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15회 예고? 몇부작? 마지막회? 현빈X손예진 열연

'사랑의 불시착' 몇부작, 15회 예고, 후속, 아이유 OST, 인물관계도, 줄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현빈과 손예진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서로를 마주 하며 긴장감을 더한다.오늘(15일) 밤 9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15회에서는 오만석(조철강 분)과의 맞대결로 또 한 번의 위기를 겪은 현빈(리정혁 분)과 손예진(윤세리 역)이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앞서 윤세리(손예진 분)는 조철강(오만석 분)의 총구 앞에 놓인 리정혁(현빈 분)을 구하려다 총상을 입고 쓰러졌다. 한동안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한 윤세리는 정신이 들자마자 리정혁과 재회, 눈물로 진심을 나누며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오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와 달리 얼어붙은 분위기 속에 서로를 바라보는 ‘둘리 커플’의 모습이 담겨 뜻밖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비장한 눈빛을 한 리정혁과, 수척해진 얼굴로 그를 쳐다보는 윤세리의 표정이 교차되며 왠지 모를 위태로움마저 느껴진다.특히 리정혁은 지난 14회 말미에서 담판을 짓기 위해 조철강을 찾아갔다가 국정원에 포위돼 궁지에 몰렸던 상황. 과연 그가 굳은 표정으로 윤세리 앞에 앉아있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조철강과의 오랜 갈등이 비로소 끝을 맺게 되었는지 오늘(15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가늠할 수 없는 전개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흡입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오늘(15일) 밤 9시에 15회가 방송된다.'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사랑의 불시착' 15회 예고편이 공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으며 총 16부작이다.가수 아이유가 ‘사랑의 불시착’ OST 마지막 가창자로 나섰다. 11일 아이유의 ‘마음을 드려요’가 공개가 됐다.현빈이 맡은 리정혁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원리원칙대로 부대를 이끄는 인민군 대위로, 평소 중대원들을 엄하게 대하지만 다른 상관들의 간섭에서는 자신의 중대원들을 철저히 지켜내는 따뜻한 내면의 소유자다. 손예진은 재벌 3세 상속녀이자 남한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핫한 셀럽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인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 몇부작? 웹툰 원작 결말? 박서준X권나라X김다미 열연

