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대구시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활동할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57명의 위원을 포함한 총 1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되는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내년 한 해 동안 활동하게 되며, 활동실적이 우수한 위원은 연임도 가능하다.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대구시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을 참고해 25일까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 우편,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시민, 대구소재 직장인・학생이면 참여 가능하다. 선정방법은 1단계로 공모인원의 200%인 114명을 공개 전자추첨한다. 신규 공모인원 중 10% 이내로 사회적 약자를 우선 추첨 선발하고, 그 외 인원은 무작위 추첨한다. 2단계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성・연령을 고려해 서면심사를 통해 57명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내달 5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에서 달라진 점은 사회적 약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공모위원을 늘리고,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위원을 선발하기 위해 기존 추첨으로 선정하던 방식을 200% 추첨 선발 후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며 “제안사업에 대한 심사건수가 낮은 분과를 통폐합해 위원회를 축소했다”고 설명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영양군보건소, 찾아가는 직장인 통합건강상담실 운영

영양군보건소가 지역 직장인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건강검진 및 상담을 하는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직장인 건강상담실은 사전 방문을 신청한 직장인의 사업장을 직접 찾아 건강검진 및 상담을 위해 마련됐다.영양보건소는 다음달 31일까지 폐활량 및 일산화탄소 측정 검사, 구강검진, 체성분 검사,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를 실시한다.검사 결과에 따라 금연, 구강, 운동, 영양, 만성질환 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의 맞춤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건강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장여진 영양보건소장은 “직장인은 흡연, 음주, 운동, 식사 등 많은 건강위험 요인을 가진 잠재위험군으로 정기 건강검진이 꼭 필요하다”며 “바쁜 일상에 쫓기는 직장인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올해 대구 직장인 여름 휴가는 평균 3.7일

대구 직장인들의 올해 여름휴가 일수는 평균 3.7일로 조사됐다.15일 대구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138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9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 올해 하계휴가 평균 일수는 3.7일로 전년 3.3일과 비교해 0.4일 증가했다.이는 최근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생산량이 감축되는 원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휴가 일수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3일간 실시하는 업체가 전체의 39.1%로 전년(41.7%)에 비해 2.6%포인트 감소했다.5일간 실시하는 업체는 31.3%로 12.9%포인트 증가했다.4일간 실시하는 업체는 17.2%로 1.1%포인트, 2일간 실시하는 업체도 10.9%로 7.4%포인트가 각각 감소했다.전통적 휴가기간인 7월 말~8월 초 사이는 78.1%의 기업이 진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 91.7%와 비교해 13.6% 감소했다.기업들이 단기간이나 2주가량 휴가 집중기간을 두는 방식에서 한 달 동안 분산시켜 부여하거나 연중 활용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응답기업의 9.4%가 하계휴가 시 콘도와 같은 숙박장소 대여 등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경기상황을 전년과 비교하는 설문에서는 66.7%(매우 악화 17.4%, 악화 49.3%)의 업체가 ‘전년에 비해 악화됐다’고 답했다.‘전년하고 비슷한 수준’이라고 답한 업체는 31.9%로 나타났으며 ‘개선됐다’고 답한 업체는 1.4%에 불과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자기계발 힘쏟는 직장인들, 문화 예술 공연에도 참여

“다들 직장인이다 보니 시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려웠죠. 주로 주말에 모여 연습했어요.”자기계발에 힘을 쏟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연극이나 뮤지컬 등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고, 자아성찰의 기회를 찾는 직장인들이 있다.단순히 취미활동이나 사교가 주목적인 기존 동호회나 어학 및 자격증 취득 등 스터디 모임과는 다르다.좋아하는 일을 통해 일상생활에 쫓겨 돌아보지 못했던 자신을 마주한다는 게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이다.어린 시절부터 좇았던 꿈을 이루기 위해 시도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더욱 잘해내기 위해 전혀 다른 분야,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내민 이도 있다.23년째 방송기자 일을 해오고 있는 양병운 TBC 기자는 직장인 연기 학원을 찾았다. 발음 교정, 발성 등 지금 하는 일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였다.양 기자는 “내 발성이 과연 듣는 이들에게 편안하게 들리는가, 발음이 표준에서 벗어나지는 않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지금껏 거울 말고는 나를 돌아볼 기회가 없었다. 연기를 하면서 한계를 느끼기도 하지만 내 모습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그는 일과에 쫓겨 연습시간이 넉넉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아쉬움이라고 꼽았다. 연습시간이 짧아 감정선을 유지하고 지속해 나가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김명미 TBC 앵커 역시 호흡이나 새로운 발성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고 했다.이들은 8~9개월간의 연기 트레이닝을 마치고, 3개월 전부터는 본격적으로 연극 연습에 돌입했다. 오는 23일 있을 공연 ‘진실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기 위해서다.양 기자는 헤라르도 역을, 김 앵커는 빠울리나 역을 분한다.김 앵커는 “3인 극이다 보니 출연자마다 대사량이 많다. 독백 대사는 제일 긴 것은 900~1천500자가 넘는다. 삶에서 어떠한 한계를 마주하고, 또 극복해나가는 기회가 흔치 않기에 더욱 특별한 도전이다. 이후에는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뮤지컬이라는 한계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연극 ‘진실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는 오는 23일 오후 3시와 6시, 대구 남구 계명중앙1길 지하 1층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1만 원, 문의: 053-292-2227.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주식투자 이렇게 쉬웠어?

