 연 펭수는 유재석에 붕어빵을 건넸다. 유재석은 과감하게 방송을 진행하는 펭수에 감탄하며 "나도 나중에 비법 좀 알려달라"고 말했다. 펭수는 유재석에게 펭 숙소를 보여주기도 했다. DJ부스까지 갖춰진 숙소는 유재석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집들이 선물로 방명록에 사인을 해줬다. 한편 방송이 끝난 뒤 네티즌들은 펭수의 정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개그맨·가수·배우 등 다양한 인물이 거론되는 가운데 유튜브에서 '플린'으로 활동 중인 김동준이 유력 후보로 지목됐다. 김동준은 1992년생으로 서울예대 연기과 11학번으로 알려져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무엇이든 물어보살, 찐보살 오영주 "2020 병원이 바쁘다" 나라 운세 화제

'찐보살' 오영주가 본 2020년 나라 운세가 화제다.1월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찐보살 오영주가 출연해 2020 신년 운세를 전했다.이날 이수근은 오영주에게 “국민이 조심해야 할 거 있느냐”고 묻자 “있다. 올해 운세를 봤었는데, 병원이 좀 많이 바쁘더라고요. 아플 일이 있으려나 봐요”라고 대답했다.자막에는 12월 사전 인터뷰한 내용이라는 것과 더불어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강조했다. 이영주 보살은 이어 "또 하나, 화재가 있다. 대형 화재가 날까봐 걱정이 된다. 좋은 것도 있다. 활발한 수출과 무역으로 경기를 회복할 것 같다. 남북 관계도 개선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최근 중국 우한시에서 최초 발생한 폐렴 환자가 속출했다. 현재 중국에서는 사망자와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무서움이 증폭되고 있다.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은빈 나이? 박은빈, 환한 미소에 담겨있는 상큼함

박은빈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박은빈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환하게 미소 짓는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상큼함과 러블리함이 가득한 박은빈의 미모는 시선을 집중시킨다.박은빈은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이세영'역으로 열연중이다.한편 박은빈 나이는 1992년 생으로 29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채연 나이? 채연 본명? 개명? 전지적 참견시점, 채연 "데뷔하면서 이름 개명"

채연 나이, 채연 본명, 개명이 궁금한 가운데 채연이 이름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채연은 “데뷔하면서 채연으로 개명을 했다. 전현무가 “진숙이라는 원래 이름이 진짜 잘 어울린다”고 하자 채연은 “대학 친구들까지는 저를 진숙이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를 듣던 전현무는 “진숙이가 진짜 어울리는 거 같다”고 속내를 표했다. 그러자 채연은 “아직까지 옛날 친구들은 진숙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고등학교 때 SBS ‘연애편지’에서 채연 씨와 브라이언 씨가 커플 댄스를 추지 않았나. 지금 TV를 보는 기분”이라고 말했다.한편 채연 나이는 1978년 생으로 4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전광렬 아내(부인)? 전광렬 나이? 아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광렬 부부 박술녀 한복집 등장...박술녀의 영업 성공

전광렬 아내(부인), 전광렬 나이, 아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전광렬이 아내인 VR 제작사 대표 박수진과 함께 박술녀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9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배우 전광렬 부부가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작업실을 찾았다.양손 무겁게 온 전광렬. 알고보니 VR홍보 대표와 부부였던 것. 박술녀는 "전광렬과 20년 정도 됐다. 한복 패션쇼에 모델로도 섰다"면서 인연을 전했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박술녀는 '영업의 신'답게 전광렬 부부에게 한복을 팔기 위해 시동을 걸었다. 박술녀는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이라는 전광렬의 아들 동혁 씨를 언급했다. 그는 "빨리 동혁이가 장가를 가야 여름 한복, 겨울 한복 팔지"라며 틈새 영업을 펼쳤고, 부부는 "아들은 일하기 바쁘다"며 황급히 말을 돌렸다.또한 박술녀는 미리 준비한 선물을 건네고는 부부에게 한복을 팔기 위한 기승전 영업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박술녀는 앞서 박정수를 단번에 무장해제 시켰던 비장의 한정식 카드를 꺼내들었다. 그야말로 수라상을 방불케 하는 궁중 요리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박술녀는 아내 칭찬을 시작했다. 결국 아내는 "선생님 스킬이, 사고 싶어졌다"면서 전광렬을 향해 "사줘"라고 미끼를 덥석 물어 웃음을 안겼다.한편 전광렬 나이는 1960년 생으로 61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