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OST? 등장인물? 이훈, 30년만에 최명길에 사죄 "형수님"

'우아한 모녀'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OST, 등장인물이 궁금한 가운데 이훈이 최명길에게 30년 전 잘못에 대해 사죄했다.2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인철(이훈)이 캐리(최명길)에게 30여 년 전 잘못에 대해 사과했다.인철은 언론플레이로 인해 끝내 3선 의원 공천 탈락을 면하지 못했고, 이 사건의 배후에 캐리가 있다는 생각에 확신을 더했다. “30년 전 순진하고 연약한 차미연이 아닌 무섭고 교활한 캐리정이니 밀리면 안된다”는 은하(지수원)의 말에 인철은 설득이 안되면 무릎이라고 꿇겠다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그 후 인철은 캐리정을 찾아가 “형수님”이라 부르며 사죄했다. 인철의 태도에 거침없이 불쾌함을 드러내던 캐리정은 “30년 전에 죄송했어야지. 아니면 애초에 죄송한 짓을 하지 말았어야지”라고 단호하게 그의 마음을 거절했다. 이어 인철은 친아들의 정체에 대해 말하고 싶었지만 결국 삼켜냈고, 30여 년 전 은하가 "처음부터 건강하게 낳지 그랬냐"고 했던 말에 상처입은 캐리에게 자신이 대신해 "어떤 말로도 용서 받을 수 없다"고 사죄했다. 그리고 잃어버렸던 자신의 딸 유라의 생사만은 알려달라고 캐리에게 애원했다.속을 알 수 없는 캐리의 대답과 친딸을 다시 찾을 수도 있다는 인철의 희망. 아주 오래전 정을 나눴던 관계에서 완전히 남으로 등을 돌린 인철과 캐리에게 어떤 새로운 국면이 펼쳐질지 궁굼증을 자아낸다.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정미애, 캐리정이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지만 후에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다. 한유진은 복수의 화신이 돼 사랑하는 남자까지 도구로 이용하고, 구해준은 사랑을 위해 왕좌까지 버리지만 배신당하고 만다.'우아한 모녀'는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김보미, 오채이 등이 출연 해 열연중이다.'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26일 가수 란(RAN)이 이별테마 OST ‘결국 이별’을 발표했다.한편 '우아한 모녀'는 100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우리가 꽉 잡고 있다 아이가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의 시대적 배경은 노태우 정부 시절이다. 6공은 ‘범죄와의 전쟁’을 발표한다. 폭력을 일삼는 조폭을 잡아들여 민생 치안을 바로잡겠다는 취지였다범죄와의 전쟁 후에도 나쁜놈들의 ‘전성시대’는 끝나지 않았다고. 나쁜놈이 사라지면 또다른 나쁜놈이 나타났고, 그 뒤엔 더 나쁜놈이 있다는 것. 1990년 10월, 매스컴의 카메라 플래쉬 세례 속 폭력조직 두목으로 체포된 최익현(최민식)의 모습에서 시작한 영화는 그 직후, 1982년으로 경쾌하게 돌아간다. 피보다 진한 의리로 부산을 접수해 가는 익현과 형배의 전성기 뒤편에 솔솔 피어나는 배신의 징조를 보며 스릴을 느끼는 것도 이 영화에서만 볼 수있는 재미다.일개 세관 공무원이었던 익현이 10년 만에 어떻게 조폭 거물로 변신했는지, 영화는 그와 최형배(하정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군상들이 설치고 돌아다니는 1980년 대 부산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놓는다. 1982년 부산, 비리 혐의로 해고될 위기에 처한 세관원 익현은 순찰 중 필로폰 더미를 발견한다. "인생 어차피 한탕" 최익현은 필로폰을 빼돌려서 일본으로 밀수출, 마지막으로 한 탕 하는 작전을 구상한다.하지만 하늘끝으로 치솟은 조직생활의 호화로움은 1990년 대통령 노태우가 '범죄와의 전쟁'이란 걸 선포하면서 일거에 벼랑끝으로 몰린다.전쟁이 터지면 먼저 덤벼드는 것은 내부의 적. 철통같던 조직의 의리는 한순간 금이 가고 넘버원을 노리던 나쁜 놈들 사이의 배신이 시작된다. 한편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총 관람객은 4,720,060명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블랙독 뜻X몇부작X인물관계도X줄거리? 서현진, 정택현 자퇴신청서에 충격

