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나이? 언니네 쌀롱, 배다혜 절친 안혜경에 스타일 팩폭 "예쁜데 소화 못해"

배다해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안혜경의 '애매모호 데일리 패션'에 가수 배다해가 팩폭을 날린다.10일(금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언니네 쌀롱'에 안혜경과 배다해가 출연해 격 없는 7년 우정을 과시한다. 이날의 고객님 안혜경은 평소 패션과 뷰티에 상당한 관심이 있으나 그만큼 알고 있지 못하다는 고민으로 의뢰의 이유를 밝힌다.배다해는 "언니가 공적인 자리에서 스타일은 너무 예쁜데 소화를 못 하는 것 같다"며 거침없는 '팩폭'을 선사해 웃음을 자아낸다.안혜경은 입을 게 없을 때 활용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해 쌀롱 패밀리를 경악게 한다. 그녀의 독특한 패션 세계에 이소라는 ‘이 정도면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고 해 도대체 그녀만의 스타일링 방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한편 배다해 나이는 1983년 생으로 38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지상렬 상돈이? 상근이? 개는 훌륭하다, 지상렬 상근이 아들 반려견 상돈이와 출격...화려한 입담 예고

지상렬 상돈이, 상근이가 궁금한 가운데 지상렬이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 브레이크 없는 입담을 선보인다.10일(금일) 방송되는 KBS2 ‘개는 훌륭하다’에는 개그맨 지상렬이 일일제자로 출격한다. 천하의 이경규를 꼼짝 못 하게 만드는 입담과 넘치는 훈련 열정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자칭 비공식 개 박사라는 지상렬은 특유의 엉뚱 발언으로 시작부터 현장에 웃음을 일으킨다. 개의 몸을 구석구석 살핀 후 자체 MRI를 실행하고 목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부항을 떠야 한다고 진단하는 등 그만의 유머코드로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한 것. 그런가 하면 지상렬과 반려견 상돈이의 찰떡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쏠린다. 상돈이는 ‘1박 2일’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국민개’ 상근이의 아들 견(犬)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상근이의 아들을 가족으로 맞이할 만큼 연예계 대표 반려인인 그는 상돈이의 전매특허 개인기를 자랑하며 못 말리는 반려견 사랑을 드러낸다. 큰 덩치로 앞발을 힘껏 일으켜 지상렬의 가슴에 폭 안기는 상돈이의 하이파이브는 '개훌륭' 3인방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이에 급 흥미를 느낀 이경규도 도전, 스윗하게 상돈이를 불러보지만 유독 이경규에게는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 그간 반려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인기 훈련사 이경규가 국민 개 아들 상돈이의 마음을 얻는 데에는 실패한 것도 모자라 뜻밖의 굴욕까지 당한다고 해 그 사연이 궁금해진다.한편 ‘개는 훌륭하다’는 오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이경 아빠? 아버지? 이이경 나이? 인스타 근황보니...훈훈함 그 자체

배우 이이경 아빠, 이이경 아버지, 이이경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이이경이 공개한 SNS 일상이 눈길을 끈다.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나가는 연휴. 시작되는 일상. 영화 #히트맨 과 다가올 tvn 예능 #플레이어 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트 차림으로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이이경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이이경의 훈훈함 가득한 명품 이목구비가 시선을 강탈한다.이이경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살이다.한편, 이이경의 아버지 이웅범씨는 LG전자 생산담당 부사장, LG이노텍 대표이사,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현재 LG그룹이 설립한 연암공과대학교에서 총장직을 수행 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지연수♥일라이 나이차이? '속풀이쇼 동치미' 완벽 캐리한 미모

지연수 일라이 나이 차이, '속풀이쇼 동치미' 지연수 일라이 부부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일라이가 공개한 SNS 일상이 다시 눈길을 끈다.일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지연수 일라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선남 선녀 비주얼이 인상적이다.지연수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 일라이의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 차이가 난다.한편, 지연수와 일라이는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썸바디2' 윤혜수, 원피스로 청순美 과시...'예쁨 한도 초과'

'썸바디2' 윤혜수가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이 관심을 모은다.윤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한국으로 - !#고기구워먹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피스 차림으로 골목길에 서서 사진을 촬영하는 윤혜수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윤혜수의 청순함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윤혜수는 최근 종영한 Mnet '썸바디2'에서 장준혁과 최종 커플에 등극했다.한편, 윤혜수의 나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개리 아내 직업? 나이? 리쌍 개리 결혼?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 아들 하오, 헤어스타일 변신?

