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경찰서, 양파재배 농가 돕기 나서

군위경찰서(서장 이용석)는 최근 가격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전 직원 양파 팔아주기에 나서고 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인사

◆군위군◇승진(4급) △군위읍장 노준석(5급) △우보면장 차옥선 △농정과장 직무대리 김동렬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 가져

군위군은 최근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고자 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군위군 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 참석자들이 교통사고 줄이기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군위군은 최근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의를 했다.이번에 열린 실무협의회 회의는 각 기관·단체별 실무운영진들이 모여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임병태 실무협의회 공동위원장(군위군 경제과장)과 군위경찰서 생활경제교통과장 주재로 군위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노인회 실무진 등이 참석해 지역 교통대책 등이 논의됐다.임병태 군위군 경제과장은 “각 단체별 실무진들이 모여 논의를 하니 우리가 평소 생각지 못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 참고할 것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회의를 자주 개최하여 군위군 교통사고 제로화의 밀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경북도, 6·25 제69주년 행사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에서 거행

임종식 교육감, 윤종진 행정부지사, 김영만 군위군수 등이 25일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6·25 제69주년 기념 행사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25일 6·25 전쟁 제69주년 행사를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에서 거행했다.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관에서 열린 이날 기념행사에는 임종식 교육감, 윤종진 행정부지사, 김영만 군위군수, 참전용사, 보훈단체 및 군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에는 당시 3천500여 명을 파병한 에티오피아의 강뉴부대 담보바 이등병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두번의 참전’ 영상을 시청하고 22개국 195만7천700여 명의 해외 참전 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 7명에 대한 시상도 했다.전몰군경미망인회 군위지회 회원인 사공옥순씨는 당시 국군의 시신을 보고 모윤숙 시인이 지은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는 시낭송으로 국군이 목숨을 거두며 남긴 당부의 말을 전했다. 윤종진(왼쪽 세 번째)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25일 군위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6·25 제69주년 기념 행사에서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에 대한 시상 후 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효령초 학생을 중심으로 한 군위소년소녀합창단은 국군이 애창했던 진중가요 ‘전우야 잘자라’를 합창했다. 6·25참전유공자회 경북도지부는 당시 처참했던 상황을 살피는 사진전을 열어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전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전후의 혼란을 극복하고 세계경제규모 12위, 수출규모 6위 그리고 소득수준 3만 달러의 지금 대한민국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호국영령의 뜨거운 피와 땀방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념, 연령, 세대를 넘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체납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군위군은 최근 경북 구미시 금오산관광호텔에서 경북도·시·군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세외수입, 체납세,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군위군이 체납세 부문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북도에서 주관하는 이번 발표대회는 세외수입, 체납세, 세무조사 3개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를 통해 상호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하고, 체납세 정의 실현 및 자주재원 확충을 도모할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발표에서 체납세 부문에 군위군(발표자 재무과 강주현주무관)이 참가해 군위군 최초로 최우수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공유물분할의 소와 구상금청구의 소라는 통로를 찾다’라는 주제로 징수담당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사례검토와 끈질긴 징수의지로 인한 결과물로서 징수담당 공무원들의 열정이 담겨져 있다.박연덕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지방재정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징수방안 연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삼국유사군위도서관 인문학 특강 운영

경북도교육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관장 박이현)은 지역주민의 문화수요 충족과 인문학 대중화를 위해 ‘인문학으로 세상을 읽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4회에 걸쳐 운영한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공판장 개장, 자두, 복숭아 본격 출관내

“새콤달콤한 자두, 복숭아 맛보세요”군위군은 지난 21일 김영만 군수를 비롯한 심칠 군의장, 군의원, 농협 관계자 및 농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농산물공판장을 개장하고, 자두·복숭아 등 여름제철 농산물 출하를 본격화했다.지난 15일 경북지역에 내린 우박으로 출하를 앞둔 농작물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경매 첫날의 자두 출하량은 평년의 수준을 유지하며 최고낙찰가 4만원에(5kg, 상품) 거래됐다.김영만 군수가 첫 경매에 나서 전자입찰을 하고 있다.첫 경매에 나선 김영만 군수는 “농산물은 농업인들의 땀을 거름삼아 자라난다. 올해도 우수한 군위 농산물을 생산하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농산물공판장 등 군위군의 농업 기반시설이 농업인 중심으로 운용되도록 지원하고 농업인이 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더 나은 농업정책을 실현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한편 군위군 농산물 공판장은 지난 2016년 6월 사업비 16억, 연면적 2,073㎡의 규모로 개장한 이래 전자경매시스템 등 첨단화된 시설을 갖추어 군위군 농산물 유통에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년 거래량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의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군위농산물공판장(대표 도병정) 개장과 함께 몰려든 상인들이 전자입찰에 나서고 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부계면, 호국의 달 맞아 국가상징 선양사업에 주력

