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대로 말하라 하태식-재방송-범인-몇부작-인물관계도?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의 변화 시작...잃어버린 자신 찾을 수 있을까

'본 대로 말하라' 하태식, 재방송, 범인, 몇부작, 인물관계도가 궁금한 가운데 약혼녀를 잃고 자신도 잃었다는 장혁이 변화를 보였다. 언젠가 장혁도 자신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 순간이었다.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 중건 삼거리 폭발 사고에서 살아남은 오현재(장혁)의 삶이란 오로지 약혼녀 한이수(이시원)를 죽음으로 몬 사람과 폭발 사고를 일으킨 ‘그놈’을 잡는 것뿐이었다. 그러나 지난 5주간의 방송을 지나며 현재가 변화했다. 피해자에게 자신의 진심을 보이며 삶의 의지를 북돋은 것이다.지난 10회에서 비닐에 싸인 채 유기된 시체 한 구. 피해자는 27살의 젊은 남자로 "목옆에 작은 창상 두 개"가 있다는 점이 특이했고, 이와 유사한 사건이 지난 5년간 3건이나 더 있었음이 드러났다. 바로 연쇄살인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하태식(주진모)이 죽기 전 남긴 단서 '4789'를 추적하느라 출근하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수영이 리시버를 통해 "이 젊은 남자가 이대로 사라져도 슬퍼해 줄 가족도, 동료도 없습니다"라며 사건 브리핑을 했지만 '그놈'에 대한 실마리를 찾은 현재가 사건에 합류할지 의문이었다.그런데 예상과 다르게 현재는 황팀장(진서연)이 “이번 사건 왜 이렇게 적극적이야?”라고 할 정도로 사건에 집중했다. 무엇보다 유일하게 생존했던 이유미(서은우)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까지 꺼냈다. 아직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어, “이젠 그만 잊고 살고 싶어요. 다신 찾아오지 말아 주세요”라는 그녀에게 “난 누군가를 잃고 나 자신을 잃었어요”라고 운을 뗀 현재. 매일매일 익숙해진 고통을 버티며 괜찮은 척 살아가고 있다고, “당신도 나와 같겠죠?”라는 동질감으로 다가갔다. 지난 7회, 아동 실종 사건 당시 힘들어하던 수영에게 “원래 그렇게 감정이입을 잘하는 편이야?”라던 때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선택은 두 가지, 그렇게 계속 버티거나, 발버둥 쳐서라도 자신의 삶을 찾는 것”이라는 현재의 마지막 진심은 결국 이유미의 마음을 돌렸다. 이에 진짜 범인에 대한 결정적 단서도 나왔다. 그뿐만 아니라 “내가 당신 구하러 갈 거니까”라며 건넸던 GPS 팔찌로 인해 위험한 순간, 다시 납치된 이유미를 구하고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 이에 이유미는 현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현재는 ‘4789’에 대한 정보를 황팀장과 공유했다. 그녀가 최부장(장현성)을 찾아가 정보 거래를 역제안한 뒤였다. 5년 전 폭발사고 증거리스트에서 20번 증거가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없어진 걸 알게 됐고, 당시 책임자였던 최부장이 꾸민 일이라 판단한 황팀장. 이를 바탕으로 그에게 은근이 압박을 가하며, “4789. 궁금하시잖아요”라며 “저랑 정보 공유하시죠”라고 제안해 충격을 안겼다. 장혁은 장기미제사건들을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해결한 최고의 범죄 심리 분석가 오현재 역을 맡았다.최수영은 한 번 본 것은 사진처럼 기억해내는 픽처링 능력의 소유자 차수영 역을 맡았다.진서연은 특수사건 전담반, 지능범죄 수사부 등 경찰 내 요직을 섭렵한 최고의 실력자 광역수사대 팀장 황하영 역을 맡았다.한편 '본 대로 말하라'는 16부작 이며 OCN Thrills에서 오후 4시 20분에 9회가 재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포레스트 몇부작-촬영지-후속? 인물관계도? 조보아&박해진 나이?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 연애시작...김영필 조보아 찾아와 위협

