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남성 듀오’ 캔, 신곡 ‘쾌남’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유쾌한 퍼포먼스로 이미지 변신 예고

‘국민 남성 듀오’ 캔이 모두를 홀릴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캔은 오는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신곡 ‘쾌남’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캔은 멋진 슈트 차림으로 등장,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는가 하면, 화려한 조명과 함께 익살스러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강렬한 기타 사운드, 흥겨운 멜로디가 어우러져 캔이 이번 신곡 ‘쾌남’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한 이미지 변신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특히 트로트가수 한가빈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 볼거리를 더한다.캔이 오는 19일 발매하는 새 싱글 앨범 ‘쾌남’은 지난해 발매한 캐럴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후 약 1년여 만에 발매하는 음원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쾌남’을 비롯해 배기성의 ‘애달픈’, 이종원의 ‘눈물 한 잔’ 등 멤버들의 솔로 곡도 수록된다.타이틀곡 ‘쾌남’은 이제 대중의 추억 뒤편에 잠든, 수많은 터프가이들을 떠올리게 하는 록 댄스 장르의 노래다. UN, 컨츄리꼬꼬, 인디고 등 듀엣 뮤지션과 작업 할 때마다 특급 시너지를 발휘했던 최수정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싸이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 속 ‘말 춤’을 탄생시킨 이주선 단장이 이번 신곡의 안무 메이킹을 맡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캔의 신곡 ‘쾌남’은 오는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동백꽃 필 무렵 정가람-몇부작-후속-마지막회-까불이 정체-촬영지-OST? 염혜란, 고부사이 팩트폭격러 사이다

동백꽃 필 무렵 정가람, 몇부작, 후속, 마지막회, 까불이 정체, 촬영지, OST, 흥식이 아빠 등이 주목 받는 가운데 염혜란이 예의와 사이다를 동시에 갖춘 ‘팩트폭격러’의 모습을 보였다.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자영(염혜란)은 자신을 찾아온 시어머니 은실(전국향 분)에게 허를 찌르는 팩트를 날렸다. 앞서 자영과 은실은 톰과 제리 같은 고부케미를 선보이며 ‘동백꽃 필 무렵’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방송에서는 자영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기 위해 찾아온 은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영은 케익을 사들고 자신의 사무실을 찾은 은실을 보고 “케익 보니까 저한테 썩 하기 싫은 말씀 하러 오신 거 같은데 그러실 필요 없어요. 저도 나름 그때그때 풀고 살았더라고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어머니한테 받은 스트레스 고스란히 그 아들한테 풀었죠”라며 “어머니도 다 해보셔서 아시잖아요. 그게 얼마나 자명한 이친지”라고 말했다.자영은 “어머니는 저를 찌르고 저는 규태를 찌르고 규태는 제 눈치를 보고 그럼 어머니는 또 저를 찌르고 그 멍청한 사이클에서 우린 다 그냥 피해자였던 거겠죠”라고 전했다.염혜란은 예의 바른 톤을 장착하고 하고 싶은 말들을 속시원히 풀어내는 새로운 팩트폭격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고 평이함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디테일을 살린 염혜란은 분노한 시어머니 은실과 극과 극 온도차 케미를 자아내며 폭풍 웃음을 선사했다.또한 그날 밤 향미(손담비)에게 벌어진 일들의 진상이 밝혀졌다. 사고가 나고, 비가 억수로 쏟아져도 꾸역꾸역 배달 장소에 도착했지만, 그곳에는 늦은 향미 때문에 평정심과 신중함을 잃은 까불이가 있었다.때문에 동백의 팔찌와 스웨터를 착용하고 있는 향미를 동백으로 착각한 그는 일순간 그녀의 목을 공격했다. 그 와중에도 무언가를 말하기 위해 실리콘 재질의 샛노란 무언가를 삼켰다.향미가 남긴 건 또 있었다. 바로 손톱 밑에서 범인의 DNA가 검출 된 것. 용식은 옹산운수 건물 청소도, 스쿠터를 싣고 가던 트럭 주인도, 무기로 가득한 철물점을 운영하는 것도, 모든 정황이 흥식(이규성)이를 가리켜 그를 까불이라 단정했지만, 과학은 다른 얘기를 했다. DNA 대조 결과 흥식이 아닌 그의 아버지(신문성)였던 것. 그 길로 용식은 흥식의 철물점으로 달려갔고 까불이 검거에 성공했다.그리고 시간이 흘러 필구(김강훈)가 자라 성인 필구(정가람)로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그 봄날을 먹고 내가 자랐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정장을 차례입은 성인 필구가 등장했다. 그는 전화로 “왜 만날 밥은 그렇게 물어 보냐. 근데 엄마 내가 좀 바쁘거든”이라며 강렬한 눈도장을 남겨 향후 전개를 기대케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32부작으로 편성되었지만 40부작으로 연장되어 21일 마지막회가 방영 할 예정이며 촬영지는 포항 구룡포 근대문화역사사거리로 알려졌다. 가은이 참여한 ‘동백꽃 필 무렵’ OST PART10 ‘I`ll Be With You’가 14일 낮 12시에 발매됐다.‘I’ll Be With You’는 그동안 삶에 지치고 힘들어하던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이제는 그 감정을 함께 나누겠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차분하고 따뜻한 기타 선율과 가은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잘 어우러져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의 후속은 '99억의 여자'다. 조여정, 김강우가 주연을 맡았으며 줄거리는 현금 99억을 가지게 된 여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오는 11월 하순부터 방영될 예정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배가본드 결방? 몇부작-후속? 이승기X배수지 특급공조...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진행