'블랙독' 뜻, 몇부작,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궁금한 가운데 서현진이 정택현의 자퇴서를 받았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14화에서는 대치고의 새학기가 시작됐다. 이날 고하늘(서현진)은 자신의 반 학생인 황보통(정택현)이 문과와 이과를 선택하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황보통을 불러 "문과와 이과 중에 대학은 어디 갈 거냐. 얼른 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황보통은 "문과, 이과 없어진 것 아니었느냐"라고 되물었고, 고하늘은 "아직 대학교에는 사실상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며칠 후, 고하늘은 아직도 신청서를 내지 않은 황보통 때문에 애를 먹었고, 박성순(라미란)에게 이애 대해 물었다. 이에 배명수(이창훈)는 박성순과 황보통의 악연에 대해 말해주었고, 그제서야 고하늘은 과거 박성순을 오해한 황보통 때문에 학생들이 담임이었던 박성순을 험담하는 단톡방을 만들게 되면서 박성순이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바뀐 입시 현실에 선택과목을 놓고도 혼란이 있었다. 황보통만 선택과목을 변경하지 않았다는 교무부의 연락을 받은 고하늘은 결정을 재촉했다. 하지만 고하늘은 “문, 이과 중에 어디 갈 거냐고 물어보기 전에, 대학은 가고 싶냐, 뭘 하고 싶냐, 이카로스 못 들어가서 서운하지 않냐고 먼저 물어봤어야 하는 건데”라며 성급했던 자신의 행동을 반성했다. 성적이 중간 정도이니 문과로 가라고 설득하라는 한재희 교무부장의 말에 대화해 보겠다고 했지만, 그 사이 황보통은 자퇴 신청서를 내고 학교를 떠났다. 고하늘을 충격에 휩싸였고, 자신이 놓치고 있었던 평범한 학생들의 얼굴이 떠올렸다.고하늘은 심화반 담당교사 제안을 받았지만, “제가 빚이 좀 있어서요”라며 이카로스에 들어오지 못한, 보통의 학생들을 위한 수업을 하고 싶다며 정중히 거절했다. 퇴근길, 박성순을 만난 고하늘은 일반 학생들을 위한 방과후 수업을 만드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했고, 박성순은 기꺼이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현진은 총성 없는 사립학교 전쟁터에 내쳐진 이 시대의 '블랙독' 고하늘 역을 맡았다. 진학부·3학년부, 국어 기간제 교사인 그는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은인 김영하 선생님을 생각하며 교사의 꿈을 꾼 인물이다.라미란은 학교를 대표하는 소문난 워커홀릭, 여중호걸, 대치동 내 입시꾼 중 한 명이다. 진학부장 10년 차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대학 입시와 학생들 성적, 입시 정보들을 줄줄이 꿰고 있는 베테랑 선생님인 박성순 역을 맡았다. '블랙독' 뜻은 직역하면 검은 개라는 뜻이지만, 우울증·낙담 등의 의미로 주로 사용된다. 이는 '블랙독 증후군'에서 파생된 말로 알려졌다.'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 초년생 고하늘이 우리 삶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줄거리로 한다.한편 '블랙독'은 16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스물, 뭉치면 빵 터지는 놈들이 온다!

