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크로스 김혁건 사고? 슈가맨 시즌3, 김혁건 "사고로 전신마비 후에도 음악 포기 안해"

더크로스 김혁건 사고가 궁금한 가운데 더 크로스의 감동적인 소환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는 ‘다시 찾은 노래 특집’으로 꾸며져 더 크로스가 출연했다.휠체어에 탄 멤버 김혁건은 이시하의 도움을 받아 무대 중앙에 나서 노래를 불렀다. 곡을 마친 김혁건은 "이 노래를 다시 무대에서 부를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몸이 아프게 돼서 다시는 부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17년 만에 시하와 같이 노래를 부를 수 있다니 감격스럽다"고 심경을 전했다.2012년 교통사고 직후 사지 마비 장애 판정을 받았다는 김혁건은 “목이 부러졌고, 신경이 3cm 정도 없어져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감각도 없었다. 여기가 지옥이구나 싶었다.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어깨 밑으로 감각이 없고, 움직이지 못한다. 복식호흡이 안 돼서 고음을 낼 수 없고, 오래 말하면 지장이 있는데 서울대 로봇 융합 연구소에서 복식호흡 보조 장치 로봇을 만들어주셔서 그 기계를 통해서 다시 노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시하는 “혁건이가 사고 후 성악 발성만 해서 초고음을 낼 수는 없었다. 근데 ‘슈가맨2’ 고사하고 혁건이가 정말 피나게 연습했다. 완벽하게는 못 불러도 ‘영원히’ 이 부분 만큼은 부르고 싶다고 했다”며 “나도 놀랐다. 1년 동안 혼자 몰래 연습한 줄 몰랐다. 근데 한 달 전에 그 소리가 나와서 ‘이제 되네?’ 했는데 그때 신기하게 ‘슈가맨3’ 섭외 전화가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이시하와 김혁건이 속한 그룹 더 크로스는 지난 2003년 데뷔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밴드 피싱걸스, 첫 日 공연 "통했다"...관계자들 찬사 속 성황리 마쳐

