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신규 확진자 6명....고위험의료기관 접종 돌입

5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국내 감염 4명, 해외유입 2명으로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292명, 자가격리자는 1천728명으로 집계됐다.예방백신 접종률은 32.6%로 접종대상자 4만829명 가운데 1만3천298명이 접종했다.△요양병원 67.4%(접종자 1만209명) △요양시설 36.0%(2천763명) △1차 대응요원 1.8%(110명) △고위험의료기관 1.5%(116명) △정신의료기관 2.3%(100명) 등이다.이상반응 신고는 총 11건으로 아나팔락시스 1건, 경증 10건이다.한편 신규 확진자는 구미 2명, 포항 1명, 영주 1명이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진됐다.청송에서 아메리카 입국자 2명이 확진됐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7명…청도에서 백신 첫 중증 반응

4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국내감염 5명, 해외유입 2명으로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286명으로 늘었다.이날 도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률(3일 오후 4시 기준)은 33.4%로 접종대상자 2만2천645명 가운데 7천575명이 접종했다.누계 이상반응 신고는 8건으로 구미 2건 외 포항, 구미, 상주, 성주, 감천, 청도에서 각 1건이 나왔다.특히 청도에서는 지난 3일 한 요양병원에서 접종한 50대 환자가 접종 20여 분만에 급성 중증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팔락시스(호흡곤란과 오한 증세 등의 갑작스런 발병과 급속한 진행)가 의심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 환자는 이후 상태가 호전돼 현재 요양병원으로 복귀했다.한편,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구미와 의성에서 지난 1, 2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각각 확진됐다.포항에서는 유증상 점사자 1명, 경주에서는 지난 1일 아시아 입국자 1명, 칠곡에서는 자가격리해제전 검사를 받은 아시아 입국자가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확진자가 국내 3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 주간 일일평균 5.4명꼴로 나왔다. 현재 1천79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 한 자릿수…대구 6명·경북 6명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하지만 여전히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3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6명이 증가한 8천653명이다.신규 확진자 4명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이다.이 가운데 1명은 지난달 27일 확진된 서울 소재 대학교 학생 A씨 친구의 친구다. 3명은 감염된 대학생들이 방문한 노래방 손님(2명)과 식당 종업원(1명)이다.현재까지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19명이다.대구시는 A씨 등이 친구들과 PC방, 노래방, 음식점, 볼링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다수 이용한 것으로 보고 광범위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나머지 2명 중 1명은 해외입국자며 또 다른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경북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6명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총 3천279명으로 늘었다.포항, 경주, 구미, 경산, 의성, 청송에서 1명씩 발생했다.포항과 경산, 의성, 청송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구미에서는 코로나19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경주 1명은 해외입국자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6명…예방 백신 접종률 11.2%

3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 국내 감염 5명, 해외유입 1명으로 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3천279명으로 늘었다.또 1차 예방백신은 대상자 2만2천645명 가운데 2천546명(3월2일 오후 4시 기준)이 접종해 접종률 11.2%를 보였다.포항에서는 지난달 28일 경남 하동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확진됐다.경주에서는 아메리카 입국자 1명, 의성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각각 확진됐다.구미에서는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되고 경산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청송에서는 지난 1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해 자가격리중 확진된 사위와 접촉한 장모가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2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0명꼴로 나왔다. 현재 1천93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8명…경주 입원 전 검사자 확진

23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국내감염 7명, 해외유입 1명으로,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167명으로 늘었다.의성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 포항에서는 자가격리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경주에서는 입원 전 검사자 1명, 구미에서는 유럽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98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4.0명꼴로 나왔다. 현재 2천10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11명…의성 접촉자 확진 잇따라

22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모두 국내감염으로,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159명으로 늘었다.의성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6명과 상주 확진자의 접촉자 2명 등 8명이 확진됐다.경산에서도 의성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안동과 구미에서는 경산 일가족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가 각각 1명씩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확진자가 9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3.3명꼴로 나왔다. 현재 1천95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이강덕 포항시장 행정명령 ‘뚝심’ 통했다…코로나 확진자 감소세 뚜렷

