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영남일보△경북본사 총괄국장 김기억 △논설실장 이재윤 △편집국장 박윤규 △광고사업국장 박재일 △고객지원국장 겸 CEO아카데미 부원장 윤철희 △교육인재개발원장 장용택 △동부지역본부장 장준영 △중부지역본부장 허석윤 △편집부국장 이창호 김진욱 △논설위원 김수영 △인터넷뉴스부장 김기오 △사회부장 유선태 △경북부장 변종현 △정치부장 진식 △경제부장 조진범 △문화부장 이은경 △기획취재부장 전영 △체육부장 박진관 △주말섹션부장 임성수 △경북본사1부장 임호 △편집위원 배재석 우원태 △전문기자 이춘호 김봉규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경북청소년인구 10년 대비 20만7천여 명 감소

지난해 대구지역 청소년 인구는 10년 전인 2008년 대비 11만1천여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청소년 인구(9∼24세)는 44만8천 명으로 대구 총 인구의 18.2%를 차지했다. 2008년 55만9천 명 대비 11만1천 명 이 감소한 것이다.학령인구(6~21세)는 40만4천 명으로 2008년 54만3천 명 대비 13만9천 명 감소했다.지난해 대구 청소년의 흡연율과 음주경험, 스트레스, 우울감 경험 등 건강상태는 10년 전보다 다소 양호해진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비만율은 11.2%로, 2008년 5.4%보다 5.8%포인트 증가했다.흡연율(최근 30일간 하루 이상 흡연한 사람)은 6.8%로, 2008년 12.2%보다 5.4%포인트 줄었다. 음주경험(최근 30일간 1잔 이상 술을 마신 적 있는 사람)도 14.3%로 10년 전인 2008년 24.2%보다 9.9%포인트 감소했다.스트레스 정도는 38.5%가 평상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응답하며 2008년 41.1%보다 2.6% 포인트 떨어졌다.우울감 경험률은 23.1%로 2008년 36.3%보다 13.2%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또 대학 이상의 교육을 받는 이유에 대해 13~24세 청소년 51.5%가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대구 청소년(중·고등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는 ‘교우관계’ 만족도가 80.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전국보다 4.2%포인트 높았다. 또 교사와의 관계에 52.5%, 교육내용에 51.7%, 학교시설 및 설비 39.4%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경북 청소년 인구(9∼24세)는 지난해 43만8천 명으로 2008년 대비 9만6천 명 감소했으며 학령인구(6~21세)는 40만2천 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11만9천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상태는 비만은 높아지고, 흡연과 음주, 스트레스, 우울감 경험은 다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경북지역 청소년 역시 절반 이상인 52.4%가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대학이상의 교육을 받는다고 응답했으며 학교생활 만족도에서는 교우관계 만족도가 80.2%로 가장 높았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제인과 티타임-맞춤패션디자이너 안가영

