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현수막 지정 게시대 온라인 신고·접수 시행

칠곡군은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신고·접수방식을 다음달 4일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개선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칠곡군에 따르면 그동안 게시대 관련 현수막 신고 접수 및 게첨, 정비 등 관리·운영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담당, 신청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군민들의 불편을 초래해 왔다.칠곡군은 이에 따라 민원인 불편해소를 위해 온라인 신고·접수를 포함한 현수막 게시대 관리업무를 경북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에 위탁 관리하기로 했다.온라인 프로그램이 구축되면 현수막 게시대 규격, 설치위치, 현재 게첨 현황 등을 확인해 선착순으로 현수막을 신청할 수 있다. 게첨 기간은 10일이다.현수막 게시대 신고 및 접수 방식이 온라인으로 바뀜에 따라 민원인 불편사항 개선뿐만 아니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해졌다.박철용 칠곡군 건축디자인과장은 “현수막 온라인 신고·접수를 통해 민원인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리 미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2019 칠곡군 일자리 박람회’열려

칠곡군이 22일 칠곡교육문화회관에서 ‘2019 칠곡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칠곡군이 공동 주최하고 칠곡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일자리 박람회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박람회는 칠곡지역 내 우수·강소기업 75개사가 참여해 현장면접과 취업상담을 통해 사무·생산직 등을 채용할 계획이다.특히 대기업 채용설명회 운영과 강소기업 채용관, 인공지능(AI) 모의면접 등 차별화된 테마별 채용관을 운영, 현장을 찾은 구직자의 만족도를 높인다.또 부대행사로 기업 및 사회적 기업 홍보관도 운영된다.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이미지 메이킹, 취업 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일자리 창출은 군정의 최고 목표이자 최우선 과제”라며 “다양한 일자리 정보공유 및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공급해 구인과 구직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바르고 진실한 글 써서 올곧은 문학예술의 장 펼칠 것”

호국의 다리를 거닐며 지난 세월 인연의 한점이었던 백상아제의 고독한 일생이 떠올랐습니다. 이름도 없이 묻혀버린 아까운 삶 하나를 문학이라 이름 붙여 알리고 싶었습니다.호국의 도시 칠곡군을 여행하며 문학과 우리의 삶,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을 생각했습니다.어릴 적, ‘나라의 발전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라며 수없이 외웠던 국민교육헌장을 되새김질해 보기도 했습니다.순국선열들 앞에서 그들의 붉은 피같이 짙은 묵념을 올립니다. 그들의 희생으로 남겨준 호화로운 현실이 너무나도 감사했기 때문입니다. 바르고 진실한 글을 써서 올곧은 문학예술의 장을 펼쳐보리라 다짐합니다.역사 보존과 민족의식 고취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는 칠곡군을 향해 감사를 표합니다. 마음만 앞선 저의 졸작을 선정해주신 심사위원님 감사합니다. 수필 밭을 일구어주신 선배님들, 글로써 마음과 마음을 전하는 정다운 문우님들, 내 안에 잠재된 작은 심상을 표출하게끔 배려해준 나의 가족,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수필과 비평등단△수필과비평 작가회회원△대구수필문예회원△경산문인협회 사무국장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중국 제원시, 국제자매도시 칠곡군 방문해 교류협력 논의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허난성 제원시 일행이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16일 칠곡군을 방문했다.우공이산과 손오공 설화로 유명한 제원시의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다.이날 제원시 이묘묘 관광마케팅 과장, 왕건 대외협력차장 등은 백선기 칠곡군수와 환담을 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양측은 문화공연 팀 상호방문, 민간단체 교류 및 친선경기 지원, 두 도시에서 개최되는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 참가, 상호 관광객 유치 및 시장개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이에 앞서 지난 11일 제원시 후파 부시장, 유혜화 외사판공실주임, 고전성 체육국장 등 일행이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개막식에 참가했다.이들은 개막식에 앞서 가산면 가산수피아와 칠곡군농업기술센터를 각각 방문하고 민간관광산업과 농업 6차 산업을 벤치마킹했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군과 제원시는 행정에서 민간으로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이끌어 내자”고 말했다.이묘묘 제원시 관광마케팅 과장은 “양 도시는 수 천만리 떨어져 있지만 감성이 비슷하고 도시 발전의 이념이 일치해 최고의 친구이자 동반자”라며 “양 도시의 교류강화를 위해 힘을 모아 나가자”고 화답했다.칠곡군과 제원시는 2013년부터 행정중심의 교류를 이어왔다. 지난 5월 ‘문화·관광·체육 분야 확대 의향서’를 체결하고 민간분야 교류도 물꼬를 터는 성과를 거뒀다.한편 오는 31일 칠곡군 탁구협회 선수단 20여 명이 제원시를 방문해 친선경기를 갖고 민간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 일정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은 16일 오후 2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아동친화도시 교육 및 설명회에 참석한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성황리 성료