배가본드가 결방하는 가운데 이승기와 배수지가 특급공조를 하며 비행기테러의 충격적인 진실에 한걸음 다가갔다.9일 방송된 SBS ‘배가본드’는 국정원으로 복귀한 고해리(배수지 분)가 모로코에서 목숨을 잃었던 동료들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히면서 시작했다.그 시각 차달건(이승기)은 유가족들과 함께 있던 와중에 릴리(박아인)를 통해 제시카 리(문정희)가 보낸 훈(문우진)의 동영상을 보고는 놀라고 말았다. 이후 달건은 해리와 함께 제시카가 수감된 감옥을 찾아갔고, 거기서 비행기추락껀과 마이클 부사장의 의문사에 대해 부인하는 그녀를 마주했다.이후 김우기(장혁진)가 수감된 정신병원을 찾아갔던 둘은 이미 우기가 제롬(유태오)에게 협박받는 줄 모른 채 그의 상태가 더욱 나빠진 듯하자 걱정하기도 했다. 그러다 연락을 받고 국무총리 홍순조(문성근)의 기자회견에 갔던 이들은 그가 B357기추락과 방산비리의 몸통이 대통령 정국표(백윤식)라며 밝힌 뒤 유가족들을 향해 사죄하자 정치적인 의도가 있음을 직감했던 것.이후 기태웅(신성록)과 함께한 자리에서 이들은 오상미(강경헌)의 석방과 관련해 순조가 뒤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놀랐고, 특히, 평화일보를 찾아갔다가 조부영기자가 자신이 만났던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다. 결국 달건은 유가족과의 식사자리를 만든 순조를 향해 상미를 풀어준 이유를 직접 언급하면서 숨겨진 진실을 찾기에 나섰던 것. 이후 에드워드 박(이경영)과 함께 있던 달건은 때마침 전화가 와서 위급해하는 상미를 찾아갔다가 제롬과 마주치면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배가본드는 총 16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속은 '스토브리그'로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았으며 남궁민, 박은빈, 조병규, 김도현, 박소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한편 ‘배가본드’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중계로 인해 15, 16일 결방되며, 오는 22일(금) 밤 10시에 15회가 방송된다.해당 방송 시간에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대한민국:멕시코 경기가 중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차예련 나이? 주상욱 나이? 결혼은? 연예가중계, 쿡앤톡 차예련의 반전 매력

