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덕 화성파크드림 주민공간인 파티오 파고라 굿디자인 선정

화성산업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굿 디자인 상품선정’에서 ‘파티오 파고라’가 굿디자인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굿 디자인은 우수한 산업디자인상품을 선정·장려해 상품의 디자인 개발을 촉진하고 독창적이고 우수한 상품디자인을 개발해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는 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공신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이번에 굿디자인에 선정된 ‘파티오 파고라’는 지난 8월 입주를 시작한 봉덕 화성파크드림 단지 내 주민 커뮤니티공간이다.최근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 조성된 아름다운 조경과 함께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두 가지의 주요기능을 담았다.첫째 미세먼지 알리미와 감지기를 부착하여 4단계 색상(파란색: 좋음, 초록색: 보통, 노란색: 나쁨, 빨간색: 매우나쁨)으로 표시될 수 있도록 해 파고라 부근의 공기질을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입구에 물안개를 분사하도록 해 주변온도와 미세먼지를 낮추는 기능을 담았다.이번 굿 디자인 상품배출로 화성산업은 지금까지 10차례(10년)에 걸쳐 17개 상품을 배출하게 됐다.화성산업 기술개발팀 신일용 팀장은 “앞으로도 자연과 교감하고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주거문화, 살아가면서 진정한 가치를 느끼게 되는 신뢰감 있는 공감디자인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뷰웰 리버파크’ 266세대 11월 공개

중견 건설업체인 동광건설(대표이사 황철재)이 대구 수성구 중동 485-1번지 일원에 ‘수성 뷰웰 리버파크’를 11월 중 공개한다.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 동의 266세대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대구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신천변에 위치해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달구벌대로, 동대구로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여기에다 앞산순환로는 물론, 4차 순환선, 수성 IC, 북대구 IC가 인접해 시외로의 진출입도 용이하다.신천변에 위치한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은 보장받았다는 평가도 받는다.신천 둔치를 따라 잘 조성된 강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다양한 운동시설은 물론, 인근에 앞산공원과 수성못이 위치해 여유로운 여가활동도 가능하다.특히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출퇴근이 편리한 도심에 살면서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어 주거가치를 한층 더 높여줄 전망이다.교육환경도 뛰어나다.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는 물론 수성구청역 인근 수성구 대표 학원가와도 가까워 자녀교육에 관심이 높은 에듀맘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반경 1㎞ 안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다.백화점인 대백프라자도 가깝고 홈플러스와 롯데슈퍼 수성점, 수성구 보건소, 효성병원, 현대시장, 중동행정복지센터 등 쇼핑, 의료, 문화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미래가치는 탁월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수성구에서도 중동지역은 개발속도가 느려 아직 저평가됐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또 수성구의 개발 가능부지 고갈로 수성구 중동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은 시간문제라는 것이다.여기에다 대구시가 2025년까지 신천의 생태복원과 함께 역사, 문화, 관광 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도 진행해 신천을 품은 대표단지로 가치상승을 앞두고 있다.부동산 전문가는“수성구에 위치하면서 신천을 누릴 수 있는 희소가치 높은 단지에다 인근 지역 개발 가속화로 입주 시에는 수성구를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심에 위치하면서 자연환경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만큼 인근 지역 실수요자들은 물론 도심으로 들어오고 싶어 하는 수요자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단지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한편 동광건설은 탄탄한 관급공사 수주실적으로 중견건설업체로 성장했으며 대구지역 첫 진출인만큼 대표이사가 직접 꼼꼼히 사업을 챙길 예정이다.게다가 대구지역 시장 확대를 위해 올 하반기 북구 침산동에 2차 사업을 비롯해 수성구와 남구의 모두 4곳에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특히 대구의 성공적 입성을 위해 첫 번째 사업인 수성 뷰웰 리버파크 성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전언이다.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청약경쟁률 최고 109대 1기록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이 지난 4일 분양한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의 청약접수 결과 1순위 청약자수가 5천697건을 기록하며 평균 청약경쟁률은 61.26대 1로 전세대 1순위 마감했다. 특히 84B형이 109.1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분양 전부터 서대구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 혁신평면 및 퀄리티 높은 품질, 합리적인 분양가로 1순위 통장을 가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지난 4일 공개한 견본주택에 3일간 2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이미 성공 분양을 예고한 바 있다.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인근 동일면적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 대비 약 1억 원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데다 풍부한 무상옵션, 4베이 및 특화상품 등을 고려한다면 실제 고객이 느끼는 프리미엄의 가치는 더욱 크게 다가올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이 들어서는 감삼동은 달서구의 범어동으로 불리며 죽전역과 용산역 등 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는 핫 플레이스다.감삼동은 지난해부터 분양한 사업이 이뤄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완전 분양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지하철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달구벌대로와 신천대로, 경부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 또 예전 성서지구와 용산지구가 택지개발로 체계적인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생활의 편리함까지 높였다고 분석했다.감삼동에서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CGV(예정), 대구학생문화센터, 웃는얼굴아트센터 등 문화 인프라가 풍부하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의료원 등 병원도 가깝다.명문 학군도 장점으로 꼽힌다. 장동초, 새본리중, 죽전중을 비롯해 경화여고, 효성여고, 대건고 등 명문 초·중·고가 인접해 있다. 달서구립 성서도서관도 가까이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특히 KTX서대구역사(2021년 준공 예정)와 복합환승센터 개발 등 큰 개발 호재가 있어 미래비젼과 주거의 가치도 높다.서대구에 KTX가 정차하는 역이 조성되면 140만여 명 시민의 철도 이용 편리는 물론 인근 지역발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4층 지상 38층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63형 84A형 84B형 1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84형 68실의 212세대를 공급한다.계약 시 1차 계약금은 1천만 원, 60%까지 중도금 무이자를 실시하며 아파트의 경우 안심전매프로그램을 적용하여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다.당첨자 발표는 10월16일, 정당계약은 10월28~30일이며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599-49번지에 있다.한편 오피스텔은 지난 7일 청약접수를 진행해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00% 분양 완료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오픈, 주말 2만여 명 방문