안가영 맞춤 패션디자이너는 스타일을 고민하는 과정을 거쳐 최적의 디자인으로 옷을 제작한다는 점에서 자신을 ‘맞춤 패션디자이너’라고 칭했다. 사진은 안 디자이너가 완성된 맞춤복을 마네킹에 진열하는 모습.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을 입을 수 있게 해주는 기쁨이 가장 큰 것 같아요.”맞춤 패션디자이너 안가영(36)씨는 “아무리 똑같은 디자인이라도 사이즈나 원단이 다르면 느낌이 달라지면서 전혀 다른 옷이 된다.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옷이 나오게 되는 것”이라며 맞춤복의 특성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분위기 형성과 자신만의 것을 추구하는 욕구가 커지면서 맞춤복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맞춤복에 대한 수요는 과거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어요. 최근 들어서는 브랜드마다 특색이 사라지면서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 식상함을 느낀 고객들이 맞춤복을 찾고 있죠.”맞춤복은 주로 1970~1980년대 옷을 한 번이라도 맞춰본 50~60대 중장년층이 많지만 20~30대 젊은 층 수요도 부쩍 늘었다.안 디자이너는 “표준 사이즈가 있지만 사람마다 체형이 달라 키는 크지만 허리가 길거나 하면 사이즈가 맞지 않을 수 있다. 때문에 기성복을 입으면 태가 나지 않는다며 일부러 수소문해 오시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그는 고객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고민하는 과정을 거쳐 최적의 디자인으로 옷을 제작한다는 점에서 자신을 ‘맞춤 패션디자이너’라고 명명했다. 모든 과정은 고객과의 상담을 거쳐 진행된다.안 디자이너는 “맞춤복 제작의 첫 단계는 디자인 상담이다. 체형, 피부색, 머리 길이 등에 맞춰 디자인을 추천하고 그에 맞는 원단을 정한다. 사이즈 측정 후에는 패턴 작업을 하고 원단 재단 후 가봉을 거쳐 마무리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이 나온다”고 설명했다.한 벌의 맞춤복이 완성되기까지는 2주가량 소요된다. 비용은 맞춤 예복만큼 비싸지는 않다. 원피스 한 벌당 30만 원 중후반대로, 100% 수제작인데다 1대1 맞춤 전문이라는 점에서 고가는 아닌 셈이다.그는 디자인에 포커스를 맞춰 예복뿐 아니라 원피스 등 일상에도 입을 수 있는 캐주얼 맞춤복을 주로 제작하고 있다.패션 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대학 졸업 후 대구에서 디자이너로 패션 일을 시작했다.안 디자이너는 “부푼 꿈을 안고 일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조금 더 넓은 곳에서 배우고 싶어 유학 행을 결심, 뉴욕에서 역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며 우리나라와는 다른 패션구조 등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혔다”고 말했다.귀국 후 패션 기업이 못하는 걸 해보겠다는 취지로 창업에 도전, 2018년 11월에 작업실 겸 쇼룸 ‘Be:Ann’(대구 수성구 지산로 3길 86)을 오픈했다.그는 맞춤복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했다.“맞춤복이라는 정체성을 끝까지 고수해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제 목표에요. 이름을 걸고 임하는 만큼 정성들여 맞춤복을 제작하는 곳이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26일 독거노인 마음잇기 홍보 캠페인 개최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26일 지역 내 18개 노인복지관에서 ‘2019년 독거노인 마음 잇기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독거노인 마음 잇기 사업의 홍보와 자원봉사자 모집을 위해 마련됐다.시민들에게 지역 내 독거노인의 현황과 문제점을 전하고 독거노인의 고독사와 사회적 단절 등 문제들의 경각심을 일깨워 줄 예정이다.독거노인 마음 잇기 사업은 가족과 사회로부터 단절된 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대구시와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24일 폭염주의보 발효…찌는 날씨 당분간 이어져요

24일 낮 최고기온이 30℃를 웃돌며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는 26일까지 계속된다.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의성, 예천, 상주, 김천, 칠곡, 군위, 경산, 영천, 구미 등 경북 9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봉화, 영양 등 경북 북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30℃ 이상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25일에도 더운 날씨는 계속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6℃, 안동 17℃, 대구·포항 19℃, 낮 최고기온은 포항 27℃, 경주 30℃, 안동 32℃, 대구 33℃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를 넘는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박문포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26일까지 대구와 경북 내륙 지역의 기온이 30℃ 이상 올라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수성구의회, 도시공원 살리기 위한 대책마련 결의안 채택

