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나이? 이유비 집? 이유비, 감탄만 나오는 동안 미모...'심쿵주의'

견미리 딸 이유비, 이유비 나이, 이유비 집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이유비가 공개한 SNS 근황이 눈길을 끈다.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었따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 차림으로 새침한 눈빛을 보내며 사진을 촬영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이유비의 교복도 찰떡 소화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이유비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올해 31살이다.한편, 이유비는 KBS2 '개는 훌륭하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기방도령 결말? 기방도령 줄거리? 정소민 나이 등에 쏠린 관심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기방도령>이 방송되는 가운데, 정소민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2019년 7월 20일 개봉된 남대중 감독, 준호(허색), 정소민(해원), 최귀화, 예지원, 공명 주연의 <기방도령>은 관람객 평점 7.07, 네티즌 평점 5.64, 누적관객수 287,053명을 기록한 110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영화 <기방도령>은 폐업 위기의 기방 ‘연풍각’을 살리기 위해 꽃도령 ‘허색(준호)’이 조선 최고의 남자 기생이 되어 벌이는 역사상 가장 신박한 코미디작품이다. 국내 영화 최초로 등장하는 ‘남자 기생’이라는 기발한 소재와 예측불가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기생의 아들로 태어나, 기방에서 자란 아이. 그 자체가 ‘기방도령’인 ‘허색’은 폐업 위기에 놓인 ‘연풍각’을 살리기 위해 ‘난설(예지원)’에게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되겠노라 선포한다. 저잣거리의 누구나 뒤돌아볼 만큼 수려한 용모는 물론, 시, 서, 화에도 능한 재주를 지닌 완벽한 꽃도령 ‘허색’의 등장은 시작부터 조선 사대부 여인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다.여심을 꿰뚫어 보는 ‘허색’의 천부적인 재능에 방년 25세 괴짜 도인 ‘육갑’의 탁월한 홍보가 더해져 ‘연풍각’은 단숨에 문전성시요, ‘허색’은 조선 최고의 기생으로 등극한다. 그러나 승승장구하던 이들의 사업은 아름답고 현명한 여인 ‘해원(정소민)’과 양반가 도령 ‘유상(공명)’의 등장으로 삐거덕거리기 시작한다.한편, 정소민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경규 꼬꼬면 꼬꼬밥? '편스토랑' 이경규, 꼬꼬밥에 이어지는 뜨거운 관심

