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3년 연속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의성군이 경북도가 주관한 ‘2020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뽑히는 진기록을 달성했다.계약원가심사는 군 재정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사업발주 전 원가산정의 적정성과 적법성을 심사하는 제도이다.군은 계약원가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2015년 전담조직(팀장 1명, 토목 주무관 1명, 건축 주무관 2명, 전기 주무관 1명)을 구성해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한 역량강화에 나섰다.이 같은 노력으로 군은 지난해 207건의 323억 원을 심사해 9억5천만 원(절감율 2.96%)의 예산을 절감했다.사업 유형별 절감액은 토목공사에 5억6천만 원, 건축공사에 1억5천만 원, 전기·통신·소방공사에 1억6천만 원 등이다. 주요 심사 우수사례는 의성 정구장 보수 토목공사, 봉양면 시가지(도리원길) 전선 지중화복구 사업 등이다.현장 여건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하지 않은 무분별한 단가 산출로 인한 예산낭비 요소를 현장 여건에 맞는 단가로 반영해 공사비를 절감한 것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계약원가심사를 통한 건전한 재정운영으로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영남대 정기위 교수·이민우 박사,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영남대 회계세무학과 정기위(40) 교수와 이민우(35) 박사가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한국공인회계사회는 정 교수와 이 박사가 공동 저자로 발표한 ‘주기적 지정감사제도의 도입에 따른 감사품질 개선 효과’(제61권 제4호 게재) 논문을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했다.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기업의 동일 감사인(회계법인)에 의한 계속 감사 기간을 6년으로 제한하는 ‘주기적 지정감사제도’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한 연구 결과다.‘주기적 지정감사제도’는 6년간 감사인을 자율적으로 선임한 기업들이 이후 3년간 지정 감사인으로부터 감사를 받도록 해 피감사기업과 감사인 간의 유착관계 형성을 방지하고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자 법률 개정을 통해 지난해부터 도입됐다.정 교수는 “‘주기적 지정감사제도’의 본격적인 도입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번 연구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면서 “실무에서 직접 적용하는 회계법인과 관련 회계규정과 법률을 수정 및 보완하는 금융당국의 입장에서 이번 연구 결과를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1954년에 창립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회계감사기준 및 공인회계사 윤리기준 제정, 공인회계사 교육, 감사보고서 감리 등을 담당하는 국내 최고의 회계·세무전문가 단체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김승수,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의원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국회도서관에서 평가한 최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됐다.국회도서관은 올해 개관 69주년을 맞아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 의원을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부문’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김 의원은 제21대 국회 임기 시작 이후 국내외 정책현황, 입법사례, 연구자료들을 적극 활용하며 의정활동의 품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평소 동료 의원들에게 이른바 ‘열공하는 국회의원’으로 인정받는 김 의원은 국회연구단체인 ‘혁신4.0 연구포럼’ 연구책임의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진정성 있는 입법 활동으로 21대 국회 대구·경북 의원 중 법안통과율 1위라는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김 의원은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자료를 연구해왔는데, 열심히 공부하는 국회의원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양질의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더욱 성실하게 또 지혜롭게 정책 개발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경북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경북대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실시한 ‘2020년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장애대학생의 고등교육 여건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선발, 교수·학습, 시설·설비 등 3개 영역에 대한 대학자체평가보고서에 근거해 서면평가와 현장방문평가, 종합평가 등으로 진행됐다.전국 348개 대학 중 343개 대학의 423개 캠퍼스(98.8%)가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는 경북대 대구캠퍼스를 포함해 총 39개 대학이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경북대는 2008년부터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설치해 다양한 지원시스템과 특성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경북대 박선영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들의 완전한 학습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시 운영 실무형 SW전문인재 양성 ‘최우수’