수성구의회는 24일 열린 제230회 제1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수성구 도시공원 살리기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대구 수성구의회가 24일 도시공원을 살리기 위한 대책 마련을 국토교통부와 대구시에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수성구의회는 이날 열린 제23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영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시 수성구 도시공원 살리기 촉구 결의안’을 상정하고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또 결의문을 통해 “2000년 7월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공원들에 대해 대구시가 2020년 6월까지 부지 매입을 하지 않을 경우 내년 7월1일 사라질 도시공원은 대구시에는 38곳 중 20곳이다”며 “수성구에는 범어공원 등 총 4곳이다. 하지만 대구시와 수성구는 재정적 여건만을 이유로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수성구의회는 △국토부는 도시공원 토지매입비 확보가 어려운 지자체에 대해 도시공원 매입을 위한 예산을 지원할 것 △국토부는 도시공원 내 국·공유지를 일몰제에서 제외할 것 △도시공원을 자연환경의 보전과 도시민의 여가 이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연 그대로 보존할 것 등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토부, 대구시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백, 래시가드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7층 스포츠 매장에서 복고 스타일의 래시가드를 선보인다. 1980년대를 연상시키는 ‘큰 꽃무늬 패턴’과 허리까지 올라오는 ‘하이웨이스트’,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크롭’ 스타일 등이 대표적이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어린이 제품 안전체험관 들어선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에 어린이 제품 안전체험관이 들어선다.대구소방은 시민안전테마파크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어린이 제품 안전체험관’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대구소방은 한국제품안전관리원에서 추진 중인 체험시설 구축사업에 공모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소방은 국고보조금 1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시민안전테마파크는 올해 안에 ‘어린이 제품 안전체험관’을 구축해 가정 내 안전사고 및 여가 활동 시 발생 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어린이 제품 안전체험관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 및 위험 인지능력 향상에 필요한 체험공간으로 구축된다.김선찬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어린이 제품 안전체험관 구축으로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대 변화에 적응하고 발전하는 시민안전테마파크가 되겠다”고 전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전경.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백, 이태리 감성 패션쥬얼리 선보여

대구백화점은 오는 27일까지 프라자점에서 프리미엄 플리마켓 장터를 열고 이태리 감성의 패션쥬얼리 ‘라라마리에따’의 헤어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인다. 유리와 진주·실버·14k로 만든 화려한 헤어핀을 비롯해 헤어밴드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 수요일, 장맛비 소식

이번 주 중반 대구·경북지역에는 장맛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2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후부터 27일 오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주 초반에는 대구·경북 내륙지역 기온이 30℃ 이상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24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들어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고 김천, 고령, 상주지역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소나기 소식이 예보돼 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 안동 14℃, 경주 16℃, 대구·포항 17℃ 등 12~17℃, 낮 최고기온은 포항 24℃, 경주 27℃, 안동 30℃, 대구 31℃ 등 23~32℃가 예상된다.25일 아침 기온은 경주 16℃, 안동 17℃, 대구·포항 19℃ 등 14~19℃,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7℃, 경주 29℃, 대구·안동 32℃ 등 25~33℃다.장맛비 소식이 예보된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6℃, 안동 18℃, 대구 19℃, 포항 20℃, 낮 최고기온은 포항 26℃, 경주 27℃, 안동 28℃, 대구 29℃가 예상된다.신혜경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장마전선의 위치는 남해 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이동 경로와 열대저압부의 발생 여부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고,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소방,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보 현장 점검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오는 28일까지 낙동강, 금호강 및 신천에 설치된 보에 대한 현장 확인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안전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수난사고를 대비하고 구조대원의 수난현장 안전활동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강과 하천에 설치된 보는 낙차로 인한 와류 생성으로 근접 접근 시 전복 등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이다.점검은 소방드론을 활용해 보 상공에서 인근의 지형을 파악하는 한편 주변 위험요인 사전 숙지. 진입로 및 보트 접안 가능지역 확인 등으로 진행된다.대구소방안전본부가 오는 28일까지 낙동강, 금호강 및 신천에 설치된 보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치매 예방운동본부, 치매예방 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대구치매예방운동본부가 한국치매예방운동강사협회와 공동으로 치매예방지도사 양성과정 강좌를 개설한다.교육은 다음달 20일과 27일 각각 8시간씩 진행된다. 수료 후에는 검증 과정을 거쳐 인지행동발달 심리상담사 1급(한국직업능력개발원) 자격증이 수여된다.교육신청은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다. 교육장소는 대구경북디자인센터로 수강료는 35만 원이다. 문의 053-746-4050.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대체로 흐려요…비소식도

