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군위 서포터즈 모집

군위군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군위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미디어 크리에이터 군위 서포터즈는 삼국유사의 고장인 군위의 아름다운 문화관광 자원과 지역 홍보 활동을 하면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산업에 종사하기 위한 지역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재능 있는 청년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군위군은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군위 서포터즈 최종 10팀을 선발해, 본격적인 소득창출의 통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수익화 방법, 콘텐츠 제작, 촬영, 편집 등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사업 참가자들은 팀당 약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미디어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기를 뿐 아니라, 군위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만 18세~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를 거쳐 1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응모는 20일부터 3월15일까지 전용 홈페이지(www.gunwitv.com)를 통해서 하면 된다. 김영만 군위 군수는 “그동안 전문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지만, 지역에서 기초가 부족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었던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군위의 특성과 장점을 잘 홍보할 수 있고, 책임감과 군위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한 스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도록 취재 활동비 지원과 멘토링 지원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효령면 대보름 지신밟기

군위군 효령풍물단(단장 이승우) 회원 40여 명은 정월 대보름인 19일 오전 9시부터 효령면사무소, 팔공농협 효령지점 등을 돌며 흥겨운 농악으로 주민들의 화합과 한해의 만복을 기원했다. 군위군 효령풍물단이 효령면사무소에서 지신밟기를 하고 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내마음의 스케치북 운영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지역아동센터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교육을 위한 ‘내 마음의 스케치북, 두 번째 페이지’를 운영했다. 군위군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내마음의 스케치북, 두 번째 페이지를 운영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김영만 군위군수 주민건의사항 발 빠르게 해결 나섰다.

“빠른 민원 해결로 복지군위를 만들겠습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2019년도 읍면 순회 대화에서 나온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최근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달 우보면을 시작으로 8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 결과, 현장답변 완료건 이외에도 79명 126건의 건의사항이 수렴됐다.이를 각 담당 부서별로 검토하고 조치계획을 개별우편 발송하고 있다.김영만 군위군수가 읍면 순회 대화의 일환으로 우보면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있다.주요 건의사항을 살펴보면, 군이 역점으로 추진하는 통합 신공항유치, 삼국유사테마파크사업을 비롯해 읍면 버스노선 개설, 농로정비, 상수도 공급, 마을진입로 확‧포장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특히 군은 건의사항 중 올해 조치계획인 정책은 신속하게 처리하고, 중장기계획 수립이 필요한 사항과 별도 예산이 수반되는 건의는 별도의 계획을 수립하거나 관련 예산을 확보해 조치키로 했다. 김영만 군수는 “주민 건의사항은 대체로 마을 단위의 소규모사업이나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이 대부분으로 군민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에 따라, 건의사항 처리 과정을 수시로 점검하고, 조치결과를 통보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정보화농업인 교육 인기

군위군농업기술센터가 직거래 확산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실시한 정보화농업인 SNS활용 마케팅 교육에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보이며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군위군이 실시한 정보화농업인 교육에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모바일 및 노트북 앱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블로그 활용 마케팅 교육에서는 △농업 블로그 이해와 농산물 직거래 전략 △농업블로그 운영 실전 및 포스팅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업 블로그 활용하기 등의 교육을 하고 있다.유튜브 활용 마케팅 교육에서는 △동영상 구성 및 제작방법 △동영상 제작 프로그램 활용 △유튜브 편집 프로그램 활용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페이스북을 활용한 마케팅 교육에서는 △페이스북 브랜드 구축하기 △페이스북에서의 직거래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윤현태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농업인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하고 SNS를 활용하여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유통비 절감과 농산물의 판로 확대 등으로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사공영진 고법원장 퇴임