화성산업이 지난 4일 오픈한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의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2만여 명이 찾아 뜨거운 관심과 분양열기를 보였다.인근 시세대비 파격적인 분양가, 설계와 무상옵션 등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 같은 분위기는 주말까지 계속됐다.최근 대구시가 서대구 역세권 개발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이 지역 부동산은 들썩이고 있다.이른바 서대구권 맨해튼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망을 보면 죽전네거리가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역세권에다 인근지역이 서대구 역세권 개발이라는 큰 호재를 받고 있는 만큼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지녔다.인근 지역 동일면적의 아파트 및 오피스텔 분양가와 비교해도 1억 원의 차이를 보이고 상품도 또한 경쟁력을 갖춰 최고의 프리미엄이 기대된다는 반응이었다.견본주택을 둘러본 고객들은 “도심 한가운데서 남향 위주로 이런 뷰가 확보되기도 쉽지 않다”며 단지설계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죽전역 화성파크드림 지하 4층 지상 38층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63㎡, 84㎡A, 84㎡B 1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68실의 모두 212세대를 공급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CGV(예정), 대구학생문화센터, 웃는얼굴아트센터, 대구의료원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장동초와 본리중, 효성여고, 대건고 등 명문 초·중·고가 인접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또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에 아파트는 물론 주거형 오피스텔도 전타입 4Bay 혁신평면설계로 구성됐다.미세먼지 걱정 없는 클린에어시스템, 홈네크워크와 연동한 IoT@home구현, 공동현관 문열림·엘리베이터 호출 가능한 블루투스 원패스시스템, 200만 화소 CCTV, 거실동체감지기, 지하주차장 비상콜 등 다양한 보안시스템도 장점으로 꼽힌다.주거형 오피스텔인 전용면적 84㎡은 아파트 전용 63㎡와 같은 구조의 프리미엄 공간을 선보이면서 주거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시스템에어컨(안방, 거실), 현관중문, 빌트인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하이브리드쿡탑, 광파오븐, 주방상판 엔지니어드스톤 등 총 10가지 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1차 계약금 1천만 원, 60%까지 중도금 무이자를 지원한다.아파트의 경우 안심전매프로그램을 적용해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며 오피스텔은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청약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특별공급은 10월7일, 1순위 10월8일, 2순위 10월10일, 당첨자발표 10월16일, 정당계약체결은 10월28일부터 10월30일까지다.오피스텔은 청약 및 당첨자발표가 10월7일, 계약체결은 10월8일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99-49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10월4일 공개

