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에 봄이 먼저 왔어요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리빙관에 마련된 ‘지앙(Gien)’의 테이블웨어가 화사한 봄 분위기를 전하며 쇼핑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프랑스 수입 도자기 브랜드 지앙의 지베르니 라인은 작가 파브리스 모아르(Fabrice Moireau)가 스케치한 유럽 곳곳의 풍경이 수채화로 담겨있다. 가격은 찻잔(1인) 13만3천 원, 까나페 접시 6만4천 원, 디저트 접시 8만8천 원 등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백프라자갤러리, 23~28일 한창현 초대전 및 송춘호 도예전 개최

대백프라자갤러리가 23~28일 갤러리 A관에서 한창현 초대전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B관에서는 송춘호 도예전 ‘기억의 산물’을 개최한다.대구에서 활동 중인 서양화가 한창현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순수한 동심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는 아름다움을 조형적으로 표출해낼 예정이다.‘어른들의 위한 동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초대전에는 꿈과 사랑, 행복, 웃음, 희망 등 긍정적 의미가 담긴 형상을 조형화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정신적 위안을 전해준다.조그마한 조각들이 옴니버스 스타일로 재구성돼 감성적 풍성함을 더해주는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부엉이를 작품에 그려 ‘부엉이 화가’로 불려지기도 하는 작가의 작품들에서는 달빛, 별밤, 꽃비, 사랑, 천상재회 등 일상의 소재들과 내용들이 모여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작품은 아크릴물감의 재료적 특징을 적절히 이용해 마치 그림일기를 그려내듯 소박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송춘호의 전시 주제는 ‘기억의 산물’이다.경일대와 홍익대 대학원에서 도예를 전공한 중견 도예가 송춘호는 대한민국 공예대전 국무총리상, 경상남도 미술대전 대상 등 다채로운 수상과 함께 중국, 일본, 프랑스 등 해외전시를 통해 우리 도자공예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전시는 백자와 분청기법으로 제작된 항아리와 탕관, 차호, 찻잔, 다관, 다완 등 다구세트와 실용 도 자기 등을 통해 한국의 미와 자연을 닮은 건강한 도예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탕관, 차호, 찻잔, 다관, 다완 등 현대적 조형미가 가미된 다도구와 함께 백자 항아리, 분청항아리 등 전통기법을 재현한 도예작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미의식이 융합된 새로운 조형적 가치를 선사한다.그의 작품 대부분은 기하학적 기본형인 구, 원주, 다면체 등을 기본 형태로 삼고 정적인 느낌과 안정된 형태가 주는 심플함을 추구한다.용기의 표면을 칼로 깎아 내는 기법인 ‘면치기’와 비대칭적 요소를 활용한 구성은 현대적 미감이 돋보이는 작품이다.주요 성형기법은 물레, 속파기, 코일링 등으로 다양한 기법을 통해 작품들을 제작해 내고 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겨울철 푸석해진 머릿결 ‘코랄 캡슐로 회복하세요’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1층 프랑스 두피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는 동안 두피 케어 ‘토뉘시아(TONUCIA) 3스텝’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샴푸·헤어팩·세럼 3가지로 구성된 케어 제품은 밀단백질 성분이 모발에 즉각적인 수분·집중 영양을 공급하면서 겨울동안 약하고 가늘어진 모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가격은 샴푸(용량 200ml) 2만6천 원, 마스크(200ml) 6만1천 원, 세럼(75ml) 4만2천 원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백화점, 설 앞두고 주방용품 70% 할인판매

대구백화점은 설을 맞아 후라이팬, 냄비 등 명절 필수 주방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설 맞이 리빙페어’를 7일까지 프라자점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프라자점 9층 리빙관에서도 스페인 명품 브랜드 ‘커스티(Castey)’ 후라이팬, 전골 냄비 등을 50% 할인과 추가 10% 혜택으로 판매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극강의 매운 맛 라면 먹고 스트레스 풀어보세요

극강의 매운맛으로 많은 유튜버가 도전한 화제의 라면 ‘염라대왕’이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 가공식품 코너에서 판매중이다.염라대왕 라면은 캡사이신의 맵고 화끈한 맛을 바탕으로 고통을 줄 만큼 매운 맛을 즐기는 젊은 고객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격은 1팩(3봉) 8천900원 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계란찜 만들때 '계란찜요리사' 넣어보세요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간단한 끼니, 간식, 술안주로 최고의 인기 메뉴로 손꼽히는 계란찜을 요리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을 판매해 호응을 얻고 있다. ‘계란찜 요리사’(1봉 12개/3천500원)는 새우젓 효소를 분해해 새우젓 성분만 액상으로 농축시켜 만든 제품이다. 소금대신 새우젓을 사용하면 나트륨을 줄이고 계란의 비린내도 잡아준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등산복, 알록달록함 대신 뉴트럴 컬러

