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미나 나이차이? 모던 패밀리, 미나♥필립 어머니와 2세 계획 얘기하다 눈물

류필립♥미나 나이차이 관심인 가운데 미나와 류필립, 그리고 류필립의 어머니가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끝내 눈물을 쏟는다. 14일(금일) 밤 11시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 50회에서는 미나-필립의 신혼집을 방문한 '필립 母' 유금란 여사가 애정 어린 쓴소리를 하다가 위기감이 고조되는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미나-필립 부부는 예정보다 일찍 집을 방문한 유금란 여사 때문에 ‘현관문 비밀번호’를 가르쳐줄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인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지러운 신혼집 상태를 지적하는 시어머니에게 미나가 내심 서운해 하는 가운데, 필립이 계속 어머니 편을 들자 결국 두 사람이 2층 옷방에서 싸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설상가상으로 유금란 여사는 방안에서 다투는 필립-미나의 모습에 마음이 편치 않은데 저녁 식사 도중 2세 이야기가 나오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 필립에게 충격을 받는다. 필립은 "우리가 왜 이러고 살아야 하냐"라며 급기야 눈시울을 붉히고, 미나도 함께 눈물을 터뜨린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 류필립은 1989년 생으로 나이 32세로 두 사람은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이정현 나이? 편스토랑, 이정현 절친 백지영에 "올해 안에 아이 가지고 싶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이정현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이정현이 2세 계획에 대해 밝혔다.14일(금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닭’을 주제로 한 편셰프 5인(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 정일우)의 최종 메뉴가 공개된다. 이들 중 과연 누가 우승을 차지하며 5대 출시메뉴 영광을 거머쥘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정현의 ‘국산 닭’ 메뉴 개발을 위해 20년 지기 절친인 가수 백지영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정현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 전, 고민 끝에 완성한 메뉴를 절친인 백지영에게 먼저 선보였다. 이정현의 최종메뉴를 맛본 백지영은 평소 시원시원한 성격답게 누구보다 가식 없고 직설적인 감상을 털어놔 큰 웃음을 줬다고 한다.이와 함께 이정현은 백지영와 함께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정현은 2세 계획을 묻는 백지영에 "안 그래도 요즘 남편이 영양제를 잔뜩 챙겨주긴 하더라"라며 "올해 안에 아이를 가지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백지영은 “나도 남편과 둘째 임신여행을 가볼까 생각 중이다”고 털어놨고, 이정현은 “같은 시기에 임신해서 나중에 아이 같이 키우면 너무 좋겠다”고 기대감을 보였다.한편 이정현은 세 살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이정현 나이는 1980년 생으로 41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의 불시착 몇부작? 15회 예고? 후속? 아이유 OST? 인물관계도-줄거리? 사랑의 불시착, 막방 앞두고 비하인드 컷 공개

'사랑의 불시착' 몇부작, 15회 예고, 후속, 아이유 OST,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궁금한 가운데 '사랑의 불시착'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사랑의 불시착' 측은 13일,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밝은 웃음이 촬영장 곳곳에서 포착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한다.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매주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두 주연 현빈(리정혁)과 손예진(윤세리)이 유쾌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두 배우는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가 하면 진지한 눈빛으로 연기 합을 맞추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다. 서지혜(서단)와 김정현(구승준)도 밝은 미소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어, 즐겁고 활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사랑불’의 스토리에 감칠맛을 더하는 조연 배우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날카로운 연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하는 오만석(조철강)과 김영민(정만복)의 다정한 모습은 물론, 5중대 대원들의 개구진 모습도 함께 포착돼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사랑의 불시착' 15회 예고편이 공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으며 총 16부작이다.가수 아이유가 ‘사랑의 불시착’ OST 마지막 가창자로 나섰다. 11일 아이유의 ‘마음을 드려요’가 공개가 됐다.현빈이 맡은 리정혁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원리원칙대로 부대를 이끄는 인민군 대위로, 평소 중대원들을 엄하게 대하지만 다른 상관들의 간섭에서는 자신의 중대원들을 철저히 지켜내는 따뜻한 내면의 소유자다. 손예진은 재벌 3세 상속녀이자 남한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핫한 셀럽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인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트로트퀸 안소미 폴댄스? 트로트퀸, 안소미 폴댄스로 섹시함 과시...결과는 무승부

