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크로스 김혁건 사고? 슈가맨 시즌3 김혁건 "햇빛 보고 앉는 것이 소원이었다"

더크로스 김혁건 사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JTBC '슈가맨'3에 더크로스가 소환되어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서는 더크로스가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음악이 시작되자 실루엣으로 보이는 휠체어 탄 김혁건의 모습에 사람들은 숨죽이며 무대를 감상했다. 이후 후렴구에서 완벽하게 고음을 소화해내자 사람들은 감탄을 자아내며 환호했다.이후 휠체어에 탄 멤버 김혁건은 이시하의 도움을 받아 무대 중앙에 나서 노래를 불렀다. 곡을 마친 김혁건은 "이 노래를 다시 무대에서 부를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몸이 아프게 돼서 다시는 부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17년 만에 시하와 같이 노래를 부를 수 있다니 감격스럽다"고 심경을 전했다.2012년 교통사고 직후 사지 마비 장애 판정을 받았다는 김혁건은 “목이 부러졌고, 신경이 3cm 정도 없어져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감각도 없었다. 여기가 지옥이구나 싶었다.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햇빛을 보는 것이 소원이었고 앉는 것이 소원이었고 먹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어깨 밑으로 감각이 없고, 움직이지 못한다. 복식호흡이 안 돼서 고음을 낼 수 없고, 오래 말하면 지장이 있는데 서울대 로봇 융합 연구소에서 복식호흡 보조 장치 로봇을 만들어주셔서 그 기계를 통해서 다시 노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시하는 “혁건이가 사고 후 성악 발성만 해서 초고음을 낼 수는 없었다. 근데 ‘슈가맨2’ 고사하고 혁건이가 정말 피나게 연습했다. 완벽하게는 못 불러도 ‘영원히’ 이 부분 만큼은 부르고 싶다고 했다”며 “나도 놀랐다. 1년 동안 혼자 몰래 연습한 줄 몰랐다. 근데 한 달 전에 그 소리가 나와서 ‘이제 되네?’ 했는데 그때 신기하게 ‘슈가맨3’ 섭외 전화가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이시하와 김혁건이 속한 그룹 더 크로스는 지난 2003년 데뷔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더 이퀄라이저2 결말? 뜻? 악한 세상을 심판한다

영화 '더 이퀄라이저2' 결말, 무슨 뜻이 궁금한 가운데 '더 이퀄라이저2'는 전직 특수 요원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이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악행을 일삼는 범죄 집단을 소탕하는 덴젤 워싱턴의 숨막히는 범죄 액션 스릴러작품이다.새벽 2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는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이 시간이면 그는 늘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향한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는 아내가 남기고 간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소설 100권'을 모두 읽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어린 콜걸 테리(클로이 모레츠)가 말을 건넨다.무료하게 전화를 기다리다 벨이 울리면 대기하고 있던 리무진에 오르는 테리와 매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하던 로버트는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가까워진다.그러던 어느 날, 테리가 포주인 러시아 마피아에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한 채로 발견되자 세상을 향한 분노가 폭발하고만 로버트는 마침내,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한없이 강한 이 세상을 향해 스스로 심판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악한 세상을 향한 정의로운 폭력이 시작된다.'더 이퀄라이저' 뜻은 평등한 것을 만드는 사람, 심판자로 볼 수 있다.한편 결말은 영화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써니 줄거리? 결말? 등장인물? 박진주? 심은경? 가장 찬란한 순간, 우리는 하나였다