화성산업이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에 건립되는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의 견본주택을 오는 4일 공개한다.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4층, 지상 38층 규모로 아파트는 144세대(전용면적 63㎡, 84㎡), 오피스텔은 68실(전용면적 84㎡)에 총 212세대로 구성된다. 죽전역 화크드림이 위치하는 죽전네거리 인근은 대구시가 발표한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미래비전으로 서대구권의 맨해튼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시는 2030년까지 사업비 14조4천억 원을 투자해서 서대구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죽전네거리는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포함되지 않아 개발사업에 대한 반사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란 것이 전문가의 견해이다.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전세대를 전용면적 84㎡이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했다. 또 판상형 4베이로 남향중심(남향, 남동향, 남서향)으로 배치하는 혁신적 설계를 선보인 게 특징이다. 부분별로 수납공간을 특화했으며 옵션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시스템에어컨(안방, 거실), 현관중문, 빌트인 김치냉장고(아파트), 빌트인 냉장고, 냉동고(오피스텔), 하이브리드 쿡탑, 주방상판 엔지니어드 스톤 등을 제공한다. 또 디지털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시스템으로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스마트홈시스템을 적용으로 홈네트워크를 통해서 승강기 호출, 스마트폰 어플제어, 조명, 가스, 난방 원격제어, 원격검침, 원터치 방범설정을 지정할 수 있다. 공동현관 자동문 열림 및 승강기 호출기능 등을 탑재된 블루투스 4.0 원패스 시스템을 도입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몇 년 전 동대구역 역세권 개발로 인해 수성구 범어네거리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들썩였다”며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인근지역은 지난해 정부가 지정한 투기과열지구에 포함되지 않고 서대구 고속철도 건설로 인한 역세권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에서도 제외되면서 최근 범어네거리에 이어 죽전네거리가 대구의 2번째 맨해튼 프로젝트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99-49번지에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9월27일부터 입주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이 2016년 10월에 분양한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이 9월27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이번에 입주하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인천시 중구 중산동 1889-2번지 영종국제도시 A43블록에 있다.지하 2층, 지상 30~39층 아파트 5개동 규모로 73㎡, 84㎡A, 84㎡B 총 657세대로 구성됐다.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지구 내 최고의 입지환경과 함께 숲세권을 자랑한다. 우선 35만㎡의 박석공원이 단지를 감싸 실제 단지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체감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또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은 단지 바로 앞에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준다.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영종국제도시 내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39층으로 설계돼 랜드마크 디자인을 자랑한다. 전세대가 남향중심(남향, 남동향, 남서향)배치로 채광과 통풍, 전망을 확보했다.또 입주자들의 삶의 활력과 자부심을 높여주는 커뮤니티시설들을 배치했다. SKY독서실, 맘스카페, 키즈카페, 북카페 등을 배치한 에듀센터와 휘트니스, 골프, GX룸 등을 갖춘 휘트니스센터로 구성했으며 단지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유치해 입주민들의 여가생활과 보육에 대한 부분을 배려했다.한편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입주예정자들은 지난 8월2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 내집 방문의 날 점검결과 품질시공과 섬세한 마감 등의 업무처리에 감사의 의미로 현수막을 게재했다. 또 8월26일 진행된 점등식 행사 때는 대표이사를 포함해 현장 직원들에게도 감사패를 증정해 눈길을 끌었다.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의 입주지정기간은 9월27일부터 12월26일까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9월 분양 예정

대구시에서는 지난 9월9일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역세권에 대한 종합적인 개발을 통해 서대구권을 활성화시키고 세계로 열린 미래경제도시로 도약을 위한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미래비전’을 발표했다.서대구 고속철도 건립사업과 연계한 역세권 종합개발 사업이 발표되면서 죽전네거리가 범어네거리에 이어 새로운 서대구권 맨해튼으로 급부상하고 있다.특히 시가 2030년까지 사업비 14조4천357억 원(공공투자 9조 1천945억 원, 민간투자 5조 2천412억 원)을 투자해 서대구 고속철도 역세권 98만8천㎡(30만 평) 규모의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서대구권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이번 발표와 함께 시는 부동산 투기를 차단하고자 서대구 역세권 개발 예정지 전체면적에 대해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공고했다.이에 따라 토지거래계약 허가지역에서 포함되지 않는 죽전네거리 인근지역은 이번 역세권 개발사업계획에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며 미래 비전과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최대 수혜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인근지역은 지난해 정부가 지정한 투기과열지구에 포함되지 않고 서대구 고속철도 건설로 인한 역세권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에서도 제외되면서 최근 범어네거리에 이어 죽전네거리가 대구의 2번째 맨해튼 프로젝트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망했다.이 가운데 화성산업은 죽전역과 용산역 역세권에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을 9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4층, 지상 38층 규모로 아파트는 144세대(전용면적 63㎡, 84㎡), 오피스텔은 68실(전용면적 84㎡)로 모두 21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전 세대를 전용면적 84㎡ 이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하고 판상형 4베이 혁신설계로 남향중심(남향, 남동향, 남서향)으로 배치해 단지의 쾌적함을 높였다. 특히 공간혁신을 통해 수납공간을 특화했으며 옵션에 대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시스템에어컨(안방, 거실), 현관중문, 빌트인 김치냉장고(오피스텔), 빌트인 냉장,냉동고(오피스텔), 하이브리드 쿡탑, 광파오븐, 주방상판 엔지니어드 스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또 첨단 디지털 시대를 앞서가는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스마트 홈시스템을 적용한 홈네트워크를 통해 승강기 호출, 스마트폰 어플제어, 조명, 가스, 난방 원격제어, 원격검침, 원터치 방범설정을 지정할 수 있다.이러한 홈네트워크와 LG유플러스의 IoT@home 시스템으로 더욱 편리한 스마트생활을 누릴 수 있다. 공동현관 자동문 열림 및 엘리베이터 호출기능 등을 탑재된 블루투스 4.0 원패스 시스템도 적용한다.화성산업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안전, 보다 편리한 첨단시스템 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를 최대한 반영해 미래 생활의 가치, 주거의 만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여성메디파크병원, 칠곡 순심여고에 장학증서 수여해