‘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 35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은 ‘칠곡, 평화로 흐르다’의 주제로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렸다.이번 낙동강대축전은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 낙동강 지구 전투전승행사와 통합 개최되면서 430m 길이의 부교를 비롯 평소에 쉽게 접합 수 없었던 군(軍) 콘텐츠와 대축전의 70여 개가 넘는 전시·체험 콘텐츠가 만나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이번 대축전의 흥행 요인은 민·군 통합행사로 인한 시너지 효과, 롤러장, 별빛유원지, 드론 쇼, 에티오피아 문화관 등 지난해보다 다양해진 체험·공연 콘텐츠가 꼽히고 있다.또 공연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푸드 코트 형식의 식당 운영, 셔틀버스 및 주차장 확대, 대형그늘막 설치 등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관람객 유치에 한몫을 했다.특히 6·25전쟁 당시 격전지인 낙동강, 관호산성 등의 실경을 배경으로 파사드, 레이저 등의 최첨단 특수효과가 동원된 ‘실경 뮤지컬 55일’은 이번 대축전의 백미로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번 낙동강대축전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해 인천상륙작전을 가능하게 만든 워커 장군의 손자 샘 워커 명예 군민증 수여, 북한군의 자고산 303고지 학살에서 생존한 제임스 러드의 가족 방문, 에티오피아 칠곡평화마을 자립선포식 등으로 축제 본연의 목적에도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을 통해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보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 동정

이재호 칠곡군의회 일정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은 14일 오후 2시 칠곡군민회관에서 열리는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석한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선남선녀 인연 만들기 행사 개최

‘칠곡군 선남선녀 다 모여라.’칠곡군이 젊은 남녀의 비혼 등 결혼감소에 따른 인구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인연 만들기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저출산의 원인이 청년세대의 결혼 지연 및 포기가 인구절벽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가운데 결혼 친화적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칠곡군은 ‘우연히 알게 된 운명적인 만남’이란 의미의 세렌디파티를 오는 26일 오후 동명면 평산아카데미에서 개최한다.참가자격은 칠곡군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만 25세에서 39세 이하의 미혼 남녀면 누구나 가능하다.모집인원은 남녀 각각 20명이다. 신청은 칠곡군 홈페이지(www.chilgok.go.kr)를 통해 오는 14일까지 받는다.참가자의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 제공을 위해 연애 코칭, 실내외 레크리에이션 및 팀미션 수행, 와인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칠곡군 관계자는 “결혼 적령기의 젊은 남녀가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행사를 통해 결혼에 대한 자신감과 연애에서 결혼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를 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미래전략과 인구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54-979-6282.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2019년 하반기 제안공모 실시