펑크락 밴드 피싱걸스(비엔나핑거, 양다양다, 유유)가 일본에서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개성 넘치는 신곡 ‘응 니얼굴’로 활발히 활동 중인 피싱걸스는 지난 18일 오사카 난바하찌 홀에서 열린 K-LOVERS FES 2020 콘서트에 참가해 일본 팬들에게 강렬한 임팩트와 연주 실력을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피싱걸스 음악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첫 번째 무대로, 현장에서 지켜본 일본 현지 관계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현지 팬들에게는 케이팝(KPOP)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특별한 무대가 되었다.피싱걸스 리더 비엔나핑거는 이날 히트곡 ‘오천주’를 일본어로 개사해 부르며 일본 팬들에게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특히 케이팝의 다양성과 음악성 그리고 피싱걸스 만의 특별한 대중성을 자신 있게 보여준 첫 일본 무대는 국내를 벗어나 세계 속에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시험무대로 충분했다는 평가다.공연을 마친 후 피싱걸스 멤버들은 “공연장에 모인 팬들이 우리의 노래와 연주에 보여준 환호에 많은 에너지를 얻었으며, 아이돌 음악 뿐만이 아니라 피싱걸스 스타일의 펑크락도 일본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첫 일본 공연의 소감을 전했다.한편 피싱걸스는 올 하반기에 예정인 일본 도쿄 메인 스트리트 라이브 클럽 투어 콘서트와 실력파 일본 뮤지션들과의 합동 공연으로 활발한 해외 활동을 예고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옥택연 나이? 이연희 나이? 더게임, 2막 돌입...치밀해진 관전 포인트는?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 옥택연 나이, 이연희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더 게임'이 더 예리하고 짜릿해진 서스펜스로 무장한 2막을 연다.‘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가 19일(금일) 방송되는 17-18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후반전에 돌입한다. 김태평(옥택연)과 서준영(이연희)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고, 구도경(임주환)은 태평에게 “날 자극시킨 걸, 후회하게 해줄게”라며 섬뜩한 선전포고를 하면서 이들 세 사람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져들었다. 20년 전 희망보육원에서 시작된 태평, 준영, 도경의 인연은 서로의 인생을 뒤흔들었다.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한 충격적인 진실 앞에 세 사람은 혼란에 빠졌고, 이들의 비극적인 운명에 시청자들은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밖에 없었다. ‘0시의 살인마’라는 억울한 누명을 쓴 조필두의 아들 조현우는 신분을 세탁해 지금의 구도경이 되었고, 태평은 과거와 변함없이 경찰들 사이에 둘러싸여 자살을 선택하는 그의 죽음을 예언했다. 그렇게 다시 재회한 두 남자의 대립은 준영을 사이에 두고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여기에 준영과 함께 일하는 중앙서 강력 1팀 형사들의 심상치 않은 죽음을 본 태평은 이 모든 것이 도경과 연관되어 있음을 짐작했고, 이는 곧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그의 처절한 사투의 시작을 의미했다. 때문에 ‘더 게임’의 2막에서는 점점 더 비극 속으로 휘말리는 이들 세 사람의 대결이 더 스릴 넘치는 전개와 충격적인 반전과 함께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더 게임’에서 모든 비극의 시작은 바로 20년 전의 ‘0시의 살인마’ 사건에서 시작된다. 그로 인해 준영은 아버지를 잃었고, 누명을 쓴 조필두의 아들 조현우는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낸 끝에 구도경이라는 새 신분으로 살아왔다. 상대방의 눈을 통해 그 사람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태평은 어린 시절 백선생(정동환)과 함께 찾은 희망 보육원에서 두 사람을 만났고, 조현우의 끔찍한 죽음을 예견하면서 이들의 악연 또한 시작되었다.이후 국과수 법의관이 된 구도경은 아버지 조필두가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0시의 살인마’와 똑 같은 방법으로 과거 자신을 괴롭히던 기자 준희(박원상)의 딸 미진(최다인)을 죽였다. 하지만 도경은 자신이 조작한 DNA 증거로 조필두가 범인이라 생각한 미진의 엄마 지원(장소연)이 조필두를 칼로 찌르게 될 것이라는 것까지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그렇게 ‘0시의 살인마’ 사건은 마치 나비효과처럼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된 비극으로 이어졌다. 게다가 지난 방송에서 태평이 도경의 집 지하에 감금되어 있던 0시의 살인마 진범 김형수와 마주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했던 상황. 이에 진범의 등장으로 인해 태평과 준영 그리고 도경의 운명에 또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 것인지, 그리고 이 모든 비극의 시작부터 단단히 한 몫을 했던 하나일보의 시경캡이자 피해자의 아빠 준희가 이 사건에 어떻게 얽히게 될 것인지는 2막에서 또 다른 서스펜스의 한 축을 차지하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더 게임’이 장르물의 경계를 허물고 독보적인 스타일을 창출했다는 평을 받게 된 이유로는 범죄 수사물의 특성뿐만 아니라 극 전반에 휴머니즘과 멜로 요소까지 복합적인 장치들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극 중 태평과 준영의 운명적인 사랑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상대방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죽음을 보는 태평의 능력이 유일하게 준영에게만 통하지 않는 다는 설정은 이들의 사랑을 더욱 애틋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을 더욱 높이고 있는 상황. 자신의 예언이 바뀔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죽음이 보이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순간, 태평은 준영에게 설렘을 느꼈고, 범인을 잡기 위해서가 아닌 피해자를 구하기 위한 공조를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짙어졌다. 그리고 태평을 위해서라도 절대 죽지 말라고 말해 애틋함은 더욱 배가되었다. 과연 비극적 사랑을 암시했던 두 사람이 그 예언을 뒤 엎을 수 있을 지는 ‘더 게임’에서 절대 놓치면 안될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더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옥택연은 사람의 눈을 바라보면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의 소유자 김태평 역을 맡았다.이연희는 사건 현장에서 냉철하고도 비상한 능력을 보이는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았다.임주환은 어떤 사건이든 4주 후에 결과를 주겠다고 해서 '4주일남'으로 불리는 국과수 법의관 구도경 역을 맡았다. 한편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총 32부작이며 옥택연과 이연희는 33세로 동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신소율♥김지철 나이? 스몰웨딩? 아내의 맛, 신소율 부부 양평 신혼집 공개 "결혼식 비용 아껴 구입"