2015년 3월 25일 개봉된 김우빈, 준호, 강하늘 주연, 정소민, 이유비, 민효린, 정주연 조연의 '스물'은 관람객 평점 8.60, 네티즌 평점 7.62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044,859명을 기록한 115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영화 '스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대기업 입사가 목표인 최강 스펙의 엄친아지만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새내기 대학생 경재(강하늘)이 모여 가지각색의 스무살을 보내는 모습을 그렸다. 이들은 스무살이 됐으니 “인생의 절반은 살았다”는 착각 아닌 착각을 하며 뭔가 큰 결단을 내든, 어떤 결과물을 내놓아야 한다는 고민에 열변을 토하기도 한다. “그걸 꼭 지금 정해야해? 그렇게 오래 살지도 않았는데” 하다가도 “인생의 전환점에서 하찮은 모습으로 시작한다”, “무게감 없이”라는 말들로 아쉬워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한 명씩 그들에게 놓여진 현실에서 각자가 살고 싶은대로, 아니면 살아지는 대로의 스무살을 그린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이들은 자신들을 '찌질이'라고 비웃던 사람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달린다. 또, 그러한 사실은 지금 스무살이 아닌, 이미 그 시절을 훌쩍 지나보낸 사람들이 더욱 공감할 이야기여서 20대보다는 30~40대에게 더욱 와닿는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병헌 감독은 “치호, 동우, 경재 세 명 모두 나와 내 친구들의 분신이다. 깊이 생각하면 쓸데없는 데 들을 때만큼은 몰입되는 말발의 소유자 ‘치호’는 20대 초반 잉여백수로 지내던 내 모습을 반영했다. 스무 살의 내가 ‘치호’처럼 살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치호’의 말발에 불필요하게 진지해지며 설득 당하는, 몇 초 뒤 깨닫고도 그걸 또 재미있어하는 ‘동우’는 실제 내 친구의 이름이고 그 친구가 겪은 사연이 그대로 쓰였다.철저하게 계획을 세우지만 결국 친구들에게 무시당하고 마는 ‘경재’ 또한 실제 내 친구의 이름이다. 지금은 육군 장교가 됐지만 실제 명문 대학에 들어가 대기업 입사를 꿈꾸던 친구다. 그 친구의 진중한 성격에 살짝 병맛을 더해 '스물'의 ‘경재’ 캐릭터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한편 '스물'의 총 관람객은 3,044,859명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흥식이 아빠? 결말? 마지막회? 촬영지? 동백 꽃 필 무렵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수상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흥식이 아빠, 결말, 마지막회, 촬영지가 관심인 가운데 '동백꽃 필 무렵'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뽑혔다.'동백꽃 필 무렵'은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개최한 '2019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방심위는 "술집을 운영하는 미혼모 여주인공과 주변 인물이 겪는 사건들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유쾌하게 그려내어 미혼모에 대한 우리 사회의 차가운 시선과 편견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고 평했다. "특히 기존 드라마 공식을 탈피한 여성 주도의 사랑 이야기에 추리 요소를 가미해 극적 긴장감을 고조 시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어낸 점"을 높게 평가했다.'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는 마지막회에서 밝혀졌다. 흥식이 아빠 석용(신문성)을 까불이 정체로 파악하고 검거에 성공해지만 용식(강하늘)은 뭔가 찝찝함을 느꼈다. 수상하게 느낀 용식은 흥식이 아빠에게 거짓말로 향미(손담비)가 얼마나 끔찍하게 죽었으며 사체는 어땠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에 석용이 동요하는 것을 보고 용식은 흥식이 아빠가 까불이가 아니라는 것을 확신했다.진짜 까불이 정체는 다른 곳에서 발견되었다. 동백(공효진)은 흥식이 아빠가 잡혀간 이후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외면 받는 흥식(이규성)에게 따뜻한 밥을 내주었고 동백의 위로를 받은 흥식은 격분하며 발작성 기침을 시작했다. 동백은 옥이 에스테틱에서 들었던 기침이 바로 흥식의 기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동백은 주저없이 향미의 오백잔으로 흥식의 머리를 내리쳤다. "까불이? 까고 자빠졌네"라는 명대사를 남긴 동백은 '옹벤져스'와 함께 까불이였던 흥식을 검거했다. 또한 동백의 엄마 정숙(이정은)에게 동백은 자신의 신장을 내어주었고 정숙은 그런 동백을 위해 자신의 보험금을 동백에게 주었다.이후 동백은 용식과 함께 살게 되었고 향미의 이름을 딴 '황고운'이라는 딸을 낳은 것은 물론 아들 필구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이름을 알리는 스타 선수가 되었다.한편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 포항의 구룡포는 드라마 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호란♥이준혁? 전남편? 이혼?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끝사랑 기약 "20년 뒤에도 옆에"

호란♥이준혁, 전남편, 이혼이 궁금한 가운데 호란♥이준혁 커플이 서로의 ‘끝사랑’을 기약한 거침없는 ‘직진 로맨스’로 안방을 초토화시켰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 10회에서는 호란♥이준혁 커플의 제주도 동반 공연기가 그려졌다. 아침식사를 위해 식당에 도착한 호란은 고사리 육개장과 함께 ‘말 생간’을 주문, 이준혁을 놀라게 했다. 이후 호란은 이준혁에게 “제주도엔 누구랑 왔었어?” “전 여자친구들은 어떻게 만났어?” 등의 기습 질문을 이어갔지만, 이준혁은 능수능란하게 논점을 피해가며 무사 방어에 성공했다.두 사람은 억새밭 산책 도중 서로의 20년 후 모습을 상상했고, “여전히 사랑하고픈 마음이 없어지지 않으면 좋겠다”는 호란의 말에 이준혁은 “20년 뒤에도 서로 힘이 되고 옆에서 있어줘야지”라고 덧붙여 감동을 안겼다.자신이 ‘첫사랑’이라는 답변을 장난삼아 요구하는 호란에게 이준혁은 “가장 오랫동안 내가 사랑한 사람이야”라고 말해 또 한 번 ‘우다사’ 스튜디오를 ‘심쿵’에 빠트렸다. 한편 호란은 2016년 7월 일반인 남편과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미스터트롯 이찬원 나이? 임영웅 나이? 미스터트롯, 본선 2라운드 데스매치 시작...11:0 압승은 누구?