'트로트퀸' 안소미 폴댄스가 주목받는 가운데 안소미가 폴 댄스를 접목한 퍼포먼스 형 트로트로 ‘트로트퀸’을 접수했다. 5일 첫 방송된 MBN ‘트로트퀸’에서는 보이스팀과 트로트팀의 노래 대결이 공개됐다. 등장부터 파격적이었다. 고난이도의 폴 댄스로 객석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돌리도’를 노래,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트로트테이너의 진면목을 뽐냈다.무대를 마친 안소미의 다리 곳곳엔 멍 자국이 남아 그의 남다른 열정을 엿보게 했을 정도. 이에 트윙클 지상렬은 “안소미가 대단한 게 봉에 매달려 있는 그 동작이 어지간한 남자도 하기 힘든 동작이다. 다리에 빨판이 있나 했다”라 극찬했다. 조엘라는 프로젝트 락 ‘난감하네’를 열창했다. 조엘라의 구수한 목소리가 무대에 깊이를 더했다. 이어진 결과 발표의 시간. 3대 3 무승부에 안소미는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로트퀸'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백종원 맛남의 광장 마늘토스트 레시피? 맛남의 광장, 공주 밤으로 도전...양세형 밤 크림빵 메뉴 등극

백종원 '맛남의 광장' 마늘토스트 레시피가 관심인 가운데 공주의 밤으로 또 한 번 신드롬에 도전한다.13일(금일)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충청남도 공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백종원은 전북 장수 편 아침 식사 당시 온도조절에 실패했던 ‘사과 술빵’에 이어 ‘밤 술빵’ 연구에 몰두, 만회에 나섰다. 그는 빵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 재료인 이스트부터 숙성도, 불 온도까지 꼼꼼히 점검하는 등 절치부심한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아무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찜기 속 물의 양이 턱없이 부족해 또다시 실패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분노한 백종원은 범인(?) 색출에 나섰고, 멤버들 역시 서로를 의심하며 알리바이를 만들어내기에 바빴다는 후문. 마피아 게임을 방불케 하는 긴박한 현장 속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범인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이어진 숙제 검사 시간에서는 제주도 편에 이어 양세형의 활약이 돋보였다. 그가 준비한 밤 잼 토스트에 백종원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밤 크림빵’이 탄생, 메뉴로 등극하게 된 것.오전 장사 당시 손님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맛남 밤 크림빵’과 ‘맛남 밤밥 백반’까지 공주에서 선보일 밤 요리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마늘토스트 레시피에 대해 백종원은 굽자마자 크림치즈소스를 바르면 생크림이 녹을 수 있기때문에 만들 때 주의하는 게 좋다고 꿀팁을 전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머니게임 몇부작-인물관계도-원작 웹툰? 줄거리-등장인물? 머니게임, 고수-이성민 한배 탔다...유태오 잡기 위한 의기투합

