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덕 화성파크드림 8월23일부터 입주

화성산업이 2017년 6월에 분양한 봉덕 화성파크드림(332세대)이 8월23일부터 입주를 개시한다.이번에 입주하는 봉덕 화성파크드림(대구시 남구 봉덕동)은 지하 2층, 지상 17~20층 아파트 3개동 33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69㎡, 72㎡, 84㎡로 구성됐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로, 대구4차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또 대백프라자와 영남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인접해 있다.단지 옆에는 신천수변공원과 신천둔치의 산책로 및 체육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앞산 전망도 누려 도심 속 자연쉼터라는 평가를 받는다.봉덕 화성파크드림 입주예정자들은 7월12~14일 진행한 내 집 방문의 날 점검결과 품질시공과 섬세한 마감 등 세심한 업무처리에 감사의 의미로 현수막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화성산업 관계자는 “봉덕 화성파크드림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시공을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의 입주지정기간은 8월23일부터 10월 10일까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봉덕 화성파크드림 8월23일부터 입주

화성산업이 2017년 6월에 분양한 봉덕 화성파크드림(332세대)이 8월23일부터 입주를 개시한다.이번에 입주하는 봉덕 화성파크드림(대구시 남구 봉덕동)은 지하 2층, 지상17~20층 아파트 3개동 33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69㎡, 72㎡, 84㎡로 구성됐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로, 대구4차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또 대백프라자와 영남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인접해 있다.단지 옆에는 신천수변공원과 신천둔치의 산책로 및 체육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앞산 전망도 누려 도심 속 자연쉼터라는 평가를 받는다.봉덕 화성파크드림 입주예정자들은 7월12~14일 진행한 내 집 방문의 날 점검결과 품질시공과 섬세한 마감 등 세심한 업무처리에 감사의 의미로 현수막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화성산업 관계자는 “봉덕 화성파크드림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시공을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의 입주지정기간은 8월23일부터 10월 10일까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 이벤트 프로그램 최종보고회

군위군이 삼국유사테마파크 개장에 앞서 통합 홍보마케팅 전략과 이벤트 프로그램 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군위군은 최근 ‘삼국유사 테마파크 이벤트 프로그램 개발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삼국유사 테마파크는 2010년부터 군위군 의흥면에 조성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0년 운영 예정이다.이곳은 삼국유사 속 설화, 문학작품, 인물 등을 전시하고 체험으로 만날 수 있는 가온누리관(주제전시관)과 이야기학교, 숲속학교(교육·연구시설), 해룡놀이터(물놀이장 및 사계절 썰매장) 등 교육과 체험 등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이다.군위군은 삼국유사 테마파크 개장에 앞서 운영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방안을 마련하고자 통합홍보마케팅 전략과 이벤트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해 왔다.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삼국유사가 가진 콘텐츠를 모티브로 새로이 개발된 계절별·상설 프로그램이 발표됐으며, 차별화된 지역관광지 연계전략 등이 논의됐다.이미경 삼국유사 담당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삼국유사 테마파크가 군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남구청, 파크골프장 시범 운영

대구 남구청 전경.대구 남구청이 오는 11월 말까지 남구 강당골 체육공원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을 시범 운영을 한다고 19일 밝혔다.파크골프장은 4천900㎡의 면적에 9홀 규모로 조성됐다. 한 홀 당 길이가 20~78m이고 33타로 구성하고 있다.남구청은 오는 11월 말까지 무료 시범운영을 통해 골프장 시설 개선 및 운영상 미비점 등을 보완한 뒤 내년 5월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운영 시간은 토·일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장에서 장비 대여도 가능하다.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와 달리 한 개의 클럽만을 사용해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스포츠로 장비와 규칙이 간단해 적은 부지에서도 누구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시,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 관련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가 5일 오전 11시30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경북도,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와 함께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2020년 6월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는 해외 15개국 사이언스파크와 120개의 국내외 기업 등 500여 명이 참여한다.포럼,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기업 지원기관과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협력 채널을 공유하게 된다.또 해외 우수기업과 대구·경북지역 기업이 함께 하는 전시회, 매칭 상담회를 개최해 기술협력과 해외 비즈니스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해외 창업기업 육성전문가를 초청해 창업 준비생을 위한 해외 우수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 사례 발표도 진행한다.사이언스파크는 지역 산업,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담당하며 테크노파크, 리서치파크, 혁신 클러스터 등 다양한 형태로 각국에서 운영되는 기업육성단지다.전 세계 800여 개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는 19개의 테크노파크가 운영되고 있다.대구시와 경북도는 향후 지역의 사이언스파크, 테크노파크 및 유관기관, 대학의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를 통해 대구·경북 기업과 해외 우수 전문가, 글로벌 기업들 간 기술 교류협력의 장이 마련돼 지역 산업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는 아시아 지역의 과학기술 및 산업경제 발전을 위해 1997년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 국제기구다. 콘퍼런스, 연구, 출판, 다국적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SK텔레콤, 대구 동성로 시작으로 ‘5G 부스트파크’ 선보여