군위군 출신인 사공영진(61) 대구고등법원장이 지난 12일 34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퇴임을 했다.사공 법원장은 군위군 효령면 노행리 출신으로 지난 1985년 대구지법 판사로 임용됐다. 임용 이후 대구·경북지역의 재판 업무에 주로 전념한 향관으로, 임기가 남았지만 후배들에게 길을 터 주고자 아름다운 용퇴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재직 시절 그는 사전 기록을 꼼꼼히 파악하고 치밀하게 준비해 법리에 충실하면서도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고 간결하면서도 쟁점에 대한 정직한 판결문을 작성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특히 뇌물수수, 공직선거 관련 사건 등 지역 내 파장이 큰 많은 사건에 대해서 엄격한 자세로 견지해 공정하게 사건을 처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법원장을 지내면서 비좁고 노후한 청사의 이전을 확정 지었다.퇴임 후 이춘희 대구변호사 회장이 대표변호사로 있는 법무법인 삼일로 옮겨 공익과 약자를 위한 변호사로 활동할 계획이다.한편, 퇴임한 사공 법원장은 몇 년 전 고향 마을인 효령면 노행1리에 사비를 들여 ‘매화정’을 건립, 마을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쉼터와 공부방을 마련해 주는 등 고향 사랑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추모 참배

“고맙습니다, 사랑하세요, 서로 밥이 되어 주십시오.”일평생 사랑과 나눔을 몸소 실천했던 이 시대의 어른 스테파노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10주기 추모식이 추기경의 생가에서 진행됐다. 군위읍 용대리 고 김수환 추기경 생가에서 지난 16일 김영만 군수를 비롯한 심칠 군의장, 박창석 도의원 일행이 참배를 하고 있다군위군은 16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김영만 군수를 비롯해 심칠 군의회 의장 및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추기경의 생가를 찾아 고인을 기억하고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는 추모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후에는 ‘사랑과 나눔 공원’ 내 성당에서 군위성당 김성래(하상바오로) 신부를 비롯한 신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 미사가 열렸다.군위군 군위읍 용대리에 위치한 추기경의 생가는 추기경이 군위 보통학교를 마치고 지금 대구가톨릭대의 전신인 성유스티노 신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형인 동한(가롤로 신부)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다. 김 추기경은 생전에 가끔 이 집을 찾아와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군은 지난해 3월, 김수환 추기경의 생전 철학인 ‘사랑과 나눔’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정신문화 공간을 마련하고자 추기경의 생가가 남아 있는 군위읍 용대리 일원에 추모 전시관, 청소년 수련시설 등이 들어선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 공원’을 조성해 공개했다.한편 군위군은 김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올해 추기경 탄생월인 6월 ‘사랑과 나눔 공원’에서 ‘사랑과 나눔 문화 축전’을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김 추기경의 어린 시절과 업적 등을 기리는 뮤지컬도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문종석 자총회장 취임식

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문종석 회장 취임식이 지난 15일 군청대회의실에서 김영만 군수, 심칠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 이우경 도지부 회장 및 시군 회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문화원 정기총회

군위문화원(원장 박승근)은 최근 군위 군민회관에서 김영만 군수, 심칠 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김영만 군위군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챌린저로 지목된 김영만 군위군수가 평소 사용하던 머그잔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있다 김영만 군위군수가 지난 12일 집무실에서 머그잔을 사용하는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며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그는 다음 챌린저로 장세용 구미시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을 각각 지목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전국 마라톤대회를 군민 걷기대회로 전환해야

군위군이 군민 체력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전국 마라톤대회가 실효성이 없어 전국 걷기대회로 전환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군위군은 매년 10월 마사회를 통해 고로면 군위댐 일원에서 전국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14회째를 맞고 있다.군은 이 대회를 매년 군위군민 축제와 더불어 개최되는 농산물축제와 연계해 군민 건강과 농특산물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이다. 그러나 마라톤대회는 전국에서 참가하는 사람은 많지만, 대회가 끝나고 나면 참가자들이 서둘러 자리를 떠 지역경제에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군위 전국 마라톤대회에 드는 비용은 1억 원이다. 지역주민들은 “예산만 낭비하는 마라톤대회를 폐지하고 예산도 적게 들고 자체적으로 기획해 진행할 수 있는 ‘걷기대회’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매년 군민체전과 함께 개최되는 농특산물축제의 경우 효령면 병수리 위천 수변테마파크에서 개최되는데, 1만여 명이 참여한다.군위군 관계자는 “위천수변테마파크 공원 내에서 농산물축제와 걷기대회를 병행한다면 군민 건강증진은 물론 농특산물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교육발전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사단법인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김영만 군수)가 12일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정기총회 모습. 총회에는 김영만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 및 감사, 읍면 지회 대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교육발전위원회 사업 및 군위인재양성원의 2018년도 운영 결산과 2019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정관변경에 대해 승인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해 장학사업, 학교운영지원사업 및 서울군위학사 운영 등에 총 6억2천여 만원, 군위인재양성원 운영에 6억 원을 투자해 4년 연속 서울대학교 입학자 등 명문대 합격자를 배출했다.김영만 이사장은 “사람은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인재로 다시 태어날 수 있고, 교육을 통해 미래를 볼 수밖에 없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군위군 교육발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1999년 발족해 올 1월 현재 287억 원을 모금했으며, 2019년 8억7천여 만원을 편성해 각종 교육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단 구성, 첫 회의

