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홍보 대학생들이 나선다

지역 대학생들이 지방분권 홍보에 나선다.대구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대구시 지방분권 대학생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한다.선발된 25명의 홍보단원은 오는 11월 말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활동을 한다.홍보단은 4개 조로 편성돼 지방분권 행사취재, 기사작성, 지방분권 전문가 인터뷰 등 오프라인 활동을 벌인다. 홍보단 공식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지방분권 홍보 활동도 펼친다.발대식을 마친 홍보단은 경주에서 진행되는 워크숍에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지방분권 마인드 함양 및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홍보 스킬을 습득, 홍보단원간의 친목 도모와 홍보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정두용 대구시 분권선도도시추진팀장은 “이번에 선발된 홍보단은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로 구성된 만큼 보다 쉽고 재미있는 홍보방법을 도출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산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규제 집중 홍보

경산시가 자원재활용법 개정에 따라 비닐봉지 사용 규제와 관련해 집중적인 홍보와 현장 계도를 하고 있다.경산시는 14일부터 자원재활용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시행되는 비닐봉지 사용 규제와 관련해 집중적인 홍보와 현장 계도에 들어갔다. 경산시에 따르면 개정된 내용은 대형마트를 비롯해 165㎡ 이상 슈퍼마켓에서 비닐봉지 사용이 전면 사용이 금지되고 있다.다만, 매장 내 생선·정육·아이스크림 등 수분이 발생하고 내용물이 흘러내릴 우려가 있거나 포장되지 않은 과일, 흙 묻은 채소 등을 담기 위한 비닐 롤백(속 비닐)은 1차 허용된다.이에 따라 장바구니, 종이봉투, 재사용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고 억제 대상 업종에 포함되지 않았던 제과점도 비닐봉지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다. 경산시는 법 개정에 따른 혼란을 고려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규제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 대형마트 및 제과점에 비닐봉지 사용 규제 관련 안내문을 게시하고 홍보 포스터 4천 매를 제작·배부하고 읍·면·동 직원과 합동으로 내달 말까지 적극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 김해경 경산시 자원순환과장은 “무분별한 비닐봉지 사용으로 환경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후손에게 돌리게 된다”며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의식으로 장바구니 사용 등 비닐봉지 사용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경산시가 자원재활용법 개정에 따라 비닐봉지 사용 규제와 관련해 집중적인 홍보와 현장 계도를 하고 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북도 수도권 CEO 대상 투자유치 홍보

경북도가 13일 수도권 기업 CEO 500여 명에게 경북 투자유치를 홍보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황중하 투자유치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85회 메인비즈 굿모닝CEO 특강’(주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김정태 회장)에 참석해 경북의 투자여건과 성공스토리, 인센티브 등을 소개했다. 이 도지사는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야 할 때 이른 아침시간을 활용해 공부하는 기업인들에게서 희망을 본다”며 “민선7기 최우선 과제인 투자유치 20조, 일자리 10만 개 창출을 위해 투자유치에 나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3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85회 메인비즈 굿모닝 CEO 특강에서 수도권 기업 CEO에게 경북 투자유치를 홍보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경북도에 따르면 2008년부터 경북으로 이전 투자한 수도권 기업은 13개사에 투자금액은 1천803억 원, 고용은 760명, 보조금 지원은 135억7천800억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지난해 7월 민선7기 출범 이후에는 2조8천574억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거뒀고 지난해 정부 지방투자촉진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황중하 실장은 부천에서 문경으로 이전한 조명용 LED 업체인 애니룩스, 인천에서 구미로 이전한 윈택스(매쉬직물) 등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조례에 따른 투자보조금, 산업자원통상부 고시에 따른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이밖에 조세감면과 행정서비스 등 인센티브 내용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도권 이전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지방투자유치촉진보조금의 투자금액 24% 지급, 서울-안동, 서울-문경 개통에 따른 경북의 접근성 개선으로 경북에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기업이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투자 설명 후 페이스북에 “CEO분들이 아침잠도 없이 새벽 6시부터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모습에 놀랐다. 경북의 투자여건과 인센티브를 설명하며 더 많은 기업이 경북에 오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청했다”고 후기를 남겼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군위군, 통합신공항 차량용 홍보스티커를 받아가세요