드라마 '포레스트' 몇부작, 촬영지, 후속, 인물관계도, 조보아 나이, 박해진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박해진과 조보아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다.4일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는 연인이 된 정영재(조보아)와 강산혁(박해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강산혁과 정영재는 서로 마음을 확인한 뒤 같이 식사도 먹고 출근도 하면서 행복한 아침일상을 보냈다. 강산혁은 오후 6시가 되자마자 퇴근을 하더니 집으로 돌아오는 길목에서 정영재를 기다렸다. 정영재는 퇴근길에 강산혁을 발견하고 미소를 지었다.함께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두 사람은 소나기를 만났고, 나무 아래서 비를 피했다. 영재는“그래도 비 오니까 운치 있긴 하다”며 좋아했고 산혁은 영재를 바라보다 영재의 이마와 코, 입에 차례대로 입을 맞췄다.정영재는 병원장의 연락에 서울 명성대학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장은 트라우마 센터와 관련, 조광필(김영필)에게 정영재를 소개했다.조광필은 "선생님의 제안서를 보니 특수구조대야 말로 지원이 필요한 곳이다. 구체적인 논의를 해야 할 것 같으니 정리 후 연락 드리겠다"며 정영재의 명함을 받아 갔다. 이후 정영재는 강산혁에게 서울에 갔다온 사실을 숨겼다.정영재는 미령마을 물이 오염됐다는 사실을 깨닫고 중금속 진단 키트를 샀다. 늦은 밤 폭우가 쏟아지는 날씨였다. 천둥번개가 무섭다고 했던 정영재 걱정에 강산혁은 미령병원으로 향했다. 정영재가 전화를 계속 받지 않아 걱정은 더욱 커졌다. 이때 조광필이 미령병원에 등장했다. 정영재는 조광필을 보고 깜짝 놀라 "조광필 이사님? 이사님이 여기를 무슨 일로"라고 물었다. 이에 조광필은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았냐. 곧 다시 뵙자고"라며 조용히 말했다. 특히 정영재가 분석 중이던 키트를 발견하고 섬뜩한 표정을 지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박해진은 개인 자산 1조원이라는 목표 외에는 관심을 주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법의 선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못 할 게 없는 냉혈남 강산혁 역, 조보아는 한때 놀았던 언니의 포스를 풍기며 잘난 척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밟아 주고 싶은 강한 뚝심을 지닌 떠오르는 에이스 외과의 정영재 역을 맡았다.'포레스트' 촬영지는 강원도로 알려졌으며 총 32부작이다.한편 '포레스트' 후속은 알려진 바 없으며 조보아 나이는 30세, 박해진 나이는 38세다.