드라마 '머니게임' 몇부작, 인물관계도, 원작 웹툰, 줄거리 등장인물이 궁금한 가운데 고수와 이성민이 한배를 탔다.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 8회에서는 채이헌(고수)과 허재(이성민)가 바하마를 잡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채이헌 허재 이혜준(심은경) vs 바하마 유진한(유태오)’의 구도로 금융전쟁의 전열이 재정비됐다.채이헌이 허재의 오른팔이 된 이유는 ‘한국형 토빈세’를 추진하기 위해서였다. 토빈세란 해외 투기 자본을 대상으로 부과하는 세금으로, 바하마의 먹튀를 저지하기 위한 허재의 대책이었다. 이에 채이헌은 TF팀의 인적 구성부터 세법의 구체적인 내용에 이르기까지, 전권을 달라는 조건하에 허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채이헌은 곧장 세법에 능한 조희봉(조재룡 분)과 글로벌 금융에 대해 해박한 한상민(최웅 분)을 멤버로 발탁해 극비리에 한국형 토빈세 연구를 시작했다.채이헌-허재가 ‘바하마 잡기’에 돌입한 가운데 유진한 역시 허재의 뒤통수를 칠 계획에 착수했다. 유진한은 허재의 오랜 라이벌인 국회의원 배진수(손종학 분)에게 접근해 허재를 인사청문회에서 낙마시킬 소스를 제공했다. 하지만 청문회 전에 배진수가 폭탄을 들고 있다는 정보를 얻은 허재는 배진수의 협박거리를 찾아 그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보란듯이 청문회를 통과해 경제부총리에 임명됐다. 그리고 그는 바라왔던 ‘재벌 길들이기’에 돌입하는 등 경제구조를 손보기 시작했다.유진한이 채이헌, 허재의 ‘패’를 알아차린 것처럼 채이헌-허재도 유진한의 수상쩍은 동태를 알아차렸다. 유진한이 허재와 약속했던 2년의 투자기간을 어기고 정인은행을 매각한 뒤 한국에서 철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 격분한 허재는 유진한을 찾아가 약속을 상기시켰지만, 유진한은 뻔뻔스럽게도 ‘공식 계약서를 안 썼다’며 발뺌해 시청자들의 분노지수를 높였다. 급기야 그는 한국 정부가 바하마의 철수를 방해할 경우 ISDS(투자자와 국가간에 벌어지는 분쟁을 해결하는 제도)에 제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아 공분을 자아냈다. 만약 유진한의 계획대로 바하마의 먹튀가 실현된다면 대한민국은 무려 4조원 이상의 천문학적 손실을 떠안아야 하는 상황. 코앞에 다가온 끔찍한 경제 재난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성민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야망가인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 역을, 심은경은 돈도 빽도 없이 근성과 노력만으로 공직에 올라온 흙수저이자 정의감 넘치는 신임 사무관 이혜준 역을 맡았다. '머니게임' 원작은 배진수 작가의 네이버 토요웹툰 만화와 같은 이름을 사용하지만 내용의 전개나 스토리는 완전 다른 작품이다.‘머니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대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 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 대립을 그린 드라마다. 한편 '머니게임'은 총 16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 몇부작? 웹툰 원작 결말? 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여기서 일 할래요" 박서준 단밤포차 입성

'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 몇부작, 웹툰 원작 결말이 관심인 가운데 김다미가 '단밤' 입성에 도전한다.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3일(금일) 박새로이(박서준)의 단밤포차를 찾아온 당돌한 지원자 조이서(김다미)의 조금 특별한 면접 현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단밤포차를 뒤집어 놓은 조이서의 깜짝 등장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단밤즈' 3인방 박새로이, 최승권(류경수), 마현이(이주영)에 이어 절친 장근수(김동희)까지 한자리에 모은 조이서는 폭풍 어필로 단밤포차 입성을 꾀한다. 역시 조이서답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면접 분위기가 흥미진진하다.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 들어 셀카를 찍는가 하면, 눈치 따위 보지 않고 '팩폭' 일침을 날리며 박새로이와 원년 멤버들을 당혹시킨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서는 조이서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나타난 박새로이의 결연한 눈빛이 심상치 않다. 과연 조이서가 자신 때문에 벌어진 단밤포차의 위기를 극복할 구원자로 등극할 수 있을지, 박새로이의 선택이 궁금증을 더한다. 박서준은 중졸이자 전과자, 단밤 사장인 박새로이 역을 맡았다. 권나라는 `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에서 개인주의자이자 요보호아동, 장가 전략기획팀장인 오수아 역을 맡았다.동명 원작 웹툰 '이태원 클라쓰' 줄거리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해피엔딩 결말을 맞는다.한편 이태원 클라쓰는 총 16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라디오스타 송대관 나이? 송대관 빚? 라디오스타, 송대관 "연기 때문에 보톡스 맞았다가 웃지도 못해"

