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애인체육회, 동계체전 대비 휠체어컬링팀 합동 훈련 실시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다음달 11일부터 강원도에서 열리는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를 대비해 경북 휠체어컬링팀과 첫 합동훈련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경북 의성컬링센터에서 가진 이번 합동훈련은 대구 휠체어컬링팀 5명과 경북 휠체어컬링팀 5명 등 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점검했다. 실전경기를 통해 기량을 높이고 친목도 다졌다.대구·경북장애인체육회는 사격, 조정, 탁구 등 합동훈련 종목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이번 합동훈련이 경북과 대구가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동계체전에서 양 팀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예천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팀 가동

예천군이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계획된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 조기 발주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공무원 4개조 15명이 참가하는 합동설계팀을 구성, 오는 3월6일까지 175억9천600만 원이 투입되는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391건의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합동설계팀은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조사와 측량작업 단계부터 마을주민 의견을 수렴, 설계에 반영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팀 운영으로 실시설계비 12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문 대통령, 현충원 참배·신년 합동 인사회·추미애 장관 임명장 수여...키워드는 ‘권력기관’ 개혁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새해 공식일정에서 권력기관 개혁, 공정사회를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권력기관이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법적·제도적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년 합동 인사회에 참석, 신년인사를 통해 “새해에는 더욱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 ‘권력기관 개혁’과 ‘공정사회 개혁’이 그 시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어떠한 권력기관도 국민 위에 존재할 수 없다”고 했다.문 대통령은 “권력기관 스스로 개혁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자정노력을 당부한 뒤 “저 또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으로서 헌법에 따라 권한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지난 해 말 공수처 설치법안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검찰 개혁에 가속을 붙이겠다는 뜻으로 읽힌다.나아가 새해 시작과 함께 신임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임명한 만큼, 인사권 행사를 통해 검찰 개혁에 나서겠다는 의지표현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도 적지 않다.추 장관의 임기가 시작되면서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문 대통령은 이날 추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법무 행정이 검찰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서 역시 민생과 인권 중심의 법무 행정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셨으면 한다”며 “검찰 개혁의 시작은 수사관행이나 수사 방식, 또 조직문화까지 그렇게 조금 혁신적으로 바꿔내는 것”이라고 했다.이어 “검찰총장과도 호흡을 잘 맞춰 주시기를 당부를 드린다”며 “아주 어려운 과제이지만 어떻게 보면 또 역사적으로 다시 또 맞이하기 어려운 기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앞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 문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방명록에는 ‘새로운 100년의 첫 출발 확실한 변화로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남겼다.권력기관 개혁 등 국정과제 수행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분야에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경북도, 시군 지방분권협의회 합동 워크숍 개최

경북도 17일 구미에서 안동과 구미 지방분권협의회 위원과 시·군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분권 워크숍을 열었다.경북도 지방분권협의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자치분권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윤태웅 행정분권부장은 이날 전문가 특강(‘지방분권 현안 사항 및 동향’)에서 지방자치법, 주민참여 3법 등에 대한 국회 동향과 재정 분권 2단계 추진 현황을 설명해 참석한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이어 이상배 예천군 풍정마을 이장은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로 마을 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발표했다.풍정마을 행복 만들기는 2019년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전국 2천797개 신청 마을 중에 금상을 받은 주민자치 실현의 모범 사례다.정해걸 경북도 지방분권협의회 의장은 “도와 시·군 지방분권위원들이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지방분권이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민 홍보를 당부했다.경북도지방분권협의회는 안동시, 구미시 지방분권협의회와 함께 지방자치법 및 주민참여 3법, 지방재정 분권 등 관련 법안들이 국회에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전국분권협의회와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군위경찰서 상주·영천 민자고속도로 블랙아이스 사고 합동조사 나서