“군위군, 통합신공항 차량용 홍보스티커 받아가세요.” 김영만 군위군수가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을 앞두고 중앙정부를 방문하는 등 빠른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군위군은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차량용 홍보 스티커를 제작․배부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군위군 통합신공항 홍보스티커군위군은 대구공항통합 이전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이 함께 통합공항 이전의 주체로서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홍보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특히 관용차량과 읍·면 주민협의회, 재구개인택시향우회는 물론, 부착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배부해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차량용 홍보 스티커는 모두 4종이다. 비행기 디자인과 통합신공항 유치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만 군수는 “통합신공항 건설은 군위를 넘어서 대구·경북이 함께 손잡고 세계로 향하는 길”이라며 “한 분 한 분이 통합신공항 유치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스티커를 희망하는 주민과 단체는 군위군청 공항추진단(054-380-7347)으로 문의하면 된다.차량에 부착한 통합신공항 스티커가 눈길을 끌고 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경북도, 해외유명여행작가 홍명예 보대사 위촉

경북도가 11일 일본과 대만의 유명 여행작가 2명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주인공은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헤레나 씨와 일본 고베 출신의 야스다료코(安田良子)로 이들은 대표적인 한국여행 전문작가다.헤레나 씨는 2009년 한국과 인연을 맺은 후 여행작가로 전업해 ‘지하철로 부산여행’, ‘서울 여행가’외 다수의 한국여행 가이드북을 발간했다.11일 경북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 헤레나 씨. 경북도 제공.한국여행 관련 페이스북과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파워 블로거이기도 하다.일본의 야스다료코(安田良子) 작가는 효고현 고베시 출신으로 1998년부터 한국을 찾았다.11일 경북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일본 고베 출신의 야스다료코(安田良子) 씨. 경북도 제공.시장과 골목길 뒤 일상의 풍경과 그곳의 소박한 보통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한다고 한다.2005년부터는 한국 필명 ‘안소라’로 활동하며 ‘한국에 가고 싶다’, ‘대구 주말 트래블’을 비롯해 총 8권의 한국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했으며 ‘서울 국제 도서전’에 매년 출전할 정도로 영향력 있는 작가다. 앞으로 이들은 한국적인 맛과 멋이 가득한 경북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경북여행 가이드북을 발간하고 SNS․ 블로그 홍보, 이색 관광콘텐츠 개발, 현지 홍보설명회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북관광 알리기에 나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외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경북의 매력을 해외 현지에서 생생한 목소리로 알리기 위해 이번에 홍보대사를 위촉하게 됐다”면서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일본과 대만 시장에서 경북 관광의 인지도를 제고하는 동시에 개별여행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안동시, 2019년 달라지는 지방세 홍보

안동시가 지방세 관계 법령 개정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9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홍보에 나섰다. 이번 개정에는 지방세 감면 또는 감면연장, 징수 시기 변경 등 이 포함돼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혼란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요 개정내용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 중소기업 취득재산의 감면 확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보육 시설 주택 취득세율 인하, 납세자의 세 부담 완화를 위해 중가산금 인하 등이다. 청년 창업 중소기업 취득재산에 대해 감면 기간을 애초 4년에서 5년으로 늘리고, 대상 연령도 29세 이하에서 34세 이하로 상향 조정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차량 취득세 감면을 3년 연장했다. 가정어린이집 등 보육 시설 주택의 취득세율은 4%에서 1~3%로 인하하고, 체납에 따른 중가산금은 월 1.2%에서 월 0.75%로 인하했다. 또 신혼부부 주택 취득세 50% 감면 조항 신설과 8년 이상 장기 임대 소형다가구 주택 재산세 면제, 생계형 체납자의 번호판 영치를 일시 해제하는 제도적 장치도 새로 마련했다. 애초 지난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지방 이전 법인 공장 감면,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사업 지원, 농어업인 영농 등의 사업소 주민세 감면, 사회적기업 부동산, 임대주택 및 서민주택 감면, 유치원·어린이집 부동산 감면,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차량 감면 등에 대해서는 2021년 말까지 3년간 감면을 연장했다. 취득세 일반과세가 중과세로 전환되거나 비과세·감면이 과세로 전환되는 경우, 신고기한을 30일에서 60일로 연장했다. 납부불성실가산세는 1일 0.03%에서 0.025%로, 지방세 범칙행위자 공소시효 기간은 5년에서 7년으로, 독촉장 및 납부최고서 납부기한은 10일에서 20일로 연장했다. 균등분 주민세 과세 기준 일은 8월 1일에서 주민세 재산분 과세기준일인 7월 1일로 통일했다. 경차에 대한 취득세는 전액 면제에서 50만 원을 한도로 감면되며, 농촌주택개량사업에 대한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은 280만 원까지로 하되, 토지 부분은 감면에서 제외하고 연면적 100㎡에서 150㎡로 감면규모를 확대했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는 소액징수면제 규정을 신설해 고지서 1매당 2천 원 미만인 경우 징수하지 않는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 관계법 개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지방 세정 운영을 펼쳐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경북도, 해외 여행작가 홍보대사 위촉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1일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 헤레나씨와 일본 고베 출신의 야스다료코씨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1일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헤레나(왼쪽)씨와 일본 고베 출신의 야스다료코씨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대표적인 한국여행작가다. 경북도 제공.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칠곡선관위 선거 순회 홍보캠페인 펼쳐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13일 실시되는 ‘제2회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왜관시장을 시작으로 2월 한 달간 지역 5일장인 전통시장을 순회·방문하고 선거 홍보캠페인을 펼친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북도당 홍보위원회 디지털정당위원회 출범식 개최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지난 26일 구미에서 경북도당 홍보위원회와 디지털정당위원회 출범식을 각각 열었다.이들 출범식에서는 내년 21대 총선 승리를 위한 조직결속과 강화를 다짐했다.디지털정당위원회 출범식에는 김대영 도당디지털정당위원장을 비롯한 도당 디지털정당위원과 당직자 등 100여 명, 홍보위원회 출범식에는 마영진 도당홍보위원장과 홍보위원과 당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당권주자인 김진태·심재철·조경태 의원과 최고위원 주자로 나서는 김광림 의원과 정미경 전 의원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장석춘 도당위원장은 “홍보위원회와 디지털정당위원회는 당 홍보의 핵심조직”이라며 “이들 조직의 활성화와 확대를 통해 최근 문재인 정부와 여당의 경제정책 실패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국가의 안보와 경제를 되살릴 대안 정당은 한국당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예천군, 농․특산물 홍보 판매에 총력