'이태원 클라쓰' 결말, 웹툰 원작, 몇부작, 인물관계도, 권나라 나이, 김다미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이태원 클라쓰’가 시청률 12%를 돌파, 상승세에 불을 제대로 지폈다.지난 1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5회는 전국 기준 10.7%, 수도권 12.0%(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갈아치우며 폭발적 반응을 이어갔다.이날 단밤포차의 재오픈이 성공 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장가그룹 장대희(유재명 분) 회장의 견제가 시작됐다. 박새로이(박서준 분)를 사이에 둔 조이서(김다미 분)와 오수아(권나라 분)의 신경전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박새로이와 오수아의 사이를 가로막아선 조이서의 당돌한 방어전은 본격 삼각 구도를 예고하며 흥미를 고조시켰다.조이서는 단밤포차 매니저로 합류했다. 지원 동기에 대해 “이 사람이라면 인생을 걸어보겠다는 감”이라고 밝혔고, 박새로이 역시 자신의 감을 따라 그녀를 새 직원으로 뽑았다. 그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조이서는 초보 사장 박새로이와 오합지졸 직원들을 이끌며 가게의 문제점들을 하나씩 바꿔나갔다. 멤버들의 의기투합으로 환골탈태한 단밤포차의 재오픈 디데이, “이제 이태원 우리가 씹어먹는 겁니다”라는 조이서의 선전포고대로 손님들을 끌어모으며 성공적 컴백을 알렸다. 단밤포차에 영업정지를 몰고 온 불청객에서, 위기를 다시 기회로 만들어낸 조이서는 박새로이의 ‘구원자’로 등극했다.박새로이의 이태원 입성을 예의주시하던 장회장은 견제에 돌입했다. 그가 타깃으로 삼은 이는 오수아였다. 먼발치서 단밤포차를 지켜보던 장회장은 “자넨 듣기 싫은 말은 안 해. 말 말고 행동으로 한번 보여주면 어떻겠나?”라고 압박하며 오수아를 깊은 고민에 빠지게 했다. 그런가 하면 단밤포차를 신고했다는 오수아의 고백이 거짓이었다는 반전도 공개됐다. 조이서로 인해 고등학교 퇴학을 당한 구청장의 딸 국복희(한예지 분)의 보복이었던 것.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조이서는 거침없는 응징에 나서면서도, 박새로이에게 거짓 고백을 하던 오수아의 모습을 떠올리며 복잡한 감정에 휩싸였다.함께 클럽에 간 조이서, 장근수(김동희 분), 최승권(류경수 분)과 주방장 마현이(이주영 분)의 충격적인 만남도 그려졌다. 클럽 입문자 최승권을 첫눈에 사로잡은 긴 생머리의 여인, 그녀의 정체는 바로 마현이였다.그가 트랜스젠더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직원들은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조이서는 그의 음식 솜씨를 문제 삼으며 마현이를 자르라고 했다. 하지만 박새로이는 해고 통보 대신 월급의 두 배가 담긴 봉투를 건넸다. 그는 놀란 마현이에게 “이 가게가 마음에 든다면, 이 값어치에 맞게 두 배 더 노력해”라고 믿음을 보이며 “현이, 너희들과 같은 내 사람이야. 나한텐 그게 중요해”라고 직원들을 설득했다. 결국 그의 결단에 단밤포차 멤버들은 다시 마음을 열었다. 마현이 역시 이를 보답하기 위해 두 배 그 이상의 노력으로 요리 연습에 나섰고, 조이서의 “맛있어요”라는 따뜻한 한마디는 뭉클한 감동을 더했다.박새로이, 조이서, 오수아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오수아는 박새로이와 장회장, 그리고 우정과 성공 사이에서 격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술에 취해 이태원 한복판에서 소리치는 오수아, 그리고 그녀를 발견한 박새로이가 걱정하며 다가왔다. 오수아는 미처 다 전할 수 없는 미안함에 되려 “나는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나는 내가 제일 애틋하고 소중하니까”라고 했고, 박새로이는 역시나 원망 대신 위로를 건넸다. “너는 네 삶에 최선을 다한 거고, 잘못한 것 하나도 없어”라는 따뜻한 한마디가 오수아의 차가운 마음을 녹였다. 그리고 천천히 그에게 입을 맞추려는 순간, 조이서가 나타났다. 오수아의 입을 틀어막은 그녀의 발칙한 ‘디펜스’가 흥미를 더하며 이들의 관계 변화에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완전체로 출격한 단밤포차 열혈 청춘들의 에너지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요식업계의 톱클래스 장가그룹을 위협하며 반란을 예고한 가운데, 장회장은 과연 어떤 술수로 박새로이를 뒤흔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뜻밖의 ‘심쿵’ 엔딩을 장식한 박새로이, 조이서, 오수아의 삼각 구도 역시 흥미를 더한다. 박새로이의 퍼펙트 조력자 조이서와 비즈니스 라이벌 오수아의 신경전이 더욱 팽팽하게 그려질 전망. 박새로이와 장회장 사이의 기로에 선 오수아가 어떤 선택으로 자신의 인생에 변화를 맞이할지 또한 이목이 집중된다.박서준은 중졸이자 전과자, 단밤 사장인 박새로이 역을 맡았다. 권나라는 `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에서 개인주의자이자 요보호아동, 장가 전략기획팀장인 오수아 역을 맡았다.동명 원작 웹툰 '이태원 클라쓰' 줄거리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해피엔딩 결말을 맞는다.이태원 클라쓰는 총 16부작이다.한편 권나라 나이는 30세이며 김다미 나이는 26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전지적 참견 시점 전참시, 양세형-양세찬 30년 전 어린시절 추억 소환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

양세형이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글썽였다.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세형 스타일리스트가 양세형과 양세찬이 어린 시절 입은 의상을 재현해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형제는 인터뷰 사진 촬영에서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을 재현하기로 했다. 양형제의 꼬꼬마 시절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육아하기 힘들 정도로 말을 안 듣게 생겼다는 의미의 ‘육아 난이도 최상 짤’로 화제를 모았다. 이를 위해 양세형은 스타일리스트 변진수에게 30년 전 찍었던 사진 속 옷과 비슷한 의상을 찾아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양세형 스타일리스트는 컬러뿐만 아니라 디자인, 원단 두께, 부자재 등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체크했다. 양세형은 뒤늦게 영상을 통해 스타일리스트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게 됐다. 양세형 스타일리스트는 "재현하는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면 옷보다 같은 장소가 의미 있게 보이더라. 아무래도 동두천에 갈 수 있는 상황도 안 되고 장소는 달라도 옷은 똑같아야겠다는 오기가 생기더라"라며 밝혔다.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양세형은 “고생 많이 했겠다”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동시에 드러냈고, 이영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스타일리스트의 노력이 감동적”이라며 감탄했다. 이렇게 완성된 옷을 본 출연진들은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뿐만 아니라 양형제는 자신들의 개구쟁이 시절 찍은 사진과 스타일리스트가 준비한 옷을 보며 어릴 적 추억에 빠져들었다. 양세형은 새록새록 떠오르는 어릴 때 추억을 쏟아내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감동도 잠시, 이를 듣던 양세찬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폭탄 고백해 뭉클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릉동 기찻길 골목식당, 백종원도 반한 찌개백반집 "이런 가게 없다"