이경규 꼬꼬면, 꼬꼬밥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경규의 꼬꼬밥이 메뉴평가단의 극찬을 받으며 다섯 번째 출시메뉴로 선정됐다.지난 1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닭을 주제로 한 5번째 메뉴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것은 '닭버지' 이경규였다. 이경규는 평소 '닭 마니아'로 유명하며, 과거 예능 '남자의 자격'에서 대박을 친 라면 '꼬꼬면'을 개발해 화제를 모았다. '닭버지' 이경규의 메뉴가 기대를 모은 가운데, 안동 전통시장을 방문했고, 안동찜닭 집으로 들어갔다.안동찜닭 국물에 밥까지 비벼 먹은 이경규는 "닭과 밥을 잘 컬래버레이션 하면 좋을 것 같다. 편스토랑에서 주로 간식에 가까운 음식이 많이 나왔는데, 한 끼용 음식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이경규는 두 가지 맛으로 양념한 닭고기를 밥 위에 얹은 덮밥을 개발했다. 여기에 직접 만든 소스 '마라마요'를 더해 꼬꼬밥(꼬꼬덥밥)을 완성했다. 메뉴평가단은 "그가 돌아왔다", "마라마요 소스는 신의 한 수"라고 꼬꼬밥을 극찬했고, 이경규가 정일우를 꺾으며 승리했다.이경규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1대 출시메뉴 마장면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 ‘닭’을 활용한 꼬꼬면을 개발, 국민 메뉴를 탄생시킨 경험이 있다. 이경규의 '꼬꼬밥'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판매중이다.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신촌, 갈비 김치찌개ㆍ연탄갈비ㆍ원두커피 집ㆍ무쇠철판 수제과자 침샘 자극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이 신촌을 찾아 갈비 김치찌개, 연탄갈비, 김현식 조형물, 이대 구둣방, 원두커피 집, 수제과자, 신촌역과 굴다리 등을 둘러본다.오늘(22일)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청춘을 보낸 이들에겐 낭만과 추억의 동네, 도전하는 청춘들에겐 꿈꾸는 도시인 서울 신촌.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남아 정겨운 그 시절로 우리를 데려다주는 고마운 서울 신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1970년대 이후, 대학가가 형성되면서 젊은이들의 문화가 꽃피었던 신촌. 창천동과 노고산동 일대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바람산 공원을 찾은 배우 김영철은 기억을 더듬어 옛 신촌의 모습과 그 시절을 떠올려 본다.◆가객 김현식이 사랑했던 음악의 성지, 신촌 신촌로터리에서 멀지 않은 작은 광장에는 신촌이 낳은 뮤지션, 김현식의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1980년대 언더그라운드 음악의 성지였던 신촌에서 젊은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그는 ‘사랑했어요’, ‘비처럼 음악처럼’, ‘내 사랑 내 곁에’ 등 수없이 많은 명곡들을 남기고 떠났다. 배우 김영철은 반갑고도 그리운 마음을 김현식의 노래로 전하며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해본다.◆구두가 사라진 시대, 여전히 캠퍼스를 지키는 이대 구둣방신촌을 걷다가 이화여대까지 발길이 이어진 배우 김영철은 교내 한 건물 1층에 자리한 작은 구둣방 하나를 발견한다. 1970년대 고향에서 상경해 이대 앞에서 구두수선 일을 시작해 뛰어난 기술로 당시 여대생들의 구두 수선을 도맡아 하다가 이대 학생회의 요청으로 캠퍼스 안에 자리 잡은 지 약 30년. 금남구역인 이대 캠퍼스에서 당당히 한 자리를 지키며 여대생들의 구두를 책임져 왔단다. 하지만 운동화가 구두를 대신하는 시대가 되면서 그의 구둣방은 운영이 힘겨워질 만큼 위기다. 그럼에도 종종 찾아오는 재학생과 수십 년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오랜 단골 졸업생들을 생각하며 이대의 남자 허완희 사장은 오늘도 묵묵히 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서울이 청년에게 날개를 달아준다 - 면접정장 무료 대여 옷장낭만의 대학가였던 신촌에는 어느새 취업전쟁을 준비하는 청춘들이 가득하다. 그런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서울시는 청년들의 면접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자는 목적으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열린 옷장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취업 면접이 확정된 이들에게 정장, 구두에서부터 시계와 액세서리까지 토털 세트로 무료 대여를 해 준다. 배우 김영철은 청년의 현실적인 짐을 덜어주는 서울시의 따뜻한 서비스에 박수를 보내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춘들을 만나고 응원을 건넸다.◆신촌에 꿈을 건 형제의 도전, ‘갈비 김치찌개’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신촌. 그 거리 한 모퉁이엔 신촌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형제가 만드는 김치찌개 집도 있다. 