개리 아내, 개리 아내 직업, 리쌍 개리 결혼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 아들 하오가 파마에 도전한다.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6회는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개부자 개리 아빠와 하오는 헤어스타일 변신을 위해 미용실을 찾는다. 동네 미용실을 점령한 26개월 인싸 하오의 사랑스러운 하루가 시청자들에게 흐뭇함을 안길 예정이다.공개된 사진에는 하오가 파마를 하는 과정이 담겨있다. 생머리였던 하오가 헤어롤을 말고, 헤어캡을 하는 3단 변신 과정이 파마의 결과를 궁금하게 한다. 이어 커플 헤어캡을 맞춰 쓰고 시장으로 나온 개부자가 보인다.이날 아빠와 함께하는 둘째 날을 맞은 하오는 지금까지 아기들과는 달리 마이크를 체크하며 아침을 시작했다. 어디서 배운 건지 능숙하게 마이크를 다루는 하오의 모습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하오는 그토록 다정하게 대하던 카메라 감독님에게 “카메라 꺼요”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이에 하오가 갑자기 카메라와 낯을 가린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요즘 한창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빠져 있다는 개부자. 이날 역시 드라마를 시청하던 하오는 드라마 속 손담비(향미 역)가 파마를 하는 것을 보고 본인도 파마를 하겠다고 결심했다. 이에 개부자는 동네 미용실을 방문했다. 하오는 파마를 하던 중 미용실 사장님, 단골손님들과 폭풍 수다를 떨며 미용실 인싸에 등극했다는 전언이다.이와 함께 미용실에서 친해진 할머니들을 위해 간식을 사러 나온 개부자의 시장 투어도 그려진다. 모르는 게 없는 26개월 하오의 시장 투어가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전망이다.26개월 하오의 귀염뽀짝 파마 도전기는 9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16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개리 아내는 개리보다 10살 연하로 1988년생이다. 본래 리쌍컴퍼니의 신입사원으로 5년여간 근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 홍유라? 몇부작? OST?...조윤희 나이? 설인아 나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홍유라,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몇부작,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시청률,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등장인물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8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연출 한준서/극본 배유미)에서는 김청아(설인아 분) 구준휘(김재영 분)의 애틋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홍화영(박해미 분)은 강시월(이태선 분)을 회사로 불렀고, 이때 강시월과 구준휘가 마주쳤다.구준휘를 보자 강시월은 "내 뺑소니 사건의 목격자가 홍유라(나영희 분) 대법관인데 뭘 목격했는지 묻고 싶다"며 구준휘에게 홍유라를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네 엄마가 나한테 누명을 씌운 사람인지 내 누명을 벗겨줄 사람인지 알아보게"라고 덧붙였다.구준휘는 "정말로 강시월 씨가 낸 사고가 아니냐"며 "그렇게 억울했다면 여태 뭐 하다가 지금 와서 사람들 들쑤시냐"고 물었다. 이에 강시월은 "날 믿어주고 내 말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은 처음 만났으니까"라며 "김순경 덕분에 처음으로 본 내 판결문에서 너네 엄마 이름을 봤다"고 말했다.이어 "진술서는 없고 수사 자료는 폐기됐고, 그러니까 직접 만나 물어볼 수밖에"라며 밝혔다. 이에 구준휘는 연락을 기다려 달라고 했다.이후 홍유라는 구준휘에게 왜 김청아와 있었냐며 화냈다. 이에 이에 구준휘는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내가 못 놓고 있는 거다"고 말했다.이어 "싫다는 애를 아침 저녁으로 쫓아다니고 있는데 포기가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유라는 “포기가 안 되면 어쩌냐"며 "나는 걔 때문에 아들을 잃은 사람이다"고 분노했다.이 말에 구준휘는 “나도 고통스럽다"며 "반대해도 포기하지 않을 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구준휘는 "나에게 말 못 한 것 없냐"며 물었고 홍유라는 "그게 무슨 말이냐"고 시치미를 뗐다. 이에 구준휘는 "강시월이 엄마가 저지른 뺑소니사고 최초신고자라던데 맞냐"며 "엄마가 자기 누명을 씌운 사람인지 벗게 해 줄 사람인지 만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당황한 홍유라는 걔가 너까지 찾아갔냐"고 물었다. 당황한 홍유라 모습에 구준휘는 "혹시 며칠 전에 겁에 질려 뛰어 들어온 것이 강시월때문이냐"며 "도대체 뭐 때문에 그렇게 무서워 하는거냐"고 말했다. 이에 홍유라는 자리를 피했다.이후 구준휘는 김청아의 집 앞에서 기다렸고, 김청아는 자신을 기다린 구준휘에게 미안함을 느꼈다.김청아에게 구준휘는 "엄마가 너 찾아간 거 안다"며 "화도 내고 짜증도 내고 억울하다고 소리도 치고 내가 다 받아줄 테니까 참지 말라고"라며 김청아를 설득했다. 이에 김청아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김청아는 "잊어라"며 "그러니까 제발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말했다. 이어 김청아는 "우리한테는 함께 할 미래도 현재도 없다"며 "우리 둘 사이에 남은 거 과거뿐"이라고 말했다.구준휘는 "그럼 넌 잊어라"며 "근데 난 너 못 잊는다"고 말하며 "되돌릴 수 없는 과거보다도 나한테는 불가능한 일이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구준휘는 우는 김청아를 안으며 붙잡았다.홍유라는 홍화영을 통해 강시월과 김청아가 변호사를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면서 홍유라는 강시월을 찾아갔고 홍유라는 "누명 벗게 해주겠다"고 이태선을 설득했다.등장인물로는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 오민석, 나영희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총 100부작으로 이뤄졌다.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후속은 이민정, 이상엽, 오윤아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인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방영 될 예정이다.한편 설인아 나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25세다. 조윤희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9살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스토브리그 재방송? 몇부작? 후속?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뜻? 줄거리? 연일 관심 집중