등산복이 알록달록함 대신 스포츠 느낌이 가미된 세련된 일상복으로 주목받고 있다.대구백화점 프라자점 6층 아웃도어 매장은 차분하면서도 청바지, 스커트 등 일상복과 믹스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제품들을 전면에 내세워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아이템 ‘키퍼 리버시블 자켓(30만 원대)’은 프린트된 부클 디자인으로 기능성뿐 아니라 스타일까지 겸비한 것이 특징으로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따뜻한 매트리스 팔로모 ‘무풍매트리스 푸머스’ 출시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10층 이태리 명품 침대 브랜드 ‘팔로모(FALOMO)’는 매트리스 하나만으로 포근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주는 히트폼 매트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히트폼 매트리스는 공기 순환을 통해 온도를 조절하는 방식의 제품으로 직접적인 열접촉을 피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가격은 슈퍼싱글(SS) 기준 150만 원대로 오는 17일까지 전 사이즈 최대 10% 가격 할인 및 구매고객 대상 매트리스 커버(교체용)를 증정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백프라자갤러리, 미술체험전 ‘스노우 미술관’ 진행

대백프라자갤러리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감성지수개발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미술체험전 ‘스노우 미술관2’를 선보인다.과학과 미술이 합쳐진 신비롭고 호기심 가득한 미술여행으로, 현대미술 작품도 감상하고 탐험대와 함께 신비로운 미술여행을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미술교육 프로그램이다.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대백프라자 12층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과 퍼포먼스 등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스토리텔링 체험전이다.프로그램은 펀펀미술관, 창의 아트 실험실, 감성 드로잉, 빛 그림 놀이터 등의 4개 테마존으로 꾸며진다.펀펀미술관에서는 정크아트와 현대미술 등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현대 산업사회가 만들어낸 산업폐기물을 활용해 이색적인 미술품으로 재탄생 시킨 정크아트는 오늘날 새로운 미술장르로 각광을 받고 있다.기계부품과 재활용품을 활용해 만든 동물모형과 각종 산업 폐기물로 제작한 로봇은 보는 재미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지구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교육적 의미도 담겨져 있다.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그린 뉴딜 정책’을 미술 프로그램 현장 학습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행사 관계자의 이야기다.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김호성, 백서진, 손상수 작가가 제작한 다채로운 작품들도 함께 선보인다.전시 관람과 미술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이번 ‘스노우 미술관2’는 온 가족이 함께 다채로운 오감 체험을 경험하고 추억을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체험 활동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오감발달을 이끌어내는 이번 행사의 입장료는 일반 2만5천 원, 멤버십 할인 1만5천 원, 4~5세 어린이 동반부모 8천 원이다.대백프라자갤러리 유애리 큐레이터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쳐볼 수 있는 행사로 창의성을 향상 시키는 동시에 아이들의 예술적 에너지를 끌어내고, 각종 체험을 통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미술교육의 장”이라고 했다. 문의: 053-420-8015.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백화점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돌입

대구백화점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2021 설 받고 싶은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판매 기간 중 명절 주력 상품인 건강·와인·청과·수산·정육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문의 053-420-7002.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백프라자갤러리, 신축년 소띠해 특별전 오는10일까지 이어가

신축년 ‘하얀 소’의 해다. 상서로운 기운을 가진다는 하얀 소의 해를 맞아 우직한 소를 주제로 한 전시가 눈길을 끈다.소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세계 각국의 소 관련 조형물, 생활용품은 물론 40여 년 동안 소 그림을 그려온 작가가 12년 만에 갖는 개인전도 함께하는 자리다.오는 1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B관에서는 ‘세계 소 특별전-함께 하겠소’가 진행된다.시각디자이너 손복수 작가의 소장품으로 마련된 이번 특별전은 세계 10여 개국에서 제작한 다양한 소 조형물과 장식품, 기념품, 생활용품을 비롯해 소와 관련된 조선시대 고서와 민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그동안 수집한 약 1천여 점의 관련 자료 중 500여 점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중국에서 발간된 ‘도상수황우마경대전’과 일본의 ‘목우지남’을 비롯해 우리나라의 ‘농가집성’, ‘상우방서’, ‘축산신법’, ‘소 보험증서’, ‘황우 저당 계약서’ 등 소가 인류의 역사 속에서 어떤 존재였는지를 보여주는 서적과 출판물 등을 선보인다.또 소를 주제로 한 세계 각국 우표와 공중전화카드, 복권, 기념품과 함께 장신구, 벼루, 연적, 주전자, 접시, 술잔 등 다양한 공예품도 함께 전시된다.이와 함께 소를 키울 때 사용한 코뚜레, 워낭, 소죽 바가지, 소 부리망, 소침과 침통, 소털 고르기 등과 제례의식 때 사용하던 황소모형의 향꽂이, 황소가 있는 요령, 황소를 탄 인물형의 토기 촛대등도 전시된다.이번 전시에서는 오승우, 손만식, 사석원, 김형석, 중광스님, 최태문 등 유명 작가들의 소를 주제로 한 작품 20여 점도 함께 전시된다.같은 기간동안 대백프라자갤러리A관에서는 40여 년 동안 소 그림을 그려온 김동욱 작가의 개인전도 열린다.2009년 기축년 소띠 해에 가진 전시에 이어 꼬박 12년을 기다려 온 두 번째 ‘소 인생 이야기’를 풀어내는 개인전 ‘김동욱의 인생전- 소, 노을, 기도 그리고 인생전’이다.소는 작가의 인생 이야기를 그림으로 대변해 주는 고마운 친구이며, 작가가 소의 형상을 빌려서 인생을 이야기하며 살아온 지도 어느덧 40여 년이 돼 간다.그렇게 소는 작가가 젊은 미술학도 시절에 만나 지금까지 줄곧 곁을 지키며 희로애락을 함께 나눈 성실한 친구이기도 하다.대백프라자갤러리 김태곤 관장은 “작가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우리들의 인생이 보인다. 소인 듯, 인물인 듯, 풍경인 듯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된 독특한 메시지를 전한다”며 “작가의 인생 이야기는 울부짖고, 고독하고, 하소연하며 간절함으로 가득하다. 소외되고 힘든 사람들에게 절실한 기도로 평화를 소망하는 마음이 가득하다”고 설명했다.작가는 이번 신축년 특별전에서 ‘소 그리고 인생’, ‘노을 그리고 인생’, ‘기도 그리고 인생’이라는 3가지 주제로 소의 모습과 작가 자신의 삶이 결합된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새해 선물 황소 그려진 골프공 어때요?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7층 골프전문샵에서는 2021년 신축년 소띠 해를 앞두고 부와 번영을 상징하는 ‘황금 황소’와 ‘승리의 황소’를 형상화한 선물용 신년 에디션 골프볼을 선보이고 있다. ‘황소 에디션 패키지(4구)’골프볼 2종 세트(2만5천 원)는 골퍼들이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새해를 앞두고 주변의 감사한 분들에게 행운의 선물용으로 특기 인기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초등학교 전·현직 교사들이 펼치는 예술세계 22~27일까지 대백갤러리

