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 업적 과장 홍보한 광고 기획사 대표 벌금 100만 원

대구지법 형사11부(김상윤 부장판사)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 때 선거공보물에 허위사실을 게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광고기획사 대표 A(38)씨에 대해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지방선거 때 경북 영천시장에 무소속 출마한 최기문 후보(현 영천시장)의 선거공보물 기획·제작을 하면서 최 후보가 경찰청장 재임 때의 성과를 과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선거공보에 허위사실을 공표해 유권자의 의사결정을 방해해 죄가 가볍지 않지만, 해당 내용이 선거 쟁점이 되지 않은 점과 선거 결과에 영향을 끼쳤다고 볼 만한 사정이 없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향 이유를 밝혔다.경찰과 검찰은 최 시장에 대해 A씨의 범죄 사실에 대한 사전 인지 여부를 조사했지만 최 시장은 기소되지 않았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몽골에서 메디시티 대구 의료 홍보

지난 20일 대구메디시티 협의회 소속 의료진들이 에르데네트 구리사 요양병원에서 나눔의료 봉사활동을 펼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메디시티 대구가 몽골에서 대구 의료의 진수를 보여줬다.대구시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몽골 에르데네트와 다르항에서 의료관광산업 홍보설명회, 나눔의료활동 등을 펼쳤다.홍보설명회에는 대구파티마병원, 대경영상의학과의원, 우리병원, 올포스킨피부과의원, 코비한의원 등 대구소재 의료기관과 한국오아시스, 1프로더마톨리지 등 지역기업, 대구시,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등 의료관광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의료기관과 대구의료관광진흥원은 대구의료관광 전반적 사항과 대구 병원들의 검진항목·전문시술·비용 등을 안내했다. 한국오아시스, 1프로더마톨로지는 대구의료산업, 개별기업 제품소개, 현장 상담 등을 진행했다.(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에르데네트, 다르항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신장내과, 재활의학과, 외과, 피부과, 영상의학과, 신경외과 등 6개 진료과목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20~21일 에르데네트 구리사 요양병원에서 380여 명에게 무료진료를 했다.구리사는 지난해 12월 의료복지분야 총책임자인 델게르 바야르 부사장이 대구를 방문해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몽골은 우리나라 의료관광 시장 중 5번째로 큰 시장으로 성장했다”며 “작년 연말부터 의료관광 시장의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는 에르데네트와 다르항을 발굴해 의료관광 네트워크 형성 등 집중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신용보증기금, 5월27일까지 홍보콘텐츠 공모전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다음달 27일까지 ‘2019년도 신용보증기금 홍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창의적인 홍보콘텐츠를 만들고 친근한 신보 이미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부문은 UCC 동영상(1분 내외 분량), 그래픽 디자인(포스터, 인쇄 광고)이다.공모 주제는 ‘기업의 도전과 성장에 힘이 되는 동반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신용보증기금’이다.신보는 심사단 평가를 거쳐 오는 6월 초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문별로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5명) 등 모두 18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신보 홈페이지(www.kodi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북도 상하이 관광박람회 참가…유커 유치 홍보

경북도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 세계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했다. 2004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는 세계관광박람회는 53개국 75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고 약 7만여 명의 소비자가 참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경북도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 세계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했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지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북도의 계절별 주요 관광지를 상품화해 소개하고 여행업계 관계자와 세일즈 콜도 가졌다.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는 대구·부산 김해공항 출발의 경주·포항·안동권 관광지와 대구·인천공항 출발의 안동·영주·문경권 관광지로 분류해 경북 도내 주요관광지의 접근성 홍보에 주력했다. 또한 일반 관광상품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FIT 경북 자유여행 책자, 경북가이드북을 배포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북 관광코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경북관광 SNS 홍보 이벤트와 설문조사를 진행, 현지인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현지여행사 상하이직공국제여행사 등 3개 업체와 경북도 관광상품 홍보, 상품개발 협의 및 팸투어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를 했다. 이를 통해 향후 스포츠, 청소년, 예술단체 등 특수목적관광단 및 단체관광객 유치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아울러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한 전지훈련 장소도 소개했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아직 한한령(한류 문화 금지령)이 완전히 해제되지 않아 예전 수준의 단체관광객 유치는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상하이 국제관광박람회를 계기로 경북의 우수한 관광상품에 대한 적극적 관광마케팅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주경찰 시골 장터에 찾아가는 파출소 운영해 범죄 예방