백종원이 공릉동 찌개백반집의 정겨운 장사 모습에 반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서울 ‘공릉동 기찻길 골목’ 편의 첫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각 가게의 첫 점검이 이뤄졌다.삼겹구이집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써붙이며 3MC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김치찌개를 맛본 백종원은 조미료 없이 낸 맛을 칭찬했다. 하지만 주방에서는 천연 조미료 외에 사골 분말과 맛소금 등이 발견됐고, 백종원은 “조미료를 쓰는 게 나쁜 게 아니다. 잘 알고 쓰면 된다”고 덧붙였다. 삼겹구이집은 삼겹살 구이방식에서도 문제점을 드러냈다.이밖에 부부가 운영하는 야채 곱창집은 심각한 ‘손님 가뭄’을 겪는 곳이었다. 백종원은 야채곱창을 비주얼을 보고 기대감을 가졌지만 먹자마자 곱창을 뱉었고, ‘곱창 마니아’ 정인선 역시 뱉고 말았다. 싱거운 양념은 물론 곱창에서 나는 돼지 누린내가 문제였다. 백종원은 “곱창 상태가 안 좋다”며 다른 곱창 사용을 권장했다.그리고 모녀가 함께 운영하는 찌개백반집이 등장했다. ‘하숙집 스타일’이 물씬 풍기는 이 식당은 90%가 단골손님일 정도로 정겨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는 모든 손님들의 식성을 파악하며 음식을 준비했고, 딸은 6,000원 백반정식 배달을 갈 때 택시를 타고 가는 진풍경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검사내전 후속? 몇부작? 재방송? 인물관계도? 줄거리? 검사내전, 유쾌한 마무리 지으며 종영

'검사내전' 후속, 몇부작, 재방송,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주목받는 가운데 오늘보다 나은 소소한 희망을 위해 내일도 출근하는 직장인 검사들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검사내전’이 16회의 여정을 마쳤다. 11일 오후 마지막으로 방송된 JTBC '검사내전'에서 이선웅(이선균)과 차명주(정려원)이 특별조사단 대신 진영 지청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수원 고검 부장으로 떠났던 전 지청장 김인주(정재성)가 내내 화제였던 황학민 성접대 사건의 특별 수사단장으로 임명됐고 그의 재등장에 형사2부는 태세 전환에 들어갔다. 김인주는 “내 손으로 내 식구들 허물을 드러낸다는게 고민스럽다”며 조민호(이성재)에 부탁을 했다. “둘 중 하나가 결심을 해줘야겠다”는 조민호의 말에 이선웅과 차명주는 긴장했지만 “둘 중 한 명을 특별수사단으로 차출해달라고 했다”고 말해 둘을 안심하게 했다. 그런데 꽃길만 걷게 될 줄 알았던 이선웅의 서울 살이는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수사가 정치 논리에 의해 좌우되는 특별 수사단의 행태는 이선웅의 적응을 어렵게 했다. 수사 단장인 김인주의 모습도 그랬다. 이선웅이 기억하던 진영지청의 강직한 김인주는 없었다. "일단 조직을 살려야 하지 않냐? 검찰이 있어야 검사가 있다"라는 김인주의 말에, "이럴 거면 날 왜 특수 수사단으로 불렀냐? 구속영장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면 저를 자르셔야 할 거다. 저는 앞으로도 제 일을 할 것이다"고 말하는 이선웅. 어쩌면 당연하게도 김인주는 이선웅을 자르는 선택을 했다.이선웅은 이렇듯 굽히는 대신, 부러짐을 택했다. 그는 누군가의 눈에는 초라하게, 그리고 또 다른 이들의 눈에는 누구보다 화려하게 진영지청으로 돌아왔다. 검찰, 검사라는 단어가 수없이 언론 지면을 장식하고 있는 요즘, '검사내전'의 마지막 이야기는 우리 현실에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이선균이 맡은 '이선웅'은 진영지청 형사 2부에 소속된 10년 차 검사다. 독기 없는 인상이 눈에 띄는 '이선웅'은 선한 성품을 지닌 인물로 누구에게나 쉽게 공감을 하고, 수다 삼매경에 빠지는 모습은 마치 시골 아낙네를 연상케 한다. 정려원이 맡은 '차명주'는 중앙지검 특수부에서 진영지청 형사 2부로 발령받은 11년 차 검사다. 또렷한 눈매와 당당한 태도가 특징인 그녀는 출중한 능력과 책임감, 게다가 열정과 자신감까지 갖춘 엘리트 중의 엘리트다. `검사내전`은 지방도시 진영에서의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검사내전'은 16부작이며 오후 2시47분에 JTBC2에서 15회, 16회가 재방송된다.한편 후속은 배우 박민영, 서강준이 주연을 맡은 JTBC 새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몇부작-후속-인물관계도-줄거리? 우아한 모녀, 조경숙 김흥수 출생 의문에 지수원 모른척