영화 신세계 결말? 신세계2? 줄거리? 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 신세계

영화 '신세계' 결말, 신세계2, 줄거리가 관심인 가운데 ‘신세계’는 국내 최대 범죄조직 ‘골드문’에 잠입한 형사(이정재) 그리고 그를 둘러싼 경찰(최민식)과 조직(황정민)이라는 세 남자 사이의 음모와 의리, 배신을 그린다경찰청 수사 기획과 강과장(최민식)은 국내 최대 범죄 조직인 '골드문'이 기업형 조직으로 그 세력을 확장하자 신입경찰 이자성(이정재)에게 잠입 수사를 명한다. 조직의 명령에 따라 골드문에 잠입한 자성은 8년 만에 '골드문'의 2인자이자 그룹 실세인 정청(황정민)의 오른팔이 되기에 이른다.그러던 중 골드문 회장이 갑자기 사망하게 되고, 강과장은 후계자 결정에 직접 개입하는 '신세계' 작전을 설계한다. 작전의 성공만 생각하는 강과장은 계속해서 자성의 목을 조여만 간다. 그러나 신분이 노출될 위기에 처한 자성은 언제 자신을 배신할지 모르는 경찰과 형제의 의리로 대하는 정청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한다.'신세계'는 긴장감이 가득한 영화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을 죽여야 하는 상황 설정은 급박하게 돌아간다. 경찰과 조직을 교차로 보여주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상당히 촘촘한 구성이 관객을 사로잡을 만하다. 영화는 선과 악, 정의와 불의의 기준을 뒤엎는다. 선이여야 할 경찰은 되레 자기 동료들과 식구들에게도 음모와 협박을 일삼는 인물로, 사회악인 범죄조직원들은 의리 있고 충직한 면모를 통해 인간적인 모습을 극대화한다.신세계' 결말을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결말과 에필로그는 시간상으로 떨어져 있는데, 그 정확한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관객들도 상당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세계’는 폭발적인 인기로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7년전 이야기인 ‘신세계2’ 개봉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영래퍼-전소연-더블케이-얀키-배치기-원썬...1세대 래퍼 귀환 힙합 예능의 새바람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가 2000년대 레트로 감성 소환에 성공하며 힙합 예능의 새 바람을 일으켰다. 2월 28일 방송된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는 '2020 대한민국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기 위해 12명의 래퍼가 등장했다. 주석을 시작으로 배치기(무웅·탁), 원썬, 얀키, 허니패밀리(디기리·영풍), 인피닛플로우(비즈니즈·넋업샨), 45RPM(이현배·박재진), 더블케이까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전설들의 등장에 안방극장에 반가움과 기대감을 안겼다.이날 첫 미션은 자신들을 잘 모르는 10대 관객 앞에 공연을 하는 것이었다. 공연 후 ‘2020 대한민국’ 컴필레이션 앨범을 구매하겠냐는 물음에 청소년들은 대다수 'YES'로 화답했다.또 마이크를 내려놓은 래퍼들의 삶 이야기는 현실 공감을 자아냈다. 원썬은 인테리어 설비, 배수관 공사 등을 하며 진짜 인생을 공개했고, 45RPM의 이현배는 팀 해체와 녹록치 않은 제주도 생활을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포기하지 않는 의지는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 ‘너힙아’에서 펼칠 이들의 음악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에는 두 번째 미션에 돌입한 아재 래퍼들의 새로운 도전이 그려졌다. 바로 영래퍼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예고한 것. 이에 (여자)아이들의 리더이자 래퍼 전소연이 등장, 더블케이, 넋업샨과 함께 힙하고 핫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이날 방송은 곡 선정은 물론 아이돌 음악과 힙합 음악의 교집합을 찾으려는 세 사람의 만남으로 마무리 됐다. 한편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오또맘, 시선 집중 시키는 날씬한 몸매

오또맘이 SNS를 통해 몸매를 자랑했다.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촬영하는 오또맘의 모습이 담겨있다.핑크색 원피스로 날씬함을 뽐내는 오또맘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오또맘은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오또맘 나이는 3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지아 나이? 이지아, 청순함과 귀여움 다 갖춘 미모

이지아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이지아가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칠판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청순한 미모와 귀여움을 갖춘 미소는 시선을 집중 시킨다.이지아는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한다. 한편 이지아 나이는 4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연애의 맛 시즌3, 윤정수♥김현진 커플 탄생 "오늘부터 1일"