경주경찰서가 장날 시골 장터를 직접 찾아가 생활범죄를 예방하는 ‘찾아가는 파출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18일 외동 장날을 맞아 시골장터 현장에 파출소를 설치하고, 보이스 피싱 피해 방지방법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경주경찰서가 시골 장터를 찾아가 파출소를 설치 운영하면서 노인들의 생활범죄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사진은 지난 18일 외동장에서 경찰들이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장면. 경주경찰서는 보이스피싱과 교통사고 피해를 많이 당하는 노인들이 운집하는 시골 5일장에 장터에서 파출소를 운영하면서 예방중심의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시골 노인들의 피해를 집중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월 2회 경주지역 7개 5일장을 순차적으로 돌아가며 실시한다. 이날 외동 5일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교통사고 및 보이스피싱 예방 전단지를 나누어주며 노인들에게 일일이 사고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범죄 및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주민이 필요로 하는 장소와 시간에 순찰하는 탄력순찰을 신청받고, 범죄 취약지 환경개선 등 각종 민원을 직접 청취하면서 생활범죄 예방에도 귀 기울였다. 이근우 경주경찰서장은 “범죄 취약계층인 노인들을 비롯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날에 현장을 찾아가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보이스피싱과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면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것”이라며 “경주시민 모두가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갈 것”이라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의성군, 제2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의성군은 군정 홍보와 온라인 군민소통을 활성화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제2기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 제2기 블로그 기자단은 위촉 후 2년간 개인 SNS를 통해 의성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직접 취재하여 널리 홍보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개인 블로그 운영자로서 의성에 대한 애착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 희망자는 의성군청 홈페이지와 의성군 공식 블로그(www.blog.uiseong-good) 등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uiseong-good@naver.com)로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 지급과 팸투어 및 교육 등의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26일 발표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 곳곳에 숨겨진 매력을 찾아 널리 알리고 의성군 홍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의성군의 제2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홍보 포스터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일본 후쿠오카에 신한류 경북관광 매력 홍보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경북도와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신한류, 여성, 한국여행 테마의 대형 소비자 이벤트인 한국문화관광대전에 참가해 경북관광의 매력을 홍보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한국문화관광대전에 참가해 7일부터 9일까지 일본의 젊은 층을 상대로 경북의 문화관광을 홍보하고 있다. 한국문화관광대전은 후쿠오카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JR하카타역 광장에서 진행됐다.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인의 대다수인 젊은층과 여성을 타깃으로 K-pop 라이브 공연 및 한류스타 토크쇼, 한국 음식 시식회 등 한국관광 홍보를 위한 체험중심의 다채로운 이벤트로 눈길을 끌었다. 공사는 한국관광홍보부스에서 인스타 바에 스폿(사진이 잘 나오는 장소)으로 경주 첨성대 핑크뮬리 군락지, 동궁과월지 야경, 안동의 하회마을 등 경북 관광명소 사진전과 함께 경북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옛날 한옥식 건물을 리모델링해 세련된 카페, 맛집, 기념품점 등 다양한 가게들이 늘어서 젊은층 사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경주 황리단길은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복 입고 산책하기, 한옥 카페 체험과 한옥호텔에서 하룻밤 등 경북에서의 이색체험을 소개하여 여성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이밖에도 일본 현지에서도 가장 핫한 SNS 채널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활용한 경북관광 최신정보 공유 캠페인을 전개해 소통과 공감으로 경북관광 매력을 확산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꾸준한 마케팅의 결과로 2018년 방한 일본인 관광객 중 경북 도내 숙박객은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면서 “방한 일본인 시장은 신한류 등의 인기에 힘입어 지속적 회복세를 보이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경북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이 전해져 보다 많은 일본 관광객이 경북으로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경북의 문화관광에 대해 중국과 대만, 베트남, 일본 등의 주요 한국관광국을 방문해 목적에 맞는 맞춤형 문화관광상품을 홍보해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 덧붙였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포항시의회, 지진 특별법 국민청원 홍보