신소율♥김지철 나이, 스몰웨딩이 관심인 가운데 신소율♥김지철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신혼집을 보기 위해 양평을 찾은 신소율♥김지철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신소율은 김지철에게 "양평 군민이 될 건데 마음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김지철은 "좋다"라고 답했다. 신소율은 집을 매매했다며 "결혼식 전 계약금은 완료했고 올여름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몰 웨딩으로 아낀 비용을 신혼집에 모두 투자했다고. 신소율은 집이 세워질 부지를 둘러보고, 같은 형태의 샘플 하우스에 들어갔다. 신소율은 들어가자마자 "원룸에만 살다 보니까 운동장 같다"며 감탄했다.두 사람은 샘플인 타운하우스를 방문해 1층부터 옥상까지 구경했다. 에어컨, 조명, 레인지 등이 옵션인지 꼼꼼이 따져 물었다. 신소율은 "꿈에 그리던 2층집이다"라고 행복해했고, 이휘재와 장영란은 "애 낳으면 막아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한편 신소율은 올해 나이 35세, 김지철은 올해 나이 32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가 난다.신소율♥김지철 부부는 스몰웨딩으로 아낀 비용을 자가 마련에 보탰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함소원♥진화 나이차이? 함소원 시어머니? 아내의 맛, 중국 마마 함소원 카드 찬스로 폭풍 결제

함소원♥진화 나이차이, 함소원 시어머니가 궁금한 가운데 중국마마가 며느리 함소원의 카드로 통큰 면모를 보였다.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부모와 본격 합가 생활을 시작한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함소원과 진화는 일이 있어서 마마와 파파를 집에 남겨둔 채 출근을 해야 됐다. 함소원은 자신들이 없는 사이가 걱정됐는지 마마를 불러 카드를 건넸다. 함소원은 "요즘에 일이 많아서 바빠요. 돈이 필요하실 수도 있으니 카드를 드릴게요. 이 카드는 중요할 때만 쓰세요. 꼭 긴급할 때만 쓰세요"라고 여러 번 강조했다. 하지만 마마는 함소원이 떠난 후 함소원의 베이비시터 이모에게 연락해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한껏 차려입은 마마가 방문한 장소는 네일숍. 숍 안에는 이미 시터 이모 친구들이 모여 있었다. 마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친구들을 소개받곤 본인도 네일 받기에 돌입했다. 기분이 좋아진 마마는 "며느리가 카드 긁으라고 했다. 이런 기회 안 놓친다." 자랑하며 골든벨을 울렸다. 마마가 긁은 네일샵 비용만 14만 원이었다.이어 노래방으로 향한 마마와 친구들. 마마는 함소원의 카드로 노래방 비용 6만 원을 결제했다.함소원은 실시간으로 마마의 결제 내역을 문자로 전송받고 있었다. 결국 '짠'소원은 마마에게 전화를 걸어 "제가 카드 준 건 혜정이 키즈카페나 놀이방 데려가거나 갑자기 배고프실 때 쓰시라고 드린거다. 노래방 가시라고 드린 게 아니다"라고 한소리를 했다. 그러나 마마의 여흥은 끝난게 아니었다. 마마가 아쉬운 마음에 "우리 집에 가자. 3차도 내가 쏘겠다. 먹을 거 사서 가자."라고 친구들을 집에 초대한 것. 이후 마마는 역시 함소원 카드로 잔뜩 장을 봐 친구들과 집으로 돌아갔다. 함소원은 "저날 어머니가 쓰신 돈이 총 30만 원."이라고 씁쓸하게 밝혔다. 한편 함소원♥진화 나이차이는 함소원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 진화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7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8살 차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비행기 타고 가요2, 유이 활약으로 현직 승무원에 극찬 받아 "본투비 승무원"