영화 '써니' 줄거리, 결말, 등장인물, 박진주, 심은경이 주목받는 가운데 '써니'는 중년 여성들이 고교 시절을 추억하고 그 시절의 관계를 복원하고자 하는 영화다. 가족보다는 친구, 현실적 문제보다는 소망을 이야기한다. 전라도 벌교 전학생 나미(심은경)는 긴장하면 터져 나오는 사투리 탓에 첫날부터 날라리들의 놀림감이 된다. 이때 범상치 않는 포스의 친구들이 어리버리한 그녀를 도와주며 칠공주의 탄생을 알린다.그들은 진덕여고 의리짱 춘화(강소라), 쌍꺼풀에 목숨 건 못난이 장미(김민영), 욕배틀 대표주자 진희(박진주), 괴력의 다구발 문학소녀 금옥(남보라),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사차원 복희(김보미) 그리고 도도한 얼음공주 수지(민효린). 나미는 이들의 새 멤버가 되어 경쟁그룹 ‘소녀시대’와의 맞짱대결에서 할머니로부터 전수받은 사투리 욕 신공으로 위기상황을 모면하는 대활약을 펼친다. 일곱 명의 단짝 친구들은 언제까지나 함께 하자는 맹세로 칠공주 ‘써니’를 결성하고 학교축제 때 선보일 공연을 야심차게 준비하지만 축제 당일, 뜻밖의 사고가 일어나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그 후 고등학생 딸을 둔 40대 가정주부 나미(유호정)가 병원에서 25년 만에 고등학교 친구 춘화(진희경)를 우연히 만난다. 춘화는 성공한 사업가이지만 암에 걸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춘화의 소원은 죽기 전에 자신이 이끌었던 '칠 공주 써니' 멤버들을 만나보는 것이다. 써니의 일원이었던 나미가 친구들을 찾아 나선다. 친구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면서 장면은 현재와 과거를 오간다. 장면 곳곳에서 웃음이 터지고, 생기 없던 현실은 점차 고교시절처럼 왁자지껄해진다. 필름은 사십대 중반과 십대 후반을 이어 붙인다. 청소년기로 회귀하는 이유는 우정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다. 25년 후 다시 만난 현재의 칠공주 ‘써니’에는 유호정(나미), 진희경(춘화), 고수희(장미), 홍진희(진희), 이연경(금옥), 김선경(복희) 등 쟁쟁한 중견배우들이 호흡을 맞췄다. 과거 칠공주들의 찬란한 추억과 25년 전 헤어진 친구들을 찾아가는 현재 과정이 교차되며 전개되는 ‘써니’에서 하나의 캐릭터를 2인 1역으로 연기한 선후배 배우들의 싱크로율을 맞춰보는 재미 또한 놓쳐서는 안될 장면들이다. “캐스팅 과정이 마치 전쟁과도 같았다. 과거나 현재나 하나의 인격체로서 외모적 싱크로율도 많이 따졌다. 또한, 배우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 같은 것이 어긋나지 않도록 신경 썼다”는 강형철 감독. 장면 곳곳에 80년대 향기가 물씬 풍기는 소품들이 등장한다.'써니'는 중년 여성들이 청소년기 우정을 통해서 자기 정체성과 정서적 지지를 회복하는 이야기다. 영화의 동력은 성숙보다는 천연덕스러운 유치함이다. 예를 들어, 나미가 교복을 입고 딸을 괴롭힌 일진을 처단하는 장면을 보자. 사태를 진정시키는 경찰의 대사에서 보듯, '코스프레도 아닌데 교복을 입은 아줌마'는 이상하다. 감독은 유치한 걸 알면서도 아줌마의 소녀적 감성을 직선적으로 시각화하고 있다. 그렇다고 나미가 고교시절에 교복을 입었던 것도 아니다. 1983년에서 1986년까지 4년간은 교복이 완전 폐지되고 두발의 자유가 허용됐었다. <써니>는 이 시기의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미는 자신이 교복세대인 척하며 교복 입은 여고생들의 행렬에 섞여서 추억에 빠지고, 딸의 교복을 몰래 입어보기도 한다. 그러나 영화를 보고 있으면, 이런 뻔뻔함을 눈치채지 못하거나 혹은 사실을 알더라도 문제삼지 않게 된다. 이러한 최면은 온전히 강형철 감독의 영화적 재단 능력에 있다. 한편 '써니'는 춘화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함께 모여서 춤을 추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지가 모습을 드러내며 영화는 엔딩을 맞이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해쉬스완 여자친구 윤길영, 인형같은 미모로 눈길

해쉬스완 여자친구 윤길영이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윤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사진을 촬영하는 윤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마치 인형같이 아름다운 윤길영의 미모는 시선을 끈다.윤길영은 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참가자다.한편 해쉬스완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26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새론, 사랑스러움 가득한 아름다운 미모