SK텔레콤이 대구 동성로를 시작으로 ‘5G 부스트 파크’를 조성한다.25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전국 10대 핵심 상권 중 동성로를 5G 클러스터로 선정하고, 대구지역의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5G 서비스와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5G 클러스터는 초밀집 네트워크 기반으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5G 환경을 의미한다.골목상권과 연계한 AR 멤버십 혜택도 제공한다.AR 멤버십은 각종 할인혜택이 담긴 멤버십을 AR 기술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동성로에서 유명한 맛집을 향해 스마트폰을 비추면 할인쿠폰을 획득할 수 있다.이르면 다음달 동성로에서 5GX 체험존, 셀카존, 스탬프 투어, 지역 이벤트와 연계한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최은식 SK 텔레콤 대구마케팅본부장은 “대구 동성로를 시작으로 고객에게 상상할 수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또 주요 상권을 살려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LH대경본부 영천하이테크파크 보상사업소 개소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영천시 녹전동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건물에 보상사업소를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는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의 원활한 보상과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다.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영천시 화산면 대기리, 녹전동 일원에 위치한 122만㎡(35만 평 ) 규모의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곳이다. 오는 10월부터 보상 착수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오픈 3일간 1만 9천여 명 방문

지난 19일 분양에 들어간 대구 달성군의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이 견본주택 개관 첫 3일 만에 1만9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견본주택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입장을 위한 대기줄도 대구수목원 방향으로 100여m 이상 이어졌었다.특히 오픈 이튿날인 20일은 5호 태풍 다나스로 많은 비가 예상됐지만 생각보다 빨리 태풍이 소멸되면서 빗줄기도 가늘어지고 모델하우스 방문객은 우려와 달리 꾸준하게 늘어났다.견본주택을 방문한 실수요자들은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이 화원 개발의 신호탄으로 인식하고 천내천 앞 특급조망을 선점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 내내 북적였다.이처럼 많은 인파가 몰린 배경에는 지난 5년 동안 화원지역에 제대로 된 공급이 없었고 대구교도소가 이전하는 후적지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움직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로비 중앙에 자리한 대형 단지 모형도 앞에서 특급조망의 장점을 그대로 확인하는가 하면 분양상담석에서는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및 주변지역 개발방향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효과 등을 문의했다.‘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은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지하1층~지상 33층 4개동 규모로 공급된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69㎡ 232세대 △74㎡ 52세대 △84㎡ 254세대 등 전체 538세대로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이 예정돼 있다.당첨자 발표는 7월31일이며 계약은 8월12~14일 진행된다.달성군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 위치한다. 지난 19일 공개한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의 견본주택에 많은 방문객이 몰린 모습. 개관 첫 3일간 1만9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세계 12개국 공무원, 시민안전테마파크서 안전 체험

