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의장 일정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은 19일 오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영남권 시·도의회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 D-55

백선기 칠곡군수가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과 관련 이색 홍보판을 들고 55일 앞으로 다가온 대축전 홍보에 나섰다. “호국과 보훈,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올곧게 세우고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호국평화 축제를 맛깔스럽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55일 앞으로 다가온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합니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10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 홍보에 나섰다. 백 군수는 지난 17일 낙동강대축전 개최 시기와 장소를 알리는 이색 홍보판을 활용해 기념촬영을 한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며 축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백 군수는 “이번 대축전은 낙동강이 가지는 역사, 기억, 호국을 바탕으로 ‘칠곡, 평화로 흐르다’를 주제로 펼쳐진다”며 “올해도 육군 제2작전사령부 주관의 ‘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와 통합개최로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낙동강 대축전은 낙동강방어선전투의 기억을 미디어 아트 왜관철교를 통해 만나는 ‘왜관철교 속으로’와 AR영상으로 만나는 55일의 이야기와 낙동강을 한 눈에 담아 보는 ‘평화의 숲’ 등 7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생생하게 그려낸 실경 뮤지컬 ‘55일’을 통해 실제 경치를 활용한 뮤지컬의 매력과 감동도 느껴볼 수 있다. 또 6·25전쟁 당시 마산·왜관·영천·포항 일대를 잇는 ‘워커 라인’을 성공적으로 사수했던 미 육군 워커(Walker) 중장의 손자인 샘워커 2세가 이번 대축전을 찾는다. 이밖에도 대학생 평화광고 공모전을 통해 축전의 의미를 전국적으로 알리며, 수상작은 세계최대 K-POP 콘서트인 KAON U·S·A에서 현장 홍보되고 아시아권역에 스팟 광고를 송출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에서 비롯됐다”며 “오는 10월, 6·25전쟁 최대의 격전지인 칠곡군에서 평화의 소중함과 자신의 모든 것과 가족의 행복까지도 포기했던 참전용사 희생을 기억하고 존경과 감사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오영근 전문 셰프와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

칠곡군은 30년 경력의 롯데호텔 출신 푸드 컨설턴트 오영근 셰프와 손을 맞잡고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은 ‘외식업소 맞춤형 위생관리 컨설팅’ 개강식에 참여한 영업주들이 오 셰프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칠곡군은 30년 경력의 롯데호텔 출신 푸드 컨설턴트 오영근 셰프와 손을 맞잡고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식업소 맞춤형 위생관리 컨설팅’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컨설팅은 외식업경영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급변하는 외식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경북 도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외식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칠곡군은 비아이코리아에 교육을 위탁해 오영근 셰프를 비롯한 우수한 강사진과 푸드스타일리스트 등 국내 외식업 관련 전문 강의로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오는 10월15일까지 육수 뽑기, 간장 베이스 만능소스, 대박 집 닭 레시피, 밑반찬교육, 신 메뉴 런칭법 등 실무형의 각종 비법은 물론 외식산업 트렌드, 마케팅, 노무, 위생교육 등 다양한 외식업운영 노하우도 함께 교육한다. 특히 오영근 셰프가 교육에 참가한 업소를 직접 방문해 메뉴 컨설팅, 판매 마케팅, 식재료 선입선출방법, 신 메뉴 런칭 등을 점검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요식업 경영전략을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이번 교육에 참가한 영업주들은 전문 셰프를 통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군은 교육에 80% 이상 참가한 영업주를 대상으로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권정희 위생관리담당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칠곡군 맛집이 영남권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외식업소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그 동안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외식업소 맞춤형 컨설팅, 식중독 예방 컨설팅, 셰프로드 조성 등 음식문화개선과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사회적 경제기업 설립·운영 아카데미 개최