스토브리그 재방송, 스토브리그 몇부작, 스토브리그 후속, 스토브리그 등장인물, 스토브리그 인물관계도, 스토브리그 뜻, 스토브리그 줄거리 등이 관심 받고 있는 가운데, '스토브리그'에서 오정세의 계략에도 드림즈를 지켜내는 남궁민의 모습이 그려지며 통쾌함을 안겼다.지난 8일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이신화 극본, 정동윤 연출) 에서는 드림즈를 해체 시키려 윤성복(이얼 분)감독을 회유해 강두기(하도권 분)를 트레이드 시킨 권경민(오정세 분)의 계략에 힘을 모아 드림즈를 지켜내는 백승수(남궁민 분)와 드림즈 프런트 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백승수는 강두기의 트레이드 소식을 듣자마자 권경민을 찾아갔다. 그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대폭발시켜 '다크 히어로'를 떠올리게 하는 불꽃 눈빛으로 권경민을 노려보며 '우승은 남들이 하는 일의 가치를 우습게 아는 미친놈들이 옆에서 발목만 안잡으면 천번도 할 수 있지'라고 일침을 날려 첫장면부터 극강의 긴장감을 자아냈다.믿었던 윤성복의 배신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가 했지만 금세 냉철함을 되찾은 백승수는, 드림즈를 지키키 위한 전략수립에 나섰다. 하지만 이번엔 드림즈 프런트들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백승수가 부임한 후 달라진 드림즈의 모습에 동기부여를 받은 프런트들이 함께 움직이기 시작한 것.프런트들은 백승수가 휴가 중인 상황. 드림즈를 지키기 위해 회의를 시작했다. 회의 끝무렵 백승수가 나타나 회의록을 살피곤 '다들 상당히.. 용기들을 내셨내요. 겁이 많은 분들이' 라며 시니컬한 '백승수표' 칭찬으로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프런트들의 능력을 인정하는 훈훈함을 보였다. 또한 한발 더 나아가 모기업을 바꾸는것에 대한 방향도 제시하며 탁월한 능력을 자랑하기도드림즈를 떠나던 강두기와 마주한 백승수. '지키지도 못한 건 접니다'라 고백하며 미안함을 드러냈고, 강두기는 '단장님은 이미 많은것을 품고, 지키고 있습니다'라며고마움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백승수는 강두기의 트레이드에 재송그룹의 주력사업 방향 변경을 파악하는가 하면 이면계약의 존재를 의심했고, 이 예상은 정확히 적중. 권경민의 특보로 활약한 장우석(김기무 분)을 설득해 이면계약서를 손에 넣었다. 백승수는 이면계약서를 프런트들에게 공유하며 자신의 임기가 곧 끝나지만 자신이 사라진 후에도 드림즈가 계속되길 바라는 속마음을 내비쳐 감동을 선사했다.이면계약서를 손에 넣은 백승수는 KPB 야구협회에서 해당사항을 고발하며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 홈런을 날렸다. 이 소식으로 강두기의 트레이드는 무산이 되었고, 드림즈는 다시한번 우승을 꿈꾸게 되었다.이처럼 남궁민은 참아왔던 응축된 분노를 터뜨리는 장면부터, 자신을 믿어주는 프런트들에게 어색하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 까지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었다. 특히, 강두기의 트레이드가 무산된 후, 환호를 보내는 프런트들에게 민망한듯 감사인사를 전하다 권경민의 등장으로 바로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말그대로 나노단위의 변화로 분위기를 순간에 바꾸는 극강의 연기력을 선보였다.이러한 남궁민의 열연에 '스토브리그'는 매회 기록적인 시청률 상승으로 남녀노소, 드라마 팬과 야구팬을 하나로 모으는 대 열풍을 일으켰다. 또한 남궁민이 연기한 백승수의 대사 하나하나가 어록화 되어 지친 현대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대체 불가 명품 연기력으로 또 다른 '인생작' 과 '인생캐릭터'를 경신한 배우 남궁민. 그가 보여줄 마지막 '스토브리그'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프로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로 총 16부작으로 예정되어 있다.스토브리그(Stove League) 뜻은 야구 시즌이 끝난 뒤의 겨울, 혹은 비시즌 기간에 선수들의 동향과 다음 시즌에 대한 예측 등 야구팬들 사이에서 오가는 이야기를 일컫는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평창편, 허영만-허보리 부녀 미식 여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허보리 부녀가 미식 여행을 떠났다.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허영만 화백의 딸이자 화가인 허보리 작가가 일일 식객으로 출연했다. 허영만은 아버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왔을 딸과 오붓이 떠나는 여행에 시작부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추울수록 더욱 맛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황태국부터 메밀막국수의 새로운 경지를 보이는 숨은 현지인 맛집까지, 분위기만큼이나 입맛마저 닮은 허영만 부녀가 반한 강원도 진미의 향연이 펼쳐졌다.두 사람은 겨울을 즐기러 평창을 찾는 스키어들의 오랜 아지트로 유명하다는 집을 찾아간다. 젊은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뉴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54년 역사의 삽겸살 노포 집이다. 식객 허영만은 난생처음 딸이 싸준 '삼겹 쌈'을 맛보며 "근래 먹었던 삼겹살 중 제일 맛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삼겹살을 더욱 맛있게 하는 4년 묵은 김치를 맛본 허보리 작가는 "입안에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맛"이라며 환상적인 맛 표현을 해 역시 식객의 딸임을 입증했다. 특히 허보리 작가가 불판에 끓인 냉이 된장찌개를 맛보고는 "주부가 되니, 냉이 손질하는 게 얼마나 귀찮은지 알겠다"며 투정을 부리자, 아버지 허영만은 딸을 타박하며 현실 부녀 케미를 제대로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이어 두 식객은 인제의 대표 음식, '황태국'도 먹으러 갔다. 식객 허영만은 순수 황태와 들기름만으로 만들어낸 뽀얀 황태국의 깊은 맛에 "강원도 산골에서 먹어볼 수 있는 맛"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인제의 명물'로 단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해장국집에서 허영만 부녀는 맛에 집중한 나머지 아무 말 없이 국물만 들이키는 '현실 부녀'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진세연, 드라마 '간택'도 완벽 캐리한 깜찍뽀짝 한복 자태