전국 각지에서 공수되는 최고의 식재료로 승부하고, 김치찌개의 깊은 맛을 일정하게 완성하기 위해 모든 공정을 수치화, 계량화하는 과학적 방법을 내세운 특이한 맛집. 한 살 터울로 의기투합한 형과 동생은 그들이 사랑하는 신촌에서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가게로 오래도록 남는 게 목표란다. 배우 김영철은 형제의 정성과 노력이 가득 담긴 김치찌개에서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김치찌개의 깊은 맛을 느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40년 전으로의 시간여행! - 신촌에서 가장 오래된 원두커피 집신촌의 명소 홍익문고 앞. ‘문학의 거리’ 보도블록에 새겨진 문인들의 손도장을 따라 걷던 배우 김영철은 연대 앞 도로를 따라 걸으며 그의 기억 속 한 장소로 발길을 옮긴다. 바로 1975년 문을 열었던 신촌에서 가장 오래된 원두커피 전문점. 놀랍게도 커피숍은 좁고 낡은 나무 계단과 격자무늬 창틀, 빨간색 체크 테이블보까지, 여전히 예전 모습 그대로 남아 있었다. 45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 4번 사장이 바뀌어 현재 4대째 사장이 커피숍을 지키고 있지만, 1대 사장이 직접 사이폰 커피 제조법에서부터 메뉴별 재료와 만드는 법까지 빼곡히 손으로 기록한 비법노트 덕분에 옛날 그대로의 분위기와 맛을 지켜 올 수 있었단다. 누구도 시키는 이 없지만, 가업도 대물림도 아니지만, 1대 사장에서 4대 사장까지 손에서 손으로 이어져 온 사이폰 커피의 맛과 고풍스러운 커피숍의 분위기는, 그곳을 찾는 손님들을 오늘도 1970년대 낭만의 성지 신촌으로 데려다 준다.원본보기▲'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신촌(사진제공=KBS1)▲'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신촌(사진제공=KBS1)◆신촌의 상징, 신촌역과 굴다리1920년에 세워져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역 건물로 꼽히는 신촌역은 세월의 변화와 함께 현대적인 역사로 다시 태어났지만 여전히 예전의 역사 건물을 보존하고 있다. 철로를 고였던 침목과 기차를 타고 온 사람들이 드나들던 쪽문은, 배우 김영철이 신촌에서 하숙했던 중학생 시절의 기억을 되살린다. 연대 앞 높은 철길 아래 굴다리도 여전하다. 통로를 지나면 40년 전 푸르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 배우 김영철은 더벅머리에 쫄바지 입고 거닐던 그때를 그리워하며 길을 걷는다.◆무쇠철판에 굽는 옛날 수제과자 집 & 신촌의 마지막 한옥집신촌의 골목길을 걷다 달콤한 냄새에 이끌려 들여다 본 가게 유리창. 그 안에선 주인이 과자를 굽고 있었다. 사장님은 전통 방식으로 굽는 옛날 과자 맛을 찾는 손님들 때문에 오늘도 힘들고 고되지만 무쇠 철판에 일일이 반죽을 짜서 손으로 구워내는 수제 전병을 고집하고 있다. 속도와 효율의 시대에 역행하는 느린 과자가 번화한 신촌 골목 한 모퉁이를 따뜻한 온기로 덥혀주고 있다.한편, 현대식 주택과 높은 건물이 가득한 서울 신촌의 한가운데 이색적인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고색창연한 한옥 집. 누구나 들어오라는 듯 대문이 열려있다. 마침 안에서 나온 강아지를 따라 들어가 본 집엔 30년 지기라는 이웃 어머님도 와 계셨다. 이집에는 늘 이웃과 친구가 와 있고, 언제 가도 잔칫집처럼 먹을 것을 해서 나누고 싸 주는 푸짐한 인심이 있다. 어려웠던 학창시절, 친구 어머니가 3년 내내 싸주시던 도시락을 먹으며 도움 받았던 기억 때문에, 신촌에 터 잡고 살면서 누구에게나 베풀고 넉넉히 퍼주며 살아가는 걸 행복으로 여기게 됐다는 한옥집 주인아주머니. 배우 김영철은 신촌에서 뜻밖에 마주친 훈훈한 정과 인심 그리고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안고 돌아간다. ◆12살 소년이 80세가 되도록 지켜온 노포 - 신촌의 역사와 함께 해 온 연탄 갈비침샘을 자극하는 고기 냄새에 배우 김영철의 발길을 멈춰 서게 한 집. 신촌 로터리에서도 고기 굽는 냄새가 날 정도로 유명한 이 집은 6.25 한국전쟁 때 쌀 세 홉이 필요해 잔술에 고기 구워 팔던 대포집으로 시작해, 68년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사장님은 12살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일하다 평생을 연탄불 갈비와 함께 살아오게 됐단다. 전쟁의 폭격에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고, 그럴싸한 반찬도 없이 아버지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소금 뿌린 갈비 한 점을 단출하게 구워 잔술과 함께 내놓는 것뿐이었다. 양념장도 앉을 자리도 없이, 서서 먹어야 했던 갈비가 신촌의 명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비법은 바로 68년간 한번도 꺼뜨린 적 없는 연탄불, 그리고 사장님이 일일이 손으로 기름을 발라내 연육제를 쓰지 않고 만드는 정직한 갈비 맛에 있다는데, 80세가 넘어서도 여전히 노포를 지키는 건, “없어지지 않고 있어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는 손님들 때문이란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조현재 아내 박민정 직업? '박민정♥' 조현재, 인스타 근황보니...'훈훈함 그 자체'