차예련 나이, 주상욱 나이, 차예련&주상욱 결혼 등이 주목 받는 가운데 '연예가중계 '쿡앤톡'에서는 '우아한 그녀' 차예련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다.15일(금일) 방송되는 KBS 2TV 생방송 '연예가중계'에 차예련이 출연한다.차예련은 앞선 촬영에서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전문 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져 처음에는 연기가 힘들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촬영장에서도 허당기 가득한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또한 남편 주상욱과는 하루에 2~30번밖에 연락을 안 한다고 밝혀 연애 시절 못지않은 달달함을 과시했다고. '집돌이' 남편 덕분에 육아 부담이 적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차예련은 이제 돌이 지난 딸이 눈에 밟혀 집을 나설 때마다 눈물이 난다먀 엄마로서의 모습부터 결혼생활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차예련은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 9살 연상의 주상욱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썸바디2, 강정무 X윤혜수 1박2일 제주 여행에 썸스테이 술렁...러브라인 변동?

Mnet ‘썸바디2’ 러브라인에 큰 변화가 생긴다. 강정무와 윤혜수의 1박 2일 여행이 댄서들의 마음에 움직임을 불러일으킬 전망인 것이다.지난 주 방송에서는 여자 댄서의 선택에 따라 파트너를 결정해 첫 번째 썸MV를 만들었다. 댄서들의 교감이 고스란히 담긴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춤은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베스트 댄서로는 강정무가 선정됐고, 그에게는 호감 가는 이성과 함께 단둘이 1박 2일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다. 강정무는 함께 갈 이성으로 썸MV로 호흡을 맞췄던 김소리가 아닌 윤혜수를 선택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15일 방송에서는 견고할 것만 같던 썸스테이의 러브라인에 큰 변화가 생긴다.제주도로 둘만의 여행을 떠난 강정무, 윤혜수는 “첫날에 우리가 만났을 때부터 혜수 네가 좋았다”, “나도 그렇게 통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며 대화를 주고 받았다. 이번 여행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가 특별해질 수 있을지, 또 썸스테이에 남겨진 이우태, 김소리는 두 사람에 대한 마음에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Mnet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수경과 함께하는 제주의 맛

식객 허영만이 15년 차 제주도민 방송인 허수경과 함께 제주 백반기행에 나선다. 15일(금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맛있는 보물섬' 제주를 다시 한번 찾는다.제주도 백반기행 여정에는 섬이 좋아 15년째 어머니의 고향인 제주에 살고 있는 방송인 허수경이 함께 한다. 일일 식객 허수경과 함께, 정통으로 승부하는 제주 밥상부터 글로벌 입맛을 사로잡는 새로운 제주 밥상까지 다채로운 제주의 맛을 공개할 예정이다.식객 허영만과 허수경은 '진짜 제주인들만 찾는다'는 허수경의 단골집을 방문한다. 제주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으로 알려진 '몸국'이 유명한 집이다. 허수경은 식당에 들어서자 주인장에게 "삼촌~"이라고 친근하게 인사해 허영만을 놀라게 했다. 허영만을 놀라게 한 건 이뿐만이 아니다.진짜 제주의 옛 맛에 가깝게 끓인 진한 돼지 맛에 한 번 놀라고, 뚝배기를 가득 뒤덮은 푸짐한 건더기에 또 놀라며 연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제주의 옛 맛에 반한 두 식객은 걸음을 옮겨 제주의 젊은 맛을 보러 이동했다. 글로벌 입맛은 물론, 남녀노소 이 집에 한 번 발 들이면 바삭한 맛에 빠져든다는 '피시앤칩스'다.튀김의 주재료 '상어'는 허수경은 물론 손님들 입맛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생맥주'와 '가마솥'으로 바삭하게 튀김옷을 입힌 '피시앤칩스'에는 제주 바다의 맛이 담겨 있다. 허수경은 지금의 남편을 만날 수 있었던 이유로 ‘제주도 음식’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일우 편스토랑, 마라샹궈 밥만두 완성...이승철 "압권이다" 칭찬

