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역 태왕아너스 17일 모델하우스 오픈

대구시 달서구 ‘죽전역 태왕아너스’가 1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달서구 본리동 1-4번지 일원 지하4층~지상41층 규모로 84㎡A 162세대, 84㎡B 68세대와 오피스텔 84㎡OA 38실, 84㎡OB 38실 등 모두 306세대로 구성된다. 대구시 신청사가 구 두류정수장 부지로 이전 확정되고 서대구 교통과 물류의 핵심이 될 서대구KTX역사가 빠르면 내년 9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서대구KTX역을 중심으로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첨단벤처밸리, 문화·상업·주거복합타운, 수변공원 등이 조성되는 서대구역세권 개발 사업도 가속화되고 있다.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이 도보거리에 있고, 달구벌대로, 와룡로, 장기로와 남대구IC, 성서IC와 가깝다.도보거리에 덕인초를 비롯해 새본리중, 효성중·여고, 대건중·고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이마트 감삼점을 도보로 이용가능하고 홈플러스 성서점도 가까이 있다. 학산공원과 두류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말로 명령하거나, 스마트폰앱으로 움직이는 KT AI아파트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아파트를 실현했다.미세먼지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차단해 주는 청정시스템을 도입했다.세대 현관에 설치되는 에어샤워 청정기는 부유 미세먼지를 헤파필터로 제거하고 브러쉬 청정기는 흡착된 미세먼지를 흡입 제거해 오염된 먼지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해 주는 시스템이다. ‘죽전역 태왕아너스’는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1차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 등의 분양조건도 좋다.모델하우스는 오픈 3일간 사전예약방문제로 운영되며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홈플러스, 시그니처 리얼 100 애견 간식 출시

홈플러스가 25일 오리 순살 육포, 치킨 소프트 육포, 우유껌 닭갈비, 명태 소고기 큐브 등 ‘시그니처 리얼 100’ 애견 간식을 출시했다. 홈플러스는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대구점 노조, 매장 매각 관련 MBK 규탄 시위 벌여

홈플러스 민주노조 연대가 홈플러스 대구점 등 3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 MBK의 밀실매각을 규탄하고 나섰다. 이들은 24일 오전 10시30분 홈플러스 대구점 앞에서 ‘홈플러스 밀실매각, 폐점추진 MBK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위기에 고용안정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내팽개치고 대량실업을 양산하는 밀실매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연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노총 대구본부, 금속노조 대구지부, 성서공단노조, 공공연대노조, 공공운수노조 대경버스지부 조합원 등 40명이 함께했다. 노조 측은 홈플러스를 인수한 MBK가 홈플러스 대구점을 비롯해 안산점과 둔산점의 매각을 은밀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매각 후 건물을 헐고 주상복합건물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조 측은 “이번 매각과 폐점으로 대량실업이 양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코로나19 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때수천 명의 노동자를 거리로 내모는 이번 폐점 결정은 고용을 지켜야 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내팽개친 반노동행위”라고 규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홈플러스 대구점 진영희 조합원이 참가해 고용 불안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진영희 조합원은 “직원들에게는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은 채 밀실매각을 강행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 매각 소식에 직원들은 극심한 고용 불안을 느끼고 있다. 즉각 중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대발언자로 나선 진보당 대구시당 황순규 위원장도 “노동자들의 삶은 등한시하고 어려운 시기 거리로 내모는 행위는 홈플러스만의 문제가 아닌 앞으로 우리 모두에게 일어날 문제”라며 “코로나19 이후 사회 곳곳에서 만연하게 자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밀실매각을 강행하고 있는 홈플러스 경영진을 향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노조 측은 “사측은 매각추진 현황과 계획 등에 대해 언급조차 않고 있으면서 노조와 만나는 교섭장에서도 소통은커녕 입을 닫은 채 직원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 측은 “노조가 지속적으로 ‘버리고 간다’는 프레임을 씌우며 갈등 부추기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매각이 이뤄진다고 해도 인원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18~24일 중소기업 상품 최대 50% 할인 판매