김새론이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브이포즈를 하며 사진을 촬영하는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있다.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이 담겨있는 김새론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김새론은 2일(금일) 첫방송 되는 '아무도 모른다'에서 김서형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다.한편 김새론 나이는 21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더 짠내투어 국내 특집 함소원X슬리피 vs 이진혁X찬미 가성비 설계 대결

tvN ‘더 짠내투어’에 서울을 배경으로 유쾌한 가성비 대결이 펼쳐진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짠내 아이콘’ 함소원, 슬리피, 업텐션의 이진혁, AOA의 찬미가 설계자로 출격, 파격적인 가성비 여행기를 보여줄 전망이다.2일(금일) 방송되는 tvN ‘더 짠내투어’에서 함소원과 슬리피, 이진혁과 찬미가 각각 팀을 이뤄 설계 대결을 펼친다. 함소원과 슬리피, 이진혁과 찬미가 각각 팀을 이뤄 설계 대결을 펼친다. 1인당 1만6천 원으로 세 끼에 관광까지 해결해야 하는 빠듯한 경비에도 불구, 이들은 시작부터 남다른 자신감을 표출해 이목을 모은다. “돈을 안 쓰는 것이 짠내가 아니라 제대로 쓰는 것이 짠내”라는 함소원, “살아온 대로만 하면 된다. 나보다 짠내는 없다”는 슬리피의 OB팀과 이에 맞서 “돈을 쓰지 않고도 재미있게 노는 법을 알려 주겠다”는 이진혁과 찬미의 YB팀이 열정 가득한 대결을 펼치는 것.노장의 노련함을 내세운 OB팀, 풋풋함을 내세운 YB팀은 정반대의 투어를 이끌었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OB팀이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승부를 던졌다면, YB팀은 이색적인 분위기 위주의 숨은 명소들을 알려줬다고. 평가자로 나선 박명수, 김준호, 이용진에게 "따뜻할 때 먹어야 맛있으니 멘트도 하지 말라"는 함소원부터 "OB팀은 절대로 소개하지 못할 곳들을 가겠다"는 찬미까지, 녹화 내내 계속된 두 팀의 자존심 대결도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시어머니의 초고속 고기쌈 비법을 전수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유도한 함소원, 예측불허의 라면 레시피를 공개해 파장을 몰고 온 이진혁과 찬미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예고돼 궁금증을 드높인다. 함소원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 슬리피 나이는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다.한편 ‘더 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 OST? 첫방송 관전포인트 다섯가지

‘아무도 모른다’가 오늘 드디어 베일을 벗는 가운데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 OST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서형, 류덕환, 박훈, 문성근 등 막강 연기력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더는 본받을 어른이 없다고 여겨지는 시대. 자꾸만 경계로 내몰리는 아이들. 우리는 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이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어른이란 대체 무엇일까. ‘아무도 모른다’가 던지는 날카롭고 사회적인 화두가 궁금하다. 예비 시청자들의 '아무도 모른다'를 향한 관심, 그 중심에 배우 김서형이 있다. 김서형은 '아무도 모른다'에서 극을 이끄는 주인공 차영진 역을 맡았다. 김서형은 어떤 작품을 만나든 자신만의 표현력으로 작품의 깊이를 더하는 배우다. 그런 김서형이 주인공으로 나선 '아무도 모른다'에서 어떤 존재감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아진다.'아무도 모른다'의 장르는 미스터리 감성추적극이다. 촘촘하고 치밀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한다는 미스터리의 장점은 고스란히 가져오되 '아이'와 '어른' 사이의 유대 관계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우며 따뜻한 감성과 휴머니즘을 가미했다. 시청자의 두뇌와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미스터리 감성추적극 '아무도 모른다'가 기대된다.‘아무도 모른다’는 명품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았다. 주인공 김서형을 필두로 류덕환(이선우 역), 박훈(백상호 역), 문성근(황인범 역), 권해효(장기호 역), 장영남(정소연 역) 등 자타 공인 최고 배우들이 만나 열연을 펼친다. 또 안지호(고은호 역), 윤찬영(주동명 역) 등 청소년 배우들 역시 놀라운 연기를 선보인다는 전언. “한 장면 한 장면 연극을 올리는 것 같다”라는 김서형의 말처럼 ‘아무도 모른다’에서 펼쳐질 숨 막히는 연기열전이 기대된다.보통 드라마들이 첫 방송 3~4개월 전 첫 촬영을 시작하는 것과 달리 ‘아무도 모른다’는 무려 첫 방송 7개월 전에 첫 촬영에 돌입했다.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촬영 전부터 상당한 회차의 대본이 완성된 덕분이다. 그만큼 제작진과 배우들은 더 큰 그림을 그리며 작품에 몰입할 수 있었다. 차원 다른 완성도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예고한 ‘아무도 모른다’가 기대된다.또한 김서형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 류덕환 나이는 1987년생으로 올해 34세다.한편 '아무도 모른다'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꽃길만 걸어요 몇부작-홍지희 짱-인물관계도-줄거리-최윤소 나이? 꽃길만 걸어요, 심지호 김미라 정체 알았다