조현재 아내 박민정 직업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조현재가 공개한 SNS 근황에 눈길이 쏠렸다.조현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조현재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조현재의 훈훈한 조각미남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조현재는 올해 나이 41세, 박민정은 올해 나이 40세로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결혼했다.한편, 박민정의 직업은 전 프로골퍼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태원 클라쓰 몇부작? 웬툰 원작 결말? 후속?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박서준 열연

이태원 클라쓰 몇부작, 웹툰 원작 결말, 후속,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JTBC '이태원 클라쓰'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이태원 클라쓰' 7회 시청률은 12.289%(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6회 11.608%를 뛰어넘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13.2%였다.7회 방송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 분)와 장대희(유재명 분) 회장의 숨 막히는 재회가 그려졌다. 장 회장을 향한 박새로이의 거침없는 도발, 서로의 뒤통수를 노리는 접전은 긴장감을 선사하기 충분했다.박새로이는 "짖기만 하지 않을 겁니다"라고 장 회장에게 선전포고했고, 장 회장 역시 "호랑이는 짖지 않아. 그저 물어뜯을 뿐"이라고 답했다. 이를 지켜본 조이서(김다미 분)이 지나친 대응이었다고 하자, 박새로이는 "싸움은 선빵이 중요해. 그리고 선빵은 뒤통수에 꽂는 거야"라고 말했다.물론 장 회장은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박새로이가 직원들과 함께 키워온 회사인 단밤포차를 건드렸다. 월세 인상도 모자라 계약 종료 후 가게를 빼 달라는 요구를 받은 박새로이는 수화기 너머 들리는 목소리로 새 건물주가 장 회장임을 알아챘다. 박새로이가 장 회장에게 어떤 방어전을 펼칠지 궁금증이 생기는 지점이었다.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를 담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원작이 웹툰이며 등장인물로는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 김동희, 김혜은, 안보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원작 웹툰 이태원 클라쓰 결말은 줄거리에 따르면 해피엔딩 결말을 맞이한다.한편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총 16부작이며 후속으로는 김희애, 박해준, 박선영 등이 열연을 펼치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방송될 예정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두 번은 없다' 후속? 몇부작? 재방송? 인물관계도? 오지호X예지원 열연