유이의 진심이 전달됐다. 1월 18일 방송된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2’ 5회에서는, 남다른 노력과 성실함으로 현직 승무원의 극찬을 받는 유이의 모습이 공개됐다.유이는 라오스행 비행에 앞서 처음으로 기내 방송 업무를 배정받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실제로 유이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로 방송을 해야 한다는 점에 많은 걱정을 했고, 이를 위해 기내 방송 관련 책 한 권을 모두 외울 정도로 꾸준한 연습을 해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빼곡한 스크랩과 메모로 가득 찬 유이의 개인 수첩은, 더욱 완벽한 업무 수행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고스란히 느껴지게 하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유이의 진심을 또 한번 보여줬다.유이는 조금의 실수도 없이, 침착하고 차분하게 첫 기내 방송을 마쳐 크루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유이를 향한 호평은 비행을 마친 후에도 이어졌다.현직 승무원은 유이의 완벽했던 기내 방송과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성실함을 재차 언급하며, ‘천생 승무원’이라는 아낌 없는 칭찬으로 그 활약을 인정했다. 한편 '비행기 타고 가요2'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미스터트롯 인기순위? 재방송 속 임영웅X정동원X이찬원 등 주목...임영웅 집 최초 공개 "군고구마 팔며 생계 유지"

미스터트롯 인기순위가 관심인 가운데 임영웅의 솔로 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선 본선 제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경연이 그려졌다.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다.이날 본선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진행됐다. '트로트 에이드'란 방청단이 트롯맨들이 펼치는 무대를 직접 관람하고 기부에도 동참하는 자선 경연이다.이날의 첫무대는 류지광, 강태관, 황윤성으로 구성된 임영웅 팀이었다. 임영웅은 '뽕다발'이라는 팀이름에 걸맞게 관객들에게 꽃 한송이씩을 선물하며 무대에 올랐는데. 임영웅은 "여러 장르를 한 다발로 묶어 선물하겠다."라고 팀을 소개했다. 무대를 준비하며 임영웅은 "댄스의 혼이 아직 흐르고 있다"면서 댄스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들은 임영웅의 집에서 합숙훈련을 했고, 그의 솔로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네 사람은 화합을 위해 단체로 사우나도 찾았다. 이어 네 사람은 합숙을 위해 임영웅의 집을 찾았는데. 임영웅은 자신의 집을 최초공개하며 "가구도 다 내가 칠한 것"이라고 자랑했다. 한편 황윤성은 냉장고 속 오래된 듯한 음식들에 "이거 먹을 수 있는 거냐."라고 걱정을 내비쳐 웃음을 줬다. 심지어 임영웅의 집은 세면대 물도 잘 나오지 않았다.이런 저런 대화를 하며 임영웅은 "에어컨도 없이 1년을 살았다. 또 데뷔 초기에 군고구마를 팔며 생계 유지도 했다"면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방송 4주차 투표 1위는 부동의 임영웅. 그는 1주차부터 4주차 투표까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2위는 신동부 이찬원이다. 이찬원은 지난 주 투표순위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3위는 영탁, 4위 유소년부 정동원, 5위는 남승민이 이름을 올렸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보성 나이? 김보성 아내(부인)? 라디오스타, 김보성 코로나 바이러스에 마스크 기부...셀프 미담

김보성 나이, 김보성 아내(부인)이 관심인 가운데 김보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기부 등 셀프 미담을 방출한다. 19일(금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하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보성이 셀프 미담을 방출한다.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으~~리!"를 외치며 등장한 그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해당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을 밝혀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이어 김보성이 의리 때문에 오른쪽 눈이 실명될 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 아이에게 오른쪽 눈을 맞아 찰나의 순간 앞이 캄캄했다는 것. 그러나 정작 이 아이 때문에 통곡한 사연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김보성이 본업인 연기 활동에 대한 의욕을 드러낸다. "왜 연기를 안 하냐?"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하고 싶다!"라고 답한 것. 긴 대사를 소화 못 한다는 소문에도 적극 해명하며 끊임없이 자기 어필을 할 예정이다.한편 김보성 나이는 55세며 지난 방송에서 상당한 미모의 아내를 공개한 바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마션 결말? 뜻? 화성에서의 생존기...반드시 돌아 갈 것이다