‘연애의 맛3’ 윤정수, 김현진이 새로운 커플이 됐다.2019년 12월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윤정수가 김현진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윤정수는 김현진을 위해 새벽부터 이벤트를 준비했다. 스케이트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뒤 윤정수는 김현진을 마사지하는 곳으로 안내했고, 그는 다시 스케이트장으로 돌아가 영상과 현수막 등을 준비했다.전광판 영상에서 윤정수는 "방송으로 만났지만 앞으로 우리가 조금 깊은 인연을 이어 나갈 수 있다면 많이 노력하겠다. 괜찮다면 마음을 보여달라"라고 김현진에 메시지를 보냈다.윤정수의 손에 이끌려 눈썰매장으로 이동한 김현진은 '현진아, 넌 웃을 때가 제일 예뻐'라고 쓰여있는 대형 현수막이 펼쳐진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이어 윤정수는 "방송 끝나도 나 계속 만나 줄거지? 내 마음을 받아줘라. 어렵게 만난 인연이니까 더 가깝게, 답을 해주면 내려가겠다"며 김현진에게 고백했고 김현진은 머리 위로 동그라미를 그리며 "오빠, 멋지게 내려와야 한다. 빨리 내려와라"라고 말하며 윤정수의 고백을 받아들였다.한편 '연애의 맛3'는 종영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베테랑 결말? 줄거리? 내가 죄 짓고 살지 말라 그랬지?

영화 '베테랑' 결말, 줄거리가 관심인 가운데 '베테랑'은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과 오른팔 ‘최상무’(유해진)를 뒤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 경찰 ‘서도철’(황정민)의 대결이다.SK그룹 오너 일가인 최모씨의 '매값 폭행사건'이라는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알려져있다. 영화의 오프닝을 장식한 추격씬은 광활한 부산항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광역수사대와 국제 불법 중고차 매매단의 추격씬은 영화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서도철’(황정민)은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열혈 형사다.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 등이 서도철과 팀인 겁 없고, 못 잡는 것 없고, 봐 주는 것 없는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다.오랫동안 쫓던 대형 범죄를 해결한 후 숨을 돌리려는 순간 서도철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안하무인의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 서도철은 의문의 사건을 쫓던 중 그들이 사건의 배후에 있음을 직감한다. 건들면 다친다는 충고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서도철의 집념에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고 조태오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 나간다."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폼, 자존심을 속되게 이르는 말)가 없냐?"라고 말하는 서도철의 대사를 통해 서도철의 캐릭터를 단번에 전해주는 동시에, 영화를 통해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한편 '베테랑'의 결말은 권선징악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하이바이, 마마! 아역배우 서우진?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하이바이, 마마!, 담담한 김태희 나레이션에 뭉클...김태희 나이도 관심