'우아한 모녀' 몇부작, 후속,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궁금한 가운데 지수원이 김흥수의 출생비밀과 관련한 조경숙의 물음에 알고도 모른 척했다. 13일 방송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는 구해준(김흥수)과의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확인한 조윤경(조경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친자 불일치를 확인한 조윤경은 "해준이가 내 아들이 아니라는 거냐. 왜 내 아들이 아니냐. 그럴리가 없잖느냐."라며 오열했다. 이에, 30년 전 자신의 주치의가 있었던 병원에 서은하도 근무했었던 걸 기억하고 서은하에게 정황을 물어보러 서은하 집에 갔다.조윤경은 "은하야 해준이가 내 아들이 아니래. 난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아. 병원에서 아기가 바뀐거 아니야. 너 혹시 아는 거 없어?"라며 서은하에게 울면서 물었다. 서은하는 사색이 됐지만 내색않고 조윤경에게 "찾아서 정말 아기 바뀐 거면 해준이하고 너 친아들하고 바꿀꺼야?"라고 물었다. 조윤경은 "병원에서 아기가 바뀐 거 아니냐. 그거 말곤 가능성이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사실 30년 전 캐리정(최명길 분)의 아들이었던 구해준을 조윤경의 아들과 바꾼 것은 서은하였다. 서은하는 자신의 범죄가 탄로 날까 "내가 뭘 아느냐. 그런 일 없었다"며 발뺌했다. 이후 조윤경은 누군가 구해준에게 출생의 비밀을 말해준 것 같다고 추리하면서, 당시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던 아기들을 찾아봐야겠다고 말해 서은하를 긴장시켰다.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정미애, 캐리정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지만 후에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다. 한유진은 복수의 화신이 돼 사랑하는 남자까지 도구로 이용하고, 구해준은 사랑을 위해 왕좌까지 버리지만 배신당하고 만다.'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한편 '우아한 모녀'는 100부작이며 후속은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웹드라마 엑스엑스, 1500만뷰 돌파 시청자 취향 저격...하니X황승언 열연

드라마 ‘엑스엑스(XX)'가 방영 3주 만에 누적 1,500만 뷰를 돌파하며 2020년 첫 '천만 웹드'의 탄생을 알렸다.플레이리스트에 따르면 드라마 '엑스엑스(XX)' 12일 누적 1500만 뷰를 넘겼다. 네이버 V오리지널, 유튜브 등 방영 채널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스엑스(XX)'는 첫 등장부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적 5억 뷰 신화를 쓴 '연애플레이리스트' 시리즈와 '이런 꽃 같은 엔딩'을 집필한 이슬 작가의 신작인 것은 물론, MBC와의 공동 제작으로 눈길을 끌었다. 웹과 TV 채널 어디에서도 드라마 시청이 가능해진 것.특히 하니와 황승언의 워맨스는 치명적 케미를 발산, 드라마 자체에 쫀득한 긴장감을 부여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무엇보다 ‘엑스엑스(XX)’의 인기 요인에는 바람난 ‘XX‘에게는 가차 없이 통쾌한 응징을 날리는 사이다 스토리가 한 몫하고 있다. 꽉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전개가 시청자들을 대리만족 시켜주기 때문이다. 더불어 헤드 바텐더 윤나나(하니)와 금수저 사장 이루미(황승언) 사이의 오해와 진실이 서서히 밝혀져 나가는 과정도 ’본방사수‘를 부르는 이유 중 하나다. 이처럼 중반부를 지나 마지막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엑스엑스(XX)’에 그 어느 때보다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아직 풀리지 않은 윤나나와 이루미 사이 오해를 비롯 러브 라인 향방 등 시청자들의 추리본능을 일깨우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한편 '엑스엑스'(XX)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7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에서 방송과 타 플랫폼 통틀어 최초로 공개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핸섬타이거즈 문수인 부상? 핸섬타이거즈, 문수인 아킬레스건 부상...아쉬운 팀 패배