영화 '마션' 결말, 뜻이 궁금한 가운데 '마션'은 모험, 드라마, SF 영화로 2015년 10월 8일 개봉했으며 총 런닝타임 144분,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 8.72, 평론가 평점 7.91, 네티즌 평점 8.42를 받았다. '마션'은 NASA의 아레스3 탐사대가 모래 폭풍을 만난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아레스3 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 폭풍이 발생하자 황급히 철수한다. 이때 탐사대는 탐사선에 탑승하지 못한 팀원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를 사망했다고 판단, 화성을 떠난다. 극적으로 생존한 마크 워트니는 남은 식량과 기발한 재치로 화성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으며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리려 노력한다. 마침내 마크 와트니는 자신의 생존 사실을 지구에 알리고, NASA는 총력을 기울여 그를 구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레스3 탐사대 또한 그를 구출하기 위해 그들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한편 영화는 모두에게 만족스런 결말로 마무리되고 와트니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새로운 삶을 영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희망을 선사한다.'마션(Martian)'은 형용사로는 '화성의' '화성에서 온' 등의 뜻으로 쓰이며 명사로는 '화성인'을 뜻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손예진-현빈 나이? 열애설? 사랑의 불시착 종영 속 주목...세번째 열애설 "해프닝이다"

손예진-현빈 나이, 열애설이 관심인 가운데 현빈과 손예진이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해프닝으로 마쳤다. 18일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며 해프닝일 뿐”이라고 밝혔다.최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에는 ‘사랑의 불시착’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현빈과 손예진이 극중 장면을 위해 치킨과 맥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메이킹 영상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테이블 밑으로 손을 잡은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캡처돼 올랐고, 현빈과 손예진은 의도치 않게 '온라인 발' 열애설에 재차 휩싸였다. 네티즌들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듯한 모습이였지만,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의 매체에 "현빈과 손예진이 테이블 밑에서 손을 잡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메이킹 필름 영상을 보면 손예진 씨가 자신의 손을 맞잡고 있다"며 "두 배우 모두 프로인데 촬영 중 손을 잡는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1월 미국 동반 여행설과 함께 마트에서 찍힌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양측은 "평소 친분이 있어 미국에서 만난 것"이라고 해명했다.'사랑의 불시착' 촬영이 한창이던 지난달에는 '지라시' 형태로 결혼설, 결별설이 동시에 확산됐다. 이때도 양측은 '언급할 가치가 없는 지라시'라는 입장을 유지하며,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나온 해프닝으로 받아들이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39세로 동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릉동 기찻길? 곱창?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곱창집 누린내에 뱉었다 "무조건 불호"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릉동 기찻길, 곱창이 주목받는 가운데 백종원이 공릉동 야채곱창집에 혹평을 쏟아냈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선 21번째 골목인 공릉동 '기찻길 골목' 편이 첫 방송됐다.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 야채곱창집을 방문했다. 시식 전 그는 "그냥 봐서는 손님이 없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라고 했다.그러나 시식 후 그는 "손님이 없는 이유를 알겠다"라며 씹고 있던 곱창을 바로 뱉었다. 이어 그는 "내가 웬만해서는 안 뱉는데"라며 괴로워했다. 혹시 모르니 그는 다시 시식을 했고 정인선을 소환했다.정인선은 곱창 시식 후 “좀 심하다. 계속 씹고 있는데”라며 결국 곱창을 뱉었다. 그는 “계속 쿰쿰한 냄새가 난다. 곱창 냄새가 나도 먹을 수 있는데, 이 곱창은 그런 범위를 넘어섰다”라고 밝혔다.백종원은 "웬만하면 안 뱉는데 정말 이건 못 먹겠다"라며 다시 시식했던 것도 뱉었다. 정인선 또한 "저는 냄새가 심한 요리도 잘 먹고 곱창 군내에 거부감이 없는데 이 곱창은 곱창에서 느껴지는 그 게 아니다"라고 혹평했다.또한 “양념이 싱겁다. 간이 덜 돼 있다. 이 맛은 모두에게 불호일 것”이라고 혹평해 사장 내외를 충격에 빠트렸다.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드라마 방법 몇부작? 재방송? 인물관계도? 줄거리? 방법, 정지소 성동일 방법 하다 실패...조민수에 역살 맞았다