'하이바이, 마마!' 아역배우 서우진,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김태희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하이바이,마마!’가 공감과 여운을 남기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사용법으로 꽉 찬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고스트 엄마 차유리(김태희)의 환생 라이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드라마가 가진 웃음과 공감이 한층 짙어지고, 이는 시청자들의 호평으로 이어졌다. 딸 조서우(서우진)를 지키려는 차유리의 고군분투 속에 아기 귀신의 사연은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고스트 엄마의 환생을 통해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삶과 죽음의 모습을 보여주며 휴먼 판타지 ‘하바마’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매회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통해 본편의 이야기 안에 담아내지 못했던 차유리와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며 진한 여운을 자아냈다.앞서 김태희는 “매회 프롤로그와 에필로그에 각자의 심정이 내레이션으로 담겨있다. 보너스 한 씬, 새로운 한 장면이 아니라 회차의 주제를 보여주고 인물들의 심정을 들려준다. 아마 큰 울림을 남기게 될 것 같다.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관전 포인트로 짚기도 했다. 상실이나 아픔을 겪어본 이들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을 진솔하고 담담하게 풀어내는 김태희의 열연에 힘입어 명대사도 쏟아지고 있다. 차유리와 영원을 약속했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홀로 남겨진 조강화(이규형)에게 삶은 버티는 것일 뿐이었다. 어린 조서우가 있어 쉽게 삶을 포기할 수도 없었다. 얼굴에는 웃음이 사라졌고, 전쟁 같은 매일을 버텼다. “숨 쉴 틈도 주지마. 정신없이 오늘 하루만 살아. 그렇게 살다 보면 살아져. 견뎌져”라는 차유리의 엄마 전은숙(김미경)의 말처럼, 살다 보니 견뎌지는 시간을 맞이했다. “출구 없는 터널이 없듯, 세상엔 영원한 사랑도 영원한 아픔도 없다”고 말하는 조강화에게 차유리는 잊혀진 계절처럼 보였다.미안한 마음으로 조강화와 조서우의 행복을 바라며 한 걸음 물러서는 차유리의 뒷모습은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떠나간 자에게도, 남겨진 자에게도 잔혹하기만 한 그 계절을 지나 다시 돌아온 차유리. “영원한 ‘잊혀짐’도 없었다”는 내레이션처럼 차유리는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살아있을 때 아주 사소한 감정에 휘둘려 소중한 것을 놓치기도 한다. “죽음을 예측할 수 없었던 그때의 나는 살아가며 겪는 사소한 감정들에 속아 정작 중요한 사실들을 깨닫지 못했다. 어떤 고난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이를 만질 수 있으며 숨 쉬고 살아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죽고 나서야 알았다”는 김태희가 전하는 진실은 남겨진 이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여전히 김태희를 소중하게 지키고 있었다.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다 말하고 고마운 이에게 고맙다 말하는 것”이 살아있는 동안 느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임을, 김태희는 사랑하는 이들을 통해 배우고 있었다. 김태희, 김미경, 신동미의 깊고 섬세한 감정 연기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소중한 것의 가치를 일깨웠다. 살아있을 때 화재 사고 뉴스를 보며 그저 남의 일이라고만 여겼던 차유리는 운명의 장난처럼 그날 사고로 죽음을 맞았다. 쓰러지면서도 배를 움켜쥐었던 모성애 덕분에 다행히 조서우는 태어날 수 있었다. 삶과 죽음은 그렇게 한 끗 차이로 우리 주위에 도사리고 있었다. 먼저 출산한 고현정의 병원을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차유리와 조강화는 웃으며 함께 떠났다. 병원을 떠나며 환하게 웃었던 차유리의 미소와 설명할 수 없는 기쁨과 슬픔에 짓눌려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조강화의 표정은 삶과 죽음의 아이러니를 가슴 깊이 와 닿게 만들었다. 뭉클한 감정과 깊은 통찰로 진한 여운을 자아냈던 '하이바이, 마마!’이기에 가능한 특별한 에필로그였다.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김태희는 귀신 5년 차 엄마 귀신 차유리 역, 이규형은 동성대학병원 의사 조강화 역, 서우진은 유리와 강화의 딸 조서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한편 '하이바이, 마마!'는 16부작이며 김태희 나이는 41세다.특히 아역 서우진의 경우 딸 역을 맡았지만 실제로는 남자아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철민 펜벤다졸 근황? 김철민 복용 5개월차 "뇌 MRI 정상"

김철민 펜벤다졸 근황이 주목받는 가운데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뇌 MRI 검진 결과 정상수치가 나왔다고 밝혔다.2월 19일 김철민은 자신의 SNS에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뇌 MRI 결과가 정상으로 나왔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라고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앞서 김철민은 지난해 폐암 4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허리와 간까지 암이 전이됐으며, 뇌로도 전이됐을 가능성이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지난해 9월 김철민은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저한테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모험을 한번 해볼까 한다"라며 개 구충제를 복용하기 시작했다.이후 김철민은 “피검사, 암 종양 수치가 많이 줄었다”, “펜벤다졸 복용 11주차 분명히 나한테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복용 후 호전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펜벤다졸은 개 구충제로 사용되는 벤즈이미다졸의 일종으로 위장에 기생하는 원충, 회충, 구충, 기생충, 촌충 등의 박멸에 사용된다. 최근 암에 효과가 있다는 미국 내 몇몇 사례가 전해지면서 국내에서도 암 환자들의 복용 사례가 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몇부작? 후속? 인물관계도? 줄거리? 최명길 나이? 차예련 나이? 우아한 모녀, 이훈-지수원 유전자 검사로 차예련 친딸 확인