'미스터트롯' 이찬원 나이, 임영웅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를 본격 가동한 가운데, 강 VS 강이 맞붙는 용호상박 맞대결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30일 방송되는 ‘미스터트롯’ 5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상대를 지목해 맞대결을 벌이는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무엇보다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 장민호 등 기존 무대를 통해 다수의 팬을 많이 확보한 참가자들이 과연 어떤 결과를 받아들게 될 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둘 중 한 명은 붙고,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하게 되는 ‘데스매치’ 미션인 만큼 참가자들은 어느 때보다도 더 사활을 걸고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직접 수소문에 나서 실력파 댄서들을 섭외하는가 하면,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녹음에 참여하는 등 피도 눈물도 없는 외나무다리에서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총동원했다는 후문이다.특히 마스터 11인의 하트를 모두 받아 ‘11대 0’이라는 압승을 거둔 사상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는가 하면, 모두의 예상을 180도 뒤엎는 결과를 만들어낸 주인공이 등장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미스터트롯’이 또 어떤 반전의 드라마를 써내며 세간을 놀라킬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24세이며 임영웅은 30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은혜 이혼이유? 전남편? 우다사, 이모와 대화에 눈물 "엄마는 날 행복하지 않다 생각해"

박은혜 이혼이유, 전남편이 관심인 가운데 박은혜가 막내 이모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던 중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박은혜는 평소 절친한 막내이모의 시골집에 방문,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이날 박은혜는 이모에게 "원래 일가친척들이 단톡방에 내가 나오면 말을 해준다. 그런데 아무도 말을 안 하더라. 나도 먼저 말하기가 그랬다"고 말을 건넸다.이를 들은 이모는 "나도 일부러 문자를 안 보내는 게, 나도 슬픈데 그걸 보내면 괜히 재방송하는 느낌이 든다. 너도 울 것 같고 나 역시도 흐느낄 거 같아서 나 혼자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이모는 "부모들은 자식들이 불행하고 행복한 걸 느끼는 거야"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박은혜는 "난 이제 행복한데 엄마가 날 행복하지 않은 사람으로 취급해서 힘들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이모는 그런 박은혜에게 "네가 행복하게 말하는 것 같아도 이모는 느껴진다. 참고 살 필요없다"라고 위로했다. 이에 박은혜는 "그런 말 해주면 좋다"며 눈물을 보였다.박은혜와 이모는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에 후련해했다. 더불어 이모는 "이모는 네가 제일 행복하게 사는 게 내 바람이야. 항상 기도해"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박은혜는 사업가 전남편과 이혼을 했으며 쌍둥이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다. 박은혜 이혼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준호♥이하정 나이차이? 아들? 딸? 아내의 맛, 권상우 정준호 딸에 홀릭 "데려가고 싶다"

정준호♥이하정 나이차이, 아들, 딸이 궁금한 가운데 배우 권상우가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이에게 푹 빠졌다.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의 영화 시사회에 아내 이하정, 딸 유담이가 찾아갔다. 이날 정준호의 대기실을 찾은 권상우는 유담이를 보자마자 품에 안으며 눈을 떼지 못했다. 다른 출연자들이 이하정이 준비한 도시락을 먹을 때도 권상우는 유담이를 안고 있었다.시사회 시간이 다가오고, 정준호는 "이제 인사해라"고 얘기했다. 연신 삼촌 미소를 짓던 권상우는 유담이와의 작별에 "얘는 데리고 가고 싶다"며 아쉬워했다. 한편 정준호 나이는 52세, 이하정 나이는 42세로 두 사람은 10살 차이가 난다.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 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백종원 감자탕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감자탕집 아들에 일침 "이런 사람은 처음...차라리 다른 일 찾아"