경찰이 지난 14일 발생한 상주∼영천고속도로 ‘블랙 아이스(Black Ice)’ 다중 추돌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23명으로 이뤄진 ‘합동 수사팀’을 꾸렸다.3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추돌사고에 의문점이 많기 때문이다. 군위경찰서가 구성한 ‘합동 수사팀’에는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문가 등 23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16일 오후 2시부터 상주∼영천고속도로 사고 현장을 찾아 첫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영천 방향 26.1㎞ 지점을 살피고 도로의 구조와 상태를 파악하고, 도로가 안전장치를 갖췄는지 등을 조사하는 등 사고 원인 파악에 집중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적은 눈이나 비에도 도로가 얇게 얼어 빙판을 이루는 ‘블랙 아이스’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사고 원인, 연쇄 추돌과 화재 발생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 민자 도로인 상주∼영천고속도로 회사를 상대로도 안전조치를 제대로 취했는지 등에 대한 조사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정확한 원인 조사를 위해 고속도로 관리용 CCTV 영상과 사고 차 블랙박스도 확보해 분석하는 중이다.미쳐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망자 3명의 DNA를 채취해 대조하고 있다. 임만춘 군위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아직까지 뚜렷한 사고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도로 안전관리에 문제가 없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 오전 4시43분께 상주∼영천고속도로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서군위 IC 부근 영천 방향 차로에서 화물차 등 20여 대의 차량이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5분 뒤인 4시48분께에는 이 사고 지점에서 4㎞가량 떨어진 반대 방향 고속도로에서도 10여 대가 연쇄 추돌해 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치는 등 2곳에서 발생한 사고로 모두 7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다. 또한 차량 8대가 불에 타는 차량 44대가 파손됐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눈물의 합동영결식 열려

“우리는 오늘 다섯 분의 영웅과 작별합니다.” 독도 인근해역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다 순직한 소방항공대원 5명의 합동영결식이 10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 실내체육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합동영결식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유가족과 동료 등 1천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청장(葬)으로 60분 간 엄수됐다. 영결식이 시작되자 순직한 대원들의 운구가 영결식장에 도착했다. 유가족들은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운구 행렬을 뒤따랐다. 순직자들의 약력 보고 후 정문호 소방청장의 조사가 이어졌다. 정문호 소방청장은 “우리는 다섯 분의 영웅들을 떠나보냈지만,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은 영원히 우리의 가슴 속에 긍지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동료들의 눈물의 고별사가 이어지자 장내는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 배유진 구급대원은 “무거운 짐 다 내려놓으시고 걱정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당신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라고 흐느끼며 마지막 작별 인사를 건넸다. 문재인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비통함과 슬픔으로 가슴이 무너졌을 가족들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료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소방 잠수사들, 해군과 해경 대원들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가 소방관들의 건강과 안전, 자부심과 긍지를 더욱 확고하게 지키겠다”며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소방헬기 관리 운영을 전국 단위로 통합해 소방의 질을 높이며 소방관들의 안전도 더 굳게 다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영결식에는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고인들에게는 1계급 특진과 훈장이 추서됐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문 대통령, 독도 순직 소방대원 합동 영결식 참석...“소방관들 안전 더 확고하게 지키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독도 해역 헬기사고로 순직한 소방항공대원 합동 영결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함께 국가가 소방관에 대한 건강과 안전을 확고히 지켜나갈 것을 약속했다.앞서 지난 10월 경북 울릉군 독도 인근 해상에서는 소방구조헬기가 추락해 고 김종필·서정용·이종후·배혁·박단비 대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이날 행사는 이들에 대한 애도와 경의를 표하기 위해 소방청장으로 거행됐다.문 대통령은 이날 대구 계명대학교에서 열린 영결식에 참석했다.역대 대통령 최초로 합동영결식 참석이다.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에 중점을 둔 만큼 문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문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며 소방관들은 재난현장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국민들에게 국가 그 자체”라고 말했다.그는 “국민들은 재난에서 안전할 권리, 위험에서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면서 “고인들은 국가를 대표해 그 믿음에 부응했다. 우리는 오늘 다섯 분의 영웅과 작별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다섯 분의 넋을 기리고 가족들을 위로했다.영결식에서 김종필·서정용·이종후 소방항공대원에게 녹조근정훈장을, 배혁·박단비 대원에게는 옥조근정훈장이 각각 수여됐다.문 대통령은 “오늘 다섯 분의 영정 앞에서 국가가 소방관들의 건강과 안전, 자부심과 긍지를 더욱 확고하게 지키겠다”고 약속했다.특히 “소방대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국민적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소방청 신설과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등이 이뤄지게 됐다”면서 “이번 소방헬기 추락과 관련해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고원인 규명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합동분향소 침통한 분위기에 조문행렬 이어져

