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판매 수수료로 대구 경제 지원하는 새상품 출시

하이투자증권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기부활동과 연계한 ‘하이 대구사랑 랩’ 2종을 신규 출시했다.‘하이 대구사랑 랩’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대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판매 수수료를 기준으로 기부금이 조성되는 상품이다.‘하이 대구사랑 랩’ 2종은 ‘자산배분형’과 ‘혼합형’으로 나뉘며 주식, 채권, 원자재, 리츠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증시 상승기 등 위험자산 선호기에 비중을 확대해 목표수익 실현을 기본 전략으로 랩 상품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운용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두 상품은 각각 절대수익률 6%와 3%를 달성하면 유동성 자산으로 전환해 수익성을 확보하게 된다. 고위험과 중위험의 위험등급으로 구분되며 고객 성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최소가입금액은 1천만 원 이상, 계약기간은 1년(1년 단위 연장 및 중도 해지 가능)이다.하이투자증권은 연말까지 상품 선취판매수수료의 일부 금액을 누적해 해당 금액 수준으로 회사 재원으로 마련하는 1천만 원과 DGB사회공헌재단에서 지정기탁한 성금 2천만 원을 더한 총 3천만 원을 대구 지역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데 기부할 예정이다.한편 하이투자증권은 2018년 DGB금융그룹으로 편입한 이후 대구 수성구와 월배, 침산까지 3개 지역에 복합점포를 개설해 운영중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칠곡군, 지역 대표 관광지에 ‘농·특산물 판매장’ 개장

칠곡군의 대표 관광지이자 랜드 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칠곡생태공원 인근에서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한 ‘농·특산물 판매장’이 들어섰다. 칠곡군은 지난 1일 칠곡향사아트센터 앞에 ‘칠곡군 농·특산물 판매장’을 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 1층 판매시설, 2층 휴게쉼터로 구성된 판매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물품은 지역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된 특산물을 엄선해 판매한다. 평일은 가공품 위주로 홍보와 판매를 진행하고, 주말에는 복숭아, 자두, 포도, 사과 등의 제철과일류 판매와 시식행사를 가진다. 또 채소 기르기, 식초(효소)만들기, 청(쨈)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와 그림 등 작품도 전시한다. 이밖에도 이용 편이성을 높이기 위해 커피 등 음료, 컵 과일, 과일주스, 제과류도 판매한다.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오순기 엄지영지 대표는 “농민들의 숙원 사업의 하나인 농·특산물 판매장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칠곡군 이상기 농업정책과장은 “농·특산물 판매장이 문을 연 곳 주변에는 칠곡보생태공원을 비롯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꿀벌나라테마공원, 칠곡향사아트센터 등 관광지가 많아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봉화축제관광재단 싱싱한 은어 드라이브스루로 50% 할인 판매

“싱싱한 은어 차 안에서 바로 구매하세요.”봉화은어축제를 온라인 축제로 변경한 봉화군이 은어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50% 할인 판매한다.30일 봉화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은어 축제기간인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봉화체육공원 내성대교 아래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은어를 판매한다.시중가보다 50% 저렴한 가격인 ㎏당 1만 원의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이번 행사는 봉화은어축제가 코로나19로 온라인 축제로 변경 개최됨에 따라 반두 잡이, 맨손 잡이 등 은어축제의 대표적인 현장체험 행사를 즐길 수 없는 관광객의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구매한 은어는 유튜브 채널 ‘봉화은어 TV’에서 유명 셰프가 제안하는 은어요리 레시피로 집에서 직접 요리하면 된다.엄태항 봉화군수는 “21년 역사의 봉화은어축제를 코로나 여파로 경북 최초로 온라인 축제로 열게 됐다”며 “현장 축제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은어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영천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올 연말까지 연장

영천시가 영천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한다.29일 시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인 영천사랑상품권 할인 기간 연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지역 경기 침체 해소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다.할인 한도는 1인당 월 30만 원이다.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축협, 신협을 비롯한 37개 금융기관에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영천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2천470여 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경제를 회복하고자 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상품권을 이용하는 착한 소비로 시민 모두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한국철도 대구본부, ‘뉴트로 대구여행’ 상품판매