주식투자 이렇게 쉬웠어?김이슬 지음/워닝북스/284쪽/1만8천 원직장인이라면 대부분 ‘노후’와 ‘돈’에 대한 고민으로 머리가 복잡할 것이다. 얼마 되지 않는 월급을 쪼개 적금을 붓고 연금과 보험에 가입하는 등 조금이라도 더 돈을 모으기 위해 아등바등하지만, 이는 말 그대로 돈을 ‘모으는’ 정도밖에는 되지 않는다.이 책은 월급쟁이들을 위한 주식투자 비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은행에서 일하던 중,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지만 부자가 아닌 사람들을 보며 ‘부자가 되는 법’을 공부했다. 그러면서 시간도, 돈도 없는 직장인이 빠르게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주식투자만 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직장인들이 노동으로만 소득을 영위해야 한다는 가난한 마인드를 버리고 돈에 대한 태도를 바꿔 부자 마인드로 주식투자를 시작하길 바라며,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저자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맞는 주식투자로 ETF를 추천했다.이 책에서는 반드시 수익을 내고 살아남을 투자 기술 8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ETF를 통해 매일 시장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돈의 흐름을 익히고, 주가의 과거 기록인 차트 공부보다 경제의 축이자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핵심인 환율, 금리, 유가 공부를 추천한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대구지역 직장인 부당 사례, 그 실태는

#대구에서 직장을 다니는 20대 여성 A씨는 사장으로부터 ‘안경 쓴 얼굴이 멍청해 보인다’는 등 폭언을 듣고 기분이 상했지만 참을 수밖에 없었다.A씨를 향한 사장의 폭언은 계속됐고, 급기야 사장은 때리려는 시늉까지 해 A씨는 큰 충격을 받았다. 동료들 또한 사장의 말과 행동에 동조하며 A씨에게 언어폭력을 하기도 했다.A씨처럼 대구지역 직장인 가운데 특히 30대 여성이 직장 내 고용, 근로조건, 괴롭힘 등 부당한 처우 및 차별을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29일 대구여성노동자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평등의 전화·고용평등상담실 상담 건수는 2016년 275건, 2017년 244건, 지난해 252건으로 꾸준했다.지난해 고용평등상담실에 접수된 상담 252건 가운데 유형별로는 근로조건 59건(23.4%), 부·모성권 53건(21%), 성희롱 22건(8.7%), 직장 내 괴롭힘 16건(6.3%), 성차별 4건(1.6%), 기타 98건(38.9%) 순이었다.성별로는 여성이 230건으로 22건인 남성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연령별로는 30~39세가 18.6%, 50~59세가 15.9%, 20~29세 10.4%, 40~49세 9.5% 등으로 조사됐다.근로조건은 임금체불이 31.1%로 가장 높았고 부당해고(26.2%), 직업병 및 4대 보험(19.7%), 휴가 및 휴게시간(11.5%) 등의 순이었다.부·모성권은 출산휴가가 44.4%, 육아휴직이 38.9%로 상담자의 80% 이상을 차지했다.성희롱 유형을 살펴보면 언어 42.9%, 복합적 42.9%, 몸 9.5% 등으로 나타났다.성차별은 교육·배치·승진·임금이 75%, 모집·채용·퇴직·정년이 25%를 기록했다.직장 내 괴롭힘은 폭언·폭행이 68.8%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가해자로는 직장 상사가 56.3%로 가장 높았고 동료도 37.5%를 차지했다.이 밖에 고용유형을 살펴보면 정규직(35.3%)이 비정규직보다 (27.8%)보다 수치가 높았다.근무연수는 1년 미만이 25%, 3년 이상이 24.6%를 기록했지만 1~3년간 근무한 직장인의 경우 10.3%를 기록했다.직종별로는 경영, 회계, 사무 관련직이 16.7%로 가장 많았고 사업장 규모별로는 4인 이하의 사업장이 21.8%로 가장 높았다.대구여성노동자회 관계자는 “최근 3년간 대구에서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지만 눈치 보기나 압력 등으로 직장 내에서 힘들다는 상담이 이어졌다”며 “성희롱 상담은 꾸준히 늘고 있고 재상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했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선착순 300명’…대구시, 직장인 야간운동교실 참가자 모집