'간택' 배우 진세연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진세연이 공개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 건강하셔야합니다 #간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 차림으로 탕약을 달이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진세연의 깜찍함 넘치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진세연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7살이다.한편, 진세연은 TV조선 토일드라마 '간택 - 여인들의 전쟁'에 출연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전도연 나이? '집사부일체' 이승기와 특별한 인연 무엇이길래?

전도연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집사부일체' 배우 전도연이 이승기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오늘(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전도연이 힌트 요정으로 등장해 사부에 대한 특급 힌트를 공개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도연은 전화 연결을 통해 깜짝 등장했다. 전도연 특유의 목소리 덕분에 단번에 그의 정체를 알아챈 멤버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급 섭외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전도연은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듯 그들을 영화 시사회에 전부 초대하겠다며 통 큰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사부와 함께 작품을 한 적이 있다"라고 특급 힌트를 제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힌트를 들은 멤버들은 사부 후보를 배우 정우성, 황정민, 하정우, 김남길 등으로 좁혔다. 역대급 후보 중 이날의 사부는 누구일지 기대가 쏠린다.그런가 하면 이날 전도연은 이승기에게 사인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연 둘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는지, 그 이야기는 9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진태현 박시은 입양? 딸? '동상이몽2' 딸과 첫 생일파티...'흐뭇'

진태현 박시은 결혼, 입양, 딸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박시은♥진태현 부부의 딸 세연 양이 영상편지를 통해 속마음을 고백했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가구 시청률 10.3%(수도권 2부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5%다.박시은은 지난해 스물셋 딸 세연이를 공개 입양한 후 처음으로 생일을 맞았다. 이에 진태현과 세연 양은 박시은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원래 이벤트를 잘 하지 않는다”라던 진태현은 딸의 제안으로 어설프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고, 세연 양은 미역국, 불고기 등으로 생일상을 뚝딱 차려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음식을 만들며 티격태격 친구같이 허물없는 모습으로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아무것도 모른 채 다시 집으로 돌아온 박시은은 "어쩐지 엄마가 이상하더라니"라며 두 사람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환한 웃음을 지었다.이어 세연 양은 “항상 무뚝뚝하고 애교 없는 딸이라 내심 신경 쓰였다. 표현은 잘 못해도 항상 저희 가족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없으니까 제 방식대로 마음껏 사랑해보겠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한다”라며 직접 쓴 손 편지를 읽어나갔고, 박시은은 눈물을 훔쳤다.박시은은 인터뷰에서 “채워져가는 시간이 감사하기도 미안하기도 하다. 좋고 행복한 눈물이었던 것 같다”라고 했다. 이날 세연 양의 진심 어린 속마음에 박시은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이 11.5%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하기도 했다.세연 양이 진태현, 박시은 몰래 준비한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세연 양은 “두 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닮고 싶다.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인데 그 안에서 안정적이다. 두 분 믿고 흘러가는 대로 따라갈 수 있듯이 의미가 크다. 제가 잘할게요. 사랑해요”라며 그동안 표현하지 않았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이에 진태현은 “아빠는 이 세상의 어떤 아빠들보다 다른 경험을 하고 살아가고 있다. 너의 어떤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하나 약속할 수 있는 건 네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 우리 세연이는 건강하고 밝고 꿈을 가지고 하고 싶은 걸 다 했으면 좋겠다”라고 화답했다.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임수향 나이? 임수향 언니? '나혼자산다' 임수향, 제제도 방문기 눈길

임수향 나이, 임수향 언니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나 혼자 산다' 임수향이 '절친 언니'를 만났다.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임수향은 친한 언니를 보기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임수향은 "저한테는 언니가 보호자였다. 집이 부산이라 객지 생활을 할 때 챙겨줬다"고 밝혔다. 절친 언니는 "수향의 아는 언니, 시율이 엄마 이호정입니다"라고 자기 소개를 했다. "수향이 18살 때 처음 봤고 매일매일 만났는데 결혼하고 자주 못 봤다"고도 덧붙였다.임수향은 선물을 한아름 준비했다. 언니의 단골집 떡볶이, 추억의 양념게장까지 공수했다. 그는 "이걸 어떻게 갖고 왔어!"라며 울컥했다.임수향은 2년 만에 만난 시율이에게 "시율이 이렇게 컸어?"라며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시율이는 임수향이 준비한 엘사 드레스, 토끼 선물을 거부해 웃음을 샀다. 이들 부부에게 건넨 맨투맨 커플룩마저 환영받지 못해 재미를 더했다.임수향과 언니는 밥을 먹다 또 울컥했다. 언니는 "나 못 먹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임수향도 마찬가지였다. 언니는 "예전에 엄마가 수향이 집에 갈 때 양념게장을 싸주셨다. 엄마가 저 임신 초기 때 돌아가셨다. 아기 낳고 그 감정이 터져서 산후우울증이 왔었다"고 이유를 털어놨다.임수향은 언니를 위해 메이크오버 이벤트를 준비했다. 변신한 언니에게 임수향은 "육아 탈출하자. 제대로 스트레스 풀자"며 "언니를 위한 플랜을 짰다"고 밝혔다. 둘은 카트레이싱으로 스트레스를 날렸다. 임수향은 1초 차이로 카트레이싱 대결에서 지자 "내가 언니 힐링 시켜주려고 살살 달렸다"고 했다.임수향은 절친 언니와 랍스터, 해물찜을 먹으며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자꾸만 눈물이 나왔다. 임수향은 "뭔가 오늘 하루는 언니 본연의 모습을 찾아준 느낌이었다. 그게 정말 좋았고, '남을 위로하는 건 날 위로하는 거다' 그 내용이 담긴 책을 봤다. 언니를 위한 거였지만, 사실은 저도 위로를 받았다"며 뿌듯해 했다.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미스터트롯' 김호중·이찬원·노지훈·영탁·장민호...3라운드 진출자 가려졌다