대구시가 참여한 대구‧경북‧강원 ICT권역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 지역 ICT(정보통신기술)이노베이션스퀘어’ 2020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인센티브 28억 원을 확보했다.4개 권역은 △대구‧경북‧강원 △부산‧울산‧경남 △대전‧충북‧충남‧세종 △광주‧전북‧전남‧제주다.대구시는 지난해 8월부터 시청 별관에 ‘대구AI허브’를 구축하고, AI 및 블록체인 분야 전문교육으로 목표 수료생 573명을 배출해 대구·경북·강원권역 내 최고 성과를 거뒀다.또 ‘AI 밋업’ 행사에서 지역 6개 기업이 보유한 기술 및 솔루션을 발표하고, 테슬라 연구팀에서 근무 후 실리콘밸리에서 자율주행차 분야로 창업한 대표가 강연하는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은 과기부가 2020~2024년 수도권 제외 전국 4개 권역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권역별 실무형 SW(소프트웨어)전문인재 750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한다.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형 뉴딜 비전과 발맞춰 ICT 분야 우수한 인재 양성을 통해 제조 중심의 지역 산업의 디지털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현제 기자 hjyu@idaegu.com

2020년 김천시 최우수공무원과 부서에 장성업, 일자리경제과 선정

김천시는 2020년 최우수공무원에 투자유치과 장성업 주무관, 최우수부서에 일자리경제과를 각각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장 주무관은 ‘신산업단지 조성 전 조기 분양 추진’, ‘국내복귀 기업 투자 유치 및 국·도비 확보’와 모두 19개 업체 3천46억 원, 신규고용 인원 1천580명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기업유치 및 지역일자리 창출 기반 확충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일자리 경제과는 ‘코로나19 경기 활성화 생!생!생! 프로젝트’와 ‘김천시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500억 원 규모)’ 등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회복에 기여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우수 공무원은 일자리경제과 이혜정 팀장, 건설도시과 장임석 팀장, 시립도서관 김현주 주무관 등 3명이 선정됐다.우수 부서는 건강증진과와 정보기획과가 이름을 올렸다. 장려는 환경위생과, 보건행정과, 상하수도과에게 돌아갔다.최우수 공무원과 부서는 300만 원, 우수공무원과 부서는 200만 원의 상금을 각각 시상한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산시 보건행정과·하양읍·북부동 부서평가 최우수

경산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월 정례조회와 함께 ‘2020 부서평가 시상식’을 진행했다.시는 본청과 읍·면·동으로 나눠 시상했다.먼저 본청의 경우 최우수상에는 보건소 보건행정과(사싱금 200만 원) 우수상은 복지정책과와 일자리경제과(시상금 각 150만 원) 장려상은 토지정보과, 사회복지과, 문화관광과, 안전총괄과, 축산진흥과(각 100만 원)가 차지했다.또 읍·면·동은 최우수상에 하양읍과 북부동(시상금 200만 원)이, 우수상에는 진량읍, 남부동(시상금 150만 원)이 각각 선정됐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시상에서 지난해 코로나 사태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행정 서비스와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한 12개 부서를 선정했다”며 “또 설을 앞두고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서구청, 정보공개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구 서구청이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2018~2020년)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서구청은 2018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 실시된 2019, 2020년 평가에서도 각각 우수 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년 대비 2개 평가 지표(정봄목록 공개, 청구처리 지연)와 상반기 실적을 토대로 전국 지자체 등급이 산출됐다.구청은 사진정보 공표의 충실성과 비공개 세부기준의 적합성, 정보공개 처리에 대한 고객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경산교육지원청·경산중앙유치원 코로나19 대응 최우수 수상