정일우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독설가 이승철도 사로잡은 메뉴를 탄생시킨다.15일(금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 6인이 혼자 먹기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정일우는 데뷔 13년 만에 첫 고정예능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초특급 반전매력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중식도를 능숙하게 휘두르는 요리실력은 물론, 스케일 남다른 먹방 내공까지 선보인 것. 2019 새로운 요섹남으로 떠오른 정일우가 과연 어떤 메뉴를 탄생시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드디어 정일우의 신상메뉴가 공개된다. 정일우는 앞서 ‘마라샹궈 밥만두’를 메뉴로 선정, 매운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특별한 연유 소스를 아이디어로 낸 상황. 중독성 있는 매운 맛, 마라와 만두를 결합해 전세대의 입맛을 공략한다.갖은 노력과 연구 끝에 정일우가 탄생시킨 메뉴는 ‘마라샹궈 밥만두’. 정일우가 완성한 메뉴를 직접 맛본 메뉴평가단은 모두 혀를 내두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날카로운 심사평과 독설로 유명한 미식가 이승철 조차 “압권이다”라며 감탄했다고. 이에 경쟁자인 이경규는 “프로가 여기에 왜 나와?”라며 견제를 숨기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과연 정일우가 개발한 메뉴 ‘마라샹궈 밥만두’는 어떤 음식일까. 어떤 맛이길래 이토록 극찬이 끊이지 않은 것일까. 정일우는 ‘마라샹궈 밥만두’를 통해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번째 신상메뉴 출시의 영광을 거머쥘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나의 나라, 몇부작-인물관계도-OST? 이방원 왕자의 난, 양세종·우도환 대립

'나의 나라' 몇부작, 인물관계도, OST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나의 나라’에서 잔인한 운명의 소용돌이에서 끝내 피할 수 없었던 ‘왕자의 난’이 펼쳐졌다.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는 잔인한 운명의 소용돌이에서 끝내 피할 수 없었던 ‘왕자의 난’이 펼쳐지며 몰입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갔다. 복수와 권력의 용광로 속에서 그려진 피로 물든 밤은 감각적 연출과 뜨거운 열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이날 방송에서 이방원(장혁)은 이성계(김영철)를 찾아갔지만 끝까지 자신을 시험하는 아비의 모습에 뜻을 확실히 세웠다. “반드시 살아남으라”는 이방원의 포효와 함께 난은 시작됐다. 이방원이 목표가 남전(안내상)이 아닌 나라임을 알게 된 이성계도 황급히 환궁길을 떠났다. 남전은 어명을 빙자해 대군들을 불러들였고, 이방원과 이방간(이현균)은 함정임을 알고도 명을 따랐다. 돈의문 밖에 선 이방원을 먼저 공격하기 위해 남선호(우도환)가 금군을 이끌고 나왔으나 치밀하게 준비한 이방원을 막지 못했다. 결국 남전 무리는 간적이 됐고 이방원은 왕이 될 명분을 얻었다.서휘(양세종)는 이방원의 사병들과 함께 사정문 밖 저자에서 금군을 기다렸다. 남전이 집결시킨 금군이 출병하는 길목에서 서휘가 그들을 막아섰고, 매복하고 있던 사병들이 일제히 금군을 공격했다. 금군을 쳐야 이방원의 병력이 우위에 설 수 있었다. 그 사이 이성계는 북악능선을 가로질러 도성 부근에 도착했다. 삼군부를 장악한 이성계가 도착하면 이방원의 계획은 물거품이 될 것이었다. 반드시 막아야 하는 상황에서 한희재(김설현)는 이성계의 길목에 불을 질러 환궁을 더디게 만들었다. 금군을 제압한 서휘가 이방원의 앞에 당도하자 이방원도 병력을 이끌고 움직였다. 곧바로 궐로 들어간 이방원은 삼군부와 도당을 장악했다.서휘의 길은 오직 남전을 향해있었다. 남전 일당이 모여있는 취월당, 서휘의 앞을 남선호가 막아섰다. 뜻은 같으나 길이 다른 서휘와 남선호. 두 사람은 결국 칼을 맞부딪쳤다. 물러설 수 없는 대결 끝에 서휘의 칼에 찔린 남선호가 쓰러졌고, 죽음을 예감한 남전이 스스로 걸어 서휘 앞에 나타났다. 그토록 바랐던 복수지만 남선호의 아비이기에 서휘는 망설일 수밖에 없었고, 그의 마음을 헤아린 이방원은 직접 남전을 벴다. 급하게 환궁한 이성계는 결국 아들 방석의 주검을 마주했다. 이방원은 “전하의 욕심 때문에, 옥좌를 지키시려고 자식들을 싸우게 하셨고, 그 싸움을 즐기셨고, 그 결과가 이것입니다. 방석이는 아버님이 죽이신 겁니다”라고 비난했고, 이성계는 “너는 사람이 아니다. 네가 사람이면 제 형제를 어찌 죽인단 말이냐. 너는 모든 이의 저주 속에서 홀로 죽을 것이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모두의 죽음을 먹고 선 권력, 비정하고 잔인한 ‘왕자의 난’의 밤은 그렇게 새 날을 향해 열리고 있었다.같은 목표를 가졌지만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 서휘와 남선호의 결전도 ‘왕자의 난’ 한가운데에서 비장미를 높였다. 그토록 꿈꿨던 복수를 앞에 두고도 남선호 때문에 남전을 베지 못한 서휘의 망설임과 서연(조이현)이 남긴 검띠를 묶은 칼로 남전의 세상을 베려했던 남선호의 마음은 ‘왕자의 난’은 더욱 애틋하게 만들었다. ‘나의 나라’ ost Part3 퍼플레인의 ‘Bird(버드)’곡이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퍼플레인이 참여한 ‘Bird’는 마션이 작사, 작곡했으며 퍼플레인 특유의 전향적이고 개성 강한 록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 마션과 퍼플레인이 편곡을 함께하며 풍성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완성했다.양세종이 맡은 서휘는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이다.부친의 능력을 이어받았으며 간질병에 걸린 누이 연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인물이다.우도환이 맡은 남선호는 사복시정 남전의 차남이자 서얼이다. 서자인 이복 형이 익사한 후에야 남씨 집안 아들 취급을 받기 시작한다.김설현이 맡은 한희재는 아버지를 알지 못하는 기생 한 씨의 딸로 정보 집단인 이화루에서 자랐으나 기생은 되지 않았다. 그의 목표는 오로지 100통을 채워 어머니가 지키려던 밀통을 받아 그 안에 적힌 이름을 알아내는 것이다.한편 '나의 나라'는 16부작으로 편성되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인물관계도-줄거리-등장인물-최명길 나이? 최명길, 캐리정으로 지수원 만났다