김호중, 이찬원, 노지훈, 영탁, 장민호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미스터트롯'이 새 역사를 써내려 가고있다.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6회 분은 전체 시청률 27.5%,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타깃 지표인 2549시청률은 8.1%(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6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깨부수는 질주를 이어갔다.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는 출연진 김호중, 이찬원, 노지훈, 영탁, 장민호 등의 이름이 줄을 이어 등장해 화제성을 입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 후반부 경연이 펼쳐지며 대이변의 소용돌이 속 총 20명 본선 3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지는, 충격과 경악의 지각변동이 발생됐다.먼저 폭발적인 고음을 자랑하는 김경민과 묵직한 저음이 매력적인 신성이 15살 나이차를 뛰어넘은 맞대결을 펼쳤다. 겁 없이 자신을 지목한 막내의 패기에 신성은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받아쳤지만 김경민은 스무살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노련한 자태로 '가지마'를 열창,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후공에 나선 신성은 '녹슬은 기찻길'로 특유의 가습기 보이스를 뽐내며 유려한 가창력을 선보였지만 후반부 고음이 흔들리고 말았고, 막상막하 대결일 것이란 모두의 예상과 달리 김경민이 8대 3의 현격한 표차로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이어서 국민 연하남 옥진욱과 아이돌부 막내 황윤성, 동갑내기 두 훈남의 대결이 계속됐다. 두 사람은 "견제가 아닌 선한 기운으로 맞붙겠다"는 애초의 다짐과 달리 역대 최고의 연습량을 보이며 무대 준비에 열을 올렸던 터. 옥진욱은 탭댄스를 곁들인 '동반자'로 솔로 뮤지컬 같은 달콤한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고, 황윤성은 '자옥아'에 파워풀한 댄스를 더해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접전 끝 황윤성이 "아이돌부 중 최고"라는 극찬을 들으며 9대 2의 압승을 거두는 영광을 안았다.다음 무대 대결자는 김준수 닮은꼴 이도진과 판소리 트로트 최강자 강태관이었다. 아이돌 출신과 국악 전공자로 사뭇 다른 분위기를 지닌 이들은 경연 무대 역시 판이한 색깔의 매력을 펼쳐내 시선을 끌었다. 이도진은 '사랑의 미로'를 택해 허스키한 보이스로 파워풀한 열창을 선보였고, '당신의 눈물'을 택한 강태관은 절절 끓는 애절한 창법으로 모두의 심금을 울렸던 것. 아이돌, 그리고 국악인의 틀을 깨고 색다른 무대를 연출한 이들의 노력에 갈채가 쏟아졌고, 이중 강태관이 8개의 하트를 차지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조각 외모의 로맨틱 가이 노지훈은 리틀 남진으로 불리는 끼쟁이 김수찬을 상대로 지목한 후 "너무 쎈 상대를 골랐나"라며 뒤늦은 걱정을 했다. 