“이들의 숭고한 희생은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독도 인근 해역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다 순직한 소방항공대원 5명의 합동분향소가 지난 6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 동산병원 백합원에 차려졌다. 사고가 일어난 지 37일 만이다. 합동분향소에는 안타까운 희생을 추모하는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끝없이 이어졌다. 백합원에는 합동분향소 외에도 김종필(46) 기장, 이종후(39) 부기장, 서정용(45) 정비실장, 배혁(31) 구조대원, 박단비(29·여) 구급대원의 개별 빈소도 각각 마련됐다. 유족들은 개별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으며 다시 한 번 눈물을 쏟아냈다. 일부 유족은 오열하다 실신하기도. 동료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려는 소방관들은 침통한 표정으로 먼 길을 떠난 동료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정문호 소방청장도 이날 새벽부터 백합원에 나와 조문객들을 맞이했다. 정치인들과 각계 주요 인사들의 조문 행렬도 이어졌다. 지난 6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등이 분향소를 찾았다. 지난 7일에도 이낙연 국무총리,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이 유족들을 위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소방관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더 안전한 나라를 기필코 만들겠다”고 전했다. 합동장례식은 1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고인들에게는 1계급 특진과 훈장이 추서된다. 10일에는 소방청장(葬)으로 순직 소방관들의 합동영결식이 계명대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이다. 한편 수색당국은 사고 발생 39일째인 8일 오후 5시께 가족들의 뜻에 따라 실종자 수색을 종료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 달성군청 산림청 합동평가 우수 기관 선정

대구 달성군이 산림청의 산림부문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년간 조림 및 숲 가꾸기, 산사태 예방 대응체계 구축, 산림병해충 방제, 산불방지 등 9개 분야로 진행됐다. 산림청은 광역단체 4곳(최우수 1, 우수 1, 장려 2)과 기초단체 5곳(모두 우수)을 각각 선정했다. 평가결과 광역단체에서 대구시가 최우수 기관, 기초단체에서는 달성군이 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또 달성군은 대구시 산불방지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돼 대구산림행정의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지난해 10월 비슬산 치유의 숲 조성 등 숲 가꾸기, 산사태 및 산불 대응체계 구축 등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거둔 결실이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포항서 도내 주민소환투표 앞두고 11일 합동연설회 개최

포항에서 도내 첫 주민소환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합동연설회가 오는 11일 개최된다.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1일 오후 8시와 오후 8시30분에 박정호·이나겸 시의원 주민소환투표와 관련한 옥내 합동연설회가 각각 열린다.합동연설회는 주민소환투표 청구인 대표자와 주민소환투표 대상자인 2명의 시의원이나 이들이 지정한 사람이 10분 이내로 연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연설회는 유선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된다.오천읍에서 거주하면서 자녀를 키우는 여성 500여 명으로 구성된 ‘오천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SRF) 반대 어머니회’는 지역구 시의원 2명이 악취가 진동하는 SRF를 반대하는 주민 의견을 대변해주지 않았다며 지난 7월 주민소환 청구에 들어가 두 달여 간 서명을 받았다.주민소환투표는 오는 18일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13~14일 이틀간 진행된다.선관위는 전체 투표 참가자 수가 투표권자 총수의 3분의 1에 미달하면 개표하지 않는다.반대로 3분의 1 이상이 투표하고 유효투표 총수의 과반수가 찬성하면 시의원은 직을 잃게 된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배지숙 의장 ‘순직 소방공무원 합동분향소 분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6일 오전 9시 30분 성서 계명대 동산병원 백합원에서 열리는 ‘순직 소방공무원 합동분향소 분향’에 참석 한다.이어서 오전 10시 30분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에 참석, 축사 및 시상을 한다.그리고 오후 2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대구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 참석, 축사 및 시상을 한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