'우아한 모녀' 몇부작, 후속, 인물관계도, 줄거리, 최명길 나이, 차예련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지수원이 차예련이 자신의 친딸임을 알게 됐다.4일 방송된 KBS 2TV ‘우아한 모녀’에선 제니스(차예련)이 친딸임을 알고 경악하는 은하(지수원)와 인철(이훈)의 모습이 그려졌다.서은하는 제니스가 친딸 유라일 가능성을 마음에 두고도 그 간의 악연때문에 설마하는 상황. 이날 서은하는 제니스의 유전자 검사용 물품을 확보하기 위해 제니스의 사무실에 찾아갔다.서은하는 제니스를 찾아와 캐리정과의 관계에 대해서 떠봤다. 그리고 마침 제니스가 미팅으로 자리를 비우자, 사무실 서랍을 뒤져 제니스의 칫솔 그리고 쓰던 종이컵을 챙겼다. 한편 서은하가 제니스의 빈 사무실에서 나가는 모습을 목격한 데니정은, 이후 제니스와의 대화를 통해 '설마 유진이 홍유라?' 의심했다.캐리정은 서은하가 유전자 검사 의뢰하는 모습을 봤다. 이에 캐리정은 "설마 유진? 유진 사무실에 찾아간 이유가?"라며 서은하의 의도를 짐작, 불안감에 빠졌다. 미연은 사람을 써서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바꿔치기 했다. 하지만 은하는 결과가 조작될까 두 건의 검사를 의뢰했고 인철에게 두 건의 검사 결과지가 배달됐다. 인철은 유진이 친딸임을 확인해 은하에게 알렸고 은하는 듣고도 믿을 수 없는 사실에 경악했다.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정미애, 캐리정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지만 후에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다. 한유진(제니스)은 복수의 화신이 돼 사랑하는 남자까지 도구로 이용하고, 구해준은 사랑을 위해 왕좌까지 버리지만 배신당하고 만다.'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다.한편 '우아한 모녀'는 100부작이며 후속은 박하나, 고세원이 출연하는 '위험한 약속'이다.최명길 나이는 59세며 차예련 나이는 36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태사자 김형준 집안? 이혼? 김형준 나이? 나 혼자 산다, 김형준 택배맨의 소박한 일상 "KBS 가면 기분 묘해"

태사자 김형준 집안, 이혼, 김형준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태사자 김형준이 택배맨의 하루를 공개했다. 2월 28일 밤 '나 혼자 산다'에는 90년대 4인조 아이돌 그룹 태사자의 리더였던 김형준이 출연, 여의도로 새벽 배송을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김형준은 "15년째 자취하는 프로 자취러 김형준이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현재 사는 집은 이사한지 두달 됐다고. 그는 "월세로 살고 있고 보증금 1000에 월세 70이다. 저는 만족한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김형준의 집에는 레알 마드리드 관련 용품이 가득했다. 김형준은 지갑 속에 항상 가지고 다닌다는 레알 마드리드 회원증도 자랑스럽게 보여줬다. 영하 6도의 한파임에도 새벽 배송에 나선 김형준은 차를 몰고가는 중에 차안에서 90년대 히트곡들로 선곡된 노래를 목청껏 따라불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와중에 박나래는 '두 전설의 만남'이라며 김형준과 손담비를 부추겨 댄스 타임을 가졌는데, 반주와 동시에 김형준은 전성기 못지 않은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김형준은 택배 일의 장점을 밝혔다. 그는 "최근 방송 활동 전에는 주간, 심야, 새벽까지 세 타임을 다 했었다. 장점은 돈도 열심히 한 만큼 벌 수 있고, 이 일을 하기 전에는 매일 집에 있고 그래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몸으로 뛰는 일을 하니까 밝아지더라. 이 일을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이날 여의도로 향한 김형준은 50개의 택배를 배송했다. 출근 도장을 찍고 지도를 확인, 동선을 결정하고 동선 순서대로 택배를 정리하는 모습이 놀라움을 줬다. KBS에도 배송을 나갔다. 김형준은 "기분 묘하다. 방송 하러도 오고 택배 하러도 오고"라며 입을 열었다. 특히 "처음 (택배 일로) 방송국에 갔을 때 정말 기분이 묘했다. 15년 전만 해도 내가 가수로 KBS에 갔었는데 이제는 택배 기사로서 가니까 정말 기분이 묘했다"고 털어놨다. 김형준은 집으로 돌아와 야식으로 비빔라면을 먹고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를 후반전까지 보고서야 취침을 했다. 한편 김형준의 집안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많지만 현재 제대로 알려진 바는 없으며 결혼, 이혼은 하지 않은 미혼이며 김형준 나이는 44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가수 김사랑 나이? 1999년 천재뮤지션? 슈가맨 시즌3, 김사랑 Feeling 부르며 등장 "2000년 이후 처음 불렀다"