칠곡군은 최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관계자들과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기업 설립·운영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칠곡군은 최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관계자들과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기업 설립·운영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확산을 유도하고, 군 내 잠재적 사회적 경제 예비주체를 발굴하는 한편, 기존 사회적 경제 기업의 경영역량 및 경쟁력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총 6회에 걸쳐 등 소셜비즈니스 지원 전문기관인 ‘지역과소셜비즈’ 센터장, 대구대학교 사회적 기업지원센터 팀장, 관내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오는 23일까지 총 6일에 걸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아카데미는 사회적 경제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적 경제 조직은 양극화 해소, 취약계층일자리나 사회서비스제공 등 지역사회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경제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체를 말한다. 한편 칠곡군에는 사회적 기업 14개, 마을기업 5개, 협동조합 43개 등의 사회적 경제조직이 운영 중이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독립유공자 기념비 이전 제막 행사 개최

칠곡군은 15일 ‘제74주년 8·15광복절’을 맞아 왜관읍 애국동산에서 ‘독립유공자 기념비 이전 제막식 및 헌화행사’를 가졌다.칠곡군은 15일 ‘제74주년 8·15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기념비 이전 제막식 및 헌화행사’를 가졌다.왜관읍 석전리 애국동산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백선기 군수를 비롯해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과 군 의원, 독립유공자유족과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군은 그 동안 광복절을 맞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추진해온 애국동산 확장사업과 및 독립유공자기념비 이전사업을 추진해 왔다.이에 따라 군은 이날 사업완료로 이전이 완료된 강원형, 유병헌, 지하수선생 기념비와 신규 건립한 장석영 선생 기념비 제막식을 거행했다.칠곡군은 조선은행에 폭탄을 투척한 장진홍 의사를 비롯해 85명의 독립유공자(독립장 4명, 애국장 8명, 애족장 26명, 건국포장 8명, 대통령표창 39명)를 배출했다.애국동산에는 18기의 독립유공자 기념비가 건립돼 있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조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운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추진된 독립유공자 기념비 이전사업 및 애국동산 확장사업에 이어 보훈회관도 조속히 착공해 애국·보훈정신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행정조직 개편 단행

칠곡군청 전경 칠곡군은 9월1일자로 기구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시행 안은 군 단위에 국을 3개까지 설치 가능함에 따라 현행 안전행정국과 지역개발국 2국을, 행정복지국·관광경제국·건설안전국 3국으로 확대하는 등 기존의 2국1실18과에서, 3국1실18과로 변경된다. 또 전체 정원은 785명에서 805명으로 20명 증원한다. 그동안 칠곡군은 2국으로 과 통솔범위가 넓어 업무가 과다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개편으로 행정복지국은 총무과, 세무과, 회계정보과, 민원봉사과,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과 등 6개과다. 관광경제국은 미래전략과, 문화관광과, 일자리경제과, 교통행정과, 새마을체육과, 농업정책과 등 6개과, 건설안전국에는 건설과, 안전관리과, 도시계획과, 건축디자인과, 환경관리과, 산림녹지과 6개과 등 3국 체제로 변경됐다.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게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특히 미래먹거리사업 및 문화관광사업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정보통신과를 회계과와 통합하고, 농업과 산림업무로 방대했던 농림정책과는 농업정책과와 산림녹지과로 분리함으로써 행정지원분야는 축소하고, 대민업무분야는 확대하는 등 조직의 기능과 인력을 재배치 할 계획이다. 특히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해 조직을 늘리기 보다는 현재의 조직체계를 효율적으로 가동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에 지방소득세 도입, 도로명주소사업의 확대, 미세먼지 분야 등 정부시책사업 및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분야에 대해 인력을 증원해 전체정원은 785명에서 805명으로 20명이 증원된다. 칠곡군의회의 상임위원회 명칭 및 소관 부서도 변경된다. 자치행정위원회는 행정복지위원회로 변경돼 1국1실11개 부서를 소관하고, 산업건설위원회는 명칭 변경 없이 2국13개 부서를 담당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조직개편은 미래 먹거리사업인 문화관광 분야를 강화하고, 농업과 산림을 분리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조직을 설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이번 기구개편과 관련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달 말께 승진 및 전보인사를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일본 수출규제 기업지원 총력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12일 일본수출·입 기업 20여사 대표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수출입기업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기업들에 대한 지원방안 등 논의를 펼쳤다. 칠곡군은 일본 반도체관련 부품 한국수출규제 및 한국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내 일본 수출입기업 현황 파악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일자리경제과, 칠곡상공회의소,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와 공동으로 일본수출규제로 인해 관내 기업의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을 위해 합동대응반과 피해신고센터도 운영한다. 또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운전자금 및 경북도 경영안정자금을 추가로 확보 중에 있다. 이밖에도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보험가입 및 신규 수입처 신용조사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12일 백선기 칠곡군수는 일본수출·입 기업 20여사 대표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수출입기업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기업들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참석기업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에서 상담활동 펼친 후, 외국기업해외바이어가 공단업체를 방문 할 경우 칠곡군에서 해당 업체와 바이어를 위한 지원대책 등을 건의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우리지역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삼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부품소재산업을 육성하고, 해외수출입 다변화를 위해 기업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20일 ‘첫 벼 베기’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서 쌀 전업농인 김종기씨 논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실시된다. 사진은 지난해 백선기 칠곡군수,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 안원주 약목농협 조합장(우측부터) 등이 참석한 첫 벼베기 모습. 칠곡군은 올해 첫 벼베기를 오는 20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들에서 실시한다. 첫 벼베기는 기산면 쌀 전업농인 금종 쌀 대표 김종기(69)씨의 논 1㏊에서 조생종 황금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지난 4월10일 모내기를 시행해 일반농가 보다 40일가량 수확을 빨리해 시중가격 보다 4만 원 이상 높은 가격(80kg 가마당 24만 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재배한 벼는 쌀겨와 우렁이 영농 등 친환경 농법으로 고품질의 쌀을 생산해 로컬푸드매장, 농협하나로마트, 인터넷, 온라인, 택배 등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쌀시장 전면 개방으로 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능성 쌀, 가공용 품종과 재배단지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및 6차 산업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보건소, 군청 레드서클 존 운영

