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청소년센터 다문화 방과후아카데미

대구 달성군이 마련한 ‘청소년 꿈찾기 진로 캠프’에 참가 학생들이 수업을 하고 있다.대구 달성군은 다문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과 19일 ‘청소년 꿈찾기 진로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교육부 진로체험 전산망 ‘꿈길’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청소년들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목표를 세워 실천하고 팀워크 다지기 게임을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다문화 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6학년인 다문화 청소년 15명, 비다문화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학교 방과후 전문체험 활동, 교과목 학습 등 다양한 생활지원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역량개발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해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전인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김수용 관장은 “진로체험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라며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꾸고 희망속에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

13일 오후 대구청소년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열린 ‘학교 밖 청소년 대입설명회’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대입 진학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진학 정보와 상담기회를 제공하고자 대구시교육청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학업중단 등 학교밖 수험생 위한 대입 상담 마련

대구시교육청이 13일 검정고시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입 정보 제공을 위한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대구시교육청이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학교 밖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대입설명회’를 연다.13일 오후 3시 대구청소년문화의집 대강당 및 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학업을 중단하거나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대입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행사는 대입 전반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 가능한 대학별 전형에 대한 대구시교육청 대입지원관의 특강으로 꾸며진다.이어 2부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대입전문상담교사와의 일대일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대구·경북권 대학을 중심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을 구체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진학에 실제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입정보 격차로 학업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청소년들이 생각한 경북 상주의 발전방향은

상주시 자율주행 설계과정을 발표하고 있는 참가생.대구대학교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여름 캠프를 통해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높였다.교육원은 최근 대구대 경산캠퍼스 ACE라운지에서 융합영재교육원 및 외국어영재교육원 학생 4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름 캠프를 진행했다.‘상주시의 도시재생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은 자율주행과 재생에너지, 도시홍보, 출산장려 과제 중 1개를 선택해 조별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이들은 상주가 갖는 역량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관광산업 개선과 노령 인구를 위한 도로망 계획,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에너지 생산 방안 등을 발표했다.또 상주 관광지 홍보를 위한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 제작, 출산 및 육아에 도움을 주는 정보 검색 앱 제작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가 갖춰야 할 창의력, 문제해결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키우고 지역이 처한 다양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미순 대구대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장은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이 창의적 설계와 감성적 체험을 통해 주어진 프로젝트를 해결해 영재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의 주역으로서 요청되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한편 교육원은 이번 ‘상주시 도시재생 프로젝트’ 프로그램과 캠프를 평가하고 전문가의 자문과 감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영재 리더십 증진을 위한 교사 연수 및 영재교육과정에 활용할 계획이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안녕, 이웃 친구’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호응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0일부터 3일간 진량읍 초원장미타운에서 단지 내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공공장소 에티켓 포스터 만들기 모습.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량읍 초원장미타운에서 단지 내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주민들과 함께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사업인 ‘안녕, 이웃 친구’란 주제로 활동했다. 3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아파트 내 70명의 청소년과 대학생 리더가 참여해 공공장소 금연 포스터 만들기 및 홍보 활동을 했다. 또 최근 이슈 되는 미세먼지 대처를 위한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만들어 아파트 내 필요한 가정에 기증했으며 지역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부채를 직접 만들어 경로당에 전달하는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활동에 참여한 고 3년 신나림(16)은 “자원봉사는 단순하게 쓰레기 줍거나 시설에 찾아가 활동하는 것으로 생각 했으나 이번 활동을 통해 내가 사는 마을에 관심을 끌게 됐다”며 “주변 어르신과 이웃을 돌아보게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금희 소장은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 어르신과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와 다양한 봉사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달성군은 지난 9일 화원읍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에서 ‘제1기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를 가졌다.대구 달성군은 최근 화원읍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에서 ‘제1기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이날 위촉된 제1기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여성이 행복한 달성, 모두가 행복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 ‘도시와 젠더’ 이미원 대표가 강사로 나서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란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달성군은 군민과 함께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 군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했고, 남성 2명을 포함한 50명의 다양한 연령층으로 군민참여단을 선발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영주시의회, 청소년 정책동아리와 간담회

영주시의회는 지난 7일 지역의 3개 고교 학생들로 구선된 정책동아리 가온과 간담회를 가졌다. 영주지역 3개 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정책동아리 ‘가온’(회장 김경섭, 영주고 3학년)이 최근 영주시의회를 방문해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가온은 회기가 열리는 영주시의회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장을 둘러본 후, 지역발전과 동아리 활동 관련 건의사항과 궁금한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후 간담회에서 청소년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의회의 기능과 의회상임위원회의 구성 및 기능, 시내버스 운행시간 및 운행노선 부족으로 학교 야간자율학습 이후 학생들의 귀가 불편, 교육지원과 청소년 정책동아리 활성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이중호 영주시의회 의장은 의회의 기능과 각 상임위원회의 구성 및 기능, 특별위원회와 의원연구단체 등에 대해 설명했다.또한, 시내버스 운행시간 및 운행노선이 부족해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효율적인 예산 사용으로 셔틀버스 운행 등의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영주지역 교육행정협의회 협의사항으로 버스노선 확대에 대해 건의 중으로 긍정적인 검토결과가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책관련 교육 지원과 정책동아리 지원확대에 대해서는 의회와 각 학교에서 협의해 정책동아리 활동에 도움이 되는 방법에 대해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중호 의장은 “학생들이 영주의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놀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정책동아리가 활성화되어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의회도 학생들의 활동을 돕고 의견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국제청소년 대표단, 대가야 역사탐방 나서다