'꽃길만 걸어요' 몇부작, 홍지희 짱, 인물관계도, 줄거리, 최윤소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심지호가 김미라에게 분노했다.28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김지훈(심지호)이 윤정숙(김미라)의 정체를 눈치채고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우연히 윤정숙의 방에 들어온 김지훈은 ‘윤말숙’이라는 본명이 적힌 윤정숙의 신분증을 보게 되고, 윤정숙이 바로 친어머니임을 알았다. 김지훈은 충격과 분노를 애써 감췄지만, 저녁 식사 시간에 음식을 나르는 윤정숙을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쏘아봤다. 윤정숙은 음식 타박을 하는 김지훈의 아내 황수지(정유민) 앞에서 쩔쩔매느라 김지훈의 눈빛을 제대로 알아채지 못했다.이후 김지훈은 윤정숙의 방으로 가 “당장 이 집에서 나가요”라고 소리를 질렀고, 상황을 알아챈 윤정숙은 “지훈아, 무슨 말을 해도 변명으로 들리겠지만…그 때 엄마도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어”라며 “엄마 없이도 네가 이렇게 잘 자라 좋은 집 사위가 된 모습이 대견했고, 그저 곁에 있고 싶었어”라고 눈물로 호소했다.그러나 김지훈은 “자식 버린 부모에게는 엄마라는 말 들을 자격이 없어요. 스스로 나갈 기회를 주는 거예요”라며 받아주지 않았다.최윤소는 강여원 역으로 힘든 내색 한번 한 적 없을 정도로 속이 깊고 생활력도 강한 분가의 꿈을 이뤄 꽃길을 걷게 될 거란 희망 하나로 버텨 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가시밭길을 걷는다.심지호는 봉천동과 같은 보육원 출신으로 재벌가 무남독녀와의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길을 노리는 야심가 김지훈역을 맡았다.홍지희는 베트남에서 온 '짱'을 연기하고 있다.'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이며 최윤소 나이는 37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몇부작? 후속? 인물관계도? 줄거리? 최명길 나이? 차예련? 우아한 모녀, 김흥수 최명길에 "저 낳아주신 분이세요?" 눈물

'우아한 모녀' 몇부작, 후속, 인물관계도, 줄거리, 최명길 나이, 차예련이 궁금한 가운데 김흥수가 친모의 정체가 최명길임을 알았다. 28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구해준(김흥수)은 구재명(김명수)과 조윤경(조경숙)이 싸우던 소리를 듣고 친모를 찾았다. 구해준은 구재명과 조윤경의 대화를 통해 생모의 생존을 알게 됐다. 이후 구해준은 비서에게 "민국병원에서 내가 태어난 날 출산한 산모를 알아봐달라" 고 청했고 구해준은 신생아 중환자실 산모 명단을 손에 넣었다. 그 안에는 유일하게 아들이 사망한 차미연(최명길)의 이름이 포함돼 있었다. 구해준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아기가 죽은 산모는 캐리뿐인데... 설마"라며 의혹을 품기 시작했다.구해준은 캐리정이 자신의 생모일지도 모른다는 의문을 품은 채, 다시 캐리정을 만났다. 조윤경과 제니스도 함께 하는 식사 자리. 그리고 그 자리에서 조윤경은 "두 사람 결혼 올해 안에 했으면 좋겠다."라고 적극적으로 결혼을 추진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캐리정은 제니스 엄마를 보고 싶다는 구윤경에게 "제니스 엄마 다음 달에 한국 들어온다."라고 둘러댔다. 그리고 이날도 구해준과 캐리정은 시나몬 알레르기 탓에 후식으로 나온 수정과를 먹을 수 없었다.식사를 마치고 차를 가지러 가려던 구해준은 갑자기 달려든 오토바이에 치일 뻔했다. 이에 캐리정은 재빨리 구해준을 잡아댕겨 사고를 면했다. 캐러정은 "또 다치면 안 되잖아"라며 애써 침착했다. 이에 구해준은 캐리정이 자신의 생모임을 본능적으로 직감했다.이후 구해준은 사무실에 들어왔다가 캐리정 사무실로 달려갔다. 구해준은 사무실에서 구해준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고 있던 캐리정에게 "혹시 캐리가 저 낳아주신 분이냐"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이에 캐리정의 눈시울도 붉어졌다.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정미애, 캐리정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지만 후에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다. 한유진은 복수의 화신이 돼 사랑하는 남자까지 도구로 이용하고, 구해준은 사랑을 위해 왕좌까지 버리지만 배신당하고 만다.'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다.한편 '우아한 모녀'는 100부작이며 후속은 박하나, 고세원이 출연하는 '위험한 약속'이다.최명길 나이는 59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상철 나이? 무조건? 노랫말싸미, 박상철 1타 강사로 출격...열정 수업