'라디오스타' 송대관 나이, 송대관 빚이 주목받는 가운데 송대관이 보톡스 시술로 난감했던 과거를 떠올렸다.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져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송대관은 연기에 도전했다가 보톡스 때문에 큰 코를 다쳤다고 고백했다.송대관은 “SBS드라마 ‘신기생뎐’에 출연했을 때다. 초장기엔 나 때문에 드라마를 본다고 할 정도였다. 웃는 얼굴이 내 자본인데 계속되는 촬영에 너무 피곤하고 피부가 처졌다. 40회가 넘어가니까 얼굴이 뻣뻣하고 불편했다”고 설명했다. “매니저가 보톡스를 추천해서 맞았다. 그런데 웃어야 되는데 눈 옆이 안 움직였다. 입은 벌려 있는데 눈만 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송대관은 지난 2013년 사기 혐의에 휘말리며 160억의 빚을 진 바가 있다.한편 송대관 나이는 7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슈가맨 시즌3, 진주 난괜찮아로 등장 최초로 100불 기록 "찢었다"

'슈가맨3' 진주가 소환됐다.7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이하 ‘슈가맨3’)에선 조이디(테리, 지노)에 이어 진주가 등장했다.유희열은 "우리 팀의 슈가맨은 상당히 히트곡이 많다. 91불 정도를 예상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진주는 1997년 발표한 '난 괜찮아'를 열창했다. 진주는 파워풀한 고음과 화려한 애드리브를 뽐내며 무대를 장악해 관객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진주의 열정적인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찢었다"면서 감탄했다. 특히 '슈가맨3' 최초로 100불 달성에 성공해 박수를 자아냈다. 진주는 “1등한 기분이다”라고 기쁜 표정을 드러냈다. '이어 유희열은 고음이 얼마나 올라가냐고 물었다. 진주는 “음이 금액과 장소에 따라 다르다. 최고 B6~B7까지 올라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슈가맨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고윤정 나이? 박보검 연인 케미 고윤정, 청순함 넘쳐나는 인형 같은 미모

고윤정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박보검 연인 케미를 가진 고윤정이 SNS를 통해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는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인형 같이 청순한 고윤정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 잡는다.고윤정은 박보검과 함께 이승철 뮤직비디오 '내가 많이 사랑해요'에 출연 해 연인 케미로 화제를 모았다.한편 고윤정은 2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도티 나이? 도티, 학생 같은 동안 얼굴에 눈길

도티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도티가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도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도티는 후드티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어려보이는 도티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 시킨다.도티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이며 초통령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한편 도티 나이는 3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윤계상♥이하늬 나이차이? 이하늬, 연보라색 수트로 포스 가득

윤계상♥이하늬 나이차이가 궁금한 가운데 이하늬가 포스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연보라색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수트로 포스가 가득한 모습에서 뿜어나오는 러블리함은 시선을 사로 잡는다.이하늬 나이는 1983년생으로 38세, 윤계상 나이는 1978년생으로 43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한편 배우 이하늬는 윤계상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미스터트롯 정동원? 미스터트롯, 정동원 남승민과 데스매치 후 본선 3차 진출...압도적 승리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궁금한 가운데 정동원이 남승민과의 대결에서 압승하며 눈물을 보였다.1월 3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2라운드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남승민은 서로 뽑지 말자고 했던 정동원과의 약속을 깨고, 데스매치의 상대로 정동원을 지목했다. 쟁쟁한 형들과의 매치가 자신이 없었던 것. 정동원은 믿고 의지했던 남승민에게 "배신감을 느낀다"고 농담섞인 어조로 토로했다.남승민과 정동원 모두 나훈아 노래를 선곡해 정면 대결을 예고했다. 남승민은 '사모'로 먼저 무대에 올라 깔끔한 음색 사이 감정을 깊게 녹여내 흠잡을 곳 없는 무대를 꾸몄다. 뒤이어 오른 정동원은 비장의 무기인 색소폰을 꺼내어 들어 능수능란한 연주를 선보이며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더불어 정동원은 10대라고 믿어지지 않는 감정선을 선보이며 무대 마지막까지 감동을 더했다.조영수가 두 10대 도전자들에게 진심 어린 심사평을 전했다. 조영수는 "어려서 하는 말이 아니라 두 친구는 단점을 적을 수가 없었다"고 극찬했다.마스터들은 결점을 찾을 수 없는 두 사람의 무대에 쉽게 결정을 내리기 힘들어했지만 결국 정동원이 남승민을 10:1로 꺾고, 본선 3차에 진출했다. 정동원은 자신에게 패배하고도 따스한 격려를 건네는 남승민에게 "형 몫까지 할게"라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정동원 나이는 1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현동은(동은원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치승 폭풍쇼핑과 근조직단 훠궈 무한리필집 방문 "단백질 섭취 필요"