가수 김사랑 나이, 1999년 천재뮤지션이 주목받는 가운데 가수 김사랑이 슈가맨으로 소환됐다.2월 28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는 1999년 'Feeling'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천재 뮤지션 김사랑이 출연했다.이날 유희열은 슈가송과 슈가맨에 대해 “1999년에 발표된 락발라드다. 데뷔와 동시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어린 나이에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을 한 천재 뮤지션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사랑이 'Feeling'을 열창하며 등장했다. 그는 "2000년 이후로 처음 부른다"며 "방송이다 보니 긴장을 많이 했는데 불이 생각보다 많이 켜진 것 같아서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나는 18살이다'라는 문구로 유명했던 통신사 광고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 김사랑은 "그때 제 1집 카피라이트가 '나는 18살이다'였다. 광고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모델 제안이 들어왔다"며 "그 광고를 찍을 때 스무살, 만 18살이었다"고 말했다.가수이자 작곡가인 김사랑은 1999년 1집 '나는 18살이다'로 데뷔했다. 그는 남다른 데뷔 앨범으로 '천재 뮤지션'이라 불리곤 했다. 만 18살 어린 나이에 작사, 작곡, 편곡, 악기 연주에 프로듀싱까지 모든 걸 다 해냈기 때문이다.한편 김사랑 나이는 40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조세호 다이어트? 해피투게더 시즌4, 조세호 토익 3일 벼락치기 도전 결과는?

조세호 다이어트가 관심인 가운데 조세호가 3일간의 공부로 한 달 공부 따라잡기에 나선다. 5일(금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진다. 벼락치기 토끼 팀과 꾸준히 공부하는 거북이 팀으로 나뉘어 한 달 동안 영어 공부에 도전했던 유재석, 홍진경, 조세호, 허정민의 3, 4주 차 솔루션과 토익 시험 결과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전망이다.지난 방송에서는 하루 한 시간 공부를 시작한 거북이 팀과 실험 취지를 위해 놀면서 1, 2주를 보낸 토끼 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상대적으로 토익 성적이 높았던 토끼 팀, 그중에서도 1등이었던 조세호는 안심하고 1, 2주를 보냈다. 그러나 조세호 2주 차 중간 점검에서 꼴등을 차지하며 위기를 느꼈다. 이에 본격 벼락치기 시작을 앞둔 조세호는 남다른 의지를 불태웠다고 한다. 하루 10시간씩 3일의 공부를 앞둔 그는 샤프심부터 형광펜까지 꼼꼼하게 고르며 공부를 준비했다고. 이 외에도 책상 앞에서 계속 나오는 그의 공부 장비들이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는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하지만 약속된 공부 시간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앉아있던 그에게도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다는 전언. 자신이 집중력 있게 공부하는 모습을 본 조세호가 "이 영상을 미래 내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할 정도였다고 한다. 한편 조세호는 최근 8kg을 감량해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방법 몇부작-후속-인물관계도-원작? 정지소 나이? 방법, 정지소 조민수 방법했다...조민수의 끔찍한 최후