대구 달성 국제청소년 프렌드쉽 캠퍼리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 대표단원들이 대가야 역사 유적지 탐방에 나섰다.대구 달성 국제청소년 프렌드쉽 캠퍼리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 대표단원들이 대가야 역사 유적지 탐방에 나섰다. 한국스카우트 경북연맹의 10개 자매국 중 6개국(대만, 몽골,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청소년 대표단 75명은 8일 고령의 대가야 역사유적지를 탐방했다. 이날 스카우트 해외 청소년 단원과 지도자들은 지산동 고분군이 있는 왕릉전시관을 들러 한국고대사의 신비로운 순장문화와 대가야생활촌을 방문해 한국의 멋과 전통을 한껏 살린 체험 시설물들을 둘러봤다. 이어 대가야생활촌과 인접하고 있는 대가야 체험캠프를 방문, 피자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곽용환 군수는 “앞으로 증가하고 있는 해외 관광객뿐만 아니라, 청소년 대상의 독특하고 한국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살린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해외청소년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은 2017년도에 ‘대가야 고령 국제청소년 캠퍼리’ 행사를 유치한 바가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불법카메라 꼼짝마’

7일 오후 대구 중구 소재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합동 단속이 실시됐다. 이날 한 모텔 객실에서 중구청 여성보안관,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찰들이 육안점검 및 전파, 렌즈 탐지형 장비를 활용해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정밀 조사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상주도서관, 여름독서교실 개강 큰 호응

상주도서관은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30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여름독서교실을 운영 하고 있다.상주도서관(관장 김호묵)은 최근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여름독서교실은 상주관내 초등학생 4~5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도서관 이용 교육 △대한민국 임시정부 이야기 △동요로 만나는 동시 △독서퀴즈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역사 △한국을 빛낸 위인 뽐내기 △최고의 위인을 뽑아라 △책 속 인물에게 손 편지 쓰기 △나는 기자입니다 △역사 보드게임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의 역사와 위인 탐색 활동 등으로 수업이 이뤄졌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꾸준한 독서활동을 바라는 취지에서 실시하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쓰기 행사의 우수작 선정 결과는 9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김호묵 상주도서관 관장은 “이번 독서교실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와 인물에 대해 공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경북청소년진흥원,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경북도청소년진흥원이 경북청소년수련원에서 인터넷·스마트 치유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서 원)이 오는 9일까지 안동 경북도청소년소련원에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치유캠프는 경북도내 중·고교생 25명을 대상으로 한 합숙 캠프로, 최근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대한 과잉 의존으로 전문적인 도움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2012년부터 열고 있다. 캠프는 심리검사를 통한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원인 파악과 맞춤형 상담, 체험 및 수련활동 등 통합적 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원 경북도청소년진흥원장은 “캠프가 끝난 후에는 효율적인 관리를 돕고자 전문상담원과 연계한 개인상담이 3개월 동안 진행된다”며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의성 청소년들, 예술적 소양과 진로교육 활성화 도움 받았다

의성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소양과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9 청소년 공감 콘서트’가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의성지역 청소년들이 유명 시나리오 작가의 성공담과 고려인 후손이 느낀 솔직한 감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들은 방송인과 배우들이 출연하는 프램그램에도 참여해 자신들이 가진 끼를 발산했다.의성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월11일 의성문화회관에서 의성지역 중·고등학생 600여 명은 KBS 1TV ‘2019 청소년 공감 콘서트 온드림스쿨’ 사전녹화에 의성지역 청소년들이 출연했다.이번 프로그램은 7일 오전 11시 KBS 1TV를 통해 방송되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했다.프로그램은 박경림(방송인), 박재민(배우)씨가 진행을 맡았고 안톤강(서울시립교향악단 비올리스트), 배세영(시나리오 작가)씨가 출연자로 나섰다.1부 강연자인 안톤강(고려인 5세)씨는 러시아에서 음악을 배우며 느꼈던 점과 고려인, 독립운동가 유상돈의 후손으로서 느끼는 자긍심에 대해 이야기하고 ‘내 안의 한국을 잊지 말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안톤강의 비올라 연주시 피아노 반주에 의성고등학교 이기람 학생이 실력을 뽐내 자리를 더욱 빛냈다.2부 강연자인 배세영씨는 작가로 활동하게 된 계기와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 ‘킹콩을 들다’, ‘미나 문방구’ 등의 시나리오를 쓰며 있었던 일화를 들려주며 “꿈의 직업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성공의 자양분이 된다”고 강조했다.1부와 2부 사이에 이어진 의성여자고등학교 댄스 동아리 FID의 공연으로 한층 열기가 더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19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 여름캠프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서금희)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 50명은 지난 2~3일 봉화군 청량산비나리 정보화마을에서 여름캠프를 했다. 이번 캠프는 노인인구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가운데 ‘어르신 보행안전’에 초점을 맞춰 전국자원봉사센터 공동행동 ‘안녕리액션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여름캠프-어르신이 누네 띄네’란 주제로 열린 캠프에서 지원봉사단은 어르신 보행 안전을 위해 빛이 반사되는 스카치 에코백 만들기, 마을 태양광 조명설치, 지역 축제장을 찾는 어르신 보행안전 알리기 캠페인을 했다. 캠프 참가자는 “단순한 캠프가 아닌 어르신 보행안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어르신에게 즐거움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돼 큰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경산시자원봉사센터와 청량산 비나리 정보화마을은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경산시자원봉사자들이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 안부를 묻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도 했다. 서금희 소장은 “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봉사를 더욱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캠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역 내 많은 아동·청소년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 50명이 봉화군 청량산비나리 정보화마을에서 여름캠프를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