드라마 '방법' 몇부작, 재방송,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관심인 가운데 정지소가 역살을 맞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진종현(성동일)을 방법하는 백소진(정지소)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진경(조민수)은 "일본에서 건너온 신인 것 같아서 알아봤다. 이렇게 한자 이름을 가지고 저주 내리는 귀신은 이누가미 귀신"이라며 개귀신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이누가미는 인간을 증오하고 인간을 저주하는 욕구밖에 없다. 귀신에서도 싸이코패스 같은 놈"이라고 덧붙였다. "막을 순 있냐"는 진종현 말에 "보통 놈이 아니다. 신과 신 끼리 싸움을 붙여야 한다"면서 최대한 몸을 조심히 해야 하고 외부활동을 지양해야 한다고 신신당부했다. 양진수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임진희(엄지원)는 백소진과 손을 잡았다. 임진희는 "최대한 빨리 진종현의 사진과 한자 이름, 그리고 물건을 구할거야. 구하는 즉시 그 새끼 방법하자"며 복수의 칼날을 세웠다.이어 임진희는 탐정 김필성(김인권)에게 진종현 물건을 구해달라고 부탁했고 김필성은 진종현의 운전기사를 통해 일회용 라이터를 구하는 데 성공했다.하지만 집으로 들어가 담배를 피우려 했던 진종현은 가스가 떨어졌던 라이터가 새것이 된 것을 눈치챘고, 그는 곧 스쿠모가미가 도착하는 자신의 사무실로 달려갔다. 그러나 임진희와 백소진 역시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라이터를 건네받은 임진희는 백소진을 불렀고 물건을 받은 백소진은 "급하면 여기서 하겠다"면서 방법을 시작했다. 라이터를 잡고 주술을 외우자 그 순간 진종현의 몸에서 반응이 일어난 것. 갑자기 몸이 굳으면서 아픔을 호소했고, 진경은 일본에서 온 북을 열어 맞대응했다. 백소진은 라이터를 쥔 채 방법을 했고 진경은 백소진의 방법을 막아냈고 서로의 힘을 겨뤘다. 백소진의 눈에서는 갑자기 피가 흘렀고 "언니 뭔가 잘못됐다"고 말하면서 정신을 잃었고, 임진희는 놀랐다. 진종현은 곧 의식을 차린 후 진경에게 "저 쪽 방법사는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진경은 "역살을 맞았다"고 답했다. 이에 진종현은 흡족하게 웃었다.엄지원이 맡은 임진희는 중진일보 사회부 기자다. 탐사보도를 전문으로 하며 남편 정송준 형사를 소울메이트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팩트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정지소가 맡은 백소진은 무당의 딸이자 방법사다. 강력한 신기를 가지고 있으며 의기소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임진희를 만나 삶을 살아갈 힘과 목표를 얻게 됐다. 성동일이 맡은 포레스트 회장 진종현은 성공 후 무속신앙 광신자가 되버린 인물이다. 신의 계시라면 천륜조차 저버리는 인물로 살아가게 된다. 또한 무당 진경(조민수)은 강한 신기로 진종현을 보필하는 무당이자 베일에 감춰진 인물이다. ‘방법’은 한자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한편 '방법'은 12부작이며 O tvN에서 오후 6시 30분에 3, 4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기생충 표절? 아카데미 수상 속 '민사라 칸나' 뭐길래? 소송 예고