'두 번은 없다' 후속, 몇부작, 시청률, OST, 재방송, 인물관계도가 궁금한 가운데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가 오지호와 예지원의 웨딩 스틸을 공개했다.‘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 연출 최원석)가 종영까지 단 3주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오지호와 예지원을 포착했다.공개된 스틸은 오지호와 예지원의 다정한 모습을 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멋들어진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두 사람은 마치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커플처럼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하며 조각 미남 비주얼을 여과 없이 뽐내고 있는 오지호와 순백의 웨딩 드레스로 청순미를 극대화 시키며 여신 포스를 발산하는 예지원. 두 사람의 멋있고 아름다운 자태는 감탄을 자아낸 동시에 비주얼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여기에 두 사람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가 깃든 포즈 또한 인상적이다. 서로 이마를 맞대고 ‘이마 키스’를 재현하는가 하면, 각각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든다.때문에 오늘(22일) 밤 방송되는 ‘두 번은 없다’ 61-64회를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극 중 두 사람은 비슷한 인생 목표를 갖고 있어 유독 잘 통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예지원은 한진희에게 정식 프로포즈를 받았고 오지호는 이를 적극 응원해주고 있는 상황인 것. 과연 오지호와 예지원, 두 사람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되는 것인지, 그리고 이들 사이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죌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두 번은 없다'는 72부작이며 60회 기준으로 13.2%를 기록하고 있다.OST로는 가수 프린이 부른 5번째 OST '꿈만 같아'가 공개됐다.'꿈만 같아’는 곡 전체를 끌고 가는 통통 튀는 플럭 사운드와 드럼 비트가 잘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밝은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수줍게 고백하면서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꿈만 같다라고 표현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다.'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한편 '두 번은 없다' 후속은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베리굿 조현 나이? 조현, 일상 속 열일하는 미모에 심쿵...'예쁨주의'

베리굿 조현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조현이 공개한 일상에 눈길이 쏠렸다.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끝내고 #명륜진사갈비 #신메뉴개발중 와..... 대박이였어요.. 궁금하면 '조현이 간다' 행사 기대해주세요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조현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조현의 청순함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조현의 나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한편 조현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류준열♥' 혜리, 블랙으로 스웨그 넘치는 분위기 선보여 눈길

혜리가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있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옷차림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혜리의 청순함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혜리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7살이다.한편, 혜리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고정 출연 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최예근, 상큼 팡팡 터지는 미소...'예쁨 한도 초과'

가수 최예근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최예근이 공개한 SNS 일상에 눈길이 쏠렸다.최예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옷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최예근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최예근의 상큼함 가득한 미모가 인상적이다.최예근의 나이는 1997년생으로 올해 24살이다.한편, 최예근은 오늘(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불후의 명곡 폴포츠?' 폴 포츠, 웅산 등장...'최강 보컬 총출동'

'불후의 명곡' 폴 포츠, 웅산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오는 22일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노래하는 은막의 스타 ‘고(故) 나애심 편’이 공개된다.나애심은 1950~60년대를 풍미한 가수 겸 배우로서 ‘세월이 가면’, ‘미사의 종’, ‘과거를 묻지 마세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을 뿐 아니라 ‘여군’, ‘구원의 애정’, ‘백치 아다다’ 등 100여 편의 영화에도 출연해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은막의 스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이날 출연자로는 뮤지컬계 독보적인 존재감 정영주,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디바 웅산, 감동을 선사하는 기적의 목소리 폴 포츠, 영원한 불후의 안방마님 알리, 마성의 매력 밴드 육중완밴드, 불후의 신 실력파 뮤지션 최예근이 출연, 한편의 뮤지컬 같은 화려한 퍼포먼스부터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무대까지 역대급 무대들로 꾸며질 예정이다.각 팀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나애심의 곡을 재해석해 선보인 가운데, 과연 여섯 팀 중 어떤 팀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故 나애심 편은 오는 22일(토) 오후 6시 5분에 방영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음악중심 라인업, 쇼!음악중심 출연진? 아이즈원·드림캐쳐·위키미키·문별·베리베리·펜타곤·아이콘...화려한 라인업 눈길

음악중심 라인업, 쇼!음악중심 출연진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음악중심'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음악중심')에는 아이즈원, 드림캐쳐, 위키미키, 문별, 골든차일드, 베리베리, H&D(한결,도현), 아이콘이 출연한다.또한 펜타곤, 카드, 더보이즈, 이달의소녀, 아이즈, 체리블렛, 에버글로우, 로켓펀치, 시그니처, 어바우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구구단 미나, SF9 찬희,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진행하는 MBC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홍현희 다이어트? 홍현의 제이쓴 나이차이? '해피투게더4' 등장해 관심 집중