가수 박상철 나이, 박상철 부인, 박상철 무조건이 주목받는 가운데 트로트 제왕 박상철이 1타 강사로 출격해 트로트의 흥을 이어간다. tvN '케이팝 어학당-노랫말싸미(이하 '노랫말싸미')'는 한류의 중심 케이팝을 배우며 한국어를 쉽고 재밌게 익히고, 나아가 노랫말에 담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예능 프로그램. 세 번째 1타 강사(스타 강사)로 박상철이 출연을 알려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일(금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노랫말싸미' 4회에서 본격적인 수업이 펼쳐진다. ‘노랫말싸미’를 통해 tvN에 첫 출연하는 박상철은 데뷔 스토리, 창법 등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하고, 녹화 중간 의상까지 갈아입으며 열정 넘치는 수업을 펼쳐 MC들과 싸미들을 들었다놨다 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애창곡 1위 ‘무조건’과 싸미들의 흥을 끌어올린 ‘빵빵’을 수업한다. 박상철은 두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노랫말싸미’에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밝혔다고. 또한 제대로 된 수업을 위해 “트로트를 배우는 자세에 도움이 되고, 의상을 그대로 입고 하면 노래가 더 잘 될 것 같다”며 본인의 실제 무대 의상까지 준비, 싸미들이 모두 입고 수업을 진행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가장 한국적인 케이팝 장르인 트로트를 통해 케이 컬처를 배우고 글로벌 싸미들과 나누는 문화 교류 역시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 ‘무조건’ 가사 안에 있는 ‘특급 사랑’으로 시작된 각국의 특급 사랑에 대한 표현, 세계의 회식 문화와 한국에 와서 싸미들이 처음 느낀 한국의 회식 문화 등 자유로운 토크가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논산 명예시민으로 활약한 독일 플로리안의 특별한 사연도 공개된다. 한국의 시골을 방문한 싸미들의 에피소드, 이모와 고모 등 한국의 친인척 호칭에 대한 싸미들의 궁금증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한편 박상철 나이는 5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은지원 나이? 장수원 나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젝스키스 출연...은지원 "강호동 나랑 안맞는다"

은지원 나이, 장수원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은지원이 출연해 강호동에 대한 속내를 고백한다.2일(금일)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젝스키스의 은지원, 장수원이 출연해 국민 아이돌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연예계 ‘강라인’으로 유명한 은지원이 강호동의 진행 스타일에 대한 뜻밖의 속마음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은지원은 “호동이 형은 후배들을 챙겨준답시고 이것저것 많이 시킨다”며 그간의 고충을 폭로하기 시작한다. 반면에 “용만이 형은 후배들을 방치해서 너무 편하다. 철저히 자기 할 것만 한다”며 김용만의 방목 스타일의 진행 방식을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김용만은 “내가 그래서 호동이랑 안 한다. 내가 형인데도 자꾸 뭘 시킨다”고 맞장구치면서 “‘한끼줍쇼’에 나갔다가 싸우고 왔다”며 한 과거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은지원 나이는 43세, 장수원 나이는 41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양준일 리베카? 배철수 잼, 양준일 故 신해철 미담 공개 "적응 못 할 때 챙겨줬다"

양준일 리베카, 양준일 부인 등에 대한 궁금증이 가득한 가운데 양준일이 故신해철과의 특별한 사연을 전한다.2일(금일) 방송되는 MBC '배철수 잼'에서 양준일은 "데뷔 초창기 당시 낯선 한국문화와 연예계 위계질서에 힘들어했을 때 신해철이 챙겨줘 고마웠다"고 밝힌다.이를 듣던 배철수는 “양준일 씨가 외톨이처럼 있으니까, 그 친구가 마음이 따뜻하거든요”라고 말했다.양준일을 향해 따뜻한 손길을 내민 사람은 故신해철 뿐만이 아니었다. 먼저 가요계 대모로 불리는 노사연은 수줍음이 많던 양준일을 어미 새처럼 챙겨줬고, 80년대 최고 인기 가수였던 민해경 또한 자신을 잘 챙겨준 고마운 선배였다고 밝혔다. 양준일의 이야기를 들은 배철수는 "민해경 씨가 굉장히 까칠한데 양준일 씨한테는 잘해줬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양준일은 1991년 데뷔해 히트곡 '가나다라마바사' '댄스 위드 미 아가씨' '리베카'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최근 '슈가맨3’를 통해 ‘리베카'가 재조명되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유인나 나이? 77억의 사랑, 유인나 "아이유는 결혼 생각 자주 바뀐다...나는 좋은 사람 있으면 할 것"