이른 나이 부모님을 여의고 외롭게 어린 시절을 보낸 노지훈은 기꺼이 자신의 가족이 되어준 와이프를 향한 고마움을 담아 '당신'이란 노래를 택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혼신의 열창으로 짙은 여운을 안겼다. "김수찬과 김수찬의 대결"이라며 호기롭게 출사표를 던졌던 김수찬은 트롯술사로 분해 여성댄서들과 화려한 무대를 꾸렸지만 "퍼포먼스가 트로트적 요소를 해친 것 같다"는 의외의 혹평을 들었고, 결국 노지훈이 7대 4로 강자 김수찬을 꺾는 이변을 낳으며 승자가 되는 쾌거를 이뤘다.'섬세한 보이스' 안성훈과 '청국장 보이스' 이찬원은 '정통 트로트'로 맞대결을 벌였다. 안성훈은 '아씨'를 택해 물 흐르듯 매끄러운 무대를 펼치는데 성공했지만, '울긴 왜 울어'로 후공에 나선 이찬원이 현란한 테크닉을 부리면서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음정을 구사하는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선보여 기세를 완전히 바꿔내고 말았다. 특히 마스터 진성은 이찬원을 향해 "이쯤 되면 스승이 필요 없다. 최고의 스승은 본인"이라는 격찬을 보냈고, 결국 이찬원은 10대 1 몰표를 받으며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따낸 후 환히 미소 지었다.육군돌 최정훈과 트로트로커 고재근은 각자의 장점을 십분 살린 퍼포먼스와 락창법으로 승부를 냈다. 최정훈은 '사랑의 불시착'을 택해 레트로한 의상에 공중낙하 퍼포먼스까지 화려함의 극치로 무장했지만 후반부 박자를 놓치는 실수를 범했고, 고재근은 '사랑해 말도 못하는'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을 폭발시켰지만 내내 흔들리는 음정으로 불안감을 자아냈다. 결국 6대 5 단 한 표 차로 고재근이 가까스로 승리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끝으로 '사실상 결승전'이라 불리며 세간의 시선을 모았던 예심전 진 장민호와 본선 1차전 진 김호중의 대결이 막을 올렸다. 장민호는 김호중에게 "진의 왕관, 더 이상 너한테 없다"고 으름장을 놨고, 김호중은 "흑역사를 만들어드리겠다"며 여유 넘치는 태도를 보였다. 김호중의 성악에 맞서 '판소리'로 맞불을 논 장민호는 한을 토해내는 듯한 폭풍 가창력으로 "인간문화재 수준이다"는 극찬을 얻었고, 감기에 걸려 연습 내내 컨디션 난조에 시달렸던 김호중은 '무정부르스'를 택해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을 해냈다. 마스터들은 "누가 이겨도 이견이 없다"며 입을 모은 후 긴 회의 끝, 병원을 오가면서도 연습에 매진하는 투혼을 보였던 김호중의 손을 들어줬다.모든 경연이 끝난 후 다음 라운드 진출이 확정된 15인과 탈락자 15인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 섰고, 마스터들의 심도 깊은 회의를 거쳐 류지광, 김수찬, 남승민, 안성훈 4인방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다. 그리고 방청객 400여 명이 경연이 끝난 후 실시한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장민호까지, 최종 20인이 본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그리고 1대1 데스매치전 영예의 진은 '막걸리 한 잔'으로 폭풍 성량을 뽐낸 영탁이 차지했다. 믿기지 않는다는 듯 말문을 잇지 못하던 영탁은 "계속 좋은 무대를 만들려 노력하겠다"며 모두를 향해 큰절을 올려 뭉클함을 자아냈다.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승현♥장정윤 나이? 임신? '살림남 시즌2' 김승현, 결혼식 풀스토리 공개