'우아한 모녀' 인물관계도, 줄거리, 등장인물, 최명길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최명길이 악연 지수원 김명수와 28년 만에 다시 만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28년 만에 제이그룹의 투자자와 원장으로 다시 만난 캐리정(최명길)과 서은하(지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은하, 구재명(김명수)은 투자자로 나선 캐리정과 계약을 위해 만나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캐리정이 과거의 차미연이라는 것을 알아보지 못했다.구재명은 캐리 정을 반갑게 맞으며 “처음 뵙겠다. 저희 회사에 투자해주셔서 정말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서은하 역시 “정말 뵙고 싶었다”고 말했다. 캐리 정은 과거 이들이 자신에게 악행을 저지른 것을 떠올리면서 “저야말로 뵙고 싶었다”고 인사했다.때마침 차미연이 제이그룹에 온 걸 확인한 한유진은 회사 로비로 내려왔다. 한유진과 무어의 눈을 주고받은 한유진은 이내 서은하를 쳐다봤다. 이에 차미연은 속으로 "서은하 똑똑히 봐라. 네가 아주 오래전에 잃어버린 지금도 애타게 찾고 있는 네 딸 유진이다. 알아보겠냐"고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서은하는 한유진을 잠시 쳐다본 뒤 차미연에게 "저희 딸이 여기 개발팀 팀장이다"라며 둘째 딸 이야기를 꺼냈다. 우아한 모녀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최명길이 차예련을 유괴했고, 김흥수는 제이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제이그룹 총괄본부장으로 나온다. 특히 김흥수는 차예련의 동생과 약혼관계로 나오는데, 김흥수와 차예련의 관계가 명확하지 않아 줄거리에 이목이 집중된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다.'우아한 모녀'는 배우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한편 최명길의 나이는 올해 58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임지은 어머니 탤런트 정연주? 임지은 나이? 고명환 나이? 모던패밀리, 임지은 KBS 탤런트 출신 어머니 깜짝 공개