유인나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유인나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월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77억의 사랑'에서는 세계 각국의 결혼 문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MC 유인나는 '결혼식을 꼭 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결혼을 못 할 수도 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유인나는 "아이유가 결혼하지 말자고 하면 저는 '그래, 하지 말자'고 답한다. 그러다가 또 시간이 지나면 아이유가 '결혼 하는 게 좋은 거 같다'고 한다. 그러면 저는 '그래, 하자'고 한다"라고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변덕을 계속 부리는데 어릴 때는 그 마음이 계속 바뀌지 않냐"며 "그 친구는 모르지만 난 좋은 사람 있으면 할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유인나 나이는 39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가수 김사랑 나이? 슈가맨 시즌3, 1999년 천재뮤지션 김사랑 "나는 천재 아닌 노력형" 범불안장애 고백

가수 김사랑 나이, 1999년 천재뮤지션 김사랑 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김사랑이 범불안장애를 고백했다. 2월 28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이하 '슈가맨3')에서는 '필링'(Feeling)의 주인공 가수 김사랑이 등장해 추억을 소환했다.김사랑은 당시 모든 작업을 혼자 하는 18살 소년으로 소개되며 제2의 서태지, 천재소년 등 다양한 수식어로 화제의 중심이었다. 특히 1집 앨범에서 프로듀서부터 작곡, 작사, 편곡, 보컬, 랩, 코러스,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 컴퓨터 프로그래밍 모두를 혼자 해내 놀라움을 안겼다. 피아노 3개월을 제외하고는 독학으로 악기를 공부했다는 김사랑은 음악 천재로 불릴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3집을 발매하기까지 6년의 시간이 걸리며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갔다. 김사랑은 앨범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사실 저는 천재가 아니라 노력형이다”라며 “겨우 작업해서 앨범을 만든 건데 주변 사람들이 내가 일부러 곡을 안 내는 거라고 생각하더라”라고 털어놨다.그러면서 "그래서 마음에 상처를 받고 사람들을 피하다가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왔다. 병명이 범불안 장애인데 정신과적으로 보면 정신 질환 백화점이다. 성인 ADHD다. 그러다 보니 한 가지에 오래 집중 못하게 되고 작곡을 다 해야 하니 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된다. 이 자리에서 처음 말씀 드리는 거다"고 털어놨다.그리고 김사랑은 지금은 '천재'라는 타이틀이 싫지 않다며 "늙은 천재로 불러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유쾌한 분위기를 안겼다. 더불어 김사랑은 "음악은 멈춰본 적 없다. 멈추는 건 말이 안 되는 거고, 다시 만들려고 시동 걸기 시작했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한편 김사랑 나이는 40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아는 형님 허재 나이? 이형택 나이? 김병현 나이? 아는 형님, 허재 "농구보다 축구가 힘들어" 서장훈 분노

'아는 형님' 허재 나이, 이형택 나이, 김병현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농구선수 출신 허재가 "농구보다 축구가 더 힘들다"라고 했다.2월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는 전 농구선수 허재, 전 테니스선수 이형택,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뭉쳐야 찬다'에 출연중인 세 사람은 스포츠 중 어떤게 가장 어렵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병현은 "야구가 가장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야구는 중간에 밥도 먹지 않나. 무슨 운동 중간에 식사를 하냐"라고 도발해 논쟁에 불을 지폈다.허재는 "야구 자다가도 일어나서 하는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병현은 "동네에서 축구 농구 좋아하는 애들은 어느정도 수준까지 올라올 수 있다. 하지만 야구는 어느 수준까지 올라올 수 없다"라며 기술의 차이가 있다며 어려운 운동이라고 설명했다.허재는 "농구가 제일 힘든 줄 알았는데 축구를 해보니까 축구가 더 힘들더라"라고 고백했고, 이에 분노한 서장훈은 "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어. 자기가 지금 축구 한다고 축구가 제일 힘들다고 하면 어떻게 하냐"라며 분노했다.한편 허재 나이는 56세, 이형택 45세, 김병현 4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