대구 여성메디파크병원(병원장 여준규)이 칠곡군 순심여고에 메디파크 장학금을 전달했다.대구 여성메디파크병원은 2007년 순심여고와 농어촌 학생들의 학업 활동을 지원하고 의료, 보건, 이공계 진학을 장려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메디파크병원은 지난 5일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 성적향상도,학교생활 모범 정도 등을 고려해 1학년 김유민(16)양 등 4명, 2학년 12명에게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씩 16명 학생에게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메디파크병원은 매년 1천만 원의 장학금 지원은 물론 의료보건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병원연계 진로체험과 봉사활동의 기회 제공 등 지역인재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송미혜 순심여고 교장은 “순심여고 학생들은 농촌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당당히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 있는 순심인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시민안전테마파크 추석당일만 휴관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추석연휴 중 추석당일인 13일만 휴관하고 나머지 날은 정상적으로 시민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는 대표적 체험시설인 ‘지하철 안전체험’과 지진·4D영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안전체험’,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소방시설이지만 시민들이 사용법을 잘 모르는 ‘위기대응체험(옥내소화전, 완강기체험)’ 등을 1시간씩 운영한다.또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는 가족 관람객들을 위해 다목적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도 무료로 상영한다.체험은 무료로 운영되며 6세부터 할 수 있다.재난 전문가인 소방관이 체험객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체험 만족도가 높다.체험 예약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https://yeyak. daegu.go.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예약 취소 등 결원이 발생할 경우 당일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예약 후 체험을 할 수 있다.어린이 체험객들에게는 체험 후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9월중 분양예정

최근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정부의 부동산규제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도 분양가상한제 적용 범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에는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향후 분양가상한제 적용대상에도 포함될 전망이다. 대구에서 수성구 다음으로 인기 있는 곳이 달서구에 있다. 달서구의 범어동으로 불리는 감삼동 지역이다. 이곳은 죽전역과 용산역 등 역세권을 중심으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는 핫 플레이스다. 감삼동은 지난해부터 분양한 사업이 이뤄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완전 분양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감삼동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달구벌대로 남측으로 개발이 한창 진행되는데 교통과 생활, 교육, 비전 등 모든 생활인프라를 잘 갖추고 서부권 최고의 브랜드타운이자 인기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올해 초 죽전역 동화아이위시(392세대)가 1순위 청약경쟁률 60대 1로 완전분양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신세계 빌리브스카이(구 웨딩 알리앙스) 청약경쟁률 134대 1, 힐스테이트 감삼(559세대) 청약경쟁률 32대 1, 빌리브메트로뷰(234세대) 청약경쟁률 42대 1을 기록하며 모두 완전 분양됐다. 또 최근 오픈한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320세대)도 아파트의 경우 15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완전분양을 예고했다. 이런 분위기에서 화성산업에서 9월 분양 예정인 죽전역 화성파크드림(212세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분양 전문가들은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감삼동 일대의 신규 분양 아파트가 성공분양을 이어가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지하철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달구벌대로와 신천대로, 경부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 또 예전 성서지구와 용산지구가 택지개발로 체계적인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생활의 편리함까지 높였다고 분석했다. 감삼동에서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CGV(예정), 대구학생문화센터, 웃는얼굴아트센터 등 문화 인프라가 풍부하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의료원 등 병원도 가깝다. 명문 학군도 장점으로 꼽힌다. 장동초, 새본리중, 죽전중을 비롯해 경화여고, 효성여고, 대건고 등 명문 초·중·고가 인접해 있다. 달서구립 성서도서관도 가까이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KTX서대구역사(2021년 준공 예정)와 복합환승센터 개발 등 큰 개발 호재가 있어 미래비전과 주거의 가치도 높다. 서대구에 KTX가 정차하는 역이 조성되면 140만여 명 시민의 철도 이용 편리는 물론 인근 지역발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산업은 달서구 감삼동 582-5번지 외 14필지에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할 계획이다. 브랜드 아파트들이 들어서는 감삼지역에 화성파크드림이 조성되면 5천여 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거듭나게 된다.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에 감삼동 최초로 아파트는 물론 주거형오피스텔도 전 타입 4-베이 혁신평면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클린에어시스템과 LG U+IoT@home 시스템 등 다양하고 앞선 첨단시스템을 적용하고 평면설계도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공간혁신 디자인을 선보인다. 지하 4층, 지상 38층으로 아파트는 63㎡와 84㎡ 144세대, 오피스텔은 84㎡ 68실로 모두 212세대로 구성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고령군 창원NC파크에서 관광마케팅 펼쳐 눈길