경북도교육청 산하 초등학교 미술교사들의 모임인 ‘경상북도 초등미술교과 교육연구회’ 31번째 회원전이 22~27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각자 개성 강한 창작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작가들이 올 한 해 동안 틈틈이 제작한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인다.1990년 창립전을 가진 ‘경상북도초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는 이후 30년간 대구를 비롯해 안동, 포항 등에서 정기적으로 회원 작품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이번 정기전에는 윤명희 회장을 비롯해 40여 명의 전·현직 교사들이 참여한다.권춘미씨의 ‘사곡의 봄’을 비롯해 김예순씨의 ‘후포 등기산’, 이원두씨의 ‘부부’ 등 사실적인 묘사로 자연 풍광을 표현한 풍경화와 정물화, 인물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서양화 40여 점이 선보인다.눈에 보이는 여러 대상을 사실대로 묘사하는 구상작업에서 상징적 의미가 내재된 추상화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초등 미술교사들의 새로운 예술적 감성을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다.이원두 총무는 “미술교육은 단순히 기초 과목, 교양 과목으로써 필요한 교육이 아니라 미에 대한 기본질서와 자아를 발견하는 고도의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자기개발의 학습이라 할 수 있다”고 했다. 또 “회원들은 매년 정기전을 통해 스스로의 연구목적 및 작품 활동에 의의를 두는 것 외에도 관람하는 학생들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교사로서의 이상을 실현시켜 장차 화가로서 자신의 꿈을 펼치려는 의지가 담겨져 있다”고 덧붙였다.지난 1년간의 노력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는 미술이 가지는 감성적이고 정서적인 의미를 포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윤명희 회장은 “교직생활을 병행해가는 회원들이 시간을 쪼개 창작활동을 지속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며 “하지만 회원들은 어떠한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열정으로 작품 활동에 매진 해 오고 있다”고 소개 했다.또 그는 “매년 진행되는 정기전은 회원들이 화단에 정식으로 등단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미술 발전에도 이바지 한다”고 했다. 문의: 053-420-8015.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문경축산농협 약돌한우프라자 준공, 약돌축산물의 새로운 먹거리 시대 열려

문경축산농협이 지난 15일 문경약돌한우프라자와 약돌 축산물 종합유통센터를 준공했다.문경축산농협은 한우프라자와 유통센터 준공은 문경 약돌한우와 약돌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판매망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지역경제 발전,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경약돌프라자는 지상 2층, 연면적 1천649.81㎡규모로 36억2천500만 원의 사업비가 들었으며 약돌축산물 종합유통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1천213.81㎡규모로 24억2천500만 원이 투입됐다.시설로는 넓은 주차시설과 238석 규모의 셀프식당, 200석 규모의 연회장 등을 갖췄다.송명선 조합장은 “양질의 고급육을 저렴하게 공급할 것을 약속한다”며 “국제 수준의 위생과 설비, 안전성을 확보해 생산부터 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선진화해 약돌한우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와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치약계 '샤넬' 이탈리아 마비스 인기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 위생용품 코너에는 일명 치약계 ‘샤넬’로 불리는 이탈리아 치약 ‘마비스(MARVIS)’가 인기다. 이들 제품은 개당 1만 원 내외로 일반 치약보다 10배 가량 비싸지만 인기가 높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