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망월지 생태공원 조성 중간보고회=오전 10시 구청 접견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김대권 수성구청장 동정

김대권 수성구청장△범어 스마트도서관 개관식=오전 11시 범어아트스트리트 중앙광장 쉼터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이태훈 달서구청장△달서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오전 10시 달서구청 4층 회의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김대권 수성구청장 동정

김대권 수성구청장△수성구 문화도시 추진 포럼=오후 3시 범어도서관 김만용·반수년홀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김대권 수성구청장 동정

김대권 수성구청장△저소득 어르신 효 팔순 축하 선물 전달=오후 2시 수성구청 광장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동정

이태훈 달서구청장△성서 아울렛 경관개선 용역 보고회=오전 10시 구청 4층 회의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막말 논란에 의원간 언쟁 벌여

이태훈 달서구청장의 ‘막말 논란’을 두고 달서구의회 임시회에서 의원 간 언쟁을 벌이는 사태가 벌어졌다. 6일 제270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에 나선 이신자 의원은 ‘구청장 발언으로 인한 문제와 관련’이라는 주제로 이 구청장을 비난했다. 앞서 올해 초 동 연두방문 자리에서 이 구청장의 “씨부려가지고”라는 발언이 논란이 됐다. 당시 이 구청장은 “시비걸어가지고”라고 했다며 반박했고, 지금까지 양측이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현재 이 구청장은 막말 논란에 대해 ‘나에게 덮어씌우지 말고 사실에 근거한 발언을 하라’, ‘60만을 대표하는 구청장을 음해하면 되느냐’는 등 책임없는 발언과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양측의 입장이 상반되기 때문에 국가공인공증기관에 의뢰해 공식적인 공증절차를 밟아 의혹을 해소하자”고 요구했다. 이후 이 의원은 최상극 달서구의회 의장에게 갈등을 수개월 지나도록 지켜만 봐왔다며 의장 역할에 대한 지적을 했다. 이 발언이 나오자마자 김인호 의원이 정회를 요청했고, 의원 간 고성이 오갔다. 김인호 의원은 “애꿎은 의장을 왜 들먹이냐”며 언성을 높였고, 최상극 의장도 “본인과 어떠한 소통이 없었다”며 이신자 의원의 발언에 항의했다. 10여 분의 정회를 거친 후 임시회는 다시 진행됐다. 이 의원의 주장에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사건이 발생한 당시부터 철저한 검증을 하자고 주장해왔다. 양측의 합의 하에 특정 기관을 정해놓고 확실한 검증 절차를 밟았으면 한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