김승현♥장정윤 나이, 임신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살림남2' 김승현의 결혼식 풀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배우 김승현의 결혼식 현장이 그려졌다. 1월 12일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현장에는 ‘살림남’ 가족들과 그의 절친들이 총출동했다. 김승현은 신부가 입장하자 ”장인어른이 아름다운 딸을 보내주실 때 감사했다. 그러면서 ‘딸을 보낼 때 이런 기분이겠구나’하고 수빈이가 떠올랐다. 딸 수빈이가 시집가면 제가 그 자리에 있겠다 싶었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김승현의 결혼식 축가는 김승현의 절친이자 가수 최창민(본명 최제우)이 맡았다. 그는 더 블루의 노래를 부르며 점점 신랑신부의 앞으로 다가갔다.최제우는 노래를 부르던 중 김승현에게 다가가 마이크를 건넸다. 김승현은 신부 몰래 준비한 축가를 최제우와 함께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부모님께 절을 했고, 김승현과 부모님은 울컥한 듯 서서히 눈물을 보였다. 이후 김승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걱정 한시름 놓으시고, 효도하겠다. 행복하게 잘 사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승현 나이는 1981년 생으로 40세이며, 장정윤 작가의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알려졌다.한편 장정윤 작가의 임신에 시선이 모아졌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