포항시의회는 10일 대구 동성로와 영남대 일원에서 ‘11·15 포항지진 피해배상 및 지역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민청원 동참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속 의원 20여 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포항지진으로 인한 시민 고통을 호소하며 국민청원 참여 방법을 홍보했다.지난달 23일 시작된 지진 특별법 제정 촉구 국민청원은 이날 현재 18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참여한 상태다.포항시의회는 지진 관련 국민청원이 정부 답변 기준인 20만 명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어 대구 시내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자체 홍보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서재원 의장은 “포항 시민이 다시 일어서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포항지진 특별법은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며 “온 국민이 관심을 갖고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포항시의회는 지진 특별법 국민청원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근 경북시군의장협의회 및 전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에 국민청원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포항시의회 소속 의원들이 대구 동성로에서 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민청원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달성소방서, 화재 시 피난 우선 홍보 캠페인

대구달성소방서(서장 정규동)는 지난 5~7일까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 119시민안전봉사단 등 240여 명과 함께 비슬산자연휴양림 일대에서 화재 시 피난 우선 안전의식 전환 캠페인을 펼쳤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북도 서울본부 9일 포항지진 피해배상 및 지역재건특별법 국민청원 홍보 캠페인

경북도청 서울본부는 9일 경북시도민회와 경북소재 시군사무소 직원들과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지진특별법 국민청원 홍보전을 전개했다.경북도청 서울본부가 9일 재경시도민회와 서울소재 경북 시·군 사무소 직원들과 공동으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포항지진 피해배상 및 지역재건특별법’ 국민청원 홍보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펼쳤다.이번 국민청원은 오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참석자들과 재경시도민회는 각 시·군 향우회와 긴밀히 연계, ‘한마음 한뜻’으로 마지막까지 총력전에 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김외철 경북도 서울지사장은 “포항이 경북이고 대한민국”이라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거리에서 뜻을 모아 주신 수도권 시민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예천군,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참가 예천 홍보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예천을 홍보했다.예천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여행박람회인 ‘2019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예천지역을 홍보했다.군은 박람회 기간 예천 관광8경을 비롯한 관광지, 예천참기름과 아로니아 등 지역 농·특산물, 곤충산업 관광 홍보와 함께 제4회 예천세계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험부스 운영, 프로그램 안내 등을 펼쳤다.예천참기름과 아로니아 등 지역 농·특산물,홍보를 했다.또한 이번 박람회 주제인 ‘야행(夜行)’에 발맞춰라 군 야경을 배경으로 홍보부스를 제작하고 관광기념품 전시와 안내책자, 관광지도 비치를 비롯해 3D 프린터를 활용한 곤충, 활 모형을 제작·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호버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점수별로 기념품을 증정, 활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등 예천세계활축제 사전홍보에 박차를 가했다.예천군은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호버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참가자들에게 점수별로 기념품을 증정해 활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등 예천세계활축제 사전홍보에 박차를 가했다.예천군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인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김천경찰서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전개

김천경찰서(서장 임경우)는 3일 성의여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이버범죄 피해 5가지(인터넷사기, 사이버도박, 명예훼손 및 모욕, 몸캠피싱, 스미싱)의 유형과 예방법이 적힌 리플릿과 기념품 나눠주는 등 ‘사이버범죄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청송사과 홍보에 농민들 직접 나서

청송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청송사과 홍보를 위해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나섰다.청송사과 소비촉진과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농협창동유통센터에서 홍보 판촉행사를 열었다.한국농업경영인 청송군연합회(회장 송종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홍보 판촉행사는 청송사과 시식, 사과 무료 나눠주기, 이벤트와 할인 판매행사 등을 통해 서울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윤경희 군수를 비롯해 농협 청송군지부장, 농협창동유통센터 대표 등도 함께 참여해 청송사과를 나눠주며 전국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청송사과는 오래전부터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최고의 명품사과로 상품성은 물론 육질이 단단해 저장성이 뛰어나고 신선도가 오래가는 것이 특징으로 올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사과 부문 대상 수상으로 7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이어오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봄철 농사 준비로 바쁜데도 직접 서울까지 와서 청송사과를 열정적으로 홍보해 준 농민들에게 감사한다”며 “행정에서도 농민들이 제값 받고 안정적으로 사과를 판매할 수 있도록 소비시장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농협창동유통센터에서 가진 청송사과 홍보 판촉행사에서 윤경희 군수가 서울시민들에게 사과를 나눠주고 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