임지은 어머니 탤런트 정연주, 임지은 나이, 고명환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임지은의 어머니가 ‘KBS 공채 탤런트 8기 출신’임이 밝혀져 ‘모전여전’ 미모에 시선이 쏠린다.11월 15일(금일) 밤 11시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 38회에서는 고명환의 어머니 김입분 여사와 임지은의 어머니 정연주 여사가 출동해 다 함께 김장을 담그는 현장이 공개된다.동갑내기 친구에서 부부가 된 고명환과 임지은처럼, 두 사람의 어머니도 72세의 나이에 1남 1녀를 뒀다. 여기에 남편을 하늘나라로 먼저 보낸 사별의 아픔까지 닮아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재는 서로를 ‘자기야’라고 부르며 여행과 쇼핑을 함께 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실제로 김장을 담그는 날에도 임지은의 모친 정연주 여사는 식당을 운영하느라 바쁜 고명환의 어머니 김입분 여사를 위해 예쁜 옷을 선물해 훈훈함을 안긴다. 이후 본격적으로 김장을 담그며, 이 자리에 없는 남편들을 떠올린다. 김입분 여사는 “남편이 자기보다 주위 사람들을 더 챙기고 다녔다”며 현재 고명환의 오지랖이 유전임을 알려준다.정연주 여사 역시, “과거 무역회사를 다닐 때 남편과 사내커플이었다”며 당시 연애 사실이 소문나 회사를 그만두고 KBS 공채 탤런트 시험에 지원해 합격했던 일화를 들려준다. 정연주 여사는 “8기생으로 합격한 후, 한 잡지에 유망 탤런트로 내가 선정됐다. 이 기사가 나가니까 남편이 방송국으로 매일 찾아왔다”고 추억한다. 유쾌한 수다로 시작한 김장이지만, 이내 묘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양가 어머니가 각자 다른 비법 양념을 내세워 자존심을 건 ‘김장대첩’이 발발하는 것. 7남매의 장손에게 시집온 맏며느리이자 ‘서울 여자’인 임지은 모친, 일산의 맛집을 운영하는 사장님이자 ‘경상도 여자’인 고명환 모친이 맞붙은 이번 ‘김장대첩’의 승자가 누가 될지는 15일(금) 방송하는 ‘모던 패밀리’에서 공개된다.임지은의 어머니 정연주는 임지은 어머니 정연주는 KBS 공채 탤런트 8기 출신. 7남매 중 장손인 임지은 아버지와 결혼으로 연기를 오래 하지는 않았지만 연기 욕심은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고명환은 올해 나이 48세, 아내 임지은 나이 47세로 두 사람은 한 살 나이 차이가 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진운&경리 열애 인정, "2017년 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정진운과 경리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3일 "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정진운과 경리의 만남에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라며, 정진운은 성실히 군 복무 이행을, 경리는 꾸준히 방송 활동으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전했다.경리는 군 복무 중인 정진운이 휴가를 나올 때마다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두 사람은 2017년 12월 듀엣곡 '둘만의 크리스마스'를 발표하기도 했다.정진운과 경리는 2017년 듀엣곡 '둘만의 크리스마스'를 발표했고 코미디TV '신상 터는 녀석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정진운은 1991년, 경리는 1990년생으로 나이는 한 살 차이다. 한편 정진운은 지난 3월 군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경리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중이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뮤직뱅크 라인업 한승희·마마무·사우스클럽·GOT7·HYNN(박혜원) 등

'뮤직뱅크'의 라인업이 공개됐다.15일(금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는 마마무, 사우스클럽, GOT7, HYNN(박혜원), 1TEAM, ARIAZ(아리아즈), BDC, BVNDIT (밴디트), OnlyOneOf, TOMORROW X TOGETHER, 근수, 네이처(NATURE), 동키즈, 루리(Luri), 빅톤, 스윗소로우, 아이반, 육중완 밴드, 인투잇, 한승희가 출연한다.이날 '뮤직뱅크'에서는 힙한 매력까지 플러스인 마마무, 치명적인 섹시미 인투잇, 반전매력을 뽐내며 돌아온 네이처, 항상 두 번 보고 싶은 사우스클럽이 컴백무대를 꾸민다.또한 출구 없는 매력의 GOT7, 수많은 직장인을 위한 힐링송의 주인공 육중완 밴드도 멋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임호 나이? 임호 부인? 공부가 머니, 임호 가족 재방문..."우리 가족 통해 도움 위안 됐으면"