홍현희 다이어트, 홍현희 제이쓴 나이차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해피투게더4’의 야심찬 기획 ‘아무튼, 한 달’ 첫 번째 실험이 성공적으로 마쳤다.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지난주에 이어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특집 ‘건강한 바디 디자인’ 2탄으로 꾸며졌다. ‘아무튼, 한 달’은 어떠한 목표를 위해 지속 가능한 습관 변화를 꾀하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다.앞서 ‘건강한 바디 디자인’ 프로젝트에 나선 정준하, 홍현희, 전현무, 조세호는 일상생활을 관찰해 문제를 진단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진행했다. 어린이 식판 식사부터 1일 1 샐러드 먹기까지.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1, 2주 차 솔루션은 피실험자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했다.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한 피실험자들의 습관 성형 프로젝트가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미지 원본보기‘해피투게더4’의 야심찬 기획 ‘아무튼, 한 달’ 첫 번째 실험이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해피투게더4’ 방송캡처이날 정준하, 홍현희, 전현무, 조세호는 더욱 치열해진 3, 4주 차 솔루션에 돌입했다. 최형진 교수는 지속 가능한 습관 개선을 강조하며 새로운 맞춤 솔루션을 제안했다.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갖고 있는 전현무는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위해 알람을 맞춰 식사를 할 것을, 야식 마니아 조세호는 취침 3시간 전 공복 유지와 아침식사를 챙겨 먹을 것을, 홍현희는 티스푼 식사와 함께 하루에 만보 걷기를, 모든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정준하는 모든 솔루션 지키기를 과제로 받았다.피실험자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솔루션을 이행했다. 정준하는 아들 로하와 즐겁게 운동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조세호는 지중해 식단을 직접 만들어 아침 식사를 챙겼다. 홍현희는 아프리카에서도 성실히 솔루션에 임했다.특히 채소를 먹기 싫어하던 전현무의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사찰음식의 대가 선재 스님에게 채식 레시피를 전수받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는 건강한 식사에 매력을 느끼며 빠져든 것은 물론, 지난 방송에서 지적받았던 빨리 먹는 습관까지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이어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솔루션을 이행한 피실험자들의 최종 결과가 드디어 공개됐다. 홍현희는 체지방 3.1kg 감량했고, 전현무는 0.8kg 감량에 성공했다. 조세호는 체지방 8.7kg을 감량, 근육량은 늘고 지방량은 빠진 이상적인 변화를 보였다. 그중에서도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정준하는 체지방 6.2kg을 감량하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피실험자 모두 혈액검사 결과에서 긍정적인 수치를 변화를 보이며 박수를 받았다.이렇듯 정준하, 홍현희, 전현무, 조세호는 작은 습관 개선으로 큰 변화를 이뤄냈다. 모든 도전을 마친 피실험자들은 입을 모아 “즐겁게 계속하고 싶은 솔루션”이라며 프로젝트가 끝나도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앞으로 더욱 좋은 변화를 보일 정준하, 홍현희, 전현무, 조세호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38세, 남편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34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4살차이다.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전현무♥️' 이혜성 나이차이? 전현무 여자친구 이혜성, 인스타그램 미모보니...'청초함 가득'

전현무♥️ 이혜성 나이차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이혜성이 공개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딱이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에 삔을 꼽은 채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이혜성의 청초함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이혜성의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9살이다. 전현무의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5살 차이가 난다.한편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낭만닥터 김사부2 몇부작? 양세종? 줄거리? 마지막회? 후속? 이성경X한석규 열연

