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지역공동체 치안확보 업무협약

대구지방경찰청은 19일 대구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송민헌 청장과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치안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경찰 추석 특별치안활동, 5대범죄 등 감소

대구지방경찰청이 추석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이번 추석 연휴(9월12~14일) 5대 범죄는 하루 평균 16건 발생 전년 추석연휴보다 26.6%(5.8건), 112신고는 지난해에 비해 5.2%(148건) 감소했다.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연인원 1만8천405명을 동원해 주간에는 2금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주변의 강도·치기 범죄 예방에 주력하고 야간에는 골목길 위주로 침입절도·성폭력 예방에 집중했다. 송민헌 대구경찰청장은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어느 때보다 큰 사건 사고 없는 평온한 추석 명절 치안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빈틈없는 치안활동으로 시민의 평온한 삶을 지키겠다고 말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경찰 전통시장 특별치안활동

대구지방경찰청은 9일 송민헌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범죄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며 명절 특별치안활동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북경찰, 추석 맞이 종합치안대책 추진

경북지방경찰청이 오는 15일까지 추석을 맞아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올해 추석 종합치안대책은 범죄취약지 점검 및 순찰 강화 등 2단계로 구분해 실시한다.1단계는 오는 8일까지 지역경찰과 범죄예방진단팀(CPO)이 금융기관·편의점 등 현금다액업소 대상 범죄신고 및 대응요령 홍보와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한다.2단계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지역경찰·상설부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 금융기관·터미널·상가·원룸지역 등 범죄 취약장소 위주로 집중 배치해 다목적 범죄예방 활동 및 소통위주 교통관리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또 명절기간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신고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해 모니터링 등 적극적인 예방 및 대응에 나서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문경경찰서장 치안현장·지역민 만나 눈높이 소통나서

신임 변인수 문경경찰서장이 지역주민들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변 서장은 지난달 23일 남부파출소를 시작으로 8개 파출소, 4개 치안센터를 방문,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치안 업무 담당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눈높이 치안을 위해 생활안전협의회장과 자율방범대장 등과 협력치안을 위한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변 서장은 ”치안 최일선 현장에서부터 모두가 한 마음으로 뜻을 모으고 지역사회와 발맞춰 나가면 문경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이 될 것”이라고 협력을 당부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신임 김준식 의성경찰서장 치안현장 방문

신임 김준식 의성경찰서장은 지난 22일부터 4일간 안계파출소를 시작으로 9개 지역경찰관서를 방문해 협력단체장 및 지역경찰관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포항 치안센터 3곳 명칭 변경

포항지역 치안센터 3곳의 이름이 변경됐다. 14일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일부 치안센터 명칭이 지역명으로 이뤄져 주민들에게 혼란을 줄 여지가 있어 대도·해도·제철 등 치안센터 3곳의 이름을 바꿨다. 대도치안센터는 상대지구대가 대도파출소란 이름을 사용해 온 점을 고려해 ‘대해치안센터’로 변경했다. 해도파출소와 혼동 우려가 있는 해도치안센터는 운하관 옆에 있다는 특징을 살려 ‘운하치안센터’로 바꿨다. 동촌동에 있는 제철치안센터는 포항제철소에 국한된 관서로 비칠 수 있어 ‘인덕치안센터’로 결정했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영천시지역치안협의회, 2019년 정기회의 개최

영천시지역치안협의회는 지난 11일 시청에서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박종운 영천시의회 의장, 김영환 영천경찰서장, 김우영 영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경찰, 스마트치안 통한 안전한 사회 조성 나선다

대구지방경찰청이 빅데이터 분석 등 스마트치안으로 안전한 사회 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대구경찰은 22일 대구시청,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12신고, 순찰차 이동정보, 이동통신 이용고객 정보 등을 활용, 범죄 발생과의 상관성을 분석한다고 밝혔다.경찰은 빅데이터 분석으로 112신고에 대한 순찰차 출동시간 단축 등 골든타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 서비스 전반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예산과 전문인력 및 다양한 분석 솔루션 등을 제공해 빅데이터 분석을 지원한다.대구시 스마트시티과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을 한다. 분석결과에 따른 범죄 예방시스템 인프라 구축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또 계명대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관련 최신 기법과 대구지역에 맞는 분석솔루션을 자문해줄 예정이다.대구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은 “최근 빠르게 지능화돼가는 중요 범죄에 대한 효과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학 협약체결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을 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해서 협업함으로써 공동체 치안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지방경찰청, 한국치안행정학회와 공동 학술세미나 개최

대구지방경찰청과 한국치안행정학회가 지난 17일 대구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여성대상범죄 근절과 바람직한 수사권 조정’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세미나 1부는 ‘우월적 지위에 의한 성폭력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경찰대 법학과 손재영 교수가 사회를 맡아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장응혁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또 경찰수사연수원 강력범죄수사학과장 이동희 경감과 영남대 경찰행정학과 성홍재 교수, 대구대 법학과 지유미 교수, 백석대 경찰학부 조민상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세미나 2부는 ‘수사권 조정안에 따른 수사절차상 인권보장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조호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형사정책연구원 승재현 국제협력팀장이 주제발표에 나섰다. 또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 황정인 총경과 목포해양대 해양경찰학과 박주상 교수, 대구예술대 경호보안학과 이민형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조성제 한국치안행정학회장(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장)은 “대구지방경찰청의 관심과 지원으로 사회적 논의와 정책적 제안이 필요한 주제에 관해 석학들과 경찰관들이 발표하고 토론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 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철구 대구지방경찰청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여성대상범죄 근절과 국민의 인권보호 및 공정성․민주성․합리성 측면에서 진일보된 수사권 조정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고견들을 치안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산경찰서-대경대학교 공동체 치안 업무협약

경산경찰서(서장 김봉식)는 지난 15일 대경대학교 본관동 회의실에서 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와 경·학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협력단장, 경찰행정학과 교수, 경찰행정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청송서 치안성과 보고회 개최

청송경찰서(서장 임성순)는 지난 13일 기능별 계장과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상반기 치안성과 중간보고회를 열고 상반기 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하반기 치안 방향을 모색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