'핸섬타이거즈' 문수인 부상이 관심인 가운데 문수인이 부상을 겪었다.7일 방송된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고양시청' 팀과의 연습 경기가 공개됐다.2쿼터 2점슛 성공을 마지막으로 문수인이 손을 들더니 다리를 절면서 벤치로 향했다. 에이스의 부상에 감독 서장훈이 침착하게 대응했고 경기는 계속 됐다. "아킬레스 건이"라고 말하며 고통스러워 하는 문수인. 그가 급기아 양말을 벗기 시작했다. 트레이너는 긴급하게 이 모든 상황을 서장훈에게 보고했다. 서장훈 감독 역시 경기를 지켜보며 계속 문수인의 상태를 걱정하고 있었다. 문수인이 나간 후 상대팀은 4점차까지 따라 붙으며 핸섬팀을 위협했고, 이때 강경준은 투혼을 불태우며 수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쿼터가 끝나자 선수들은 문수인에게 달려가 "괜찮냐"라며 걱정했고,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서장훈 감독 역시 문수인의 상태를 지켜보고 있었다. 서장훈은 "문수인 대신 김승현과 강경준이 들어간다. 그런데 패턴 똑바로 해야한다"라며 지적했다. 또 서장훈은 "에러를 줄여야 한다. 오늘 에러만 하지 않았으면 점수 엄청나게 벌렸을 거다"라고 지적했다. 결국 53:58로 핸섬타이거즈는 패배의 쓴 맛을 보게 됐다. 이어지는 화면에는 문수인의 물리치료 과정이 공개 됐고, "14일 뒤면 리그를 뛰어야 한다"는 말에 의사는 "지금 리그가 문제가 아니고 무리하면 크게 손상이 올 수가 있는데"라면서 그를 걱정했다.한편 '핸섬타이거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뮤직뱅크 출연진? 라인업 공개 가비엔제이, 골든차일드, 에버글로우, 여자친구, 이달의 소녀, 피싱걸스, 하이브로

'뮤직뱅크'의 라인업이 공개됐다.14일(금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는 H&D(한결,도현), KARD, KOKOON(코쿤), VERIVERY, 가비엔제이, 강남군조, 골든차일드, 다크비(DKB), 더보이즈(THE BOYZ), 로켓펀치, 문별, 시그니처, 에버글로우, 여자친구, 이달의 소녀, 체리블렛 (Cherry Bullet), 펜타곤, 하이브로가 출연한다.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빛나는 솔로로 돌아온 문별, 첫 정규앨범의 펜타곤, 이국적인 멜로디의 KARD, 늑대로 변신한 더보이즈가 컴백무대를 꾸민다.또한 감성보이스 여자친구, 성숙미 가득한 골든차일드도 멋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결말? 세상을 바꾼 보스의 통쾌한 한 방! 원진아-김래원 열연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결말이 궁금한 가운데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은 2012년 만화공모전에서 대상을 받고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레전드 웹툰 '롱 리브 더 킹'을 영화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우연한 사건으로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인생 역전 드라마다.젊은 나이에 거대 조직의 보스로 살고 있는 장세출(김래원)은 철거 용역으로 나간 재건설 반대 시위 현장에서 만난 강단 있는 변호사 강소현(원진아)의 일침으로 그녀가 원하는 좋은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는다.새 사람이 될 결심을 한 장세출은 목포 출신 건달에서 세상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정치인이 된 황보윤(최무성)이 봉사를 하고 있는 국밥집을 찾아가 그의 제자가 된다.황보윤의 뒤를 이어 노인들을 위한 국밥집을 운영하던 장세출은 우연히 버스 추락 사고에서 온몸으로 시민을 구하며 일약 목포의 영웅으로 떠오르게 되고,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황보윤은 그를 견제하던 2선 의원 최만수(최귀화)가 사주한 조폭 보스 조광춘(진선규) 일당에게 폭행을 당해 후보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황보윤과 강소현 등은 장세출에게 국회의원 후보로 나설 것을 권하고 결국 수락한 장세출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최만수에 맞서 팽팽한 접전을 펼쳐 나가게 된다.한편 영화는 심플한 선악구도를 통해 마침내 선이 승리하는 결말로 관객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닥터스 박신혜 나이? 박신혜,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자랑