“무궁화꽃은 우리나라 꽃입니다.” 군위군 부계면은 최근 호국의 달을 맞아 국가상징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나서 신화리 일원에 무궁화 나무를 심었다. 군위군 부계면 직원들이 무궁화 심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날 부계면 직원들은뜨거운 뙤약볕 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무궁화 묘목을 심어 신화리에는 배달, 옥토끼, 일편단심, 한얼, 산처녀, 새아침, 영광, 홍단심 등의 여러종류로 구성된 아름다운 무궁화 화단을 만들었다. 부계면은 국가상징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무궁화 동산을 만들고 있다. 이유식 부계면장은 “일본의 국화인 벚꽃은 따로 축제를 할 정도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지만, 무궁화는 나라꽃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주변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 라며 “이러한 사실이 안타까워 부계면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그 상징성을 널리 알리고자 무궁화 화단을 조성했다” 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성지 민원담당은 “모두가 지나는 길목에 우리나라꽃 무궁화를 무궁화 모형의 조형물과 더불어 식재하여 관리함으로써 미관상으로도 아름답고, 국가상징물 선양의 효과도 높을 것”이라며 “무궁화 묘목을 심으면서 우리나라의 국민이자 공무원으로서 애국심을 재다짐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부계면은 2017년부터 국가상징 선양사업을 주요시책사업으로 각 가정 태극기 달기 운동 및 태극기마을조성, 태극기 판매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날 조성한 무궁화 화단에는 앞으로 부계면 각급단체들이 모여 사계절 초화를 식재함으로써 아름다운 지역 가꾸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고로면 우박 피해지역 현장 점검

군위군은 김기덕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난 17일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고로면 가암1.2리, 양지리, 석산리, 학암1.2리 지역을 방문해 실의에 빠져있는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관계자들에게 우박피해 복구 지원 대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과 적절한 조치를 당부했다. 지난 15일 내린 우박으로 담배, 사과, 복숭아, 자두, 가지 등의 농작물(10ha)이 피해를 당했다. 고로면장 및 직원들은 16일 휴일도 반납한 채 고로관내 우박 피해 현장을 찾아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김기덕 부군수 일행이 고로면 가지 밭에서 우박 피해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우보초 전통문화 체험

군위군 우보초등학교 학생들이 공예체험을 하고 있다.군위군 우보초등학교(교장 정점자) 전교생들은 최근 안동 공예문화전시관과 유교랜드를 찾아 전통문화 체험을 했다.이번 전통문화체험은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탐구해 학생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들 학생들은 소년선비촌, 청년선비촌, 중년선비촌, 노년선비촌, 참선비촌 등 전통 유교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선비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되새겨보는 시간도 가졌다.우보초 정점자 교장은 “물질문화의 발달에 따라 전통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지켜야겠다는 자긍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소중이 기회였다”며 “이번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은 우리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매우 뜻깊은 체험이 됐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등굣길 교통안전 켐페인

군위군과 군위군 녹색어머니회(회장 손은경)는 18일 군위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군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업중단을 예방하고자 ‘군위Wee센터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해소와 교우관계 증진을 주제로 원예치료 중 스칸디아모스 자화상꾸미기, 다육이 심기, 드라이플라워 액자 만들기 등으로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운영은 초·중·고교에서 희망자를 신청 받아 Wee센터 전문가가 직접 학교 교실 현장을 방문해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딱딱하고 부정적인 교실 분위기가 부드럽고 긍정적으로 변화돼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김장미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올바른 정체성을 가지고 자신들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Wee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학교폭력과 학업중단 없는 군위 교육’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삼시새끼 군위농장편 프로그램 운영 호응