홈플러스가 18~24일 마트 납품 중소기업들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중소기업 상생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재고가 쌓여 어려움을 겪는 마트 납품 중소기업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1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2월1일부터 지난 14일까지 패션·잡화와 비식품 카테고리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25%, 15% 떨어졌다. 이들 카테고리는 중소기업 상품 매출 비중이 90% 이상을 차지하는 분야로, 특히 패션·잡화 카테고리에서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본격화한 지난달 이후 매출 감소 폭이 커지며 수백억 원대 재고가 쌓이고 있다고 홈플러스는 전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패션·잡화 카테고리에서 25개 중소기업 상품 2천270종과 비식품 중소기업 76곳 상품 110종, 가공식품 157종 등 총 3천500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매장에서는 200여 종 주력 상품에 ‘힘내요! 중소기업’이라는 안내표지를 붙여 소비자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이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이후 재고 누적에 따른 중소 협력사들의 유동성 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라면서 “프로모션을 통해 협력사의 어려움을 돕고 물가 안정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시그니처 여름 간편식 삼계탕 3종 출시

홈플러스가 전문점 수준의 맛과 퀄리티를 구현한 프리미엄 PB 시그니처 여름 간편식 신상품을 출시하고,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신상품은 삼계탕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전통삼계탕’(900g, 7천990원)과 국내산 전복을 통째로 넣은 ‘시그니처 전복삼계탕’(900g, 9천990원), 녹두와 찹쌀을 넣어 백숙처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국물 진한 녹두삼계탕’(1㎏, 8990원) 등 3종이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대림오토바이 판매 개시

홈플러스는 대림오토바이와 협업을 통해 전기 스쿠터 재피, 재피 플러스, EM-1 모델을 판매한다. 대림오토바이의 전기 스쿠터 주력 모델인 해당 상품들은 정부보조금 지원을 받아 120만~169만 원(EM-1 모델 기준 최대 정부보조금 248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신형 모델인 EM-1은 홈플러스가 오프라인 유통 채널 중 단독으로 출시하게 됐으며 대림오토바이가 배터리를 3년 3만㎞까지 보증한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펭수 우산 4종 선보여 ‘펭-하!’

홈플러스가 장마철을 맞아 펭수 우산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우산은 비닐우산과 이중지 장우산으로 구성됐으며, 검정과 투명 등의 색상으로 준비됐다. 가격은 9천900~1만5천990원.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시그니처 신상품 영국산 쿠키 2종 출시

홈플러스가 시그니처 신상품으로 영국산 쿠키 ‘브리티시 쇼트브레드’를 출시했다. 손가락 크기로 뚝뚝 잘라먹기 좋은 크기로 설탕이 사르르 뿌려져있는 브리티시 쇼트브레드 핑거(3천990원)와 한 입에 넣기 좋은 크기의 브리티시 쇼트브레드 라운드바이트(3천490원)’ 등 총 2종이다. 현지 전통 레시피로 구워 차나 우유와 함께 즐기기 좋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시그니처 캔커피 2종 출시

홈플러스가 프리미엄 PB 시그니처 캔커피 ‘스위트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를 출시했다. 이번 캔커피는 브라질의 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맛과 향이 뛰어나며 드립 방식으로 추출돼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풍미를 준다. 전국 140개 홈플러스 매장 및 홈플러스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천 원.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전국 홈플러스 1호점이자 대구 최초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대구점’ 매각 검토

전국 홈플러스 1호점이면서 대구지역 최초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대구점(대구 북구 칠성동)이 매각 검토 대상에 포함되면서 존폐 기로에 섰다. 홈플러스가 자산 유동화를 위해 대구점의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전국의 홈플러스 최초 매장인 홈플러스 대구점은 1997년 9월 문을 연 후, 올해 24년째 운영하고 있다. 홈플러스 대구점의 매각설은 홈플러스 노조 측이 3일 대구점을 비롯해 안산점과 대전 둔산점 등 전국의 3개 점포의 매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면서 알려졌다. 노조 측은 홈플러스 측이 점포를 매각하고, 그 자리에 주상복합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검토 중이어서 직원들의 고용 안정성이 위협 받고 있다 주장했다. 또 대형마트의 오프라인 영업 수익이 부진한 상황에서 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자 수익성이 떨어지는 매장들을 정리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노조 측은 “매각 추진을 위해 구체적인 절차를 밟고 있다”면서 “특히 폐점을 전제로 한 매각을 추진하고 있어 직원들의 고용 안정성이 위협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 관계자는 “유통시장이 급변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여파까지 더해지면서 유동성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방안으로 대구점을 비롯한 전국의 3개 매장의 매각을 검토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당장 매각을 추진하는 등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전문점 맛과 퀄리티의 프리미엄 간편식 9종 출시