예천군은 최근 군의회 사태로 지역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홍보·판매 활동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대구 등 재외군민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 홍보 리플렛을 직접 배부하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예천농산물 애용 서한문을 보내는 등 예천농산물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600여 공직자들도 군의회 사태가 지역농산물 불매운동으로 번지자, 출향인들에게 지역농산물을 애용해 달라는 호소문을 보내고, 경북도청과 교육청, 경찰청, 지역 내 기업체를 방문해 지역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올해부터 예천군이 직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는 지역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실시해 쇄도하는 주문 전화로 일부 품목은 벌써 동나는 등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박근노 유통마켓팀장은 “어려운 상황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공무원과 농업인이 하나 되어 노력한 결과, 위기가 곧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예천군에서는 농민들이 생산하면 행정이 판매를 책임진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음식 홍보 우리에게 맡겨라

대구식객단 70명이 28일 위촉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제10기 대구식객단원은 그동안 활동실적이 좋은 28명을 우선 선발하고 공모를 통해 42명을 신규 선발했다.이번 대구식객단의 구성은 남자 16명, 여자 54명이다.연령별로는 20대에서 60대까지 골고루 분포돼 있다.5년 이상 지속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오고 있는 단원도 17명 포함됐다.올해 식객단 공개 모집에는 156명이 지원했다. 3.71대 1의 경쟁률이다.대구 음식과 별미음식에 관심이 많은 미식가와 수준급 사진 촬영기술을 보유하고 지역사회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인 우수 블로그 운영자의 참여가 많았다.대구식객단은 대구 음식 홍보와 맛집 발굴은 물론 위생 수준 향상, 음식문화 개선 모니터링과 지역 외식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대구식객단은 201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지난해에는 대구음식홈페이지에 지역 음식점 방문 후기 4천300여 건을 올리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홍보를 했다.대구 음식의 홍보를 위한 맛집 후기뿐만 아니라 음식점 사전답사 여행인 팸투어와 간담회를 통해 맛과 서비스에 대한 평가와 자문을 해줌으로써 지역음식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었다.올해는 활동 범위를 더욱 넓혀 블로그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으로 SNS 활동을 강화해 타지역으로 대구 음식이 알리기에 주력한다.

순천향대 구미병원,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

개원 40주년을 맞은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이 지난 24일 병원 향설 교육관에서 중국, 스리랑카, 러시아, 몽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11명을 ‘외국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위촉된 외국인 홍보대사는 2년 동안 외국인 환자 통역의뢰 서비스, 외국인 여론 수렴과 전달, 병원 홍보와 진료 안내 등 지역사회 외국인 환자의 진료 불편 해소를 위해 일하게 된다.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이 지난 24일 병원 향설 교육관에서 중국, 스리랑카, 러시아 등 8개국 11명을 ‘외국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