포항시가 내린 가구당 1명 이상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이 톡톡한 성과를 거두며 선진 방역의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행정명령으로 다수의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찾아내 감염 확산의 고리를 차단한 것이다.18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10일 동안 가구당 1명 이상에 대해 의무적으로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통해 모두 19만6천410명을 검사했다.이번 전수 검사를 통해 43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중 무증상 확진자만 33명에 달했다.포항은 지난해 2월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같은 해 11월까지 신규 확진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등 한 달에 20~30명가량만이 발생하는 안정세를 보여 왔다.하지만 코로나 3차 대유행이 벌어진 지난해 12월부터 행정명령이 시작된 지난달 26일까지 2개월가량 누적 확진자(398명)의 70%가 넘는 28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1차 대유행 당시 확진자는 51명, 2차 유행 때는 46명이 나왔다.무증상 감염자 비율도 40% 후반 수준으로, 서울 등 타 지자체에 비해 10% 이상 높았다.상황이 이렇자 포항시가 행정명령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고, 얼마 후 확산 추세는 다시 안정됐다.검사 전후 1주일 단위 지역 확진자 추이는 지난달 18∼24일 47명, 25∼31일 49명이 발생했지만, 이달에는 1∼7일 23명, 8∼14일 4명으로 크게 감소했다.지난달 700여 명까지 치솟았던 자가 격리자도 현재 200명대로 줄었다.이 같은 성과는 이강덕 시장이 평소 쌓아온 행정능력과 뚝심의 결과라는 평가다.행정명령을 앞두고 강제 진단 검사에 따른 시민 반발 등을 우려해 포항시 내부에서도 반대 여론이 많았지만 이 시장은 확신을 갖고 행정명령을 선택했다.설 명절 이후 포항지역 감염 재생산 지수(1명이 감염시키는 숫자)가 0.79로 떨어지자 예산 낭비와 포퓰리즘 방역을 지적하던 여론의 흐름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 행정명령을 통한 선제적 방역조치가 큰 성과를 거두면서 일방적인 전수 검사 강행을 비판하던 시민 평가 역시 갈수록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다.방역 모범도시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면서 포항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1가구 1인 코로나19 검사’ 제도를 도입하는 지자체도 속속 늘고 있다.이 시장은 “행정명령을 통해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은 물론 생활 방역을 강화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며 “선제적 방역에 동참해 준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23명…경산 어린이집 관련 잇따라

18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했다.국내 감염 22명, 해외유입 1명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100명으로 늘었다.경산에서는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3명이 확진되고 안동에서도 이와 관련 확진자 1명이 나왔다.의성과 군위에서는 의성 T온천 관련 전수 검사에서 각각 3명, 2명이 확진되고 의성에서는 지난 15일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구미에서는 김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울진에서는 아시아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8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3명 꼴로 나왔다. 현재 1천48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청도군 아산 귀뚜라미보일러공장 관련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청도군에서 아산 귀뚜라미보일러공장 직원 코로나19 확진자 3명에 이어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17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확진판정을 받은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공장 직원 3명과 접촉한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추가 확진자는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귀뚜라미보일러 40대 직원이 청도 고향집을 찾았다가 접촉한 70대 모친과 고향집을 찾은 이 회사의 다른 40대 직원이 접촉한 70대 부친으로 확인됐다.청도군은 이들의 이동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중이라고 밝혔다.현재까지 청도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84명으로 집계됐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15명…재확산 우려