현동은(동은원장)이 관심인 가운데 양치승의 지갑이 크게 열렸다.9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치승 관장의 폭풍 쇼핑과 근조직의 먹방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 웃음기를 싹 거두고 '호랑이 관장'으로 변신한 양치승은 "진짜 땀이 뭔지 보여주겠다", "땀 흘린 양까지 측정하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아 강도 높은 진짜 지옥 훈련을 예고했다.직원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예리하게 관찰하던 양치승은 기존 기구의 미흡한 점을 발견하고는 훈련을 마친 직원들과 함께 운동 기구 매장으로 향했다. 매장에 도착한 양치승은 운동 기구를 직접 테스트해보며 꼼꼼히 살펴보았고, “너희들 몸 만드는데 아깝겠어?”라며 고가의 헬스 머신 일곱 대를 망설임 없이 구매했다.전문가들도 30~40분 걸린다는 헬스 기구 조립에 승부욕이 발동한 양치승은 기구 조립에 18분 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실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7대의 가격은 1233만원을 내고 배송비와 설치비 33만원을 아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양치승은 트레이너들과 함께 훠궈집으로 향했다. 이 훠궈집 역시 무한 리필이었다. 대부분 생소한 훠궈였지만 폭풍 먹방을 펼쳤다. 소고기만 8접시를 가져온 김동은 원장은 “고기 맛있게 먹자”며 훠궈를 고기죽으로 만들었다. 김동은 원장은 “맛있다”를 연신 외쳤다.이날도 김동은 원장의 끝없는 먹방에 다른 직원들까지 혀를 내둘렀다. 한편 동은원장의 별명 '현동은'은 필라테스 원장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대식가 면모를 보여 '여자 현주엽'에서 따온 별명으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최불암 나이? 한국인의 밥상, 겨울을 품은 초록밥상