한국철도 대구본부는 대구의 뉴트로(Newtro) 관광지와 시티투어버스를 연계한 ‘2020 뉴트로 대구’ 자유여행상품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뉴트로(Newtro)는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뜻한다. ‘2020 뉴트로 대구여행’ 상품은 오는 24일부터 약 2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상품은 동대구역에서 대구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삼성창조캠퍼스를 중심으로 수창청춘맨숀·대구예술발전소 등 대구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 청라언덕~김광석 거리까지 연결된 감성로드를 체험할 수 있어 도보 자유여행 코스도 있다. 뉴트로 대구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시행하고 있다. 상품구입 및 문의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동대구역여행센터(053-940-2223) 및 전국 철도여행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이번주말 대구 유통가는 보양식과 와인 행사 풍성

이번 주말 대구지역 유통가에서는 오는 16일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관련 식품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고 있다. 보양식 대표 음식인 삼계탕 재료를 비롯해 전복 등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와인도 등장하고 있다.대구 신세계백화점은 '2020년 초복파티에는 와인 어떠세요?'슬로건으로 다양한 나라의 와인제품 조닝을 구성해 특가로 판매한다. 인기가 많은 빌라엠 화이트 와인은 식사전이나 디저트 와인으로 달콤한 향과 맛이 특징으로 가격은 2만3천 원이다. 1만 원대 인기제품으로 칸티 모스카토 콜레지오네 파밀리아 IGT 1만 원/샤또 당글랑 1만2천 원/스칼리올라 돌체스바고 모스토 1만3천 원 등이 있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도 지하 1층 식품관에서 12일까지 세계 유명와인과 프리미엄 맥주를 할인판매한다. 모엣샹동(용량 750ml) 7만 원, 뵈브클리코 옐로우레이블(750ml) 7만6천900원, 수입와인 1만~2만 원 균일가전(피치니메모로, 피노누아, 코노수르싱글 쉬라, 까베르네쇼비뇽) 수입맥주 윌리안라거 8캔을 1만 원에 판매중이다. 이마트 만촌점 등 대구점포들도 초복을 앞두고 대형마트 최초로 ‘무항생제 영계’를 선보이고 있다. 9일부터 15일까지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500x2, 국내산)’를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한 5천584원, ‘토종닭’ 전 품목 또한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기존 복날에 일반 영계와 토종닭을 주력으로 판매했지만 올해는 건강하게 자란 ‘무항생제 인증 영계’를 대표 상품으로 내세웠다. 무항생제 영계는 외부 오염물질과의 접촉 없이 30일 가량 자란 닭으로 육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살이 흐트러지지 않고 윤기가 돌아 삼계탕용으로 사용하기 좋다. 홈플러스는 15일까지 전국 점포 및 온라인몰에서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살리고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초복 생닭(700g 내외, 국내산) 3마리 9천900원, 두 마리 생닭(1kg*2마리)을 1만990원에 선보이며 완도 전복(중/대, 100g, 국내산)을 각각 3천990원과 4천990원에 판매하고, 바다장어(100g, 국내산) 3천990원, 민물장어(100g, 국내산) 6천990원, 흰다리 새우(100g, 에콰도르산)와 횟감용 연어(100g, 노르웨이산)를 각각 1천690원과 3천690원의 초특가에 선보인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청송사랑화폐 오는 13일부터 10% 특별할인 판매

청송군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청송사랑화폐를 10% 특별할인 판매한다.청송군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20억 원의 청송사랑화폐가 소진될 때까지 10% 특별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일반 판매는 지난달 29일부터 재개했다.올해 초부터 5% 할인 판매된 청송사랑화폐는 군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냈다.코로나19로 인해 일반 판매가 잠시 중단됐지만 국가재난지원금과 경북도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긴급생계비 지원, 각종 정책수당(160억 원) 등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하면서 골목상권을 살리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군은 이번 일반 판매 재개와 10% 특별할인 판매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가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대구 신세계 SSG슈퍼, 전복 갑오징어 등 제철 식재료 판매

대구신세계 지하1층 SSG슈퍼에서는 ‘신세계가 제안하는 이달의 제철 식재료’라는 테마로 전복, 갑오징어, 감자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전복 가격은 크기에 따라 1만2천 원(4미), 1만9천800원(4미)이며, 9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1만2천 원(4미) 전복 구입시 9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FC, 3일 리카가방 판매