드라마 '방법' 몇부작, 후속, 인물관계도, 원작, 정지소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정지소가 조민수의 손을 잡아 방법에 성공했다.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백소진(정지소) 이 진경(조민수)을 방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진경은 천주봉(이중옥)이 자신을 배신하고 정보를 임진희(엄지원)에게 넘기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서 천주봉을 미끼로 임진희를 납치했고 이를 백소진도 알게 됐다. 진경은 묶인 상태로 맞서는 임진희에게 “난 평생을 신령님들이 부르시는 대로 살았다. 니들이 얘기하는 규칙이란 게 나한테 의미가 있을까?”라고 말했다. 임진희는 “신령이 아니라 악귀겠지. 이 악귀 같은 년아”라며 이를 갈았다. 진경은 천주봉(이중옥 분)에게 "주봉아 너 내곁에 몇년 있었지? 10년. 오늘로 그 10년 인연 끝이네"라고 말했다. 이에 천주봉은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라며 도망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이후 정신을 차린 임진희는 "당신 지금 이런짓을 하고도 무사할 거 같아?"라고 경고했다. 이에 진경은 "얘 난 평생을 신령님들이 부르시는데로 산 사람이다. 네들이 얘기하는 규칙이라는게 나한테 의미가 있을까"라며 신경전을 벌였다.진경은 "나 너 바로 안 죽인다. 지금부터 내가 재밌는걸 보여줄게"라며 천주봉에게 부적을 이용해 "넌 평생 귀신한테 시달리면서 생을 마감해라. 나를 배신한 벌이다"라며 저주했다. 그리고 임진희를 협박하던 진경은 백소진의 전화를 받았다. 백소진은 "너 우리 엄마 죽일때 왔던 무당이잖아. 나 네 얼굴 알아"라며 임진희를 찾았다. 이에 진경은 "그때 너도 같이 죽였어야 하는데"라며 임진희과 천주봉을 죽이라고 지시한 후 백소진을 만나러 나섰다.드디어 만난 진경과 백소진. 백소진은 진경 무리를 복잡한 지하철 역사 안으로 유인했다. 백소진은 지하철을 타고서 무리들 사이로 계속 걸었고 진경과 똘마니들은 백소진을 놓치지 않으려 애썼다. 그 순간, 지하철 승객들 사이 숨어 있던 백소진은 지나가던 진경의 손을 덥석 잡았다. 그리고는 “내가 물건으로만 방법하는 줄 알았지?”라며 진경에게 저주를 걸었다. 점차 사지가 뒤틀리고 피눈물을 흘리는 그에게 백소진은 “이렇게 기운이 약하신데 왜 그런 무모한 짓을 하셨을까”라고 말하며 과거 그가 자신의 엄마에게 했던 말을 그대로 했다. 결국 진경은 사지가 뒤틀리고 손가락이 꺾인 채 피눈물을 흘리며 굳어갔다. 이를 본 지하철 승객들은 기겁하며 도망쳤고 백소진은 싸늘한 눈빛으로 진경을 뒤로한 채 사라졌다. 지하철 문은 그대로 닫혔고 진경을 싣고 사라졌다. 엄지원이 맡은 임진희는 중진일보 사회부 기자다. 탐사보도를 전문으로 하며 남편 정송준 형사를 소울메이트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팩트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정지소가 맡은 백소진은 무당의 딸이자 방법사다. 강력한 신기를 가지고 있으며 의기소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임진희를 만나 삶을 살아갈 힘과 목표를 얻게 됐다. 한편 '방법'은 12부작이며 정지소 나이는 22세다. 후속으로는 정해인, 채수빈, 이하나 등이 열연을 펼칠 드라마 '반의반'이 방송될 예정이다.원작은 따로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