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릴 전망이다.21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경북 북부지역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7℃, 경주 19℃, 대구 20℃, 포항 22℃ 등 14~22℃, 낮 최고 기온은 포항 28℃, 경주·안동 30℃, 대구 31℃ 등 24~32℃가 예상된다.22일 아침 기온은 안동 17℃, 포항·경주 18℃, 대구 19℃ 등 15~19℃, 낮 최고기온은 포항 22℃, 경주 23℃, 대구·안동 26℃, 22~28℃를 기록할 전망이다.23일은 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예보돼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4℃, 경주 15℃, 대구 17℃, 포항 18℃,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3℃, 경주 24℃, 대구·안동 27℃다.윤왕선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21일 비 또는 소나기 소식이 예보된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은 천둥, 번개와 함께 돌풍이 불겠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유통업계, 이번 주말 다양한 기획전 마련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주말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한다. 백화점마다 역시즌 특가전, 단독 특가전, 균일가전을 비롯해 리빙, 가전, 의류 등 상반기 결산 대전을 실시한다.◆대구백화점대백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브랜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플리마켓 장터를 운영한다.대백은 21~27일 프라자점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프리미엄 플리마켓 ‘가치공간’과 함께하는 토탈 라이프 스타일 제안전을 마련한다.가치공간은 프리미엄 플리마켓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위한 전국 유명 디자이너 및 쇼핑몰 브랜드, 핸드메이드의 셀러들을 참여하도록 해 백화점에서 만나지 못했던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대백 프라자점 4층 여성 브랜드 랄프로렌에서는 편안한 일상복부터 경쾌하고 멋스러운 휴가지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썸머룩을 소개한다.랄프로렌의 페이즐리 패턴 반다나 프린트를 활용한 홀터넥·랩스커트·티셔츠·스카프 등은 독특하고 유니크한 매력이 있어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완벽한 썸머 룩을 연출할 수 있는 키 아이템이다.◆롯데백화점 상인점롯데 상인점은 다음달 14일까지 4층 본 매장에서 ‘역시즌 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 네파, 밀레, 블랙야크의 롱패딩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코오롱스포츠 튜브 롱 구스다운, 하이라인 롱 구스다운, 테라노바 롱 구스다운, 네파 싸이폰 벤치다운, 밀레 베릴 벤치파카, 블랙야크 모션 벤치다운 등을 특가 판매한다. 또한 각 브랜드별로 10% 또는 금액 할인을 진행한다.한편 21~27일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와 남성캐주얼 의류를 만나볼 수 있는 ‘썸머 의류 특가전’을 진행한다.대표 품목으로는 인디안 티셔츠, 바지, PAT 점퍼, 반바지, 노스페이스 티셔츠, 반바지, 블랙야크 티셔츠, 반바지 등이 있다.◆대구신세계백화점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는 오는 27일까지 화장품, 의류, 잡화 등 썸머 패션 위크전이 각 층 본매장에서 열린다.우선 여름 대표 선블록을 특별한 구매혜택과 함께 제안한다.선블록 대표 상품으로는 시세이도 클리어스틱UV 프로텍터, 키엘 쿨링 자외선 차단제, 꽃잎클렌져, 랑콤 UV엑스퍼트 자외선 차단제 등이 있다.또 여름철 시원하면서 어디에서나 빛나는 스타일링! 신세계가 제안하는 여름 패션룩을 제안한다.이 밖에도 럭셔리 워치 뉴 컬렉션, 버켄스탁, 댕스랩, 마크모크 등이 참여하는 썸머슈즈 팝업스토어 등이 마련된다.◆이랜드리테일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상반기 결산대전을 실시한다.동아 쇼핑점은 삼성전자 기획대전을 비롯해 제화·핸드백·남성 상반기결산 특가대전, 영·골프웨어 최대 70~80% 오프 특가대전, 면세전용 이랜드리테일 단독 최초판매전을 진행한다.동아 수성점에서는 카세럴·오프닝 세레머니·티비 유명 수입브랜드 여름상품 최대 90% 특가대전 및 럭셔리갤러리 20~50% 오프 할인대전과 무크 샌들 전품목 균일가전, 동아수성점 단독 아레나 수영복 40~60% 오프대전을 실시한다.또한 레노마홈·한국도자기 등이 참여하는 리빙전문관 베스트 상품 특가대전도 열린다.NC엑스코점에서는 영캐주얼·여성 최대 80% 오프 사계절 상품대전과 지오투·올젠 등의 남성의류 여름 이월상품 50~70% 특가전, 단독 JCB·애플핑크 주니어 핫 썸머 80% 대전도 마련될 예정이다.대구백화점 프라자점 4층 여성 브랜드 랄프로렌에서는 편안한 일상복부터 경쾌하고 멋스러운 휴가지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썸머룩을 소개한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