드라마 '닥터스' 박신혜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박신혜가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특히 꽃보다 빛나는 박신혜의 아름다운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박신혜는 드라마 '닥터스'에서 '유혜정' 역으로 열연했다.한편 박신혜 나이는 31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은빈 나이? 박은빈, 상큼함 가득한 미모

박은빈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박은빈이 상큼함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대본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는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있다.주황색 의상으로 한층 더 상큼함을 뽐내는 박은빈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 잡는다.박은빈은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이세영' 역으로 열연중이다.한편 박은빈 나이는 29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설하윤 나이? 라디오스타, 군통령 설하윤 "군단장과 블루스도"

설하윤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설하윤이 군대에서 받는 특급 대우를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했다.장윤정과 홍진영을 잇는 차세대 트롯 여신인 설하윤은 군대에서 교주 정도로 대우를 받는다고 말했다. 설하윤은 “이틀에 한 번 꼴에 갈 정도로 자주 행사를 했었다”며 “저는 친누나 스타일처럼 군단장이랑 블루스도 추고 그랬다.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나고 앉으라고 하면 앉을 정도로 잘 따라준다”라고 말했다. 그는 군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로 “맥심지 표지 모델을 해서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쁘게 말하니까 반응이 없었다. 우렁차게 소리를 내야 좋아하더라”고 노하우를 전하기도. 트로트 열품에 대해서는 “요즘 행사도 많아지고 바빠졌다”며 “행사를 잘하기 위해 장윤정, 홍진영 선배의 무대 매너를 분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한편 설하윤은 29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밥은 먹고 다니냐? 정선희, 故 안재환 "너무 사랑해 돈 문제 해결할 수 있을거라 생각"

방송인 정선희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안재환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김수미의 국밥집을 찾은 개그맨 정선희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정선희는 “(안재환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됐는데 지금도 모든 기억이 잊히지 않는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故 안재환이)돈을 빌리고 갚고 몇 차례 있었는데, 정말 사랑했기에 내가 다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며 "그런데 나중에 그런 식으로 돌아올 줄 몰랐다. 누가 상상을 하겠냐. 그 전날도 돈 문제로 티격태격했다"고 말했다."9월이 (안재환) 기일인데 그즈음이 되면 몸이 아파온다. 그때 꿈에 남편이 나타난다.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 내가 힘들 때였으니까. 가위에 한 3년 정도 눌렸다. 수술대에 올라 마취 안 된 상태에서 수술도구를 보고 있는 꿈만 3년 정도를 꿨다"고 덧붙였다.안재환이 세상을 떠난 뒤 7개월 만에 방송 복귀한 데 대해서는 “일찍 복귀해 욕을 먹었다”면서 “경제적 위기가 있어서 빨리 돈을 벌어야 했다. 돈 한 푼 남아 있지 않아 비참했다. 돈독이 오른 게 아니라 뭐라도 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장도연 나이? 나 혼자 산다, 장도연 웃음 폭탄 예고...희로애락 라이프

장도연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장도연이 ‘나혼자산다’에 출격한다.14일(금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세 개그우먼이자,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의 주인공인 장도연의 일상이 공개된다.그동안 잠깐의 출연만으로 넘치는 존재감을 자랑했던 장도연은 아침부터 ‘애완 콩나물’에게 정성을 쏟는 남다른 등장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신문, 일기, 책과 함께하는 교양 가득한 취미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하지만 신문을 펼쳐 든 그녀는 기사보다 함께 첨부된 전단지에 시선을 빼앗기는 엉뚱함을 보여준다고. 또한 아침 식사를 하며 TV를 시청하다 종잡을 수 없는 감정변화를 겪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TV 프로그램에 빠져든 장도연은 세상 호탕한 웃음부터 갑작스런 눈물까지 담은 한 편의 모노드라마를 찍었다고 해 과연 어떤 모습이 이어졌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장도연은 36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