대구시는 평소 운동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을 위해 야간운동교실을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직장인 야간운동교실은 직장인들이 퇴근 후 저녁시간을 활용해 운동할 수 있도록 야간에 무료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종목은 탁구, 테니스, 댄스스포츠, 배드민턴, 족구, 당구, 다이어트댄스 등이 있다.신청 기간은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며 선착순 300명이다.참가 희망자는 대구생활체육포털 홈페이지(http://dgsportal.or.kr)에서 회원가입한 후 참가를 희망하는 운동교실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주소지가 대구이거나 직장소재지가 대구인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길수 대구시 체육진흥과장은 “운동을 통해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삶의 활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직장인 10명 중 7명, 직장 내 갑질 당해봤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실제로 갑질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직장인 577명을 대상으로 ‘직장내 갑질 현황’을 조사한 결과, 69.2%가 ‘갑질을 경험해봤다’고 응답했다.갑집을 당한 직급별로는 과장(80.9%), 대리(76.2%), 부장(75.6%), 사원(62.2%), 임원(46.2%) 등의 직급순이었다.갑질을 한 상대는 직속상사(45.1%,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또 CEO·임원(42.9%)과 관리자급 직원(39.8%)이 뒤를 이었다.갑질 유형은 ‘부당한 업무지시’(61.3%, 복수응답)가 1위였다.다음으로 ‘의견 묵살·무시’(53.2%), ‘폭언 등 언어폭력’(37.6%), ‘개인적 업무 지시’(33.3%), ‘차별대우’(28%), ‘술자리 등 단체활동 강요’(26.1%), ‘실적 빼앗김’(18.3%), ‘따돌림’(11%), ‘성희롱 및 추행’(8.1%) 등을 들었다.갑질에 대응하는 방법으로는 ‘그냥 참았다’라는 응답이 57.6%로 과반수였다.갑질에 대응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어차피 바뀌지 않을 것 같아서’(72.2%, 복수응답)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이어 ‘불이익을 받을 것 같아서’(55.2%), ‘다들 참고 있어서’(32.2%),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서’(16.1%), ‘퇴사, 부서 이동을 준비하고 있어서’(10.4%) 등으로 나타났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남구보건소, 직장인 야간 운동교실 운영

대구 남구보건소가 오는 22일까지 ‘직장인 야간 운동교실’ 수강생 25명을 모집한다.남구 주민이거나 남구에 직장을 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수업은 다음달 3일부터 6월26일까지 주 2회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체형분석 및 교정, 전신 근력 강화 운동, 인터벌 트레이닝 등이다.신청은 남구보건소 건강관리실로 하면 된다. 문의: 053-664-3638.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성주군 제1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

성주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주군 제1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20대부터 60대, 주부, 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등 각계각층에서 35명의 서포터즈를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SNS 서포터즈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서포터즈 활동 계획과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세종대왕자태실, 한개민속마을 등 군 대표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팸투어를 함께 진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각종 축제와 행사, 시책, 관광 등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친근감 있게 실시간으로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SNS 영향력이 커지는 요즘 서포터즈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군의 다양하고 유용한 소식들을 대내외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가 ‘오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가 온라인 사용자들과 소통하고 공감을 끌어내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일은 줄이고 삶은 즐기는 완벽한 직장인

일은 줄이고 삶은 즐기는 완벽한 직장인최민기 지음/라온북/271쪽/1만4천500원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워라밸’ 시대에 완벽한 직장인이 되라는 저자의 주장은 시대착오라고 여겨질지도 모르겠다.‘어차피 받는 월급은 똑같을 텐데 내가 왜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하나’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출근해서 컴퓨터 전원을 키는 순간부터 퇴근하고 싶은 직장인일지라도 마음 깊숙이에는 ‘일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이는 출세나 연봉 인상에 대한 욕구와는 다른 자존감과 이어지는 바람일 것이다. 자신의 일에 전문성을 갖추어 회사 성장에 기여함으로써 인정받아 자존감을 채우는 선순환이야말로 바람직한 그림이 아닐까. 이런 선순환을 가져오는 사람이 바로 이 책에서 지향하는 완벽한 직장인이다.저자는 13년간 업무를 하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기록을 남겼다. 새로 터득한 업무 지식 및 경험, 실수를 통해 깨달은 교훈, 아이디어, 조직 운영과 대인관계에서 느낀 감정 등 회사생활 전반을 정리한 기록이다. 이 책은 그 기록을 바탕으로 완벽한 직장인이 되려면 알아야 할 업무 비법으로 정리했다.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