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기 상주경찰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안문기 상주경찰서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문화 정착을 조성하고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최근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안 서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재현 상주시의회의장, 서동현 경주경찰서장을 지명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대구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참여 기업‧대학 찾아요

대구시는 다음달 3~5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1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대학을 공개 모집한다.대구시는 교통, 환경‧에너지‧수자원, 복지 분야에 주안점을 두고 스마트시티 챌린지의 5대 핵심 요소를 감안해 시민이 체감 가능한 혁신적인 솔루션 발굴에 집중한다.스마트시티 챌린지는 기업‧대학 등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시 문제 해결에 필요한 솔루션을 발굴‧구축하는 사업이다.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예비사업에 선정되는 4개소에는 국비 15억 원이 지원된다. 예비사업 중 대표 솔루션 실증 성과 및 본사업 계획이 우수한 곳에는 2022년부터 2년간 국비 100억 원이 지원된다.스마트시티 챌린지의 5대 핵심 요소는 △문제를 총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종합성 △신규 솔루션을 발굴해내는 혁신성 △일반 국민이 체감 가능한 보편성 △추진 중인 관련 사업들과 연계할 수 있는 연계성 △기술 및 제도 변화를 고려한 유연성이다.신청접수는 다음달 3~5일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스마트시티과에 문의하면 된다.대기업의 경우 단독 참여는 불가능하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파트너사와 함께 참여해야 한다.대구시 이승대 혁신성장국장은 “대구시가 2021 스마트시티 챌린지 예비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민간기업 등과 협업을 통해 잘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현제 기자 hjyu@idaegu.com

강영석 상주시장 착한임대료지원정책 챌린지 동참

강영석 상주시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착지(착한 임대료 지원정책) 챌린지’에 동참했다.착지챌린지는 착한 임대료 지원정책의 줄임말로서 착한 임대료 운동의 정착(착지)과 확산(챌린지)을 뜻한다. 기초지자체를 시작으로 착한 임대료 운동을 확산시켜 경제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가 담겨있다.정부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게 올해 귀속분부터는 인하 액의 최대 70%(종합소득세 1억 원 초과 시 최대 50%)까지 세액공제를 확대할 방침이다. 상주시는 정부의 세액공제와 별도로 재산세 감면 등 세정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착한 임대료 운동은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임대인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며 “착한 임대료 확산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영양군,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 동참

오도창 영양군수가 코로나19 중대 고비인 설 연휴를 맞아 고향 방문과 모임 자제를 촉구하는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그림을 들고 촬영한 사진과 설 연휴 이동 자제를 당부하는 글을 사회관게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군민들은 설 연휴 귀성과 모임을 자제해주고 군에서도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도창 영양군수는 백선기 칠곡군수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다. 다음 챌린지 동참자로 윤경희 청송군수, 소양자 영양교육지원청장, 윤석우 농협 영양군지부장을 지명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장구의 신 가수 박서진씨,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 동참

“올해만큼은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하는 게 불효가 아니며 오히려 효도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구 치는 차세대 트로트 가수 박서진씨가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에 동참하며 설 명절 고향 방문과 모임 자제를 당부했다. 박씨는 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 “백선기 칠곡군수님 지목으로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챌린지는 사회지도층, 가수, 방송인, 스포츠 스타는 물론 일반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지며 비대면 설 명절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씨는 다음 주자로 가수 윙크, 미스트롯 출신 김나희, 조선시대 공조참의를 지낸 석담 이윤우 선생의 16대 종손인 이병구씨를 각각 지명했다. 박서진씨는 “예년 같으면 설 명절을 맞아 가족·친지를 만날 생각에 마음 설렐 시기이지만 이번 설 명절은 부모님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국내 정상급 가수 박서진씨의 챌린지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코로나19 방역의 최대 고비인 설 명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챌린지는 그림판을 들고 촬영한 사진과 설 명절 이동자제를 당부하는 글을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백선기 칠곡군수가 기획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윤권근 달서구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대구 달서구의회 윤권근 의장이 20일 주민들이 열어가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9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이 32년 만에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알리고 응원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지방재정법 개정은 주민참여 욕구의 증대,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윤권근 달서구의장은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들로 달서구의회가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한편 구자학 달성군의장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윤 의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정숙 대구 남구의회 의장을 지명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엄태항 봉화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엄태항 봉화군수가 지난 19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시행되는 자치경찰제 등 지방자치의 도약을 축하하고,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지난해 12월부터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 등에 대한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장욱현 영주시장과 김홍장 충남 당진시장의 지명을 받은 엄 군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지방자치의 주인공인 군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주민주도형 봉화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며 자치분권 시대의 각오를 다졌다.한편 엄 군수는 다음 주자로 전찬걸 울진군수와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을 지명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예천군의회 김은수 의장이 지난 19일 자치분권 2.0시대 시작을 축하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김은수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자치행정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발 맞춰 예천군의회가 운영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광호 청송군의회 의장의 지명으로 지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한 김은수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최영조 경산시장·백선기 칠곡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대구·경북 기초단체장들이 지방자치법 개정이 이뤄지는 ‘자치분권 2.0 시대’의 개막을 응원하고자 ‘자치분권 기대해’라는 챌린지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및 자치경찰 시행 법령 등이 국회를 통과한 것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지방자치에 대한 변화를 염원하고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의 소망을 공유한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최근 최영조 경산시장과 백선기 칠곡군수, 윤경희 청송군수, 오도창 영양군수, 류한국 대구서구청장 등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윤경희 청송군수 15일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군민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동참하게 됐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윤경희 군수 지목을 받아 참여했고, 다음 참가자로 장영호 영양군의회의장, 김기대 영양경찰서장, 소양자 영양교육지원청장을 지명했다.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지난 15일 김문오 대구 달성군수의 지명을 받고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최영조 시장은 “32년 만에 맞이한 지방자치의 획기적인 변화에 맞춰 시민이 중심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최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장세용 구미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김병수 울릉군수를 지명했다.백선기 칠곡군수 역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며 자치분권 시대를 응원하고 있다.백 군수는 SNS를 통해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속담처럼 600년 이상 국가의 주요 권력이 집중된 서울은 기회가 집중된 곳”이라며 “중앙정부의 권한이 지방정부와 지역민들에게 분산될 때 지방에서도 새로운 기회가 생겨난다”고 자치분권 시대의 탄생을 축하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의 지목을 받은 백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과 김충섭 김천시장, 고윤환 문경시장을 지목했다.챌린지 참여는 자치분권 시대에 지방자치단체장의 각오와 계획 등 핵심 메시지를 실린 사진을 SNS에 게재 후, 다음 챌린지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편 자치분권 2.0 시대는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지방정부가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연계·협력해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되는 시대를 말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이태훈 달서구청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지난 14일 주민들이 열어가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9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이 32년 만에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알리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지방재정법 개정은 주민참여 욕구의 증대,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구청은 그동안 자치분권협의회 운영, 주민설명회, 원탁회의 추진 등 자치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방의 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에 대한 주민 참여권이 확대되는 새로운 계기를 통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병환 성주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이 구청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대권 수성구청장, 문인 광주 북구청장, 윤경희 청송군수를 지명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