“청정 군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넉넉한 인심도 덤으로 얻어 갑니다.” 군위군은 청년들의 농업체험을 통해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현상에 대응할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농업과 농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삼시세끼 군위농장편’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최근 1박 2일동안 소보면 일대에서 이 프로그램을 개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삼시새끼 군위농장편’ 프로그램에 참여한 도시청년들이 소보면 ‘보현 쉼터’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 10명은 한국농수산대학교 허브동아리 소속으로, 졸업 후 창농을 희망하는 젊은 청년들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군위 청년농부 송경준씨가 운영하는 과수원을 방문해 사과 적과와 가지 유인작업을 체험하고 농가 경영노하우 등을 배웠다. 이와 함께 마을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보현 쉼터에서 청년농부 토크콘서트를 열어 농촌정착시 준비사항, 영농 애로사항 등에 대한 소통 창구도 마련했다. 청년농부 송경준씨 과수원을 방문한 도시청년들이 사과 적과와 가지 유인작업을 체험하고, 농가 경영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참가를 주도한 한국농수산대 이찬호씨는 “농업트랜드를 익히고 노하우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같은 청년의 입장에서, 큰형에게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받는 느낌이었다”면서 “특히 시행착오를 직접 겪은 청년농부와의 즉문즉답 시간으로 창농에 관한 장래 계획에 더욱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농업에 관한 많은 것과 더불어 군위군과 주민들의 따뜻하고 넉넉한 인심까지 덤으로 얻어간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삼시세끼 군위농장편’은 귀농·창농을 꿈꾸는 청년들이 1박 2일간 군위에서 농가체험을 하는 사업으로, 인근 대구경북 뿐만 아니라 경기도와 전라도 등에서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삼시세끼 사업은 만 39세 이하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에게는 식비와 숙박비 등 실비를 지원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1박 2일동안 농촌생활의 많은 것을 배울 수는 없겠지만,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밑거름이 되어 농업분야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예비 청년 농업인들이 군위군을 방문해 좋은 추억을 갖고, 향후 군위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독자기고…오토바이 안전모 착용은 생명줄

박경규군위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위 오토바이 운행이 많은 무더운 여름철이다. 우리나라는 매년 80여 명의 오토바이 운전자가 목숨을 잃고 사망자 10명중 3명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있다. 오토바이 운전자 안전모 미착용 비율은 65%가량으로 일본이나 독일 교통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의 경우 농번기에 어르신들의 주 교통수단인 오토바이로 인한 교통 사망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일선 교통현장에서 접해보면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장바구니에 넣어서 가는 경우, 턱 끈을 아예 풀고 덜렁거리며 가는 경우 등을 볼 수 있다.또 ‘가까운 논, 밭 일터에 간다고 집에 두고 왔다’, ‘날씨가 더워서’, ‘머리 스타일이 구겨진다’며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운전자가 종종 보이며 착용자 중에도 규격에 미달되는 안전모를 착용하는 등 안전 불감증이 심각하다.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정한 충격 흡수성이 있고 충분한 시야 확보, 청력에 현저하게 장애를 주지 않는 규격품을 착용해야겠다. 안전모는 장식품이 아니라 내 생명을 지켜주는 필수 장비이다.이륜차의 경우 자동차와는 달리 구조적 안정성이 취약해 교통사고 발생시 그 충격이 운전자나 동승자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자칫 중대한 인명사고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또한 야간이이나 우천시에는 전방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교통사고 위험성이 더욱 커진다. 그래서 야간이나 우천시에는 이륜차 운행을 자제하고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한다.경찰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회관 교통안전교육 및 사람이 붐비는 시골장날 캠페인 실시하여 안전모 야광지팡이 반사지를 배부하고 교통사고 위험 도로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하고 있으며 현장 단속과 계도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그렇지만 경찰의 노력만으로 역부족이다. 운전자 스스로 내생명은 내가 지킨다는 적극적인 마음 자세와 사회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만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된다.안전모는 내 생명을 지키는 안전장치이기 때문에 규격에 맞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턱 끈을 단단히 쪼여 올바르게 착용을 해야겠다. 특히 음주 후 오토바이 운행은 절대 금물이다.어르신들은 신체적으로 청력, 시력 반응속도 순발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차량 운전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운전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오토바이 운전자는 안전 기본수칙을 철저히 지켜 더 이상 귀중한 인명피해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을 기원한다.

군위경찰서, 교통안전교육

군위경찰서(서장 이용석)는 최근 우보면 리장회의에 참석해 교통안전 의식제고를 위한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및 보이스 피싱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