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판, 새마을금고중앙회로부터 감사패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병)이 새마을금고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방세특례법 개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해 김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김 의원은 소속 상임위인 행정안전위원회의 법안 심사 과정에서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등의 상호금융기관에 대한 업무용 부동산 취득세, 재산세 감면 일몰기한을 연장시키는데 기여하며 지역 주민에 대한 복지지원사업을 원활하게 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김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워진 경제에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정희용, 신용협도조합중앙회로부터 감사패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신용협동조합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신협중앙회는 정 의원의 지역·서민금융 발전 관련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정 의원은 상호금융기관에 대한 업무용 부동산 취득세·재산세 감면 세제혜택 적용시한을 현행 지난해 12월31일에서 오는 2023년 12월31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이 법안은 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정 의원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 소상공인에 대한 지속적인 세제혜택 지원조치가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입법조치였는데 감사패까지 받으니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도 신협과 함께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신임 신동순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장

신임 신동순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장은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역점을 두고 농협다운 농협, 신뢰받는 농협, 하나 되는 농협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문경이 고향으로 김천고와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석사)을 졸업한 신 지부장은 1991년 농협중앙회 IT 본부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업무지원부 차장, 농협울진군지부 부지장, 농협은행 함창지점장 등을 역임했다.부인 남선숙 여사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NH농협은행 박병희 대구본부장 취임 "지역 밀착 은행이 되겠다"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장에 박병희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이 취임했다.신임 박 본부장은 경북 청도 출신으로 경희대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4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총무무 관재팀장, 농협재단 사무국 사무총장, 상호금융 리스크관리부장을 거쳐 금차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장으로 부임했다.박병희 본부장은 “지역 밀착 은행으로 농업인과 대구시민에게 사랑 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중기중앙회 최복희 대경본부장,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로 새로운 경제 활로를 개척하겠다”

“개개인보다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업 정책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지역 중소기업 협동조합간 공동화 구축이 우선입니다.”중소기업중앙회 제16대 신임 대구경북지역본부장으로 취임한 최복희 본부장은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해법으로 중소기업 협동조합의 소통 활성화를 꼽았다.지역의 사회·경제적 발전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력 상승 등을 이뤄내기 위해선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통해 각종 지원정책과 애로사항을 끊임없이 발굴하는 게 중요하다는 지론에서다.최 본부장은 “중소기업 협동조합이 지역에서 담당하는 역할과 상징성은 상당한 수준이다”며 “조합과 소통이 활성화되면 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건의와 사업 보호, 기금 운용,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빨리 발굴·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가 구상한 1차 목표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연계 사업을 통한 창조 경제 확립과 내수 및 수출 판로 개척이다.금융(노란우산공제, 공제기금) 및 판로(공공판로, 홈쇼핑, 중소기업제품판매장)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 사항을 경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는 것.최 본부장은 “중소기업이 지역 경제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업계의 힘을 결집하는 민간 경제단체 역할로 기능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소기업의 정확한 조사·분석을 통한 실태 파악으로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법이나 규정 등을 관련 기관들에 반영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자부심을 ‘처음’에 뒀다.대구경북지역본부는 전국 13개 본부 가운데 제일 먼저 조성됐다.최 본부장은 대구 출신이라는 장점을 활용한 빠른 접근성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처음이 주는 상징성과 위상을 살려 업계 벤치마킹의 표본이 될 수 있는 본부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먼저 도전하며 끊임없이 일어서는 오뚝이가 됐으면 한다”며 “숫자와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공동사업 및 신산업 확대, 고객신뢰 제고와 공제 건정성 확보 등을 통해 대구·경북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했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제16대 신임 중소기업중앙회 최복희 대경본부장 취임

제16대 신임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에 최복희 중소기업중앙회 전 정책총괄실장이 취임했다.최복희 본부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대학원 지역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1993년 중소기업중앙회에 입사해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시작으로 경제조사처, 감사실 등을 거쳐 편집국장, 전략기획실장, 정책총괄실장을 역임했다.최 본부장은 “코로나19로 가장 힘들었던 대구와 경북지역의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빠른 시일 내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조직인 협동조합의 활성화가 중요한 만큼, 이를 통한 중소기업 현안 해결과 지원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 이홍희 총재, 경북도 연합회 방문

이홍희(전 해병대 사령관)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 총재가 15일 오전 11시 구미에 있는 해병대 전우회 경북도연합회(회장 송인기)를 방문했다.이 자리에는 경북지역 시·군 해병대 전우회 관계자 100여 명이 함께 했다.이홍희 총재는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든 날을 보내고 있다. 해병대가 앞장서서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자. 또 해병대와 해병대 전우회의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 달성 가창농협, 농협 최고 권위 총화상 수상

대구 달성 가창농협(조합장 김종갑)이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가창농협은 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59주년 기념행사에서 ‘총화상’을 받았다.‘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범농협 전체 사무소를 대상으로 임직원 상호간 인화단결과 지역사회공헌, 농업인조합원 지원활동, 업적추진 실적 등 다양한 사업분야를 종합평가해 최우수 사무소에게 주는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이다.가창농협은 조합원 자녀 대상 장학금 지원과 의료비 지원,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한 농산물 판로 확대,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의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3선의 김종갑 조합장은 직원 간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농업인 실익증대 및 복지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한편 대구새농민회 이억조·황화옥 부부는 지역에서 최초로 한우개량사업을 시작하는 등 30여년 간 우수 축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한 축산인으로축산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