최불암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 계절에는 특히나 초록 식재료들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면역력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13일(금일) KBS1에서 방송되는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추위에 잔뜩 움츠린 몸을 깨우는데 도움을 주는 새파란 식재료와 그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보기만 해도 절로 몸이 펴지는 자연이 준 선물로 차린 초록밥상을 맛보러 가보자.-독석마을의 곳간, 바다가 내어준 해조로 차린 밥상경북 포항시 송라면 독석마을에는 9명의 해녀가 물질을 한다. 많을 때는 20명도 넘는 해녀가 마을에 살았지만 현재는 9명이 남아 독석마을 앞바다를 일터삼아 헤엄쳐 다닌다. 바다 곳간에는 미역, 진저리(모자반), 문어, 성게, 소라 등등 해산물들이 풍성하다. 바다 산물이 넘쳐나던 시절에 비해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럼에도 바다에서 잡아온 것들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전통을 계속해서 잇고 산다. 마냥 물속이 좋은 독석마을 해녀들이 바다에서 난 해조로 음식을 만든다고 한다.보기에는 갈색이지만 물에 닿으면 초록빛으로 변하는 진저리는 젓에 무치기만 해도 훌륭한 음식이 된다. 진저리로 만드는 또다른 별미가 있는데 바로 진저리장어탕수. 여름에 잡아 해풍에 반건조시킨 붕장어와 진저리를 튀기고 그 위에 탕수 소스를 끼얹으면 이 마을 최고의 별식이 된다. 향수를 일으키는 톳밥, 밀가루참도박찜에서 귀한 말똥성게를 푸짐하게 올린 톳전. 여기에 물질을 은퇴한 선배 해녀들이 후배들을 위해 끓인 진저리홍합미역국까지. 바다에서 난 초록빛 해조가 가득한 한 상이 차려진다.-정월 맞이 북마성마을의 단합을 위한 봄나물 밥상진주 사봉면 북마성마을 사람들이 모였다.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 정월 맞이 마을 단합을 하기 위해서다.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들판에도 자세히 보면 몸에 좋은 봄나물들이 지천이다. 산천에 자라는 푸른나물을 캐다가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이들의 특기. 봄나물들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법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요리는 하나의 놀이이기도 하다. 함께 있다 보면 자연스레 이야기꽃이 피고 또 절로 웃음이 난다. 이름은 생소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자라는 봄까치꽃부터 익히 들어왔던 봄나물인 씀바귀, 배추, 냉이까지. 북마성마을 사람들은 푸릇푸릇한 식재료로 보약보다 더 귀한 음식을 만든다. 이곳 마을에서는 잔치 때 가오리를 빠지지 않고 내놓는다. 정월에 먹으면 약이 된다 하여 약가오리라고도 불리는 가오리는 된장을 바르고 그 위에 봄나물을 올려 찌기만 하면 마을 보양식이 완성된다. 마치 숲을 연상시키는 배추쌈두부전골부터 엿꼬장(엿고추장)을 넣은 보리순장떡, 봄나물비빔밥, 보리순대추말이 튀김까지. 입으로 먼저 봄을 즐기는 북마성 마을의 향긋한 봄나물 밥상을 함께 차려보자. -포항초로 만든 색다른 음식을 맛보다추운 계절 속 노지에서 꿋꿋이 겨울을 나고 있는 식물이 있는데, 바로 포항초. 포항초는 동해바다의 바람과 햇빛에 자라는 포항의 재래종 시금치이다. 거센 해풍을 견디다보니 곧게 자라지 않고 옆으로 퍼진 형태이며, 일반 시금치와 달리 뿌리쪽이 빨간 것이 특징이다. 추위를 이기며 자란 만큼 당도가 높은 포항초는 지금이 제철이다.시금치를 이용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잡채, 김밥, 시금치된장국 외에도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 생들깨와 찹쌀가루 푼 물에 제철 해산물을 넣어 시원한 맛을 살리고, 여기에 포항초를 넣어 산천의 기운을 모두 담은 포항초해물찜국이 그 예다. 또, 가자미와 갑오징어살을 밀가루 반죽에 올리고 그 위에 포항초를 한가득 올린 포항초어전과 포항초구움떡까지. 하나의 푸릇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이 무궁무진하다. -갯벌의 푸른빛을 담은 감태 밥상을 차리다태안반도 북부의 가로림만은 초록으로 가득하다. 푸른빛으로 물든 갯벌에 서해 어민들이 하나 둘씩 모여든다. 갯벌에서 나는 감태를 뜯기 위해서다. 감태는 자산어보에도 등장할 만큼 유래가 깊은 해조이다. 양식이 되지 않고 오염된 곳에서 자라지 않아 귀한 감태는, 겨울철 수확물이 없는 어민들에게 소중한 자산이다. 갯벌을 누리는 송주현씨는 식재료 감태를 더 잘 알리고 싶은 욕심에 아버지 대를 잇겠다고 결심했다. 동생 원태씨는 누나보다 더 이전부터 아버지 뒤를 이어 감태 일을 하고 있다.단 풀이라는 뜻의 감태는 네모반듯한 틀에 넣고 말려 구워내면 훌륭한 밥도둑이 된다. 흰쌀밥과 어리굴젓에 감태를 싸서 먹으면 서산의 명물을 한 입으로 즐길 수 있다. 세모가사리(풀가사리)와 감태를 함께 넣고 끓인 국은 아버지의 특기이다. 아버지 뿐 아니라 남매도 음식에 감태를 넣어 만든다는데...전국 생산량의 약 70%를 자랑하는 달래를 넣고 만든 달래감태김밥은 이들의 별미. 채 썬 감자와 감태분말로 만든 감자전 역시 이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다.한편 최불암 나이는 1940년 생으로 81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