독일, 러시아, 에티오피아 등 세계 12개국 공무원 45명이 지난 18일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아 안전 체험을 했다.독일, 러시아, 에티오피아 등 세계 12개국 공무원 45명이 지난 18일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았다.이번 방문은 전국 지방자치 단체에서 행정 연수 중인 외국 공무원들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 체험함으로써 국제교류 확대 및 체험관 홍보의 하나로 기획됐다.이들은 시민안전테마파크의 대표적 체험인 지하철안전체험과 옥내소화전, 완강기 등 위기대응체험을 실시하고 체험관을 견학했다.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졌다. 2008년 12월 개관 이래 연평균 16만여 명이 방문 체험하는 등 국제적 다크 투어리즘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지난 7월 외국인 체험객은 2천631명으로 전년 동월 체험객 798명을 훌쩍 뛰어넘는 등 급증하는 추세다.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대구 소방의 이미지 제고 및 대한민국의 선진 체험관 문화를 국제적으로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북테크노파크, 1인 창조기업 육성 본격 추진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통해 관련 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다. 상시 근로자 없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지식서비스업,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자를 의미한다.경북TP는 2014년 6월 유관기관(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경북도)의 지원으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TP 내에 개소했다.이 센터는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분야의 창업과 산업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경북TP 천연소재융합연구센터(영천 소재)로 이전 설치됐다.전용면적 169㎡ 규모로 1인실 14개실, 2인실 3개실과 창조카페, 회의실 등 지원공간이 갖춰져 있다.센터에서는 사무기기의 무료 제공과 체계적인 창업 및 경영관련 교육·세미나, 선택형사업(마케팅지원,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시장조사, 전시박람회 참가지원) 등 경영 및 사업화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경북도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1인 창조기업 입주기업 모집’ 공모를 진행했다. 그 결과 모두 16개의 1인 창조기업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선정돼 입주했다.입주 기업 업종은 기업신재생에너지 고형 연료개발, 화장품 및 바이오제품 제조, 소통·설문조사·통합메시징 시스템 개발, 친환경 의류제조 등이다.이재훈 경북TP 원장은 “경북TP의 우수한 기업지원 역량을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와 협력해 우수한 아이템 발굴 및 육성으로 지역 산업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19일, 견본주택 공개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투시도.SM우방산업이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를 19일 공개한다.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1층~지상 33층 4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69㎡ 232가구 △74㎡ 52가구 △84㎡ 254가구 등 모두 538가구다.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이 단지는 화원역 인근에서는 5년 만에 브랜드 아파트 분양인데다 화원의 새로운 프리미엄 多(다)세권 입지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의 첫 수혜단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직선거리 600m 정도이며, 단지 앞 화암로와 유천 IC, 화원옥포IC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4차 순환도로도 2021년 완전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입주 시에는 현재보다 현저히 개선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와도 인접해 있어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보장되고,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공공기관 등도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천내천 수변공원과 명곡체육공원 등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다.화원 지역민도 이번 분양사업을 시작으로 대규모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장기적으로는 달성군의 부도심으로 확실한 자리 매김은 물론 한때 옥포, 현풍, 구지 등의 신도시 개발로 유출됐던 인구 재유입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달성군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화성파크드림 입주예정자, 화성산업에 감사 현수막

대구 남구 봉덕동 화성파크드림 입주 예정자들이 화성산업의 품질 시공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현수막을 내걸었다.대구 남구 봉덕 화성파크드림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화성산업의 품질 시공에 감사하다는 현수막을 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입주 전 내 집 방문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입주 예정자협의회가 이 같은 현수막을 붙인 것이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17~20층 아파트 3개 동 332가구로 전용면적 69, 72, 84㎡로 구성됐다.분양 당시 지역 최고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해 봉덕동 일대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타운으로서의 주목을 받았다.앞산은 물론 대구 도심을 가르는 신천과도 인접해 도심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다.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로, 대구 4차 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했다.특히 남구이면서도 수성구 생활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의 입주는 다음달 23일부터 시작된다.입주예정자협의회(회장 이창우)는 “그동안 서로 소통하고 협의해 최고품질 아파트를 시공해준 화성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화성이 최고의 품질 아파트 건설로 최고의 시공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축구전용구장 지붕의 필요성 알려준 DGB대구은행파크

DGB대구은행파크DGB대구은행파크(이하 대팍)가 축구전용구장의 모범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K리그 구단 및 연고 지역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50여 명은 지난 10일 대구FC의 홈경기장인 대팍을 방문해 축구전용경기장의 효과에 관한 사례연구를 실시했다.대팍은 축구전용구장 지붕의 필요성,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축구 관계자 등에게 한 수 가르쳤다.이번 현장 답사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운영하는 ‘K리그 아카데미-지자체과정’의 일환으로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협력방안을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K리그 구단 및 연고 지역 지방자치단체 등은 지난 10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축구전용경기장의 효과에 관한 사례연구를 실시했다.아카데미에 참석한 인원들은 △프로스포츠와 연고 도시의 상생 △경기장 시설 운영권 △연고 지자체에서 바라본 프로스포츠 등 축구전용구장 건립 배경, 과정, 의의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청강했다.이후 경기장을 돌아보며 시설을 둘러보고 이날 진행된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와 전북의 경기를 관전하며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경기에 비가 내렸음에도 1만 명에 가까운 팬들이 경기장을 찾으며 대구의 축구 열기를 대팍으로 견학 온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한편 연맹은 연고지역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자 2014년부터 ‘K리그 아카데미-지자체과정’을 운영하는 등 구단과 연고 지차제 사이 원활한 소통을 위해 힘쓰고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