임호 나이, 임호 부인이 궁금한 가운데 ‘공부가 머니?’에 배우 임호 부부가 다시 찾아온다.15일(금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지난 파일럿 첫 방송 출연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임호 부부가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다시 출연한다.지난번 전문가들에게 받았던 솔루션은 임호 부부와 아이들에게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줬는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고 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시 ‘공부가 머니?’를 찾은 임호는 “아이들 교육 문제로 고민하시는 부모님들께 저희 가족을 통해서 보여지고 향상되는 모습이 조금이나마 도움, 위안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엄마 윤정희는 “자식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도 같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욕심이 과해지는 것 같아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받고 싶었고, 고민끝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임호의 나이는 1970년 생으로 50세이며 임호 부인 윤정희는 미대를 졸업한 후 한 쥬얼리 회사에서 일한 액세서리 디자이너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승현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에 프러포즈...인연은 '알토란 작가'

김승현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알토란 작가)에게 청혼했다.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 가족이 캠핑카 여행을 떠났다.김승현은 여행을 떠나면서 예비신부 장정윤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예비신부가 엄마 김장김치가 맛있다고 한다"고 했고, 어머니는 "내가 한 게 맛있긴 맛있다. 그런데 올해는 사 먹으려고 한다. 그게 며느리도 일 안 하고 편하다"고 답했다.김승현 가족은 충주 하방마을에 도착해 핑크뮬리를 감상했다. 꽃을 보던 김승현은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 할때 꽃과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해줬다"고 프러포즈를 언급했다.이어 김승현의 프러포즈 영상이 공개됐다. 김승현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영상 속 장정윤 작가는 김승현이 쓴 손편지를 읽었다. 장정윤 작가는 김승현에게 "고마워요"라고 화답했다. 예비신부를 향한 김승현의 애정은 집라인을 타는 순간에도 발휘됐다. 그는 집라인을 타기 전 "장 작가님 저란 사람을 만나주셔서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집라인에 도전했고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현은 MBN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은 장정윤 작가와 오는 2020년 1월 웨딩마치를 올린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빈우 남편? 아내의 맛, 결혼 4년만에 첫 예능...육아라이프 부터 출산 후 몸매관리 까지

김빈우 남편이 누군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빈우는 리얼 육아 라이프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김빈우는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새롭게 합류, 남매를 키우는 애둘맘의 현실 육아라이프를 첫 공개하며 4년만에 출연한 첫 예능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빈우는 2015년 두 살 연하 남편 전용진과 알고 지내던 누나에서 동네 주민으로 만나 한달만에 프로포즈를 받았으며, 두달만에 상견례까지 마친 초고속 결혼행진 풀 스토리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김빈우는 남편을 위한 아메리칸 블랙퍼스트를 첫째 딸 전율을 위해서는 한우구이를, 막내 아들 전원을 위해서는 이유식을 자신을 위해서는 다이어트 샐러드를 준비, 가족의 식성과 취향에 맞춘 4가지 아침상을 차려내며 프로살림꾼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두 남매의 아침 등원을 위한 육아전쟁을 치르는 모습에도 시종일관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얻었다.특히, 김빈우는 육아현실 속에서도 탄탄하면서도 늘씬한 명품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두 아이 출산 후 75kg에 육박한 몸무게를 가졌던 김빈우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으로 26kg 감량에 성공, 현재 54kg의 탄탄한 슈퍼모델 몸매로 돌아간 비법도 공개했으며, 척추를 바로 세우는 효과만점 바른 자세 다이어트 팁을 공개해 패널들의 주목을 끌었다.한편 김빈우의 남편은 1살 연하로, IT사업가로 알려져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