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빈둥빈둥 캠프 in 군위’진행

군위군은 지난 24일 소보면 허브로치에서 ‘빈둥빈둥 캠프 in 군위’를 진행했다.행정안전부 인구공모사업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군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이번 캠프는 나만의 숲 만들기, 장작 패서 요리하기, 마을 산책하기 등 청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한, 군위군에 정착한 청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캠프 참가자는 “실제 정착한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군위 정착에 자신감을 얻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이번 캠프에 참석한 권성태 기획감사실장은 “청년들과 군위군의 긍정적인 관계가 계속되어 지역 활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위해 예산 70% 신속 집행

대구 달서구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상반기 중에 예산의 70%를 신속 집행한다고 23일 밝혔다.달서구청은 이번해 급여성 경비나 법정 운영비 등을 제외한 신속집행 대상 예산 1천685억 원 중 70%인 1천179억 원을 신속 집행할 예정이다.구청은 공공물품을 조기에 구입하고 수의계약 금액 한시적 확대, 선금 지급 규모 확대, 긴급입찰 기간 단축 등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신속 집행 적극 활용 지침’을 적용해 추진할 예정이다.또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 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매월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화성산업 이종원 대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화성산업 이종원 사장이 16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대성에너지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화성산업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KOG(이종원 대표), DIMF(배성혁 집행위원장), 삼한씨원(한승윤 대표)을 지목했다.이종원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화성산업 임직원은 사고없는 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챌린지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한 캠페인으로, 표어가 들어간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후 SNS에 올리고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도전단체 3곳을 지명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보건대학교 남성희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이 지난 15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이다.이날 남 총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가 담긴 사진을 대학 공식 SNS에 공유하고, 다음 주자로 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 서점복 회장과 대한어머니회 대구시연합회 신정옥 회장을 지목했다.남성희 총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들의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전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시, 휴스타 인재양성에 박차

대구시는 로봇, 물, 미래형 자동차, 의료, 정보통신기술(ICT) 등 미래신성장 산업 분야의 기업수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휴스타(HuStar) 프로젝트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이를 위해 대구혁신아카데미의 기업 맞춤 5대 특화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한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신설, 참여기업과 함께하는 실전형 프로젝트 강화, 교육생들의 참여기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세미나 개최 및 참여기업을 직접 탐방하는 참여기업 밋업(Meet-Up)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혁신인재의 정규직 취업을 돕고 타 산업 분야 간 취업연계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5개월 교육종료 후 2주간 직무취업역량 교육을 비롯해 참여기업 매칭데이 등의 잡페어 주간을 운영한다.기업인턴제의 성과를 창출하고, 참여기업과 교육생들의 기업인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단순체험형 인턴보다는 채용연계형 중심의 인턴제로 운영한다.혁신대학은 올해 4학년이 되는 1기 교육생 210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과의 조기 매칭을 통해 취업연계를 강화한다.참여기업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해당기업의 관계자가 멘토로 참여해 멘토링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발굴한다.참여기업 밋업(Meet-Up) 프로그램 매월 운영, 혁신대학사업단 간 공동활용 콘텐츠 공동개발 등 공유기반의 혁신대학사업 모델 신규 도입도 함께 추진한다.참여기업의 적극적인 사업참여와 혁신인재의 취업·정착을 위해 참여기업의 정책지원을 강화한다.휴스타 혁신인재 채용기업이나 채용예정기업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집중편성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해 혁신인재 채용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년간 인건비를 일부 지원한다.대구시 최이호 혁신성장정책과장은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성과중심의 연차평가 및 중간모니터링 실시를 통한 정책의 실행력을 제고할 예정”이라며 “프로젝트에 대한 자체평가 기준을 마련해 1단계 프로젝트 전체에 대한 성과평가 체계를 사전에 수립해 2단계 이후의 사업개선방향을 도출한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동방환경산업 김도현 대표이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최근 동방환경산업 김도현 대표이사가 나눔 문화 확산 및 선행에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도현 대표이사는 매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해 최근까지 5천만 원의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를 비롯, 대한적십자사의 정기 기부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참여하는 등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또 안동로타리클럽 지역 대표, 법무부 범죄피해자예방위원회 이사직 역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부·봉사를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했다.김 대표이사는 “경북에 나눔 문화가 확산돼, 사랑과 온정이 가득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각종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양인철 기자 yang@idaegu.com