칠곡군보건소는 최근 군청 민원봉사실에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과 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레드서클 존을 운영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과 한국노총칠곡군청노동조합, ‘공무직 근로자 단체협약’체결

칠곡군과 한국노총칠곡군청노동조합은 군청에서 ‘공무직 근로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과 한국노총칠곡군청노동조합은 지난 1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롯해 군·노조 교섭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직 근로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 2월 노조 측에서 교섭요구서를 제출한 후 임금인상과 복리후생, 해외선진지 견학 등의 문제를 두고 8차례의 걸친 교섭 끝에 맺은 결과이다. 백선기 군수는 “현 어려운 경제상황을 국민이 국가를 믿고 함께 이겨내고 있듯이, 노조도 군을 믿고 군민 행복이라는 공동목표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상근 노조위원장은 “앞으로도 동반자적 관계 속에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노총칠곡군청노동조합은 지난 2014년에 결성된 조합으로 칠곡군에는 환경미화원 등 총 13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 북삼읍,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칠곡군 북삼읍은 최근 인평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삼읍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 를 개최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왜관읍, 읍 승격 70주년 기념행사 개최

칠곡군 왜관읍은 최근 읍 승격 70주년을 맞아 교육문화회관에서 읍 승격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칠곡군 왜관읍은 최근 교육문화회관에서 왜관읍 승격 7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철희)의 주관으로 읍 승격 7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왜관읍은 2019년 한 해를 읍 승격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를 위해 과거를 되돌아보는 옛 사진과 학생들의 애향심과 창의성을 느낄 수 있는 학생포스터를 공모해 주민들에게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또 다양한 부문에서 읍을 위해 몸담고 애쓰신 주민을 추천받아 자랑스러운 읍민 상도 시상했다. 한편 왜관읍은 1949년 8월13일에 면에서 읍으로 승격돼 한국전쟁과 새마을운동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다. 칠곡군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 왜관읍은 지속적인 인구가 증가하고, 발전하는 도농복합 도시이다. 조재일 왜관읍장은 “왜관읍이 나아갈 새로운 100년의 시작점은 바로 오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읍민이 하나 된 마음으로 왜관읍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