기생충 표절이 화제인 가운데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한국 영화 '기생충(Parasite)'이 인도 영화 '민사라 칸나(MinsaraKanna)'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현지에서 제기됐다.17일 인디아투데이, TNN통신 등 현지 매체는 영화 '민사라 칸나'의 프로듀서라고 주장하는 PL 테나판이“‘기생충’의 기본 플롯은 우리 영화에서 따간 것”이라며 “그들이 우리 영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훔쳐갔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국제 변호사들과 표절 문제를 준비 중인 테나판은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정도 관련 소장을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민사라 칸나'는 한 남성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부유한 이 여성의 가족의 집에 위장취업을 하고 남동생과 누나도 각각 집사와 셰프로 위장해 들어간다는 내용이다. 이 플롯을 두고 제작사는 '기생충'과의 유사성을 주장하는 것인데, 현지 매체는 "이것은 스토리가 아니라 이야기의 트로프(문채)다. 트로이 목마 트로프라고 부를 수 있다"라고 꼬집으며 이러한 설정은 고대에서부터 전해내려온 이야기임을 지적했다.하지만 이는 현지에서도 공감을 사지 못하고 있다. 필름 컴패니언은 "'민사라 칸나' 제작사는 '기생충'이 오스카상(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큰 승리를 거둔 뒤, 목소리가 커졌다"라며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다.전 세계 팬들 역시 '민사라 칸나' 제작사 측을 비판하는 반응이 대다수다. '기생충'의 오스카상 4관왕 달성에 '숟가락 얹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한편 봉준호 감독은 극 중 기우가 박사장 네 가정에 과외교사로 침투하는 내용을 자신의 경험에서 따왔다고 밝힌 바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상아 이혼? 이상아 딸? 이상아 전남편?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상아 "세번의 결혼과 이혼...인생 내리막길"

이상아 이혼, 이상아 딸, 이상아 전남편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상아가 세 번의 결혼과 이혼에 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19일(금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90년대 원조 하이틴 스타, 배우 이상아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이상아는 친구 따라 우연히 들른 오디션에서 단번에 합격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데뷔작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력 그리고 아름다운 외모로 그녀는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승승장구하던 이상아는 26살에 돌연 결혼을 선언한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감당해야 했던 '가장의 중압감'을 견디지 못한 결정이었다. 성급하게 선택한 결혼 생활은 금방 '파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고, 그렇게 탄탄대로일 것만 같던 이상아의 삶에 첫 시련을 겪었다. 인생의 첫 실패를 경험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지난날을 떠올렸다. 이후 딸을 만나게 해준 두 번째 결혼과 이혼, 그리고 세 번째 결혼과 이혼을 하며 이상아는 끝나지 않은 인생의 내리막길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하지만 이상아를 믿어준 가족과 친구들이 있었기에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다. 특히 하나뿐인 딸은 가출 등 험난한 사춘기를 겪었지만 이제 두 모녀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친한 친구다. 이상아는 "바쁘다는 이유로 딸의 어린 시절 자주 함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딸은 "엄마가 연애는 하되 (앞으로) 결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옥'과도 같았던 삶을 버티게 해준 딸은 어느덧 훌쩍 자라 이제는 그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또한 방송 최초로 언니와 여동생도 공개된다. 세 자매는 오랜만에 만나 그 동안 하지 못했던 이상아의 결혼 생활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이상아는 방송 활동을 하며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전성기 때보다 지금 "연기에 대한 재미가 더 크다"고 말한다.한편 1997년 12월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했지만 1년 만에 이혼했다. 2000년 4월 배우 겸 영화기획자 전철과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리고 득녀했으나 두 번째 결혼 생활도 오래가지 못했다. 2001년 8월 별거에 들어 간 이상아는 같은 해 12월 이혼했다. 이상아는 이혼한 지 1년 만인 2002년 12월 사업가 윤모씨와 세 번째 혼인신고를 올렸다. 2003년 8월 조용한 결혼식도 진행했다. 이들의 결혼은 2016년 12월 결국 파경을 맞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광규 나이? 결혼? 라디오스타, 김광규 가발쓰고 등장...풍성한 머리숱

김광규 나이, 결혼이 관심인 가운데 배우 김광규가 ‘라디오스타’에 가발을 쓴 채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19일(금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하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진다.김광규가 풍성한 머리카락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가발 아니고 제 머리다!”라며 농담을 날리기도. 그는 가발을 착용한 이유와 함께 주변 사람들의 극과 극 반응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김광규가 영화 ‘기생충’의 미국 아카데미 수상에 대해 언급한다. 최근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선균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접했다고. 또한 김광규는 봉준호 감독과의 우연한 만남까지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김광규가 댄스 동호회 시절의 인기를 자랑해 감탄을 모은다. 스윙, 탱고, 살사 등을 배웠다는 그는 찰떡 닉네임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이어 임은경과 함께 댄스 실력을 뽐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광규 나이는 54세이며 미혼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