군위군, 2020년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전국 우수기관 표창

군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난 2019년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이 제정․시행된 이후 처음 실시한 것으로 자치단체 적극행정 시책 및 추진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해 적극행정 문화의 조기정착과 주민체감도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평가방법은 지자체 적극행정담당자를 통한 자치단체별 교차평가와 민간전문가 평가단과 함께 평가를 진행했으며 평가지표는 5개 항목 18개 세부지표로 군위군은 모든 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행안부 발표에 의하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군위군이 전국 군 단위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으며 이는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유일한 쾌거다.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는 지난 한 해 동안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교육(비대면), 적극행정 우수사례집 발간, 적극행정 표어 공모 등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뿐만 아니라 소극행정 혁파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며 노고를 치하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 서구청, 정보공개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구 서구청이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2018~2020년)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서구청은 2018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 실시된 2019, 2020년 평가에서도 각각 우수 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년 대비 2개 평가 지표(정봄목록 공개, 청구처리 지연)와 상반기 실적을 토대로 전국 지자체 등급이 산출됐다.구청은 사진정보 공표의 충실성과 비공개 세부기준의 적합성, 정보공개 처리에 대한 고객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시설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대구시설공단은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달성하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2020년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전국 58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 평가 군별 최고점수를 받은 19개 기관이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대구시설공단은 같은 평가군인 광역지자체 소속 46개 지방공기업 중 최고점수를 획득했다.사전정보·정보목록의 체계적인 공개 및 정보공개 청구처리의 적정한 운영, 비공개 세부기준 충실성, 고객 수요분석 부문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공단은 그동안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 수요를 사전에 분석해 적극 공개했다. 정보공개제도 운영 내실화를 위해 정보공개 교육 실시, 결재문서 정보공개 개선방안 전파 등 직원들의 정보공개 처리 역량 향상을 위해 힘써 왔다.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시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대구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이번 평가는 각 행정기관의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 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2019년 10월부터 1년간 실적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시교육청은 민원처리 적정성, 고충민원처리 관리 점검,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민원처리 상황 확인·점검 분야에서는 최고점을 받았다.시교육청은 시민에게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원 예약제, 민원소통함, 전입학생을 위한 안내 문자서비스, 고충 민원 전담 조직 등을 운영했다.특히 시민을 위한 민원제도 개선에 힘써 교육 관련 제증명(8종) 수수료 무료화를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대 시행하도록 행안부에 제안해 제도로 정착시켰다.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시교육청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경청하고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제도개선으로 시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경북행정통합 토론회…통합 찬반 의견 팽팽

지난 9일 열린 ‘대구·경북통합 제2차 온라인 시도민 토론회’에서 패널들은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는 찬성과 ‘좀 더 두고보자’며 반대 등 뜨거운 논쟁을 이어갔다.이날 엑스코에서 열린 2차 토론회에는 온라인 영상회의, 유튜브 방송시청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3천여명이 참여했다.4시간 동안 토론한 결과, 시·도민의 관심과 쟁점이 ‘공론화 절차와 시·도 명칭, 입지’ 등에서 ‘대구·경북발전전략’으로 변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제기되었던 문제들이 숙의과정을 통해 상당부분 공감과 이해의 폭이 넓혀진 것으로 확인됐다.토론에 나선 경북대 서정해 교수(경영학부)는 “대구·경북은 한뿌리로 산업화 경제성장의 동력을 가져온 지역이지만 1981년 대구·경북이 분리된 이후 지역발전 점점 후퇴됐다고 본다. 한뿌리 상생도 해왔지만 한계가 있다”며 “지역의 발전을 선택과 창조, 가능성과 잠재력 등을 고려하며 행정통합이 논의되길 바란다”고 긍정 입장을 표명했다.경북대 김태운 교수(행정학부)는 “통합형태에 따라 도시위상은 저하될 것으로 본다. 발전전략, 쟁점 등 통합의 구체적인 효과는 무엇인지 나타나지 않았다”며 “통합이 된다 하더라도 재정 총량은 변화가 없을 것이며 인구가 늘어난다고 볼 수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광주대 이민원 교수(세무경영학과)는 “완벽한 지방분권을 구현하는 지방정부를 만들기위해서는 행정통합이 돼야한다”며 “대구·경북이 통합 되고 광주·전남이 통합되고 전라도와 경상도가 통합이 된다면 강한 권력을 가질 수 있으므로 중앙정부에 집중된 권력이 분산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이삼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은 “중앙정부에서는 시·군통합은 권장하지만 도와 광역시의 통합은 권장도 안 하고 효과도 다르다”며 “대구·경북의 발전을 꿈꾸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통합은 감성적으로 이루어질 문제가 아니라 현재 상태에서도 필요한 것은 서로 윈윈전략으로도 충분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대구 달서구청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세외수입 체납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지자체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운영실적을 평가하고 있다.이번 분석은 전국 지자체를 13개 그룹으로 유형화해 징수율 등의 정량평가와 세외수입 징수율 노력도 등의 정성평가로 진단했다.구청은 세외수입 징수율이 타 지자체보다 높은 점과 특수시책으로 진행한 맞춤형 순회교육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달서구청은 이번 우수단체 선정으로 4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한국산업단지공단, ISO45001 인증과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취득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본사와 전 지역 본부를 대상으로 안전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취득했다.ISO45001은 안전 보건 관리에 대한 최초의 국제표준 인증으로, 안전 관리에 대한 체계 구축을 통해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산단공은 이번 ISO45001 인증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국내 유일의 IQNET(The International Certification Network) 인증서를 발급받았다.IQNET은 국제 품질 및 기업 경영시스템 인증의 세계 최대 인증 네트워크다.이 인증서는 다자간 업무협정(MLA)에 의해 별도의 심사 없이 미국 등 33개국 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인증 효력이 통용된다.이 밖에 산단공은 기능성연속계획(Continuity Of Operations Plan) 수립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도 취득했다.기능성연속계획이란 재난 등의 위기 상황에서 업무를 중단 없이 수행하기 위한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이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달성군 2년 연속 행안부 간판개선사업 공모 선정

대구 달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간판개선사업 공모에서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설화명곡역 주변 간판개선사업’은 달성군 관문 지역인 화원IC 진입로에서 천내천까지 1.4㎞, 건물 61개 동 및 112여 업소가 사업 구간이다.달성군은 내년 상반기에 간판 디자인 설계를 하고, 하반기에는 업소별 특성과 지역성을 살린 아름다운 간판을 설치해 대구도시철도 1호선 설화명곡역 일원을 ‘디자인 간판 거리’로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달성군은 2010년부터 10개 구간에 간판개선사업을 진행해 타지역 방문객이 들르는 달성군의 주요관문도로를 정비했고, 앞으로도 새로운 간판개선사업 구간을 계속 발굴할 예정이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