홈플러스는 전문점의 맛과 퀄리티를 구현한 프리미엄 PB ‘시그니처’ 간편식 9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식사나 아이들 간식은 물론 어른들 술안주와 홈파티 메뉴로도 손색없는 카츠류 4종, 멘보샤, 스파게티 2종, 덮밥소스 2종이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집콕족’ 위한 세계맥주 190여종이 한 곳에

홈플러스는 28일부터 7월1일까지 전세계 맥주 190여 종을 한 데 모은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열고 3개, 5병, 6캔(소)에 각각 9천 원에, 500㎖ 캔(대)상품은 4캔에 9천 원, 5캔 1만1천 원에 판매하는 ‘세계맥주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형마트 허술한 자체 행동요령 ‘들통’

최근 대구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이 대형마트 시식코너에서 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형마트 시식코너의 잠정 중단 또는 이전 보다 강도 높은 지침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역 내 대형마트 대다수는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크다는 우려에도 자체 행동요령 등 안전지침을 내세우며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시식 코너 운영을 고수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된 이후에도 시식코너에서 근무한 것이 알려지며, 대형마트 내 자체 안전지침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확진 판정을 A(19·여·달성군)씨는 지난 16일과 17일 대형마트 홈플러스 성서점에서 산딸기와 오렌지 시식코너에서 근무했다. A씨는 지난 14일 코로나19 증상을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홈플러스 성서점에서는 A씨가 지난 16~17일 15시간가량 근무했음에도 이같은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홈플러스 측은 전직원 마스크 착용과 1일2회 체온 측정, 발열 및 기침 등 증상 발현 시 1339 신고 등의 자체 행동요령을 세워 관리하고 있지만 역부족이었던 것. 홈플러스 관계자 역시 “매일 매장 내 모든 근무자에 대해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면서도 “젊은 직원들의 경우 증상이 나타났다고 해도 고온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보니 발열 체크 만으로는 걸러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자체 행동요령의 한계를 인정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생 확진 판정 이후에도, 홈플러스 내 자체 행동요령이나 지침은 달라진 건 없다.시식코너 역시 기존과 마찬가지로 운영되고 있다. 홈플러스 측은 A씨와 같은 아르바이트생 채용에 있어서도 “시식코너는 주로 단기 아르바이트로 채용하는데, 직접 채용이 아닌 협력사에서 뽑아 파견보내는 형태다. 본사에서는 채용 단계에서 직접 관여하지 않는 부분”이라며 궁색한 변명을 했다. 상황이 이렇자 코로나19 사태가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는 시식코너를 잠정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지역 내 또 다른 대형마트 이마트는 시식코너 운영과 관련해 문제가 불거지자, 26일부터 대구지역 점포 6곳과 경산점의 시식코너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현재 7개 점포에서 시식코너를 철수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당분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된 만큼, 향후 시식코너 운영 재개 시점은 알 수 없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14~27일 각종 먹거리 등 할인 판매

홈플러스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소비 심리를 깨우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14~27일 각종 먹거리와 생필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또 오는 17일까지는 ‘몰빵데이’ 행사를 통해 총 32개 매장에서 패션, 준보석, 신발, 리빙, 가구 등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행운의 감사봉투, 롤휴지 등 추가 혜택도 선착순 제공한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홈플러스 “집에서 독일 정통 맥주로 즐기세요”

홈플러스가 독일 정통 기법으로 만든 ‘브라우하우스’ 맥주 2종을 선보인다. 맥주는 1516년 공표된 ‘독일 맥주 순수령’에 따라 맥주를 제조한 데닝호프 양조장이 만든 상품으로, 라거 계열의 ‘필스너’와 밀맥주인 ‘바이젠’이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