백종원 감자탕집이 관심인 가운데 백종원이 감자탕집 아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장사에 의욕 없어 보이는 감자탕집 아들에 분통을 터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감자탕집 아들에게 매일 아침 재료를 사서 바쿠테를 만들어 보라고 숙제를 줬다. 하지만 아들은 직접 재료를 사지 않고, 의욕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성주는 “역대 출연자 중 무기력으로 탑3에 든다”며 당황했다. 이어 백종원은 직접 모자를 만나 ‘골목식당’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물었다. 이에 아들은 “손님들이 맛있다곤 하시는데 정작 재방문이 안 된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난 우리 집보다 맛있는 감자탕을 먹어보지 못했다”고 답했다. 백종원은 화가 난 듯 자신이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겪었던 일들을 들려줬다. 그는 “그때 느낀 게 힘들어 죽겠다가 아니었다. 오히려 가게에 대한 애정과 오기가 생겼다”며 “지나가는 사람 하나하나가 아깝고, 먹는 손님의 표정이 두렵고 그랬다. 나는 그걸 겪어보라고 하라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에도 아들 사장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다. 이에 백종원은 "이렇게 열정 없는 사람은 처음 본다. 나까지 무기력해진다"라며 답답함을 표출했다. 백종원은 "의지가 불타올라도 될까 말까 한데 본인이 얼마나 무기력한지 한번 봐라. 지금이라도 다른 일을 해라. 왜 억지로 하는 것처럼 보이냐. 의지 있고 열정이 있는 사람에게나 좋은 기회인 거다”라고 꾸짖었다.한편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서우림 폐암 투병? 인생다큐 마이웨이, 아들 죽음과 암투병 까지...파란만장 인생사 고백

서우림 폐암 투병이 주목받는 가운데 서우림이 파란만장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29일(금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다수의 드라마와 사극에서 '부잣집 마님'과 '대왕대비'로 출연하며 대중에 낯익은 배우 서우림의 파란만장 인생 이야기와 그의 고마운 인연들이 공개된다.서우림은 연기자 생활을 하며 두 아들을 미국으로 유학 보냈다. 형제 중 둘째 아들이 귀국 후 한국 생활을 유독 힘들어하며 술에 의존하는 생활을 했다. 엄마로서 그녀는 “(너) 술 끊기 전에는 안 본다”라며 2주일 남짓 연락을 하지 않았는데, 그 사이 아들은 세상을 등지는 선택을 하고 말았다. 그렇게 2011년, 불혹도 안 된 아들을 떠나보낸 뒤 서우림은 “단 한 번도 고통이 아닌 적이 없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아픈 시간을 겪어야 했다. 서우림 인생의 위기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남편과 이혼이라는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이때 배우 강부자는 친정엄마 같은 마음으로 보듬어준 사람이다. 흔히들 '방송국이 남산에 있던 시절'부터 알고 지낸 강부자와는 5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한 가족 같은 사이라고 말한다.강부자는 "서우림의 인생이 안타깝다"며 공감하면서도, 때로는 서우림에게 직언과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다. 외모와 식성이 달라도 50년 절친인 탤런트 전원주와 만나는 모습도 그려진다. 바람 잘 날 없던 서우림의 인생에서 전원주는 웃음보따리를 선물한 유쾌하고 고마운 인연이다. "웃으면 복이 오듯, 일도 들어오고 더 많이 행복해진다"고 늘 말하는 전원주와 서우림과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한편 서우림은 큰아들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받은 후 2013년 폐암을 발견해 수술했다고 밝힌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뮤지컬배우 김선영 나이? 남편 김우형? 라디오스타, 김선영 과거 공개 "제 2의 김현정 될 뻔"

뮤지컬배우 김선영 나이, 남편 김우형이 궁금한 가운데 김선영이 제2의 김현정이 될 뻔한 과거를 공개한다. 29일(금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역들인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출연하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꾸며진다.뮤지컬계 여왕으로 잘 알려진 김선영이 트로피 부자에 등극한다. 22년 차 뮤지컬배우인 그녀는 수많은 작품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다고. 이 같은 업적 나열에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김선영은 남편 김우형과 함께 김소현, 손준호를 잇는 뮤지컬계 대표 부부로도 알려져 있다. 그녀는 모두가 다 눈치챘었던 비밀 연애 시절부터 결혼 후의 이야기까지 모두 털어놔 설렘을 자극한다.그런가 하면 김선영이 ‘제2의 김현정’이 될 뻔한 놀라운 과거를 공개한다. 과거 우연한 기회로 가수 데뷔를 준비했다고. 그녀는 “김현정 곡 쓰신 히트 작곡가분에게 곡도 받았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과거 영상이 직접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한편 김선영 나이는 1974년 생으로 47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강경준♥장신영 둘째? 강경준 아들? 라디오스타, 강경준 "우리 부부도 싸운다" 사랑꾼 이미지의 폐해 고백...강경준♥장신영 나이도 관심