“활력 넘치는 군위를 만듭시다.”군위군은 최근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군위군은 소멸위험 지역에서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첫 회의를 했다.김기덕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추진단은 군위군 20개 실단과소간 행정협의 체계를 구축해군위를 소멸위험 지역에서 벗어나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고자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의 본격 참여를 다짐했다. 지난 1월 전담조직인 도시재생담당 신설을 시작으로 추진단을 구성, 도시재생대학 운영과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쇠퇴한 도심에 정주환경 안정화를 통해 활력을 회복한다는 전략이다. 군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은 국비 100억을 포함한 167억 규모로 노후청사 환경개선을 통한 공공기능 집적화와 건강복지 서비스 강화 등에 쓰일 전망이다.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사업구상인 만큼, 오는 18일 군위읍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위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사업지구가 겹치는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연계 추진하며, 평소 김영만 군수가 강조하는 일하는 분위기 조성, 협업으로 유연한 문제해결을 위해 전격 추진되고 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부산동래여자고등학교 총 동창회 군위군 문화유적답사.

군위군 산성면 화본역 앞에서 기념촬영 하는 부산 동래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로 구성된 ‘옥샘 문화답사회’ 회원들. “군위군의 문화 관광도 하고 감동까지 받아가니 일석이조지요. ” 최근 부산 동래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로 구성된 ‘옥샘 문화답사회’(회장 문무순, 68회 졸업생) 회원 일행이 군위군을 방문해 문화유적지 등 관광지를 답사했다.옥샘 문화답사회는 부산 동래여자고등학교 졸업생 1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연령대가 60세에서 90세까지로 선후배가 전국을 다니며 명승 유적지와 맛집, 재래시장을 찾아 농산물 등 지역특산물을 팔아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군위 방문은 옥샘 문화답사회의 2013년 첫 문화답사 이래 71번째다.이들은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공원’을 시작으로 옛 추억이 새록새록 살아나는 산성면의 ‘엄마·아빠 어렸을 적에’,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손꼽히는 ‘화본역’ 등지를 둘러봤다.또 국보 109호인 부계면 ‘삼존석굴’과 ‘대율리 한밤마을 돌담길’의 정겨움에 빠져들기도 하고 전통주를 빗는 ‘예주가’에 들러 생뚱 막걸리와 발효빵 등 특산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옥샘문화답사회 문무순 회장은 “석굴암 보다 앞선 삼존석굴이 산 중턱 바위굴 속에 있다는 것이 신기해 놀랐고, 삼국유사의 숨결을 간직한 삼국유사의 고장이라는 역사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통합신공항 차량용 홍보스티커를 받아가세요

“군위군, 통합신공항 차량용 홍보스티커 받아가세요.” 김영만 군위군수가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을 앞두고 중앙정부를 방문하는 등 빠른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군위군은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차량용 홍보 스티커를 제작․배부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군위군 통합신공항 홍보스티커군위군은 대구공항통합 이전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이 함께 통합공항 이전의 주체로서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홍보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특히 관용차량과 읍·면 주민협의회, 재구개인택시향우회는 물론, 부착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배부해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차량용 홍보 스티커는 모두 4종이다. 비행기 디자인과 통합신공항 유치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만 군수는 “통합신공항 건설은 군위를 넘어서 대구·경북이 함께 손잡고 세계로 향하는 길”이라며 “한 분 한 분이 통합신공항 유치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스티커를 희망하는 주민과 단체는 군위군청 공항추진단(054-380-7347)으로 문의하면 된다.차량에 부착한 통합신공항 스티커가 눈길을 끌고 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