대구FC가 3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DGB대구은행파크의 팀스토어에서 리카가방을 판매한다.이번에 출시되는 리카가방은 지난해 인기 BJ 릴카가 DGB대구은행파크 방문 당시 착용해 이슈가 됐다.올해 대구FC 마스코트 빅토, 치어리더 등 착용샷이 공개되면서 지속적인 판매 문의가 있었다.리카가방은 리카의 얼굴이 가방 전면에 들어가 있다.끈 조절이 쉽고 손잡이가 있어 휴대성이 좋으며 수납공간도 넉넉해 일상생활 곳곳에서 나만의 개성을 연출할 수 있다.가격은 2만4천 원이며 200개만 한정 판매한다.판매가격은 무관중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실시한 ‘안방에 대팍배송’ 설문 조사 결과를 반영해 결정했다.그 결과 리카가방 출시 시 팬들의 구매 의사는 매우 높았으며 적정 가격대는 2만 원대였다.리카가방은 3일 오후 3시부터 대구FC 온라인 쇼핑몰(https://daegufcmall.co.kr/)과 DGB대구은행파크 팀스토어에서 상시 판매될 예정이다.DGB대구은행파크 팀스토어는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평일/주말 동일, 공휴일 무휴)까지 운영한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달성군 농특산물이 라이브 커머스 방송으로 판매

달성군 농특산물이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실시간 판매되고 있다. 대구 달성군은 지난 주말 롯데백화점(엘롯데)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유가찹쌀, 잡곡, 쌀 등을 실시간 판매에 나서 3일간 2천119건 주문, 7천500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생방송 스트리밍과 상업을 의미하는 커머스의 합성어인 ‘라이브 커머스’는 실시간 방송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새로운 유통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면서 방송을 진행해 몇 번의 화면 터치로 손쉽게 농산물을 살 수 있다. 달성군은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 할 수 있도록 농산물의 생산, 유통 과정을 소개하고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 유가 찹쌀(500g), 주방 타올 등 구매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라이브방송 종료 후에도 2주간 이어지는 참달성 기획전을 통해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방송을 통해 구매한 고객들이 재주문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성과에 힘입어 향후 라이브 커머스 방송과 직거래 판매 품목을 확대해 농특산물 판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5월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대형소매점 판매액 뚝

지난 5월 대구·경북의 광공업 생산·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전년 동월 대비 모두 줄고 건설수주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5월 대구·경북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 모두 광공업 생산이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대구·경북 광공업 생산은 1년 전 보다 각각 32.7%, 15.7% 감소했다. 대구는 비금속광물,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의약품 등에서 증가했으나, 자동차, 기계장비, 금속가공 등에서 감소폭이 컸다. 경북은 전기·가스·증기업, 식료품, 기계장비 등에서는 늘어난 반면 자동차,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화학제품 등에서 대폭 줄었다. 출하는 지난해 같은달 대비 대구 32.5%, 경북은 1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고는 각각 5.8%, 3.3% 늘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달 대비 대구 6.9%, 경북 5.3% 감소했다.특히 대구지역 백화점은 전년 동월 대비 9.3%, 대형마트는 대구와 경북 각각 3.3%, 4.6% 줄었다. 반면 건설수주액은 전년 동월 보다 대구 42.4% 늘고, 경북은 15.6% 늘었다. 대구의 경우 건축부문 47.6% 증가, 토목부문 86.7% 감소했으며 경북은 건축부문 17.9% 감소, 토목부문 5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최영조 경산시장 동정

최영조 경산시장 △청도사랑(愛)가트 판매대행 업무협약 체결=오후 2시 시장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이마트, 25일부터 초당옥수수 판매 개시

이마트가 25일부터 여름 한 철만 먹을 수 있는 ‘초당옥수수’ 본격 판매에 나선다. 초당옥수수는 5월 중순부터 7월까지만 먹을 수 있는 옥수수로, 일반 옥수수 대비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가격은 3입 4천980원.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경제 살릴 경주페이 현장 발행 시작

경주시가 22일 시청 알천홀에서 카드형 상품권인 경주페이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부의장, 상공회의소회장, 금융기관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경주페이 이용 확산을 위한 ‘홍보 명찰’을 가슴에 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어 농협은행 경주시청 출장소에서 경주페이 현장 발행 시연 행사도 가졌다.경주페이는 지역 자금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가 200억 원 규모로 발행한 경주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상품권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한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1인당 월 100만 원까지 충전 가능하다.경주페이는 경주지역 IC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가맹점이면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 경주페이를 사용하면 10%(평소 6%) 캐시백이 적용되고, 연말정산 시에는 소득공제율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자를 위한 발급수수료는 면제된다.다만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SSM), 유흥주점, 온라인 가맹점, 사행산업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주페이가 출시돼 지역 경제 선순환을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애용을 당부했다.한편 경주페이는 지난 15일 모바일 앱이 출시 이후 22일 현재 2천100명이 가입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