17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했다.국내감염 14명, 해외유입 1명이다.시·군별로는 △청도 5명 △경산 3명 △영주 2명 △예천 2명 △군위 1명 △봉화 1명 △울진 1명이다.이로써 도내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77명으로 늘었다.청도에서는 충남아산 소재 보일러공장 직원 3명과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경산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 검사자 1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은 아시아 입국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영주에서는 서울 모 병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고 영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예천에서는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군위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봉화에서는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울진에서는 인천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7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3명꼴로 나왔다. 현재 1천38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청도군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청도군에서 16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이들은 충남 아산의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서 근무하는 4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청도군에 따르면 확진자들은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에서 근무하던 중 설 명절을 맞아 각각 청도고향집을 찾았다가 지난 15일 청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았고, 16일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다.청도군은 이들에 대한 이동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이로써 청도군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까지 182명으로 집계됐다.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경북 봉화서 319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누적 72명

10개월 동안 조용했던 경북 봉화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봉화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지난해 4월 4일 춘양면 푸른요양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319일 만이다.이에 따라 봉화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2명으로 늘었다.확진자 A씨는 몸이 아파 지난 14일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이튿날 고열 증세로 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보건당국은 A씨와 밀접접촉한 남편과 시모 등 가족 2명을 비롯해 A씨가 방문했던 병원의 간호사와 직원 등 3명의 검체를 채취해 조사하고 있다.확진자가 방문한 병원 등에 대해서도 방역소독을 완료했다.앞서 A씨 집에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12일 대구와 대전에 거주하고 있던 딸 가족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엄태항 군수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겠다”며 “군민은 각종 모임이나 행사 참여를 자제하고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울진군 '코로나19' 8번째 확진자 발생

울진군에서 '코로나19' 8번째 확진자 발생했다. 16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자가격리 중이던 A씨가 발영증상을 보여 진단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1일 인천 '미추홀구 468번확진자'와 접촉해 다음날인 12일 진단검사를 받아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15일 발열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이날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A씨의 확진으로 울진군의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늘어났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경북 학생 확진자 59.8% 가족간 감염

경북도교육청의 학생 코로나19 환자 감염경로 분석결과 59.8%가 가족간 감염에 따른 확진으로 분석됐다.15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지난달까지 학생 확진자 224명에 대한 감염경로 분석 결과 가족 간 감염이 134명(59.8%)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학원 29명(12.9%), 종교시설 23명(10.2%), 학교 12명(5.4%) 등 순이었다.학급별로 초등학교가 94명(42.0%)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53명(23.7%), 고교 43명(19.2%), 유치원 26명(11.6%)였다.발생비율은 전체 학생수 대비 0.08%로 나타났다.월별로는 3차 대유행과 방학시기가 겹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된 12월과 1월 두달간 가장 많은 171명(76.3%)이 확진됐다. 이같은 분석을 토대로 도교육청은 학부모 방역수칙 준수와 가정 내 개인위생 관리 철저가 요구된다고 지적하면서 신학기 코로나19 종합방역대책을 밝혔다.학교 방역활동 인력은 1천771명이 투입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3배가 많은 것이다. 보건교사 미배치교에 신규 보건교사 91명을 배치하고, 학생 수 40명 미만 소규모 학교에는 교육지원청 보건교육 지원 교사가 순회한다.또 학생수 100명 이상 200명 이하 학교 115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를 확대하고 방역 물품 구매비 30억 원을 지원한다.개학 후에는 학교 단위로 1∼2주간 특별모니터링 기간을 운영한다.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5일까지 미인가 교육시설 10곳을 1차 점검한 데 이어 개학 전 추가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등교하도록 했다.신학기 학사일정은 연기 없이 3월 정상 추진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연계한 학교 밀집도를 적용해 등교수업을 할 계획이다.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코로나19는 이 순간에도 우리 곁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 촘촘하게 방역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8명…경산 일가족 5명 확진

15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모두 국내 감염으로 시군별로는 경산 5명, 군위 2명, 안동 1명이다.이로써 경북의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59명으로 늘었다.경산에서는 유증상 검사자 1명과 그 가족 4명이 확진됐다.군위에서는 설연휴인 지난 13일 대구확진자와 접촉한 군청 공무원 2명이 확진됐다.안동에서는 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7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9명꼴로 발생했다. 현재 1천28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