칠곡군이 안전하고 행복한 칠곡 건설을 위한 군민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칠곡군 하반기 제안공모’를 실시한다.공모주제는 칠곡시 승격을 위한 인구증가 방안, 칠곡군 신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신규 대형 프로젝트 발굴 방안,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호국브랜드와 연계한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기타 칠곡군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이다.제출된 아이디어는 12월 최종 심사를 통해 창안등급을 결정한다.이번 공모는 칠곡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신문고 또는 칠곡군 홈페이지, 우편 등으로 응모 가능하다. 우수제안에 대해서는 시상금이 지급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홈페이지(www.chilgok.go.kr) 공고·고시란을 참조하면 된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칠곡 실현을 위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군정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송언석, 매입임대주택 77.2% 빈집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매입임대주택의 77.2%가 빈집인 것으로 나타났다.1일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김천)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확보한 매입임대주택 1만536가구 가운데 공가로 남아 있는 주택이 전체의 77.2%에 해당하는 8천131가구에 달했다. 매입임대주택은 도심 내 최저소득층이 저렴한 비용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가구·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개·보수한 뒤 임대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5년간 매입임대주택 13만 가구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연도별로 살펴보면 2016년 5.6%(410가구)에 불과하던 매입임대주택 공가율은 2017년 11.2%(963가구), 2018년 29.2%(4천164가구)에서 올해 7월에는 77.2%(8천131가구)까지 늘었다.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한 주택은 5년 6개월 동안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송 의원은 “정주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숫자 채우기식 사업추진으로 빈집이 크게 늘면서 국가재정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칠곡군 청소년문화의 집, 2019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칠곡군 청소년문화의 집은 지역 청소년의 특기적성 및 자기계발을 위해 ‘2019년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과 제빵, 스피치, 천연화장품, 요리, 창의 보드게임, 방송 댄스 등 6개 과정을 마련했다. 10월19일부터 12월7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모집인원은 제과·제빵 18명, 스피치 16명, 천연화장품 10명, 창의요리 18명, 창의 보드게임 16명, 방송 댄스 16명 등 총 94명이다.모집기간은 오는 13일까지 전화 50%, 온라인 50%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내용은 칠곡군 청소년문화의 집 홈페이지(http://youth.chilgok.go.kr/)나 청소년문화의 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54-971-6259.한편 청소년문화의 집은 연중 프로그램, 자유 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여가체험프로그램,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 청소년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및 활동을 지원한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주한 에티오피아대사관과 문화·관광·보훈 업무협약 체결

칠곡군이 주한 에티오피아대사관과 지역축제를 알리고 문화·관광·보훈 교류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백선기 칠곡군수는 30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쉬페로 시구테 에티오피아 대사와 문화·관광·보훈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10월11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 부스’를 운영하기로 했다.이에 주한 에티오피아대사관은 네렐라라는 전통의상을 입고, 생두를 작은 화로에서 볶은 뒤 다시 빻아서 주전자에 넣고 끓이는 ‘커피 세리머니’를 선보일 계획이다.낙동강세계평화문화 대축전 기간동안 관람객들에게 아라비카 커피의 원산지이자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에티오피아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양 기관은 이와 함께 각종 기념일은 물론 기념행사, 축제, 국제교류행사 등에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칠곡군은 글로벌 도시의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 밖에 양 기관은 민간교류를 적극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했던 에티오피아 각뉴 부대의 무훈을 재조명하고 참전용사 가족 지원에도 협력하기로 했다.쉬페로 시구테 에티오피아 대사는 “2014년부터 6년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백선기 칠곡군수와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양측 관계를 한 단계 격상해 전략적인 파트너로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백선기 칠곡군수는 “호국과 보훈이 도시의 정체성인 칠곡군은 69년 전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그동안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며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앞으로 양 기관의 우호를 다지고 상생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칠곡군은 2014년부터 에티오피아 오르미아주 디겔루나 티조 지역을 칠곡평화마을이라 부르고 초등학교 2곳을 신축하고, 15곳의 초등학교에 책걸상과 기자재를 교체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안현주 칠곡군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습절도 검거 기여 표창장 받아

칠곡경찰서(서장 김형률)는 지난달 30일 칠곡군 통합관제센터에서 상습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안현주 관제요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안씨는 지난 23일 오전 3시29분께 새벽 근무 중 칠곡지역 한 노상에 주차된 승용차의 문을 열고 차량 내부를 살피는 범인을 발견했다.이를 수상하게 여긴 안씨는 112상황실에 범인의 인상착의와 범행 내용을 신속히 전달해 범인검거 및 추가 범행예방에 크게 기여했다.김형률 칠곡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관제센터와 유기적인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중요사건 발생 시 사건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동명면, 제12회 동명 산성문화제 개최

칠곡군 동명면은 28일 지역민의 화합과 지역홍보의 장인 ‘동명 산성문화제′를 개최한다.올해로 제12회째를 맞는 동명 산성문화제는 동명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한마당 축제다.이날 행사는 주민 노래자랑, 동명고 학생 난타, 평생학습발표회 등 주민들의 공연과 초청가수 공연도 펼쳐진다.또 서예, 수묵화 등의 각종 체험부스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도 함께 마련된다.이 밖에도 지역농산물 판매코너를 마련해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을 관광객들에게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