'낭만닥터 김사부2' 몇부작, 양세종, 줄거리, 마지막회, 후속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한석규, 이성경, 신동욱이 각자의 방식으로 일침을 날리며 안효섭을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에서는 위기에 빠진 서우진(안효섭)을 지켜내고자 김사부(한석규)-차은재(이성경)-배문정(신동욱)등이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을 옮기는 모습이 담겼다. 사부는 연봉을 두 배나 주는 데가 있어 옮기기로 결정했다는 서우진의 눈물어린 인사에 의아해했고, 이를 들은 차은재와 배문정 또한 충격에 휩싸였던 상황. 차은재는 서우진에게 병원을 옮기는 이유를 물었지만 오히려 서우진은 어색하고 시니컬한 미소를 보였다. 같은 시각, 김사부는 덤덤한 듯 걷다가 주머니에서 임현준(박종환)의 명함을 꺼내보고는 손에 꼭 쥐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드리웠다. 다음날 차은재는 응급실 의료진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양호준(고상호)과 있던 임현준을 찾아가 서우진을 협박했냐고 따졌다. 그리고는 임현준에 대한 내부고발과 관련, 서우진이 당했던 불합리한 처사를 열거한 후 ‘그렇게 꼴보기 싫으셨어요?’라고 다그쳤던 것. 듣고 있던 양호준이 “너 걔랑 잤냐?”라며 불쾌한 질문을 던지자, 분노에 휩싸인 차은재는 양호준의 뒤통수를 통쾌하게 가격했다. 이어 양호준에게는 ‘이 시간부로 너는 선배고 뭐고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임현준에게는 ‘피해자 코스프레 이제 좀 그만하시죠’라고 매섭게 일갈했다. 의국에서 기다리고 있던 김사부는 내일 안으로 정리하겠다는 서우진에게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며 “니가 내 주치의라며?”라고 말한 후, 진단명을 내놓으라면서 자신의 증상을 줄줄 읊어 내려갔다.이후 김사부는 자판기에서 커피를 내리던 임현준에게 다가가 누구의 사주를 받았는지 물은 후 임현준이 소개하는 병원들이 다 불법으로 걸렸던 병원이라며 호통을 쳤다. 변명을 늘어놓는 임현준에게 “아무리 돈이 없고 화가 나고 무시당하고 자존심 상해도! 절대로 타협하지 말아야 될 게 있어. 그게 바로 양심이라는거야”라며 경멸의 눈초리로 강력한 일침을 날려 임현준을 각성하게 했다.이후 차은재와 배문정은 서우진의 병원 이적이 사채업자들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낸 후, 차은재는 칼 맞은 두목의 은혜를 갚겠다던 부하의 명함을 꺼내들었다. 피식 웃던 배문정은 자신에게 맡겨달라며 밖으로 나갔다. 그때 힘없이 앉아있던 서우진 옆에 다가온 임현준이 “김사부라는 인간 승질 드럽던데 아주 잘 걸렸어. 넌 꼭 제대로 살어라!”라면서 계약서를 던지고는 떠났다.이어 퇴근준비를 끝낸 서우진에게 배문정은 손님들이 찾아왔다고 알렸고,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던 사채업자들은 서우진에게 사과하며 배문정의 눈치를 연신 살폈다. 당혹스러운 서우진이 배문정을 돌아보자 배문정이 짐짓 미소로 답하는 가운데, 차은재는 자신 때문에 해결됐다고 믿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돌담병원에 머무르게 됐다는 사실을 알린 서우진은 김사부에게 숙제에 대한 힌트를 요구했고, 김사부는 서우진에게 '모난돌 프로젝트' 문서들을 건넸다. 그때, 돌담병원에 도인범(양세종)이 찾아와 궁금증을 안겼다.'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다.'낭만닥터 김사부2'는 16부작으로 25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한편 '낭만닥터 김사부2' 후속은 김서형, 류덕환, 박훈, 민진웅, 강예원 등이 출연하는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 '아무도 모른다'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