강경준♥장신영 둘째, 강경준 아들, 강경준♥장신영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강경준이 사랑꾼’ 이미지의 폐해를 고백한다.29일(금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역인 배우 이동건, 강경준, 뮤지컬배우 김선영, 가수 손승연이 출연하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꾸며진다.강경준이 뮤지컬 ‘보디가드’에 더블 캐스팅된 이동건을 의식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커튼콜 댄스만큼은 이동건보다 자신 있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고. 그러나 이동건 역시 지지 않겠다며 일어나 접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강경준이 ‘사랑꾼’ 이미지의 폐해를 고백해 관심을 끈다. 방송에서 비춰진 모습에 대해 그는 “저희 부부도 싸울 건 다 싸우죠”라며 현실 부부의 생활을 공개했다고. 특히 그는 아내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체크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강경준♥장신영 부부는 큰 아들 정안과 둘째 아들 정우를 두고 있다. 정우는 지난해 9월 태어났다.한편 강경준은 38세이며, 장신영은 37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부산행 연상호 감독? 이동욱 나이?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연상호 "강동원에 패배감...연출자로 진 기분"

부산행 연상호 감독, 이동욱 니이가 궁금한 가운데 연상호 감독이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한다.29일(금일) 밤 방송되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이동욱은 한국 영화 100주년을 맞아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연상호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한국 최초의 좀비 블록버스터 영화 ‘부산행’을 연출했던 연 감독은 올 여름 영화 ‘반도’를 선보인다. 강동원, 이정현 주연의 ‘반도’는 ‘부산행’으로부터 4년 후, 폐허가 된 반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연 감독은 좀비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얘기하며 좀비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특히 연상호 감독은 배우 공유에 이어 강동원과 함께 작업한 소감을 묻는 말에 "연출자로서 계속 진 것 같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연 감독은 칸 영화제 초청을 받았던 ‘부산행’의 시놉시스가 불과 1시간 만에 완성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화 같았던 ‘부산행’의 탄생 일화를 소개했다. 평소 촬영을 할 때도 일사천리로 진행하는 연 감독은 “내가 좀 초인적인 능력을 갖고 있다”라며 자신의 연출 스타일을 인정하기도 했다. 그만의 철저한 작업방식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또 이날 방송에서 호스트 이동욱은 제작진 제안으로 예고편 연출에 도전한다. 이동욱은 연상호 감독에게 ‘연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질문했다. 이에 연상호 감독은 ‘처음 보는 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신만의 조력자를 공개했다. 여기에 한 가지 덧붙여 ‘창작을 위한 동력’을 올려야 한다며 본인만의 팁을 전수해주기도 했다. 한편 이동욱 나이는 1981년 생으로 40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애리♥팝핀현준 나이차이? 살림남2, 팝핀현준 효자로 변신? 어리둥절한 어머니

박애리♥팝핀현준 나이차이가 관심인 가운데 팝핀현준의 효심에 어머니가 어리둥절 했다. 29일(금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어머니의 마음을 얻으려 애쓰는 팝핀현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팝핀현준은 집안일을 하고 과일을 깎아주는 등 세심하게 어머니를 챙겼다. 또한 평소라면 허리에 무리가 간다고 절대 못 하게 말렸을 고추장 담그기까지 발벗고 나서서 도왔다.그러나 이 모든 것에는 어머니를 설득하기 위한 현준의 꿍꿍이가 있었던 것. 평소와 다른 아들의 행동에 어머니는 이상하다며 의아해하면서도 현준이 야심 차게 꺼낸 비장의 카드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의 마음을 얻기 위해 팝핀현준이 준비한 비장의 무기는 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그가 그토록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팝핀현준은 1979년 생으로 42세, 박애리는 1977년 생으로 44세로 두 사람은 2살 차이가 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