고령군이 관광마케팅 활동 영역을 경남지역으로 확대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2일 고령군에 따르면 관광과 직원 10여 명이 지난달 30일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스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경남 창원 NC파크를 방문해 가을여행주간, 콫페스티벌, 대가야달빛 기행, 체험관광 등을 홍보했다.이번 행사에는 230인치 LED모니터가 장착된 대형 차량이 동원됐다. 이날은 지난 3월 개장한 창원 NC파크와 1~2시간 거리에 있는 고령 등 경북 중서부권 8개 시·군이 공동으로 참가했다.고령군은 경북중서부권관광진흥협의회와 경북도관광협회가 특별 제적한 관광홍보 영상을 경기 시작 전부터 홍보해 야구경기장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이날 NC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체험, 버스킹 공연, 특산물 무료 시식 및 시음과 함께 관광홍보물도 배포했다.곽용환 고령군수는 “올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것은 전략적으로 관광마케팅을 펼친 결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추석과 본격적인 가을여행시즌을 대비해 ‘고분트래킹’, ‘대가야달빛 기행’, ‘콫페스티벌 & 리버마켓’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봉덕 화성파크드림 8월23일부터 입주

화성산업이 2017년 6월에 분양한 봉덕 화성파크드림(332세대)이 8월23일부터 입주를 개시한다.이번에 입주하는 봉덕 화성파크드림(대구시 남구 봉덕동)은 지하 2층, 지상 17~20층 아파트 3개동 33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69㎡, 72㎡, 84㎡로 구성됐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로, 대구4차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또 대백프라자와 영남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인접해 있다.단지 옆에는 신천수변공원과 신천둔치의 산책로 및 체육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앞산 전망도 누려 도심 속 자연쉼터라는 평가를 받는다.봉덕 화성파크드림 입주예정자들은 7월12~14일 진행한 내 집 방문의 날 점검결과 품질시공과 섬세한 마감 등 세심한 업무처리에 감사의 의미로 현수막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화성산업 관계자는 “봉덕 화성파크드림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시공을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의 입주지정기간은 8월23일부터 10월 10일까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봉덕 화성파크드림 8월23일부터 입주

화성산업이 2017년 6월에 분양한 봉덕 화성파크드림(332세대)이 8월23일부터 입주를 개시한다.이번에 입주하는 봉덕 화성파크드림(대구시 남구 봉덕동)은 지하 2층, 지상17~20층 아파트 3개동 33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69㎡, 72㎡, 84㎡로 구성됐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로, 대구4차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또 대백프라자와 영남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인접해 있다.단지 옆에는 신천수변공원과 신천둔치의 산책로 및 체육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앞산 전망도 누려 도심 속 자연쉼터라는 평가를 받는다.봉덕 화성파크드림 입주예정자들은 7월12~14일 진행한 내 집 방문의 날 점검결과 품질시공과 섬세한 마감 등 세심한 업무처리에 감사의 의미로 현수막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화성산업 관계자는 “봉덕 화성파크드림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시공을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의 입주지정기간은 8월23일부터 10월 10일까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