경산교육지원청과 경산중앙유치원이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유공기관 및 최우수 학교’로 선정돼 교육감 표창과 현판을 받았다.17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예방·대응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한 기관과 학교를 심사한 결과 경산교육지원청이 유공기관, 경산중앙유치원이 최우수교로 선정됐다.지난해 2월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경산교육지원청은 경북도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 속에 방역 물품 배부 등 감염병 확산 대응에 노력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또 경산중앙유치원은 유치원 자체적으로 안전 매뉴얼 책자와 등원차량 이용 요령 등을 제작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한 공을 인정받았다.경산교육지원청 이용만 교육장은 “최우수 표창을 받게 된 것은 코로나19 사태 속에 방역수칙 등 예방·대응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결과다”며 “코로나19 종식될 때까지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관리 및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전국 최우수 사회적경제 지원기관 선정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전국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 지원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사회적경제 중간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대도시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대구형 사회적기업 발굴과 협동조합 모델발굴·육성, 핵심 사업을 기업으로 한 지역 네트워킹 구축과 자원 연계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문 리서치 기관을 통해 지역의 조합원과 직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고객 만족도에서도 타 기관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재경 센터장은 “현장의 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만들어져 잘 집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센터는 대구시민에게 늘 열려 있는 공간이니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이번 평가를 2021년도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지원기관 선정 시 심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한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전국 16개 통합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인·지정 지원 △교육 및 컨설팅 △기초경영 지원 및 내부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실적 △협동조합 설립 및 인가 지원 △운영 상담 및 현장지원 △예산 집행률 등의 정량적 성과와 함께 주관 기관의 정성적 노력, 고객 만족도 등의 세부 사항을 평가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경일대 건축학부, 2020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최우수(A++)획득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0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건축(시공) 분야 최우수 학과로 선정됐다.기업 임·직원, 대학평가 전문가가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설계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운영 △산업계 요구 교육과정 운영성과 등 3개 영역에 대해 평가하는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경일대 건축학부는 전 영역에서 ‘최우수(A++)’ 등급을 받았다.특히 지속적인 건축 현장 실무 교육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스마트건축 교과목을 도입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경일대 건축학부장 엄신조 교수는 “미래 건축 현장에 꼭 필요한 교과목을 보다 쉽게 가르치기 위해 교육과정과 교수법을 전면 개편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건축을 접목했다”며 “이번 평가를 발판 삼아 국내 최고 수준의 스마트 건축학부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시설공단, 2020년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최우수기관 선정

대구시설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97.25점을 획득해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대구시설공단은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올바르게 처리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 예산 편성 및 관리 시스템 운영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실시 △개인정보 보호 관리 내규 개정 등 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더불어 제도 개선의 노력을 인정받았다.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며 매년 중앙부처와 산하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공기업 등 전국 779개 기관을 대상으로 3개 분야 13개 지표 25개 항목에 대해 진단을 실시한다.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한 노력을 인정받아 더욱 뜻깊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방안으로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고객의 개인정보 보호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 동구청, 청년센터 프로그램 최우수기관 선정

대구 동구청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청년센터 프로그램 성과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유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2차례 사전 현장 모니터링 검증 후 1차 서면심사, 2차 비대면 화상평가를 통해 청년 프로그램의 충실성과 다양성 등 지난 한해 사업운영 성과를 평가했다.동구청이 운영 중인 동구 청년센터는 △청년정책 홍보단 △청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하우 아 유(HOW ARE YOU)?’ △취업 취약청년 발굴지원 치얼 업(CHEER UP)!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 등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다양한 꿈을 실현하는 핵심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김천시, 홈페이지 최우수 등 3개 부문 기관상 수상

김천시는 2020년 시·군 홈페이지 대민서비스 도정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또 2020년 중앙 및 도정 평가 3개 부문에서 최우수 및 우수 기관상도 받았다.경북도내 시·군 홈페이지 대민서비스 분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김천시는 모바일환경 홈페이지 개편과 홈페이지 사용자 검색키워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용 빈도가 높은 코로나19, 일자리, 관광, 김천사랑상품권 등 주요 키워드를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하는 등 홈페이지 사용자 이용편의 향상을 이끌어 높은 점수를 얻었다.지난해에는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관상(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020년 통계조사업무 평가’에서 우수 기관상(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같은 성과는 민선7기 시정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조성을 위해 행정정보 제공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행정업무 추진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코로나19 확산 등 재난상황 하에서도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것이 주효했다.김천시 김성환 정보기획과장은 “최근 우리 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사회 환경에 발맞춰 스마트 관제시스템 도입, 통합플랫폼 및 모바일환경 홈페이지 구축, 정확한 통계조사업무 등 시민의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